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객 동의 없이 4천만 명의 개인정보를 중국 알리페이에 넘긴 카카오페이와 애플에 과징금 83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카카오페이는 전체 이용자 4천만 명 가운데 애플에 결제 수단을 등록한 비율이 20% 미만이었는데도, 애플을 사용하지 않는 이용자의 개인정보까지 통째로 애플의 개인정보 처리 수탁사인 알리페이에 전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재현 기자 repla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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