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가자휴전 2단계 협상 시동…트럼프 만나러 워싱턴행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현지 시각 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를 만나 가자지구 휴전 2단계에 대한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리실은 네타냐후 총리가 위트코프 특사와 만나 휴전과 관련한 자국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4일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하는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 후 백악관에서 해외 정상을 만나는 첫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 인질을 포함한 가자지구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성호 기자 (sisyp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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