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외전 경제 '쏙'] 오피스텔 규제 완화‥아파트 값 잡을까?

2021.09.16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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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과 원룸형 도시형 생활 주택의 규제 대폭 완화” “주거용 오피스텔, 30평대까지 바닥 난방 허용” “비아파트형 규제완화, 시장은 반응은 부정적” “도시형 생활주택 같은 대체제가 아니라 아파트 선호” “규제 완화하면 오피스텔 가격 상승 우려‥벌써 들썩” “홍남기, ‘다주택자 양도세 인하’ 절대 없다” “분양가 상한제 완화‥고분양가 나올 수 있어” “‘빚 350조 원 ’ 中 부동산 재벌 ‘헝다’ 파산설‥회사채 거래 중단” “시진핑 정부, 공동 보유 주장하면서 부동산 투기 강하게 규제” “중국 정부, ‘헝다 그룹’ 위기 통제 가능할 것이란 막연한 기대감 있어” ◀ 앵커 ▶ 뉴스 외전 경제 속 정철진 평론가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안녕하십니까? ◀ 앵커 ▶ 오늘 가장 관심을 끈 건 비아파트 규제 푼다. 이거인데 어떤 건가요, 내용이?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습니다. 지금 공급 대책을 계속해서 내놓고 있는데 아무리 좀 빨리 잡아도 입주 시간은 2024년 후반, 2025년이니까 시간 차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대적으로 빨리 짓고 빨리 입주할 수 있는 그런 공급 대책을 고민했고 그 결과 아파트, 비주택, 비아파트형에서 오피스텔과 원룸형 도시형 생활 주택의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그런 대책을 내놨는데요.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이 주거형 오피스텔입니다. 오피스텔, 우리는 한국은 바닥 문화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바닥 난방을 하느냐 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주거용 오피스텔 같은 경우에는 완전 대형은 아니더라도 한 30평형대 오피스텔 같은 경우까지는 바닥 난방을 허용한다는 난방 규제를 풀어줬습니다. ◀ 앵커 ▶ 아파트랑 거의 똑같아지는 거 아닌가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완전 똑같죠. 그런데 상대적으로 아파트 공급보다는 이런 오피스텔은 빨리 지을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마 그런 쪽에 착안한 것 같고요. 또 하나 원룸형 도시형 생활 주택 이건 정말 빨리 지을 수가 있죠. 그런데 그동안은 크기에 대한 규제가 있었거든요. 그것을 60제곱미터 이하까지 확대해서 방 원래 원룸 있고 포함하면 방 3개까지니까 크게 보면 4개의 공간이 가능할 수 있을 정도까지 규제를 풀어줘서 아마 당국의 생각은 이렇게 주거용 오피스텔, 또 도시형 생활 주택들이 증가하다가 지금 집값 상승이 심상치가 않거든요. 그런 것들을 잠잠히 잦아들게 하려고는 하는데 시장 반응은 상당히 부정적인 것 같습니다. ◀ 앵커 ▶ 왜 그렇습니까?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일단 지금 원하는 것이 도시형 생활 주택이라든가 이런 대체제는 아니거든요. 많은 분들은 역시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이고 여기서 자칫 또 주거용 오피스텔을 풀어주게 되면 어떤 또 하나의 문제가 있냐면 유동성이 오피스텔에 가서 또 여기에 소위 말하는 가격 상승. ◀ 앵커 ▶ 오피스텔 가격이 올라버릴 거란 말씀이시죠?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습니다. 이쪽에 또 투기 열풍. 실제로 어제오늘 오피스텔 가격이 들썩대거든요. 안 풀어준 곳들도. 거기 난방이 안 되는 것들도. 그러니까 아직 금리는 인상을 한번은 했지만 유동성을 확실하게 잡은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 와중에서 또 이렇게 도시형 생활주택이라든가 주거형 오피스텔의 규제를 풀어주면 이것이 과연 집을 대체하느냐, 하고 지금 영끌하고 패닉 바잉을 하는 실수요자들이 그래, 난 2년 있다가 주거용 오피스텔 들어가야지 할 것이냐. 여기에 대해서는 시장 반응은 부정적인 것 같습니다. ◀ 앵커 ▶ 그렇다면 공급 확대라는 측면에서는 별로 도움이 안 될 것이다, 이런 견해인가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의 긍정론자들, 거래 활성화론자들은 왜 이렇게 2년, 3년 뒤에 돌아 돌아가느냐. 다주택자들에 대해서 양도세 같은 것들, 중과가 30% 포인트까지 되지 않습니까? ◀ 앵커 ▶ 있는 집을 풀지 왜 돌아가느냐. 이게 비판론자들의 입장이라는 거죠?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죠. 공급이 중요하다면 왜냐하면 이건 역효과잖아요? 만약에 오피스텔에 또 돈이 몰리게 되면 안 그래도 지금 투기 열풍, 이런 것들이 있는데. ◀ 앵커 ▶ 양도세 못 푸는 정부 입장에서는 투기로 벌어온 거에 대한 면죄부를 주기가 못 주겠다는 거죠?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죠. 또 어제 홍남기 경제부총리도 다시 한번, 어제 확인했잖아요? 다주택자 양도세 인하는 절대 없다. ◀ 앵커 ▶ 면제세는 절대 주지 않겠다.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이거를 뭐 현 정부에서 내년 3월 이전에 뒤집을 가능성은 없고요. 그런데 계속해서 집값은 오르고 있으니까 공급 대책은 뭔가는 내놓아야 하지 않겠나라고 했고 결과적으로 이렇게 주거용 오피스텔의 난방 규제 완화, 또 도시형 생활 주택에 있어서의 크기들 확대하는 쪽에 있는 것 같습니다. ◀ 앵커 ▶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 건데요. 주거용 오피스텔의 밑의 난방이면 사실상 아파트랑 뭐가 다른 건가요, 그럼?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죠. 오피스텔이라는 주거 형태 자체가 다르죠. 가령 내가 아이를 키우는데. ◀ 앵커 ▶ 아파트 단지에 있는 것보다 오피스텔에 있는 게? ◀ 정철진/경제 평론가 ▶ 학교에 있는 것과. ◀ 앵커 ▶ 사는 형태 똑같더라도.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습니다. ◀ 앵커 ▶ 그것이 어디에 있느냐 차이라는 거죠?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습니다. 아마 그쪽은 1인 가구, 2인 가구들의 전유물이 될 텐데 그럼 또 앞뒤가 안 맞죠. 왜냐하면 지금 30평형대까지 풀어준다는 것은 자녀 1명. ◀ 앵커 ▶ 자녀가 있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자녀 2명을 또 이쪽에 소화시키겠다고 하는데 자녀 1명, 자녀 2명을 둔 맞벌이 부부가 주거용 오피스텔에 들어가야지 할 가능성은 또 낮아 보이는. 그러니까 정책의 목표와 실제 시장 상황과 미스매치가 나고 있다는 겁니다. ◀ 앵커 ▶ 쉽지 않습니다, 들어보면. 분양가 상한제 관련은 뭔가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이건 또 계속 붙잡잖아요? 다주택자는 끝까지 안 된다고 했는데 분양가 상향제는 큰 틀에서 보면 완화 쪽입니다. 이것은 왜 그러느냐. 분양가 상한제, 당국의 변은 분양가상한제라는 것이 택지비, 건축비, 여기에 건설사 이익 같은 거 붙여서 상한선을 정하는 건데 이게 시세 대비 70에서 80% 정도가 되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분양가 상한제를 하니까 재건축이라든가 공급들이 멈춰서는 거예요. 저거 분양가를 누르니까 조합원들은 분양가를 높이 받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은 일대 당국의 변은 지자체별로 다르다. 어떤 지자체는 활성화하기 위해서 많이 융통성을 두겠죠. 또 어떤 지자체는 꽉꽉 누르겠죠. 그래서 그런 차이 때문에 아마 분양가 상한제도 숨을 돌리게 해서 큰 틀에서의 완화를 둔다는 건데 이것도 좀. ◀ 앵커 ▶ 어떻게 바뀌는 건가요, 그러면?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이제 분양가 상한제가 약간 약해지는 거죠. ◀ 앵커 ▶ 기준은… ◀ 정철진/경제 평론가 ▶ 분양가가 높아질 수 있겠죠. 고분양가가 나올 수 있겠죠. 그러면 상대적으로 조합원들이 좋아해서 공급은 잘되겠지만. 이것도 안 맞잖아요, 그동안 분양가 때문에 투기하고 투자해서 안 된다고 해서 분양가 상한제로 압박했다가 또 지금은 살짝 우회적이기는 하지만 분양가 상한제도 융통성을 두겠다고 하니까 이게 지금 계속 우리가 언급했었던 두 가지의 신호가 공존하는 그런 것 같습니다. ◀ 앵커 ▶ 이 혼선된 신호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없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정말.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습니다. ◀ 앵커 ▶ 중국 이야기 좀 여쭤볼게요. 헝다 그룹 맞죠? 헝다 그룹. 헝다 그룹이 왜 이렇게 시끄러운 건가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지금 채무, 빚이 거의 350조 정도가 돼요. ◀ 앵커 ▶ 어마어마하네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어마어마하고요. 피치가 어제 새벽, 어제였죠. CC회사, 완전 투기 등급으로 강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회사채 거래는 중단이 됐는데 일단 워낙 중국 부동산 부실 거품, 심하잖아요. 그동안 여러 번 이야기를 해왔고 회색 코뿔소라고 해서 우리가 모르는 건 아니지만. 저기 보이니까요. 회색 코뿔소가. 너무 잘 자라서 무시하고 무시하고 했었는데 드디어 터질 게 터졌습니다. 특히 최근에 시진핑 정부가 공동 보유를 주장을 하게 되면서 특히 부동산 투기, 이런 것에 대해서 강하게 하면서 일반적으로 헝다 그룹 정도의 사이의. 한때는 1위였었고 2017년, 2018년에는 부 순위 1위를 기록했던 그런 회사이기도 한데 지금 거의 안 도와주고 있어요. ◀ 앵커 ▶ 중국 정부가.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외면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걸 디폴트를 시키고 받아줄지 아니면 그전에 자금을 융통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많이 나오는 것은 만약에 이 정도 사이즈인 헝다 그룹이 파산을 한다면 여기에 돈 빌려준 중국은행들이 있겠죠. 중국은행들도 뭐 수백조 물려 있을 텐데 같이 영향을 받을 수가 있겠고 외국계 펀드 중에서도 헝다 그룹에 투자한 달러 채권에 한 곳들이 있는데 지금 기준으로 보면 거의 한 마이너스 85%, 이 정도입니다. ◀ 앵커 ▶ 그렇다면 중국 당국에서도 그 위험성을 알 텐데요. 다 연쇄적인 위험성을 알 텐데. 그런데 죽게 내버려둘 수도 있다 이런 전망이 나오는 이유는 뭔가요? 지금 시간이 다 돼서. ◀ 정철진/경제 평론가 ▶ 중국 전문가들한테 물어보면 큰 사건 아니냐, 이거 리먼 브라더스급 아니냐 하는데 오히려 중국을 아는 분들은 정부가 잘 처리할 것이다.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는데 아마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 앵커 ▶ 만약에 나눠서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가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많이 놔둬도 할 수 있든가 이걸 디폴트를 안 시키고도 이거를 할 수 있는 중국이니까 가능한 그런 것이 있다는. ◀ 앵커 ▶ 통제적 국가니까 뭔가 방법이 있을 것이다, 이런 기대죠, 막연하게.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습니다. 그래서. ◀ 앵커 ▶ 연쇄 효과로 일파만파로 번져나가게 내버려두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막연한 기대군요, 그러니까.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습니다. 리먼 브라더스와는 확연히 다르고. ◀ 앵커 ▶ 자유주의 국가와는 다를 것이다 이런 거죠?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습니다. 통제 가능하다는 희망인데. ◀ 앵커 ▶ 뭔지는 모르겠군요, 그게.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죠. 그런데 어쨌든 우리가 그렇게 믿음을 가져도 되는 건지. 중국 시진핑 정부의. ◀ 앵커 ▶ 덩치도 그렇고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덩치도 그렇고요. 파급 효과도 크고 위안도 만에 하나 여기서 약세로 빠르고 올라가게 될 경우에는 안 그래도 중국이 인플레이션으로 고민하고 있거든요. 이게 터지게 될 경우에는 바로 붙어 있는 아시아, 한국같이 영향을 보고 있어서 오늘 주가도 미국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환율도 1170원대고요. 못 오르고 오히려 하락하고 있는 추세도 아마 중국의 헝다 그룹 파산 이슈를 지켜보고 있는 게 아닌가. ◀ 앵커 ▶ 주시해야겠군요. ◀ 정철진/경제 평론가 ▶ 그렇습니다. ◀ 앵커 ▶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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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10916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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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태풍주의보‥마라도 시속 80km 강풍 01:59
    제주 태풍주의보‥마라도 시속 80km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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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1천943명‥수도권 '80% 육박' 01:39
    신규 확진 1천943명‥수도권 '8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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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6
    "화이자·모더나 접종 간격, 일괄 조정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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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연휴 한강공원 내 방역수칙 특별 점검 00:39
    추석 연휴 한강공원 내 방역수칙 특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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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명·낙' 호남행‥ 野, TV 토론 첫 격돌 02:05
    與, '명·낙' 호남행‥ 野, TV 토론 첫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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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01:48
    미국 "北 미사일 규탄"‥안보리 긴급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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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어제 열차서 미사일 발사‥ 00:42
    北, 어제 열차서 미사일 발사‥"목표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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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여정, 문 대통령 비난‥ 01:55
    김여정, 문 대통령 비난‥"관계 파괴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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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1
    "핵잠수함 지원"‥미·영·호, 中 견제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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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연휴 불확실성에 개인 홀로 매수세‥외국인·기관 지수 하락 주도 01:17
    추석 연휴 불확실성에 개인 홀로 매수세‥외국인·기관 지수 하락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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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제주 태풍 직접 영향권..제주 최고 400mm 폭우 01:06
    [날씨] 제주 태풍 직접 영향권..제주 최고 400mm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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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찬투' 직접 영향권‥태풍주의보 발효 01:57
    제주 '찬투' 직접 영향권‥태풍주의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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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남해안 '찬투' 영향권‥여객선 통제 01:34
    전남 남해안 '찬투' 영향권‥여객선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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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도해 '찬투' 북상‥수확기 농작물 피해 우려 01:29
    다도해 '찬투' 북상‥수확기 농작물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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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찬투' 예상 진로는?‥이시각 기상센터 01:49
    [날씨] '찬투' 예상 진로는?‥이시각 기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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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11:16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접종 완료 70%면 '일상 회복' 시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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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대응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 04:01
    코로나19 대응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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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이슈+] 고발전 된 '고발 사주' 의혹‥드디어 검찰도 수사 시작 13:48
    [뉴스외전 이슈+] 고발전 된 '고발 사주' 의혹‥드디어 검찰도 수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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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윤석열·박지원, 누가 맞나?‥ 28:01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윤석열·박지원, 누가 맞나?‥"술 안 마셔" vs "다 적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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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경제 '쏙'] 오피스텔 규제 완화‥아파트 값 잡을까? 09:21
    [뉴스외전 경제 '쏙'] 오피스텔 규제 완화‥아파트 값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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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뉴스 스토리] '민간인'만 태운 첫 우주 관광선 발사 성공 01:19
    [뉴스외전 뉴스 스토리] '민간인'만 태운 첫 우주 관광선 발사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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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태풍 '찬투' 북상 중‥제주·남해 먼바다 태풍 영향권 01:34
    [날씨] 태풍 '찬투' 북상 중‥제주·남해 먼바다 태풍 영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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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찬투' 제주로 북상‥ 내일 아침이 고비 02:09
    태풍 '찬투' 제주로 북상‥ 내일 아침이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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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명·낙' 호남행‥野, TV 토론 첫 격돌 02:07
    與, '명·낙' 호남행‥野, TV 토론 첫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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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1천943명‥수도권 '80% 육박' 01:39
    신규 확진 1천943명‥수도권 '8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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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잔여 백신으로도 2차 접종 가능 00:44
    내일부터 잔여 백신으로도 2차 접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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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원 00:39
    감사원 "우체국 예금·보험, 재무건전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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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코스닥 모두 강보합권‥서울시 재개발 규제 완화로 건설주 상승세 01:39
    코스피·코스닥 모두 강보합권‥서울시 재개발 규제 완화로 건설주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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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태풍 '찬투' 북상‥제주·남해안 많은 비 01:03
    [날씨] 태풍 '찬투' 북상‥제주·남해안 많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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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빅네이처] 카멜레온보다 더 카멜레온같다. 어떻게 이런 기술이 가능한가? 04:24
    [엠빅네이처] 카멜레온보다 더 카멜레온같다. 어떻게 이런 기술이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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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향해 북상하는 태풍 '찬투'‥내일 새벽 고비 02:05
    제주 향해 북상하는 태풍 '찬투'‥내일 새벽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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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우보다 강풍이 더 걱정‥추석 앞둔 농·어가 비상 01:32
    폭우보다 강풍이 더 걱정‥추석 앞둔 농·어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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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안도 태풍 영향권‥만조 시간과 겹쳐 침수 우려 01:38
    남해안도 태풍 영향권‥만조 시간과 겹쳐 침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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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이 시각 태풍 '찬투'‥밤사이 예상 진로는? 01:34
    [날씨] 이 시각 태풍 '찬투'‥밤사이 예상 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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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미사일 기차 발사 공개‥김여정 02:10
    北, 미사일 기차 발사 공개‥김여정 "도발 발언은 우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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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7
    "예의 지키라" 경고하면서도‥남·북·미 모두 '수위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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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센 수도권 확산세‥ 02:26
    거센 수도권 확산세‥"전 국민 70% 접종 완료해야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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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 8명까지 모일 수 있지만‥되는 것과 안 되는 것? 02:18
    최대 8명까지 모일 수 있지만‥되는 것과 안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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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잔여 백신으로 2차 접종‥1차 접종률 70% 임박 02:08
    내일부터 잔여 백신으로 2차 접종‥1차 접종률 70%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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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구 전 차관 기소‥'택시기사 폭행'·'증거인멸 교사' 02:00
    이용구 전 차관 기소‥'택시기사 폭행'·'증거인멸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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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발 사주' 수사하는 공수처와 검찰‥협력? 갈등? 02:23
    '고발 사주' 수사하는 공수처와 검찰‥협력?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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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대장동 게이트' 공세‥이재명 02:32
    野 '대장동 게이트' 공세‥이재명 "곽상도 아들 수년 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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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제히 호남행 택한 '여' 후보들‥'민심 잡기' 총력전 02:15
    일제히 호남행 택한 '여' 후보들‥'민심 잡기'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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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대선주자 첫 TV 토론‥물고 물리는 치열한 설전 02:13
    국민의힘 대선주자 첫 TV 토론‥물고 물리는 치열한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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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만 원' 단위 까지 똑같은 새마을성금 영수증‥ 03:24
    [단독] '만 원' 단위 까지 똑같은 새마을성금 영수증‥"강제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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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체연료 엔진' 개발 성공‥ 02:18
    '고체연료 엔진' 개발 성공‥"초소형 위성 43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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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취재M] 로봇 영역 넓어지고 있지만‥일자리도 그만큼 줄어들어 02:37
    [집중취재M] 로봇 영역 넓어지고 있지만‥일자리도 그만큼 줄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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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대비 로봇수 한국 1위‥로봇과 공존하는 방안은? 02:28
    인구대비 로봇수 한국 1위‥로봇과 공존하는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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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삼단봉 휘두르고 흉기 던지고‥ 02:14
    [단독] 삼단봉 휘두르고 흉기 던지고‥"층간 소음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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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준비생 죽음으로 몰고 간 '그놈 목소리'‥ 02:09
    취업준비생 죽음으로 몰고 간 '그놈 목소리'‥"징역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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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 사달라'며 할머니 괴롭힌 10대들‥고교생 2명 구속 01:46
    '담배 사달라'며 할머니 괴롭힌 10대들‥고교생 2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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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7
    "경찰서에서 집까지 15km 만취운전"‥경찰관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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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5
    "성폭력·갑질, 29건 추가 접수"‥교수는 의혹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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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30% 비싼 소스를 네네치킨에 납품?‥ 02:49
    [단독] 30% 비싼 소스를 네네치킨에 납품?‥"회장 아들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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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 덮친 규모 6.0 강진‥中 쓰촨성 여진 공포 확산 02:07
    새벽에 덮친 규모 6.0 강진‥中 쓰촨성 여진 공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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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년 만에 태극마크' 황선홍 01:44
    '19년 만에 태극마크' 황선홍 "꿈은 월드컵 사령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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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톱플레이] 화려한 격파 끝판왕 '이게 바로 태권도의 매력' 01:30
    [톱플레이] 화려한 격파 끝판왕 '이게 바로 태권도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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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제주도와 남해안 지방 태풍 최대 영향‥추석 당일 전국 비 01:20
    [날씨] 제주도와 남해안 지방 태풍 최대 영향‥추석 당일 전국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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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데스크 클로징 00:08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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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보] 태풍 '찬투' 제주 근접‥비바람 거세져 01:58
    [특보] 태풍 '찬투' 제주 근접‥비바람 거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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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보] 태풍 영향권 본격 진입‥농·어가 밤새 '뜬눈' 01:34
    [특보] 태풍 영향권 본격 진입‥농·어가 밤새 '뜬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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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토요와이드] 신규확진 4,068명, 사흘 만에 다시 4천명대 13:30
    [토요와이드] 신규확진 4,068명, 사흘 만에 다시 4천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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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백신 뚫는 '새 변이 공포'...요동치는 국내 금융시장 02:03
    백신 뚫는 '새 변이 공포'...요동치는 국내 금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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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중국發 '농산물 물가' 급등 비상… 01:51
    중국發 '농산물 물가' 급등 비상…"고운임에도 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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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뉴스7 취재후 Talk] 세계 유일 '종부세' 논란… 04:28
    [뉴스7 취재후 Talk] 세계 유일 '종부세' 논란…"더 세밀히 설계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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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갈아타기' 실수요자도 취득세 '중과'… 01:57
    '갈아타기' 실수요자도 취득세 '중과'…"투기꾼 취급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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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오미크론' 등장에 세계증시 출렁…금·엔화 등 안전자산 강세 01:36
    '오미크론' 등장에 세계증시 출렁…금·엔화 등 안전자산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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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빚부터 갚아야? 대출 환승?… 02:19
    빚부터 갚아야? 대출 환승?…"금리 오를 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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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국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 없지만… 01:54
    국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 없지만…"선제적 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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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신규 확진 다시 4천명대…위중증·사망자 역대 최다 02:06
    신규 확진 다시 4천명대…위중증·사망자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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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자막뉴스] '2억 원' 종부세 고지서 받은 20대 청년의 호소 02:17
    [자막뉴스] '2억 원' 종부세 고지서 받은 20대 청년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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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신규 확진 다시 4천명대…하루 사망자 역대 최다치 01:55
    신규 확진 다시 4천명대…하루 사망자 역대 최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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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뉴스초점] 국내 신규확진 4,068명…새 변이 '오미크론' 비상 15:32
    [뉴스초점] 국내 신규확진 4,068명…새 변이 '오미크론'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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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유류세 인하 2주째…휘발유 가격 전국 평균 1천687원 00:33
    유류세 인하 2주째…휘발유 가격 전국 평균 1천68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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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신규 확진 또 4천명대…하루 사망자 역대 최다치 02:00
    신규 확진 또 4천명대…하루 사망자 역대 최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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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이스타항공 기존 주식 소각…성정, 최대 주주로 00:33
    이스타항공 기존 주식 소각…성정, 최대 주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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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안산 10차로로 확장 00:42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안산 10차로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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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네이버 메타버스 생태계 만든다…건설사 견본주택도 01:41
    네이버 메타버스 생태계 만든다…건설사 견본주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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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AI 은행원까지 등장…금융권 채용 구조 바뀔 듯 02:11
    AI 은행원까지 등장…금융권 채용 구조 바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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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논썰] ‘억’ 소리 나는 종부세, 고양이가 호랑이 됐다 21:04
    [논썰] ‘억’ 소리 나는 종부세, 고양이가 호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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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어젯밤 9시까지 3,281명 확진…오늘도 4천명 안팎 예상 00:45
    어젯밤 9시까지 3,281명 확진…오늘도 4천명 안팎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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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어젯밤 9시까지 3,281명 확진…오늘 4천명 안팎 전망 01:36
    어젯밤 9시까지 3,281명 확진…오늘 4천명 안팎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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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올해 인구 더 줄어든다...정부 '선제대응' 효과 있을까 02:31
    올해 인구 더 줄어든다...정부 '선제대응'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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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상암동 복덕방] 종부세에 기준금리 인상까지...부동산 시장 달랠까 02:26
    [상암동 복덕방] 종부세에 기준금리 인상까지...부동산 시장 달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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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20대가 내는 종부세가 2억 원?... 02:28
    20대가 내는 종부세가 2억 원?..."제가 2% 부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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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은행 가계대출 금리 6년 반 만에 최대폭↑... 02:09
    은행 가계대출 금리 6년 반 만에 최대폭↑..."더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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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예금 금리는 '생색내기'로 올리고…주담대 금리, 3년만에 최고 01:42
    예금 금리는 '생색내기'로 올리고…주담대 금리, 3년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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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집주인들 01:54
    집주인들 "종부세 부담, 월세로 충당"…세입자 전가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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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오후 6시까지 2,266명 확진…어제보다 242명↑ 00:35
    오후 6시까지 2,266명 확진…어제보다 2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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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임차인 53.5% 갱신요구권 사용…전월세 정보 공개 01:57
    임차인 53.5% 갱신요구권 사용…전월세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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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연말 모임 줄줄이 취소… 02:07
    연말 모임 줄줄이 취소…"숨통 트이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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