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광주·전남에서 1위...민주당 경선에서 첫 승리

2021.09.25 방영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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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광연 앵커, 오동건 앵커 ■ 출연 : 김형주 / 전 민주당 의원, 신성범 / 전 새누리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두 분과 다시 한 번 오늘 결과를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주 전남 지역 최종 그러니까 권리당원, 대의원, 선거인단 다 합쳐서 나온 결과 이재명 후보가 46.95%. 이낙연 후보 47.12%. 오늘 결과만 놓고 보면 박빙이거든요.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김형주] 상당히 이재명 후보는 대장동 여러 가지 의혹 속에서도 선전했다 그렇게 볼 수 있고요. 실제로 보면 최근에 있어서는 이낙연 후보의 결집이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예상 외의 투표율 저하 아마 그런 것을 통해서 여러 가지 악재에도 불구하고 이낙연 후보를 이재명 후보가 거의 근소하게 따라붙는. 결과적으로 지금 현재 누적 득표 간의 차이가 10만 표 정도 되는데 오늘 표 보니까 한 120표 정도 차이밖에는 안 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53.7~52.9%라고 하지만 이런 추세라면 결선투표 없이 바로 본선행에 갈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었다. 그렇게 볼 수 있고요. 전북에 가면 전북은 더 오리무중이거든요, 사실은. 그런 면에서 전남 광주의 표심을 보면 그다지 세게 호남의 민심이 이낙연 후보를 지지했다고 볼 수 없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전북은 오히려 더 대세론으로 갈 가능성 또 수도권이 그런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서 이낙연 후보가 상당히 불리한 상황으로 갔다.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앵커] 전남에서 이낙연 후보가 크게 이기지 않는 이상 이 대세를 뒤집기는 쉽지 않았던 상황인데 현재로써는 지금 누적 득표율로는 이재명 후보가 과반수가 넘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 유지된다면 결선... [신성범] 이낙연 후보 입장에서는 언론사 자막에는 호남에서 1위 했다고 나오지만 냉정하게 보면 의미가 약할 수밖에 없는 1위잖아요. 3만 삼천몇 표, 백 몇 표 차이란 말입니다. [앵커] 의원님 말을 끊어서 죄송한데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이재명 후보의 발언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 경기지사 : 광주 전남이 우리 존경하는 이낙연 후보님의 정치적 본거지이기 때문에 저희가 상당히 불리했다고 예측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지지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북까지 개표를 내일까지 하게 되면 또 다른 상황들이 펼쳐질 수 있을 것이다라는 기대도 가져봅니다. 저는 결국 정치는 국민이 그리고 당원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인들은 국민이라고 하는 큰 강물 위에 떠 있는 배들, 배 같은 거죠. 겸허하게 최선을 다하고 또 판단과 결정을 수용하고 또 저희가 개선할 수 있는 점들 그런 점들 열심히 개선해서 더 많은 분들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지역색이 많이 작용해서 오늘 처음으로 과반을 벌였다고...) 지역색이 아니라 아무래도 해당 정치인의 정치적 본거지에서는 아무래도 유리한 점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제가 경기도지사를 또 맡고 있으니까 또 경기도 지역에서 저의 지지율이 또 상당히 높게 나오는 측면들도 있는 것이고요. 그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 지역주의가 작동했다고는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북에서는 또 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셨다고 그러셨는데 이유 좀 말씀해 주세요.) 그렇게 그냥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제가 한 말씀 드리면 최근에 대장동 개발 관련해서 많은 얘기들이 있는데 아마 이게 투표나 또 판단에도 영향을 좀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긍정적인 방향인지, 부정적인 방향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저는 우리 국민들의 집단지성을 통해서 이 대장동 사건은 토건 비리 세력과 또 부패한 국힘 정치인 세력이 결탁해서 공공개발을 막고 민간개발을 통해서 토지 불로소득을 노리다가 절반이나마 민관 합동개발을 통해서 거의 50%에서 70% 가까운 개발이익을 환수한 것에 대해서 도둑들이 왜 도둑을 완벽하게 못 막았느냐고 주장하는 적반하장을 우리 국민들께서 다 판단하실 거로 생각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제가 본안의 범위 내에서 정말 수년간 국민의힘과 싸워서 절반 이상이나마 저희가 개발이익을 환수했는데 앞으로는 개발이익의 국민환수제도를 아예 법으로 만들어서 이 나라 망국의 원인인 토건비리, 투기 불로소득을 통한 토건세력과 부패 국힘 세력의 연합을, 결탁을 완전히 봉쇄하고 부동산 개발이익은 당연히 인허가권 행사에 따라 발생하는 것이니까 인허가권의 주체인 국민에게 완전히 되돌려줄 수 있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안 그래도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이 거대한 금액들의 불로소득을 보고 상대적인 박탈감 또는 억울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성남시장이라고 하는 작은 권한으로 민간 개발을 밀어붙이는 토건세력과 또 성남시의회 또 심지어는 뇌물을 동원한 국민의힘의 이 억압을 뚫고 나름 최선을 다했습니다마는 역시 제도적인 한계 때문에 충분히 완전히 개발이익을 환수하지 못한 점은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로 아쉽게 또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이 사건을 계기로 토지에 관한 불로소득은 완전하게 환수하는 제도를 정치적으로 만들어내고 여기에 대해서 공공개발을 막아놓고 왜 공공개발 못했냐. 또는 더 이상 환수하지 못했느냐고 비난하는 이 사람들조차 이제는 반대하지 못할 그런 상황이 됐기 때문에 매우 기쁜 마음으로 토지 불로소득을 완전히 국가가 환수해서 국민에게 되돌려주는 제도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앵커] 이재명 지사, 이재명 후보. 최근 한 10여 일 넘게 대장동 의혹으로 맹폭을 당하지 않았습니까? 최근 경선과정에서 계속해서 정면돌파 의지를 밝혔었는데 연장선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장동 개발과 관련해서 투표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었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의 대응 방침까지 밝혔는데 생각보다 많은 지지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도 있었거든요. [신성범] 그러니까 지금 아까도 제가 하던 말씀을 계속하면 이낙연 후보 측에서는 호남에서 1위라는 표현만 언론에서 하면 짤막한 거지 내용적으로 완전 패배예요. 다시 말하면 결국에 47:47이잖아요. 몇백 표 차이로 자기의 텃밭에서 이정도밖에 못 얻었다는 건 사실은 굉장한 이낙연 후보로서는 마음 아픈 거라고 보는 거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내일 전북도 그렇고 수도권까지 저 분위기라면 이재명 후보, 결선투표까지 안 가고 그냥 후보가 될 가능성이 점점 짙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재명 후보는 언론을 활용해서 자기 마이크 잡은 김에 대장동 의혹까지 완전히 성격 규정을, 뒤집기를 시도하는 그런 건데. 그건 나중에 국민들이 판단할 사안이고. 저 사안이 검찰에서 빨리 수사도 안 될 거고. 저게 수도권에서 올라온들 수도권이 33만 명이라고 그러는데 아시는 대로 선거인단 숫자가 경기도가 16만이에요. 서울이 14만 그다음에 인천이 2만 얼마일 거예요. 그러니까 경기도에서 경기지사를 하니까 강할 테고. 서울이 그나마 언론의 영향이라든지 이런 현안에 굉장히 민감할 텐데. 적어도 다음 주 10월에 있을 수도권 경선에서는 뭔가 안 나올 가능성이 많다. 이렇게 된다면 제 예측대로 간다면 결선투표 없이 이재명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장동 의혹 문제는 이재명 후보의 바람과 말과는 다르게 본선에 가서도 계속 다시 한 번 소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감히 예언을 해요. [앵커] 그러니까 이제 이재명 후보의 대선 본선 직행 가능성은 높아졌다고 볼 수 있고 숫자로 얘기하면 오늘의 결과도 의미가 없는 건 아닙니다마는 그 결과보다는 누적 집계 결과를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52.9% 또 이낙연 후보 34.21%. 여기에 더 주목해야 된다는 말씀이신데. 어떻습니까? 오늘 결과를 지켜보고 나서 오늘 내용에 따라 또 서울 경선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많았고 또 신 의원께서도 그런 언급을 하셨는데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김형주] 전반적으로 권리당원들의 표심을 보면 매우 강한 후보, 실천력이 강한 후보, 개혁적인 후보에게 더 많이 지지가 간다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낙연 후보는 여러 가지 강성 지지자들로부터 그렇게 많은 말하자면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보여지고. 실제로 호남 대첩에서 그야말로 60~70% 정도의 압도적인 결과 그리고 투표율조차도 70% 이상을 가져가면서 그야말로 대전환을 이루어야만 이것이 가능한, 또 최소한 결선 투표의 가능성은 열어놔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을 거의 하지 못하고 거의 반반, 거의 절반, 절반씩을 준 거죠. 호남민들의 고민이 와 있는 거예요. 핵심은 사실은 이낙연 후보가 처음부터 끝까지 호남 민심의 대표적인 후보로써 마음에 들지 않았다. 절반으로밖에는. 그런 결론으로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실제적으로 만약에 이낙연 후보의 어떤 충실성, 충성도가 있었다면 훨씬 더 압도적인 지지, 압도적인 투표율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 것이 아마 이낙연 후보로서는 마음 아픈 대목이 아닐까 그렇게 보여집니다. [앵커] 오늘 경선 결과 포함해서 이낙연 후보의 입장도 나오면 또 현장을 연결해서 여러분께 알려드릴 텐데 앞서 신 의원께서는 대선 본선 직행 가능성. 이재명 후보가 높아졌지만 대장동 의혹이 계속 발목을 잡을 것이다, 따라갈 거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의원님은 어떻게 전망하세요? [김형주] 저는 어차피 대장동 의혹이 생겼으니까 오히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대선 본투표까지는 상당히 시간이 있는 편입니다. 특검을 하든 특별검사를 하든 기본적으로 보면 이것이 전반적으로 어떤 향배로 나갈지 모르는 거고요. 실제로 어떻게 보면 그 당시 성남시의회라든지 또 국회에서 감사해야 될 부분이었다. [앵커] 죄송합니다. 지금 또 현장 연결해서 이낙연 후보의 소감 발표로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낙연 /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 결과를 토대로 더욱 노력해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더 큰 희망의 불씨를 발견했습니다. (내일 전북 경선도 있는데 전북에서도 선전하시는 걸 기대하시나요?) 물론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 얻기를 바라고요.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기대합니다. (어떤 점이 가장 유효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후보들의 진면목을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많이 아시게 되고요. 그리고 광주 전남 시도민들은 제가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이 아셔서 더 많은 지지를 보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후보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됐다는 게 대장동 의혹도 같이 포함되나요?) 여러 가지 제가 말씀드린 그대로 받아들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앵커] 추미애 후보의 발언도 소감 발표를 듣고 오겠습니다. [추미애 / 전 법무부 장관 : 뒤늦은 후발주자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주시고 지지해 주신 분들께 우선 감사의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득표수에 있어서는 기대에 못 미친 아쉬운 점이 있긴 합니다. 아마도 앞선 1, 2위 후보 간의 치열한 네거티브가 표의 집중을 가져왔지 않나 싶고요. 비전 또 사회대개혁 이런 쪽으로 더 우리 광주 전남이 많은 관심을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직은 3위를 하셔서...) 우선 아쉽긴 하지만 여전히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는 데 대해서 저로써는 아무 조직도 없고요. 그런 점에서 개혁을 바라는 분들의 열망이 결집됐다고 보고 또 이 두 자릿수를 유지한 것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부울경과 또 수도권으로 올라가면서 좀 더 강한 돌파력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앵커] 추미애 전 장관, 추미애 후보의 발언까지 들어봤습니다. 잠시 뒤에 추 전 장관 이야기를 또 하기로 하고. 앞서 말씀을 끊어 다시 한 번 양해의 말씀 구하겠고 이낙연 전 대표 이야기를 하다가 말았거든요. 이어서 말씀해 주시죠. [신성범] 그런데 이낙연 후보 입장에서 무슨 소리를 할 수 있겠습니까? 사실은 마스크 뒤에 가려진 마음의 심사가 얼마나 복잡하겠습니까? 저는 그냥 희망의 불씨를 발견했다고 하는 그건 지지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서비스라고 보고요. 전북에서 선전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마는 전북이 크게 다르지 않을 건데 그리고 이전까지의 조사를 보면 전북이 더 이낙연 후보에게 불리한 측이기 때문에 호남에서는 거의 제가 볼 때는 가능성이 없어졌다. 말씀하신 후보의 진의는 뭐냐 하면 다시 말해서 해석하자면, 제 입장에서 해석을 해 보자면 2주 후에 있을 10월 9일과 10월 10일에 있을 수도권에 기대를 건다. 바꾸어 말하면 2주 동안, 좀 더 노골적으로 이야기하면 대장동 사태가 어떻게 발전할지 모른다. 그 점이 수도권의 민심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하시는 말씀이죠. [앵커] 다시 한 번 정리해 보면 사실 이번 호남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당내에서 말씀하신 대장동 개발의혹과 관련해서 이재명 대 반이재명이 아니라 이낙연 대 반이낙연 구도가 형성됐고. 앞서 또 추 전 장관 같은 경우도 네거티브라는 말을 썼거든요. 어떻습니까? 이낙연 캠프 입장에서 봤을 때 지금의 어떤 전략이라면 전략이 그대로 유지가 될 거라고 보십니까? [김형주] 유지가 될 수밖에 없도록 그 선을 넘어왔다고 보여집니다. 확전해 왔고 이걸 멈추기는 어렵다고 보여지는데. 다만 앞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당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건 국민의힘 후보들이 공격할 만한 깊은 수준의 공격을 하고 있다. 말하자면 우원식 선대위원장이 말한 금도를 넘어섰다. 슬쩍 대장동 건에 대해서 한 번 정도 언급하는 정도로 그쳤는데 지금 치열하게 야당과 거의 손잡다시피 공세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이재명 후보에게 좀 더 동정심이 가는 그런 당원들도 있고. 어쨌든 객관적으로 보면 후보가 될 가능성은 이낙연 후보보다는 이재명 후보가 많은데 실제로 우리의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 대해서 치명상을 입히고 있는 것에 대해서 과연 당원 입장에서 그렇게 곱게 보일 수 있느냐 하는 그런 부분들이 이 속에, 이 호남 표심 속에서도 녹아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앵커] 지금 저희 그래픽 하단에 보여드리고 있었던 추미애 3위 후보 그리고 김두관, 박용진 후보 이야기도 좀 나눌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추미애 후보 어쨌든 득표율에서는 퍼센트로 볼 때 두 자릿수를 지켜나가고 있어요.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신성범] 우선 이 호남 경선에서는 제3위 후보인 추미애 후보가 끼어들 공간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추미애 후보는 아시는 대로 첫째, 여성 후보잖아요. 남성들 후보 중에서 유일한 여성 후보라는 점. 두 번째는 그래도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 사건이 불거졌을 때는 검찰개혁이라는 화두가 다시 기억소환되면서 추미애 후보의 존재감이 부각됐지만 호남에서는 두 큰 1, 2위의 다툼에, 이재명과 이낙연의 다툼에 추미애 후보가 끼어들 여지는 별로 없었다고 보는 거고. 다만 수도권에 왔을 때 다시 한 번 어떤 평가를 받을지는 저는 지켜봐야 할 대목이라고 봅니다. [김형주]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거 신 의원하고 거의 비슷한데요. 어쨌든 고발 사주 부분이 나타남으로써 일들이 해프닝으로 끝난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 뭔가 문제가 있어 보였다라고 하는 것이 상당히 대구 경북을 기점으로 해서 빛을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마는 아마 시간이 가면 갈수록 수도권의 관전포인트는 그래도 다소 개혁적인 강성 당원들이 집중되어 있다는 측면에서 추미애 후보가 지금 광주 전남에서는 실제적으로 보면 4.3%밖에는 득표를 못했지만 그거보다는 좀 오른 득표를 할 가능성이 많습니다마는. 또 다른 면에서 본다면 2강 구도가 훨씬 더 집중력을 가짐으로써 그 안에 추 후보가 끼어들 여지가 없어지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10%에 근접해서 9~8%로 떨어질 가능성도 매우 높지 않느냐 그렇게 보여집니다. [앵커] 이번 민주당 경선의 어떤 승부처로 지목되고 있는 광주 전남 경선 결과와 함께 두 분과 함께 민주당 경선 내용 분석하고 있는데 거의 시간이 다 된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끝으로 두 분의 말씀을 종합해 보면 현재 과반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후보가 아무래도 본선행 가능성이 높아졌다, 직행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시는 것 같은데 말씀하신 대로 수도권 경선도 앞두고 있고요. 남은 경선에서 변수가 있다면 우리가 계속 언급한 대장동 개발의혹이 큽니다마는 어떤 변수가 또 있다고 보십니까? [신성범] 사실은 대장동 개발이익 특혜 의혹 외에는 특별한 변수를 찾기 힘들 거라고 봐요, 저는. 그래서 계속적으로 2주 후에도 이런 흐름이 그대로 유지되고 이재명 후보의 결선투표 없는 본선 직행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렇게 되면 국민의힘 야당의 입장에서는 결국은 다시 한 번 더 야당으로 공이 넘어가게 되는데 이게 2차 컷오프 이후 4명으로 줄여진 상태에서 민주당에서 먼저 이재명 후보가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의 내부 경선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가. 이재명 후보에게 이길 사람이 누구냐. 이재명 대 윤석열, 이재명 대 홍준표. 이재명 대 유승민. 이 구도가 야당에 미치는 영향이 어떨지가 사실은 저로써는 더 큰 관심사고. 정치권의 초점도 거기에 맞춰질 겁니다. [김형주] 제가 봤을 때는 이낙연 후보하고 1, 2위 차이가 더 날 가능성이 매우 많다. 그리고 더군다나 이낙연 후보가 대장동 의혹 문제를 끊임없이 더할수록 더 차이가 많이 날 가능성도 저는 있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변수가 있다면 결과적으로 전혀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대장동 문제에 있어서 자금의 일부가 이재명 캠프에 갔다든지 이런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는 한 대세에 큰 영향은 없어 보일 것 같습니다. [앵커] 앞서 신 전 의원께서 야당후보들 이름을 언급하셨는데 그분들은 오늘 이 결과를 어떻게 지켜보고 있을지도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신성범 전 새누리당 의원과 함께 말씀 나누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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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에 구름 많음...큰 일교차 주의 00:50
    [날씨] 전국에 구름 많음...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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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43
    "영어수업 집중 안 했다고" 6살 원생 무차별 폭행한 어린이집 교사 [제보이거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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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점 1편] '시각장애인용 고지서 음성변환' 아홉 달째 지지부진 02:45
    [중점 1편] '시각장애인용 고지서 음성변환' 아홉 달째 지지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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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형 일자리' 캐스퍼 질주...전국 '노사 상생형' 사업 5곳 순항 02:14
    '광주형 일자리' 캐스퍼 질주...전국 '노사 상생형' 사업 5곳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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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3
    "쓰레기 예쁘게 버려요"...작은 실천이 자원 재활용률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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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파 감염'에 뚫린 대학병원... 02:21
    '돌파 감염'에 뚫린 대학병원..."연휴 여파로 3천 명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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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00:40
    추미애 "남의 진영 언어로 與 후보 저격...어리석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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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중재법 처리 코앞인데...입장 차는 여전히 판박이 02:39
    언론중재법 처리 코앞인데...입장 차는 여전히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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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02:19
    中 "모든 코인 거래 불법"...가상화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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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쿼드 첫 대면 정상회의... 02:23
    쿼드 첫 대면 정상회의..."자유·개방 인도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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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양궁, 세계선수권 단체전 금 석권...안산·김우진 2관왕 00:30
    한국양궁, 세계선수권 단체전 금 석권...안산·김우진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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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완연한 가을...요즘 날씨가 불러올 '뜻밖의 효과' 01:19
    [자막뉴스] 완연한 가을...요즘 날씨가 불러올 '뜻밖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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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1
    "재난지원금이 뭔가요?"...'사각지대' 노숙인 돕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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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종전선언' 띄우기...北은 한미에 선결조건 강조 02:09
    정부 '종전선언' 띄우기...北은 한미에 선결조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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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옹진군 여객선 집단감염... 03:03
    인천 옹진군 여객선 집단감염..."여객선 내 전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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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CDC, 자문위 권고 뒤집고 의료진·교사 등으로 백신 부스터샷 확대 03:20
    美 CDC, 자문위 권고 뒤집고 의료진·교사 등으로 백신 부스터샷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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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신규 확진자 3,273명...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 명대 02:02
    어제 신규 확진자 3,273명...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 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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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호남대전' 결전의 날... 06:47
    민주당 '호남대전' 결전의 날..."과반 승리" vs "역전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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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4
    "공약 베끼기" 공세 강화에 윤석열 캠프 "시대상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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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3천 명대...연휴 이후 연일 최다 기록 경신 17:28
    신규 확진 3천 명대...연휴 이후 연일 최다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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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신규 확진 7백 명대...전국 대확산 우려 02:11
    비수도권 신규 확진 7백 명대...전국 대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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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5
    "3천 명까지 의료 대응 가능"...'재택치료 확대' 서두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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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캠프 국방 공약 인터뷰 명단 공개...유승민 캠프 00:47
    윤석열 캠프 국방 공약 인터뷰 명단 공개...유승민 캠프 "동문서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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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교통사고 운전자 살피다가...참된 의사의 안타까운 죽음 01:51
    [자막뉴스] 교통사고 운전자 살피다가...참된 의사의 안타까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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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 완연한 가을...해안 너울 주의 01:27
    [날씨] 주말 완연한 가을...해안 너울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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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백신 개발자들 사이에서 나오는 코로나19 전망 02:00
    [자막뉴스] 백신 개발자들 사이에서 나오는 코로나19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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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로 폐업 직전 '김해 부경동물원' 02:17
    코로나로 폐업 직전 '김해 부경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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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33
    이재명 "이번 대선은 토건 기득권 해체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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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신규 확진자 3,273명...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 명대 02:06
    어제 신규 확진자 3,273명...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 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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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옹진군 여객선 관련 70명 확진...주민 전수검사 02:59
    인천 옹진군 여객선 관련 70명 확진...주민 전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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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급속 확산'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02:09
    '코로나19 급속 확산'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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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코로나19 내년 종식 전망...더 센 변이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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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호남대전' 결판...'화천대유' 영향 촉각 07:06
    민주당 '호남대전' 결판...'화천대유' 영향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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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4
    "공약 베끼기" 공세 강화에 윤석열 캠프 "시대상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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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 구름 많고 선선...해안 너울 주의 01:27
    [날씨] 주말 구름 많고 선선...해안 너울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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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동' 공세에 '고발 사주' 반격...여야 법사위 격돌 32:52
    '대장동' 공세에 '고발 사주' 반격...여야 법사위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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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3살 아이 피부 문드러진 채 사망...日 엽기적인 사건 발생 02:02
    [자막뉴스] 3살 아이 피부 문드러진 채 사망...日 엽기적인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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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신규 확진 7백 명대...전국 대확산 우려 02:09
    비수도권 신규 확진 7백 명대...전국 대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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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미접종자 여전히 563만 명...예약률 2.7% 불과 01:52
    백신 미접종자 여전히 563만 명...예약률 2.7%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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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후폭풍'에 정점 없는 확산...'위드 코로나' 예정대로? 01:40
    '추석 후폭풍'에 정점 없는 확산...'위드 코로나'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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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스가, 유엔총회 연설에서 00:34
    日 스가, 유엔총회 연설에서 "비핵화 북미대화 진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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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00:38
    원희룡 "이재명표 로또...재임 기간 개발 사업 전수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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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사상 첫 3천 명대...감염 규모 더 커질 듯 01:44
    신규 확진 사상 첫 3천 명대...감염 규모 더 커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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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옹진군 여객선 집단감염...섬 주민 등 70명 확진 03:19
    인천 옹진군 여객선 집단감염...섬 주민 등 70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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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부스터샷 시작...의료진·교사 등으로 대상 확대 02:12
    美 부스터샷 시작...의료진·교사 등으로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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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호남대전' 결판...'화천대유' 영향 촉각 06:55
    민주당 '호남대전' 결판...'화천대유' 영향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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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1
    "공약 표절" 공세 강화에 윤석열 캠프 "시대상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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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휴일도 구름 많고 선선...해안 너울 주의 01:37
    [날씨] 휴일도 구름 많고 선선...해안 너울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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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신규 확진 7백 명대...전국 대확산 우려 02:09
    비수도권 신규 확진 7백 명대...전국 대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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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이동량 증가·방역 긴장감 완화'로 급속 확산 02:12
    '추석 이동량 증가·방역 긴장감 완화'로 급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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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중국 초강력 규제 알려지자마자...'후폭풍' 02:02
    [자막뉴스] 중국 초강력 규제 알려지자마자...'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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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동맹 서열화' 예고...정부 '엇박자' 조짐 02:45
    美 '동맹 서열화' 예고...정부 '엇박자'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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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단체 00:30
    대학생단체 "장용준 불구속은 불공정·부모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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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 명대...감염 규모 더 커질 듯 02:07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 명대...감염 규모 더 커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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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옹진군 여객선 집단감염...자월도·덕적도 등 확산 02:56
    인천 옹진군 여객선 집단감염...자월도·덕적도 등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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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대선 경선 '호남대전'...지지자 수백 명 몰려 07:42
    민주당 대선 경선 '호남대전'...지지자 수백 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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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2:51
    윤석열 "공약 표절" 공세에 인터뷰 명단 공개하며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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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경 00:33
    정은경 "1∼2주간 확진자 급증 가능성"...2주간 사적모임 취소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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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 첫 3천 명대...다음 주 추가 확산 우려 16:27
    신규 확진 첫 3천 명대...다음 주 추가 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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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휴일도 선선한 가을 날씨...해안 너울 주의 01:36
    [날씨] 휴일도 선선한 가을 날씨...해안 너울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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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이동량 증가·방역 긴장감 완화'로 급속 확산 02:09
    '추석 이동량 증가·방역 긴장감 완화'로 급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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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기, 첫 천 명대... 01:54
    서울·경기, 첫 천 명대..."절반은 감염경로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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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안무 선보인 문 대통령... 02:26
    BTS 안무 선보인 문 대통령..."BTS가 젊은세대 공감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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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광주·전남 경선...잠시 뒤 개표 결과 발표 22:16
    민주당 광주·전남 경선...잠시 뒤 개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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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52
    이재명 "기득권과 맞장" vs 이낙연 "흠 없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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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캠프 인터뷰 명단 공개...유승민 캠프 00:48
    윤석열 캠프 인터뷰 명단 공개...유승민 캠프 "동문서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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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은평구 다세대주택에 불...1명 부상·고양이 4마리 폐사 00:21
    서울 은평구 다세대주택에 불...1명 부상·고양이 4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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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민주당 광주·전남 경선...이낙연 1위 '첫 승리' 05:28
    [현장영상] 민주당 광주·전남 경선...이낙연 1위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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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광주·전남에서 1위...민주당 경선에서 첫 승리 22:35
    이낙연 광주·전남에서 1위...민주당 경선에서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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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명 대...전국적 대확산 양상 01:48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명 대...전국적 대확산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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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안부두 여객선에서 집단감염...섬 주민 등 70명 확진 01:35
    연안부두 여객선에서 집단감염...섬 주민 등 70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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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역 완화했던 정부 02:05
    방역 완화했던 정부 "2주간 사적 모임 취소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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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자 3천 명 넘었는데...'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무시 01:56
    신규 확진자 3천 명 넘었는데...'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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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광주·전남 경선 '첫 승'...이낙연 47.12%·이재명 46.95% 03:50
    이낙연, 광주·전남 경선 '첫 승'...이낙연 47.12%·이재명 4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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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2:23
    윤석열 "공약 표절" 논란에 인터뷰 명단 공개..."동문서답"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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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인과 말다툼했단 이유로 흉기 살해...표류하던 레저객 구조 01:32
    애인과 말다툼했단 이유로 흉기 살해...표류하던 레저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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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대체로 쾌청...큰 일교차 주의 01:04
    [날씨] 내일도 대체로 쾌청...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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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광주·전남 경선서 첫 1위...0.17%p 초접전 00:52
    이낙연, 광주·전남 경선서 첫 1위...0.17%p 초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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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웨이 멍완저우 3년 만에 석방...중국도 캐나다인 2명 석방 00:52
    화웨이 멍완저우 3년 만에 석방...중국도 캐나다인 2명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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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광주·전남 경선 '첫 승'...이낙연 47.12%·이재명 46.95% 03:14
    이낙연, 광주·전남 경선 '첫 승'...이낙연 47.12%·이재명 4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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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겁나게' 오르는 대출이자...대출자 '불면의 밤' 02:56
    '겁나게' 오르는 대출이자...대출자 '불면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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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식적 과다 배당 토해내야"...성남시민 '대장동 개발' 줄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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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쿼드 정상들 01:56
    쿼드 정상들 "北, 도발 자제하고 대화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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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천 명까지 의료 대응 가능"...'재택치료 확대' 서두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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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01:12
    이낙연 "희망 불씨"...이재명 "생각보다 많은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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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인 거래소 '빅4' 재편...미신고 거래소 인출 서둘러야 02:34
    코인 거래소 '빅4' 재편...미신고 거래소 인출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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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도 환자 폭증... 01:43
    비수도권도 환자 폭증..."추석 여파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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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명 대...전국적 대확산 양상 01:49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명 대...전국적 대확산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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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기, 첫 천 명대... 01:58
    서울·경기, 첫 천 명대..."절반은 감염경로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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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도 환자 폭증... 01:44
    비수도권도 환자 폭증..."추석 여파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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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 완화했던 정부 "2주간 사적 모임 취소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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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천 명까지 의료 대응 가능"...'재택치료 확대' 서두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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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미접종자 여전히 563만 명...예약률 2.7% 불과 01:52
    백신 미접종자 여전히 563만 명...예약률 2.7%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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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6∼고2 백신 접종, 강요 아닌 자율 접종 방침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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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광주·전남서 첫 1위...초접전 승리 02:11
    이낙연, 광주·전남서 첫 1위...초접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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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대장동 의혹' 영향...이재명 대세론은 '유지' 02:54
    결국 '대장동 의혹' 영향...이재명 대세론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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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2:24
    윤석열 "공약 표절" 논란에 인터뷰 명단 공개..."동문서답"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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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8
    "비상식적 과다 배당 토해내야"...성남시민 '대장동 개발' 줄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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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김여정, 02:04
    北 김여정, "존중 유지되면 남북정상회담 논의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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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쿼드 정상들 01:59
    쿼드 정상들 "北, 도발 자제하고 대화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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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檢, '생태탕집 모자' 소환...오세훈 내곡동 사건 곧 결론 02:39
    [단독] 檢, '생태탕집 모자' 소환...오세훈 내곡동 사건 곧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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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단체 "장용준 불구속은 불공정·부모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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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인과 말다툼했단 이유로 흉기 살해...표류하던 레저객 구조 01:33
    애인과 말다툼했단 이유로 흉기 살해...표류하던 레저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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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안부두 여객선에서 집단감염...섬 주민 등 70명 확진 01:35
    연안부두 여객선에서 집단감염...섬 주민 등 70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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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이동량 증가·방역 긴장감 완화'로 급속 확산 02:05
    '추석 이동량 증가·방역 긴장감 완화'로 급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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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자 3천 명 넘었는데...'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무시 01:52
    신규 확진자 3천 명 넘었는데...'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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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접종 82% 싱가포르, 최다 신규 확진...방역수칙 다시 강화 00:41
    백신접종 82% 싱가포르, 최다 신규 확진...방역수칙 다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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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부스터샷 시작...의료진·교사 등으로 대상 확대 02:10
    美 부스터샷 시작...의료진·교사 등으로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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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겁나게' 오르는 대출이자...대출자 '불면의 밤' 02:55
    '겁나게' 오르는 대출이자...대출자 '불면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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