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안 됐다"…논란 뒤 발언 삭제

2021.08.05 방영 조회수 0
정보 더보기
[앵커] 국민의힘 유력 대선주자들이, 당에서 주최한 행사에 잇따라 불참하면서 이른바 '이준석 패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잇단 설화로 '1일 1구설'이란 공격을 받고 있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번엔 방사능 관련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습니다. 관련 내용 조익신 멘토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Team, 국민의힘이 갑니다! 어제(4일) 국민의힘 대선주자들이 첫 공개 이벤트를 가졌습니다. 무더위에 시름하는 쪽방촌 주민들을 찾은 건데요. 얼음과 삼계탕을 배달했습니다.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어제) : 오늘 우리 경선 버스의 출발을 이렇게 국민들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시작하게 된 것을 저는 국민들께서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 행사. 결국, 반쪽으로 끝났습니다. 공교롭게도 대선후보 지지율 1위부터 4위까지 후보들이 줄줄이 불참한 겁니다. 각자의 사정이야 있었다지만 말입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그나마 부인 이소연 씨를 대신 보내, 성의는 표시했죠? [권영세/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 : 최원장님, 오늘 못 오셨어요?] [이소연/최재형 전 감사원장 부인 : 아뇨, 그 출마선언] [이소연/최재형 전 감사원장 부인 : 제 동생이 제주도에서 살아요.] [원희룡/전 제주지사 : 아 그래요?] 정치권에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도 부인을 대신 보냈으면 어땠을까? 정치적 상상력을 발휘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천하람/변호사 (최재형 캠프 청년특보) (YTN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 어제) : (윤석열 후보도 최재형 후보처럼 만일 아내분이 여기 갔다 그러면 어떻게.) 그랬으면 더 행사가 흥행을 하고. 좋았겠죠. (모든 관심이 거기로 쏠렸겠네요.) 씬 스틸러죠. 씬 스틸러.] 봉사 활동에 참석해 굵은 땀방울을 흘린 다른 후보들. 주요 후보들의 불참에 불편한 심기를 고스란히 드러냈습니다. [원희룡/전 제주지사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 다른 주자들은 개인 일정이 없어서 안 간 거 아니거든요. 쪽방촌에 가서 물론 이게 쇼냐 아니냐, 이런 비판까지도 저희들이 감수하면서 이 폭염에 기후 약자들이 얼마나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지… 1등 주자가 자유롭게 국민들 만나고 다녀야지 하시는데, 그러려면 입당을 왜 했습니까? 그냥 밖에서 하시지.] 이준석 대표도 어제, 빠진 후보들 몫까지 봉사활동에 열심이었는데요.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 이거 다 해야되는거에요? (예예) 두 개. 두 개 주세요. 그럼 두 개. 빨리요… (우리 대표님은 젊으시니까~) 빨리 두 개씩! (하나씩 하세요~ 힘들어요~) (이준석 대표, 장가도 안 갔는데 허리다친다~)] 정작 이 대표가 '삐끗'한 건, 허리가 아니라 당대표로서 '지도력'이란 평가가 나왔습니다. 결국, 이 대표도 쓴소리를 한마디 했죠.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어제) : 이번 경선 내내 봉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는 의지로 준비한 첫 출발 이벤트에서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일지는 아마 국민들이 좀 의아해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작, 불참한 후보들의 반응은 시큰둥합니다. 홍준표 의원은 "행사 불참이 아니라, 휴가다" 선을 그었습니다. 윤석열 캠프는 "중요한 사적 일정이 있었다, 우리만 불참한 건 아니지 않느냐"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윤 전 총장의 중요한 사적 일정 가운데 하나. 바로 이거였습니다. [윤석열/전 검찰총장 (어제) : 국정원 댓글 사건 때도 이게 뭐 그거보다 규모도 훨씬 큰데 그때 뭐 얼마나 난리를 치고 했습니까. 또 당시에 박근혜 대통령이 '내가 그러면 댓글 때문에 당선됐단 말입니까'라고 해가지고 얼마나 공격을 했고. 하여튼 더운데 이렇게 표명만 하시고 너무 하지 마십시오.] 윤 전 총장의 '기습 입당' 이후, 이 대표와 윤 전 총장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죠? 일부에선 '이준석 패싱'이란 말까지 나왔는데요. 이를 의식한 듯, 이 대표가 일단 한 발을 뺐습니다. 이번 이벤트, 당 경선준비위에서 준비한 거지, 본인이 기획한 건 아니란 겁니다.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KBS '최경영의 최강시사') : 제가 이거 기획하는데 1도 기여 안 했고요. 저는 제가 전당대회 때 그랬던 것처럼 어떻게 하면 이 경선 흥행을 할 수 있을까 때문에 나중에 다 물어보시면 알 겁니다. 빅 이벤트를 준비하는 게 제 역할이지. 제가 뭐 쪽방촌 보고서 기획하고 이런 거를 제가 기획하겠습니까?] 문제는 오늘 열린 경선준비위 예비후보 회의에도 불참자들이 꽤 나왔다는 겁니다. 특히 이분들, 이틀 연속 결석입니다. 이정도면 '프로 불참러'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래도 조세호 씨라도 불러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요. 당 지도부가 너무 의욕만 앞서는 게 아니냐, 아쉬움의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하태경/국민의힘 의원 : 당 지도부에서도 오히려 의욕이 너무 앞서서 원팀 경선 할려다가 원팀 취지만 훼손되는 결과적으로 원팀 취지만 훼손되는 그런 모양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좀 깊이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이 주관한 행사는 다소 김이 좀 빠졌지만, 후보들 사이에 공방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어제 최재형 전 원장이 공식 출마선언을 하며 데뷔전을 치렀죠? 혹독한 평가들을 내놨는데요. 특히, 최 전 원장의 이런 답변들을 문제삼았습니다. [최재형/전 감사원장 (어제) : 제가 준비된 답변이 없어서… 여기서 제가 구체적인 답변을 드릴 만큼 충분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제가 정치 입문한 지 오래되지 않아서… (계속 질문에 대한 답변들이 '준비가 안 됐다, 정치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럼 결국에는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출마 선언을 한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한마디로, 아무런 준비가 안 돼 있는 후보란 겁니다. [하태경/국민의힘 의원 : 너무 서둘러 정치권으로 들어온 게 아닌가, 또 서둘러 출마 선언하신 게 아닌가. 보통 출마 선언하실 때는 앞으로 자기가 뭘 하겠다는 비전이나 정책에 대해서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서 출마 선언을 하는 건데 준비 안 된 후보라는 거를 좀…] [원희룡/전 제주지사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 싹을 보면 알듯이 정책과 비전 내놓은 게 뭐가 있습니까? 거대한 캠프를 꾸리고 있다면서 거기에 대해서 최소한의 준비도 안 하고 국민들 앞에 나온다, 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죠.] 최 전 원장, 준비가 부족하다는 점.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다만 '머리는 빌리면 된다!' YS의 명언을 되새겼습니다. [최재형/전 감사원장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 이렇게 복잡한, 전문화된 사회에서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모든 걸 다 알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각 분야에 정말 실력 있는 전문가를 써서 그분들과 함께 일하면 그 부분은 언제든지 보충할 수 있고 또 그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 전 원장은 어제 애국가를 직접 불러 눈길을 끌었는데요. 애국가를 제창하는 모습이 담긴 가족 사진도 덩달아 화제가 됐습니다. [최재형/전 감사원장 (CBS '김현정의 뉴스쇼') : (좋게 보면 너무 애국적이고 좋은데. 또 안 좋게 보자면 너무 국가주의, 전체주의를 강조하는 분은 아닌가 이런 비판이 있었거든요?) 국가주의, 전체주의는 아니죠. 나라 사랑하는 거하고 전체주의하고 그게 다른 말씀 아닙니까? (가족의 자유죠. 애국가 4절이든 1절이든 이건 자유인데. 나는 저기 며느리로는 못 갈 것 같아 뭐 이런 SNS 글도 보이더라고요?) 저희 집안 며느리들은 기꺼이 참석하고 또 아주 같은 마음으로 애국가 열창했습니다.] 최재형 캠프에선 어제 출마선언을 시작으로, 윤석열 전 총장과 본격적인 차별화에도 나섰는데요. 붉닭볶음면과 평양냉면을 소환했습니다. [천하람/변호사 (최재형 캠프 청년특보) (YTN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 어제) : 윤석열 후보가 스포트라이트를 굉장히 독점을 하고 있죠. 또 입당하신 직후로도 컨벤션 효과도 있으니까요. 특히나 굉장히 공격적인 발언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당분간은 스포트라이트 가져갈 거고. 저희로서는 차근차근 평양냉면이기 때문에 저희가 갑자기 불닭볶음면 느낌 내려고 이상한 다대기를 섞고 하면 원래 매력도 떨어지거든요.] 슴슴하지만, 진한 맛으로 차곡차곡 지지율을 쌓아가겠다는 복안입니다. 그런데, 불닭볶음면의 강렬한 맛. 이길 수 있을까 싶습니다. '1일 1구설!' 윤 전 총장이 오늘도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갔습니다. 이번엔 이 발언이 문제가 됐습니다. [윤석열/전 검찰총장 (어제 / 음성대역) : 일본에서도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할 것은 아니다. 지진하고 해일이 있어서 피해가 컸지만 원전 자체가 붕괴된 것은 아니다. 그러니까 방사능 유출은 기본적으로 안 됐다.] 해당 인터뷰는 현재 삭제된 상태인데요. 부산일보는 윤석열 캠프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수정을 요청해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총장. 기사는 고쳤지만 비판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원희룡/전 제주지사 :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발언 등 온갖 국민들이 지금 의문을 제기하고 비호감을 표시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의제들에 대한 생각이 윤석열 총장의 생각 속에서 저절로 나온 그런 이야기라면 대통령으로서 준비는커녕 기본 자질이 안 돼있다고 생각합니다.] 논란이 커지자, 윤석열 캠프가 직접 입장을 밝혔는데요. 지면 매체의 특성상, 인터뷰를 압축하는 과정에서 의미가 다르게 전달될 수 있다며, 서로 조정할 수 있는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보도 과정을 두고, 공세를 벌이는 건 비열한 정치공세라는 겁니다. 이른바 '이준석 패싱' 논란, 그리고 윤 전 총장을 중심으로 슬슬 달아오르기 시작한 후보들 사이의 공방전. 이 둘 사이를 관통하는 '여의도 문법' 하나가 떠오릅니다. 오늘의 톡 쏘는 한마디 이렇게 정리합니다. "지지율이 깡패다" 조익신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JTBC 20210805 46

  • 유승민 20:44
    유승민 "그동안 에너지 많이 축적…이제 진검승부 시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비수도권 확산세 계속…거리두기 2주간 재연장에 무게 02:51
    비수도권 확산세 계속…거리두기 2주간 재연장에 무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WHO '부스터샷 잠정 중단' 제안…미국 02:24
    WHO '부스터샷 잠정 중단' 제안…미국 "잘못된 선택"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다시 백신전쟁 돌입 '양극화 심화'…제약사는 값 올려 02:12
    다시 백신전쟁 돌입 '양극화 심화'…제약사는 값 올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쏟아지는 대선후보들의 부동산 공약…실현 가능성 '의문' 01:57
    쏟아지는 대선후보들의 부동산 공약…실현 가능성 '의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최재형도 출마 선언…국민의힘 주자들 미묘한 신경전 02:17
    최재형도 출마 선언…국민의힘 주자들 미묘한 신경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내년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오후 7시까지 연장 01:59
    내년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오후 7시까지 연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대리기사는 이번 지원서 제외…운전대 놓고 '거리 호소' 01:50
    대리기사는 이번 지원서 제외…운전대 놓고 '거리 호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정치] 세월호 특검 수사결과 10일 발표 01:02
    [뉴스체크|정치] 세월호 특검 수사결과 10일 발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경제] '위기' 소상공인에 1조 특례보증 00:57
    [뉴스체크|경제] '위기' 소상공인에 1조 특례보증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사회] 창원 자동차 정비업체 화재 00:55
    [뉴스체크|사회] 창원 자동차 정비업체 화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문화] 울진 해안스카이레일 정식 운영 00:50
    [뉴스체크|문화] 울진 해안스카이레일 정식 운영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오늘]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전체회의 00:43
    [뉴스체크|오늘]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전체회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서울 '폭염경보'…오후 곳곳에 소나기 00:19
    [날씨] 서울 '폭염경보'…오후 곳곳에 소나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관련 총 327명…선수촌 내 '집단 감염' 첫 확인|아침& 지금 03:03
    올림픽 관련 총 327명…선수촌 내 '집단 감염' 첫 확인|아침& 지금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폐기 대상' 식재료 사용한 맥도날드…'해명' 논란도 01:57
    '폐기 대상' 식재료 사용한 맥도날드…'해명' 논란도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벨라루스, 반정부 인사 의문사·올림픽 국가대표 망명|아침& 세계 08:01
    벨라루스, 반정부 인사 의문사·올림픽 국가대표 망명|아침& 세계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올해도 '코로나 수능'… 14:05
    올해도 '코로나 수능'…"백신 접종 안 해도 시험 치른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윤석열 10:48
    윤석열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안 됐다"…논란 뒤 발언 삭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성남 분당 김밥집서 식중독 169명… 03:17
    성남 분당 김밥집서 식중독 169명…"팔린 김밥만 4200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차 TV토론 '명낙대전'… 11:17
    2차 TV토론 '명낙대전'…"무능한 총리" vs "음주운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일본 전범' 발언에 감정싸움 격화…합당은 산으로? 09:16
    '일본 전범' 발언에 감정싸움 격화…합당은 산으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국민의힘 대선 후보들의 당 행사 불참…어떻게 보나?ㅣ썰전 라이브 21:56
    국민의힘 대선 후보들의 당 행사 불참…어떻게 보나?ㅣ썰전 라이브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송영길, '불임정당' 발언 논란에 08:39
    송영길, '불임정당' 발언 논란에 "유의하겠다"|뉴스썰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끌 인터뷰] 김재원 12:44
    [영끌 인터뷰] 김재원 "지지율 높은 후보들 바쁠 것…'불참' 이해하는 분위기"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펄펄 끓는 일본 열도…올림픽 폐막식 날엔 도쿄에 '태풍' 02:00
    펄펄 끓는 일본 열도…올림픽 폐막식 날엔 도쿄에 '태풍'
    조회수 49
    본문 링크 이동
  • [인터뷰] 김제덕 선수 06:53
    [인터뷰] 김제덕 선수 "파이팅 외침, 긴장 풀리고 확신 생겨"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윤석열 01:46
    윤석열 "후쿠시마 때 방사능 유출은 안 됐다"…또 실언 논란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01:59
    "스텔스기 반대" 활동가들…대선특보단 활동에 여권도 접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청소노동자 사망 40일 만에…서울대 총장, 유족 만나 사과 02:31
    청소노동자 사망 40일 만에…서울대 총장, 유족 만나 사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42
    "알바에게 책임 떠넘겨" 시위…맥도날드 "책임자도 징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망언 논란' 소마 총괄공사 후임에 구마가이 정무공사 00:29
    '망언 논란' 소마 총괄공사 후임에 구마가이 정무공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숨통 트이는 잔여백신…'50대 이상-만성질환자 우선' 01:47
    [단독] 숨통 트이는 잔여백신…'50대 이상-만성질환자 우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더 강한 방역 조치' 없을 듯… 02:03
    '더 강한 방역 조치' 없을 듯…"기존 단계에서 미세조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교회 4곳서 주말마다 예배…대구, 1차유행 후 첫 '100명대' 02:58
    교회 4곳서 주말마다 예배…대구, 1차유행 후 첫 '100명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위·중증 환자도 400명 코앞…절반 이상이 40~50대 02:38
    위·중증 환자도 400명 코앞…절반 이상이 40~50대
    조회수 10
    본문 링크 이동
  • 변협 01:57
    변협 "로톡 가입 변호사 조사 착수"…로톡 "부당한 징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불 끄고 노래 부르지 않기? 방역지침 대신 '몰래영업 지침' 01:36
    불 끄고 노래 부르지 않기? 방역지침 대신 '몰래영업 지침'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도우러 갔다가 뺨 맞고, 차이고…'멍드는' 구급대원들 01:45
    도우러 갔다가 뺨 맞고, 차이고…'멍드는' 구급대원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확진자 다녀가도 모를 '무인카페'…방역·위생 '구멍' 01:55
    확진자 다녀가도 모를 '무인카페'…방역·위생 '구멍'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팩트체크] '국회의원 소환제' OECD 국가 어디도 안 한다? 02:34
    [팩트체크] '국회의원 소환제' OECD 국가 어디도 안 한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9·10호 태풍 '밀당'…'후지와라 효과'에 경로 바뀔 수도 01:34
    9·10호 태풍 '밀당'…'후지와라 효과'에 경로 바뀔 수도
    조회수 60
    본문 링크 이동
  • 잔디에 물 주면 벌금 100만원…미 서부 '무서운 가뭄' 01:56
    잔디에 물 주면 벌금 100만원…미 서부 '무서운 가뭄'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백브리핑] 영화배우·해설가…민주당 대선주자 학창시절 꿈은? 05:28
    [백브리핑] 영화배우·해설가…민주당 대선주자 학창시절 꿈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55
    "난 실패자"…은메달 따자 주머니에 숨겨버린 영국 복서
    조회수 21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낮 최고기온 33도 안팎…전국이 '찜통더위' 00:16
    [날씨] 낮 최고기온 33도 안팎…전국이 '찜통더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 국민의힘 맞수토론에 난데없이 소환된 허경영 00:30
    국민의힘 맞수토론에 난데없이 소환된 허경영
    조회수 193
    본문 링크 이동
  • 2 유승민 01:49
    유승민 "국민을 개 취급"…윤석열 "제 탓, 사과드린다"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3 [영상] 00:56
    [영상] "오늘은 내가 블랙이글스" 1일 대원 된 소아암 어린이
    조회수 77
    본문 링크 이동
  • 4 전여옥, '전두환 발언' 尹 엄호 01:01
    전여옥, '전두환 발언' 尹 엄호 "망언한 것 없다"
    조회수 406
    본문 링크 이동
  • 5 이재명·이낙연 내일 회동‥협력 방안 논의 00:26
    이재명·이낙연 내일 회동‥협력 방안 논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6 윤석열 00:39
    윤석열 "강아지 사과 사진은 제 불찰"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7 '정신과 의사' 원희룡 부인 01:46
    '정신과 의사' 원희룡 부인 "李 분노 등 소시오패스 전형"
    조회수 12
    본문 링크 이동
  • 8 광주서 전두환 표지석 밟은 이재명…봉하서 02:48
    광주서 전두환 표지석 밟은 이재명…봉하서 "盧의 길 가겠다"(종합)
    조회수 118
    본문 링크 이동
  • 9 [영상] 02:04
    [영상] "동해 아닌 일본해" 일본의 한국말 유튜브…댓글은 차단
    조회수 37
    본문 링크 이동
  • 10 [영상] '국민장인' 유승민 라방…딸 등장하자 시청률 폭증 01:41
    [영상] '국민장인' 유승민 라방…딸 등장하자 시청률 폭증
    조회수 41
    본문 링크 이동
  • 11 [영상] 01:26
    [영상] "장관님, 싸움해 보셨나"…국감서 농담 질의 해프닝
    조회수 57
    본문 링크 이동
  • 12 尹, 사과 의향 묻자 01:01
    尹, 사과 의향 묻자 "호남인들 화나게 하려 한 것도 아니고…"(종합)
    조회수 190
    본문 링크 이동
  • 13 02:02
    "대화 불씨는 살려라"…남북미 '수위조절 모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4 [뉴스초점] 이재명·이낙연 내일 회동…윤석열 '반려견 사과' 논란 25:47
    [뉴스초점] 이재명·이낙연 내일 회동…윤석열 '반려견 사과' 논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5 성김 오늘 방한…내일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 00:32
    성김 오늘 방한…내일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6 성김 미 대북특별대표 오늘 방한…종전선언 논의할까 00:25
    성김 미 대북특별대표 오늘 방한…종전선언 논의할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7 '이재명-이낙연' 내일 종로서 회동...野 주자들 '민심 공략' 02:46
    '이재명-이낙연' 내일 종로서 회동...野 주자들 '민심 공략'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8 육군, 故 변희수 하사 전역 취소 판결 항소 포기 00:30
    육군, 故 변희수 하사 전역 취소 판결 항소 포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9 이재명-이낙연 내일 회동…문정부 성공·정권재창출 협력 논의 02:21
    이재명-이낙연 내일 회동…문정부 성공·정권재창출 협력 논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0 洪 00:35
    洪 "이낙연 지지층, 홍준표로 온다...함량 미달 제치고 본선 진출할 것"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1 문대통령, 다음주 유럽행…교황 면담·G20 참석 00:35
    문대통령, 다음주 유럽행…교황 면담·G20 참석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2 '개 사과' 논란 윤석열, 토론 직후 김종인과 만찬 00:40
    '개 사과' 논란 윤석열, 토론 직후 김종인과 만찬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3 [속보] 이재명-이낙연, 내일 오후 3시반 서울 안국동서 공개 회동 00:44
    [속보] 이재명-이낙연, 내일 오후 3시반 서울 안국동서 공개 회동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4 '대장동 국감' 넘어선 이재명...이제부터 진짜 시험대 03:13
    '대장동 국감' 넘어선 이재명...이제부터 진짜 시험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5 YTN 앞 지지자들 '인산인해'...'내가 제일 잘 나가' 토론 전 기싸움도 치열 02:34
    YTN 앞 지지자들 '인산인해'...'내가 제일 잘 나가' 토론 전 기싸움도 치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6 '이재명-이낙연' 내일쯤 회동...윤석열, 김종인 만나 02:36
    '이재명-이낙연' 내일쯤 회동...윤석열, 김종인 만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7 시진핑 00:35
    시진핑 "북중간 전략적 소통·친선협조 강화 노력"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28 성김 미 대북대표 오늘 방한…내일 한미 회동 00:31
    성김 미 대북대표 오늘 방한…내일 한미 회동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9 한미, 내일 북핵협의…종전선언 논의 진전 이룰까 01:50
    한미, 내일 북핵협의…종전선언 논의 진전 이룰까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30 이재명 01:59
    이재명 "노무현 길 따를 것"…野 "봐주기냐" 항의 방문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