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A조 3위 유력' 여자배구, 8강 상대 '오리무중'…중국은 탈락

2021.08.01 방영 조회수 12
정보 더보기
[올림픽] 여자배구, 이제 8강이다! (도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31일 일본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A조 조별리그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김연경(10), 오지영(9) 등이 일본에 승리하며 8강에 진출한 뒤 기념 촬영을 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1.7.31 mon@yna.co.kr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김연경과 황금세대'가 허들 하나를 넘었다. 이제 '배구 여제' 김연경(33·중국 상하이)이 여러 차례 '배구 인생 마지막 목표'라고 공언한 올림픽 메달도 시야에 들어온다. 하지만 1976년 몬트리올 대회 이후 아직 한국 배구가 손에 넣지 못한, 올림픽 메달을 얻기 위해서는 더 높은 산을 넘어야 한다. 세계랭킹 14위인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7월 31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배구 여자 A조 예선 4차전에서 일본(5위)을 세트 스코어 3-2(25-19 19-25 25-22 15-25 16-14)로 꺾고, 8강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도쿄올림픽 배구는 승수, 승점, 세트득실, 점수득실 순으로 순위를 가린다. 한국은 3승 1패(승점 7)로 세르비아(10위)와의 예선 마지막 경기(2일)만 남겨둔 상황에서 최소 조 3위 자리를 확보했다. A조에서는 브라질(2위)이 4승(승점 11), 세르비아(10위)가 3승 1패(승점 9)로 1, 2위가 매우 유력하다. 브라질은 A조 최약체로 4패를 당한 케냐(27위)와 2일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세르비아와 한국전은 조2위 결정전이 될 수 있지만, 연일 혈전을 펼친 한국이 굳이 세르비아전에 승리를 거두고자 힘을 쏟을 필요는 없다. 한국에 패해 5위로 내려앉은 일본(1승 3패·승점 4)은 4위 도미니카공화국(1승 3패·승점 5)과 8강행 여부를 놓고 건곤일척의 승부를 벌인다. [올림픽] 기뻐하는 김연경 (도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31일 일본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A조 조별리그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이 득점하자 김연경이 기뻐하고 있다. 2021.8.1 mon@yna.co.kr B조에서는 8강에 진출할 4팀이 모두 정해졌다. 그러나 1∼4위 세부 순위는 마지막 날 결정된다. 이탈리아(6위), ROC(러시아올림픽위원회·9위), 미국(1위)이 물고 물리며 3승 1패로 1∼3위에 자리했고, 터키(4위) 2승 2패가 B조 4위를 달린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우승팀이자, 세계랭킹 3위인 중국은 1승 3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아르헨티나(19위)는 4패를 당했다. 김연경이 "A조도 어렵지만, B조에 들어가지 않은 건 다행"이라고 할 정도로, B조는 혼돈의 연속이었다. 올림픽 2연패 달성을 노렸던 중국이 혼돈의 희생양이 됐다. 한국의 8강 상대도 8월 2일에나 결정된다. 예상대로 한국이 A조 3위를 하면, B조 2위와 8강에서 대결한다. 이탈리아, ROC, 미국은 물론이고 터키도 B조 2위에 오를 수 있다. 터키는 2일 예선 최종전에서 ROC에 승리하면, 이탈리아-미국전의 패자를 밀어내고 2위로 예선을 마친다. 4개 팀 모두 한국이 상대 전적에서 밀린다. 한국은 이탈리아에 13승 16패, ROC에 8승 51패, 미국에 22승 38패, 터키에 2승 7패로 열세였다. 그러나 도미니카공화국, 일본과의 풀세트 접전에서 승리하며 한국 선수단에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자랐다. "김연경과 함께 하는 마지막 올림픽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는 동기부여도 강하다. 한국 여자배구는 2012년 런던에서 4강 진출에 성공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패했다. 2016년 리우에서는 8강전에서 네덜란드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 걸음 혹은 두 걸음이 부족했던 올림픽 메달을 위해 김연경과 황금세대가 다시 날아오른다. 김연경은 8강 진출 확정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였다"고 썼다.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였다" [김연경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20210801 31

  • [2보] 전 엑소 멤버 크리스, 강간죄로 중국서 공안에 체포 01:17
    [2보] 전 엑소 멤버 크리스, 강간죄로 중국서 공안에 체포
    조회수 119
    본문 링크 이동
  • 전 엑소 멤버 크리스, 강간죄로 중국서 체포돼…기소 유력(종합) 01:17
    전 엑소 멤버 크리스, 강간죄로 중국서 체포돼…기소 유력(종합)
    조회수 76
    본문 링크 이동
  • 新 '도마 황제' 꿈꾸는 신재환, 2일 체조 결선서 '깜짝 金' 딸까 02:26
    新 '도마 황제' 꿈꾸는 신재환, 2일 체조 결선서 '깜짝 金' 딸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피처] 손가락 대자 02:36
    [뉴스피처] 손가락 대자 "승차입니다"…교통카드의 변신 괜찮을까
    조회수 171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김연경, 최초로 올림픽서 4차례 한 경기 30득점 이상 02:02
    [올림픽] 김연경, 최초로 올림픽서 4차례 한 경기 30득점 이상
    조회수 29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한일전 승리에 코트로 뛰어든 라바리니…'원팀' 완전히 뭉쳤다 02:02
    [올림픽] 한일전 승리에 코트로 뛰어든 라바리니…'원팀' 완전히 뭉쳤다
    조회수 18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日매체 02:02
    [올림픽] 日매체 "김연경 '배구 여제' 별명 부끄럽지 않은 활약"
    조회수 57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A조 3위 유력' 여자배구, 8강 상대 '오리무중'…중국은 탈락 02:02
    [올림픽] 'A조 3위 유력' 여자배구, 8강 상대 '오리무중'…중국은 탈락
    조회수 1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전 엑소 멤버 크리스, 중국에서 강간죄로 체포돼 01:17
    [영상] 전 엑소 멤버 크리스, 중국에서 강간죄로 체포돼
    조회수 14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압박감에 무너진 체조 여왕 바일스, 마루운동도 기권 03:38
    [올림픽] 압박감에 무너진 체조 여왕 바일스, 마루운동도 기권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30점 퍼부으며 일본 잡은 김연경의 한쪽 다리에는 02:02
    [영상] 30점 퍼부으며 일본 잡은 김연경의 한쪽 다리에는
    조회수 103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4강 좌절' 남자 축구 한국-멕시코전 시청률 25.5%(종합) 02:24
    [올림픽] '4강 좌절' 남자 축구 한국-멕시코전 시청률 25.5%(종합)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코로나 급증속 동해안 호텔서 수십 명 또 '풀 파티' 01:09
    코로나 급증속 동해안 호텔서 수십 명 또 '풀 파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어벤쥬스' 女골프 대표팀 02:24
    [올림픽] '어벤쥬스' 女골프 대표팀 "배구 한일전 감동, 또 보여드릴게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백혈병 이기고 대회 완주 이케에 02:12
    [올림픽] 백혈병 이기고 대회 완주 이케에 "결승서 수영할 수 있어 행복"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뒤통수에 파스 붙인 김정은…파스 뗀 자리에는 01:13
    [영상] 뒤통수에 파스 붙인 김정은…파스 뗀 자리에는
    조회수 187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천생연분' 국내 첫 군인+사격+올림피언 부부 탄생 01:28
    [올림픽] '천생연분' 국내 첫 군인+사격+올림피언 부부 탄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남북 '해빙무드'에도 8월 한미연합훈련은 예정대로 진행될 듯 03:38
    남북 '해빙무드'에도 8월 한미연합훈련은 예정대로 진행될 듯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에르도안 02:05
    에르도안 "터키 남서부 대규모 산불 방화 용의자 1명 체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남북 '해빙무드'에도 8월 한미연합훈련은 예정대로 진행될 듯(종합) 03:38
    남북 '해빙무드'에도 8월 한미연합훈련은 예정대로 진행될 듯(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3관왕' 안산 02:21
    [올림픽] '3관왕' 안산 "남은 목표? 개인전 150점 만점이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파이팅 궁사' 김제덕, 귀국 현장서 희열의 '파이팅' 02:19
    [올림픽] '파이팅 궁사' 김제덕, 귀국 현장서 희열의 '파이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한국신기록…2m35 01:42
    -올림픽-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한국신기록…2m35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여정 03:38
    김여정 "한미군사연습, 남북관계 앞길 흐리게 해…南결정 주시"(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2m35' 우상혁, 한국新 세우며 육상 트랙&필드 사상 최고 '4위'(종합) 01:42
    -올림픽- '2m35' 우상혁, 한국新 세우며 육상 트랙&필드 사상 최고 '4위'(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여서정 도마 동메달…우상혁, 높이뛰기 한국신기록으로 4위 01:42
    -올림픽- 여서정 도마 동메달…우상혁, 높이뛰기 한국신기록으로 4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여정 하명 논란될라'…정부, 北담화에 한미훈련 조정 '곤혹' 03:38
    '김여정 하명 논란될라'…정부, 北담화에 한미훈련 조정 '곤혹'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2m35' 우상혁, 한국新 세우며 육상 트랙&필드 사상 최고 '4위'(종합2보) 01:42
    -올림픽- '2m35' 우상혁, 한국新 세우며 육상 트랙&필드 사상 최고 '4위'(종합2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한 달 동안 4㎝' 높인 우상혁, 세계 정상급 점퍼로 '우뚝' 01:42
    [올림픽] '한 달 동안 4㎝' 높인 우상혁, 세계 정상급 점퍼로 '우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여서정 도마 동메달…우상혁, 높이뛰기 한국신기록으로 4위(종합) 01:42
    -올림픽- 여서정 도마 동메달…우상혁, 높이뛰기 한국신기록으로 4위(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도쿄서 일낸 '일병' 우상혁… 01:42
    [올림픽] 도쿄서 일낸 '일병' 우상혁…"다음 올림픽 목표요? 우승이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 [오늘, 이 장면] 골문 안 보이는데 어떻게 골을? 00:40
    [오늘, 이 장면] 골문 안 보이는데 어떻게 골을?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2 각 잡힌 품새, 화려한 격파…세계 홀린 '태권도 매력' 02:01
    각 잡힌 품새, 화려한 격파…세계 홀린 '태권도 매력'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3 손흥민, 렌 원정 불참…산투 감독 01:59
    손흥민, 렌 원정 불참…산투 감독 "첼시전 출전도 모르겠다"
    조회수 14
    본문 링크 이동
  • 4 송명기, 6이닝 무실점 역투…NC 5연승 01:59
    송명기, 6이닝 무실점 역투…NC 5연승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5 '만능키' 강백호의 무한 변신…포수도 척척 01:33
    '만능키' 강백호의 무한 변신…포수도 척척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6 황선홍 취임 01:45
    황선홍 취임 "20년의 기다림…모든 걸 걸겠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7 [톱플레이] 화려한 격파 끝판왕 '이게 바로 태권도의 매력' 01:30
    [톱플레이] 화려한 격파 끝판왕 '이게 바로 태권도의 매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8 '19년 만에 태극마크' 황선홍 01:44
    '19년 만에 태극마크' 황선홍 "꿈은 월드컵 사령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9 [스포츠머그] 5년 만에 '토종' 득점왕 노리는 주민규…벤투 감독님 보고 계시나요?! 03:22
    [스포츠머그] 5년 만에 '토종' 득점왕 노리는 주민규…벤투 감독님 보고 계시나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0 [영상] '컴퓨터 게임' 같은 태권도 시범단의 고난도 격파 00:27
    [영상] '컴퓨터 게임' 같은 태권도 시범단의 고난도 격파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11 미 체조선수들 성폭력 부실수사 규탄…바일스 눈물의 증언 03:38
    미 체조선수들 성폭력 부실수사 규탄…바일스 눈물의 증언
    조회수 106
    본문 링크 이동
  • 12 '켈리 111구 역투'…LG, 삼성 밀어내고 2위 탈환 01:58
    '켈리 111구 역투'…LG, 삼성 밀어내고 2위 탈환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13 아프간 여자 청소년 축구팀 파키스탄으로 탈출… 01:12
    아프간 여자 청소년 축구팀 파키스탄으로 탈출…"제3국 망명"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4 북극 빙하 사이로 7.8㎞ 극한 수영…'이유 있는' 도전 02:13
    북극 빙하 사이로 7.8㎞ 극한 수영…'이유 있는' 도전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15 이승훈 '컴백'…3년 만에 국가대표 복귀 00:48
    이승훈 '컴백'…3년 만에 국가대표 복귀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16 '김학범 후임'으로 황선홍…U-23팀 감독 선임 00:47
    '김학범 후임'으로 황선홍…U-23팀 감독 선임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17 조현우 날았다!…울산, 정성룡 넘어 '8강 진출' 01:46
    조현우 날았다!…울산, 정성룡 넘어 '8강 진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8 [스포츠 영상] 00:35
    [스포츠 영상] "세계선수권도 기대해주세요"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9 [별별스포츠 56편] 여자 육상 단거리를 주름 잡았던 스타들…누가 가장 빨랐을까? 21:17
    [별별스포츠 56편] 여자 육상 단거리를 주름 잡았던 스타들…누가 가장 빨랐을까?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0 황선홍,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 부임 00:38
    황선홍,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 부임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21 부산 사하구청 안지해, 실업정구 혼합복식 우승 00:23
    부산 사하구청 안지해, 실업정구 혼합복식 우승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2 10명 싸운 맨유, 호날두 골에도 영보이스에 1-2 충격패 01:47
    10명 싸운 맨유, 호날두 골에도 영보이스에 1-2 충격패
    조회수 19
    본문 링크 이동
  • 23 '신본기 3타점' KT, 두산 잡고 선두 질주 01:44
    '신본기 3타점' KT, 두산 잡고 선두 질주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4 '무쇠팔' 故최동원 10주기…'223개 탈삼진 기록' 깨질까 01:51
    '무쇠팔' 故최동원 10주기…'223개 탈삼진 기록' 깨질까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5 팀킴, 전승 우승…베이징 향해 '힘찬 출발' 01:41
    팀킴, 전승 우승…베이징 향해 '힘찬 출발'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6 '로진 난동' 몽고메리, 20경기 출전 정지 00:49
    '로진 난동' 몽고메리, 20경기 출전 정지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7 '올림픽 디그 1위' 오지영 02:07
    '올림픽 디그 1위' 오지영 "메시보다 김연경!"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8 [엠빅뉴스] [故 최동원 10주기]“마, 함 해보입시더”..레전드가 만든 가을의 전설 05:30
    [엠빅뉴스] [故 최동원 10주기]“마, 함 해보입시더”..레전드가 만든 가을의 전설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29 법원, '60억 원 채무' 테니스협회 상대 압류 집행 00:30
    법원, '60억 원 채무' 테니스협회 상대 압류 집행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30 승부조작 시도 전 삼성라이온즈 투수 윤성환 징역 1년(종합) 01:33
    승부조작 시도 전 삼성라이온즈 투수 윤성환 징역 1년(종합)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