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친구를 노예처럼…기막힌 '마포 감금살인' 전말

2021.06.21 방영 조회수 0
정보 더보기
'마포 오피스텔 감금 살인사건' 피의자들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문다영 기자 = 마포 오피스텔 감금 살인사건은 고교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를 노예처럼 끌고 다니며 금품을 갈취하고 학대한 끝에 목숨까지 앗아간 '인면수심'의 범죄로 밝혀졌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1일 언론 브리핑을 열고 피의자 안모(21)·김모(21)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상 보복범죄 혐의 등으로 22일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며 상세한 범행 전말을 밝혔다. 이들의 범행으로 피해자 A씨는 정신적·육체적·경제적으로 기댈 곳을 찾지 못하고 지난 13일 저체온증과 심각한 영양실조로 결국 생을 마감했다. ◇ "감금·학대 속 일용직 노동시키고 급여 탈취" 경찰은 안씨 등이 피해자 A씨를 감금한 시점을 4월 1일로 파악하고 있다. 이들은 이후 A씨가 숨진 채로 발견된 이달 13일까지 약 석 달 동안 피해자를 갖은 방법으로 학대했다. 실제로 피의자들은 별다른 직업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A씨를 괴롭히는 모습을 지속해서 촬영했으며, 지난달 말까지 학대 행위를 휴대전화 카메라 등으로 찍는 '엽기성'을 보이기도 했다. 경찰이 이들과 피해자 A씨 등 3명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해 확보한 자료는 문자 메시지 8천400건, 동영상 파일 370여개 등이다. 경찰은 이 자료의 상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았지만, 여러 강요·학대 상황이 담겨 혐의를 충분히 입증할 수 있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수사를 방해하는 한편 A씨에게서 금품을 빼앗고 고소당한 데 보복하려는 목적으로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안씨와 김씨는 A씨를 경제적으로도 탈취했다. 이들은 A씨의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해 소액 결제 등의 방법으로 대략 600만원 상당을 뺏어 생활비로 사용했다. 이들 중 1명은 지난 4월에서 5월 사이 A씨와 함께 2차례 물류센터에 나가 일용직 노동을 했다. A씨는 이같이 일한 뒤 급여 20만원을 받았지만, 이 역시 가해자들이 가로챘다. 서부지법 들어서는 연남동 오피스텔 사망 사건 피의자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사진은 마포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친구 A씨를 감금해 살인한 혐의를 받는 B씨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A씨에게 일용직 노동은 외부 사람을 접촉할 기회였지만, 이미 장기간에 걸친 감금 등으로 심리적 강압 상태에 놓여 있어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도망치지는 못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경찰은 전했다. 피의자들은 감금이 시작된 4월부터 6월까지 A씨와 함께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3차례 경제적 목적으로 이사를 하기도 했는데, A씨는 이때도 주변에 도움을 구하지 못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감금된 기간) 가해자들을 제외한 또 다른 사람과 유의미한 만남을 가질 수 없었던 것 같다"고 했다. 또 이들이 A씨를 감금하기 전에 '조력자' 역할을 한 또 다른 고교 동창 B씨도 이번 경찰 수사에서 포착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질 예정이다. B씨는 대가 없이 가해자들에게 A씨의 동선 정보를 제공했는데, A씨가 감금 상태로 있었던 것은 알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경찰은 A씨와 고교 동창인 가해자들이 학창 시절에도 A씨에게 학교 폭력을 저질렀는지에 관해서는 확인된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결국 A씨는 지난 13일 오전 6시께 마포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몸무게 34㎏의 저체중 상태로, 폭행당한 흔적을 남긴 채 소방당국과 경찰에 발견됐다. ◇ 가출신고 2회·피해자 7차례 통화에도 놓친 '골든타임' 이번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대처에는 석연치 않은 점이 적지 않다. 우선 A씨의 부친은 지난해 10월 17일과 올해 4월 30일 2차례에 걸쳐 대구 달성경찰서에 가출 신고를 했다. 특히 두 번째 신고 때는 '아들 명의로 휴대전화 3대가 개통됐다'고 알렸으며, 앞서 A씨가 지난해 11월 피의자들을 상해 혐의로 고소한 사실까지 전했다. 하지만 경찰은 A씨가 20대 성인 남성이라는 이유로 '두 사람과 함께 있지 않다. 잘 지낸다'는 A씨의 말만 믿었다. 사망 9일 전인 이달 4일 이뤄진 마지막 연락 당시 A씨는 평소보다 말을 심하게 더듬어 대화가 어려울 정도였으나 경찰은 이유를 묻지 않고 문자메시지로 대화했다. 달성경찰서 관계자는 "이전에 함께 살면서 서로 감정이 안 좋은 상태에서 헤어졌는데 또 같이 지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상해 사건은 따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가출 신고는 절차대로 처리했다"고 말했다.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연남동 오피스텔 사망 사건 피의자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사진은 마포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친구 A씨를 감금해 살인한 혐의를 받는 C씨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A씨의 상해 고소 처리 과정도 문제로 지적된다. 지난해 11월 피의자들에게서 벗어나 부친과 함께 대구에 온 A씨는 전치 6주의 갈비뼈 골절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 이후 경찰 조사에서 부친은 상해 피해 사실을 자세히 진술했다. 하지만 경찰이 A씨에게 대질조사를 위해 출석하라고 연락한 것은 그로부터 3개월 가까이 지난 4월 17일이었고, 이미 피의자들의 강압하에 있던 A씨는 출석을 거부하거나 고소를 취하한다고 말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영등포경찰서도 보강 수사 없이 지난달 27일 증거 불충분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경찰 관계자는 "영등포서가 불송치한 상해 사건은 본건(살인)과 병합해 송치할 예정"이라며 "부실 수사 등 처리 적정성에 대해서는 서울경찰청에서 수사 감찰 중으로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등 조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실종 신고를 받은 뒤 수사가 적정했는지 여부도 감찰하고 있다. zer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20210621 90

  • 오늘 400명 아래…5인금지 풀고 수도권 자정 영업에 재확산 우려도 02:51
    오늘 400명 아래…5인금지 풀고 수도권 자정 영업에 재확산 우려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경찰, 오늘 '마포 감금살인' 사건 수사 결과 발표 02:19
    경찰, 오늘 '마포 감금살인' 사건 수사 결과 발표
    조회수 25
    본문 링크 이동
  • [포토무비] 상한 고기나 해산물만? 여름철 식중독 주범 따로있네 02:03
    [포토무비] 상한 고기나 해산물만? 여름철 식중독 주범 따로있네
    조회수 165
    본문 링크 이동
  • [차이나통통] 파란만장한 쓰촨 대지진 '영웅 돼지'의 죽음 02:59
    [차이나통통] 파란만장한 쓰촨 대지진 '영웅 돼지'의 죽음
    조회수 189
    본문 링크 이동
  • [70년만의 무공훈장]③ 인천상륙작전의 숨은 영웅 500인을 기리다 03:38
    [70년만의 무공훈장]③ 인천상륙작전의 숨은 영웅 500인을 기리다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알고보니 석영…허사로 끝난 남아공 '다이아몬드 러시' 00:58
    알고보니 석영…허사로 끝난 남아공 '다이아몬드 러시'
    조회수 4,627
    본문 링크 이동
  • 붕괴사고 관련 철거업체 중 1곳 '증거인멸'…2명 입건 02:18
    붕괴사고 관련 철거업체 중 1곳 '증거인멸'…2명 입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보] 코로나19 어제 357명 신규확진…엿새만에 다시 300명대로 내려와 02:51
    [2보] 코로나19 어제 357명 신규확진…엿새만에 다시 300명대로 내려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서울 134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12명 많아 02:51
    서울 134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12명 많아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3보] 신규확진 357명 엿새만에 다시 300명대…감소세속 불안요인 여전 02:51
    [3보] 신규확진 357명 엿새만에 다시 300명대…감소세속 불안요인 여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준석 01:26
    이준석 "尹 X파일, 지탄받을 일이라면 즉각 공개해야"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신규확진 357명, 엿새만에 300명대로…감소세속 불안요인 여전(종합) 02:51
    신규확진 357명, 엿새만에 300명대로…감소세속 불안요인 여전(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안철수, X파일 논란에 01:26
    안철수, X파일 논란에 "송영길 공개하고 尹은 해명하면 돼"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김기현 01:26
    김기현 "X파일, 김대업 시즌2…與 공작정치 못된 버릇"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붕괴사고관련 철거업체 '증거인멸'…하드디스크 교체·CCTV 삭제(종합) 02:18
    붕괴사고관련 철거업체 '증거인멸'…하드디스크 교체·CCTV 삭제(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38
    "BTS 출연한 네이버 인터넷방송 김치를 중국 '파오차이'로 오역"
    조회수 94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3년전 지은 중국 7층 아파트 와르르…3명 사망, 7명 부상 00:53
    [영상] 3년전 지은 중국 7층 아파트 와르르…3명 사망, 7명 부상
    조회수 185
    본문 링크 이동
  • [속보] 검찰, 부하직원 강제추행 오거돈에 징역 7년 구형 01:34
    [속보] 검찰, 부하직원 강제추행 오거돈에 징역 7년 구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미군, 최신예 항모에 18t급 폭탄 근접폭파 시험 02:58
    미군, 최신예 항모에 18t급 폭탄 근접폭파 시험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02:48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쿠팡화재 순직 김동식 구조대장 영결식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홍콩 지미 라이 변호사 01:22
    홍콩 지미 라이 변호사 "빈과일보, 며칠 내 문 닫게 될 것"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속보] 오거돈 측 01:34
    [속보] 오거돈 측 "강제추행 아닌 기습추행" 주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부하 직원 강제추행 오거돈 전 부산시장 징역 7년 구형 01:34
    부하 직원 강제추행 오거돈 전 부산시장 징역 7년 구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1:12
    [영상] "어머니 힘내세요"…하객들 울린 딸과 사위의 삭발
    조회수 5,025
    본문 링크 이동
  • 野 대외협력위원장에 권영세…윤석열·최재형과 가교 01:26
    野 대외협력위원장에 권영세…윤석열·최재형과 가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서울 134명 신규 확진…백신 1차 접종 누적 29%(종합) 02:51
    서울 134명 신규 확진…백신 1차 접종 누적 29%(종합)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물 위를 달리는 스포츠카? 01:02
    [영상] 물 위를 달리는 스포츠카?
    조회수 3,390
    본문 링크 이동
  • 01:35
    "생선 대신 담배만 56만갑 가득"…목포해경, 밀수 선박 검거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속보] 오거돈 최후진술서 01:34
    [속보] 오거돈 최후진술서 "공직 50년 순간 잘못에 모든 것 물거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속보] 오거돈 01:34
    [속보] 오거돈 "얼마 남지 않은 삶 반성하며 살 것" 눈물 사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배 띄우기도 전에 암초 만난 尹… 01:26
    배 띄우기도 전에 암초 만난 尹…"전언정치 한계 봉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1:46
    [영상] "이젠 혼자 풀도 뜯어요"…의족으로 새 삶 찾은 어린 양
    조회수 3,475
    본문 링크 이동
  • '증거인멸·해외도피'…철거업체 선정 비위, 수사 방해 종합판 02:18
    '증거인멸·해외도피'…철거업체 선정 비위, 수사 방해 종합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2:48
    [영상] "거대한 화마속에 홀로"…쿠팡화재 순직 구조대장 눈물의 영결식
    조회수 16
    본문 링크 이동
  • 북·중 대사, 나란히 노동신문·인민일보 기고…밀착행보(종합2보) 03:31
    북·중 대사, 나란히 노동신문·인민일보 기고…밀착행보(종합2보)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꼴보기 싫은 억만장자?… 01:37
    [영상] 꼴보기 싫은 억만장자?…"베이조스 지구 귀환 반대"
    조회수 33
    본문 링크 이동
  • 링밖의 윤석열 피로도 가중…'플랜B'로 눈 돌리는 야권 01:26
    링밖의 윤석열 피로도 가중…'플랜B'로 눈 돌리는 야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오거돈 징역 7년 구형…검찰 01:34
    오거돈 징역 7년 구형…검찰 "충동적 볼 수 없는 권력형 범죄"(종합)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박의장, 최재형 대망론에 01:26
    박의장, 최재형 대망론에 "조직 신뢰와 관계…매우 논란적"(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26
    "두가지 버전 있다"…'윤석열 X파일'에 뭐가 있길래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너무 배고팠나'…태국서 벽 뚫고 부엌 뒤진 코끼리 00:43
    '너무 배고팠나'…태국서 벽 뚫고 부엌 뒤진 코끼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인종차별 논란' 샘 오취리, 정부기관 홍보대사 위촉 논란 01:11
    '인종차별 논란' 샘 오취리, 정부기관 홍보대사 위촉 논란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쿠팡, 화재 현장 인근 주민 피해 보상…피해지원센터 개설 01:41
    쿠팡, 화재 현장 인근 주민 피해 보상…피해지원센터 개설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한예슬 02:16
    한예슬 "허위사실 끝까지 대응"…유튜버 김용호 등 고소하기로
    조회수 152
    본문 링크 이동
  • 이석준 전 국조실장, 尹 캠프 합류…정책분야 총괄할 듯 01:26
    이석준 전 국조실장, 尹 캠프 합류…정책분야 총괄할 듯
    조회수 14
    본문 링크 이동
  • 오거돈 변호인 법정서 01:34
    오거돈 변호인 법정서 "치매 증상 있다" 꺼낸 이유는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래퍼 킬라그램 '대마초 흡입' 인정…檢 징역 1년 구형 00:54
    래퍼 킬라그램 '대마초 흡입' 인정…檢 징역 1년 구형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경찰 01:27
    경찰 "'마포 감금살인' 보복 목적의 심각한 가혹행위"
    조회수 27
    본문 링크 이동
  •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30대 사망자 백신 연관성 인정…첫 사례 01:07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30대 사망자 백신 연관성 인정…첫 사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기적의 아이콘도 세월 앞엔…36일만에 구출된 '영웅 돼지' 사망 02:59
    [영상] 기적의 아이콘도 세월 앞엔…36일만에 구출된 '영웅 돼지' 사망
    조회수 37
    본문 링크 이동
  • '번개' 우사인 볼트 쌍둥이 아들 얻어…이름은 '선더' 00:59
    '번개' 우사인 볼트 쌍둥이 아들 얻어…이름은 '선더'
    조회수 27
    본문 링크 이동
  • 폐그물에 걸려 생사기로 바다거북, 다이빙 동호인들이 구조 00:58
    폐그물에 걸려 생사기로 바다거북, 다이빙 동호인들이 구조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쿠팡물류센터 구조안전진단 '이상 무'…막바지 진화 박차 02:48
    쿠팡물류센터 구조안전진단 '이상 무'…막바지 진화 박차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21
    "확진자 진술로 밀접접촉 조사"…도쿄올림픽 '방역 허점'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尹파일', 대선 초입 여의도 강타…野 '발끈', 與 '느긋' 01:26
    '尹파일', 대선 초입 여의도 강타…野 '발끈', 與 '느긋'
    조회수 31
    본문 링크 이동
  • 차기대권 적합도… 01:26
    차기대권 적합도…"與 박용진, 野 유승민 상승 두각"
    조회수 88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검찰 01:34
    [영상] 검찰 "권력형 범죄, 징역 7년 구형"…오거돈측 "치매증상 있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틀간 백신 이상반응 3천280건↑…사망 8명↑, 인과성 미확인(종합) 01:07
    이틀간 백신 이상반응 3천280건↑…사망 8명↑, 인과성 미확인(종합)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인종차별 논란' 샘 오취리, 정부기관 홍보대사 임명에 시끌 01:11
    [영상] '인종차별 논란' 샘 오취리, 정부기관 홍보대사 임명에 시끌
    조회수 40
    본문 링크 이동
  •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30대 사망자 백신 연관성 인정…첫 사례(종합) 01:07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30대 사망자 백신 연관성 인정…첫 사례(종합)
    조회수 28
    본문 링크 이동
  • 02:40
    "군검찰, '여중사 강제추행' 가해자 보복범죄 추가 검토중"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거대 물기둥과 충격파…수중 폭파 시험에도 끄떡없는 美핵항모 02:58
    [영상] 거대 물기둥과 충격파…수중 폭파 시험에도 끄떡없는 美핵항모
    조회수 189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윤석열 X파일 정치권 강타…'플랜B'로 눈 돌리는 야권 01:26
    [영상] 윤석열 X파일 정치권 강타…'플랜B'로 눈 돌리는 야권
    조회수 48
    본문 링크 이동
  • 최춘식 02:18
    최춘식 "붕괴참사, 공사 감리자 지정 절차 어겼다…유착 의혹"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붕괴 참사' 다시 드러난 부실 철거…위법사항 49건 적발 02:18
    '붕괴 참사' 다시 드러난 부실 철거…위법사항 49건 적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절단기 동원해 뚝…우크라이나 '수갑 커플' 123일만에 결별 01:52
    [영상] 절단기 동원해 뚝…우크라이나 '수갑 커플' 123일만에 결별
    조회수 1,011
    본문 링크 이동
  • 오거돈 치매 읍소에 피해자 01:34
    오거돈 치매 읍소에 피해자 "참담하다. 1초 만에 들통날 일"
    조회수 99
    본문 링크 이동
  • 고교 친구를 노예처럼…기막힌 '마포 감금살인' 전말 01:27
    고교 친구를 노예처럼…기막힌 '마포 감금살인' 전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쿠팡화재 순직 김동식 구조대장 안장식… 02:48
    쿠팡화재 순직 김동식 구조대장 안장식…"억장이 무너지는 아픔"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프랑스서 '24년간 성폭행'한 계부 총기 살해한 여성 재판 열려 01:22
    프랑스서 '24년간 성폭행'한 계부 총기 살해한 여성 재판 열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野, 최재형 영입에 시동…중립성 시비엔 01:26
    野, 최재형 영입에 시동…중립성 시비엔 "여권이 훼손"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민주, 'X파일' 尹 맹폭… 01:26
    민주, 'X파일' 尹 맹폭…"음습한 정치, 한여름 밤의 꿈"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01:22
    "홍콩 빈과일보, 26일자를 끝으로 발간 중단할 듯"(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석준 전 국조실장, 尹 캠프 합류…정책분야 총괄할듯(종합) 01:26
    이석준 전 국조실장, 尹 캠프 합류…정책분야 총괄할듯(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도쿄올림픽 관중 수용 결정…경기장 정원 50%·최대 1만명 02:21
    도쿄올림픽 관중 수용 결정…경기장 정원 50%·최대 1만명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02:16
    [영상] "여자로서 너무나 수치…침묵 안해" 한예슬, 법적대응 예고
    조회수 428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바다 위 수상한 선박…담배 25억원 상당 밀수하다 적발 01:35
    [영상] 바다 위 수상한 선박…담배 25억원 상당 밀수하다 적발
    조회수 49
    본문 링크 이동
  • [2보] 군검찰, '여중사 성추행' 장중사 기소…사건 발생 111일만 02:40
    [2보] 군검찰, '여중사 성추행' 장중사 기소…사건 발생 111일만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7년 구형 오거돈 치매 읍소에 피해자 01:34
    7년 구형 오거돈 치매 읍소에 피해자 "우발적아냐…시민 우롱"(종합)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쿠팡물류센터 화재현장 인근 하천서 물고기 1천여마리 떼죽음 01:41
    쿠팡물류센터 화재현장 인근 하천서 물고기 1천여마리 떼죽음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도쿄올림픽 관중 수용 결정…경기장 정원 50%·최대 1만명(종합) 02:21
    도쿄올림픽 관중 수용 결정…경기장 정원 50%·최대 1만명(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여중사 성추행' 장중사 강제추행·보복협박 혐의 기소…111일만(종합) 02:40
    '여중사 성추행' 장중사 강제추행·보복협박 혐의 기소…111일만(종합)
    조회수 85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BTS가 '김치' 말하자 '파오차이'로 오역…왜 그런가 봤더니 01:38
    [영상] BTS가 '김치' 말하자 '파오차이'로 오역…왜 그런가 봤더니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오거돈 두 얼굴 변론, 눈물 사죄 말하며 끝까지 법리 다툼(종합2보) 01:34
    오거돈 두 얼굴 변론, 눈물 사죄 말하며 끝까지 법리 다툼(종합2보)
    조회수 10
    본문 링크 이동
  • '尹파일', 대선 초입 여의도 강타…野 '발끈', 與 '맹폭'(종합) 01:26
    '尹파일', 대선 초입 여의도 강타…野 '발끈', 與 '맹폭'(종합)
    조회수 18
    본문 링크 이동
  • 황희 01:35
    황희 "이건희 미술관 부지 미확정…7월초 발표"
    조회수 27
    본문 링크 이동
  • 도쿄올림픽 결국 관중 수용…스가, 총선 겨냥 승부수 02:21
    도쿄올림픽 결국 관중 수용…스가, 총선 겨냥 승부수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01:26
    "두가지 버전 있다"…'윤석열 X파일'에 뭐가 있길래(종합)
    조회수 30
    본문 링크 이동
  • 01:22
    "홍콩 빈과일보, 이르면 23일 발간 중단할 듯"(종합2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계부 성폭행'에 극단선택 청주 여중생의 친모도 학대 가담 02:43
    '계부 성폭행'에 극단선택 청주 여중생의 친모도 학대 가담
    조회수 7,467
    본문 링크 이동
  • 1 '나도 해볼래!'…우연히 한 DNA 검사가 가져온 기적 17:26
    '나도 해볼래!'…우연히 한 DNA 검사가 가져온 기적
    조회수 316
    본문 링크 이동
  • 2 36년 공백 채우기… 13:39
    36년 공백 채우기…"우리 삶은 평행하게 움직였어요"
    조회수 67
    본문 링크 이동
  • 3 신규 확진 2,289명…역대 5번째, 월요일 기준 최다 00:53
    신규 확진 2,289명…역대 5번째, 월요일 기준 최다
    조회수 24
    본문 링크 이동
  • 4 [제보는Y] 03:12
    [제보는Y] "목사가 초등학생 때부터 성추행...6년간 몹쓸 짓"
    조회수 325
    본문 링크 이동
  • 5 [날씨] 흐리고 산발적 빗방울…내일 전국 가을비 01:19
    [날씨] 흐리고 산발적 빗방울…내일 전국 가을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6 화천대유 김만배 473억 흐름 추궁...사내이사 출석 통보 03:11
    화천대유 김만배 473억 흐름 추궁...사내이사 출석 통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7 [날씨] 오늘 중부, 내일 전국 비...최고 70mm 01:26
    [날씨] 오늘 중부, 내일 전국 비...최고 70mm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8 [날씨] 곳곳 산발적 빗방울…차츰 전국 가을비 01:21
    [날씨] 곳곳 산발적 빗방울…차츰 전국 가을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9 [취재N팩트] '층간 소음' 시비 끝에 40대 부부 살해·노부모 중상 03:48
    [취재N팩트] '층간 소음' 시비 끝에 40대 부부 살해·노부모 중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0 [한줄뉴스] 김총리 01:23
    [한줄뉴스] 김총리 "한글날·개천절 연휴 모임 자제를" 外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1 레미콘 공장서 덤프트럭에 치인 60대 직원 사망 00:32
    레미콘 공장서 덤프트럭에 치인 60대 직원 사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2 [센터뉴스] 코로나19 대유행에도 소비심리 3개월 만에 반등 外 02:03
    [센터뉴스] 코로나19 대유행에도 소비심리 3개월 만에 반등 外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3 '부동산 투기 의혹' 이한주 전 경기연구원장 수사 착수 00:42
    '부동산 투기 의혹' 이한주 전 경기연구원장 수사 착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4 서민대책위, '대장동 의혹' 이재명 등 고발 00:48
    서민대책위, '대장동 의혹' 이재명 등 고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5 02:29
    "추석 이후 직장내 확진"…발길 이어진 검사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6 화천대유 김만배 473억 흐름 추궁...사내이사 곧 소환 예정 03:16
    화천대유 김만배 473억 흐름 추궁...사내이사 곧 소환 예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7 대구 닷새 연속 100명대 확진자…비수도권 확산 계속 02:09
    대구 닷새 연속 100명대 확진자…비수도권 확산 계속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8 복지장관 03:18
    복지장관 "12∼17세도 접종으로 인한 이득 커…접종 권고"(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9 00:35
    "동물, 물건 아냐"‥민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0 [자막뉴스] 정부서울청사 앞에 운구차...울분 터뜨린 사람들 02:10
    [자막뉴스] 정부서울청사 앞에 운구차...울분 터뜨린 사람들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1 신규 확진 2천289명‥화요일 발표 기준 '최다' 01:56
    신규 확진 2천289명‥화요일 발표 기준 '최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2 신규 확진 2,289명… 01:59
    신규 확진 2,289명…"2주 연속 연휴에 모임 자제해달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3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00:47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4 [영상] 아주머니 가방에 손이 쓱…CCTV에 딱 걸린 60대 소매치기범 01:04
    [영상] 아주머니 가방에 손이 쓱…CCTV에 딱 걸린 60대 소매치기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5 김만배, 12시간 조사‥ 02:23
    김만배, 12시간 조사‥"곽상도 아들, 중대재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6 [자막뉴스] 보험료 3년 가까이 냈는데...'청천벽력' 통보 02:42
    [자막뉴스] 보험료 3년 가까이 냈는데...'청천벽력' 통보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7 [이슈탐사] 지방러, 왜 가니?…수도권 향하는 지방 청년들 04:27
    [이슈탐사] 지방러, 왜 가니?…수도권 향하는 지방 청년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8 [영상] 의정부 탈주범 01:58
    [영상] 의정부 탈주범 "그냥 제가 자수하겠다고"…구속영장 신청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9 01:43
    "전동킥보드 탈때 상당수 안전모 안써…주·정차 위반도 빈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0 복지장관 03:18
    복지장관 "12∼17세도 접종으로 인한 이득 커…접종 권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