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봄철의 미세먼지와 황사가 탈모를 더 악화시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 올도 아까운 내 머리카락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탈모 명의를 만나러 뉴스캐스터가 출동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머리카락을 사수하기 위한 방법, 권오상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머리카락이 얼마나 빠졌을 때, 아! 탈모구나... 경각심을 느껴야 합니까?
<질문 2> 숱한 논란이 일고 있는 질문이죠. 탈모는 정말 유전입니까?
<질문 3> 그런데, 이 탈모가 봄철에 유독 심해지는 이유가 있나요?
<질문 4> 그런데, 여성들도 탈모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특히 출산 후에 머리가 많이 빠지는데요. 자칫 잘못 관리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나요?
<질문 5> 아, 내가 탈모인가? 자가 진단하는 방법도 있나요?
<질문 6> 머리카락은 한 번 빠지면 다시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정말인가요?
<질문 7> 어떻게 예방하고 치료해야 하나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권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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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min103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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