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지난 24일 서울 명일동에서 대형 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조위는 제4기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단 소속 토질과 기초·터널·지하안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됩니다.
사조위는 공정하고 투명한 조사를 위해 서울시와 도시철도 9호선 건설공사 등과 관련성이 없는 위원들로 구성되며, 독립적으로 사고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사조위는 오는 31일 오전 사고현장 인근에서 착수회의를 시작으로 현장 조사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정다미기자
#국토부 #땅꺼짐 #사조위 #명일동 #싱크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미(smjung@yna.co.kr)
댓글 블라인드 기능으로 악성댓글을 가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