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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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 더 주고 가셔야죠" 받은 돈을 착각한 시각장애 남편

2020.01.18 조회수 67
  • "나 먹고 있어" 기억을 잃어가는 중에도 남편만 챙기는 아내 02:34
    "나 먹고 있어" 기억을 잃어가는 중에도 남편만 챙기는 아내
    2일 전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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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원 더 주고 가셔야죠" 받은 돈을 착각한 시각장애 남편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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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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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하루 위험해져 가는 부부의 출근길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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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픈 아내를 걱정하며 아침을 시작하는 시각장애 남편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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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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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 바람 탓에 배탈이 난 아내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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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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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어카 부부의 머나먼 귀갓길 02:59
    리어카 부부의 머나먼 귀갓길
    2일 전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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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잡숴요" 자판기 커피로 얼어붙은 손을 녹이는 남편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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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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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 물을 부어 밥을 데워먹는 부부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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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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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각장애 남편이 돈을 구분하는 법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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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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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실은 사랑의 리어카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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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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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언니가 엄마 같아" 기꺼이 동생의 손발이 되어준 언니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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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조회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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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울, 얇은 옷을 입은 난영 씨가 집에 들어가지 않는 이유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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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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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편한 몸을 이끌고 마트를 찾은 난영 씨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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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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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 감을 때가 제일 힘들어요" 01:45
    "머리 감을 때가 제일 힘들어요"
    2020.01.04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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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일러 비용을 아끼는 난영 씨의 비법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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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조회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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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이 불편한 동생을 보살피는 언니의 살뜰한 손길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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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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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닫아. 나 죽여" 매일을 공포에 떨며 살아가는 난영 씨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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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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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6kg. 난영 씨의 몸무게가 늘어난 이유는?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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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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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거칠게 호흡을 뱉어내는 난영 씨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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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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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영 씨의 멈춰버린 시간 01:18
    난영 씨의 멈춰버린 시간
    2020.01.04 조회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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