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ON] '채 상병 특검 부결' 후폭풍...'尹-이종섭 3차례 통화' 정치권 파장은?

2024.05.29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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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늘의 시간입니다.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당선인과 깊이 있게 짚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채 상병 특검법, 어제 본회의에서 표결 전에는 여당에서 17표 이탈표 나오느냐가 관심이었는데요. 뚜껑을 열어 보니까 지금 일단 분석으로는 여당 추가 이탈표는 없었던 것이 아니냐, 이런 분석이 더 많아요. 그렇게 보세요? [김재원] 그렇게 보여지죠. 왜냐하면 여당에서는 당초에 5명의 국회의원들이 찬성하겠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밝혔고 또 표결하고 나오면서도 평소 소신대로 투표했다, 이렇게 말했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오히려 무효표 4표 그리고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5명이 찬성했다고 하더라도 반대표 던진 분 또는 기권표든지 합쳐보면 최소한 6명 정도가 아마 민주당 또는 범야권에서 반대표를 던진 것 아니냐. 산술적으로 그렇게밖에 밝혀지지 않으니까. 이것은 결국은 만약에 국민의힘에서 한두 명 정도 더 이탈자가 있다면 그만큼 민주당 내지 야권에서 이탈자가 더 생기는 구조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본다면 민주당 쪽에서 또는 범야권 쪽에서 좀 이탈표가 많았을 거다, 이런 생각이 있는 거죠. [앵커] 알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탈표가 야당에서는 안 나왔을 것이다. 이렇게 주장하던데요. [박수현] 채 상병 특검에 관한 국민의 여론이 워낙 높은 상태이고, 그다음에 이번 총선에서 이 문제를 포함한 국민의 심판이 있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총선 민의에 따른다는 충실한 태도를 가지고 있었던 야권에서 이탈표가 나왔겠느냐라고 하는 것이 이쪽 주장일 수밖에 없겠죠. [앵커] 박수현 당선인도 그렇게 보세요? [박수현] 저는 이 문제를, 무의미한 것을 왜 따지고 있나 싶은 생각이에요. 결과적으로는 저는 어제 국회의 모습을 보면서 정치인으로서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 것이 어쨌든 한 장병의 죽음에 대해서 특검까지라도 해서 빨리 밝히자라고 하는 주장을 집권당은 그것을 막고 있는 것이고, 또 야권은 야권에서 이탈표 나온 것이 아니야라고 하는 의심을 받는, 조롱을 받을 만큼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을 보면서 그러면서 서로 부끄럽지 않냐고 손가락질하는 것을 보면 저는 부끄러운 일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것이 어디서 몇 표가 나왔고 우리가 단일대오를 형성했느니 어디가 균열이 있느니 이런 문제를 따지는 것 자체는 저는 국민 앞에 무의미하고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계속해서 어제 채 상병 특검법부결 관련해서 여당에서는 다음 국회로 넘어가면, 내일부터 임기 시작인데 22대 국회에서는 또 의석수가 더 줄잖아요. [김재원] 그렇죠. 당연히 그런 입장이죠. 왜냐하면 지금 22대 국회에서는 국민의힘 소속이 108명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미 3명이 김재섭 당선자 그리고 또 안철수 의원, 그리고 또 한 분이 여성 의원 한 분까지 이미 찬성 의견을 밝혔어요. 그래서 사실은 다섯 분만 남았고, 그런데 박수현 의원께서 방금 무의미한 논쟁을 벌이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사실 이것이 그 전 단계에서 민주당에서 계속적으로 문제 제기하기를 국민의힘 내에서 반란표 내지 찬성표가 많을 거다. 편지 보내고 10명 이상이다, 이렇게 하면서 마치 자신들이 전부 설득해서 과거 탄핵이 성공할 때처럼 또 그런 국면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계속적으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과연 어느 쪽에서 반란표가 있느냐, 이런 논란이 된 것이지, 이게 그냥 쉽게 얘기해서 누가 반란표냐, 호기심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나 이런 과정이 바로 22대에 와서 과연 특검법이 새로 발의되었을 때 통과될 수 있겠느냐 또 재의결될 수 있는가 이것을 되짚어보기에는 굉장히 중요한 대목이라고 보입니다. [앵커] 중요한 가늠대가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인데, 민주당이 실제로 내일 개원하면 1회 법안으로 재발의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재발의하면 바로 또 표결에 들어갈 수 있는 상황 아니에요? [박수현] 그렇지는 않죠. 지금 원 구성 협상이 안 되어 있는 상황에서 법사위를 민주당이 확보를 해야 이 문제를 통상적인 절차에 의해서 처리할 텐데. [앵커] 지난 21대 때 패스트트랙으로 빨리 했었잖아요. [박수현] 그렇습니다. 만약에 그게 안 되면 또 패스트트랙으로 해야 될 텐데 그러면 6개월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상임위 협상이 빨리 안 된다고 본다면 올 겨울에 가야 될 가능성이 있거든요. [앵커] 법사위원장을 민주당이 가져오겠다고 계속 이야기하지 않았나요? [박수현] 그러니까 그 협상을 해야 되는데 국민의힘에서는 그것을 협상에 응해 줄 리가 없죠. 지금 협상이 안 되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 문제가 원 구성 상임위 배분 협상 이 문제 때문에도 어려울 것이고요. 그러나 어쨌든 분명한 것은 어제 재의결이 부결됐지만 그 이후에 어젯밤에 방금 우리가 자연스럽게 토론이 되겠습니다마는 대통령과의 통화가 세 번 있었다거나 이런 것들이 계속 더 나오면서 사실은 그래, 이럴 개연성이, 개입했을 개연성이 높구나라고 하는 국민적 의혹과 이런 것들이 커지고 그러면 처리 환경은 나아질 것이다라고 하는 그런 기대도 함께 가질 수 있는 거죠. [앵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바로 제가 토론 모두에 설명을 해 드렸는데 윤석열 대통령과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8월 2일날 통화를 했다는 겁니다. 하루에 세 차례 통화를 했어요. 하루에 세 번씩 통화할 이유가 있나?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김재원] 그게 또 수사 기록이, 조사 기록이 경북경찰청에 넘어갔다가 또 반환받는 그날이었죠. 그리고 또 박정훈 대령이 보직 해임되는 날이다. 이렇게 해서 상당히 의심을 갖고 과연 왜 이 통화가 이루어졌느냐, 이것은 아마 사건 처리 과정에 대통령 지시를 받은 것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할 수가 있죠. 그러나 통화 기록이 남아있는 것이지 그 통화 내용이 남아 있지 않지 않습니까? 또 하나는 사실 굉장히 중요한 사안이거든요. 그래서 국방장관이 예를 들어 제가 보니까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조치했습니다. 언론에 보도가 되면 대통령께니 알고 계십시오라고 충분히 보고를 하고 통화를 할 수 있는 사안이죠. 그 내용이 있었다 하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박수현 당선인께서도 청와대 수석으로 근무하셨지만 수석비서관으로 있으면 대통령과 하루에 10번 이상 통화할 수도 있거든요. 무슨 쟁점이 있으면 보고도 하고 그에 대해서 지시도 받고 또 대통령이 의문이 나면 물어볼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게 해서 이 내용이 설사 채 상병 사망 사건과 관련된 수사, 그리고 그 수사에 대한 사후 처리 문제를 논의하고 보고하고 지시를 받았다 하더라도 그걸 가지고 직권남용이다, 이렇게 주장하면서 탄핵열차 운운하는 것은 정말 본말이 전도된 내용이죠. 그리고 더 나아가서 아직까지 밝혀진 것도 하나 없는데 벌써부터 이런 통화 내용을 추측해서 여러 가지 요구를 하는 것도 잘못된 것이고요. 저는 그보다 더한 것은 수사는 밀행성이라고 해서 수사는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해결을 해야 증거은닉이나 증거은멸의 가능성을 차단하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 누구하고 누구가 통화한 통화 기록이 확보됐다, 이렇게 언론에 막 떠들고. 그러면 그분을 나중에 불러서 무슨 이야기했습니까? 하면 그날 오후에 점심 먹은 식당 맛이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하고 서로 간에 말 맞출 기회를 줘요. 그런데 왜 이렇게 떠드느냐. 이것은 수사기관이 아마 의도적으로 국민들한테 이런 어떤 자료가 있다. 그래서 나중에 자신들의 수사가 미진하더라도 국민 여론으로 모든 것을 몰고 가려고 하는 의도가 있지 않는가. 그래서 이것은 굉장히 잘못된 수사 방식이라고 보여집니다. [앵커] 언론 보도를 통해서 어제 처음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그 자료를 어디서 확보했는지는 지금 확인이 안 되고 있어요. [박수현] 이 문제는 결과적으로는 자업자득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꾸 불신을 키워왔어요, 국민들 사이에. 그러니까 지금 공수처의 수사가 진행 중이라 하더라도 특검을 해야 한다는 데 찬성하는 국민이 3명 중 2명 정도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자업자득이라고 하냐. 우선 봅시다. 문제가 되는 사단장의 경우에는 처음에 수색 지시를 한 적이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수색 현장에 현장 지도를 간 것이 밝혀졌어요. 그리고 채 해병이 순직하던 날도 언론 보도에 해병 빨간 상의를 입고 수색을 하는 그 모습을 보고 참 공보 활동이 잘됐다라고 칭찬까지 한 것이 드러났단 말이에요. 처음에는 아니라고 했다가 기인 것이 밝혀진 거예요. 그러면서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도 해병대 수사단의 초동 수사라고 하죠. 조사에서 이 서류가 이첩되기까지, 회수되기까지 이 나흘간에 결과적으로 국방부와 대통령실과 124차례 통화한 사실이 밝혀졌어요. 그중에 16번은 대통령실과 통화한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추가로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이 그런 정황이 의심되는 그 시점에 통화한 게 추가로 드러났는데 결과적으로는 이런 사실들이 있는데 이런 것이 아닌 것처럼 계속 숨기고 은폐하려는 이런 시도들을 해온 것으로 국민들은 지금 불신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현재 상황들이 자업자득이라고 저는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이 문제가 저는 좀 빨리 모든 것을 정확하게 고백할 건 하고 이러면서 채 해병의 죽음 앞에 모두가 겸허해지고 책임질 거 지고 하면 저는 빨리 끝날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점점 문제를 키워가고 있는 형국이다 그렇게 보는 것이죠. [앵커] 지금 공수처 수사가 진행 중이고 공수처 수사는 수사대로 하고 그리고 특검은 특검대로 하자라는 게 지금 민주당 주장 아니에요? [박수현] 그러니까 수사 중이라도 특검을 하자. 왜? 바로 민주당은 지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 어떤 거대한 성역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결과적으로 이것은 은폐하고 뭔가를 자꾸 숨기려고 하는 중이고요. 공수처의 수사력은 김재원 의원님 아시겠습니다마는 수사 인력 10명 정도밖에 안 되는 그런 미니 조직이라는 것 아닙니까? 거기다 마지막으로 공수처가 수사를 하더라도 기소권은 현재 검찰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현재의 이런 불신 상황을 보면 특검으로 동시에 하는 것이 맞다, 이런 입장인 것이죠.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민주당 회의 때 나온 발언, 앞서 저희가 그래픽으로 정리해드렸는데 정청래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는 이게 대통령을 즉각 피의자 전환해서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이게 스모킹건이 될 것 같다. 그러니까 결정적 증거가 될 것 같다. 수사 외압 의혹의. 이렇게 주장을 했어요. 오늘 나온 민주당의 주장에 다 동의하십니까? [박수현] 정청래 의원도 그런 문제가 이것이 탄핵열차가 출발했다, 이런 정도의 의미가 아니고 과거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 중요한 지점이 됐던 그런 어떤 분기점으로 지금 들어서고 있는 것 아니냐. 그러니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하려면 이렇게 하지 말고 빨리 태도 전환을 하고 좀 정확하게 해라 하는 촉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좀 더 철저한 수사, 숨기지 말고 밝힐 건 밝혀야 한다. 지금 그런 상황이다라는 분석을 해 주셨는데. 지금 유상범 비대위원이죠. 오늘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게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 이렇게 주장을 하거든요. 어떤 이유 때문입니까? [김재원] 대통령과 국무위원이 통화를 했는데 그 통화 내용이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통화 내용이 국무위원인 국방장관이 이런 채 해병 사망 사건에 대해서 해병대 수사단에서 이런 조사가 있었고 그에 대해서 이런 조치가 있었다. 그런데 이런 면은 잘못된 것 같다. 그래서 수정하도록 요구를 했다. 예를 들어 그런 보고를 했다면. 지휘할 수 있든 없든 둘째치고 그런 내용의 통화라면 이것이 불법이다, 불법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할 소지 자체가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내용도 모르면서 통화했다는 사실 자체로 모든 것을 마치 스모킹건이라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는 것이고, 지금 민주당은 과연 채 해병의 사망 사건을 두고 채 해병의 억울한 죽음이라니, 채 해병의 죽음에 책임 있는 자가 누구라니. 지금 그것을 가리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 수사 과정에 외압이 있어서 해병대 사령관 또는 사단장의 형사책임에 대해서 그것을 면탈하려고 하는 과정에 누가 개입했다는 것 아니냐, 이것을 찾아내려고 하는 거잖아요. [앵커] 민주당의 주장은 채 해병의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이 첫 번째이고, 두 번째가 수사 외압 의혹이 있으면 밝혀야 한다, 이 두 가지로 알고 있어요. [김재원] 진상규명은 이미 수사를 하고 있는 것이고 지금은 외압 여부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그것을 몰고 가서 결국은 탄핵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결국은 지금 이 사건에 민주당이 관심 있는 것은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으로 물러나게 하겠다는 그 목표이지 다른 목표가 보이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대통령과 국방 장관의 통화가 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 부당한 지시를 내렸을 거다. 거기에 대통령이 격노한 바람에 이런 일이 있었다고 계속 몰고 가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 저는 그런 식의 선전과 그런 식의 미리 예단을 하고 끌고 가는 것이 어제 있었던 국회 표결 과정에서도 오히려 국민의힘에서 이탈하지 않고 민주당에서는 이탈표가 생기는, 야권에서는 이탈표가 생기는 결과로 오지 않았을까. 그래서 저는 야당도 좀 이런 면에서 국민들에게 너무나 잘못된 선전을 하고 또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이 불행한 사건을 이용하는 이런 일은 이제 좀 그만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박수현] 짧게 말씀드리면 국민들께서 이 특검이 필요하다,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라고 지금 계속 문제를 제기하시는 분이 3명 국민 중 2명 이상이 되는데 민주당이 국민을 선동해서 국민이 이렇게 믿고 있다고 보십니까? 국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국민들이 지금 그렇게 궁금해하고 계십니다. 그게 진실입니다. 그리고 진상규명과 외압 의혹이라고 하는 것이 분리가 될 수가 없죠. 진상을 정확하게 규명을 해야 되는데 이 진상 규명하는 와중에 사단장이 뭘 어떻게 했다라고 하는 모든 것들이 지금 외압 의혹과 연결되는 것들이 진상규명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민주당은 두 가지를 동시에 해야 된다는 것인데 지금 김재원 최고위원님이나 국민의힘은 진상규명은 진상규명대로 잘되고 있는데 이것을 가지고 민주당이 탄핵으로 정쟁화하고 있다, 이렇게 분리를 하고 계신데 이것이 어떻게 분리가 될 수 있는 것인가요? 진상을 외압 의혹이 가로막고 있다고 지금 보는 것인데요. [김재원] 진상규명과 외압 의혹이 당연히 외압이 있으면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이야기할 수 있죠. 그런데 민주당은 기본적으로 외압이 있어서 진상규명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외압을 기본 전제로 하잖아요.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이 외압의 당사자다. 더 나아가서 전화한 것 자체, 대통령이 국방장관과 전화한 것 자체가 스모킹건이다, 이렇게 주장하잖아요. 그러면 도대체 이 나라 대통령은 국방장관하고 통화도 못 합니까? 그런 식의 논리가 잘못되었다는 거죠. [박수현] 그러니까 김재원 의원님, 좋습니다. 그것은 정청래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이고요. 저랑 오늘 말씀을 하시는 중인데 우선 제 얘기는 진상규명과 외압 의혹은 완전히 동전의 앞뒷면처럼 연결이 되어 있다,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외압 의혹을 자꾸 줄이거나 은폐하려고 보이는 그런 과정 속에서 국민 불신이 쌓여 있기 때문에 지금 그런 국민의 의혹을 해결해 줄 의무가 여야 동시에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야당도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그런 절차로만 이 문제를 바라보고 있지 않다라는 그런 생각도 함께해 주셔야 대화가 되지 않겠습니까? [김재원] 그런데 야당이 지금 대통령 탄핵을 위해서 이 문제 끌고 가는 것은 맞잖아요. 솔직히 이야기해서. 눈만 뜨면 대통령 탄핵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앵커] 여야 입장이 엇갈리고 있는데요.m 오늘 정청래 최고위원이 얼마 전에 탄핵 열차가 시동을 걸고 있다라는 표현을 썼는데 오늘은 탄핵 열차가 기적소리를 울리고 있다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또 때마침 대통령 임기 단축 개헌론까지 지금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영상으로 만나보고 오겠습니다. 민주당은 공식적으로 탄핵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데 탄핵 열차 이야기하고 탄핵 열차 시동걸고 기적소리 이야기하고 해요. 그런데 탄핵, 임기 단축, 개헌 이야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실제로 임기 단축 개헌이 본격적으로 논의가 될 것 같습니까? 여당이 완전히 반대하잖아요. 탄핵이랑 똑같은 거다라고 얘기하는데. [박수현] 그런데 예를 들어서 87년 헌법 체제를 바꿀 때가 이미 지났다라고 하는 것은 여야나 정치권이 공히 공감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헌의 문제죠. 그런데 그 개헌의 문제에는 당연히 권력 구조의 개편이라고 하는 핵심이 들어가야 개헌답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권력 구조의 개편은 대개 우리가 묻잖아요. 가서 4년 중임제 개헌을 할 거냐, 이렇게 일반론적으로 묻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개헌을 하게 되면 4년 중임제 개헌을 하게 되면 윤석열 대통령의 5년 임기가 1년 줄어드는 임기 단축의 효과를 갖는 것이죠. 그런데 이것이 탄핵을 하는 것보다는 어차피 개헌을 해야 될 필요가 있고 권력 구조의 개편이 핵심인데 또 4년 중임제를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데 그렇게 된다면 탄핵이라고 하는 불행한 역사를 겪지 않고도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를 1년 줄일 수 있지 않겠냐라고 하는 그런 현실적인 이야기들인 것이죠. 윤 대통령 임기를 단축하기 위해서 개헌을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권력 구조 개편, 개헌하는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얘기다. 그런데 나경원 당선인이 잠깐 과정에서 개헌 관련해서 사회자가 물으니까 그 관련해서 답변하는 과정에서 그런 논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표현을 했잖아요. [김재원] 나경원 당선인은 아마 조금 착각을 한 것 같아요, 질문 자체를 전체적으로 보면 4년 중임제 개헌을 받아들이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그것이 야당, 특히 조국 당선인. 이런 분들이 개헌을 통해서 윤석열 대통령 임기를 단축하고 끌어내려야 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그것과 맞닥뜨려져 있는 것을 간과하고 그냥 답변을 하는 바람에 그런 일이 있는 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에는 첫째 하나는 현직 대통령 임기가 5년이 보장되어 있는데 그것을 임기 중에 개헌을 해서 임기를 단축시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과연 그것이 법적인 효력이 있는지도 저는 의문이에요. 첫째, 하나는 임기가 보장된 공무원의 경우에 그것을 법을 개정한다고 하더라도 다음 차기 임기부터 적용되는 것이지, 현직 임기에 곧바로 적용되게 할 수는 없거든요. 우리 헌법에서도 지금 어떻게 돼 있냐면 대통령의 임기 연장 또는 중임 제한을 개헌을 할 경우에는 다음 대통령부터. 그 개헌 당시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규정이 임기 연장이라고 되어 있어서 임기를 단축하는 것은 마치 적용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것도 마찬가지로 정신이 적용되는 것이죠. 그리고 또 나아가서 그런 종류의 개헌이 과연 가능하겠느냐. 그러면 국회의원 재적 3분의 2, 즉 200명이 찬성을 해야 되는데 그런 개헌이 가능하겠느냐. 저는 그것도 의문이고 더 나아가서 임기를 단축시키기 위한 개헌을 하겠다는 것 자체가 결국은 대통령을 임기 전에 끌어내리겠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런 발상 자체가 저는 현실적으로도 가능하지 않지만 그 내용은 조국 당선인같이 개인적인 앙갚음 차원에서 정치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분들이 주로 이야기하는 것이고 이제 민주당에서는 탄핵과 비슷한 내용을 주장하면서 이런 임기 단축 주장을 하는 것인데 역시 법적으로 가능하지도 않고 현실적으로도 가능하지 않은데 아마 4차원적인 상상 속에서 정치를 끌고 가던 분들이 주로 제기하고 있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탄핵 이야기 나오고 또 임기 단축 이야기 나오고 개헌 이야기가 최근에 계속 정치권에서 화두가 돼서 저희가 잠깐 여야 입장도 들어봤습니다. 또 두 분 개인 의견도 들어봤고요. 잘 들었고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이야기를 더 해보겠습니다.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주변에 지구당을 부활해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했었나 봐요. 그래서 출마하는 게 거의 확실한 것 아니냐라고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오늘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고 개혁신당 상임고문인데,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현명하다면 당 대표 안 할 것이다. 그리고 1년 뒤면 찾을 거니까 나가지 않는 게 좋을 것이다라고 지난번 라디오 출연해서도 그러고 오늘 또 그러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박수현] 개인적으로는 저한테 묻는다면 한 전 위원장이 이번 전당대회가 아니라 다음에 있을 보궐선거나 이런 곳에 자연스럽게 또 관례적 방법으로 정치권에 등판하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도 안전하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러나 지금 현재 한 전 위원장 입장에서 보면 전당대회 출마 안 하면 또 뭐 할 건데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 출마를 위해서 차근차근 가고 있고 자기 메시지를 내고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한 위원장 입장에서 보면 고민일 거예요. 집권여당의 대표가 임기가 3년이나 남은 대통령과 관계 설정을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하는 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 지난번에 KC 인증받지 못한 해외직구 금지 같은 이런 데는 또 반대의 의견도 냈지만 그러나 채 상병 특검이나 이런 어떤 굉장히 미묘한 문제들에서는 입장을 안 내고 조용히 침묵하잖아요. 그래서 아마 지금 대통령실과의 관계를 면밀하게 저울질하면서 전당대회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것 아니냐, 저는 이렇게 본인의 행보를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본인한테 정치 행보에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을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박수현]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봅니다. 저한테 그 이유를 물으실 리는 없겠지만. [김재원] 민주당 의원한테 물으면 올바른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앵커] 김재원 전 최고께서는 어떤 생각이세요? [김재원] 저는 개인적으로 한동훈 위원장이 전당대회 출마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 본인의 활동 범위가 전당대회 대표 경선에 출마할 그런 수순으로 가고 있지. [앵커] 지금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김재원] 아직까지 우리 당에서 전당대회 경선 룰도 확정되지 않고 그다음에 일정도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출마 선언을 하는 것은 부자연스럽고요. 만약에 출마하지 않을 생각으로 다음에 불러줄 때가 있을 거다라고,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아마 저는 지금쯤 미국이나 중국이나 영국이나 이런 쪽에 출국해서 공부하고 오겠다라고 해서 오히려 국민들 관심에서 조금 멀어지는 거리두기를 했을 거라고 봅니다. 정 안 된다면 어디 카이스트나 이런 쪽에 공부하러 간다, 그렇게 했을 텐데 지금 꾸준히 계속 정치적인 메시지를 보내고 있잖아요. 그리고 사실 지구당 부활 문제는 정치권에서 오래 있었던 분, 과거 지구당이 존재했던 시절부터 정치를 했던 분들은 그 폐해를 알고 있거든요. [앵커] 불법 대선 자금 차떼기 사건 때 없어졌던 거죠. [김재원] 사실 차떼기 사건이 지구당 때문에 벌어진 일은 아닌데 그만큼 우리 정치에서 여러 가지 돈 때문에 벌어진, 트럭으로 돈을 실어날라야 선거가 되던 그 시절의 문제 때문에 정치권 전반의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치인들이 스스로 포기한 내용 중 하나가 지구당이거든요. 지구당이 부활되면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지구당이 있을 때 어떤 정치가 있었는지를 몰라서 그래요. 이건 기본적으로 돈 문제거든요. 그리고 돈이 조달되는 방법이 불법적인 불법이 있을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지구당 부활을 이야기하면 좋아할 분들은 그때 정치를 경험해 보지 못한 지금 원외위원장들이 지구당이 생기면 좀 정치 하기 쉽겠구나 하는 그런 차원에서 이야기한 것이고 그것도 저는 한동훈 위원장이 이미 출마 의지를 굳혔다, 그런 생각이라고 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출마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게 대체적인 정치권의 의견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21대 국회 오늘이 마지막 날이어서요. 어제도 채 상병 특검법이 부결됐고 폐기됐습니다마는 야당 주도로 또 쟁점 법안들이 통과를 하지 않았습니까? 또 오늘 세월호 참사 피해자 피해보상법을 제외한 나머지 법들은 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거든요. 22대 국회에 당선이 되셨으니까 22대 국회는 어떨 것 같습니까? [박수현] 제발 21대 국회보다는 좀 나아졌으면 좋겠는데. 그런데 제가 볼 때는 22대 국회 처음부터 굉장히 경색되고 21대 국회의 재판이 될 우려가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당선인들 당장 내일 국회의원 신분이 되겠지만 마음이 굉장히 무겁습니다. 하여튼 걱정이에요. 잘 풀어보려고 노력은 하겠습니다마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적으로 역지사지 하는 마음을 서로 가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김재원 최고위원님? [김재원] 그런데 국회가 임기가 끝날 때 되면 항상 언론에 나와요. 역대 최악의 국회, 드디어 끝난다. 그런데 보통의 경우는 역대 최악의 국회가 끝나니까 이번 22대 국회는 좀 나아진 새로운 국회를 기대한다 이러는데, 이미 더 최악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국민들이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 방법이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더군다나 개인적으로 이미 독한 앙갚음의 정치를, 기치를 내걸고 있는 분들까지 있기 때문에 저는 기대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그래서 이런 정치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한번 겪어보고 경종을 울려주는 것밖에는 큰 해법이 없다고 봅니다. [박수현] 김재원 최고위원이 22대 들어오셨으면 저 같은 사람과 함께 대화를 잘 풀어갔으면 좋았을 텐데 매우 아쉽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덕담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22대 국회는 정말. 두 분은 다 22대 국회가 더 최악일 가능성도 있겠다, 걱정하셨는데 22대 국회는 여야가 머리를 맞대는 모습 더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당선인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지식과 이슈를 한눈에! [이게웬날리지] 보기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YTN 20240529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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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미화 차량 들이받고 '음주 뺑소니'...시민이 9㎞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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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 상병 특검·전세법' 후폭풍...막판까지 여야 대치 06:40
    '채 상병 특검·전세법' 후폭풍...막판까지 여야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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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중간 인사 이르면 오늘 발표...'김 여사 수사팀' 유임 여부 주목 02:00
    검찰 중간 인사 이르면 오늘 발표...'김 여사 수사팀' 유임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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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02:04
    軍 "대남전단 현재 90여 개 발견...80개 추가 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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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 재난문자에 시민들 '화들짝'... 01:51
    한밤 재난문자에 시민들 '화들짝'..."군 당국 강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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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푸드덕 거리더니 사람 공격…강남 지나다 '식겁' 02:36
    [자막뉴스] 푸드덕 거리더니 사람 공격…강남 지나다 '식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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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퀘어10] 북한이 날린 '오물 풍선' 잇따라 발견...의도는? 09:39
    [뉴스퀘어10] 북한이 날린 '오물 풍선' 잇따라 발견...의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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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남전단 /푸바오 / 박훈 / 김호중 팬 [앵커리포트] 04:26
    대남전단 /푸바오 / 박훈 / 김호중 팬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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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21
    [자막뉴스] "정부가 이래도 되나"...차출된 공보의들 잇단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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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병에 천만 원' 고가 와인 밀수업자 적발...세금 14억 포탈 00:30
    '한 병에 천만 원' 고가 와인 밀수업자 적발...세금 14억 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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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전세사기 특별법 등 4개 법안 거부권 행사 방침 02:13
    尹, 전세사기 특별법 등 4개 법안 거부권 행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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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일종 04:20
    성일종 "격이 없어" 서영교 "개입 자백한 꼴" 천하람 "용산 조무래기"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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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이첩 당일 이종섭과 3차례 통화... 02:20
    尹, 이첩 당일 이종섭과 3차례 통화..."특별한 증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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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 02:09
    인천공항 "연내 1억 공항 시대 연다"...제2개항 준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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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중, 자동녹음은 몰랐나...매니저 휴대폰에 남은 흔적 [지금이뉴스] 01:34
    김호중, 자동녹음은 몰랐나...매니저 휴대폰에 남은 흔적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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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03:13
    軍 "北 살포 대남풍선 전국서 150여 개 발견...즉각 중단해야"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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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尹-이종섭 통화' 보도에 00:46
    與, '尹-이종섭 통화' 보도에 "공수처 신속 수사 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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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총리 00:42
    한 총리 "의대생 집단행동 강요 제보...의혹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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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노조, 파업 선언...6월 7일 '단체 연차 사용' 00:26
    삼성전자 노조, 파업 선언...6월 7일 '단체 연차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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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전세사기 특별법 등 4개 법안 거부권 행사 방침 02:02
    尹, 전세사기 특별법 등 4개 법안 거부권 행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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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상병 특검' 후폭풍...野 04:49
    '채상병 특검' 후폭풍...野 "재발의" 與 "공수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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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나우] 위성 발사 실패 뒤 대남 전단... 北 의도는? 11:16
    [뉴스나우] 위성 발사 실패 뒤 대남 전단... 北 의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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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중간 인사 이르면 오늘 발표...'김 여사 수사팀' 유임 여부 주목 02:04
    검찰 중간 인사 이르면 오늘 발표...'김 여사 수사팀' 유임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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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스피싱에 마약까지 유통...수십억 챙긴 일당 송치 00:53
    보이스피싱에 마약까지 유통...수십억 챙긴 일당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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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채 상병 특검 부결, 이탈표는 어디서? 01:21
    [영상] 채 상병 특검 부결, 이탈표는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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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정각] 이탈표는 어디서 나왔을까... 범야권, 이탈표 추측도 35:36
    [시사정각] 이탈표는 어디서 나왔을까... 범야권, 이탈표 추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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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에서 화물열차에 치인 70대 남성 숨져 00:19
    천안에서 화물열차에 치인 70대 남성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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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여름 더위, 강릉·대구 30℃...자외선 주의 01:34
    [날씨] 전국 여름 더위, 강릉·대구 30℃...자외선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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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대남풍선 살포...경기 북부 주민들 '불안' 02:48
    北 대남풍선 살포...경기 북부 주민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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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 공습위기경보 문자 00:34
    한밤 공습위기경보 문자 "최악의 상황 가정해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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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노조, 첫 파업 선언... 03:01
    삼성전자 노조, 첫 파업 선언..."6월 7일 단체 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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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합계출산율 0.76명 역대 최저 02:10
    1분기 합계출산율 0.76명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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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7
    "출산 결심 돕는다"...서울 신혼부부주택 4,396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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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덩이' 적자에 허덕이는 병원들...존폐 우려 확산 02:20
    '눈덩이' 적자에 허덕이는 병원들...존폐 우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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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나우] 경찰, 김호중 '통화 녹취' 확보...형량 가중될까? 15:44
    [뉴스나우] 경찰, 김호중 '통화 녹취' 확보...형량 가중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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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파 도심에 등장한 '탱크'... 이스라엘 지상전 본격화 [앵커리포트] 03:15
    라파 도심에 등장한 '탱크'... 이스라엘 지상전 본격화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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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라인 뒤로 물리는 미국 01:48
    레드라인 뒤로 물리는 미국 "이스라엘 지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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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위성 발사 군 대응에 00:49
    김정은, 위성 발사 군 대응에 "용서 못 할 불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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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여름 더위, 자외선 강해...일교차 유의 01:31
    [날씨] 전국 여름 더위, 자외선 강해...일교차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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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01:46
    [YTN 실시간뉴스] "대남풍선 전국 150여 개...발견하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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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02:48
    軍 "北 살포 대남풍선 전국서 150여 개 발견...즉각 중단해야"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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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전세사기 특별법 등 4개 법안 오늘 '거부권 행사' 02:03
    尹, 전세사기 특별법 등 4개 법안 오늘 '거부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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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거부권 방침에 與 '당연' 野 '반발'...특검 부결 여진도 07:09
    尹 거부권 방침에 與 '당연' 野 '반발'...특검 부결 여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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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00:38
    민주 "尹-이종섭 통화, 수사 외압 스모킹건...위법 시 탄핵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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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이첩 당일 이종섭과 3차례 통화... 02:21
    尹, 이첩 당일 이종섭과 3차례 통화..."특별한 증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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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중간 인사 초읽기...'김 여사 수사팀' 유임 여부 주목 02:05
    검찰 중간 인사 초읽기...'김 여사 수사팀' 유임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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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퀘어 2PM] 한밤 중 04:22
    [뉴스퀘어 2PM] 한밤 중 "삐~"...공습 재난 문자에 시민들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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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송파 버스차고지·금천경찰서 부지에 공공주택 공급 00:20
    [서울] 송파 버스차고지·금천경찰서 부지에 공공주택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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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퀘어 2PM] '오물' 담은 풍선, 전국에서 150개 발견...北, 왜 보냈나? 11:39
    [뉴스퀘어 2PM] '오물' 담은 풍선, 전국에서 150개 발견...北, 왜 보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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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머크, 대전서 바이오 공정 생산센터 '첫 삽'...4천3백억 원 투자 00:16
    독일 머크, 대전서 바이오 공정 생산센터 '첫 삽'...4천3백억 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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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무주군 최초 복합문화시설 '상상반디숲' 개관 00:23
    전북 무주군 최초 복합문화시설 '상상반디숲'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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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이스라엘에 당황한 美...커지는 '레드라인' 논란 01:37
    [자막뉴스] 이스라엘에 당황한 美...커지는 '레드라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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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 제조 공장에서 감전 사고...직원 2명 부상 00:22
    가스 제조 공장에서 감전 사고...직원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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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퀘어 2PM] 김호중 18:55
    [뉴스퀘어 2PM] 김호중 "대신 자수해줘"...형량 가중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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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어제보다 더워, 자외선 주의...내일도 초여름 더위 01:59
    [날씨] 어제보다 더워, 자외선 주의...내일도 초여름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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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노조, 첫 파업 선언... 02:40
    삼성전자 노조, 첫 파업 선언..."6월 7일 단체 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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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한밤중 '화들짝'...재난문자 과잉대응? 00:21
    [영상] 한밤중 '화들짝'...재난문자 과잉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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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남전단 공습경보 재난문자 [앵커리포트] 03:43
    대남전단 공습경보 재난문자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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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대남풍선 살포...접경 지역 주민들 '불안' 02:49
    北 대남풍선 살포...접경 지역 주민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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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위성 발사 군 대응에 00:41
    김정은, 위성 발사 군 대응에 "용서 못 할 불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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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따르는 군대 사망사고...일주일 새 4건 발생 [앵커리포트] 01:14
    잇따르는 군대 사망사고...일주일 새 4건 발생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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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형욱 직원 감시 논란 메신저 [앵커리포트] 01:50
    강형욱 직원 감시 논란 메신저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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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합계출산율 처음으로 0.7명대로 '뚝' 02:09
    1분기 합계출산율 처음으로 0.7명대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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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9
    "출산 결심 돕는다"...서울 신혼부부주택 4,396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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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마귀 습격' 잇단 제보...서울 한복판서 공격당해 [앵커리포트] 01:03
    '까마귀 습격' 잇단 제보...서울 한복판서 공격당해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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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0001228% 확률을 맞춘다고요? [앵커리포트] 01:32
    0.00001228% 확률을 맞춘다고요?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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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위해 천km 걸은 엄마...제주도 다섯 바퀴 거리 [앵커리포트] 01:34
    아들 위해 천km 걸은 엄마...제주도 다섯 바퀴 거리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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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정부, 03:40
    [현장영상+] 정부, "전세사기...野, '선구제 후회수' 일방적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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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이선균 언급까지 한 김호중 측...인권위 제소 검토 [Y녹취록] 02:49
    故 이선균 언급까지 한 김호중 측...인권위 제소 검토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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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바다의품', 해양문화공간 건립비 17억 원 전달 00:22
    [부산] '바다의품', 해양문화공간 건립비 17억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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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연내 통과 당부 00:30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연내 통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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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울산시 공무원 산업 현장에서 기업 지원 간담회 개최 00:21
    [울산] 울산시 공무원 산업 현장에서 기업 지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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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엔비디아 악재' 이어 사면초가...삼성전자, 창사 이래 초유의 상황 02:24
    [자막뉴스] '엔비디아 악재' 이어 사면초가...삼성전자, 창사 이래 초유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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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주말 개막...9,800명 참가 00:24
    [서울]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주말 개막...9,800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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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삼성전자 직원들 응급실행... 01:12
    [자막뉴스] 삼성전자 직원들 응급실행..."방사선 피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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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삼성전자 직원 2명, 방사선 피폭돼 병원 찾아 01:23
    [단독] 삼성전자 직원 2명, 방사선 피폭돼 병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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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전세사기특별법 등 4법 '거부권 행사' 건의하기로 02:17
    정부, 전세사기특별법 등 4법 '거부권 행사' 건의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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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L '전설의 전당' 오른 페이커...'기념관'도 공개 00:25
    LoL '전설의 전당' 오른 페이커...'기념관'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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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거부권 건의에 與 '당연' 野 '반발'...특검 부결 여진도 06:20
    정부 거부권 건의에 與 '당연' 野 '반발'...특검 부결 여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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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미래비전포럼, 방송산업 혁신 주제로 세미나 00:31
    미디어미래비전포럼, 방송산업 혁신 주제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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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CJ대한통운, 한미일 '역직구 동맹' 구축..."초국경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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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50주년 기념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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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진에어, 7월 18일부터 인천~다카마쓰 주 7회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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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SK하이닉스, 소부장 협력사들과 온실가스 감축 공동선언 00:17
    [기업] SK하이닉스, 소부장 협력사들과 온실가스 감축 공동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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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대한항공, 몽골 정부로부터 '우정의 메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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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03:10
    軍 "北 살포 대남풍선 전국서 260여 개 발견...국제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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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PICK] 로또 당첨 번호 점지?...회원 가입 피해 급증 04:37
    [경제PICK] 로또 당첨 번호 점지?...회원 가입 피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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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중간 인사 초읽기...'김 여사 수사팀' 유임되나 02:03
    검찰 중간 인사 초읽기...'김 여사 수사팀' 유임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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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2
    "尹-이종섭 3차례 통화"...野 "스모킹 건" vs 與 "문제 안 돼"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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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임기 단축' 개헌?...권성동 01:03
    [영상] '임기 단축' 개헌?...권성동 "사실상 탄핵" vs 박홍근 "출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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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ON] '채 상병 특검 부결' 후폭풍...'尹-이종섭 3차례 통화' 정치권 파장은? 30:48
    [정치 ON] '채 상병 특검 부결' 후폭풍...'尹-이종섭 3차례 통화' 정치권 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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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 AI허브' 핵심시설 개관...산학연 AI 생태계 조성 00:19
    [서울] '서울 AI허브' 핵심시설 개관...산학연 AI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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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노조 파업 선언...창사 55년 만에 처음 02:21
    삼성전자 노조 파업 선언...창사 55년 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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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ON] 北, 정찰위성 실패 뒤 '오물 풍선' 무더기 살포...의도는? 15:47
    [뉴스ON] 北, 정찰위성 실패 뒤 '오물 풍선' 무더기 살포...의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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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대입 전형 발표...의대 증원·자율전공 확대 02:13
    내일 대입 전형 발표...의대 증원·자율전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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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PICK] '끝없는 추락' 어디까지?...합계출산율 또 최저 02:46
    [경제PICK] '끝없는 추락' 어디까지?...합계출산율 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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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PICK] 인천공항 연내 '제2의 개항'...연 이용객 1억 시대 02:09
    [경제PICK] 인천공항 연내 '제2의 개항'...연 이용객 1억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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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PICK] '혼란' & '논란'...원점 맴도는 '전세사기' 구제 02:36
    [경제PICK] '혼란' & '논란'...원점 맴도는 '전세사기'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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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PICK] 02:10
    [경제PICK] "거 참 신기하네!" ...자율주행 버스 '씽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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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대구·경북 통합 TF 2차 회의... 00:21
    [대구] 대구·경북 통합 TF 2차 회의..."중앙정부 의지 확인되면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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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홍준표 대구시장, 퀴어축제 소송 패소에 항소 의사 밝혀 00:23
    [대구] 홍준표 대구시장, 퀴어축제 소송 패소에 항소 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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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대통령실 앞 회견 00:27
    민주당, 대통령실 앞 회견 "尹, 수사 외압 의혹 직접 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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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전세사기 특별법' 등 14번째 거부권 행사 02:10
    尹, '전세사기 특별법' 등 14번째 거부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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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2:26
    與 "공수처 신속 수사"...野 "수사 외압 스모킹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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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거부권에 與 02:55
    尹 거부권에 與 "폭주 차단막"...이재명, "차등 지원금" 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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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채 상병 특검 6월 재발의 방침...'법사위' 변수 02:49
    野, 채 상병 특검 6월 재발의 방침...'법사위'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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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대남풍선 260여 개 살포...대통령실 01:52
    北, 대남풍선 260여 개 살포...대통령실 "침착하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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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군부대가 날린 듯...수거에 軍 폭발물 처리반 등 출동 01:47
    北 군부대가 날린 듯...수거에 軍 폭발물 처리반 등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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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비엔날레 D-100...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00:23
    광주 비엔날레 D-100...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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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직원 2명, 방사선 피폭 확인...원안위, 조사 진행 중 병원 찾아 02:20
    삼성전자 직원 2명, 방사선 피폭 확인...원안위, 조사 진행 중 병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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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차려 함께 받은 동료 훈련병...경찰, 핵심 참고인 조사 02:09
    얼차려 함께 받은 동료 훈련병...경찰, 핵심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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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중간 인사 발표...중앙지검 '김 여사 수사팀' 유임 02:12
    검찰 중간 인사 발표...중앙지검 '김 여사 수사팀'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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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합계출산율 0.76명 '역대 최저'...3월 출생아 첫 2만 명 붕괴 02:14
    1분기 합계출산율 0.76명 '역대 최저'...3월 출생아 첫 2만 명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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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9
    "출산 결심 돕는다"...서울 신혼부부주택 4,396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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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당첨번호 알려줄게" 그리고 잠수...로또 예측 서비스 피해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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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산 콩을 국내산으로 둔갑...'포대갈이'로 눈속임 01:30
    중국산 콩을 국내산으로 둔갑...'포대갈이'로 눈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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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북한, 오물 섞인 '대남 풍선' 살포...전국 260여 개 넘어 17:22
    [이슈플러스] 북한, 오물 섞인 '대남 풍선' 살포...전국 260여 개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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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날'까지 대결·반목...22대 국회 달라질까 03:15
    '마지막 날'까지 대결·반목...22대 국회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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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임위 중 코인, 의장에 'GSGG'...21대 '막장' 장면 02:42
    상임위 중 코인, 의장에 'GSGG'...21대 '막장'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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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떠난 100일...의정 갈등은 제자리 02:01
    전공의 떠난 100일...의정 갈등은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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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플러스] 삼성전자 노조 파업 선언...창사 55년 만에 처음 01:18
    [뉴스플러스] 삼성전자 노조 파업 선언...창사 55년 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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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플러스] 인천공항 01:32
    [뉴스플러스] 인천공항 "연내 1억 공항 시대 연다"...제2개항 준비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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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급 대남 풍선에 주민 불안...전국 곳곳에 '오물 범벅' 01:51
    역대급 대남 풍선에 주민 불안...전국 곳곳에 '오물 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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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스피싱 수사하다 '마약 유통'도 덜미...일당 송치 01:59
    보이스피싱 수사하다 '마약 유통'도 덜미...일당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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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운명 결정할 뉴요커 12명...이르면 이번 주 평결 02:13
    트럼프 운명 결정할 뉴요커 12명...이르면 이번 주 평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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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날씨 캔버스 5/29] 01:40
    [YTN 날씨 캔버스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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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유니폼 입은 박병호 01:51
    삼성 유니폼 입은 박병호 "저에게 좋은 기회"...오재일도 kt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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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전세사기 특별법' 등 쟁점 법안 4건 거부권 행사 02:11
    尹, '전세사기 특별법' 등 쟁점 법안 4건 거부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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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급 대남 풍선에 주민 불안...전국 곳곳에 '오물 범벅' 01:50
    역대급 대남 풍선에 주민 불안...전국 곳곳에 '오물 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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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한미훈련에 02:37
    김정은, 한미훈련에 "용서 못 할 불장난" 위협...위성 성공 자신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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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혼부부 주택 4천 호 공급... 02:24
    신혼부부 주택 4천 호 공급..."아이 낳으면 20년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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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체결... 02:36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체결..."300억 달러 투자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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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선저우 18호 비행사, 8시간 반 우주 유영 00:29
    中 선저우 18호 비행사, 8시간 반 우주 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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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1
    "환급 세액 있다더니"...한국세무사회, '삼쩜삼' 고발 [앵커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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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시다, 中외교수장 후보 접견...한일중 회의 뒤에도 신경전 02:20
    기시다, 中외교수장 후보 접견...한일중 회의 뒤에도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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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에서 방사선 피폭 사고...피폭으로 손 부어올라 02:08
    삼성전자에서 방사선 피폭 사고...피폭으로 손 부어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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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섭, 경호처장·행안장관도 통화... 02:04
    이종섭, 경호처장·행안장관도 통화..."의혹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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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밤빛 품은 문화유산... 02:00
    [경기] 밤빛 품은 문화유산..."수원화성으로 밤 나들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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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방산 중심' 경북 구미서 '항공방위물류박람회' 열려 02:03
    'K-방산 중심' 경북 구미서 '항공방위물류박람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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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전세사기 특별법' 등 쟁점 법안 4건 거부권 행사 02:18
    尹, '전세사기 특별법' 등 쟁점 법안 4건 거부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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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거부권에 與 03:02
    尹 거부권에 與 "폭주 차단막"...이재명, "차등 지원금" 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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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섭, 경호처장·행안장관도 통화... 02:06
    이종섭, 경호처장·행안장관도 통화..."의혹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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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2:25
    與 "공수처 신속 수사"...野 "수사 외압 스모킹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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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 상병 직속상관 00:37
    채 상병 직속상관 "조직에서 왕따...정신병원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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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중간 간부 인사 단행...'김 여사 수사팀'은 그대로 02:36
    검찰 중간 간부 인사 단행...'김 여사 수사팀'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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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대남풍선 260여 개 살포...대통령실 01:53
    北, 대남풍선 260여 개 살포...대통령실 "침착하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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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급 대남 풍선에 주민 불안...전국 곳곳에 '오물 범벅' 01:50
    역대급 대남 풍선에 주민 불안...전국 곳곳에 '오물 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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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위성 대응' 안보리 회의 31일 열릴 듯...한미일 요청 00:37
    '北 위성 대응' 안보리 회의 31일 열릴 듯...한미일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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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차려 함께 받은 동료 훈련병...경찰, 핵심 참고인 조사 02:11
    얼차려 함께 받은 동료 훈련병...경찰, 핵심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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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노조 파업 선언...창사 55년 만에 처음 02:21
    삼성전자 노조 파업 선언...창사 55년 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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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초기업노조 00:30
    삼성 초기업노조 "파업 목적성 불분명"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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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에서 방사선 피폭 사고...피폭으로 손 부어올라 02:09
    삼성전자에서 방사선 피폭 사고...피폭으로 손 부어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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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UAE 대통령 정상회담...300억 달러 투자 재확인 00:30
    尹, UAE 대통령 정상회담...300억 달러 투자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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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대입 전형 발표...의대 증원·자율전공 확대 02:14
    내일 대입 전형 발표...의대 증원·자율전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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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군부대가 날린 듯...수거에 軍 폭발물 처리반 등 출동 01:51
    北 군부대가 날린 듯...수거에 軍 폭발물 처리반 등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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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한미훈련에 02:37
    김정은, 한미훈련에 "용서 못 할 불장난" 위협...위성 성공 자신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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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합계출산율 0.76명 '역대 최저'...3월 출생아 첫 2만 명 붕괴 02:15
    1분기 합계출산율 0.76명 '역대 최저'...3월 출생아 첫 2만 명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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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혼부부 주택 4천 호 공급... 02:23
    신혼부부 주택 4천 호 공급..."아이 낳으면 20년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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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스피싱 수사하다 '마약 유통'도 덜미...일당 송치 01:58
    보이스피싱 수사하다 '마약 유통'도 덜미...일당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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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로폰 4년 연속 전국 하수처리장서 검출... 00:31
    필로폰 4년 연속 전국 하수처리장서 검출..."마약 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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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당첨번호 알려줄게" 그리고 잠수...로또 예측 서비스 피해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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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원장 00:35
    금융위원장 "공매도 논란 이상해...입장 변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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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채 상병 특검 6월 재발의 방침...'법사위' 변수 02:50
    野, 채 상병 특검 6월 재발의 방침...'법사위'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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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날'까지 대결·반목...22대 국회 달라질까 03:15
    '마지막 날'까지 대결·반목...22대 국회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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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임위 중 코인, 의장에 'GSGG'...21대 '막장' 장면 02:42
    상임위 중 코인, 의장에 'GSGG'...21대 '막장'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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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태죄·구하라법 등 21대 국회 미처리...'입법 공백' 02:13
    낙태죄·구하라법 등 21대 국회 미처리...'입법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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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22대 국회 전 전열 정비...'민생·정책 정당' 다짐 00:26
    與, 22대 국회 전 전열 정비...'민생·정책 정당'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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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00:39
    민주 "7월 초까지 검찰개혁법 성안"...檢 폐지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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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떠난 100일...의정 갈등은 제자리 02:00
    전공의 떠난 100일...의정 갈등은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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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전공의 100만 원 지원'에 2천9백여 명 신청 00:37
    의협 '전공의 100만 원 지원'에 2천9백여 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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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덩이' 적자에 허덕이는 병원들...존폐 우려 확산 02:16
    '눈덩이' 적자에 허덕이는 병원들...존폐 우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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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산 콩을 국내산으로 둔갑...'포대갈이'로 눈속임 01:31
    중국산 콩을 국내산으로 둔갑...'포대갈이'로 눈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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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망사고 뺑소니' 50대 구속...차 밑 피해자 DNA 검출 00:38
    '사망사고 뺑소니' 50대 구속...차 밑 피해자 DNA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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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체결... 02:37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체결..."300억 달러 투자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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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니어 한복패션쇼 성료...해외 한인회 통해 홍보 00:26
    시니어 한복패션쇼 성료...해외 한인회 통해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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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운명 결정할 뉴요커 12명...이르면 이번 주 평결 02:12
    트럼프 운명 결정할 뉴요커 12명...이르면 이번 주 평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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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완 '총통 견제법' 통과...中 02:17
    타이완 '총통 견제법' 통과...中 "포위 훈련 안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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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 사이클론 강타' 방글라데시·인도 사망자 65명으로 늘어 00:31
    '대형 사이클론 강타' 방글라데시·인도 사망자 65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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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라인 뒤로 물리는 미국 01:49
    레드라인 뒤로 물리는 미국 "이스라엘 지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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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즉각휴전·인질 무조건 석방' 결의안 유엔안보리 회람...이르면 29일 표결 00:31
    '즉각휴전·인질 무조건 석방' 결의안 유엔안보리 회람...이르면 29일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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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맨 박병호, 이적 첫날 '장외 홈런'...부활 신호탄? 01:50
    삼성맨 박병호, 이적 첫날 '장외 홈런'...부활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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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의리, 3이닝 3실점 '호된 복귀전'...KIA는 4연승 00:46
    이의리, 3이닝 3실점 '호된 복귀전'...KIA는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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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김두현 감독, 부임 첫 경기 쓴잔...울산, 인천과 무승부 01:48
    전북 김두현 감독, 부임 첫 경기 쓴잔...울산, 인천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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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중일호, 프리미어12 타이완과 첫 경기 00:32
    류중일호, 프리미어12 타이완과 첫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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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폭 전대에 어대명"...與 투표율 '뚝', 野 긴장감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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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대통령실, 공식 입장 안 내... 02:20
    대통령실, 공식 입장 안 내..."핵심 참모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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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포항, 대전에 역전승 거두고 K리그 선두 탈환 01:30
    포항, 대전에 역전승 거두고 K리그 선두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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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김건희 여사 검찰 조사 파장...여야 전당대회 변수는? 33:15
    김건희 여사 검찰 조사 파장...여야 전당대회 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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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北, 또 오물풍선...군, 대북확성기 모든 전선으로 확대 02:03
    北, 또 오물풍선...군, 대북확성기 모든 전선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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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검찰 소환'에 입장 안 내 00:45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검찰 소환'에 입장 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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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최형우 9회 역전 3점포' KIA, 6연승 선두 질주 01:53
    '최형우 9회 역전 3점포' KIA, 6연승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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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野 02:21
    野 "약속대련 소환 쇼"...與 "정치적 악용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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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과거 대북확성기 재개에 포탄 쏜 북…이번에도 군사 도발? 02:02
    과거 대북확성기 재개에 포탄 쏜 북…이번에도 군사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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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또 오물풍선 살포…군, 모든 전선 '대북확성기' 전면 재개 01:51
    또 오물풍선 살포…군, 모든 전선 '대북확성기' 전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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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D-2 국힘, 3일차 투표율 45.98%‥민주, 이틀째 이재명 압승 00:34
    D-2 국힘, 3일차 투표율 45.98%‥민주, 이틀째 이재명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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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김 여사 조사에 정치권도 시끌… 01:50
    김 여사 조사에 정치권도 시끌…"소환 쇼" vs "정치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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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02:21
    "'황제조사' 특혜, 청문회 앞두고 '소환 쇼'"‥"법과 원칙에 따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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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뉴스야?!] 與 원내대표 중심으로? 03:35
    [뉴스야?!] 與 원내대표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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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北, 오물풍선 또 살포…합참 01:56
    北, 오물풍선 또 살포…합참 "모든 전선서 확성기 전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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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이재명, 강원·TK서도 90%대 '압승'…최고위원 후보들 '찐명' 호소 경쟁 01:54
    이재명, 강원·TK서도 90%대 '압승'…최고위원 후보들 '찐명' 호소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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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與 전대 3일차 투표율 '45.98%'로 저조…당권주자들 막판 '표심 잡기' 01:52
    與 전대 3일차 투표율 '45.98%'로 저조…당권주자들 막판 '표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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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북한, 또 오물풍선 360여개 날려…대북 확성기 전면 가동 00:21
    북한, 또 오물풍선 360여개 날려…대북 확성기 전면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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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이재명 후보, 강원 지역서 '또 압승'…최고위원 더 관심 02:10
    이재명 후보, 강원 지역서 '또 압승'…최고위원 더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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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野 01:51
    野 "청문회 앞두고 황제조사 쇼"…대통령실 "대면조사 자체가 처음, 특혜 과도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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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01:33
    "김 여사, 청문회 출석 없다"…민주당 "불출석 시 고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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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이재명, '득표율 北 같다' 비판에 00:35
    이재명, '득표율 北 같다' 비판에 "부러워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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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김건희 여사 측 01:42
    김건희 여사 측 "가방 실물 제출할 것"…여론 악화에 '리스크' 줄이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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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02:48
    "자폭 전대에 어대명"...與 투표율 '뚝', 野 긴장감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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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북한, 오물풍선 또 날려…경기·서울에 110여개 낙하 00:38
    북한, 오물풍선 또 날려…경기·서울에 110여개 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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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北, 또 오물풍선...군, 대북확성기 모든 전선으로 확대 02:03
    北, 또 오물풍선...군, 대북확성기 모든 전선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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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野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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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공식 입장 안 내..."핵심 참모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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