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 인터뷰] 유승민 "부동산 문제 해법은 공급 늘리고 세금 줄이는 것"

2021.08.04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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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박성태 앵커 ■ 출연 : 유승민 전 의원 / 국민의힘 대선 예비 후보 ▶앵커〉 영끌 인터뷰에서는 여야의 대선주자들을 차례로 인터뷰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입니다. 대선 예비후보고요. 이미 지난번 대권에 도전한 적이 있습니다.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승민〉 반갑습니다. ▶앵커〉 오랜만에 또 뵙겠습니다. 대선 출마 선언을 곧 하실 예정이죠? ▷유승민〉 네, 그렇습니다. 우리 8월 말 경선 시작이니까 그전에 해야죠. ▶앵커〉 제가 최근에 유 후보님 보고 느낀 거는 최근에 에너지가 응축돼 있구나. 이제 붙어보자. 지금까지 모아왔던 에너지를 쏟아내는 느낌입니다. 최근의 인터뷰들을 보면 상당히 표현도 강해지셨고요. 에너제틱해지셨습니다. ▷유승민〉 제가 그동안 에너지를 많이 축적했는데 이제 조금씩 내기 시작하는 그런 상태입니다. ▶앵커〉 이제 조금씩 내는 상태예요. ▷유승민〉 아주 조금씩. ▶앵커〉 그러면 그렇게 갑자기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건 어떻게 보면 보수의 적자로 계속 계셨는데 이제 밖에서 들어온 윤석열, 최재형 후보들이 주목받고 이런 부분들을 내가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 이런 것도 반영이 됩니까? ▷유승민〉 그동안 그분들이 약간 신비주의에 싸여서 뭐 어떤 분들인지 잘 모르고 또 국민들께서 그런 분이 대통령이 되면 어떤 대한민국을 만들어갈지 잘 모르는데 이제 나오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지금은 이제까지 최근에는 저는 그런 분들의 시간이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경선이 시작되면 이제 저는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 나라 만들어가겠다, 거기에 대해서 국민들께 말씀드리고 이제 진검승부 시작되는 거죠. ▶앵커〉 이제 유승민의 시간이 될 것이다. ▷유승민〉 올 것이라고 봅니다. ▶앵커〉 라는 주장이신 거죠? 제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고. 알겠습니다. 앞서 이제 '유승민 대통령 시대는 어떻게 될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주시겠다고 했는데 조금 미리 말씀을 해 주시죠, 저희 시청자들에게. ▷유승민〉 코로나 이후에 우리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 중에 제일 중요한 게 뭐냐.저는 경제 그리고 또 외교안보라고 봅니다. 저는 국회에서 또 평생을 경제정책을 연구하고 실제 적용되는 과정을 아주 오랫동안 봐왔던 사람으로서 박근혜 정부, 문재인 정부 다 이렇게 잘못한 것들이 있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특히 지금 국민들께서 일자리, 부동산 문제 제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공정한 성장이라고 말을 붙입니다마는 앞으로 경제성장을 하는 데 어떻게 이 성장의 과실이 국민들께 골고루 가느냐. 그리고 우리가 저성장, 저출생, 양극화라는 이 시대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거기에 대해서 저는 정말 오랜 고민과 준비 끝에 저는 해법이 있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필요한 개혁을 제가 해낼 그런 대통령이다. ▶앵커〉 그럼 사실 공정한 성장. 많은 후보 다른 후보들도 얘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이재명 후보도 성장이 일단 중요하다. 그리고 공정도 같이 얘기를 하거든요. 그럼 구체적으로 공정한 성장 해법이 뭡니까? ▷유승민〉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몸짱이 되려면 열심히 땀을 흘리고 노력해야되고, 너무 단 거 음식 이런 거 조심해야 되고 이렇지 않습니까? 성장을 하려면 상당히 고통스러운 그런 구조조정과 개혁을 해야 됩니다. 제가… ▶앵커〉 제대로 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유승민〉 네. 제가 제일 중시하는 건 공무원을 문재인 정부가 공무원을 많이 뽑고 이런 거보다는 저는 혁신인재를 양성하겠다. 혁신인재를 양성해야지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을 할 수 있다. 그래서 혁신인재 100만 명 양성을 저희가 공약으로 했고요. 그다음에 노동… ▶앵커〉 그러면 예를 들어 관련 교육 예산이나 이런 것을 획기적으로 늘리겠다는 말씀이신가요? ▷유승민〉 그렇습니다. 그리고 노동개혁을 지금 역대 정부가 다 못 하고 지나간 노동개혁이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때도 하다가 말았고 문재인 정부는 아직 시도도 안 했고요. 노동개혁을 제가 꼭 하겠다. 이거는 노와 사 양쪽을 진짜 설득해서 타협의 리더십을 발휘해야 되는 문제다. ▶앵커〉 노동개혁이라고 말씀하시면 노동의 경직성을 깬다. ▷유승민〉 그렇습니다. 노동시장… ▶앵커〉 유연화, 달리 말하면 그런데 고용의 불안정성이 높아지는 거잖아요. ▷유승민〉 노동시장의 경직성을 깨고 유연하게 만들어야 더 많은 일자리가 생기기 때문에 전체 노동자들한테는 좋은 거고요. 그 경쟁 과정에서 탈락한 분들이 어떻게 하면 정말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고 다시 재기할 수 있느냐. 그거는 우리 복지시스템, 사회안전망에 달린 거거든요. 그래서 노동시장의 유연성과 사회안전망을 동시에 강화하는. 그래서 제가 복지정책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 보수 정치인인데. ▶앵커〉 원래 중부담, 중복지를 얘기하셨으니까. ▷유승민〉 중부담, 중복지도 얘기했고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다라고 이야기했고 제가 최근에 공정소득이라는 걸 이야기했는데 이거는 어려운 분들, 특히 일정 기준 소득 이하의 어려운 분들을 국가가 도와드리자, 그런 차원에서 사각지대 없이 도와드리는 그런 정책을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앵커〉 기본소득이 모든 국민이 대상이 되는데 이재명 후보의. ▷유승민〉 그렇습니다. ▶앵커〉 유승민 전 의원님, 후보의 공정소득은 어려운 사람을 선별적으로 두텁게입니까? ▷유승민〉 그렇습니다. ▶앵커〉 재원을 일단 마련하고. 알겠습니다. ▷유승민〉 이재명 지사의 기본소득은 전 국민 똑같이, 저의 공정소득은 어려운 분들을 빠짐없이 사각지대 없이 도와드리자, 이렇게 되는 겁니다. ▶앵커〉 일단 제일 와닿는 것, 부동산 문제인데요. 해법은 뭡니까? ▷유승민〉 저는 공급은 풀고, 공급은 늘리고 세금은 줄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지금 정부도 공급을 계속 늘리겠다고 하는데 늘리지 않았습니다. ▷유승민〉 말로만 했죠. ▶앵커〉 어떻게 늘리시겠습니까? ▷유승민〉 공급을 늘리려면 지금 정부가 하듯이 공공 주도방식으로 개발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거는 저는 민간 주도로 수도권에 100만 호를 건설하겠다 그랬거든요. ▶앵커〉 민간에 땅이 없는데요. ▷유승민〉 땅은요. 땅은 서울시내고 서울 외곽 도시들이 굉장히 넓은 땅입니다. 용적률이 너무나 심하게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 맨해튼 같은 데 가보면 아주 고층빌딩들이 있지 않습니까? 서울의 역세권 같은 거는 고도 제한이나 용적률 규제 같은 거 저는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예를 들어 서울의 주택지역 같은 경우는 250%, 300%의 용적률의 적용을 받죠. 도심의 오피스텔 같은 경우는 700%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획기적으로 높이면 너무 빽빽한 밀집. 나중에 인구도 줄어드는데 도시만 너무 빽빽한 주거환경은 안 좋아진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유승민〉 그런 지적도 있죠. 그렇지만 우리가 1기, 2기, 3기 신도시를 했지 않습니까? 신도시를 서울시청을 기준으로 생각해 보면 신도시를 40km, 50km 떨어진 곳에다가 지으면 도로 깔아야 되고 지하철 깔아야 되고 이런 데 돈이 엄청나게 들고 출퇴근에 완전 지옥입니다. 그래서 도시에 사람이 몰려 살면 그만큼 층수는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과밀 걱정이 되는 부분은 도시에 필요한 녹지공간을 적당히 두고 공원을 둠으로써 해소할 문제지 그걸 그냥 도시의, 대도시의 서울 같은 도시에 낮게 해서 해결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급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앵커〉 사실은 현 정부의 2.8…제가 날짜가 기억이 안 나는데 2월에 했던 부동산 대책. ▷유승민〉 2.4 부동산 대책. ▶앵커〉 2.4 부동산 대책도 도시의 고밀도 개발을 한다는 거였거든요. 하지만 당시 재개발을 위해서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임대에서 임차해서 살고 있는 분들 문제, 이런 문제들 때문에 잘 해법들이 되지는 않아서 충돌도 있고 해서 안 됐거든요. ▷유승민〉 그렇습니다. ▶앵커〉 어떻게 보십니까? ▷유승민〉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공급대책만 발표했지 실행을 못 한 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공주도 개발 방식입니다. 공공이란 게 누구입니까? 지난번 사고난 LH 같은 게 공공 아닙니까? 서울 같으면 SH, 경기도 같으면 GH거든요. 그런 공기업한테 개발을 맡기면 민간 건설사한테 개발을 맡기는 것보다 훨씬 더디고 사람들이 진짜 필요한 것에 필요한 집을 짓는데 속도가 너무 더딥니다. 방금 말씀하신 그 땅 소유자들의 허락을 얻는 그런 문제도 민간 주도 개발 방식으로 하면 민간이 알아서 해결을 합니다. ▶앵커〉 사실 민간이 알아서 해결하는 방식은 대부분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그러면 갈등이 줄어들고. 대신 그 땅에 다시 민간 사업자들이 짓는 땅에 들어가는 사람들도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되잖아요. ▷유승민〉 그 가격이라는 건 자꾸 원가나 이런 걸 이야기하시는데요. 가격이라는 것은 그때그때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돼서 취임 초기에 100만 호, 수도권 100만 호를 민간 주도 개발 방식으로 진짜 하는구나. 그러면 사람들이 부동산에 대한 기대 자체가 달라지고 진짜 공급이 이루어지는 걸 보면 시장에서 그때부터는 가격이 안정되기 시작할 겁니다. ▶앵커〉 거품이 걷힌다는. ▷유승민〉 그렇습니다. 저는 실제 공급을 하기 시작하면 시장이 많이 달라질 거다 생각하고 지금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 부동산 세금은 저는 너무 높아졌습니다. 공시가격도 올리고 세금도 올리니까 재산세 부담 같은 게 어지간한 중산층 서민들도 세금 부담이 너무 세고요. 취득세, 거래세, 양도소득세, 이런 것도 너무 셉니다. 저는 부동산 세금은 다른 세금은 몰라도 부동산 세금은 낮추겠다. 공급은 늘리겠다. 그 방향으로 확실하게 하면 문제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앵커〉 부동산 세금 중에 이거 하나만 딱 여쭤보겠습니다. 다주택자의 양도세 중과는 어떻게 보십니까? ▷유승민〉 그건 저는 중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1가구 1주택의 경우에 양도세를 지금 너무 매긴다거나 아니면 지금 민주당이 장기 보유에 대한 인센티브조차도 줄이려고 그러거든요. ▶앵커〉 최근에 나온 건 다주택자의 장기 보유 연수를 제한다는 얘기입니다. ▷유승민〉 아니, 민주당은. 민주당은 그냥 장기 보유도 제한하는 걸 지난번에 발표를 했어요. 그건 안 된다. 그런데 다주택자 중과하는 건 취득세든 양도소득세든 다주택자 중과는 그거는 그래도 가야 된다. ▶앵커〉 그건 강화해야 된다. ▷유승민〉 그건 강화. ▶앵커〉 강화 또는. ▷유승민〉 이미 강화가 많이 됐습니다. ▶앵커〉 1주택자, 실수요자. ▷유승민〉 1주택자는 취득세나 양도소득세를 많이 낮춰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경제에 이렇게 뚜렷한 해법을 일단. 적절한지 아닌지는 시청자분들이 판단하실 거고요. 명확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데 그러면 그 이상을 실현하려면 대통령이 돼야 되잖아요. ▷유승민〉 그렇습니다. ▶앵커〉 이번이 두 번째 도전인데. 잠깐 여론조사를 보면 보기 싫으시겠지만. 두 번째 도전이고 사실은 개혁보수의 이미지로 젊은 층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 나왔던 여론조사 보면 그전도 비슷한 경우 많은데요. 한국사회여론조사은 조사인데 2%대 지지율이 많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유승민〉 하필 또 잘 안 나온 여론조사를 이렇게 갖고 오셔서. ▶앵커〉 최근 겁니다. 저희가 뭐 따로… ▷유승민〉 그런데 저 화면을 보시면 저 여론조사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야당은 야당끼리 후보를 뽑고 여당은 여당끼리 후보를 뽑습니다, 그렇죠? 그게 경선 아닙니까? ▶앵커〉 그렇죠. ▷유승민〉 그다음에 한명숙 후보를 뽑아놓으면 본선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런 식의 여론조사에서 제가 잘 안 나오지만 야당 후보끼리 여론조사에서는 물론 아직도 윤석열 총장이 높습니다마는 제가 야당 후보끼리 여론조사에서는 저하고 홍준표 대표 정도가 2위권을 유지를 하고 있거든요. ▶앵커〉 최재형 후보와 함께요. ▷유승민〉 최재형 후보는 그거보다는 조금 떨어지고요. 그래서 여론조사 문제는 지금 각 당이 경선할 때까지는 지금 화면에 보시는 저런 여론조사보다는 각 당의 후보끼리 여론조사를 봐야 되고. ▶앵커〉 제가… -후보가 정해지면 본선 여론조사를 보는 게 맞겠죠. ▶앵커〉 일단은 여러 대선주자들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도 플러스 호감도가 되겠죠. ▷유승민〉 그렇겠죠. ▶앵커〉 다자 대결이요. 그 차원에서 여쭤본 거군요. 그런데 말씀하셨던 이상이나 정책들을 실현하려면 권력을 잡으셔야 되잖아요. 쉽게 말해서 대통령이 되셔야 되는데 그런데 여론조사도 남고요. 일부에서는 조직력이 약하다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유승민〉 조직력이요? ▶앵커〉 네. 예를 들면 조금 전에 패널로 나왔던 조해진 의원 같은 경우는 유승민 의원님이 원내대표 시절, 원내수석을 했었고 그리고 역시 또 이학재 의원도 지금 다른캠프로 갔는데. 이른바 친유계 의원들이 다른 캠프에 갔어요. 윤석열, 최재형 캠프에. ▷유승민〉 이학재 캠프는 친유계라고 하기는 그렇고요. 조해진 수석은 저도 아직 수석이라고 부릅니마다만 제가 원내대표 때 수석 부대표를 했고. 저는 제가 지금 현재 우리 국민의힘 안에서 어느 쪽 세력이 어떻고 하는 건 저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게 그건 그냥 지지도 따라 움직이는 겁니다. 제가 이제 앞으로 지지도가 올라가면 다 저한테 오실 분들이니까 저는 뭐 크게 개의치 않고요. ▶앵커〉 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지지도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많은 우군 세력들이 여러 매체에서 스피커로서 여러 지원도 해 주고 말도 해 줘야 되고 예를 들어서 지금 여당의 이재명 캠프와 이낙연 캠프의 대결 구도가 그런 거죠. 많은 지지 스피커들이, 응원들이 같이 지원 사격을 하잖아요. 지금 조직이 약하면 사실 그 지원 사격이 약해지고 지지율이 올라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타기가 어렵다는 거죠. ▷유승민〉 그건 이제 언론이 공정하게만 해 주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공정하게 모시면. ▷유승민〉 왜냐하면 언론이 패널 같은 걸 선정하고 할 때 특정 캠프에 있느냐, 없느냐 이런 걸 잘 보시고 공정하게 해 주면 그럼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저희도 사실 유승민 전 의원님의 캠프에 인사를 모시고 싶은데 아직 캠프가 구성이 안 돼서. ▷유승민〉 아니요. 저하고 가까운 의원님들이나 위원장님들 누구인지 다 아시니까 많이 좀 모셔주십시오. ▶앵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달리 제가 질문을 드리면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앞서 이제 옆에서 돕는 사람의 눈에 보이는. 어쨌든 숫자가 많지 않다라고 하면 정치 권력을 획득해서 말씀하신 따뜻한 보수, 제대로 된 복지가 되는 공정 성장의 세상의 구현을 하려면 지지를 높이고 대선에서 이겨야 되는데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는 인사들을 만나서 불러모으고 힘을 꾸리고 세를 꾸리는 것도 하나의 가장 중요한 인사 활동이잖아요. 이 부분을 못 하신 거 아니냐는 지적이. ▷유승민〉 아니요.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과거에 한나라당, 새누리당에 있을 때 또 그 이후에 바른정당 할 때 또 지금까지 정말 죽음의 계곡을 걷는다는 표현을 쓸 정도로 그 어려운 시간을 같이 견뎌오고 함께해 온 동지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단순히 방금 지지도나 아니면 자기 공천이나 이런 것만 보고 했다면 저하고 같이 그렇게 못했습니다. 그게 이제 제가 늘 예전부터 이야기하든 보수가, 새로운 보수, 개혁보수로 가야 된다. 그 뜻을 같이해 온 동지들이 아직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저는 제가 공천권을 휘둘러서 지금 그 많은 친박들 다 어디 갔습니까? 그 많은 친이들 다 어디 갔습니까? 그게 아무 의미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국민들께 진짜 신뢰를 받고 국민들의 지지만 받을 수 있으면 또 그 지지도라는 게 진짜 길고 짧은 건 아는 거 아닙니까? 이제 경선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그래서 후보의 정책 능력, 비전 또 후보의 어떤 도덕성. 이런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고 국민들께서 내가 다음 대통령 누구를 뽑아야 되겠다. 그런 데 대해서 분명한 생각을 가지기 시작하면 제 지지도도 오를 거고. 그러면 저는 다 같은 지붕 밑에서 일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사실 아까 말씀하셨던 그 많던 친이가 지금은 최재형 캠프와 윤석열 후보 캠프로 또 많이 갔더라고요. ▷유승민〉 그러니까 그게 지금 세력을 부풀린다, 당 안에서. 그게 어떻게 보면 조금 줄 세우기를 하고 그런 게 조금 구태정치죠. ▶앵커〉 예를 들면 혼자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유승민〉 물론이죠. ▶앵커〉 없기 때문에 사실은 어떤 그 자체가 정무적인 거고 정치의 또 하나의 중요한 역할이 아니냐라는 얘기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여쭤본 부분이고요. 이거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따뜻한 보수를 얘기를 많이 하시잖아요. 개혁보수로도 많이 의식이 되어 있고요. 남북 문제에서 남북 관계가 얼어붙었다가 최근에 남북 정상 간의 친서 교환 이후에 남북 통신연락선이 재개됐잖아요. ▷유승민〉 재개됐죠. ▶앵커〉 그래서 이제에 북한에서는 김여정 부부장 담화로 한미군사훈련이 8월에 예정됐는데 연기하지 말라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 만약 대통령이시라면. ▷유승민〉 한미 군사훈련은 지금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 완전히 그냥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 시뮬레이션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저는 한미군사훈련이 이렇게 된 건 우리 국토 방위, 우리 국방의 국가안보에 진짜 결정적인 피해를 주는 거다라고 생각하고 한미연합군사훈련은 과거 정권이 하던 식으로 그냥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로만 워게임을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실정과 같이 연습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것은 북한의 김정은이든 김여정이든 저 남매의 눈치를 봐서는 안 된다. 김여정이 시비를 보는 걸 보고 아니 도대체, 김여정이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냐. 왜 문재인 대통령이나 우리 국정원장이나 우리 국방부 장관이 김여정 눈치를 왜 봐야 되냐. ▶앵커〉 그러면 남북 정상회담이 세 차례 남북정상회담이 남북 간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고 봅니까? ▷유승민〉 아무 도움이 안 됐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남북 긴장이 진짜 완화됐으면 우리 공무원이 연평도 앞바다에서 북한한테 총살당하고 불태워질 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또 지금 북한이 열병식 할 때마다 보면 새로운 핵탄두, 새로운 핵미사일 개발해서 이제는 잠수함에 있어서도 탄도미사일을 핵미사일을 쏘는 그런 실력까지 왔는데. 이 정부 들어와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완전 실전 배치가 됐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위협을 받고 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게 무슨 긴장 완화고 이게 무슨 진정한 평화냐. ▶앵커〉 사실 이런 지적도 있거든요. 햇볕정책을 주장하시는 분들 중에는 문 정부 초기만 해도 물론 그건 사실은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때. 우리의 핵버튼이 더 크다라면서 화염과 분노. ▷유승민〉 그거야 미국 대통령인 거죠. ▶앵커〉 그런데 사실 우리가 북한과 바로 근접해 있으니까요. 남북 간의 긴장이 훨씬 더 고조됐었다라는 지적도 있거든요. 그거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남북 정상회담이 긴장을 누그렸다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유승민〉 그거는 트럼프라는 아주 이해하기 어려운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이도 이해하기 어려운데 트럼프도 막상막하예요. 그 두 사람이 서로 핵버튼이 누가 크냐고 그러고 로켓보이는 어떻고 이런 이야기를 할 때 미국과 북한 사이에서 일어난 일이고. 그러면 대한민국과 북한 정상이 만나서 3번이나 회담을 했으면 비핵화의 실질적인 성과가 있든지 서로 간에 군사적 긴장 완화를 실질적으로 뭘 한다든지. 그런 거 하나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우리가 우리 세금으로 개성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앵커〉 폭파됐죠. ▷유승민〉 그거 폭파하는 거 우리 눈으로 뻔히 보지 않았습니까? ▶앵커〉 알겠습니다. 일각에서는 물론 지난번 정상의 장관의 경우에는 남북 대화의 과정이 너무 지난한 길이기 때문에 그런 주장도 있기는 있었습니다. ▷유승민〉 저도 어려운 거 이해합니다. 대화 필요한 거 이해하고 만나야 된다는 거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만나면 진짜 실질적으로 남북 관계 개선,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해서 진짜 노력을 해야지 매번 북한한테 이렇게 쇼로 이용만 당하는 이런 정상회담은 아무 필요가 없다.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유승민 후보 만나서 경제와 정치 그리고 안보까지 얘기. 하실 말씀 다 하셨죠? ▷유승민〉 예. 할 말 많습니다만 다음에 또 나와서 하겠습니다. ▶앵커〉 다음에 또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유승민〉 고맙습니다. ▶앵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승민〉 감사합니다. 박성태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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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억명…1년 7개월 만|아침& 지금 03:36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억명…1년 7개월 만|아침&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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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인제서 승합차 하천 추락…2명 사망·4명 부상 00:26
    강원도 인제서 승합차 하천 추락…2명 사망·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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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7
    "통신선 복원은 합의한 결과"…정부, 박지원 발언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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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 통신선 복원' 후폭풍…'한·미 훈련' 고민 깊은 정부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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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파감염' 긴장…거리두기 4단계 연장 여부 6일 발표 13:46
    '돌파감염' 긴장…거리두기 4단계 연장 여부 6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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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권 공식 도전장 던진 최재형…'쩍벌' 컨설팅 받은 윤석열 10:11
    대권 공식 도전장 던진 최재형…'쩍벌' 컨설팅 받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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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박원순 유족 측 02:59
    고 박원순 유족 측 "진중권, 사자명예훼손으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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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김부선' 이재명 '최성해' 소환…아슬아슬 난타전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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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주자들, 쪽방촌 봉사활동…윤석열 등 '톱4' 불참 10:09
    국민의힘 주자들, 쪽방촌 봉사활동…윤석열 등 '톱4'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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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형 '준비 없는 대선 출마'? 비판에 대한 생각은ㅣ썰전 라이브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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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쩍벌 조심'…전문가에게 자세 컨설팅받은 윤석열|뉴스썰기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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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끌 인터뷰] 유승민 20:44
    [영끌 인터뷰] 유승민 "부동산 문제 해법은 공급 늘리고 세금 줄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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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구성] 델타의 습격…전 세계 확진 2억명 넘었다 01:12
    [영상구성] 델타의 습격…전 세계 확진 2억명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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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타 광풍에 다시 '백신 쟁탈전'…제약사는 가격 인상 01:57
    델타 광풍에 다시 '백신 쟁탈전'…제약사는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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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병원서 잇단 돌파감염…2차 접종 끝낸 80대 첫 사망 02:13
    요양병원서 잇단 돌파감염…2차 접종 끝낸 80대 첫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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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통은 아니지만 여전히 힘든 미접종자 백신 예약, 왜? 02:01
    먹통은 아니지만 여전히 힘든 미접종자 백신 예약,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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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2
    "현 정권, 권력 단맛에 취해"…최재형, 대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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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9
    "기본주택" "서울공항 신도시"…쏟아지는 부동산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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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톡 가입 변호사' 변협 징계 임박… 01:51
    '로톡 가입 변호사' 변협 징계 임박…"소송전도" 반발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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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의 게임기'가 중국산 짝퉁…4배 폭리 취한 일당 적발 02:06
    '추억의 게임기'가 중국산 짝퉁…4배 폭리 취한 일당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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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릴 식재료 쓴 맥도날드 '논란의 해명'…권익위 조사 01:50
    버릴 식재료 쓴 맥도날드 '논란의 해명'…권익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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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동해안에 잇따라 '상어' 출현…피서객 주의 00:31
    강원 동해안에 잇따라 '상어' 출현…피서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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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린골프장 뜨고 노래방 지고…코로나가 바꾼 자영업 지도 02:01
    스크린골프장 뜨고 노래방 지고…코로나가 바꾼 자영업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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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리기사는 지원금 열외… 01:48
    대리기사는 지원금 열외…"코로나로 죽나, 굶어 죽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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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문 대통령, 10월 교황 접견…방북 계획 논의할 듯 01:32
    [단독] 문 대통령, 10월 교황 접견…방북 계획 논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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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택시 '스마트호출비' 최대 5천원… 02:21
    카카오택시 '스마트호출비' 최대 5천원…"사실상 요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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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100% 온라인 판매' 국산차 나온다…노조는 반발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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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안 맞으면 식당 못 간다…뉴욕 '접종 증명' 의무화 02:00
    백신 안 맞으면 식당 못 간다…뉴욕 '접종 증명'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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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김홍빈 대장 '산악인장'…체육훈장 청룡장 추서 00:27
    고 김홍빈 대장 '산악인장'…체육훈장 청룡장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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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착카메라] 번호판 뗀 '무법 오토바이' 행렬…그 산업단지선 왜? 04:26
    [밀착카메라] 번호판 뗀 '무법 오토바이' 행렬…그 산업단지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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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브리핑] '애송이' '요란한 승객'…국민의당·국민의힘 합당 갈등 05:38
    [백브리핑] '애송이' '요란한 승객'…국민의당·국민의힘 합당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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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억 등친 보이스피싱 일당, '중계기 신호'에 딱 걸렸다 01:30
    32억 등친 보이스피싱 일당, '중계기 신호'에 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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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영 전 회장 압류품은 가족 재산"…서울시 소송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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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별 올림pick] 선수에게 혼나고, 귀여움 받고…감독님의 '반전 매력'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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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0
    "여기 음식 맛은"…선수들이 전하는 '선수촌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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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35도 안팎 무더위…오후부터 곳곳 소나기 00:14
    [날씨] 전국 35도 안팎 무더위…오후부터 곳곳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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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속보] 北 00:23
    [속보] 北 "신형 잠수함발사탄도탄 시험발사"…SLBM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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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오늘 '이재명 청문회' 2라운드…국토위 경기도 국감 02:04
    오늘 '이재명 청문회' 2라운드…국토위 경기도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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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영상] 대만 F-16V, 미라지-2000이 구식?…코웃음 친 중국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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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자막뉴스] 02:18
    [자막뉴스] "경악스럽다"...국민의힘조차 한숨 쉰 윤석열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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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與, 尹 '전두환 발언' 맹비난 01:01
    與, 尹 '전두환 발언' 맹비난 "참담한 역사관, 명백한 망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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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이재명 이길 후보는?'…野 '룰의 전쟁' 본격화 01:48
    '이재명 이길 후보는?'…野 '룰의 전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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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與 호남지지율' 급락 비상…송영길 01:56
    '與 호남지지율' 급락 비상…송영길 "이재명 당선도 새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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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부산대 총장 01:22
    부산대 총장 "조민 입학취소 가혹"...국민의힘 "조국 일가 변호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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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윤석열 02:40
    윤석열 "5·18 빼면 전두환 정치는 잘했다"...일제히 '망언'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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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영상] '1일 1실언' 윤석열, 이번엔 전두환 옹호 발언 논란 01:01
    [영상] '1일 1실언' 윤석열, 이번엔 전두환 옹호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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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비디오머그] 윤석열 03:41
    [비디오머그] 윤석열 "전두환이 정치 잘 했다"…전체 발언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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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이재명, 금주 지사직 사퇴·靑회동 추진…대장동 넘어 본선 모드 01:40
    이재명, 금주 지사직 사퇴·靑회동 추진…대장동 넘어 본선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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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01:15
    "교묘한 거짓" "소 웃을 궤변"…野, 이재명 답변 실시간 반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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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北 02:04
    北 "신형 SLBM 잠수함서 발사" 확인...김정은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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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국민의힘 주자들 대구로…오후 5차 TV 토론회 00:29
    국민의힘 주자들 대구로…오후 5차 TV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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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이슈분석] '경기도 국감 2라운드' 된 서울시 국감 24:00
    [이슈분석] '경기도 국감 2라운드' 된 서울시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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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북 03:00
    북 "8·24영웅함 잠수함서 SLBM 발사"…김정은 불참|아침&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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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뉴스체크|정치] 국민의힘, 대구·경북 TV 토론 01:02
    [뉴스체크|정치] 국민의힘, 대구·경북 TV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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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北 01:51
    北 "신형 잠수함발사탄도탄 시험"…잠수함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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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이재명 국토위 국감 출석…치열한 '대장동 2라운드' 예고 02:14
    이재명 국토위 국감 출석…치열한 '대장동 2라운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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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美·日, 北 SLBM 발사 규탄…韓은 수위 낮춰 유감 표명 01:47
    美·日, 北 SLBM 발사 규탄…韓은 수위 낮춰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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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尹 02:01
    尹 "호남서도 전두환 정치 잘했다고 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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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단독] 이재명 처남, 3년간 성남 등지 3개社 임원 지내 02:07
    [단독] 이재명 처남, 3년간 성남 등지 3개社 임원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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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이재명, 오늘 '대장동 의혹' 국토위 국정감사 01:41
    이재명, 오늘 '대장동 의혹' 국토위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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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北 01:58
    北 "신형 SLBM 잠수함서 발사" 확인...김정은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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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北 01:55
    北 "신형 잠수함발사탄도탄 시험"…잠수함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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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01:46
    "잠수함에서 신형 SLBM 발사"…김정은 불참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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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조간브리핑 (10월 20일) 02:28
    조간브리핑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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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이재명 02:02
    이재명 "이젠 쥐 잡을 때"…윤석열 "전두환 정치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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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북한 01:53
    북한 "신형 잠수함발사탄도탄 시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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