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시절 이후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3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는 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6.4원 오른 1,472.9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연중 최고점이자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3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4월 2일 미국 상호관세 시행을 앞두고 금융시장 불안감이 커진데다 국내 정치 불확실성, 공매도 재개로 투자자들의 위험회피 심리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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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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