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큐] 당내 행보 빨라지는 윤석열...이재명, 각 세우기 승부수?!

2021.08.03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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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최 진 /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추은호 / 해설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지난주 깜짝 입당한윤석열 전 총장의 당내 행보가몰라보게 빨라지고 있습니다. 캠프에 현역 의원을 영입하고바쁘게 스킨십도 늘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여권에서는이재명 지사가 재난지원금 경기도민 전원 지급 방침에 더해 음주운전 재범 논란이다른 후보들의 거센 공세를 받고 있습니다. 대선 정국이 갈수록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오늘 정국 현안을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추은호 해설위원과 함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두 분 모두 뉴스Q 시간에 품격 있는 해설을 해 주고 계신데 오늘 두 분 깊이 있는 해설 부탁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깜짝 입당한 윤석열 전 총장이 본격적인 세 모으기에 나섰는데요. 현역의원을 캠프로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2명의 현역 의원을 영입했는데요. 장제원 의원이 총괄실장에 임명됐습니다. 장제원 의원은 부산을 지역구로 두고 있고 3선 의원입니다.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최진] 그러니까 상황실의 총괄 실장 아니겠습니까? 이건 윤석열 캠프의 돌격대장이라고 봅니다. 선봉대장을 부산 출신의 3선 의원, 장제원 의원이 방송에 출연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상당히 달변이고 입담이 셉니다. 그래서 윤석열 전 총장의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앞으로 PK 부산경남이라든지 방송이라든지 TV토론이라든지 여러 가지 다각도로 고려하고 특히 앞으로 점점 후보들 간에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기 때문에 파이팅을 잘하는 장제원 의원을 선봉장 제1호를 내세운 것 같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추은호 해설위원님 어떻게 보셨어요? [추은호] 아무래도 장제원 의원 스타일이 저돌적이지 않습니까? 윤석열 전 총장하고 비슷합니다. 그래서 아마 윤 전 총장은 정치를 잘 알고 그리고 자신에 대해서 우호적이고 지난 X파일 이야기가 나왔을 때 장제원 의원이 음습한 정치공작의 냄새가 난다, 이렇게 지원사격을 한 적이 있어요. 자기에게 우호적이고 그리고 자신과 비슷한 스타일. 그래서 장제원 의원을 선택한 것이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앵커] 그렇게 보셨군요. 자신과 비슷한 스타일 그리고 입당 전부터 자신을 엄호했던 그런 의원을 지금 총괄실장으로 지명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국민의힘 초선들 모임인 명불허전의 연사로 나섰고요. 그리고 오후에는 바로 의원회관들을 돌면서 의원들을 만났습니다. 이른바 눈도장을 찍었는데요. 어떤 얘기들을 했는지 잠깐 보고 오겠습니다. [김정재 / 국민의힘 의원 : 환영합니다. 저희가 얼마나 들어오기를 기다렸는지. 너무 환영하고 앞으로 승승장구하셔서 끝까지 세게 달려서 완주하시고 좋은 결과 있길 기대합니다.]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잘 계시죠?] [하태경 / 국민의힘 의원 : 환영합니다.]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많이 좀 도와주세요.] [하태경 / 국민의힘 의원 : 네네 그럴게요. 수고하세요.]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저 입당하면 잘해주신다고 그랬죠?] [윤희숙 / 국민의힘 의원 : 바쁘시죠?]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한바퀴 좀 돌고]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실물은 오늘 처음 뵙는데 완전 영화배우보다 더 미남이시네요.] [김태호 / 국민의힘 의원 : 실제로 더 미남이시네요.] [앵커] 어떻게 보셨습니까? 입당하기 무섭게 지금 현역의원들 만나고 있고 경쟁자도 만났잖아요. 윤희숙 의원도 그렇고 김태호 의원도 그렇고 다 대선출마 선언한 의원들인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행보, 윤석열 전 총장이 완전 달라진 모습이거든요. [추은호] 그렇습니다. 이런 머리를 숙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게 정치인이 되는 과정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요. 일단 지지율 1위라는 그런 위상 때문에 현역 의원들도 이렇게 막 대할 수는 없는 거죠. 문전박대할 수는 없는 거고 또 윤석열 전 총장도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당내에 자연스럽게 우호적인 세력이 형성되는 그런 과정 아닙니까? 그래서 103명의 국회의원 사무실을 모두 방문해서 의원들을 만나거나 의원이 없으면 보좌관이라도 만나는 그런 행보는 윤석열 전 총장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들고요. 하지만 한 가지 더 지적하고 싶은 것은 이런 과정뿐만 아니라 윤 전 총장에게는 가장 필요한 것이 어차피 국민의힘에 입당한 이상 보수의 풀뿌리라고 할 수 있는 보수의 대중들을 만나는 과정들도 본격화할 필요가 있다, 이런 지적은 해 드리고 싶습니다. [앵커] 외연을 좀 더 확장하는 차원에서 보수 인사들을 좀 더 만날 필요가 있다. 최진 원장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최진] 당심 잡는 데 마음이 급했구나. [앵커] 경선에 대비하고 있다. [최진] 체력이 만만치 않다는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 오후 동안에 국민의힘 소속 103명 의원실을 방문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국회의원을 가보시면 두 분 알겠지만 신관, 구관 합해서 아주 의원들의 방들이 미로처럼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103군데를 저렇게 오후 3~4시간에 돌 수 있다는 건 본인이 워낙 자신감 넘치고 신나고 그래서 열심히 하루 종일 돌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굳이 하루에 다 돌 필요가 있나. 한 하루, 이틀, 3일에 걸쳐서 차분히 돌면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많은 스킨십을 할 수 있을 텐데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도 있습니다. [앵커] 캠프에 누군가 추천해 줬을 것 아닙니까? 이렇게 하는 게 어떻겠느냐. [최진] 그렇게 해서 한 번에 다 돌라고 했지만 저에게 묻는다면 왜냐하면 국회의원만 있는 게 아니라 지금 국회에서 악수하는 보좌관, 비서관들이 많은 정치권을 주도하는 사람들 중에 한 사람 아니겠습니까? 그들과 스킨십도 아주 중요하거든요. 지금 다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차분하게 중진들끼리 혹은 초선들끼리 별도로 차분하게 돌았으면 당심을 훨씬 더 심도 있게 잡을 수 있을 텐데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무 7조로 알려졌죠. 조은산 씨 혹시 기억하실 겁니다. 인터넷 필자로 알려져 있고요. 문재인 정부를 강하게 비판해서 화제가 됐었던 인물인데 윤 전 총장이 7월 중순쯤에 만났다고 합니다. 조은산 씨를 만난 거죠. 만나서 여러 이야기를 했는데 잠깐 보여주실래요? 영락없는 마을버스 기사 아저씨였고 철학은 확고했고 말이 직설적이었다,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100분 정도 만났는데 여기서 조은산 씨가 물었답니다. 어떻게 정치를 하겠느냐. 요리조리 피하는 메이웨더와 맞으면서 KO 노리는 타이슨 중 원하는 정치가 무엇이냐 했더니 바로 답이 나왔답니다. 타이슨 같은 정치를 하고 싶다. 타이슨 같은 정치를 하고 싶다. 윤석열 전 총장 왜 이렇게 답했을까요? [최진] 그러니까 타이슨이 1990년대 중반에 KO 펀치로 유명한 인파이터 아니겠습니까? 제가 전적을 보니까 50전 50승 44KO승이더라고요. 44번 KO 중에서 대부분 1, 2라운드에 KO승을 했습니다. 엄청난 강펀치죠. 그래서 윤석열도 은근히 나도 엄청난 핵펀치다. 그리고 인파이터다. [앵커] 정면승부하겠다. [최진] 그런 부분을 과시하고 또 나타내려고 하는 뜻이 은근히 담겨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추은호 해설위원님, 그런데 타이슨이라는 권투선수 그런 이미지도 있지만 좀 부정적인 이미지도 있잖아요. [추은호] 그렇습니다. 권투 도중에 상대방의 귀를 물어뜯은 적이 있는데 그것보다는 자신은 적극적이고 인파이터로 나서겠다고 하는 그것이 본인의 취향에 맞다, 성향에 맞다고 하는 그런 뜻이 담겨져 있는 것 같고요. 제가 보수의 풀뿌리를 만나야 된다고 말을 했는데 조은산 씨야말로 어떻게 보면 보수의 풀뿌리 아닙니까? 이런 접촉들을 늘려나가야 된다. 유명 교수들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식의 접촉면을 넓혀나가는 것이 어차피 국민의힘 입당한 이상에서는 윤석열 전 총장에게는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그렇군요. [최진] 한마디 추가 드리면 타이슨이 권투 도중에 상대방 홀리필드 귀를 물어뜯은 해프닝도 있고 감옥도 가고 다사다난하고 구설수가 많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90년대 중반의 권투선수인데 지금도 SNS상에서 엄청나게 활동을 많이 합니다. 트위터 팔로워가 560만 명입니다, 지금. 그 정도로 활발하게 지금도 움직이는 정치인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타이슨을 아마 지목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윤 전 총장의 태도 또 습관, 여러 가지 발언들이 구설에 오르고 있는데요. 발을 이렇게 벌려 앉는 쩍벌 논란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 태도와 관련해서 조응천 의원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충심에서 드리는 말인데 다리 좀 오므리시라, 이렇게 이야기했고요. 여러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태도 습관 같기도 한데 저런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추은호] 일단 조응천 의원이 이런 지적을 한 것은 윤석열 전 총장이 의원회관을 쭉 돌아다닐 때 조응천 의원의 방에도 방문해서 한 5분 정도 같이 자리했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서 조응천 의원이 윤석열 전 총장에게 이런 것은 고쳤으면 좋겠다고 하는 지적한 부분인데. 저도 동의를 합니다. 굉장히 안 좋은 습관입니다. 뭐냐 하면 상대방에 대한 배려의 마음이 결여되어 있다고 느끼기에 딱 좋은 그런 자세거든요. 어떻게 보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검찰을 지내면서 몸에 밴 습관일지 몰라도 자신에게는 습관이지만 상대방에게 그런 신체언어는 바로 관계언어입니다. 내가 당신보다 우위에 있다. 당신을 지배한다, 이 자리를 내가 지배한다고 하는 그런 어떻게 보면 신체언어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반드시 고쳐야 될 필요가 있다. [앵커] 유권자들, 민심은 저런 태도도 다 보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추은호] 그렇습니다. 그래서 참고로 세계 지도자 중에서 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자세, 한번 윤석열 전 총장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아주 고령이지만 꼿꼿하고 흐트러지지 않는 자세, 그런 자세를 한번 유심히 연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최진 원장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최진] 쩍벌남 논란이 한 서너 달 전에 있었습니다. 박범계 법무부장관 시절에 그리고 윤석열 검찰총장 시절에 두 사람이 단둘이 만나서 검찰 인사에 담판을 벌인 적이 있습니다, 둘이 마주앉아서. 그 사진이 인터넷상에 돌아다녔는데요. 그런데 서로 마주보고 있는데 윤석열 총장이 발을 엄청나게 쩍 벌리고 앉아 있는 사진인데. 여기에 대해서 SNS상에 논란이 있었거든요. 진보진영에서는 뭐라고 했느냐면 봐라, 저렇게 오만불손한 태도가 바로 윤석열의 본모습이다, 이렇게 공격을 하고 그리고 보수진영, 말하자면 윤석열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봐라, 얼마나 당당하냐. 법무부장관 앞에서 절대 기죽지 않고. 이렇게 상당히 논란이 있었습니다마는.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은 어쨌든 정치 지도자, 유력한 대권주자기 때문에 저렇게 발을 쩍 벌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죠. 본인 습관일 수도 있고 몸의 체형상 벌려야 편하게 앉을 수 있는 그런 인체구조를 가진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고치도록 노력하는 게 정도죠. [앵커]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는 겸손한 모습이 필요하다는 말씀 두 분이 지적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여러 발언들 많이 나왔습니다. 논란이 되는 발언들 많은데요. 대구에서 민란 발언이 있었고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부정식품 발언 또 국힘에서 페미니즘 관련, 출산과 연계된 발언들이 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발언들에 대해서 기자들이 질문했습니다. 왜 이런 답을 하고 있느냐. 윤 전 총장이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듣고 오겠습니다.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검사 시절에는 재판부와 조직 수뇌부, 같은 팀원 이런 분을 설득하는 직업이었고 정치는 좀 다른데, 제가 설명을 자세하게 예시를 들어 하다 보니까 그런 일들이 오해를 불러일으킨 부분도 있었던 것 같은데 제가 앞으로 그런 점을 많이 유의할 생각입니다. (구설에 오른 부분들 중에… 일단 (다른 기자) 말씀 하시죠. (아까 구설 관련해서 하나 더..) 같은 질문은 그만하고 다른 거 하나 더 있으면…] [앵커] 어떻게 들으셨는지 두 분께 여쭤볼 텐데요. 부정식품 발언 또 건강한 페미 발언들이 문제가 됐습니다. 본인은 오해가 됐다는 설명인데. 각계각층에서, 특히 여당뿐만 아니라 야당 내에서도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추은호 해설위원님, 이런 발언들, 여과 없이 나오는 발언들이 비판을 받고 있고 지적을 받고 있거든요.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추은호] 일단 윤석열 전 총장에 대해서 그동안 초기에 지적됐던 문제가 과연 반문재인 말고 윤석열이 갖고 있는 콘텐츠가 뭐냐. 그것을 알고 싶다고 하는 요구들이 굉장히 많았었죠. 국가운영 비전이 뭐냐, 그 부분에 대해서 윤석열 전 총장이 제대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사회현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지만 최근 들어와서 이렇게 이야기하기 시작한 것이 윤석열 전 총장의 화법을 보면 남의 말을 인용해서 이렇게 하는 표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특히 그런 발언들이 상당히 문제가 된 게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부정식품 발언도 프리드먼의 저서를 인용하면서 정부의 과도한 규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나온 그런 말실수로 이어졌고요. 그리고 페미니즘 논란도 어떻게 보면 저출산 문제를 언급하면서 그렇다는 이야기가 있더라, 남의 이야기거든요. 120시간 노동 문제도 스타트업 기업인들 만난 자리에서 그렇게 하더라. 남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논란이 되는 그런 소지가 많은데. 남의 말을 전했다는 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자기가 충분하게 그 문제에 대해서 아직 자신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 것들이 자신이 없으니까 남의 말을 인용하는데 그 과정에서 제대로 진위는 안 전달되고 한 부분만 이렇게 과도하게 노출이 되고 하는 데서 발생한 문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최진 원장님, 윤석열 전 총장 이제 경선에 나가면 TV 토론도 해야 되고요.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본인의 말에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최진] 기자들도 저한테 많이 물어봅니다. 왜 이렇게 윤석열 전 총장의 설화가 자주 일어나느냐고 물어보는데요. 저는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서초동의 문법과 여의도 문법은 다르다고 봅니다. 서초동 문법은, 검찰총장 출신들이 얘기를 하고 말하는 부분은 주변에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고 해석을 해 주지만 여의도에서는 한 번 말 잘못하면 그걸 정치적으로 파고들고 물고 늘어지는 게 여의도 문법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서초동에서 검찰 쪽에서 하는 말을 그대로 여의도에서 하면 친절하게 해석해 주고 본심을 이해해 주는 사람이 어디가 있겠습니까? 더구나 야권 주자 1위인데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서초동의 화법을 버리고 여의도 문법에 맞게 상당히 신중을 기하고 단어 하나하나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윤 전 총장, 여의도 화법을 배워라, 이렇게 지적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윤 전 총장이 사실 기습 입당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많잖아요. 이준석 대표도 사실 지난주 금요일 자리를 비웠었고요. 이런 입당 과정을 보면서 추은호 해설위원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추은호] 매끄럽지 못했죠. 일단 남의 당에 입당할 때는 그래도 그 당의 지도부와 충분한 협의를 거치는 것이 또 나름대로 형식을 갖추는 것이 바람직한데. 본인이 전적으로 결정을 해서 전적으로 입당을 했다. 다른 사람들의 스케줄은 무시한다고 하는 그런 느낌을 받기에 충분한 그런 결정이었고 그건 윤석열 전 총장의 미스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앞서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합당 관련해서 권은희 원내대표하고 잠깐 이야기를 나누어봤는데요.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합당 갈등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합당이 가능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설사 합당이 돼도 화학적 결합이 가능할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전망하세요? [최진] 저는 일단 합당 논의가 쉽지는 않다고 보고 급기야 막판에는 안철수 후보 독자로 출마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왜? 일단 안철수 대표가 대권주자로서 지지율이 약간 5위권 안팎을 돌기 때문에 지금 합당을 하면 그야말로 N분의 1이 되는 겁니다. 많은 대권주자 중 한 명인데 전혀 존재감을 본인이 가질 수 없고 후보가 될 가능성도 현재로써는 아주 적죠. 그런데 합당을 해서 얻을 게 없지 않습니까? 두 번째로 진짜 더 중요한 이유인데요. 내년 3월 9일날 대통령 선거가 있고 3개월 후에 6월 1일날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그럼 국민의당이라는 당이 있어야 전국에 공천할 수 있고 자기 지지기반을 유지하면서 다음 총선, 또 다른 대선을 기대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만약에 혈혈단신 합당을 해버리면 안에 후보도 되지 못하고 국민의당이라는 당 조직 자체가 사라져버린다면 그야말로 안철수는 완전히 혈혈단신이 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주 고민 속에 많은 정치적 부담을 감수하고 지금 혼자 어떻게 보면 버티는 상황, 아주 힘겨운 줄다리기를 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봅니다. [앵커] 추 해설위원님은 단독 출마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세요? [추은호] 저는 상당히 어렵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두 가지 현실적인 이유인데 하나는 안철수 대표의 지지율이 안 대표가 기대하는 만큼 그렇게 높지가 않다. 지금 여론조사를 보면 한 3%, 많으면 5% 정도 아닙니까? 하지만 이제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연초에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야권의 1위였습니다. 야권의 1위였기 때문에 그 여세를 몰아서 계속적으로 야권 단일 후보의 문에 노크할 수 있었지만 그렇지만 지금 하고는 상황이 다르다. 두 번째는 돈의 문제입니다. 과연 세 석뿐인 정당으로서 국고보조금 제대로 없는 상황에서 대통령 후보로 나와서 치를 만큼 그런 여력이 있을까. 자칫 잘못하다가 선거에서 15%를 못 받았을 경우에 선거비용을 전혀 보전받지 못하는. 그러면 당 자체가 파산되고 본인도 굉장히 상황에 몰릴 수가 있는데. 그런 위험을 감수할 수가 있을까라고 하는 점 때문에 지금은 몸값 높이기 작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두 분의 얘기는 엇갈렸는데요. 좀 더 지켜보겠습니다. 여권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여권 상황은 이재명 경기지사 관련 논란을 좀 더 이어가겠습니다. 이재명 지사가 최근에 재난지원금 관련해서요. 당정이, 여야가 합의한 건 88%의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한 건데 이재명 지사는 생각이 다르다는 겁니다. 소신은 100%다. 그래서 경기도민 100% 모두에게 지급하겠다고 했는데 이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지사는 이 사안이 논란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속 밀어붙이는 겁니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최진] 그러니까 이재명 지사는 현재 경기도지사가 아니라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로 스스로를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재난지원금 지급 문제도 돈을 보지 않고 표를 보는 겁니다. 경기도 도민이 몇 명입니까? 1300만 명입니다. 경기도민만 고스란히 도와줘더라도 완전히 대권의 큰 판을 흔들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포퓰리즘이라는 상당히 비판, 부담도 감수하고 밀어붙이는 거죠. 저는 그 밀어붙이는 것 자체가 여권 내부에서 그리고 야권으로부터 안팎에서 공격은 받지만 표심을 끌어당기는 데 있어서는 훨씬 실보다는 득이 더 많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밀어붙이고 있다고 봅니다. [앵커] 그렇죠. 일단 이낙연 전 대표는 경기도 예산으로 선거운동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비판에 나섰거든요. 결국은 논란이 될 수밖에 없고 앞으로도 이슈가 될 겁니다. [추은호] 그렇습니다. 이재명 지사 경우에는 예비경선 과정에서 기본소득 문제를 가지고 이건 공약이 아니다라고 이렇게 후퇴하지 않았습니까? 사이다 면모를 잃어버렸다. 정책 면에서 사이다 면모를 잃어버렸다고 하는. [앵커] 본인도 스스로 이야기했습니다. [추은호] 비판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첫 과정이 바로 재난지원금을 경기도민에게는 전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사이다 발언과 빠른 추진력이라는 이재명다움을 회복하겠다고 하는 그런 의지가 담겨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되고요. 물론 논란의 소지는 많을 겁니다. 국회의 합의를 뒤엎을 수 있느냐. 아니면 정부의 역할은 또 무시하는 거냐. 여러 가지 비판은 많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마는 결국은 당에서도 이것을 막을 방법은 없을 겁니다. 송영길 대표도 경기도가 결정할 일이라고 이렇게 한수를 놓았었고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과연 이재명 지사의 이런 결정에 대해서 정부, 홍남기 부총리 그리고 청와대는 어떤 생각인지 그 답을 듣고 싶은데 아직 정부의 명확한 답은 없습니다. [앵커] 이게 사실은 이재명 지사가 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를 가지고 또 논쟁을 벌일 수 있는 사안 아니겠습니까? 계속해서 보편적 복지를 주장해 왔거든요. 앞으로 TV토론 같은 데서 논쟁이 붙으면 바로 이 이야기하지 않겠습니까? [최진] 이재명 지사가 안팎에서 공격을 받는 게 포퓰리즘이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서민들이라든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있는 돈, 없는 돈 전부 다 끌어모아서 주겠다는 게 포퓰리즘인데 포퓰리즘이 만들어진 게 1940~1950년대 남미 아르헨티나의 페로니즘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50, 60년이 지났는데도 포퓰리즘이라는 비판이 있고 논란이 있다는 건 뭘 뜻하느냐? 지금도 먹힌다는 겁니다, 국민들은. 힘들고 어렵고 하루하루... 포퓰리즘에 대해서 기대하고 효과가 있기 때문에 포퓰리즘으로 가는 거고 다만 제가 얘기하는 것은 포퓰리즘을 비판하려면 이재명을 강력하게 비판하려면 거기 버금가는 그 이상의 대안을 제시해야 이재명으로부터의 표를 흡수할 수 있는 거지 그냥 저건 포퓰리즘이라고 막연히 비판만 한다면 그 표가 결국 오지 않고 오히려 이슈 파이팅 효과를 거두면서 그 표가 이재명에게 갈 수도 있다는 게 바로 정치공학입니다. [앵커] 정치공학적인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실제로 이게 득표에도 도움이 되고 이재명 지사가 알면서도 계속해서 주장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셨거든요. 동의하십니까? [추은호] 저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앞서서 저는 이것은 예비경선에서 이재명 지사가 정책적인 면에서 실패했다, 실수했다고 하는 반성 그리고 어떻게 보면 경기도라는 그런 막강한 지역, 그 지역 경기도의 맹주는 나다라고 하는 그런 표 계산도 충분히 담겨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이재명 지사의 논란거리가 또 하나 생겼는데 뭐냐 하면 윤석열 전 총장을 술꾼이라고 비판했다가 이 지사의 음주운전 과거 경력 논란으로 커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 논란이 재범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왜냐하면 배우 김부선 씨가 글을 올린 겁니다. 과거에 한 번 더하면 취소될 수 있다는 말을 분명히 자기한테 한 적이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게 더 불거지는 모양새인데 정세균 전 총리, 김두관 의원 전과 기록 다 공개하자. 지금 이렇게 나서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고 계세요? [최진] 이재명 입장에서 만약 저게 사실이라면 대단히 곤혹스러운 거고요. 실제로 사실로 밝혀질 경우는 정말 아주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할 것 같습니다. 더구나 김부선 씨가 돈을 18조 원을 건다. 재범 이상이라는 데 액수도 고약하게 18조 5원이라는 게 아마 느낀 사람은 느끼시겠지만 아무튼 또다시 어려운, 곤혹스러운 처지에 놓였는데요. 아무래도 시간이 가면 전과 이런 부분들을 후보들은 공개하게 될 수밖에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만에 하나 재범이거나 그 이상이라고 한다면 정말 90도 이상으로 고개 숙여도 국민들한테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사과를 고하는 것밖에 무슨 다른 방법이 있겠습니까? [앵커] 이재명 지사는 동료에 대한 최소한의 애정도 없다 이렇게 날을 세웠는데요. 이재명 지사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 것으로 보십니까? [추은호] 일단 재범인지 여부는 아직 확인된 건 없습니다. 일단 우리 공직선거법에는 벌금 100만 원 이상인 사안에 대해서는 범죄기록은 공개하게 돼 있는데 그래서 음주운전 150만 원 벌금 기록은 공개가 된 겁니다. 그런데 김두관 후보 측에서 주장하는 것은 초범인 경우에 150만 원 벌금형을 받는 경우 없다. 그전에 있으니까 재범이기 때문에 150만 원이 아니겠느냐고 하는 의혹을 제기하는 상태이고 거기에 대해서 아직 이재명 지사 측에서 명확하게 가타부타 대답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사실 여부 확인은 좀 더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좀 더 기다려보겠습니다. 다른 후보들 얘기해 보겠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 후원회장으로 송기인 신부를 영입했어요. 문재인 대통령의 멘토라고 불리는 분 아닙니까? [최진] 상당히 표현이 뭐합니다마는 대어를 낚았다고 할까, 그 정도로 사기가 높은 것 같은데. [앵커] 큰 인물을 영입한 거군요. [최진] 그렇습니다. 송기인 신부 하면 문재인 대통령의 멘토고 문심의 멘토이자 또 PK의 멘토입니다. 그 정도로 송기인 이름 석 자가 갖는 의미가 상당히 큰데 이번에 후원회장으로 초빙을 했다는 건 상당히 힘이 되고 얼마 전에도 또 이낙연 전 대표가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하고 통화해서 문심이 우리 편이다, PK는 우리 거다라고 이렇게 홍보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낙연 전 대표 입장에서는 송기인, 김경수 두 사람을 마치 한 울타리로 이렇게 영입한 것 같은 모양새를 갖춤으로써 문심과 PK 민심을 상당히 끌어올 수 있는 그런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거두었다고 봅니다. [앵커] 추은호 해설위원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추은호] 일단 이재명 지사의 후원회장이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 아닙니까?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도 원조 친노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원로 친문, 친노 인사들의 쟁탈전에서 이낙연 전 대표도 원로 친노 송기인 신부를 영입한 것은 상당히 캠프에서 공을 들인 성과라는 생각이 들고요. 기존에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역시 PK 출신 인사입니다. 공동 후원회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낙연 전 대표 측에서는 PK에 공을 들이는 노력들이 영력하게 나타납니다. 상당히 이 부분, 여기서 TK 부분은 조금 이재명 지사에게 뒤처지더라도 PK에서는 만회를 하겠다는 전략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앵커] 그리고 정세균 전 총리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정세균 전 총리가요. 오늘 개헌을 통해서 충청 행정수도 재추진하겠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캠프 내에서도 어떤 이야기가 나오냐 하면 충청지역에 굉장히 공을 들여서 순회경선 때 뭔가를 보여주겠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충청에 공을 들이고 있는 이유는 가장 큰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추은호 [최진] 정세균 총리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로 답답합니다. 본인의 지지기반이라든지 국정 현안에 비해서 지지도가 더 높지 않게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승부수를 내야 된다고 보는데 방금 말씀드린 충청도에 승부수를 하나 던진 거고 또 하나는 개헌. 흔히 개헌은 누가 던지더라도 그건 대형 승부수입니다. 개헌을 어떻게 해 보겠다. 그래서 충청도로 수도이전을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수도이전도 빅이슈인 거죠. 세 가지 개헌과 충청 수도이전이라는 세 가지 승부수를 던져서 충청도의 표심을 최대한 끌어당겨서 파급효과, 그 효과가 호남으로 번져서 호남에서 다시 정세균 바람을 일으켜서 이낙연 전 지사와 같이 맞짱을 뜰 수 있는 그 정도까지 올려놓겠다. 그러면 그 이후는 승부가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게 정세균 캠프 쪽의 전략인데요.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충청도에 완전히 승부를 건 겁니다. 정세균 전 총리의 입장에서는. [앵커] 지난번에 말씀하실 때 처음 순회경선을 대전에서 하나요? [최진] 그렇습니다. 대전에서 충청권을 가죠. [앵커] 대전에서 하는데 그때 선거인단이 얼마나 많이 투표했는지 공개가 되잖아요. 그때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지금 예상하고 있는 거죠? [최진] 그래서 처음 경선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경선이 바람을 타고 있고 그리고 충청도가 공교롭게도 호남권하고 같이 정서를 공유하는 부분들이 상당 부분 있습니다. 특히 전라북도는 과거에 충청도와 경계선이 비슷했기 때문에 전북 출신인 정세균 전 총리 입장에서는 상당히 충청권 바람을 기대하고 있죠. 만약 여기에서 의외로 선전을 한다면 다시 한 번 재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는 거고 충청도에서마저 현저하게 지지율이 낮다면 많이 어려워지는 거죠. 그래서 그 이후에 대권후보라든지 여권주자들끼리 합종연횡이라든지 단일화 이런 건 충청도의 득표 결과를 보면 일단 이후의 가닥과 방향이 저는 설정이 된다고 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추은호 해설위원님. [추은호] 저도 마찬가지 생각입니다. 제일 먼저 순회경선이 치러지는 곳이 대전 충남이고요. 두 번째가 세종 충북입니다. 이렇게 같이 충청도가 가장 먼저 치러지고 있는데 점차 시간이 갈수록 선거인단들은 이제는 내가 누구를 찍어야 된다고 하는 결정의 순간이 점점 다가올 겁니다. 그런데 사람의 심리가 아주 충성도가 높지 않으면 되지 않을 사람 4등, 5등 잘 안 찍게 되거든요. 1, 2위 아니면 3등. 이렇게까지 표가 몰리기 때문에 선거인단 입장에서는 결정의 순간이 다가온다는 거죠. 그것은 역으로 말해서 지금 지지율 순위에서 아주 떨어져 있는 4, 5위권 혹은 3위권까지도 초반에 바람을 바짝 일으키지 않으면 뒤처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하는 그런 분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정치권 이슈는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오늘 두 분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심도 있는 해설 잘 들었습니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추은호 해설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YTN star 연예부 기자들 이야기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YTN 20210803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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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무더위 속 소나기...충북·전북 100mm 호우 01:45
    [날씨] 전국 무더위 속 소나기...충북·전북 100mm 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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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타+' 변이 국내 첫 발생...이틀연속 1,200명대 01:35
    '델타+' 변이 국내 첫 발생...이틀연속 1,2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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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윤석열에 00:30
    민주당, 윤석열에 "책 한 권만 읽은 사람이 더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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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별진료소 의료진 위한 '쉼터' 버스 지원... 03:34
    선별진료소 의료진 위한 '쉼터' 버스 지원..."무더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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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거리두기 4단계에도 확산세... 03:05
    대전 거리두기 4단계에도 확산세..."대중교통 밤 10시 이후 50%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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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식당 차로 들이받은 40대 검거...돈 안 준다고 행패 00:19
    어머니 식당 차로 들이받은 40대 검거...돈 안 준다고 행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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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 시리즈 밀어붙이는 이재명...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감정 싸움 03:05
    기본 시리즈 밀어붙이는 이재명...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감정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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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 02:50
    국정원 "북, 한미훈련 중단 시 남북관계 상응조치 의향...통신선 복원은 김정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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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리포트] 02:35
    [앵커리포트] "방탄성지 보러 오세요"...포토존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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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12:11
    [현장영상] "델타까지 총 4종의 주요 변이, 추적 관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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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올림픽 기간 내 운영되는 '韓 급식 지원센터' 생트집 잡는 일본 01:59
    [자막뉴스] 올림픽 기간 내 운영되는 '韓 급식 지원센터' 생트집 잡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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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충청·전북 100mm 호우...내일도 무더위 속 소나기 02:04
    [날씨] 충청·전북 100mm 호우...내일도 무더위 속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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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1
    "도둑질해야 하나!"...전셋값 고공행진에 與 추가 규제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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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배달음식도 일회용 대신 다회용 그릇으로 01:51
    [경기] 배달음식도 일회용 대신 다회용 그릇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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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물·유류·집세 다 올랐다...물가 4개월 연속 2%대 상승 02:30
    농축산물·유류·집세 다 올랐다...물가 4개월 연속 2%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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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고 짠' 짜장·비빔라면, 2개 먹으면 1일 기준치 초과 01:53
    '달고 짠' 짜장·비빔라면, 2개 먹으면 1일 기준치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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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불...9백여 명 대피 00:14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불...9백여 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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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바다낚시지수] 8월 4일 수요일, 소나기 소식, 후텁지근한 날씨 계속 02:40
    [내일의 바다낚시지수] 8월 4일 수요일, 소나기 소식, 후텁지근한 날씨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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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4:36
    이재명 "기본주택 100만 호 이상 공급"...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감정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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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 03:27
    국정원 "남북 통신선 복원은 김정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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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합당' 최대위기... 01:06
    [영상] '합당' 최대위기..."돈, 조직 없지 가오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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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경선버스 이대로 출발?... 10:22
    [뉴스큐] 경선버스 이대로 출발?..."安 독자 출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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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죄기록 공개 요구에 이재명 00:30
    범죄기록 공개 요구에 이재명 "이미 당에 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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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방호복 입고 환자와 화투?...치매 어르신 위한 의료진의 숨은 노력 02:41
    [뉴스큐] 방호복 입고 환자와 화투?...치매 어르신 위한 의료진의 숨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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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꺼진 밤거리 얌체 영업...문 따고 들어가보니 02:03
    불꺼진 밤거리 얌체 영업...문 따고 들어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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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당내 행보 빨라지는 윤석열...이재명, 각 세우기 승부수?! 32:57
    [뉴스큐] 당내 행보 빨라지는 윤석열...이재명, 각 세우기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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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尹 02:19
    [자막뉴스] 尹 "없는 사람은 부정식품 먹게 해줘야" "페미니즘이 저출산 원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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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 한복은 우리 것 ...독도에서 열린 한복 패션쇼 [몽땅TV] 01:39
    독도· 한복은 우리 것 ...독도에서 열린 한복 패션쇼 [몽땅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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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어민들 00:40
    군산 어민들 "EEZ 바닷모래 채취 환경오염 심각...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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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아침까지 수도권·충청 이남 국지성 호우 00:54
    [날씨] 내일 아침까지 수도권·충청 이남 국지성 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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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동해서 너울성 파도에 표류 피서객 2명 구조 00:27
    강원도 동해서 너울성 파도에 표류 피서객 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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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더 강한 '델타 플러스'까지...접종 마친 2명 국내 감염 확인 01:07
    [YTN 실시간뉴스] 더 강한 '델타 플러스'까지...접종 마친 2명 국내 감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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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기요맨 EP.7] 한국말은 다~ 착하게 들린다? 외국인이 말하는 '한국어' 06:06
    [저기요맨 EP.7] 한국말은 다~ 착하게 들린다? 외국인이 말하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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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50대 위중증 환자 급증... 02:12
    40-50대 위중증 환자 급증..."추석 전에 70% 조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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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터키, 엿새째 대규모 산불과 사투... 피해지역 주민들 분노 03:06
    [세상만사] 터키, 엿새째 대규모 산불과 사투... 피해지역 주민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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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밀' 실내체육시설 잇단 감염...'+α' 조치 이어지나 02:18
    '3밀' 실내체육시설 잇단 감염...'+α' 조치 이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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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중국이 프랑스에 10년간 임대한 판다 새끼 두 마리 출산 01:17
    [세상만사] 중국이 프랑스에 10년간 임대한 판다 새끼 두 마리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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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정세균 02:17
    이낙연·정세균 "검증단 설치"...이재명 "이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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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안팎 검증에 윤석열 몸 낮춰...합당 갈등 점입가경 02:34
    당 안팎 검증에 윤석열 몸 낮춰...합당 갈등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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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6
    "병원 약 100군데가 거절"...日 감염 폭발에 병상 확보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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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역대 최고 성적' 체조 대표팀, 올림픽 마치고 귀국 06:02
    [현장영상] '역대 최고 성적' 체조 대표팀, 올림픽 마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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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장 샤워장에 탕·사우나 있으면?...목욕업이면 이용 가능 01:42
    헬스장 샤워장에 탕·사우나 있으면?...목욕업이면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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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 상담부터 시원한 휴식까지...의료진 위한 이색 '차량 지원책' 01:57
    심리 상담부터 시원한 휴식까지...의료진 위한 이색 '차량 지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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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4
    "정부 말 믿었는데"...전셋값 고공행진에 與 추가 규제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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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발언 논란에 00:44
    윤석열, 발언 논란에 "자세히 설명하다 오해...유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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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47
    이재명 "기본주택 100만 호 포함 250만 호 공급...국토보유세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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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현 00:45
    김기현 "김여정, 상왕인 양 명령...文 굴종적 태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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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8
    "대전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야간 대중교통 감축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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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84% 02:15
    국민 84% "수도권 거리 두기 연장 필요"...백신 접종 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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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2
    "책장 뒤에 숨어 술"...고양시, 유흥주점 불법영업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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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찜통더위 기승…폭염 특보 계속 01:00
    [날씨] 내일도 찜통더위 기승…폭염 특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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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타 플러스 변이, 국내 첫 확인... 02:07
    델타 플러스 변이, 국내 첫 확인..."AZ 접종 완료 뒤 돌파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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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50대 위중증 환자 급증... 02:10
    40-50대 위중증 환자 급증..."추석 전에 70% 조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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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국내 '델타 플러스' 첫 감염 확인...지역사회 전파 우려는? 07:16
    [뉴있저] 국내 '델타 플러스' 첫 감염 확인...지역사회 전파 우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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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이재명, 02:52
    [뉴있저] 이재명, "음주운전 거듭 반성 사과"...내일 YTN 토론회 최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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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안팎 검증에 윤석열 몸 낮춰...합당 갈등 점입가경 02:54
    당 안팎 검증에 윤석열 몸 낮춰...합당 갈등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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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윤석열 X파일' 수사 시동...공수처 수사는 언제쯤? 10:36
    [뉴있저] '윤석열 X파일' 수사 시동...공수처 수사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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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장 02:21
    국정원장 "김정은, 통신선 복원 요청...한미훈련 유연한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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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부동산 투기 의혹 21명 모두 무혐의 '용두사미 수사'...국방부 02:05
    軍 부동산 투기 의혹 21명 모두 무혐의 '용두사미 수사'...국방부 "조사 일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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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협, 내일부터 로톡 전면 금지...무더기 소송전 번지나 02:36
    변협, 내일부터 로톡 전면 금지...무더기 소송전 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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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03:14
    [뉴있저] "탈원전과 관련 없습니다"... 180번 넘게 설명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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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2
    "병원 약 100군데가 거절"...日 감염 폭발에 병상 확보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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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상혁 00:32
    우상혁 "잃을 게 없어 즐겨...금메달 가능하겠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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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징벌적 손해배상은 재갈?… 02:25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징벌적 손해배상은 재갈?… "5배 말고 50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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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우한, 1년여 만에 확진자 다시 발생...'델타 변이'로 중국 곳곳 '봉쇄' 02:25
    中 우한, 1년여 만에 확진자 다시 발생...'델타 변이'로 중국 곳곳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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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타 변이에 이스라엘 신규 확진 4천 명 육박...추가 방역조치 검토 02:09
    델타 변이에 이스라엘 신규 확진 4천 명 육박...추가 방역조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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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3
    "지난 여름 수해 허술한 댐 관리도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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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배달음식도 일회용 대신 다회용 그릇으로 01:50
    [경기] 배달음식도 일회용 대신 다회용 그릇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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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타 플러스 변이, 국내 첫 확인... 02:04
    델타 플러스 변이, 국내 첫 확인..."AZ 접종 완료 뒤 돌파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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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50대 위중증 환자 급증... 02:10
    40-50대 위중증 환자 급증..."추석 전에 70% 조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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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84% 02:15
    국민 84% "수도권 거리 두기 연장 필요"...백신 접종 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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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장 샤워장에 탕·사우나 있으면?...목욕업이면 이용 가능 01:45
    헬스장 샤워장에 탕·사우나 있으면?...목욕업이면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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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6
    "대전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야간 대중교통 감축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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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역 조치 풀었던 이스라엘, 확진자 수 무려... 02:19
    방역 조치 풀었던 이스라엘, 확진자 수 무려..."고통스러운 조치 필요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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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1
    "병원 약 100군데가 거절"...日 감염 폭발에 병상 확보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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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우한, 1년여 만에 확진자 다시 발생...'델타 변이'로 중국 곳곳 '봉쇄' 02:27
    中 우한, 1년여 만에 확진자 다시 발생...'델타 변이'로 중국 곳곳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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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장 02:24
    국정원장 "김정은, 통신선 복원 요청...한미훈련 유연한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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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홍철 00:34
    민홍철 "한미훈련 원칙대로...김여정 상투적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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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부, 한미훈련 연기 입장 재확인... 00:27
    통일부, 한미훈련 연기 입장 재확인..."긴장 조성 계기 되어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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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부동산 투기 의혹 21명 모두 무혐의 '용두사미 수사'...국방부 02:09
    軍 부동산 투기 의혹 21명 모두 무혐의 '용두사미 수사'...국방부 "조사 일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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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정세균 02:14
    이낙연·정세균 "검증단 설치"...이재명 "이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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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나이트] '미리보는 2차 토론'...3가지 쟁점 정리 01:47
    [뉴스나이트] '미리보는 2차 토론'...3가지 쟁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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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안팎 검증에 윤석열 몸 낮춰...합당 갈등 점입가경 02:52
    당 안팎 검증에 윤석열 몸 낮춰...합당 갈등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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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마 금메달 신재환 01:15
    도마 금메달 신재환 "서정이한테 기 받아 심적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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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순 측 변호사 00:42
    박원순 측 변호사 "朴 젠더 감수성 능가할 한국 남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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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이재명 음주운전 전과 논란...與 대선 경선 쟁점 되나? 00:37
    [영상] 이재명 음주운전 전과 논란...與 대선 경선 쟁점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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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한낮인데 도로가... 02:09
    [자막뉴스] 한낮인데 도로가..."中 우한, 심각한 상황에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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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 9시까지 1,565명 확진...내일 1,700명 안팎 예상 00:22
    밤 9시까지 1,565명 확진...내일 1,700명 안팎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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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장애인 백신 맞고 사흘 만에 숨져... 00:27
    30대 장애인 백신 맞고 사흘 만에 숨져..."연관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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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12일째 日코로나 확진 1만2천명대...도쿄 3천709명 00:32
    올림픽 12일째 日코로나 확진 1만2천명대...도쿄 3천7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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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급 팀워크' 신재환·여서정...빛나는 가족사랑 01:53
    '역대급 팀워크' 신재환·여서정...빛나는 가족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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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물·유류·집세 다 올랐다...물가 4개월 연속 2%대 상승 02:24
    농축산물·유류·집세 다 올랐다...물가 4개월 연속 2%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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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관절 전문' 연세사랑병원 압수수색... 00:34
    경찰, '관절 전문' 연세사랑병원 압수수색..."대리 수술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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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협, 내일부터 로톡 전면 금지...무더기 소송전 번지나 02:34
    변협, 내일부터 로톡 전면 금지...무더기 소송전 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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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떠나고 개미가 떠받치는 코스피...외국인 언제 돌아올까? 02:47
    외국인 떠나고 개미가 떠받치는 코스피...외국인 언제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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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찜통더위...일부 지역 돌풍·벼락 동반 국지성 호우 01:12
    [날씨] 내일 찜통더위...일부 지역 돌풍·벼락 동반 국지성 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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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완구 빈소' 이틀째 추모발길…송영길 01:08
    '이완구 빈소' 이틀째 추모발길…송영길 "한창나이인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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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브리핑] "차라리 야당 뽑는다"는 이낙연 지지자…4년 전 '맥주 회동' 재연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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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연통TV] 기시다 일본, 파벌 '굉지회'의 시대로…남북일 관계는? 03:53
    [연통TV] 기시다 일본, 파벌 '굉지회'의 시대로…남북일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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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이재명과 피장파장" vs 윤석열 "인신공격"...유승민-원희룡 정책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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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AZ 접종 완료' 문 대통령 부부, 화이자로 부스터샷 접종 01:25
    'AZ 접종 완료' 문 대통령 부부, 화이자로 부스터샷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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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중앙지검장 15:32
    중앙지검장 "이재명도 수사 대상"…윤석열 '정직 2개월' 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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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충청 대망론' 이완구 전 총리 별세…충남 지역 애도 목소리 01:08
    '충청 대망론' 이완구 전 총리 별세…충남 지역 애도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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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국민의힘 첫 맞수토론 장외전으로...경선 막판 '영입전' 치열 02:38
    국민의힘 첫 맞수토론 장외전으로...경선 막판 '영입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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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이재명 국감' 격전 예고...국민의힘 맞수 토론 '후끈' 33:06
    '이재명 국감' 격전 예고...국민의힘 맞수 토론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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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단독] 무단이탈에 입원 중 로펌 지원...나사 빠진 공군 법무실 02:45
    [단독] 무단이탈에 입원 중 로펌 지원...나사 빠진 공군 법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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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첫 맞수토론 후폭풍...홍 02:39
    첫 맞수토론 후폭풍...홍 "도덕성 검증" vs 윤 "네거티브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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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원팀 꼭짓점' 문 대통령-이재명 회동은 언제쯤? 02:36
    '원팀 꼭짓점' 문 대통령-이재명 회동은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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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윤석열 측 00:39
    윤석열 측 "이재명, 배임죄 피의자 되는 건 시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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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국민의힘 02:07
    국민의힘 "이재명은 배임"...이재명 "구속될 사람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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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남욱 02:10
    남욱 "이재명 재선 시 유동규는 사장...사업 빨라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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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홍준표·최재형 00:24
    홍준표·최재형 "정권교체 위해 함께 할 것"...내일 캠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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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공덕포차] 국정감사의 꽃과 일타강사 이재명의 ‘독’무대 11:02
    [공덕포차] 국정감사의 꽃과 일타강사 이재명의 ‘독’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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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민주당, '오거돈 성추행 2차 가해' 김두관 징계의견 00:33
    민주당, '오거돈 성추행 2차 가해' 김두관 징계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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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현장영상] 최재형 02:41
    [현장영상] 최재형 "정권 교체 위해 홍준표와 함께 해야겠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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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02:19
    "정치 4개월 하고 대선?"…"26년 했으면 격 갖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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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평행선' 달린 한일 정상 통화‥임기 내 해결 불투명 02:15
    '평행선' 달린 한일 정상 통화‥임기 내 해결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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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이재명·윤석열 '대장동'놓고 충돌‥이준석 도보시위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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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뉴스야?!] 이낙연의 패착?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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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걸어서 인터뷰ON] 원희룡 04:15
    [걸어서 인터뷰ON] 원희룡 "윤석열, 초대형 캠프로 못 이기면 그게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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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단독] 韓美日 정보수장, 다음주초 서울 비공개 회동 01:53
    [단독] 韓美日 정보수장, 다음주초 서울 비공개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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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02:16
    "도덕성"만 외친 홍준표…윤석열 "격을 갖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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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이재명 01:46
    이재명 "민간수익 우선 안돼" 보고 받고 서명…사업협약 땐 市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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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이재명은 배임"...이재명 "구속될 사람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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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귀국 임박' 남욱…수사 핵심은 정관계 '350억 뇌물' 의혹 03:11
    '귀국 임박' 남욱…수사 핵심은 정관계 '350억 뇌물'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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