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노엘 갤러거 "내 노래는 나 없이도 영원히 살 겁니다"

2023.12.03 방영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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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JTBC 뉴스룸 / 진행 : 강지영 [앵커] 90년대 락 음악을 대표하는 오아시스의 리더, 영원한 더 치프, 노엘 갤러거 씨를 <뉴스룸>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노엘 갤러거/가수 : 안녕하세요.] [앵커] 한국 팬들에게 인사해 주시겠어요? [노엘 갤러거/가수 : 안녕하세요.] [앵커] 투어 일정이 정해지면 한국에 언제 가는지 항상 체크하신다면서요? [노엘 갤러거/가수 : 네, 네. 항상요. 한국을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사랑에 빠졌습니다. 훌륭한 곳이고 사람들도 멋지고요. 공연하기에 재밌는 도시이고, 저에게 서울의 관객들은 전 세계 최고의 관객 중 하나입니다.] [앵커] 이번에도 순식간에 표가 매진됐다고 들었습니다. 티켓이 판매된 걸 보니까 10명 중에 8명이 20,30대, 굉장히 어린 친구들이래요. [노엘 갤러거/가수 : 그런가요? 전 세계적으로 아직도 꽤 젊은 관중들이 있는데 놀라운 일이죠. 왜 이런 일이 일어났고 이게 무엇인지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 쓰지 않으려 해요. 그냥 즐기는 거예요. 지금을 즐기다가 다음 일을 하는 거죠.] [앵커] 어제 공연에서 혹시 특별히 기억에 남았던 순간 있습니까? [노엘 갤러거/가수 : 음, 다 좋았는데 카메라 불빛을 이렇게 비춰주는 거요. 정말 멋졌어요. 그 전체가 별이 수없이 박힌 하늘같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누가 영상을 보여줘서 친구들에게 다 보냈어요. 제 아이들에게도요. 네, 정말 특별한 일이에요.] [앵커] 특이한 플래카드요? [노엘 갤러거/가수 : 어떤 소녀가 플래카드를 들고 있었는데 '당신 여권을 훔치겠다'라고 쓰여있었어요. 네, 아마 제가 영원히 한국에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겠죠? 제 생각에는 칭찬 같아요.] [앵커] 정말 그래요. 하지만 여권은 안전하게 있죠? [노엘 갤러거/가수 : 지금은 무사합니다.] [앵커] '내가 쓴 곡을 팬들이 불러 주는 건 특별한 일이다. 음악이 가진 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노엘 갤러거/가수 : 심지어 30년 전에 쓴 곡이라 당시에는 아직 안 태어난 사람들도 있어요. 이제 부모가 되었지만 30년 전에 듣던 사람들도 있고요. 마법 같은 이야기예요.] [앵커] 오아시스 때부터 수많은 명곡들을 만들어 냈지만 사람들의 평가는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평론가들도 신경 안 쓰시나요? [노엘 갤러거/가수 : 그다지요. 신경 안 써요. 예를 들어 제가 앨범을 냈는데 그게 휼륭하다는 걸 알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이 훌륭하다고 말해 줄 필요도 없습니다. 휼륭하단 걸 저는 알고 있으니까요.] [앵커] 자신감이 정말 좋네요. [노엘 갤러거/가수 : 그런가요?] [앵커] 정말 그래요. 새로운 걸 막 시도하실 것 같기도 한데… [노엘 갤러거/가수 : 어딘가에 고여 있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저에게 가장 수월한 방법이라고 하면… 새로운 곡 6, 7곡 하면서 오아시스 곡 12곡 하는 거죠. 그게 모두가 원하는 바잖아요. 그렇죠? 하지만 저는 그런 류의 사람이 아니에요. 그건 쉽잖아요. 지금 제가 있는 단계에서 저는 새로운 걸 해보기를 좋아해요. 제가 그냥 그런 사람이에요.] [앵커] 30년 가까이 음악을 해 오시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있을까요? [노엘 갤러거/가수 : 기억나는 한 순간을 말해보자면 'Supersonic'을 쓴 밤이에요. 우연히 그 곡을 쓰게 되었는데 스튜디오 뒤편에서 한 시간 만이었죠. 그 'Supersonic'이 오아시스의 첫 싱글이 된 겁니다. 제가 작곡했던 모든 노래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날 밤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진 거거든요. 오늘까지도 가장 좋아하는 오아시스 노래로 남아있어요.] [앵커]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되는지 상관없다. 그냥 나로서 오랫동안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는 게 중요하다… [노엘 갤러거/가수 : 네, 저는 그냥 기억되고 싶은 거지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상관없어요. 그런 건 제 마음대로 못 하잖아요. 그러니 죽으면 별로…] [앵커] 그래도 바랄 수는 있잖아요. [노엘 갤러거/가수 : 네, 그런데 죽으면 무슨 상관이 있겠어요. 별로 상관 없죠, 뭐. 아무튼 제 노래들은 평생 남을 겁니다. 그러니 제 노래들은 저 없이 살겠죠. 그 노래가… 저는 40년 후면 사망할 것인데 'Don't Look Back In Anger' 영원히 살 겁니다. 평생이요. 사람들이 기억하는 한…] [앵커] 평생이죠. [노엘 갤러거/가수 : 저는 그냥 노래나 내놓고 돈을 바라지 않아요. 세계 여행이나 하고 멋진 호텔에 묵고 돈 벌려고 하는 건 아니에요. 그것도 좋죠. 저 돈 버는 것 좋아합니다. 좋은 호텔에 머무르고 세계를 돌아다니는 것도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그 곡이 저보다 훨씬 오랫동안 살아있을 거라는 점입니다.] [앵커] 앞으로 본인의 음악이 어디로 향할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노엘 갤러거/가수 : 네, 네… 네. 30년 동안 했지만 적어도 앞으로의 20년 동안 대략 뭘 하겠다고 말할 수조차 없어요. 투어는 언젠가는 못하게 되겠죠. 하지만 음악을 만드는 건 제가 죽는 날까지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계속 흥미를 갖고 있는 한, 그리고 신체적으로 할 수 있는 한 계속할 거예요. 그런데 누군가가 저에게 '내일이 끝이야, 앞으로는 작곡 못 해.' 해도 받아들일 겁니다. 좋은 곡들을 충분히 썼다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느낄 것 같네요.] [앵커] 마지막으로 한국 팬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노엘 갤러거/가수 : 제 호텔방이 뭘로 가득찼는 줄 아세요? 크리스마스 선물이요. 수천 개나요. 그리고 집에 가지고 가려면 5000달러 정도를 부담하라고 하더라고요. 결국 당신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바로 이겁니다. 그냥 영국으로 보내 주세요. 보내시려면, 앨범 뒤를 보면 제 매니지먼 주소가 있어요. 제가 봤으면 하는 것 모두 보내세요. 제가 감사해하지 않는다고도 생각하지 마세요. 감사하고 있으니까요. 저는 그냥 실용적인 거예요. 모든 선물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에요. 곧 만나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앵커] 마지막에 정말 선물을 어디로 보내면 좋을지 팁까지 알려주셨습니다. 좋은 음악과 함께 오래도록 멋진 모습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지영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JTBC 2023120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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