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이슈] '고발 사주'·'대장동 특혜' 대치...여야, 의혹 공방전

2021.09.15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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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강진원 앵커 ■ 출연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대선 열기가 뜨거워진 정치권에 여야 할 것 없이 의혹 공방이 치열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과 관련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국민의힘 이야기부터 해야 될 것 같아요. 새 소식이 있어서. 1차 컷오프 결과가 발표됐는데 11명에서 8명으로 줄어든 거죠. 어느 정도 예상했던 결과라고 보십니까? [성일종] 선두권에 있던 분들은 거의 다 예상했던 거고요. 하위권에 있었던 분들도 대충적으로 아마 나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앵커] 민주당 쪽에서도 어느 정도 예상하셨나요? [전재수] 네, 예상대로 나온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간략하게 말씀해 주셨네요. 일단 앞서 오늘 1차 컷오프 통과한 명단 그래픽이 있는데 다시 한 번 보여주시겠습니까? 일단 뉴스가 나온 지 얼마 안 돼서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면 두 분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동안 선두권에 있던 분들이 포함이 됐는데 구체적인 득표율은 공개가 안 됐더라고요. 이유가 있을까요? [성일종] 법상 공개가 안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국민들께서 궁금해하시는데 이 부분은 법상 공개가 안 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할 수가 없죠. 나오는 것들이 정확한 게 아니고요. 그냥 누가 만들어서 낼 거예요. 그러니까 각 진영들이 유리하게 만들거나 그런 거기 때문에 그거는 국민들께서 크게 유념하지 마시고 그냥 지나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전재수] 1등은 누가 했나요? [성일종] 제가 그거 말하면 감옥가게 되죠. [앵커] 일단 공직선거법상 구체적인 득표율을 공개할 수 없도록 돼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득표는 공개를 안 했는데 전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아무래도 지금 국민의힘 내에서 홍준표 의원과 윤석열 전 총장 가운데 득표율이 어떻게 되는지가 초미의 관심사이기 때문에 아마 여쭤보시지 않았나 싶은데 또 그게 일각에서는 사설 정보지 형태로 돌아다닐 수도 있지만 그게 공식적으로 확인되거나 정확한 내용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성 의원님께서 해 주신 거고요. [성일종] 그렇습니다. 이 공개할 때 아주 국수주의 사람들만 가고요. 보안 각서를 쓰고 있기 때문에 외부로 나갈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 돌고 있는 이야기들은 추측성이고 아마 예측을 하거나 해서 각각 사람들이 만든 자료이기 때문에 신빙성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공직선거법상 발표할 수 없다. 그러나 선두권에 있었던 사람들은 다 들어왔지 않습니까. 아마 그런 틀에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성일종] 민주당도 발표를 안 했거든요. [앵커] 일단 득표율 관련해서는 이 정도 정리를 하고 최재형 전 감사원장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캠프 해체를 선언을 했는데 대선 경선을 포기하겠다 이런 의미는 아닌 거죠? [성일종] 신선한 충격이죠. 절대로 포기하실 일은 아니고요. 그동안 캠프라고 하는 것이 사무실을 얻고 여러 사람이 와서 의견도 충돌도 하고 모든 캠프가 다 동일합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각도에서 본인이 생각했던 것들을 본인 중심으로 끌고 가시면서 대선에 참여를 해야 되겠다 생각을 하신 것 같습니다. 누구도 시도 안 했었던 새로운 방법인데 아마 이런 방법들이 국민들께서 굉장히 새롭게 보실 거고요. 또 새로운 발상과 또 창조력을 우리 최 원장님께서 보여주실 거라고 보여지고, 오히려 이런 것들이 새로운 선거 문화를 형성하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겠나 하고 저는 우리 최재형 원장님한테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또 일각에서는 최 전 원장이 어떻게 보면 지지율이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도 많아서 조금 더 있다가 다른 후보와의 단일화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 이런 분석도 있던데 의원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전재수]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최재형 후보가 정치권에 들어오고 난 뒤에 준비 안 된 것을 스스로 실토도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캠프를 해체한 것은 최재형 정치력의 한계를 스스로 절감한 것이고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 그런 결정으로 보여지고 아마 한번 보세요. 조만간에 아마 모르면 몰라도 아마 대권 후보를 사퇴하는 그것으로 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윤석열 후보하고 만나고 여러 가지 것들을 하는 것을 보니까 대권 후보를 사퇴를 하고 아마 윤석열 후보 도우미 정도로 나서지 않을까, 그렇게 보여지고, 정치가 만만한 게 아닙니다. 언론에서 좀 써주고 하니까 그냥 감사원장직 집어던지고 나왔는데 와서 보니까 그게 아닌 거거든요. 자신의 정치력을 절감하고 실감하지 않았나. 그 결과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조만간에 아마 사퇴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해봅니다. [성일종] 최 원장님은 워낙 흠결이 없는 분이시죠. 또 국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은 분이시잖아요. 4년여 동안 감사원의 수장으로 하시면서 각 분야를 다 들여다보셨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책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결코 떨어지는 분이 아니십니다. 상당히 능력 있으신 분인데 아마 그런 부분은 있으셨을 것 같아요. 정치적인 언어를 구사하는 것, 또 정치적으로 돌파해야 되는 것,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마 갑론을박이 캠프 내에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구상하는 대로 한번 가봐야 되겠다라고 판단하시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아마 저는 완주하실 것으로 보고, 또 이런 새로운 시도를 하는데 우리 국민들께서 상당히 관심 있게 쳐다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재수] 애국가 4절 부르는 것으로 대권 완주하시기는 힘들겠죠. 그거는 애국심이 아니고 국민들이 공감을 할 수 있어야죠. 가족 모임을 하는데 어떻게 애국가 4절까지. 뭐든지 과도하면 치우치게 되어 있는 겁니다. 이것은 애국이 아니고 잘못하면 극단적 극소수, 이렇게 받아들여지고 국민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죠. 그 이후로 사실은 최재형 원장이 뉴스에서 사라졌죠. 선거 캠페인 하는 게 보도가 안 됩니다. 별 관심이 없죠. 가봤자 제대로 멘트도 못하고 그러니까. 저는 최재형 원장 생각하면 정치권에 들어와서 딱 기억 남는 거 하나. 온 가족이 애국가 4절까지 부른다. 그것으로 국가 경영을 책임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일종] 가치관의 차이니까요. [앵커] 일단 말씀하신 대로 또 최 전 원장 지지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또 그걸 좋게 보시는 부분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 정도로 정리를 하고 전 의원님께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이건 전 의원님이 난처하실 수도 있는 질문인데 안 드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게 원래는 정세균 전 총리 캠프에 계시다가 이재명 지사를 지지하기로 하셨습니다. 이유가 있습니까? [전재수] 좀 오해가 있는데요. 지난 7월 5일 이광재, 정세균 후보 사이에 단일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단일화 뒤에 저는 중립지대에 있었습니다. 정세균 캠프의 공동대변인으로 언론에 나왔는데 그것은 정세균 캠프에서 보도자료를 그렇게 배포를 해서 그런 것이고 7월 5일에 단일화되고 난 뒤에 저에게 단일화가 됐으니까 이광재 의원을 돕던 의원들도 다 도와야지. 그래서 대변인직을 제안을 했었는데 그때 제가 완곡하게 거절을 했죠. 왜냐하면 패잔병 데려다가 어디에 쓰실 거냐. 그렇게 해서 한 두 달 정도 중립지대에 있었고 두 달 동안 있으면서 많은 고민들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는 전 세계적으로 큰 정부가 와 있습니다. 정부가 많하자면 영업시간 제한, 사람들 만나는 숫자 제한까지 할 정도로 큰 정부는 이미 우리 삶 구석구석에 들어와 있죠. 그러면 이 큰 정부에 어울리는 리더십은 어떤 어떤 리더십일까 이런 고민을 했고, 그다음에 위기 상황이기 때문에 이 불확실성의 시대에 말하자면 유능한 정부가 돼야 됩니다. 그러면 유능한 정부가 되려면 그동안 어떤 실적과 성과들을 지금 나와 있는 후보들이 보여왔는지 이것들을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큰 정부에 잘 어울리는 리더십, 그리고 유능한 정부를 이끌 수 있는 정책적 콘텐츠가 준비된 후보. 그 고민 끝에 여섯 분의 민주당 후보들이 다 부합하긴 하지만 그중에서 이재명 후보가 조금 더 비교우위에 있더라는 결론에 다다랐고 그래서 제가 원래는 8월 31일에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하기로 했는데 정세균 캠프의 몇몇 분들이 캠프에서 충청도에 공을 엄청나게 들이고 있으니까 충청도 개표되기 전에 8월 말에 지지 선언을 해버리면 김이 좀 빠질 수가 있다. 그러니까 충청도에서 개표 결과가 나오고 난 뒤로 지지 선언 날짜를 좀 바꿔 달라, 그렇게 해서 9월 7일에 지지 선언을 하게 된 것이고요. 어떻든 저희가 극단적인 불확실성의 시대, 그다음에 대혼란의 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큰 정부에 맞는 리더십을 가지고 유능한 정부를 이끌 수 있는 후보는, 물론 부족할 수는 있지만 저는 적어도 이재명 후보는 여기에 부합하는 후보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성일종] 이런 발언 전 의원님, 간단하게 하는 게 좋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여권 내에서 비중이 큰 분이에요. 그리고 정치적인 거목이에요. 전재수 의원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서 대통령의 의중을 살필 수밖에 없는데 저는 전재수 의원께서 대통령의 의중을 읽거나 살폈을 거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이재명 지사로 완전히 끝난 것이죠. 복잡하게 볼 것 없이. 그래서 전재수 의원의 이 발걸음은 많은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 친문들이 쳐다보고 있을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 특히 또 부산이잖아요, 지역구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 호남 지역 다음으로 부산에서 대통령 지지도인데 이 부분에서의 전재수 의원의 이동은 굉장히 정치적인 의미가 크죠. [앵커] 청와대의 의중이 담긴 것 아니냐,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당사자니까, 맞습니까? [전재수] 그것은 아니고요. 지난번에 경선 연기론을 제가 이야기했을 때도 많은 사람들이 저거는 계파의 이익을 위한 주장이다, 또 이재명 후보를 배제시키기 위한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을 때 제가 누누이, 이 자리에 와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있는데 이것은 민주당의 집권 전략으로 경선 연기를 주장하는 것이지 계파의 이익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듯이 이번에 이재명 지사 지지 선언도 시대정신이 이재명에게 있다라는 개인적인 고민의 결론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그런 결정을 내렸다는 말씀을 드리고. [성일종] 쉽게 얘기하라니까요. [앵커] 일단 제가 이 얘기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의원님께서는 이재명 지사 캠프로 가셨지만 정세균 후보 역시 상당수의 지지를 받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중간에 중도하차를 하셨기 때문에 그 표심이 과연 어디로 갈 것인지도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특히 이재명 지사 그리고 이낙연 전 대표 누가 더 유리할지에 대한 관심이 큰데 의원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성일종] 이걸 읽어봐야죠. 전 의원님이 이재명 지사 쪽으로 갔잖아요. 그리고 그 이후에 정 총리께서 드롭을 하셨잖아요. 모든 후보 중에서 제가 봤을 때 정세균 후보만큼 훌륭한 분이 없습니다. 제가 의장으로도 모셔봤고 총리할 때도 뵙고 그랬지만 정말 품격과 국가적인 격을 갖고 있는 분이 정세균 총리예요. 그건 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거부감이 없는 분이에요. 참 국가 경영을 잘할 분이에요. 그런데 전 의원이 먼저 포지셔닝을 해서 이재명 후보 측에 갔고 그 이후에 드롭을 하셨잖아요. 전 의원님 성격상 사전에 정 총리하고 상의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의 일련을 보면 이미 중심 이동은 다 끝났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전재수] 우리 성일종 의원께서 정세균 총리도 좋게 평가를 해 주시고 또 저에 대해서 좋게 평가를 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이게 사전에 기획되고 그런 건 분명히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정세균 후보는 민주당에서 성공한 정치인 중 몇 안 되는 분입니다. 진짜 손가락에 꼽을 정도인데 우리 성일종 의원님 말씀주셨지만 여야를 막론하고 굉장히 존경받는 분이고요. 그다음에 사실은 태평성대 시대였다면 아마 시대정신은 정세균 총리께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저희들이 지금 극단적인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고 있는 그 상황에서 시대정신이 정세균에게 있지 않았다는 것은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고 다만 정세균 후보께서 사퇴 기자회견 하실 때 누구를 지지하실 거냐라고 물었을 때 민주당을 사랑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듯이 아마 경선 과정에서는 특정 후보로 치우치거나 그러시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 경선 과정에서 상당히 지지자들 사이에 갈등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결국은 경선 끝나고 난 뒤에 용광로 선대위를 구성을 하면서 흩어진 지지자들의 마음을 한곳으로 모을 수 있는 그런 리더십으로써 저는 정세균 총리의 역할이 분명히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민주당의 후보가 결정되고 난 뒤에 정세균 총리께서 아마 역할을 해 주실 거고 그전에 아마 그 캠프에 몸을 담고 있거나 했던 의원들이 섣불리 또 움직이거나 그럴 것 같지는 않고 개인적인 판단에 따라서 아마 움직이실 분은 있어도 경선 때까지는 아마 그 자리를 계속해서 지키는 것으로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이낙연 전 대표는 사실상 의원직 사퇴 카드를 꺼내고 배수의 진을 친 상황이지 않습니까. 오늘 또 민주당에서는 본회의에 사직안 처리해 달라, 이렇게 요청을 했다고 하던데 처리될 가능성이 높은 겁니까, 어떻습니까? [전재수] 참 난처합니다. 지도부가 굉장히 지금 어려운 선택을 해야 되는데 그런데 문제는 이낙연 총리 의지가 너무 강합니다. 엄청나게 강하고요. 그래서 지금 지도부도 굉장히 이게 난처해하고 있고 이것을 처리하자니 이게 지도부 입장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고 처리하지 않자니 이낙연 후보의 요구가 너무나 강력해서 굉장히 힘든 상황에 처해 있고요.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고려가 돼야 되는 것은 어떻든 본인의 의지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본회의에 상정해서 처리할 가능성도 굉장히 남아있고 다만 지도부 입장에서는 끝까지. 왜냐하면 경선이 끝이 아니거든요. 본선도 치러야 되고 또 선거 과정에서 원팀도 돼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고민이 많이 있고 아마 끝까지 고민을 할 것으로 그렇게 지금 하고 있고 그렇게 할 예정인 것 같습니다. [앵커] 의안 상정건은 국회의장이 갖고 있기 때문에 박병석 의장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봐야 될 것 같고 만약에 상정이 돼서 사직안이 본회의에서 처리가 된다면 또 이낙연 전 대표 측 입장에서는 이재명 경기지사 쪽에 도지사직도 사퇴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공세 수위를 높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성일종] 저는 이낙연 총리께서 배수의 진으로써 의원직을 던지신 것 아닌가요? 그 의지를 당원들하고 국민들한테 주는 메시지는 굉장히 크기 때문에 민주당의 흥행을 위해서도 저는 받는 게 맞다고 보여지고요. 본인이 또 의원직을 내놓으면서 국가 경영에 참여하겠다고 하는 강력한 의지이기 때문에 저는 처리해 드리는 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에 맞서서 이재명 지사 또한 지사직 내려놔야죠. 그 프리미엄을 가지고 한다고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전재수]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지사가 도지사를 내려놓게 되면 임명된 공무원이 직무대행을 하게 됩니다. 지금 오늘도 코로나 확진자가 2000명이 나왔습니다. 지금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사퇴하고 난 뒤에 공무원이 도지사 직무대행을 하고 있는데 제주도 한번 보세요. 이게 선출된 도지사와 임명된 공무원이 직무대행을 하는 것은 공직사회 안으로 들어가보면 하늘, 땅 차이입니다. 영이 안 섭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대선이 있다 하더라도 이것은 도지사, 물론 대권 행보를 하면서 도지사직도 수행을 하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도지사가 있는 게 낫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동안 봐온 바에 의하더라도 그렇고 그다음에 더 중요한 것은 이낙연 후보의 의원직 사퇴는 정치공학적 사퇴가 아닙니다. 저도 그 영상을 봤는데 굉장히 진정성이 진하게 묻어나오는 그런 기자회견이었습니다. 진정성 있는 사퇴인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본회의에서 상정돼서 처리된다 하더라도 그것을 지렛대 삼아서 이재명 지사의 도지사직 사퇴를 요구하거나 그런 메시지는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정치공학적 사퇴가 아니고 진정성 있는 사퇴이기 때문에 이것을 도지사 사퇴로 연결시키는 것은,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다, 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앵커] 지금 이쪽에 이낙연 전 대표 측은 없기 때문에 추가로 말씀드리면 그동안 이낙연 전 대표 측은 이재명 지사의 도지사직을 이용을 해서 어떻게 보면 경선 국면에서 유리하게 끌고 가는 것 아니냐 이런 지적을 꾸준히 제기를 해왔기 때문에 관련된 입장도 있다라는 점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재수] 그러니까 제가 덧붙여서 한 말씀만 드리자면 지금 여야를 막론하고 많은 후보들이 선거 캠페인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고 있는데 우리가 자세히 보면 이 후보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다 쏟아붓는 겁니다. 거기에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정치적 자산이라든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서 말하자면 모든 것을 다 쏟아붓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은 어떻게 보면 드라이하게 말씀을 드리면 이재명 지사는 자기가 동원할 수 있는 자원 중의 하나를 동원해서 선거 캠페인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거를 하지 마라, 또는 뺏어간다든지 아니면 훔쳐간다든지. 그것은 저는 그렇게 공정하지 않다. 그렇게 보여지고 그것을 선거 유불리에 따라서 정치공학적으로 뽑아준 국민들이 있는데, 시민들이 있는데 그것을 자신의 정치적 유불리나 이런 것을 가지고, 또는 사퇴를 요구한다든지 또는 사퇴를 한다든지 이런 것은 좀 한 번쯤은 정치권이 생각을 해봐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정치권에는 삭발, 단식, 장외투쟁, 의원직 사퇴, 이런 것 좀 안 해야 된다는 것이 정치권 일반의 인식이다,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앵커] 다음 주제가 있어서 간략하게 그러면 공직선거법상 경기도지사직을 사퇴하는 시한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전까지 먼저 사퇴하는 것은 현재 시점에서는 없을 거다 이렇게 이해를 하고 다음 주제로 넘어가겠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 이야기를 좀 더 해봐야 될 것 같은데 이재명 지사가 과거 성남시장 시절에 추진한 대장동 도시개발사업을 둘러싼 특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어제 이재명 지사가 직접 해명에 나섰는데 국민의힘 입장까지 같이 듣고 오겠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어제) : 대장동 개발 사업을 둘러싼 억측 의도적인 곡해·왜곡 보도 네거티브를 넘어선 흑색선전 마타도어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법인(화천대유) 설립에 아무 권한도 없고 알 수도 없고 관여할 필요도 없는 거죠.] [허은아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어제) : 이미 세간에서는 BBK보다 심하다. 화천대유는 누구 겁니까?라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수사당국은 이 지사와 화천대유의 관계 그리고 사업자 선정부터 이익 배분의 모든 과정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야 할 것입니다.] [앵커] 대장동 개발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 가운데 민간 특정 사업자에게 과도한 배당금이 갔다, 이게 의혹의 핵심이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성일종] 제가 국민들께 이 부분은 손쉽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장동에 2만 7000평에 이르는 노른자 땅이에요. 여기는 아파트 분양을 하면 수천 대 일이 몰리고 분양 걱정이 없는, 리스크가 전혀 없는 땅이에요. 이 땅을 SPC라고 하는 성남의 뜰이라고 하는 회사를 하나 만들어서 개발을 한 거예요. 특수목적법인을 만들어서 회사를 하나 만들어서 개발을 했는데 여기에 1대 주주가 누구냐 하면 성남시예요. 성남시 도시개발공사를 통해서 53%의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남시가 주도를 한 겁니다. 그런데 이 성남의 뜰이라고 하는 이 부동산 개발회사를 특수목적법인 회사를 만들면서 자본금이 얼마냐 하면 50억입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를 비롯해서 큰 금융기관이 돈을 대야 되니까 여기에서 46억 5000을 댔어요. 그런데 개인이 있는데 이분이 언론인 출신 아닙니까. 이분이 5000만 원 낸 겁니다. 그리고 이분이 이름을 숨겨서 들어온 SK증권의 펀드를 통해서 들어왔는데 이 개인하고 SK 들어온 돈이 얼마냐. 3억 5000입니다. 3억 5000 투자해서 4000억이 넘는 돈을 빼간 겁니다.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지금 이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 이 지사께서는 나오셔서 나하고는 무관하다, 아무것도 없다, 뒤집여씌운다, 정치공세한다 그러거든요. 그러면 개인이, 김 모 씨가 들어왔을 때 5000만 원을 넣었고 또 3억은 어떻게 넣었느냐. SK의 펀드를 통해서 넣었는데 조국 사태 때 코링크라고 하는 걸 국민들께서 기억하실 거예요. 그 코링크 펀드에 조국의 가족들이 돈을 넣었던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름이 가려져 있었잖아요. 코링크라고 하는 것. 여기는 SK로만 가려져 있는데 이 SK에 가려져 있는 실질적인 돈 댄 사람들이 이 김 모 씨의 가족들이고 아는 지인들이라는 것 아닙니까. 그래봐야 3억 5000밖에 안 돼요. 50억 중에 3억 5000을 넣어서 4000억이 넘는 어마어마한 돈을 빼갔다고 한다면 이거 본인이 해명을 해야죠. [앵커] 의원님, 빼갔다는 표현을 정확하게 하면 배당금이죠. [성일종] 배당한 거죠. [전재수] 그런데 성일종 의원님 말씀을 죽 들었는데 무슨 말인지 머리에 잘 들어오지가 않는데요. [성일종] 안 들어가실 겁니다. [전재수] 왜냐하면 복잡하게 설명을 하시니까 5000만 원이니 5억이니 수천억이니 이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내용은 잘 정리는 안 되는데 이게 뭔가 있는 것처럼 이렇게 들리는데 이 대장지구 개발 사업의 핵심은 이게 부동산을 개발하게 되면 민간 사업자들이 어마어마한 이득을 가져가는 거죠. 그런데 이것을 말하자면 적어도 공익적 성격으로 사업을 돌려서 준공영개발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민간 업자가 그 땅을 개발하게 되면 그 이득을 민간 업자들이 가져가는 것을 말하자면 성남시가 SPC, 그러니까 성남도시개발공사가 50% 플러스 한 주. 대주주로 참여를 해서 민간 업자가 다 가져가야 될 이득의 일부분을 말하자면 성남시민들에게 돌려준 겁니다. 그러니까 민간 업자가 가져가야 될 돈 중에서 성남시가 자기네 예산으로 해야 되는 시민공원 만드는 것을 민간업자의 이익에서 시민공원을 만들고 또 터널도 만들게 하고 또 임대주택 부지도 내놓게 만들고. 말하자면 민간 사업자가 가져가야 될 이익의 상당 부분을 성남으로 돌린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전국의 여러 지자체에서 자기네들이 가지고 있는 땅, 또는 개발해야 될 땅에 대해서 말하자면 벤치마킹으로 삼고 있는 굉장히 공익사업의 성격이 굉장히 강합니다. 사실은 이게 전부 민간 업자가 다 들고 가야 될 돈을 성남시민들에게 돌려준 거죠. 그래서 성남시장으로 있던 이재명 지사가, 이재명 후보가 그때 당시에 취임할 당시에 성남시 재정이 완전히 적자, 엉망진창이었지 않습니까. 바로 성남시가 이 공원 만들고 이걸 개발을 하려면 1조 이상의 돈이 들어가는데 성남시가 적자 상태에 허덕이다 보니까 민간 개발 형식을 취하되, 그러나 그 이득의 일부분을 성남으로 환원시키는 그런 아이디어를 내서 진행을 한 굉장히 모범적 사업입니다. 여기에 무슨 돈이 나오고 무슨 이재명 지사의 사돈 팔촌 엮어서 아는 사람이다 이렇게 해버리니까 뭔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거죠. [성일종] 전 의원님 말씀, 국민들께서 혼란이 올 텐데, 민간이 개발을 하더라도 공원이나 이런 것은 시가 요구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공원 지부로 다 요구하게 돼 있고. [전재수] 터널은 어떻게 됩니까? [성일종] 그 부분도 요구할 수가 있습니다. 사업 시행할 때 그것도 요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이 사업에 공공성을 부여하려면 주택토지공사 같은 데다 땅을 수용해서 하게 하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재명 지사는 이걸 어떻게 했느냐. 성남시에서 53%를 가져갔다니까요. [전재수] 50% 플러스 1주. [성일종] 비율로 따졌을 때는 53%가 맞아요. 53%를 성남시가 가져가고 나머지를 금융기관한테 참여해야 되니까 금융기관한테 줬고요. 나머지 한 십몇 프로 정도를 민간이 줬는데 그 십여 프로가 누구냐. 개인인 겁니다. 그래서 쉽게 얘기를 하면 50억짜리 회사를 만들어서 민간한테 3억 5000 투자해줬습니다. 46억 5000은 공공적 성격이 가져간 게 맞아요. 그렇지만 3억 5000을 넣어줬는데 3억 5000 이 언론인 출신 한 사람이 가져간 돈이 4000억이라는 거예요. 간단하게 얘기를 하면 넘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특혜의 소지가 있고 그러면 이 개인한테 어떠한 적법한 과정을 거쳐서 이 사람을 선발했느냐가 중요하잖아요. 이것에 대해서 성남시 의회 의원들이 자료를 내놓으라니까 지금도 안 내놓고 있는 것 아닙니까? 내놓으세요. 떳떳하면 내놓으셔야 돼요. 그래야 본인이 대선가도 가는 데 장애물이 안 되는데 이 부분을 내놓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의원님, 일단 이 부분이 보니까 내용이 좀 복잡해서 제가 시청자 여러분 이해를 구하기 위해서 두 분의 주장을 정리를 해볼게요. 그러니까 대장동이라는 곳을 개발을 해서 이 개발이익이 이 A4 용지 하나 정도의 개발이익이 나왔는데 전 의원님 말씀대로 한다면 이게 그냥 민간 개발이 했다면 이 개발이익 A4용지 1장이 전부 다 민간으로 갔을 거다. 그런데 지금 민간과 사실상 절반 절반인 거잖아요. 민간과 그리고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출자를 해서 특수목적법인을 세웠는데 그 개발이익 가운데 5000억 원 정도는 성남시가 선순위로 가져간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이 절반 정도를. 그래서 이 절반 정도를 먼저 떼갔기 때문에 원래 이 전부를 민간이 가져갈 것을 절반 정도를 성남시가 가져왔기 때문에 잘한 거다라고 이렇게 주장을 하시는 거고 반면에 지금 성 의원님 같은 경우에는 이게 대장동이라는 곳이 워낙 입지가 좋고 판교 근처고 하니까 이 5000억을 선순위로 먼저 성남시가 떼가고 나머지는 민간이 부동산 개발 리스크를 감내를 했기 때문에 그 리스크 감내에 따른 이익을 알아서 가져가라는 측면이 이재명 지사의 입장인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좀 과도하다. [성일종] 리스크가 없는 지역이죠. 리스크가 제로에 가까워요.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가 없는 거고 민간이 개발하더라도 공원 용지를 정부가 다 요구합니다. 터널 뚫게 되면 다 요구합니다. 그런 것들을 요구하고 민간한테 이득을 적정하게 주는 거예요. 그래서 분양가를 시가 협의하게 돼 있거든요. 그거를 안 한 겁니다. 그러고서는 이걸 통째로 가져온 것처럼 해서 자기가 5000억을 회수했다고 그러는데 3억 5000 낸 사람이 4000억 넘는 돈을 돈을 배당을 받아갔다고 그러면 누가 더 이거를 국민이 설득되겠습니까. 그리고 개인이 한 사람 들어가는데 그 사람이 들어가는 과정이 투명하지 못해요. 이게 바로 특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을 오픈하라, 계약서 오픈하라.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요구하는데 왜 그걸 안 합니까? 저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 벌어지고 이게 아마 대형 게이트로 번져서 이재명 지사가 앞으로 대선 가도에 굉장히 큰 암초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재수] 국민의힘의 희망사항이겠죠. 국민의힘이 아마 그런 바람을 가지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야당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부동산과 관련해서는 사실은 민간업자들이 막대한 이득을 가져가는 이 대한민국의 현행 구조에서 성남시라는 기초지자체가 이런 모델을 가지고 했다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던, 우리 앵커님께서 정말 정리를 잘하셨습니다. 이 A4를 가지고 설명을 했는데 바로 이겁니다. 이걸 정리를 한 겁니다. 리스크가 전혀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데요. 부동산 시장이 호황, 불황이, 오르막 내리막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 마침 이게 부동산 시장이 괜찮아서 리스크가 없는 것처럼 보였지만 만약 이 개발 리스크가 없었으면 성남시가 1조 원을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 돈이 없어서 결국은 민간을 끌어들이게 되는데 리스크가 없었으면 성남시가 다 하죠. 그런데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가지고서 SPC를 만들어서 진행을 한 겁니다. 그리고 53%가 아니고요. 50% 플러스 한 주. 그다음에 민간업자들은 50% 마이너스 한 주 이렇게 해서 민간 사업자들에게 말하자면 적어도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는 성남시가 주도권과 지분상의 대주주로 말하자면 위상을 확보해서 이 사업이 암초에 걸리지 않고 제대로 진행이 되게끔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해서 한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아주 무슨 돈 이렇게 저렇게 끌어들여서 마치 무슨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이렇게 하는 것은 정말로 이것은 기초지자체 수준에서 사실은 전례도 없고 상상을 초월하는 그런 모델이고 이것은 대한민국에서 장려돼야 될 모델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성일종] 이거를 정확하게 아셔야 되는데 이 부분은 국민들과 언론, 또 국회의원들이 정확하게 증명을 해내야 되고 본인이 대답을 해야 됩니다. 지금 성남시가 공공개발을 하는 모델이 됐다고 하는데 지금 전 의원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 거예요. 리스크가 큰 지역, 분양이 안 되거나 임대주택 할 때는 공공이 신뢰가 크잖아요. 국가기관은 망할 염려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리스크가 크거나 분양이 안 되거나 임대를 하기 위해서 할 때는 또 복잡한 행정문제가 있을 때는 국가기관이 민간이 너무 하는데 시간이 20년, 30년 걸리니 공공이 들어가서 시간을 앞당겨야 되겠다고 그래서 리스크가 큰 건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는 아주 노른자라니까요. 이거 개발하는 데 아주 금방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리스크를 지는 것처럼 하면서 개인한테 혜택을 준 것 아니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라고 하는 국민적 의혹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분명히 밝혀야 되는 겁니다. [전재수] 그러니까 팩트를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성일종] 저희가 다 드릴게요. [앵커] 알겠습니다. 지금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서 의견 차이가 첨예하기 때문에 이 부분의 논란은 이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다음 기회에 다시 한 번 이 부분은 짚어보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오늘은 여기서 인사드려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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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인사이드] 한중 외교장관 회담...대북·대미 메시지 관심 14:58
    [이슈인사이드] 한중 외교장관 회담...대북·대미 메시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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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륙 맑고 늦더위...서울 낮 28℃ 01:02
    [날씨] 내륙 맑고 늦더위...서울 낮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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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 00:29
    당정 "코로나19 대출 만기, 내년 3월로 6개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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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무플보다 악플?...당내 선두 주자들 수난시대 01:31
    [영상] 무플보다 악플?...당내 선두 주자들 수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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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확진 늘어 15% 달해... 00:32
    외국인 확진 늘어 15% 달해..."백신 접종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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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20
    [자막뉴스] "덩치가 커서"...초등생 백신 오접종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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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5
    [자막뉴스] "심각한 위기 봉착"...결국 국제사회에 손 내민 탈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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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유아 '단추형 전지' 삼킴 사고 빈발...안전주의보 발령 00:44
    영유아 '단추형 전지' 삼킴 사고 빈발...안전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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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산 730mm 폭우...풍랑 경보 강화 02:09
    한라산 730mm 폭우...풍랑 경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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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고발 사주'·'대장동 특혜' 대치...여야, 의혹 공방전 32:01
    [뉴스앤이슈] '고발 사주'·'대장동 특혜' 대치...여야, 의혹 공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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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 외교장관 회담 열려...왕이 부장, 청와대도 예방 02:41
    한중 외교장관 회담 열려...왕이 부장, 청와대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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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북,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 00:23
    [속보] 북,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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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발 사주 의혹 '정치 공작설'...공감 00:52
    고발 사주 의혹 '정치 공작설'...공감 "42.3%" vs 비공감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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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방위 압박에 카카오 상생방안 발표...규제 피할까? 04:42
    전방위 압박에 카카오 상생방안 발표...규제 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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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륙 늦더위, 제주 비바람...내일∼모레 태풍 직접 영향 01:47
    [날씨] 내륙 늦더위, 제주 비바람...내일∼모레 태풍 직접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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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사들 '사직서 시위'... 00:32
    간호사들 '사직서 시위'..."코로나19 이후 674명이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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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부부들 '웨딩카 주차 시위'... 00:30
    예비부부들 '웨딩카 주차 시위'..."방역 지침 개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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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참 01:57
    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 2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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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 접종' 앞두고 서울 확진자 최대...어린이·임신부 독감 백신 접종 시작 03:43
    '70% 접종' 앞두고 서울 확진자 최대...어린이·임신부 독감 백신 접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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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조용기 목사 빈소에 조문 행렬 00:26
    故 조용기 목사 빈소에 조문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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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확진자 사흘 만에 4백 명대...충청·영남권 '비상' 02:48
    비수도권 확진자 사흘 만에 4백 명대...충청·영남권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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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6
    "코로나19 대출 내년 3월까지 만기 연장·상환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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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제주도 남쪽 통과...제주도 비바람·남부 강풍 피해 01:50
    [날씨] 제주도 남쪽 통과...제주도 비바람·남부 강풍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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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산 730mm 폭우...풍랑 경보 강화 02:06
    한라산 730mm 폭우...풍랑 경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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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6
    "농민·노점상 등 코로나 불평등 심화...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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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2차 경선 진출자 8명 확정...'고발 사주' 추가 의혹에 정치권 긴장 04:18
    국민의힘 2차 경선 진출자 8명 확정...'고발 사주' 추가 의혹에 정치권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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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00:29
    홍준표 "윤석열 측, 비열한 정치공작...그냥 두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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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31
    [자막뉴스] "내 집 마련 꿈으로 투자했는데...들려온 황당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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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리포트] '5일 호텔콕'에도...트래블 버블 기지개 03:06
    [앵커리포트] '5일 호텔콕'에도...트래블 버블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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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기 00:43
    홍남기 "전·월세 가격 안정 방안, 올해 안에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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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태풍, 진로 틀어 제주도 남쪽 통과...피해 줄어드나? 01:45
    [날씨] 태풍, 진로 틀어 제주도 남쪽 통과...피해 줄어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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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부터 태풍 직접 영향...제주·남해안 비바람 02:16
    [날씨] 내일부터 태풍 직접 영향...제주·남해안 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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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강남 도로 걷던 당나귀...그대로 연행 00:47
    [자막뉴스] 강남 도로 걷던 당나귀...그대로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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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北 미사일 실시간 보고...靑, NSC 개최 예정 02:00
    문 대통령, 北 미사일 실시간 보고...靑, NSC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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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이 03:24
    왕이 "한중은 떠날 수 없는 파트너"...대통령 "한반도 평화 지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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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간 철군 혼란에 미 상원 여야 없이 질타... 02:31
    아프간 철군 혼란에 미 상원 여야 없이 질타..."치명적 결함·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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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00:20
    정부 "추석 이후 이상증상 있으면 등교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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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이어 정읍시도 전체 시민에 재난지원금 25만 원 지급 00:27
    경기도 이어 정읍시도 전체 시민에 재난지원금 25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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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뱃속 아기 위해 항암치료 대신 한쪽 다리 절단한 모성 01:03
    뱃속 아기 위해 항암치료 대신 한쪽 다리 절단한 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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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은-박지원 동석?' 홍준표 측근, 반대 증거 공개 00:42
    '조성은-박지원 동석?' 홍준표 측근, 반대 증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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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 2발 발사...합참 02:03
    北,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 2발 발사...합참 "사거리 800㎞·고도 6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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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北 미사일 실시간 보고...靑, NSC 개최 예정 01:50
    문 대통령, 北 미사일 실시간 보고...靑, NSC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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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2차 경선 진출자 8명 확정...거세지는 '고발 사주' 공방 04:05
    국민의힘 2차 경선 진출자 8명 확정...거세지는 '고발 사주'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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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 피해' 경북 영덕시장 임시 개장 00:17
    '화재 피해' 경북 영덕시장 임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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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대구시·경북도, '화재 피해' 영덕시장 돕기 적극 나서 00:17
    [대구] 대구시·경북도, '화재 피해' 영덕시장 돕기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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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공수처, 김웅·손준성 '태블릿 PC' 확보...압수물 분석 '총력' 02:39
    [단독] 공수처, 김웅·손준성 '태블릿 PC' 확보...압수물 분석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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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사하구청 안지해, 실업정구 혼합복식 우승 00:23
    부산 사하구청 안지해, 실업정구 혼합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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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이낙연 의원직 사퇴...승부처 호남에서 반등 기회? 14:02
    [뉴스큐] 이낙연 의원직 사퇴...승부처 호남에서 반등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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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코앞 제주...태풍 예비특보 발표 02:07
    태풍 코앞 제주...태풍 예비특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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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 접종' 코앞인데 수도권 곳곳 집단감염...어린이·임신부 독감 백신 접종 시작 03:49
    '70% 접종' 코앞인데 수도권 곳곳 집단감염...어린이·임신부 독감 백신 접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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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00:19
    이낙연 "정세균, 서로 마음 잘 알지 않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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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지분 1% 화천대유가 577억 원을?...대장동 개발 의혹 쟁점은 13:56
    [뉴스큐] 지분 1% 화천대유가 577억 원을?...대장동 개발 의혹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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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한화시스템, 방사청과 군 위성 통신체계 공급 계약 00:10
    [기업] 한화시스템, 방사청과 군 위성 통신체계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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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00:44
    軍 "SLBM 잠수함 본체에서 점화 발사·비행 첫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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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내 꼬리 밟지마...공격에는 공격으로! 02:57
    [영상] 내 꼬리 밟지마...공격에는 공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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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인도네시아 배터리셀 공장 첫삽 00:12
    [기업]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인도네시아 배터리셀 공장 첫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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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안유수 에이스침대 회장, 1억5천만 원어치 백미 기부 00:10
    [기업] 안유수 에이스침대 회장, 1억5천만 원어치 백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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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한수원, 혁신형 SMR 개발 지원 위한 국회포럼 개최 00:09
    [기업] 한수원, 혁신형 SMR 개발 지원 위한 국회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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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화재 피해' 경북 영덕시장 임시 개장 00:19
    [경북] '화재 피해' 경북 영덕시장 임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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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텔레그램 통해 가상화폐로 거래...진화한 마약 범죄 01:46
    텔레그램 통해 가상화폐로 거래...진화한 마약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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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형 일자리' 첫차 '캐스퍼' 출시...첫날 만8천 대 예약 02:30
    '광주형 일자리' 첫차 '캐스퍼' 출시...첫날 만8천 대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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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현대차 경형 SUV '캐스퍼' 열풍...경차 전성시대 오나? 09:10
    [뉴스큐] 현대차 경형 SUV '캐스퍼' 열풍...경차 전성시대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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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급 총력전 나선 정부... 02:24
    공급 총력전 나선 정부..."분양가·면적 규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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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인천 서구의회, 서울시·경기도에 수도권매립지 종료 촉구 00:17
    [인천] 인천 서구의회, 서울시·경기도에 수도권매립지 종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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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대출 만기 6달 재연장...'추가 연장 없다' 시사 02:24
    코로나 대출 만기 6달 재연장...'추가 연장 없다'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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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경기도 소득 상위 12% 재난지원금 10월 1일부터 지급 00:19
    [경기] 경기도 소득 상위 12% 재난지원금 10월 1일부터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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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인천문화예술회관, 추석 연휴 5일간 공연 영상 온라인 제공 00:15
    [인천] 인천문화예술회관, 추석 연휴 5일간 공연 영상 온라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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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태풍 '찬투' 금요일 오전 상륙...내일부터 제주·남해안 폭우 00:52
    [날씨] 태풍 '찬투' 금요일 오전 상륙...내일부터 제주·남해안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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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바다낚시지수] 9월 16일 목요일, 태풍 찬투 영향력 확대. 해안 활동 자제 요망 02:31
    [내일의 바다낚시지수] 9월 16일 목요일, 태풍 찬투 영향력 확대. 해안 활동 자제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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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김웅·손준성 태블릿 확보...민주 '손준성 엄호 세력' 논란 01:15
    [YTN 실시간뉴스] 김웅·손준성 태블릿 확보...민주 '손준성 엄호 세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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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2,080명, 수도권 비중 최대...외국인 확진도 비상 02:28
    신규 확진 2,080명, 수도권 비중 최대...외국인 확진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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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영남서 집단감염 속출...비수도권 사흘 만에 '4백 명대' 02:00
    충청·영남서 집단감염 속출...비수도권 사흘 만에 '4백 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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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연휴 확산 막으려면?... 01:51
    추석 연휴 확산 막으려면?..."만남 시간 줄이고 환기 자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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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NSC 상임위 개최...문 대통령, 실시간 보고 01:58
    靑, NSC 상임위 개최...문 대통령, 실시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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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원서 확진된 신생아 4명, 산모들까지 8인 1실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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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BM 발사시험 세계 7번째 성공...초음속 순항미사일 개발 완료 02:23
    SLBM 발사시험 세계 7번째 성공...초음속 순항미사일 개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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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당, 02:17
    여당, "윤석열 직접 개입" 공세...추미애 '폭탄 발언'에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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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6
    "30년 산 집을 3일 만에 비우라니" 탈레반 명령에 수천 명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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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명 된 국민의힘 주자들...윤석열-홍준표 정면 충돌 02:55
    8명 된 국민의힘 주자들...윤석열-홍준표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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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 '단추형 전지' 삼킴사고 빈발... 02:13
    아기 '단추형 전지' 삼킴사고 빈발..."위에 구멍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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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00:59
    이낙연 "정권 재창출 위해 의원직 던져...종로구민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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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푸틴, 20만 명 참가한 러시아-벨라루스 군사훈련 참관 01:29
    [세상만사] 푸틴, 20만 명 참가한 러시아-벨라루스 군사훈련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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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신규 확진 808명...또다시 역대 최다 규모 01:51
    서울 신규 확진 808명...또다시 역대 최다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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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덴마크령 페로 제도 사람들의 끔찍한 고래사냥 01:22
    [세상만사] 덴마크령 페로 제도 사람들의 끔찍한 고래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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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평등, 생활고, 체력고갈"...코로나 장기화 곳곳 아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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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이 방한 중 北 탄도미사일...한중 02:24
    왕이 방한 중 北 탄도미사일...한중 "남북관계에 도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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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에 피투성이 남성 난입...교실까지 가는 길은 '무방비' 01:57
    초등학교에 피투성이 남성 난입...교실까지 가는 길은 '무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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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수도권 집값 13년 만에 최고 상승...경기·인천 상승률 서울의 2배 01:58
    8월 수도권 집값 13년 만에 최고 상승...경기·인천 상승률 서울의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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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태풍 '찬투' 영향...제주·충청 이남 '비' 01:12
    [날씨] 내일 태풍 '찬투' 영향...제주·충청 이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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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조성은 20:40
    [뉴있저] 조성은 "추가 증거 공개하겠다"...사건 실체 드러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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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이낙연 방 뺀 종로, 대선 러닝메이트 선거 급부상?...임종석·이준석 맞대결? 03:54
    [뉴있저] 이낙연 방 뺀 종로, 대선 러닝메이트 선거 급부상?...임종석·이준석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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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이낙연 사직안 국회 통과...호남에서 승기 잡을까? 15:07
    [뉴있저] 이낙연 사직안 국회 통과...호남에서 승기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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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03:57
    [뉴있저] "검찰, 박형준 딸 홍대 응시 확인"...지원도 안 했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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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단거리탄도미사일 2발 발사...800여km 비행 02:03
    北, 단거리탄도미사일 2발 발사...800여km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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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액수 커지면 모두 '슈퍼예산'?...언론보도 살펴보니 02:25
    [뉴있저] 액수 커지면 모두 '슈퍼예산'?...언론보도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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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행, 이토 히로부미 글씨 앞에 안내판 부착 00:35
    한국은행, 이토 히로부미 글씨 앞에 안내판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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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플랫폼 독점에 대한 비판! 사회적 책임이 엄중 02:39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플랫폼 독점에 대한 비판! 사회적 책임이 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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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BM 잠수함 발사시험 세계 7번째 성공...초음속 순항미사일 개발 완료 02:26
    SLBM 잠수함 발사시험 세계 7번째 성공...초음속 순항미사일 개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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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려달라" 유흥업주 차량 시위..."극단적 선택 제보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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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친구는 내가 지킨다"...의리 지킨 동물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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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취업자 51만 8천 명↑...자영업 타격 장기화 02:32
    8월 취업자 51만 8천 명↑...자영업 타격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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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변화 피해 한국인이 가장 우려...바이든 02:31
    기후변화 피해 한국인이 가장 우려...바이든 "美 올해만 117조 원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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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로드웨이가 돌아왔다!...환호와 감동에 하나 된 공연장 02:28
    브로드웨이가 돌아왔다!...환호와 감동에 하나 된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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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오세훈, '서울비전2030' 발표 ... 02:23
    [서울] 오세훈, '서울비전2030' 발표 ..."계층이동 사다리 복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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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당, 02:14
    여당, "윤석열 직접 개입" 공세...추미애 '폭탄 발언'에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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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명 된 국민의힘 주자들...윤석열-홍준표 정면 충돌 02:58
    8명 된 국민의힘 주자들...윤석열-홍준표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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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나이트] YTN 출연 조성은, 02:02
    [뉴스나이트] YTN 출연 조성은, "당사자 상의없는 명예훼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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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공수처, 김웅·손준성 '태블릿 PC' 확보...압수물 분석 '총력' 02:39
    [단독] 공수처, 김웅·손준성 '태블릿 PC' 확보...압수물 분석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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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도 '고발사주' 의혹 수사 착수...공수처와 병행 02:16
    검찰도 '고발사주' 의혹 수사 착수...공수처와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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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2,080명, 수도권 비중 최대...외국인 확진도 비상 02:25
    신규 확진 2,080명, 수도권 비중 최대...외국인 확진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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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영남서 집단감염 속출...비수도권 사흘 만에 '4백 명대' 02:04
    충청·영남서 집단감염 속출...비수도권 사흘 만에 '4백 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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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연휴 확산 막으려면?... 01:56
    추석 연휴 확산 막으려면?..."만남 시간 줄이고 환기 자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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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6
    "살려달라" 유흥업주 차량 시위..."극단적 선택 제보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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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취업자 51만 8천 명↑...자영업 타격 장기화 02:31
    8월 취업자 51만 8천 명↑...자영업 타격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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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대출 만기 6달 재연장...'추가 연장 없다' 시사 02:19
    코로나 대출 만기 6달 재연장...'추가 연장 없다'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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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김여정, 문 대통령 SLBM 참관 비난... 00:35
    [속보] 김여정, 문 대통령 SLBM 참관 비난..."매사 언동 심사숙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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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수도권 집값 13년 만에 최고 상승...경기·인천 상승률 서울의 2배 01:54
    8월 수도권 집값 13년 만에 최고 상승...경기·인천 상승률 서울의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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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급 총력전 나선 정부... 02:24
    공급 총력전 나선 정부..."분양가·면적 규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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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BM 잠수함 발사시험 세계 7번째 성공...초음속 순항미사일 개발 완료 02:26
    SLBM 잠수함 발사시험 세계 7번째 성공...초음속 순항미사일 개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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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단거리탄도미사일 2발 발사...800여km 비행 02:09
    北, 단거리탄도미사일 2발 발사...800여km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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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이 방한 중 北 탄도미사일...한중 02:22
    왕이 방한 중 北 탄도미사일...한중 "남북관계에 도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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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02:03
    日 "안보리 결의 위반" 北 강력 비난...미사일 궤도 등 정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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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의원직 뗀 이낙연...'정치1번지' 공석에 정치권 술렁 01:09
    [영상] 의원직 뗀 이낙연...'정치1번지' 공석에 정치권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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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41
    이재명 "대장동 개발 관련 수사 100%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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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부겸, 대장동 11만% 수익률 지적에 00:36
    김부겸, 대장동 11만% 수익률 지적에 "상식적이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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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02:28
    문 대통령 "SLBM, 북한에 효과적인 억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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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여정, 문 대통령 '北 도발 억지' 발언 비난... 01:50
    김여정, 문 대통령 '北 도발 억지' 발언 비난..."남북관계 파괴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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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단추형 전지' 삼킴사고 빈발..."위에 구멍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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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형 일자리' 첫차 '캐스퍼' 출시...첫날 만8천 대 예약 02:26
    '광주형 일자리' 첫차 '캐스퍼' 출시...첫날 만8천 대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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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佛, 보건업계 종사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00:27
    佛, 보건업계 종사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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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재 찬양' '여성 비하' 논란에…국민의힘, 함익병 영입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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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01:57
    "장미 든 평화 시위"…"마스크 못 쓰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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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尹 '살리는 선대위' 첫 발 02:09
    尹 '살리는 선대위' 첫 발 "실수 안 하면 정권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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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李 02:07
    李 "수요 억제 대신 충분한 공급" 부동산 정책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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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첫 국립묘지 '국립제주호국원' 오늘 개원...개인·시립 묘지 묻힌 유공자들 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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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文, '종전선언 통한 한반도평화' 국제사회 지지 당부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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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김 총리 00:34
    김 총리 "오미크론 신속 검사법 개발·도입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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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 전북 캡틴' 홍정호, 24년 만의 수비수 MVP...감독상 김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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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서욱 국방장관 00:47
    서욱 국방장관 "헬기 16대 공여...UN 헬기 부대 창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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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포커스] 이재명 "공직자 무능·무지 죄악"...윤석열 '살리는 선대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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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개인묘지 묻힌 유공자들 한 푼다...제주 국립묘지 내일 개원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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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 안철수 사퇴 압박…안측 "김칫국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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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김 총리, 홍남기 아들 의혹 감싸...심히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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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접종 기간 휴가 통제 논란…군 "소통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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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총리, 홍남기 아들 특혜 의혹 "알아볼 수는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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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등판할까?..."의혹 해명하라" vs "수사 지연은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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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윤석열 향해 "벌써 아첨에 둘러싸이면...앞길이 구만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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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살리는 선대위'..."국가 첫 임무는 국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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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존경하는 박근혜' 하니 진짜 존경한다고 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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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진보정권 수요 억제는 풍선 효과...과감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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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野 '비니좌' 5·18 발언 두고 與 "망언"…해당 발언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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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선대위 첫행보로 "범죄 피해자 지원"…이용호·금태섭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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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尹 "특검하자"는데도 여야 말싸움만…심상정 "시간 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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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원전 건설 중단, 후퇴 말자는 건 벽창호"…文과 또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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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문대통령 오는 13일 한·호주 정상회담…공급망 논의 00:34
    문대통령 오는 13일 한·호주 정상회담…공급망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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