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증권사의 당기순이익이 7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24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증권·선물회사 영업실적 자료를 보면, 지난해 증권사 60곳의 당기순이익은 6조9,800여억원으로, 전년보다 23%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주요 주가지수와 환율 상승으로 증권사 투자 수익이 늘어난 데다, 해외주식 거래 증가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재개로 위탁매매·기업금융 실적이 개선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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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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