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대란]① "쓰레기 버릴 곳 없어"…10년 내 '쓰레기 대란' 온다

2021.07.23 방영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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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쓰레기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많이 처리되기는 했지만, 전국 곳곳에 불법 폐기물이 쌓인 '쓰레기산'이 400곳 가까이 생겨났을 정도입니다. 쓰레기 버릴 곳을 찾지 못해 서울, 인천, 경기도 등 지자체들이 심각한 분쟁을 벌이기도 합니다. 가히 '쓰레기 대란'이라고 부를 만합니다. 쓰레기 처리 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합의와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연합뉴스는 '쓰레기 대란'을 다룬 6편의 기획기사를 차례로 송고합니다] 부산 유일의 산업폐기물 처리장 '부산그린파워' [촬영 윤우성] (부산·서울=연합뉴스) 탐사보도팀 = 기묘한 풍경이었다. 바다와의 경계가 되는 해안 제방 바로 옆 육지에 채석장처럼 거대한 구덩이가 파헤쳐져 있었다. 구덩이의 중심이자 가장 깊은 곳에선 분주히 움직이는 굴착기 두 대가 벌이는 쓰레기 매립 작업이 한창이었다. 하루 4천t 가까운 산업폐기물이 처리되는 부산시의 유일한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부산그린파워'의 모습이었다. 중심부를 제외하고는 매립지 전체가 청록색과 검은색의 비산(飛散) 먼지 차단망으로 덮여있었다. 그 너머 병풍처럼 자리 잡은 밋밋한 색감의 산업단지와 자못 대비를 이뤘다. 이 시설은 4년 뒤면 운영이 종료된다. 이를 대체하기 위해 건설 중인 시설은 아직 없다. 이대로 2025년 운영을 종료하면 부산에서 산업 폐기물을 처리할 시설은 사실상 사라지고 만다. 앞으로 10년 내 전국에 닥칠 '쓰레기 대란'의 단적인 실례를 부산은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다. ◇ 쓰레기 배출은 갈수록 늘지만…처리시설 마련은 다들 '나 몰라라' 우리나라 제조업의 중심지 중 하나인 부산에는 28개 산업단지가 자리 잡고 있다. 현재 조성 중이거나 계획 중인 산업단지까지 합하면 그 수는 42개까지 늘어난다. 이미 부산에서 발생하는 산업폐기물의 양은 하루 평균 4천t에 육박하지만, 산업단지가 더 늘어나면 배출되는 폐기물의 양도 급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부산 내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설은 부산 강서구에 있는 부산그린파워 단 한 곳뿐이다. 이마저도 2025년이면 운영이 종료된다. 원래는 기장군에도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이 한 곳 더 있었지만 지난 2019년 운영을 종료했다. 산업단지는 갈수록 늘고 있는데, 여기서 나오는 폐기물을 처리할 시설은 되레 줄어든 것이다. 더구나 부산그린파워는 민간시설이다. 공공시설과 달리 수익성이 없으면 폐기물을 받지 않는다. 산업단지는 많은데 처리시설은 한곳이다 보니, 부산그린파워는 매립단가가 높은 폐기물만 선별해 받는 '배짱 영업'을 한다. 단가가 낮은 폐기물은 사업주들이 웃돈을 주고 경북, 충청 등 다른 지역까지 운송해 처리해야 한다. 고대영 부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촬영 정유민 인턴기자] 그 결과 2019년 부산에서 배출되는 산업폐기물 중 25%만이 부산 내에서 처리됐다. 원래 1t에 평균 4만원 가량이던 처리비용은 최근 2년 새 4배 가까이 급등해 t당 15만원으로 뛰어올랐다. 높아진 처리비용을 감당할 수 없게 된 일부 사업주는 몰래 야산이나 공터에 폐기물을 불법 투기한다. 폐기물 처리시설 확충이 절실하지만, 추진은 제자리걸음이다. 부산시는 2014년부터 기장군에 폐기물처리장 건립을 추진했지만, 지역 주민의 반발로 아직 첫 삽도 뜨지 못했다. 인허가와 주민수용 등의 과정을 거치려면 운영 시작까지 5년 이상이 걸린다. 쓰레기 대란을 막을 '골든타임'을 이미 놓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고대영 위원장은 "선출직 공무원들은 선거에 영향을 끼칠까 봐, 비선출직 공무원들은 민원에 부담을 느껴 문제를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산업폐기물 처리장 문제는 방치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 부산만은 아닌 전국의 문제…10년 내 '쓰레기 대란' 온다 쓰레기 처리는 부산만의 문제가 아니다. 부산은 전국적인 문제의 축소판일 뿐이다. 문제를 방치할 경우 앞으로 10년 내 전국 곳곳에서 '쓰레기 대란'이 벌어진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우리나라의 쓰레기 배출량은 가파른 증가세에 있다. 2014년 기준 4만9천915t이던 전국 일일 생활폐기물 배출량은 5년 만인 2019년 5만7천961t까지 늘었다. 공장이나 건설 현장 등에서 나오는 폐기물 등까지 합치면 일일 폐기물 총배출량은 같은 기간 40만2천t에서 49만7천t으로 23% 급증했다. 더구나 지난해와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음식 배달, 택배 수요 등이 급증하며 생활 쓰레기가 많이 늘어났다. 문제는 쓰레기 배출이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묻을 매립지 확충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쓰레기는 급증하는데 이를 묻을 땅이 없다면 결과는 뻔하다. 매립지는 포화 상태에 이를 수밖에 없다. 이는 배출되는 쓰레기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쓰레기 대란'을 불러오게 된다. 전국 일일 폐기물 발생량 추이 [제작 정유민 인턴기자] 환경부에 따르면 지금으로부터 10년 뒤인 2031년 우리나라의 공공 매립시설 215곳 중 47%에 달하는 102곳이 포화 상태에 이르게 된다. 강원도의 경우 폐기물 매립지 24곳 중 75%에 달하는 18곳이 2031년이면 포화상태에 이른다. 이 가운데 4곳의 증설이 이뤄지고 있지만, 잔여 매립 용량이 가장 큰 원주시 매립지를 비롯한 14곳은 모두 쓰레기로 가득 차게 된다. 충남도 2031년까지 매립지 15곳 중 7곳이 포화 상태에 이르게 된다. 광역시 단위에서는 문제가 더 심각하다. 부산과 울산 모두 각각 1곳씩 매립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양쪽 모두 10년 뒤면 포화 상태에 이를 전망이다. 광주시는 3단계로 조성되는 남구 매립장에서 생활폐기물을 모두 처리하고 있다. 아직 2-2 단계 공구(孔口) 조성이 끝나지 않았는데, 벌써 2-1단계 공구가 쓰레기로 거의 다 찼다. 내년 6월이면 다 찬다고 한다. 2-2단계 공구 조성이 끝나는 내년 9월 이전에 쓰레기 대란이 벌어질 수 있다는 얘기다. 수도권에서는 지자체 간 '쓰레기 전쟁'이 벌어졌다. 인천시가 오는 2025년부터 서울과 경기도의 폐기물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해 두 지자체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서울과 경기도는 우리나라 전체 폐기물 배출량의 30% 가까이 차지한다. 나라 전체 쓰레기의 30%가 갈 곳이 없어진다는 얘기다. 배재근 서울과기대 환경공학과 교수는 "폐기물 발생량은 계속해서 느는데 처리 용량이 제자리걸음이면 이는 결국 국민에게 큰 부담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소각장으로'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자원회수시설에서 쓰레기를 소각장으로 옮기는 크레인 운전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1.3.15 saba@yna.co.kr ◇ 매립량 줄이려면 태워야 하는데…주민 반대로 이마저도 '지지부진' 쓰레기는 재활용하지 않으면 땅에 묻거나, 태워야 한다. 매립장 확충이 여의치 않으면 소각장이라도 더 지어야 한다. 사실 소각 방식은 매립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만약 가연성 폐기물을 모두 태운 뒤 거기서 나온 소각재만 매립한다면 쓰레기를 그대로 묻는 직매립 방식보다 부피를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국내에서 배출되는 모든 가연성 폐기물을 소각해 매립하면 전국 매립지의 사용 연한을 확 늘릴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소각장 확충도 매립지처럼 진전이 없기는 마찬가지다.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소각장 설치에 대한 주민들의 반대가 극심하기 때문이다. 일례로 경기 고양, 파주시는 늘어나는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파주에 광역 소각장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계획대로라면 2027년까지 일일 처리능력 700t급의 광역 소각장이 설치돼 두 지자체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을 모두 처리하게 된다. 하지만 이는 아직 '백일몽'에 불과하다. 파주시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를 극복해야 하기 때문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인구 증가에 따라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소각시설 증설은 필요하다"면서도 "주민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으면 추진 자체가 어려워져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데, 주민 반발에 따라 사업 기간이 늘어날 수 있다"고 토로했다. 생활폐기물은 계속 느는데…지지부진한 소각용량 확충 [제작 정유민 인턴기자] 전국으로 시야를 확대하면 문제는 심각한 수준에 이른다. 2015년 이후 우리나라에서 생활폐기물 공공 소각시설은 24곳 늘었다. 상당히 늘어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는 착시현상에 불과하다. 이 가운데 18곳이 일일 처리능력 50t 미만의 소규모 소각장이어서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구나 수도권이나 부산 등 인구 밀집 지역에서는 소각장이 단 한 곳도 늘지 않았다. 그 결과 2019년 기준으로 각각 7천t, 1천800t 분량의 가연성 생활폐기물과 산업폐기물이 매일 직매립된다. 연간으로는 320만t에 달한다. 태워서 없앨 수 있는 폐기물이 소각장 부족 탓에 날마다 산더미처럼 쌓인다는 얘기다. 이승희 경기대 융합에너지시스템공학부 교수는 "폐기물 처리 문제까지 선거를 의식한 정치적 논리로 접근하는 탓에 폐기물 처리의 기초시설인 매립장과 소각장 모두 늘리지 못하고 있다"며 "각 지자체보다 상위인 중앙정부 차원의 개입과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653@yna.co.kr [탐사보도팀: 권선미·윤우성 기자, 정유민 인턴기자]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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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청해부대 사태 감사 착수…野 "확실히 짚고 국정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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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4단계 '짧고 굵게' 하려다 2주 연장… 03:06
    수도권 4단계 '짧고 굵게' 하려다 2주 연장…"유행 감소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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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19살 금발 미녀의 이중생활…수년간 마약 밀거래하다 체포 01:35
    [영상] 19살 금발 미녀의 이중생활…수년간 마약 밀거래하다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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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차 대유행' 속 방역지표 악화…델타 변이 검출률 3.3%→33.9% 03:06
    '4차 대유행' 속 방역지표 악화…델타 변이 검출률 3.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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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고교 친구 02:34
    조국 딸 고교 친구 "세미나서 조민 본 기억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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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하루 최다 19명 신규 확진…누적 확진자 106명(종합) 01:26
    [올림픽] 하루 최다 19명 신규 확진…누적 확진자 106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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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4단계 연장…스포츠경기-전시회 조치 강화, 결혼식 부분완화(종합) 03:06
    수도권 4단계 연장…스포츠경기-전시회 조치 강화, 결혼식 부분완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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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용산구청 직원 1명 확진… 03:06
    서울 용산구청 직원 1명 확진…"접촉자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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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R&B 리믹스 버전 공개 01:52
    방탄소년단, '퍼미션 투 댄스' R&B 리믹스 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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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통제 불능' 취재 현장… 01:26
    [올림픽] '통제 불능' 취재 현장…"집단 감염도 이상하지 않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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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해부대 집단감염 경로 역학조사 돌입…민관군 합동조사단 활동 03:21
    청해부대 집단감염 경로 역학조사 돌입…민관군 합동조사단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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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행 백신 관광상품 등장…900만원·1천500만원 고가 01:01
    미국행 백신 관광상품 등장…900만원·1천500만원 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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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붕괴참사 원인분석 결과 경찰에 통보…다음 주 공개 02:18
    광주 붕괴참사 원인분석 결과 경찰에 통보…다음 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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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오늘 0시 기준 55∼59세 84.2%, 50∼54세 78.0% 사전예약 완료 01:58
    [속보] 오늘 0시 기준 55∼59세 84.2%, 50∼54세 78.0% 사전예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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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26일부터 55∼59세 등은 화이자 백신 4주 간격으로 접종 01:58
    [속보] 26일부터 55∼59세 등은 화이자 백신 4주 간격으로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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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남해 서부·제주해역에도 고수온 주의보 발령 01:55
    서해·남해 서부·제주해역에도 고수온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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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대통령, 모레 코로나 중대본 직접 주재…7개월만 03:06
    문대통령, 모레 코로나 중대본 직접 주재…7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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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심야 유흥주점에 뜬 이재명…아내에 대해서도 한마디 01:30
    [영상] 심야 유흥주점에 뜬 이재명…아내에 대해서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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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공연 03:06
    소공연 "4단계로 절체절명 위기…입은 손실만큼 보상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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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 26일부터 화이자 백신 4주 간격으로 접종…55∼59세 등 대상 01:58
    이달 26일부터 화이자 백신 4주 간격으로 접종…55∼59세 등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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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군, 신속항원검사키트 사놓고 '깜빡'…청해부대에 안 줬다 03:21
    해군, 신속항원검사키트 사놓고 '깜빡'…청해부대에 안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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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제일교회 측 03:06
    사랑제일교회 측 "도 넘는 예배 금지는 탄압" 헌법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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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0시 기준 55∼59세 84.2%, 50∼54세 78.0% 사전예약 완료 01:58
    오늘 0시 기준 55∼59세 84.2%, 50∼54세 78.0% 사전예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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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12
    "북한에서 한국방송 시청 단속 강화됐지만, 수요 안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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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 조회 90억 '아기상어' 저작권 소송 승소(종합2보) 01:05
    유튜브 조회 90억 '아기상어' 저작권 소송 승소(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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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양궁 경기 도중 무더위에 러시아 여자선수 쓰러져 01:04
    [올림픽] 양궁 경기 도중 무더위에 러시아 여자선수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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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흥행참패 예고…일본 경제손실 어느 정도일까 01:26
    [올림픽] 흥행참패 예고…일본 경제손실 어느 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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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악수 거부한 이동경 비매너 논란…조직위 '신체접촉 금지' 지침(종합) 02:09
    [올림픽] 악수 거부한 이동경 비매너 논란…조직위 '신체접촉 금지' 지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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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차 대유행 빅뱅될라' 본격 피서 첫 주말 지자체 초긴장 03:06
    '4차 대유행 빅뱅될라' 본격 피서 첫 주말 지자체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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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중학생 살인범 전에도 이별 여성들에 보복범죄 옥살이까지 01:36
    제주 중학생 살인범 전에도 이별 여성들에 보복범죄 옥살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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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외신들, 대회 흥행 비관… 01:26
    [올림픽] 외신들, 대회 흥행 비관…"찬사거리 없다"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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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59세 접종 사흘 앞두고 화이자 접종간격 3주→4주 변경(종합) 01:58
    55∼59세 접종 사흘 앞두고 화이자 접종간격 3주→4주 변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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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덕 넘어 건보공단으로'…민주노총 원주 집회 강행(종합) 02:03
    '언덕 넘어 건보공단으로'…민주노총 원주 집회 강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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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개막식 '무관중'에도 주변은 인산인해…방역 표방 '무색' 01:26
    [올림픽] 개막식 '무관중'에도 주변은 인산인해…방역 표방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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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역위반' 한현희·안우진 36G, 주현상·윤대경 10G 출장정지 01:15
    '방역위반' 한현희·안우진 36G, 주현상·윤대경 10G 출장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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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최다 62명 이어 35명 확진…병상·생활치료센터 '꽉 찼다' 03:06
    하루 최다 62명 이어 35명 확진…병상·생활치료센터 '꽉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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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6
    "거리두기 연장에 자영업자 벼랑 끝…지원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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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정인이 양모 살인혐의 또 부인 01:49
    [영상] 정인이 양모 살인혐의 또 부인 "발로 안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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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곡한 자제 요청에도 집회 강행한 민주노총 02:03
    간곡한 자제 요청에도 집회 강행한 민주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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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방콕 한복판에 방치된 코로나19 시신들…태국 의료진도 '번아웃' 02:25
    [영상] 방콕 한복판에 방치된 코로나19 시신들…태국 의료진도 '번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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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 81명 양성 판정…서구 주점 관련 누적 110명 확진(종합) 03:06
    인천서 81명 양성 판정…서구 주점 관련 누적 110명 확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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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긴 줄에 다닥다닥 식사…올림픽 취재진도 불안불안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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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상대팀 악수 거부한 이동경 선수…방역수칙? 비매너? 02:09
    [영상] 상대팀 악수 거부한 이동경 선수…방역수칙? 비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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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야 집합금지 어긴 유흥주점 단속 직접 지휘한 이재명(종합) 01:30
    심야 집합금지 어긴 유흥주점 단속 직접 지휘한 이재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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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 01:05
    [르포] "목숨보다 돈이냐" 분노한 일본시민들 올림픽 반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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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퀴즈', 스태프 확진으로 유재석 자가격리…2주간 녹화 취소(종합) 02:32
    '유퀴즈', 스태프 확진으로 유재석 자가격리…2주간 녹화 취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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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 6시까지 서울 408명 확진…전날보다 36명↓ 03:06
    오후 6시까지 서울 408명 확진…전날보다 3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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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 6시까지 전국서 1천314명 확진…어제보다 28명 적어 03:06
    오후 6시까지 전국서 1천314명 확진…어제보다 28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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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1:30
    이재명 "네거티브로 아름답지 않은 상황…자꾸 확전돼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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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01:05
    [영상] "올림픽 강행은 전쟁과 마찬가지"…반대 시위에도 수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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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해부대원 03:21
    청해부대원 "간이검사 전원 음성 나와 코로나 아니라고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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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군, 아프간 교전지역에 공습…탈레반 02:32
    미군, 아프간 교전지역에 공습…탈레반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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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딸 고교 친구 02:34
    조국 딸 고교 친구 "세미나서 조민 본 기억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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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홍빈 수색작업에 곧 헬기 투입될듯… 02:56
    김홍빈 수색작업에 곧 헬기 투입될듯…"기상 호전 예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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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개막날 日코로나 확진자 4천명대…도쿄 1천359명 01:26
    [올림픽] 개막날 日코로나 확진자 4천명대…도쿄 1천3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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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통산 상금 둘이 합쳐 461억원…올림픽 '최고 부자' 부부 선수는 01:10
    [영상] 통산 상금 둘이 합쳐 461억원…올림픽 '최고 부자' 부부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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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감동으로 하나 된 개회식…'떨어져 있지만 혼자가 아니야' 02:36
    [올림픽] 감동으로 하나 된 개회식…'떨어져 있지만 혼자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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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정저우 홍수 사망자 51명으로 늘어…경제손실 11조6천억원 02:39
    中정저우 홍수 사망자 51명으로 늘어…경제손실 11조6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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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오륜기 든 난민팀, 그리스 이어 2번째로 입장…규모 3배로 02:36
    [올림픽] 오륜기 든 난민팀, 그리스 이어 2번째로 입장…규모 3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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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 9시까지 서울 450명 확진…전날보다 68명↓ 03:06
    오후 9시까지 서울 450명 확진…전날보다 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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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손님 이미 끊겼는데…여름 휴가철 대목도 날아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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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황선우·김연경, 태극기 휘날리며 103번째로 입장 02:36
    [올림픽] 황선우·김연경, 태극기 휘날리며 103번째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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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시대 첫 스포츠 제전 2020 도쿄올림픽 '혼돈의 개막' 02:36
    코로나 시대 첫 스포츠 제전 2020 도쿄올림픽 '혼돈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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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해부대원 03:21
    청해부대원 "간이검사에 코로나 아니라 확신…배몰고 가자 울기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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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개회식 스타 '통가 근육맨', 마스크 쓴 채로 '엄지 척' 02:36
    [올림픽] 개회식 스타 '통가 근육맨', 마스크 쓴 채로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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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NBA 스타 밀스부터 배구여제 김연경까지…나라 대표한 기수들 02:36
    [올림픽] NBA 스타 밀스부터 배구여제 김연경까지…나라 대표한 기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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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말풍선·게임음악·마스크·전통복…그리고 근육남 둘 02:36
    [올림픽] 말풍선·게임음악·마스크·전통복…그리고 근육남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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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평창서 모티브?…도쿄 밤하늘에 뜬 '드론 지구본' 02:36
    [올림픽] 평창서 모티브?…도쿄 밤하늘에 뜬 '드론 지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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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일왕, 개회 선언…'축하' 대신 '기념' 단어 사용 02:36
    [올림픽] 일왕, 개회 선언…'축하' 대신 '기념' 단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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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코로나19 극복에 힘쓴 스포츠 영웅들, 오륜기 들고 입장 02:36
    [올림픽] 코로나19 극복에 힘쓴 스포츠 영웅들, 오륜기 들고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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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성화 점화자는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 02:36
    [올림픽] 성화 점화자는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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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시대 첫 스포츠 제전 2020 도쿄올림픽 '혼돈의 개막'(종합) 02:36
    코로나 시대 첫 스포츠 제전 2020 도쿄올림픽 '혼돈의 개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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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상] 전기철조망 쯤이야…2천800만원 걸린 中교도소 탈옥 북한인 01:20
    [영상] 전기철조망 쯤이야…2천800만원 걸린 中교도소 탈옥 북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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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영상] 실수로 브레이크 대신 엑셀…사람 치고 가게로 돌진 02:00
    [영상] 실수로 브레이크 대신 엑셀…사람 치고 가게로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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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장군부터 수병까지 우왕좌왕"…화염에 녹아버린 군함 누구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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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꼭 사형시켜야 하나?"…마약소지 싱글맘에 말레이는 논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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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영상] 진흙더미 파묻힌 어미 개의 SOS… 01:33
    [영상] 진흙더미 파묻힌 어미 개의 SOS…"나 말고 새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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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속보] 국산 첫 우주로켓 누리호, 궤도 진입에는 실패 05:22
    [속보] 국산 첫 우주로켓 누리호, 궤도 진입에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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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제발 무사하길"…독도 어선 전복사고 실종자 6명 수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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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영상] 배우 김동현, 억대 사기로 또 집행유예 01:40
    [영상] 배우 김동현, 억대 사기로 또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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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맛 이상해" 2명 쓰러진 회사…또 다른 직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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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생수병' 사건 독극물 성분 확인…용의자 집에 같은 물질(종합) 01:26
    '생수병' 사건 독극물 성분 확인…용의자 집에 같은 물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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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누리호' 발사 순간 얼싸안고 환호…현장의 시민들 표정 02:00
    '누리호' 발사 순간 얼싸안고 환호…현장의 시민들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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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62명 사상' 제주대 추돌사고 트럭 운전자 항소심도 금고형 구형 01:29
    '62명 사상' 제주대 추돌사고 트럭 운전자 항소심도 금고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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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나로호 실패 원인 '페어링 분리', 누리호는 극복할까 03:03
    나로호 실패 원인 '페어링 분리', 누리호는 극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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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서해 중국어선 침몰 이틀째…실종자 2명 수색 성과 없어 01:22
    서해 중국어선 침몰 이틀째…실종자 2명 수색 성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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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호' 발사 보러 왔어요"…현장 모인 시민들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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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누리호 성공 발사 응원...전망대 인파 몰려 02:04
    누리호 성공 발사 응원...전망대 인파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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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큰 일교차…나로우주센터 상층 강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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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경 "어선 사고 지점 5㎞ 떨어진 곳서 생존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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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 우뚝…'누리호'가 갖는 의미 17:58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 우뚝…'누리호'가 갖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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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독도 선박 사고 생존자들, 망망대해서 어떻게 38시간 버텼나 02:22
    독도 선박 사고 생존자들, 망망대해서 어떻게 38시간 버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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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1번지시선] 국회 국정감사장 밖 자료준비로 분주 外 01:46
    [1번지시선] 국회 국정감사장 밖 자료준비로 분주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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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스토킹 처벌법' 오늘 시행… 02:00
    '스토킹 처벌법' 오늘 시행…"최대 징역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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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누리호 발사 성공 기원...고흥에 응원 발길 이어져 02:13
    누리호 발사 성공 기원...고흥에 응원 발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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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윤석열 '전두환 옹호 발언'에 호남서 비판 '봇물' 01:37
    윤석열 '전두환 옹호 발언'에 호남서 비판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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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대장동 4인방' 연일 조사…기소 앞둔 유동규 01:47
    '대장동 4인방' 연일 조사…기소 앞둔 유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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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02:04
    "누리호야, 가자 우주로"…고흥서 '성공 발사'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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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영상] '생수병 사건' 용의자는 숨진 직원…독극물 마신 듯 01:26
    [영상] '생수병 사건' 용의자는 숨진 직원…독극물 마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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