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완전정복] 델타 변이, 전염력 40~60% 높지만…백신 접종자 치명률 낮아

2021.06.21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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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개편안,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단계 적용…수도권 2주 유보 기간" "접종 완료자, 모임 인원서 제외…실외 '노 마스크', 실내 착용 느슨해질까 우려" "서울 주민도 지방으로 가면 모임 제한 없어…방역 단계 낮은 곳 모임 몰릴 듯" "접종률 30%라도 대부분 60대 이상…20~50대 활동 늘어나면 확산 우려" "방역 위반 시 처벌 강화…재난지원금 배제·영업 금지 등 조치" "8월 넘어야 확진자 수 감소 가능성 높아…50대 이하 확진자 증가할 수도" "델타 변이, 지배종 될 가능성…집단 면역 기준 올라가면 접종률도 높여야" "접종 완료 시 델타 변이 예방 효과‥항체 회피 가능성, 추이 더 지켜봐야" "계속 같은 백신 맞을 수 없어…'부스터 샷' 등 교차 접종 불가피" ◀ 앵커 ▶ 이재갑 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안녕하세요? ◀ 앵커 ▶ 거리두기 개편안 좀 자세히 여쭤볼게요. 일단 수도권은 2단계죠?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맞습니다. ◀ 앵커 ▶ 그리고 비수도권은 1단계고요. 수도권 2단계도 바로 적용되는 건 아니고 2주 동안은 약간 중간 단계가 있고요. 2단계의 가장 큰 특징이 뭔가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일단 2단계의 가장 큰 특징은 전국적인 확진자 수가 500명에서 1000명 사이일 때 발효가 되고요. 일단 예전에는 특별 방역 형태로 모임제한 숫자가 있었는데 이번 거리두기는 단계별로 모임 제한 숫자가 결정됐습니다. 그래서 1단계는 제한이 없지만 2단계부터 8명까지 모임이 가능하고 3단계는 4명 그다음에 4단계가 되면 2명, 그게 가장 큰 특색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앵커 ▶ 1단계는 제한이 없습니까?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네. ◀ 앵커 ▶ 그런데 서울의 경우 약간 2단계인데 2단계는 원래 8명이죠?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네. ◀ 앵커 ▶ 그런데 2주 동안은, 7월 1일부터 2주 동안은 6명으로 일단 되는 거고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유보 기간을 두기로 했는데 사실은 6명이나 8명이나 큰 차이는 없을 것 같고요. ◀ 앵커 ▶ 그렇습니까?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일단 여기에 또 백신 접종자들은 7월 1일부터 모임 숫자에서 제외가 되니까 백신 접종자가 많은 그룹들 같은 경우에는 10명이 넘게도 사실 모일 수 있는 상황이 된 겁니다. ◀ 앵커 ▶ 백신 접종자는 1차만 맞아도 열외 되는 겁니까?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아닙니다. 모임 제외는 접종 완료자가 돼야 면제조건이 됩니다. ◀ 앵커 ▶ 그리고 실내 마스크 벗는 거는 가능한 겁니까? 접종자, 1차 이상 접종자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그거에 대한 논란이 좀 많은데요. 사실 실외에서의 마스크 벗는 거는 사람이 집회나 이런 게 아니라고 하면 그렇게 문제가 되는 건 아닙니다. ◀ 앵커 ▶ 지금도 가능한 거죠, 사실은?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지금도 사실 2m 거리가 되면 산책이나 이럴 때는 가능은 한데 대부분 지금 쓰고 다니시잖아요. ◀ 앵커 ▶ 그렇죠.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그런데 1차 접종하고 벗었을 때 이게 밖에서 벗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느슨해지니까 실내에서도 자꾸 벗게 된다든지 아니면 마스크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데 안 가지고 다니든지.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 앵커 ▶ 그러나 일단 규정 자체는 하여튼 실외에서는 1차 이상 접종한 분들은 벗을 수 있다, 이렇게 된 건가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그건 7월 1일 자부터 시행되기로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 앵커 ▶ 그리고 이게 참 공부를 해야 할 정도로 복잡한데요. 가족일 경우에는 무제한 모일 수 있는 건가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직계 가족인 거죠. 부모님, 자식, 손주, 손녀 이렇게 되는 직계 가족들은 2단계까지도 무제한이기는 하지만 3단계부터는 문제가 되니까 3단계부터는 또 4명 제한 안에 직계 가족이 포함돼서 모일 수가 없게 됩니다. ◀ 앵커 ▶ 직계 가족에는 꼭 어떤 꼭대기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나 이런 분들이 계셔야지만 그 모임이 허용되는 건가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그런 거죠. 사촌이나. ◀ 앵커 ▶ 가족끼리 모임 그런 건 안 되는 거죠?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그런 거죠. ◀ 앵커 ▶ 그리고 어떤 지방의 경우에 서울에 거주하는 분들이 지방 가서 모임을 할 경우에는 괜찮은 건가요, 그건?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사실 그렇죠. 그러니까 지방에서 모이는 거는 그 지역의 방역 수준을 따라가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이기 때문에 많은 회사라든지 이런 데서 모임 같은 것들을 많이 하잖아요. MT라든지 아니면 직원들 단합이나 이런 것을 하게 되는데 서울에서는 숫자제한이 있으니까 지방으로 내려가서 하는 경우도 꽤 많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앵커 ▶ 그렇다면 자영업자들은 어떻게 되나요? 영업시간 같은 경우.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영업시간 같은 경우 일단 4단계가 될 때만 일부 헌팅포차라든지 감성포차 또는 클럽만 영업 중지가 되고요. 모든 영업이 가능해지는데 일단 2단계에서는 12시까지 영업이 가능해지고요. 그다음에 3단계에서는 10시까지 그런 영업이 가능해지는 거로 전반적인 게 많이 완화가 됩니다. ◀ 앵커 ▶ 그럼 수도권에서도 당장 7월 1일부터 12시까지 영업을 하는 건가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사실 그렇게 열리게 되는 거죠. ◀ 앵커 ▶ 이 교수님 보시기에는 여러 우려스러운 상황이 있으실 것 같은데, 어떠십니까?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일단 사실 지금 접종률이 30%이긴 하지만 30%의 대부분이 60대 이상이긴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번에 방역이 완화되는 공간들이 식당이나 카페, 유흥업소 이렇게 되고 모임 숫자에 대한 풀리는 것도 주로 많이 모이는 회식이나 이런 게 20대에서 50대 이루어지게 되다 보니까 접종을 많이 안 한 20대에서 50대가 만약에 이런 방역 느슨해진 것에 따라서 모임을 많이 하게 되거나 이렇게 됐을 경우에 그런 집단발병이라든지 이런 숫자가 확 늘어날 수 있을 거라고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 앵커 ▶ 자영업자들 경우에도 12시까지 하는 건 좋은데 처벌은 강화되는 건가요? 어떻습니까? 만약 방역수칙을 어겼을 경우.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방역 지침 어겼을 때 처벌이 여러가지 강화가 되는데 이미 사실 비슷한 게 시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만약에 여러 가지 방역 수준을 잘못했거나 불법 영업을 했거나 이랬을 경우에는 일단 재난지원금이 만약에 주어지는 상황에서 재난지원금을 아예 못 받게 되고요. 그다음에 그 업소가 방역수칙 위반이 되면 원 스트라이크 아웃이라 아예 2주 동안 영업 중지가 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그런 비슷한 업종들의 대표 모임이 있잖아요. 거기에도 계속해서 그 특정 어떤 영업장에서 문제가 된다 그러면 경고가 들어갈 수 있고 특정 영업장에 대해서 지자체 권한으로 영업 중지도 할 수 있는 권한들이 지자체에 부여가 됐습니다. ◀ 앵커 ▶ 그러니까 약간 개별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됐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군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그렇습니다. ◀ 앵커 ▶ 그 외에 이 상태라면 오늘은 주말효과 때문에 약간 줄어들었는데요. 어떻게 보세요, 교수님은? 7월 말, 8월 초. 7말, 8초 되면 지금의 접종 추세라면 급격히 감염자가 감소할 것이다, 이런 추정도 있던데 어떻게 보세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일단 감소는 할 것 같은데 저희가 좀 생각을 해야 하는 게 50대 이상의 본격예방 접종이 7월 말에 시작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7월 초까지는 계속 6월까지 못 맞았던 사람들하고 대규모 인구가 확 접종하는 시기는 7월 말부터 8월, 9월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반적인 접종상황이나 접종률이 7월 초에서 약간 정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7월 말에 떨어지기보다는 8월이 넘어서서 확진자가 감소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 ◀ 앵커 ▶ 그렇다면 원래 감소할 시점은 8월 초가 넘어서야 하는 건데. 그때 어떤 모임, 거리두기가 좀 완화되면 그때 불어난 인원하고 하면 안 줄어들 수도 있겠군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그렇죠. ◀ 앵커 ▶ 상승 돼서.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지금도 60대 이상에서는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는데 20에서 50대는 상대적으로 확진자가 늘어서 지금 저희가 주중에 500명대가 유지가 되고 있어서 만약에 지금 상황이면 7월, 8월에 20에서 50대에서의 발병자가 계속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앵커 ▶ 그리고 2학기부터는 확진자 1000명 이하면 아이들 등교는 전면 등교하는 거죠, 지금?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현재 전면 등교로 하고 있어서 2단계까지는 전면 등교를 하는데 지역마다는 지역적 특성에 따라서 3분의 2 정도까지 등교 수업을 하는 것으로 조정이 가능하게 현재 된 상태입니다. ◀ 앵커 ▶ 지역적 특성이라면 어떤 기준으로 그건 구분이 되는 건가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지역에서 확진자가 많이 나온다, 든지 특히 학교 중심에서의 그런 발병자가 많거나 아니면 과밀 학급이 많은 학교가 있습니다. 특히 서울 지역 같은 경우는 한 반에 40명 넘는 학교들도 꽤 되기 때문에 그런 데는 특성에 따라서는 조금 등교 수업을 제한할 수도 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 앵커 ▶ 그러나 지금으로서는 원칙적으로는 하여튼 모두가 정상적인 전면 등교를 하는 거죠?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그렇습니다. ◀ 앵커 ▶ 9월부터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그렇습니다. ◀ 앵커 ▶ 지금 가장 큰 걱정은 외신에 따르면 델타 변이 이야기가 많이 나오던데요. 어떻게 보세요? 이 델타 변이가 지배종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일단 이미 경험을 했었는데 유행이 잦은 국가에서 영국발 변이가 가을, 겨울에 큰 유행일 때 대부분 영국발 유행일 때 큰 유행이 됐거든요. 그런데 지금 델타 변이가 영국발 변이보다도 40에서 60% 정도 전파력이 강하다고 하기 때문에 유행이 통제되지 않는 국가에서는 델타 변이가 주로 주종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 앵커 ▶ 우리나라의 경우는 그러니까 영국의 경우에 지금 기사를 보면서 걱정스러운 게 80% 이상이 1차 접종을 맞았다고 보도되는데.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그거는 성인에서의 80%고요. 전체 인구에서 60% 정도가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 앵커 ▶ 전체 인구에서 60%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네. ◀ 앵커 ▶ 그런데 1만 명 이상 발생하는 건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이 델타 변이.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일단 델타 변이가 전파력이 강해지면 바이러스의 고유 성질인 감염재생산지수가 올라가게 되거든요. 감염재생산지수가 올라가게 되면 집단 면역의 요구도가 더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60% 정도에서 기존의 영국발 변이가 잡혔다면 오히려 델타 변이가 주종이 되는 상황에서는 숨어 있는 감염자한테도 계속 전파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이고 실제로 현재 미접종자에서 주로 발병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면 접종률을 더 올려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얘기죠. ◀ 앵커 ▶ 말씀하신 부분 중에 가장 궁금하고 겁이 나는 건 접종자들에게도 감염이 되느냐, 이 변이 때문에. 그 부분은 어떻습니까? 어떤 임상 자료가 나와 있습니까?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일단 영국에서 소규모 자료는 나와 있는데 일단은 2차 접종까지 마치면 한 80% 내외까지는 예방이 가능하다, 중증 발생은 거의 없다고 나와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영국발 변이, 델타 변이가 유행하고 있는 영국에서도 실제로 확진자는 늘어나는데 사망자는 아직 늘어나고 있지 않거든요. 어떻든 간에 백신의 효과가 살짝 떨어지는 건 있고 또한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에 미접종자 중심에서 아주 광범위한 확산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국내 우리나라도 이게 유입되는 것도 차단해야 하는 것뿐만 아니라 백신 접종률을 충분히 올려놓은 게 상당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 앵커 ▶ 항체 회피 가능성, 이거는 어떻게 보세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일부 실험실 쪽 연구에서 항체 회피 가능성은 있는데 실제 상황에서 예방접종의 효과는 많이 떨어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일단 그 부분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앵커 ▶ 그거는 다행이고. 그런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지금 이 정도의 접종률 가지고는 델타 변이가 어떤 주된 변이가 됐을 때는 굉장히 더 확산 될 가능성도 커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그렇죠,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에 주로 20에서 50대가 접종을 안 한 상황인데, 이 연령층이 활동량이 많고 유행을 선도하는 연령대가 되기 때문에 델타 변이가 유행하게 되면 확진자의 범위가 확 늘어날 수도 있어서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7월, 8월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부분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 앵커 ▶ 이 완화, 그러니까 거리두기 완화는 국민들 입장에서도 너무 편해지는 거고 자영업자분들도 대단히 반기실 텐데 위험 요소는 많이 있군요, 지금. 휴가철 특히 앞두고. 그래서 그런데 이 아스트라제네카가 압도적으로 우리는 많지 않습니까? 여러 특히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교차 접종은 어떻게 보세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일단 교차 접종은 지금까지 나온 안전한 것도 크게 문제는 없고 그다음에 전반적인 항체 형성을 올린다는 측면들 때문에 일단 그런 면에서 보면 교차 접종이 변이 바이러스 대응에도 필요하다는 전문가들 의견도 있고. 그다음에 앞으로의 그런 여러 가지, 백신의 수급 상황이나 이런 걸 봤을 때 교차 접종을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거여서 이에 대한 과학적 데이터를 근간으로 해서 어떤 접종을 조합을 할 건지에 대한 고민은 계속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앵커 ▶ 그러니까 이게 어떤 수급 상황 때문에 교차 접종을 원하건 원하지 않건 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말씀이시죠?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사실 그렇게 7월에 이미 된 것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수급 문제 때문에 발생한 건데요. 앞으로 부스터 접종이라든지 추가 접종일 경우에는 계속해서 똑같은 백신을 접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어차피 부스터 접종 때부터 교차 접종이 될 거거든요. 그럴 바에는 지금부터 과학적인 데이터를 수집해서 교차 접종을 일반화하는 가정들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앵커 ▶ 시간은 거의 다 됐는데요. 교차 접종을 일부러라도 더 해야 한다고 하는 나라도 있는 것 같은데요. 교수님, 그 부분에는 어떻게 보세요?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그러니까 과학적인 근거가 있고 그다음에 항체 형성이나 이런 게 훨씬 좋아진다고 하면 일단 해볼 만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일단 이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젊은 연령층에 접종을 안 하기로 한 국가들은 대부분 이미 교차접종이 허가돼서 이미 접종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 앵커 ▶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재갑/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 감사합니다.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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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10621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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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택플러스] 06:46
    [재택플러스] "조기 금리인상" 전망에 美 증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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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조할인] 국내 유일 최장기 공포영화 시리즈 '여고괴담' 개봉 02:21
    [조조할인] 국내 유일 최장기 공포영화 시리즈 '여고괴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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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F] 고래 입에서 살아난 남성 01:33
    [14F] 고래 입에서 살아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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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하지', 더위 지속…동쪽 지역엔 비 01:01
    [날씨] 오늘 '하지', 더위 지속…동쪽 지역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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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뒤 한·미 북핵 수석 협의…대북 메시지 주목 01:55
    잠시 뒤 한·미 북핵 수석 협의…대북 메시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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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안보보좌관 02:11
    美 안보보좌관 "김정은 발언, 흥미로운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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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기 전기요금 동결… 00:46
    3분기 전기요금 동결…"높은 물가상승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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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 술취한 20대 주먹질…주민 등 5명 다쳐 01:53
    인천서 술취한 20대 주먹질…주민 등 5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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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오늘 '마포 감금 살인' 수사 결과 발표 00:22
    경찰, 오늘 '마포 감금 살인' 수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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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1% 가까이 하락…SK하이닉스 약세 01:22
    코스피, 1% 가까이 하락…SK하이닉스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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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 동안 더위 계속…내일부터 곳곳에 소나기 01:00
    [날씨] 낮 동안 더위 계속…내일부터 곳곳에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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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신규 확진 357명…접종 1천5백만여 명 00:11
    코로나19 신규 확진 357명…접종 1천5백만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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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대북 공조 논의… 02:07
    한·미, 대북 공조 논의…"북한 긍정 회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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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안보보좌관 02:03
    美 안보보좌관 "김정은 발언, 흥미로운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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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파일' 공방… 01:51
    'X파일' 공방…"검증받아야" vs "정치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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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청년비서관에 박성민…정무비서관 김한규 00:32
    靑 청년비서관에 박성민…정무비서관 김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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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제 추행' 오거돈 전 부산시장 징역 7년 구형 00:45
    '강제 추행' 오거돈 전 부산시장 징역 7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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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357명…다음 달부터 '방역 완화' 02:00
    신규 확진 357명…다음 달부터 '방역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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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전기요금 동결…"물가 상승 부담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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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5월에만 52건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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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물류센터' 故 김동식 소방관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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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체납자 가상화폐 530억 원 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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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하지, 낮더위 계속…동쪽 곳곳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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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357명…다음 달부터 '방역 완화'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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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완전정복] 델타 변이, 전염력 40~60% 높지만…백신 접종자 치명률 낮아 11:30
    [이슈 완전정복] 델타 변이, 전염력 40~60% 높지만…백신 접종자 치명률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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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일, 대북 공조 논의… 01:42
    한·미·일, 대북 공조 논의…"조건 없이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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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맞수다] '윤석열 X-파일'…"왜 민주당에 공개하래?" vs "해프닝, BBK·최태민 파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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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스토리] 브라질, 코로나로 50만 명 사망…민심 '부글부글' 02:00
    [뉴스 스토리] 브라질, 코로나로 50만 명 사망…민심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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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완전정복] 10:20
    [경제 완전정복]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지속 가능한 고용지표 회복'이 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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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안보보좌관 01:58
    美 안보보좌관 "김정은 발언, 흥미로운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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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완전정복] 문 대통령 유럽 순방…코끝이 찡한, 오스트리아 교포들의 '애국가' 14:25
    [이슈 완전정복] 문 대통령 유럽 순방…코끝이 찡한, 오스트리아 교포들의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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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곳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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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김 "북한, 대화 제의에 긍정적 답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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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파일' 공방…"검증받아야" vs "정치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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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357명…다음 달부터 '방역 완화'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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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검찰 중간 간부급 90% 이상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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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스텔 감금' 피의자에 '보복 살인' 적용 00:28
    '오피스텔 감금' 피의자에 '보복 살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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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글로벌 각국 경제 봉쇄 가능성에 외국인·기관 매도 01:43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글로벌 각국 경제 봉쇄 가능성에 외국인·기관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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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하지, 강한 햇볕…동쪽 비 오락가락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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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 없는 만남에 북 회신 기대"…김정은 화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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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북한으로 넘어간 '공'…'북미 대화' 물꼬 트이나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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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X파일'…"여당 정치공작" vs "야권 인사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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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곳에서 만든 파일 두 개…합치면 의혹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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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인 금지 풀리고 12시까지…'일상 회복' 기대 반 우려 반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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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더나 백신 접종 시작…"이달 안에 접종률 3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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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님, 잊지 않겠습니다" 눈물 속 마지막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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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단 쌓기에 빨라진 불길…스프링클러는 8분 지나 작동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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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우튀김 '1개' 다음 날 환불 요구…쓰러진 분식집 사장님 03:53
    새우튀김 '1개' 다음 날 환불 요구…쓰러진 분식집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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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점 테러' 감추려면…'받아쓰기'·'맞춤법' 통과해야 03:43
    '별점 테러' 감추려면…'받아쓰기'·'맞춤법' 통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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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모에 살해된 8살 '무명녀'…앞으로 출생신고 국가가 직접 02:08
    친모에 살해된 8살 '무명녀'…앞으로 출생신고 국가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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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육비 안 준 '나쁜 부모 신상공개'…무죄였다 유죄로, 왜? 02:24
    양육비 안 준 '나쁜 부모 신상공개'…무죄였다 유죄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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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군 군사경찰단장이 02:16
    공군 군사경찰단장이 "'성폭력 피해자' 보고에서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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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금 500만 원 못 낸다던 의사…가상화폐만 '120억'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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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연수' 전문이라더니…불법촬영 피해자 될 줄이야 02:16
    '여성 연수' 전문이라더니…불법촬영 피해자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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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자부터 시계까지 불법촬영…한국만 '콕' 집어 보고서까지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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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진자 1명 나와도… 02:01
    확진자 1명 나와도…"2학기엔 전면 원격 수업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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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선 대신 담배로 '만선'…56만 갑 공해상 밀수 적발 01:53
    생선 대신 담배로 '만선'…56만 갑 공해상 밀수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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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취 상태로 앞차 '쾅'…알고 보니 앞차도 '음주운전' 01:43
    만취 상태로 앞차 '쾅'…알고 보니 앞차도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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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걸어 잠근 채 불법 영업…화장실 천장에 비밀통로까지 02:16
    문 걸어 잠근 채 불법 영업…화장실 천장에 비밀통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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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컨 없는 물류센터…쿠팡의 노동환경은 왜 가혹할까? 02:21
    에어컨 없는 물류센터…쿠팡의 노동환경은 왜 가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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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일배송'위한 첨단 물류시설…안전대책은 '창고' 수준 02:19
    '당일배송'위한 첨단 물류시설…안전대책은 '창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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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참시] "윤석열은 방어가 힘들겠다"…'X파일' 본 장성철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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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살 광팬' 울린 보토 "퇴장 당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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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는 나의 힘" 신유빈 "나도 좀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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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잦은 소나기, 동쪽 더 강해…서쪽 낮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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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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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울산 중구 00:40
    울산 중구 "입화산 참살이숲에 269종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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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보는Y] "목사가 초등학생 때부터 성추행...6년간 몹쓸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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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7점 쏘자 "최악"이라 한 KBSN "진심으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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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수 딸' 화천대유 아파트 분양‥"퇴직금 5억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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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개 식용 중단 검토' 엇갈린 반응... 01:55
    '개 식용 중단 검토' 엇갈린 반응..."환영" vs "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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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위해 구급차 댄 소방서장...한 달째 "아직은 감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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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추행 피해' 이 중사 유족 "부실 수사...특검 도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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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지검, '대장동 의혹' 이재명 고발사건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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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천대유 사내이사 출석 통보...'곽상도 아들 50억' 고발건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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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밤부터 중부 비 시작…전국 최고 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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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 패스' 활용 단계적 일상회복..."3천 명대도 전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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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확진 늘고 비수도권도 확산...월요일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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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실시간뉴스] '백신 패스' 도입 검토...위중증·치명률 위주 방역지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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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은 물건 아니다" 민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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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명절의 후유증…산더미처럼 쌓인 스티로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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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전자발찌 살인' 강윤성 사이코패스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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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지포인트 피해자들, 임원진 사기 혐의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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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급대원 때리고 "술·심신장애"…감경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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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M] 경찰 오토바이 집중단속‥2시간동안 152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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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2일 검찰 출석…파이시티 경위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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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영상] 일본차에 떡하니 '필승, 일본 731부대'…호기심에 했다가 체포 01:44
    [영상] 일본차에 떡하니 '필승, 일본 731부대'…호기심에 했다가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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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영상] 故 이 중사 유족 03:37
    [영상] 故 이 중사 유족 "누가 우릴 버리는지 안다"…특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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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확산세에 검사소 북적… 01:41
    확산세에 검사소 북적…"다음달 연휴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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