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첫 3천 명대...다음 주 추가 확산 우려

2021.09.25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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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광렬 앵커 ■ 출연 : 천은미 /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어제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00명대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3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추석 연휴 대규모 이동의 여파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다음 주에는 전국적인 확산세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함께 코로나19 관련 내용 정리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천은미] 안녕하세요. [앵커] 이게 하루 만에 거의 800명 정도가 늘었습니다. 갑작스럽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오늘 정은경 청장 같은 경우에는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하나는 델타 변이 그리고 또 하나는 이동량 급증, 하나는 검사 증가. 이렇게 세 가지를 증가의 원인으로 제시하던데 어떻게 보십니까, 이 부분? [천은미] 지금 확진자가 늘어난 건 사실 4단계를 유지할 때는 2000명대를 유지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건 9월 초에 우리가 방역을 완화한 게 고려가 안 된 거죠. 방역이 완화가 되면서 이동량이 늘었고 델타 변이의 전파력을 우리가 조금 더 간과한 면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젊은층을 중심으로도 확산세가 많이 늘었고 검사 건수가 는 건 사실은 우리가 추석 연휴 때는 검사를 많이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 자체가 어제하고 이틀 전부터 검사를 시작해서 확진자가 많이 나왔지만 문제는 지금 나온 확진자가 추석연휴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고 추석 연휴 전에 이미 이동량 증가에 의해서 확진자가 늘어난 거기 때문에 그렇다는 이번 주말부터 다음 주에 걸쳐서 추석 연휴의 효과가 나타나면 지금보다 훨씬 가파르게 확진자가 상승할 수 있고 오늘만 해도 벌써 어제보다 확진자 수가 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말효과도 아마 앞으로는 보기 어려울 정도로 확진자가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특히 지금 상황을 보면 오늘 같은 경우에는 수도권이 2500명을 넘겼습니다, 확진자가. 77% 정도인데. 그전에도 수도권이 70~80% 보인 적도 있지만 이게 늘어나면서 퍼센트가 그대로 유지되니까 아무래도 절대 숫자가 수도권에 굉장히 집중되는 상황입니다. 이거 어떻게 봐야 됩니까? [천은미] 수도권은 우리가 서울하고 경기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의 직장이라든지 공공시설이나 교통, 다중이용시설이 다 모여 있고 이것이 방역 완화 시점에서 이동량 증가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개인 접촉을 했고요. 더군다나 추석 연휴 준비과정을 통해서 전국에서 다 모이고 흩어졌죠. 그 과정에서 더 감염이 많이 됐기 때문에 그동안도 수도권은 많았지만 더 확산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이제 수도권의 늘어난 확진자분들 또 앞으로는 일상을 이제 시작하다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회사도 밀집해 있고 사람들도 많고 걱정이 되는 부분인데. 기존에 방역당국이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9월 초쯤에 추석 전으로 정점을 찍을 것이다. 9월 중순 그리고 숫자는 한 2300명 정도 얘기를 했고 그 수치에서 수치에서 한 900명 정도가 플러스됐고 앞으로 어느 정도까지 오를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차이, 예측이 잘됐다 잘못됐다를 떠나서 이런 차이는 뭐가 만든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천은미] 우리가 추석 연휴 방역 완화를 하기 전에 정부가 2300명 정점을 찍고 감소할 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건 우리가 추석 방역이 완화되는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걸 고려를 안 한 거죠. 만일 그게 고려가 됐다면 델타 변이의 전파력을 생각한다면 해외 사례 보듯이 2000, 3000, 4000, 5000까지도 늘 수 있다는 걸 우리가 생각할 수 있었고 싱가포르 같은 경우에도 보시면 거의 한 자릿수까지 떨어졌다가 방역이 완화되면서 백신접종률이 80%를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인구 수로 따지면 사실은 1만 5000명 가까이 되거든요. 그 정도 확진자가 늘 수 있다는 걸 고려를 못한 것 같습니다. [앵커] 아무래도 지금 가장 궁금한 건 앞으로의 전망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부분인데 관련해서 오늘 정은경 청장이 긴급 브리핑 때 관련해서 한 말이 있습니다. 긴급 브리핑 내용을 잠시 듣고 오시죠. [정은경 / 질병관리청장 : 연휴 기간 중 이동량이 증가했고, 접촉 확대로 잠재적인 무증상, 경증 감염원이 늘어났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여파로 향후 1-2주간 확진자가 크게 증가할 수 있고, 10월초 연휴기간 이동량이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으로 최소 2주 동안 사적 모임은 취소·연기하고,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다중이용시설 이용은 자제하길 요청합니다.] [앵커] 방역당국의 브리핑 들어보셨는데 그러니까 1~2주 동안은 확진자가 크게 늘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고 이게 10월 초에는 개천절 연휴가 있다 보니까 그런 연휴기간에 이동량도 늘 수 있고 또 추석 연휴에 지금 반영 안 된 게 그때 나올 수도 있고 이런 측면들을 고려한 것 같아요. 교수님 보시기에는 어떻습니까, 향후 1, 2주 이렇게 동의하십니까? 어떻습니까? [천은미] 1, 2주 그러니까 다음 주는 추석이 반영돼서 나올 거고 추석연휴 때 감염된 분들이 다시 N차 감염을 본인도 모르게 시킵니다. 지금 사실은 백신접종률이 올라간 것의 장점은 중증이나 입원자가 줄기 때문에 그런 점은 장점이지만 백신접종을 한 경우에 본인도 모르게 돌파가 되는 사례가 상당히 있죠. 그런데 그분들은 증상이 거의 없다 보니까 접촉을 통해서 감염을 시킬 수 있고 그러다 보면 고령자나 기저질환자나 백신을 초기에 맞았던 분들을 통해도 감염이 되니까 도리어 사망자나 중증자가 늘 수가 있습니다. [앵커] 이렇게 확진자가 늘면 사실 의료체계에 부하가 될 것이다라는 것은 일반적인 예측인데. 방역당국에서는 아직 3000명 정도 확진자로는 우리 의료체계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라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동의하십니까? [천은미] 지금 당국이 아마 1, 2주 정도는 3000명씩 나와도 감당이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전국적으로 보면 아직 전담병원이 60% 정도 미만이지만 수도권, 특히 서울은 2000명 정도 유지할 때도 80~90% 이상이 다 차 있었어요. 그러다 보면 지금의 3000~4000명이 만일에 1주 정도만 나오게 되면 수도권에서는 전담병원을 쓸 수가 없게 되죠. 그러면 재택치료를 하는 수밖에 없는데 재택치료는 아직 전국적으로 준비가 안 되어 있습니다. 어떤 대상자를 할지, 어떤 치료를 할지 그리고 어떤 치료제나 그런 것도 아직 활성화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가 되면 해외처럼 집에서 대기하다가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지금부터 우리가 빠른 시간 내에 재택치료의 대상자를 정하고 그리고 다행히 항체치료제가 우리가 50세부터 다른 기저질환, 간질환이나 호흡기질환이 있는 분도 쓸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정부에서 재택치료 중간에 이상이 생기면 응급생활치료센터를 만들고 있고요. 또 생활치료센터에서도 우리가 주사를 맞을 수는 있습니다. 의료진이 있으니까. 이런 경우에는 주사를 놔주고 바로 재택으로 가서 치료를 할 수 있게 한다면 한 70% 정도 중증 예방이 가능하고요. 50세 이상만 전담병원으로 입원하는 시스템을 하게 되면 일부분 우리가 이런 의료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방금 말씀이 나왔으니까 여쭤보면 경증환자 재택치료, 전국 17개 시도로 확대를 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이게 단계적 일상회복의 하나의 방안으로써 추진되고 있는데 경증환자지만 또 갑자기 아프실 수도 있고. 그러니까 관리가 더 철저해야겠죠. 이런 부분 저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방금 말씀을 해 주셨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더 주의해야 될까요? [천은미] 지금 재택치료는 12세 미만 어린이 보호자나 30세 미만 1인 가구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재택치료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50세, 40세 미만의 사람들 중에서 기저질환이 없고 또 만일 배우자랑 같이 있게 되면 배우자는 접종을 완료한 경우. 이런 식으로 대상자를 확대해야 되지만 이분들 중에도 분명히 갑자기 나빠질 수 있는 분이 있기 때문에 대기 중에 의료진과의 접촉을 통해서 바로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돼야 되고. [앵커] 핫라인을 잘 유지해야겠네요. [천은미] 그렇죠. 그 환자들을 볼 수 있는 의료진이 우선 준비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거리두기 관련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10월 3일 현행 거리두기가 끝나고 앞으로 추가조치가 나올 텐데 방역당국 말대로라면 1~2주 정도는 이렇게 많은 확진자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고 그렇다면 방역당국에서 전에 이야기할 때 단순히 숫자만이 아니라 중증화율이라든가 사망자율 이런 여러 가지 지표를 고려해서 거리두기에 반영하겠다고 이야기한 상황입니다. 지금 어떻게 가야 되는 겁니까? [천은미] 지금 아마 완료가 8월, 9월, 10월. 10월 때도 아마 저는 이 단계를 당분간은 유지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리 중증화율만 본다고 하더라도 오늘도 보셨지만 확진자 수가 늘게 되면 그 중에는 고령자, 기저질환자들이 포함이 되면서 중증자가 30명씩 늘고 중증자가 늘면 그분들 대부분 사망으로 이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확진자 수를 최대한 우리가 완화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돼야 되고 그 가운데 백신접종률을 최대한 올려서 중증화율을 감소를 시켜서 위드 코로나로 가야 되지만 지금 이스라엘이나 영국 사례를 보면 50%, 60% 2차 접종 완료 시에 방역을 완화할 때는 확진자 수가 굉장히 많이 증가를 하고 싱가포르 같은 경우에도 80% 이상 2차 접종률이 되더라도 방역 완화를 어느 정도 하느냐에 따라서 다시 또 강화를 해야 될 수 있기 때문에 해외 사례를 잘 보고 우리 시스템에 맞게 정말로 일상생활에서 꼭 완화가 필요한 부분부터 서서히 완화하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앵커] 백신접종 관련 오늘 정은경 청장이 이야기했던 게 지금으로서 가장 큰 코로나19 중증 사망을 막는 효과는 백신접종이라고 이야기하는 상황입니다. 역시나 또 늘어나는 신규 확진자들 보면 거의 상당수 60% 정도가 2040세대입니다. 아무래도 이분들이 접종 기회를 늦게 부여 받다 보니까 최종 접종 완료율 비율이 낮은데 그런 면에서 보듯이 지금으로써는 가장 중요한 게 빠르게 백신접종률 끌어올리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천은미] 맞습니다. 지금 20~40대가 2차 접종이 아직 30% 정도에 머무르고 있고요. 1차 접종도 80%를 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사실 우리의 모든 활동, 직장생활이나 경제활동을 하는 인구들이고 또 방역이 완화되면서 모임을 통한 개인 접촉도 최근에 늘었습니다. 그런 완화 중에서 이런 확진자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또 이분들은 사실은 확진이 되더라도 증상이 좀 경미하니까 본인들이 이미 진단을 받을 시점에 많은 접촉을 통해서 감염을 확산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2차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필요하고 또 2차 접종을 하지 않은 경우라도 지금 백신을 맞지 않은 한 500만 명 이상의 분들 중에서 본인의 연령이 젊더라도 만일에 당뇨라든지 혈압이라든지 조금 비만하시다든지 이런 면역질환이 있는 경우는 접종을 꼭 하시는 걸 권고를 드리고 싶고요. 부작용이 염려가 돼서 안 하시는 분들도 저는 상당히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분들에 대해서는 정부가 중한 어떤 부작용이 나타났을 때 이분들을 접종군과 비접종군에 대한 이런 통계를 분석하셔서 이게 백신접종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정확한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발표해 주신다면 막연한 불안감을 일부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지금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니까 접종 기회가 있었는데 받지 않으신 분들, 취소한 분들 이런 분들이 557만 명 정도이고 예약을 해서 다음 달 1일부터 접종하려고 하는데. 금요일 0시까지 기준으로 보니까 2.7%만 접종하셨어요. 아무래도 그분들은 불안한 부분이 있으니까 지금까지 안 받으셨겠죠. 그렇다면 지금으로서는 말씀하신 대로 그분들에게 불이익을 줄 수가 없다면 백신 인센티브 같은 것을 적극적으로 줌으로써 동참을 시키거나 아니면 과학적 불안감을 떨치는 이런 부분이 필요한데. 또 백신 인센티브를 주면 완화에 대한 시그널을 준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되게 어려운 문제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천은미] 지금 20~40대 연령대분들이 많이 활동을 하기 때문에 이분들의 접종률이 낮게 되면 확산은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접종률을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려를 해야 되는데 사실 경제적인 어떤 인센티브만 가지고는 어려워요. 지금까지 안 맞으신 분들은 기회가 없어서 안 맞으신 게 아니고 본인이 맞기를 거부하시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런 분들 중에서는 꼭 맞아야 되는 분들이 있죠. 말씀 드린 어떤 질환이 있는 분들은 꼭 접종을 하시는 것이 좋고 나머지 분들도 가장들이 있죠. 집에서 가족이 있는 분들은 아무래도 감염을 시킬 수 있으니까 자녀분이나 부모님들을. 그분들의 접종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말씀드린 정확한 자료에 근거한 부작용 사례를 알려주시고 그리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우리가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그리고 해외에 보고가 되지 않았지만 국내에서는 사례가 조금 나오는 그러한 부작용들에 대해서 정부가 전문가 토의를 통한 진단과 치료법을 알려주신다면 저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단계적 일상회복 문제를 보겠습니다. 오늘 정은경 청장이 아까 얘기할 때도 전 국민 70% 이상 접종 완료되는 10월 말 이런 부분을 계속 강조하면서 한 2주 동안은 모임도 자제하고 재택근무하고 이렇게 여러 가지를 해 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상황이면 70%로 될까,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단계적 일상회복, 70%, 10월 말, 지금 괜찮을까요, 어떻습니까? [천은미] 70%라고 하는 건 우리가 독감이나 이런 걸 볼 때 비교할 수 있는데요. 사실 다른 나라 사례를 보면 70%에서 위드 코로나 가기는 좀 어렵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정부도 80%까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데 사실 80%가 되더라도 20%에 의해서 전파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백신접종률을 올리는 건 우리가 입원을 안 하고 집에서 치료할 수 있는 그런 치료 개념으로 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 이외에는 방역을 우리가 완화할 때 어느 단계에서 어떤 방역을 완화하는지를 저는 다른 사례를 보고 우리 국내에 맞게 접합을 하게 되면 아마 독감처럼 유사하게 우리가 같이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시점은 저는 한 11월 초 정도부터 본격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11월 초 정도요. 알겠습니다. 해외 사례도 하나 보겠습니다. 지금 백신 개발사 관련해서 계속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더 심한 변이가 나올 리 없다. 그리고 코로나19 1년 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런 주장들이 나오는데 이건 어떤 근거로 나오는 얘기입니까? [천은미] 모더나 CEO 같은 경우에는 내년 중반기 정도가 되면 전 세계의 대부분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할 수 있고 그 외에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은 델타 변이의 전파력 때문에 감염이 될 거라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전부 면역을 갖게 되는데 다만 백신접종을 한 사람들은 아프지 않고 지날 수 있지만 백신접종을 안 한 사람들은 아프거나 입원을 할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는 거고. 아스트라제네카를 개발한 과학자분은 코로나 감기가 4종이 있어요. 계속 우리가 앓고 지나왔는데 그 코로나와 똑같이, 코로나19도 그 코로나바이러스의 변종이거든요. 그 변이에 의해서 문제가 됐지만 우리가 백신접종이나 직접 감염에 의해서 면역을 획득했기 때문에 같은 코로나 이제 5종까지로 해서 변화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하는 거고 다만 걱정스러운 건 혹시라도 델타 변이보다 더 강한 변이가 나온다고 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백신접종률이 많이 올라감으로 인해서 면역이 떨어진 분들이 감염이 되면 그분들 몸을 통해서 변이가 발생하는데 백신접종률이 올라가면 그럴 확률이 상당히 낮아지거든요. 그래서 아마 새로운 변이는 나타나지 않고 1년 내 우리는 코로나19가 일반 코로나 감기바이러스처럼 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다소 낙관론이 나오면서 몇 가지 근거, 조건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접종률이 빠르게 올라야 되고 오르더라도 전 세계적으로 그러니까 부자 나라, 가난한 나라 모두 올라야 되고 주기적으로 또 추가접종도 있어야 된다, 이런 여러 가지 단서를 달았는데 이런 부분 앞으로 잘 이뤄질 수 있도록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함께 코로나19 관련 내용 정리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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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예쁘게 버려요"...작은 실천이 자원 재활용률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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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파 감염'에 뚫린 대학병원... 02:21
    '돌파 감염'에 뚫린 대학병원..."연휴 여파로 3천 명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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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00:40
    추미애 "남의 진영 언어로 與 후보 저격...어리석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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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중재법 처리 코앞인데...입장 차는 여전히 판박이 02:39
    언론중재법 처리 코앞인데...입장 차는 여전히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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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02:19
    中 "모든 코인 거래 불법"...가상화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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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쿼드 첫 대면 정상회의... 02:23
    쿼드 첫 대면 정상회의..."자유·개방 인도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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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양궁, 세계선수권 단체전 금 석권...안산·김우진 2관왕 00:30
    한국양궁, 세계선수권 단체전 금 석권...안산·김우진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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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완연한 가을...요즘 날씨가 불러올 '뜻밖의 효과' 01:19
    [자막뉴스] 완연한 가을...요즘 날씨가 불러올 '뜻밖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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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1
    "재난지원금이 뭔가요?"...'사각지대' 노숙인 돕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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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종전선언' 띄우기...北은 한미에 선결조건 강조 02:09
    정부 '종전선언' 띄우기...北은 한미에 선결조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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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옹진군 여객선 집단감염... 03:03
    인천 옹진군 여객선 집단감염..."여객선 내 전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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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CDC, 자문위 권고 뒤집고 의료진·교사 등으로 백신 부스터샷 확대 03:20
    美 CDC, 자문위 권고 뒤집고 의료진·교사 등으로 백신 부스터샷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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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신규 확진자 3,273명...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 명대 02:02
    어제 신규 확진자 3,273명...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 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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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호남대전' 결전의 날... 06:47
    민주당 '호남대전' 결전의 날..."과반 승리" vs "역전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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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4
    "공약 베끼기" 공세 강화에 윤석열 캠프 "시대상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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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3천 명대...연휴 이후 연일 최다 기록 경신 17:28
    신규 확진 3천 명대...연휴 이후 연일 최다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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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신규 확진 7백 명대...전국 대확산 우려 02:11
    비수도권 신규 확진 7백 명대...전국 대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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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5
    "3천 명까지 의료 대응 가능"...'재택치료 확대' 서두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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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캠프 국방 공약 인터뷰 명단 공개...유승민 캠프 00:47
    윤석열 캠프 국방 공약 인터뷰 명단 공개...유승민 캠프 "동문서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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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교통사고 운전자 살피다가...참된 의사의 안타까운 죽음 01:51
    [자막뉴스] 교통사고 운전자 살피다가...참된 의사의 안타까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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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 완연한 가을...해안 너울 주의 01:27
    [날씨] 주말 완연한 가을...해안 너울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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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백신 개발자들 사이에서 나오는 코로나19 전망 02:00
    [자막뉴스] 백신 개발자들 사이에서 나오는 코로나19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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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로 폐업 직전 '김해 부경동물원' 02:17
    코로나로 폐업 직전 '김해 부경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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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33
    이재명 "이번 대선은 토건 기득권 해체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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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신규 확진자 3,273명...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 명대 02:06
    어제 신규 확진자 3,273명...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 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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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옹진군 여객선 관련 70명 확진...주민 전수검사 02:59
    인천 옹진군 여객선 관련 70명 확진...주민 전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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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급속 확산'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02:09
    '코로나19 급속 확산'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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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코로나19 내년 종식 전망...더 센 변이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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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호남대전' 결판...'화천대유' 영향 촉각 07:06
    민주당 '호남대전' 결판...'화천대유' 영향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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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4
    "공약 베끼기" 공세 강화에 윤석열 캠프 "시대상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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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 구름 많고 선선...해안 너울 주의 01:27
    [날씨] 주말 구름 많고 선선...해안 너울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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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동' 공세에 '고발 사주' 반격...여야 법사위 격돌 32:52
    '대장동' 공세에 '고발 사주' 반격...여야 법사위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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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3살 아이 피부 문드러진 채 사망...日 엽기적인 사건 발생 02:02
    [자막뉴스] 3살 아이 피부 문드러진 채 사망...日 엽기적인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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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신규 확진 7백 명대...전국 대확산 우려 02:09
    비수도권 신규 확진 7백 명대...전국 대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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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미접종자 여전히 563만 명...예약률 2.7% 불과 01:52
    백신 미접종자 여전히 563만 명...예약률 2.7%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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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후폭풍'에 정점 없는 확산...'위드 코로나' 예정대로? 01:40
    '추석 후폭풍'에 정점 없는 확산...'위드 코로나'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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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스가, 유엔총회 연설에서 00:34
    日 스가, 유엔총회 연설에서 "비핵화 북미대화 진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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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00:38
    원희룡 "이재명표 로또...재임 기간 개발 사업 전수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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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사상 첫 3천 명대...감염 규모 더 커질 듯 01:44
    신규 확진 사상 첫 3천 명대...감염 규모 더 커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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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옹진군 여객선 집단감염...섬 주민 등 70명 확진 03:19
    인천 옹진군 여객선 집단감염...섬 주민 등 70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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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부스터샷 시작...의료진·교사 등으로 대상 확대 02:12
    美 부스터샷 시작...의료진·교사 등으로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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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호남대전' 결판...'화천대유' 영향 촉각 06:55
    민주당 '호남대전' 결판...'화천대유' 영향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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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1
    "공약 표절" 공세 강화에 윤석열 캠프 "시대상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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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휴일도 구름 많고 선선...해안 너울 주의 01:37
    [날씨] 휴일도 구름 많고 선선...해안 너울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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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신규 확진 7백 명대...전국 대확산 우려 02:09
    비수도권 신규 확진 7백 명대...전국 대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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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이동량 증가·방역 긴장감 완화'로 급속 확산 02:12
    '추석 이동량 증가·방역 긴장감 완화'로 급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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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중국 초강력 규제 알려지자마자...'후폭풍' 02:02
    [자막뉴스] 중국 초강력 규제 알려지자마자...'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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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동맹 서열화' 예고...정부 '엇박자' 조짐 02:45
    美 '동맹 서열화' 예고...정부 '엇박자'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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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단체 00:30
    대학생단체 "장용준 불구속은 불공정·부모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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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 명대...감염 규모 더 커질 듯 02:07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 명대...감염 규모 더 커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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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옹진군 여객선 집단감염...자월도·덕적도 등 확산 02:56
    인천 옹진군 여객선 집단감염...자월도·덕적도 등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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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대선 경선 '호남대전'...지지자 수백 명 몰려 07:42
    민주당 대선 경선 '호남대전'...지지자 수백 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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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2:51
    윤석열 "공약 표절" 공세에 인터뷰 명단 공개하며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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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경 00:33
    정은경 "1∼2주간 확진자 급증 가능성"...2주간 사적모임 취소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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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첫 3천 명대...다음 주 추가 확산 우려 16:27
    신규 확진 첫 3천 명대...다음 주 추가 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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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휴일도 선선한 가을 날씨...해안 너울 주의 01:36
    [날씨] 휴일도 선선한 가을 날씨...해안 너울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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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이동량 증가·방역 긴장감 완화'로 급속 확산 02:09
    '추석 이동량 증가·방역 긴장감 완화'로 급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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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기, 첫 천 명대... 01:54
    서울·경기, 첫 천 명대..."절반은 감염경로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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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안무 선보인 문 대통령... 02:26
    BTS 안무 선보인 문 대통령..."BTS가 젊은세대 공감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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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광주·전남 경선...잠시 뒤 개표 결과 발표 22:16
    민주당 광주·전남 경선...잠시 뒤 개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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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52
    이재명 "기득권과 맞장" vs 이낙연 "흠 없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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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캠프 인터뷰 명단 공개...유승민 캠프 00:48
    윤석열 캠프 인터뷰 명단 공개...유승민 캠프 "동문서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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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은평구 다세대주택에 불...1명 부상·고양이 4마리 폐사 00:21
    서울 은평구 다세대주택에 불...1명 부상·고양이 4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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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민주당 광주·전남 경선...이낙연 1위 '첫 승리' 05:28
    [현장영상] 민주당 광주·전남 경선...이낙연 1위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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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광주·전남에서 1위...민주당 경선에서 첫 승리 22:35
    이낙연 광주·전남에서 1위...민주당 경선에서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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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명 대...전국적 대확산 양상 01:48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명 대...전국적 대확산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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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안부두 여객선에서 집단감염...섬 주민 등 70명 확진 01:35
    연안부두 여객선에서 집단감염...섬 주민 등 70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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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역 완화했던 정부 02:05
    방역 완화했던 정부 "2주간 사적 모임 취소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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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자 3천 명 넘었는데...'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무시 01:56
    신규 확진자 3천 명 넘었는데...'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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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광주·전남 경선 '첫 승'...이낙연 47.12%·이재명 46.95% 03:50
    이낙연, 광주·전남 경선 '첫 승'...이낙연 47.12%·이재명 4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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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2:23
    윤석열 "공약 표절" 논란에 인터뷰 명단 공개..."동문서답"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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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인과 말다툼했단 이유로 흉기 살해...표류하던 레저객 구조 01:32
    애인과 말다툼했단 이유로 흉기 살해...표류하던 레저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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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대체로 쾌청...큰 일교차 주의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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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광주·전남 경선서 첫 1위...0.17%p 초접전 00:52
    이낙연, 광주·전남 경선서 첫 1위...0.17%p 초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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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웨이 멍완저우 3년 만에 석방...중국도 캐나다인 2명 석방 00:52
    화웨이 멍완저우 3년 만에 석방...중국도 캐나다인 2명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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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광주·전남 경선 '첫 승'...이낙연 47.12%·이재명 46.95% 03:14
    이낙연, 광주·전남 경선 '첫 승'...이낙연 47.12%·이재명 4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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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겁나게' 오르는 대출이자...대출자 '불면의 밤' 02:56
    '겁나게' 오르는 대출이자...대출자 '불면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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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식적 과다 배당 토해내야"...성남시민 '대장동 개발' 줄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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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쿼드 정상들 "北, 도발 자제하고 대화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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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천 명까지 의료 대응 가능"...'재택치료 확대' 서두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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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01:12
    이낙연 "희망 불씨"...이재명 "생각보다 많은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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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인 거래소 '빅4' 재편...미신고 거래소 인출 서둘러야 02:34
    코인 거래소 '빅4' 재편...미신고 거래소 인출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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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수도권도 환자 폭증..."추석 여파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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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명 대...전국적 대확산 양상 01:49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명 대...전국적 대확산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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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기, 첫 천 명대... 01:58
    서울·경기, 첫 천 명대..."절반은 감염경로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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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도 환자 폭증... 01:44
    비수도권도 환자 폭증..."추석 여파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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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 완화했던 정부 "2주간 사적 모임 취소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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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천 명까지 의료 대응 가능"...'재택치료 확대' 서두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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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미접종자 여전히 563만 명...예약률 2.7% 불과 01:52
    백신 미접종자 여전히 563만 명...예약률 2.7%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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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대장동 의혹' 영향...이재명 대세론은 '유지' 02:54
    결국 '대장동 의혹' 영향...이재명 대세론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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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2:24
    윤석열 "공약 표절" 논란에 인터뷰 명단 공개..."동문서답"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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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8
    "비상식적 과다 배당 토해내야"...성남시민 '대장동 개발' 줄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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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김여정, 02:04
    北 김여정, "존중 유지되면 남북정상회담 논의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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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쿼드 정상들 01:59
    쿼드 정상들 "北, 도발 자제하고 대화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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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檢, '생태탕집 모자' 소환...오세훈 내곡동 사건 곧 결론 02:39
    [단독] 檢, '생태탕집 모자' 소환...오세훈 내곡동 사건 곧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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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단체 "장용준 불구속은 불공정·부모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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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인과 말다툼했단 이유로 흉기 살해...표류하던 레저객 구조 01:33
    애인과 말다툼했단 이유로 흉기 살해...표류하던 레저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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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안부두 여객선에서 집단감염...섬 주민 등 70명 확진 01:35
    연안부두 여객선에서 집단감염...섬 주민 등 70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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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이동량 증가·방역 긴장감 완화'로 급속 확산 02:05
    '추석 이동량 증가·방역 긴장감 완화'로 급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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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자 3천 명 넘었는데...'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무시 01:52
    신규 확진자 3천 명 넘었는데...'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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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접종 82% 싱가포르, 최다 신규 확진...방역수칙 다시 강화 00:41
    백신접종 82% 싱가포르, 최다 신규 확진...방역수칙 다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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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부스터샷 시작...의료진·교사 등으로 대상 확대 02:10
    美 부스터샷 시작...의료진·교사 등으로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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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중재법 처리 코앞인데...입장 차는 여전히 판박이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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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겁나게' 오르는 대출이자...대출자 '불면의 밤' 02:55
    '겁나게' 오르는 대출이자...대출자 '불면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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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암 뒤덮인 라팔마섬서 살아남은 주택 한채... 00:33
    용암 뒤덮인 라팔마섬서 살아남은 주택 한채..."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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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가상화폐 단속 강화'에 비트코인·이더리움 가격 하락 00:44
    중국 '가상화폐 단속 강화'에 비트코인·이더리움 가격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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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인 거래소 '빅4' 재편...미신고 거래소 인출 서둘러야 02:45
    코인 거래소 '빅4' 재편...미신고 거래소 인출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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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안무 선보인 문 대통령..."BTS가 젊은세대 공감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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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콜드플레이 협업곡 발표...이번에도 빌보드 1위? 02:07
    BTS·콜드플레이 협업곡 발표...이번에도 빌보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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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호남에서 첫 승...이재명, '과반 1위' 유지 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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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만 원에 산 루이비통백 안에 마스크"…대응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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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거대 화산재 구름에 빨려들어간 마을…"13명 사망·100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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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00:40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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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신규 확진 4,325명…오미크론 감염 하루 만에 2배 증가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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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대학가 '오미크론' 의심 사례 잇따라..."변이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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