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국감' 격전 예고...국민의힘 맞수 토론 '후끈'

2021.10.16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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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송경철 앵커 ■ 출연 : 김관옥 / 계명대 교수, 이기재 / 동국대 겸임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 경기지사가 출석을 예고한 경기도 국정감사를 앞두고 여야에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대장동 의혹을 둘러싸고 국민의힘 의원들의 파상 공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재명 지사와 여당 의원들도 맞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요. 급하게 돌아가는 대선 정국, 김관옥 계명대 교수, 이기재 동국대 겸임 교수 두 분과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사실상 이재명 국감으로 불리는 경기도 국감을 앞두고 국민의힘은 파상공세를 예고했고 이재명 지사는 국민의힘 게이트를 밝힐 좋은 기회라는 입장인데요. 차례대로 들어보시죠.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KBS 최강시사') : 대장동 건에 있어서 이재명 후보는 둘 중의 하나는, 최소 둘 중의 하나는 걸렸습니다. 무능이냐 부패냐. 설계에 본인이 개입해서 이렇게 모든 판을 짰다. 소위 말하는 1번 플레이어다. 이러면 이분은 부패 프레임까지 들어가는 거거든요.]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난 15일) : 국민의힘이 얼마나 나라를 망쳐왔고 얼마나 국민들을 속이는 기만정치를 해왔는지를 보여줄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국정감사에 임하기로 했습니다.] [앵커] 18일과 20일, 그러니까 다음 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두 차례의 국감을 하게 되는데요. 경기도 국감입니다. 행안위와 국토위의 경기도에 대한 국감. 대장동 의혹과 관련한 정치적 공방의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국민의힘은 이른바 이재명 게이트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서 화력을 집중하겠다는 계획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실제로 파괴력 있는 새로운 카드가 올 수 있을까요? 아니면 반대로 이재명 지사에게 어떻게 보면 판을 깔아주는 그런 결과가 될까요? [이기재] 18일, 20일날 국감에 대해서 사실 모든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볼 텐데요. 생각한 것 이상의 것이 나올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약간 회의론적인 것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우선 국민의힘 쪽에서 파상공세를 이어가려면 충분한 자료에 근거해서 해야 될 텐데 경기도나 성남시에 자료 요구한 것들이 거의 안 들어왔다고 하고 또 증인채택 이런 것도 여야 합의가 안 돼서 결국은 기존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의혹을 갖고 정리해서 질의해야 되는 수준이고 그나마 조금 기대되는 건 지금 검찰에서 확보하고 있는 녹취록을 국민의힘 쪽에서도 확보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 녹취록을 틀면서 실질적으로 이재명 지사한테 추궁을 하는. 그다음에 또 각종 제보가 일부 들어와 있는 것들. 예를 들면 오늘 같은 경우도 김은혜 의원이 남욱 변호사가 대장동 주민설명회에서 한 이야기를 일부 녹취록을 공개했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그런 것들을 일부 공개하면서 이재명 지사의 대장동 의혹의 연루 의혹들, 이런 것들을 강화시키는 측면에서 제기될 수는 있겠다. 그렇지만 어차피 국정감사가 검찰 같이 수사 권한을 갖고 뭘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기본적인 한계를 갖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 어쨌든 프레임 싸움으로 민주당에서는 국민의힘 측 인사들이 많이 개입돼 있다 이러면서 국민의힘 게이트로 몰아갈 것이고 또 국민의힘 쪽에서는 당연히 이준석 대표가 얘기했듯이 알았으면 부패고 몰랐으면 무능이다. 이런 프레임으로 격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앵커] 이재명 지사는 사실 당 지도부에서는 지사직을 내려놓고 국정감사에 임하는 게 어떻겠느냐, 이런 권유에도 무릅쓰고 정면돌파를 선택한 거 아니겠습니까? 자신에게 주어진 의혹을 이번 기회에 씻어버리고 거꾸로 국민의힘 게이트로 부각하는 그런 계기로 삼겠다는 전략이라고 해요. [김관옥] 그러니까 본질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기회로 잡겠다는 그런 계산인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원칙적으로 이게 국정감사이고 경기도에 대한 감사거든요. 그러니까 이 사안에 대해서는 성남시 사안이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이걸 물어보는 것이, 대장동 사건을 물어보는 것이 원칙적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건이 이미 너무 많이 불거졌기 때문에 지금 이재명 지사도 그렇고 야당 의원들도 여기에 대해서 집중할 그런 가능성이 너무 높은 거죠. 그래서 계산들은 더 야당은 여기서 어떤 형태로든 이재명 지사와의 연관성, 이런 것을 끌어내 보겠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러려면 아주 명백한 증거들을 갖고 공격을 해야만 국민들도 그 동의를 이룰 텐데 그것에 대한 가능성이 없다. 만약에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면 오히려 이재명 지사가 이걸 역으로 이것에서 상당한 이재명의 시간으로 쓸 공산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18일, 20일을 좀 우리가 많이 볼 필요가 있을 텐데 이재명 지사는 일단 민간 쪽에서 상당한 수익이 나왔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겸허하게 접근할 가능성이 있고 하지만 본질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명백한, 명확한 설명 그리고 야당 의원들의 정치공세적 질의에 대해서는 굉장히 강경하게 대응하는 그런 강온을 번갈아가는 그런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좀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이재명의 시간이 될지 야당의 시간이 될지. 가장 중요한 건 야당이 갖고 올 증거, 여기에 달려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아직까지 명백한 증거는 없는 그런 상황인데 오늘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이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에 대장동 개발 계획 관련 내부 공문에 최소 10차례 서명했다면서 배임 혐의를 꺼내들었어요. 이건 어떤 연관성이 있다는 겁니까? [이기재] 그러니까 어쨌든 성남시 산하의 성남도시개발공사일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일단 이재명 후보 측에서는 유동규 본부장이 구속된 상태이기 때문에 혹여라도 유동규 본부장의 뇌물 혐의라든가 배임 혐의가 인정되게 되면 이 피해가 고스란히 이재명 후보한테 당시 성남시장이었기 때문에 올라붙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측근이 아니다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성남시의 직접적 권한보다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주도한 것이다 하면서 약간 꼬리 자르기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도시계획 사업계획 수립부터 시작해서 인가, 그다음에 출자금 승인, 이런 과정들을 전체적으로 이재명 지사가 결재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사건은 성남시의 도시개발공사라는 하나의 공기업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 성남시가 전체적으로 이것을 결정하고 깊숙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에 유동규 당시의 기획본부장, 혹은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사장으로 끝날 게 아니라 이것이 배임으로 밝혀진다면 바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서 그랬다고 보고요. 문제는 이 과정 전체에서 배임 혐의가 실제 밝혀져야 될 거라고 보고 배임 혐의가 밝혀지면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피해 가기는 어렵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앵커] 대장동 개발 문건에 서명한 것, 이건 이사 쪽에서는 공식적인 행정절차일 뿐이다, 이렇게 해명을 하지 않았습니까? [김관옥] 아무래도 성남시가 모든 것을 관장을 하고 결재를 하는 최종 결재권자이기 때문에 당연히 성남시장이 결재를 해야 되겠죠. 그런 과정을 하나하나 추적한 그런 결재문서들을 갖고 얘기하는 것 같은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임을 허용하는 그런 특혜를 주는 그런 문건에 사실상 이재명 지사가 서명을 했는지 그것을 제시하면 딱 배임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고 대장동 관련된 문서에 무조건 사인했으면 다 이게 배임이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적절치도 않고 설득력도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숫자로 대장동과 연동만 시키면 다 이재명 지사가 결과적으로 배임을 했다, 이건 법적으로도 아마 적용력이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분명히 특혜를 주는, 예컨대 지금 우리가 가장 중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유동규 전 본부장이 사실상 민간업자의 추가 수익에 관해서 그 한도를 제거해 냈다, 그런 부분에 서명을 했다거나 암묵적인 지시가 있었다거나 만약에 그런 문건들이 나온다고 하면 배임을 피해가기는 굉장히 어렵죠. 하지만 그게 아니라고 하면 이 결재의 숫자, 몇 개 했느냐가 중요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이재명 지사도 반격에 나섰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이 2011년입니다. 부산저축은행 불법 대출 사건이 있었는데 4조 6000억 규모의 불법대출 문제가 있었는데 이때 윤 전 총장이 부산저축은행 주임검사 당시에 대장동 대출 건을 수사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놓고 구속될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 윤 전 총장이다, 이렇게 맞받아쳤어요. 어떻게 된 내용입니까, 이건? [이기재] 부산저축은행 사건은 국민들도 다 아시다시피 2011년 그 무렵에 부산저축은행만 그런 게 아니었죠.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 상호저축은행들이 한 20여 개 됐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다 부실 문제가 생겨서 연쇄 도산하면서 영업정지를 당한 적이 있는데 그때 대표적이 게 부산저축은행이었고 그 저축은행 사건과 관련해서 당시 주임검사가 윤석열 검사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그속에서 부산저축은행이 당시에 상당히 큰 규모의 부실을 드러냈었어요. 그래서 한 120개 정도의 특수목적법인을 만들어서 그것을 이용해서, 원래 저축은행은 일반 개발 사업에 대출은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들이 직접 지분 투자는 할 수 없거든요. 그런데 이 지분 투자를, 편법으로 지분 투자를 하면서 오히려 부실을 만들어버려서 그래서 막대한 손실을 빚어서 한 3만 명 넘게 피해를 입은 사건이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당시에 여러 개의 부산저축은행에서 투자했던 사업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사업 중의 하나가 대장동이었는데 그 대장동에 대해서는 확실한 수사를 안 했다, 그거 봐주기 수사 아니냐, 이런 의혹 제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대장동과 관련해서 부산저축은행에서 대장동 이름이 나오는 건 맞는데 이건 사실 2011년 경에 발생한 문제고 지금 얘기되는 것은 사실 2015년에 민관 개발로 성남시와 개발업자들이 해서 성남의뜰을 만들어서 했던 그 프로젝트에 대한 것인데 이걸 바로 또 이름이 나오니까 연결해내는 것에 대해서 윤석열 후보 측에서는 이게 갖다 붙이면 되는 거냐, 이렇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앵커] 최근에 보면 이 지사와 민주당이 윤석열 전 총장에 대한 공세의 수위를 계속 높여 가고 있는 모습인데 여기에는 어떤 배경이 있다고 봐야 되는 겁니까? [김관옥] 제가 부산저축은행 얘기를 조금만 더 해 보겠습니다. 그걸 이 지사가 꺼낸 이유가 있습니다. 당시에 수사를 담당했던 주임검사가 윤석열 검사인데 이때 대장동, 이 지역의 사업에 1100억 원을 PF를, 융자를 해 줍니다. 그런데 거기에 한 A라는 분이 사실상 거기서 개입을 해서 이걸 융자를 하게끔 해 줍니다. 그런데 그때 부산저축은행 부실 융자 이런 대출 문제가 터지니까 이분이 거기에 관련이 돼서 그때 박영수 특검이 변호사로. 그런데 그걸 누가 소개시켜줬느냐, 김만배 전 기자가 소개를 시켜줍니다, 박영수 특검을 변호사로. 그리고 나서 당시 주임검사가 윤석열이라는 거죠. 그때 당시에 이 1100억 원에 대한 대장동 PF에 대해서는 수사를 안 해요. 그리고 나서 이분이 2015년 수원 관련된, 수원지검에서 나타난 대장동 관련 수사에서는 구속이 됩니다. 이유는 그때 1100억 원을 융자를 해 주는 과정 속에서 뒷돈을 10억 3000만 원을 받아요. 이 부분이 그 당시에 만약에 윤석열 전 총장이 주임검사로 있을 때 2011년도에 수사가 제대로 됐다면 여기까지 이어지겠느냐라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연관성에 대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이 지사가 얘기를 꺼낸 겁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윤석열 후보와 관련된 부분들이 지금 드러나고 있잖아요. 그리고 고발사주 건 플러스 해서 최근에 징계 2개월이 적절했다, 이게 지금 재판부에서 1심으로 나온 거 아닙니까? 그리고 오히려 2개월이 문제가 아니라 이건 면직까지도 가능하다. 여러 사실상의 채널A와 관련된 감찰이나 수사의 부분에 대해서 방해를 했다는 것이 인정이 되고 재판부 사찰에 대한 부분이 인정이 되고. 이런 부분들이 사실 드러났기 때문에 공세를 강화하는 것이죠. [앵커] 이래저래 이번 경기도 국감이 그간의 여러 가지 의혹을 놓고 상당히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되는 그런 상황 아니겠습니까? 이 지사로서 속 시원히 어떻게 보면 해명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는 입장일 것 같고. 당 지도부는 좀 차분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고 해요. 그런데 또 이 지사의 스타일상 격앙된 가운데서 어떤 역풍을 맞을 가능성은 없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이기재] 그러겠죠. 다들 관전포인트 가운데 하나가 이재명 지사가 어떤 태도로 임할 것이냐. 이런 것으로 보여지고요. 사실 내용은 이미 많이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국민의힘이 어떤 공세를 펼칠지도 대충 예상되고 또 이재명 후보가 어떤 논리로 방어할지도 거의 예상돼 있는 상태입니다. 단지 국민들은 그 갑론을박하는 과정에 이재명 지사를 바라볼 때 이제는 단순하게 경기도 지사가 아니라 대통령 후보, 그러니까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로서의 이재명 지사를 바라볼 거거든요. 그랬을 때 각각의 국회의원들이 질의할 때 응하는 태도, 이런 부분을 관심 있게 볼 것이기 때문에 아마 또 기존의 송영길 당대표라든가 이런 지도부의 입장에서는 어떤 격정적이거나 이런 것보다는 침착하게 설명하기를 원하는 것 같고요. 이재명 후보도 그걸 다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에 아마 상당히 조심하면서 임할 거라고 보는데 문제는 국민의힘이 얼마큼 날카롭게 준비된 창을 갖고 들이대느냐, 저는 이거라고 생각하고. 그랬을 때 지금 사보임을 통해서 공격수들을 전면 배치한다고 하는데 그것 또한 국회의장 동의를 받아야 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쉽지 않다고는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현재 국민의힘의 의원들이 상당히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결과를 한번 지켜보면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이 지사의 숙제 가운데 하나가 민주당을 원팀으로 만들어내는 일 아니겠습니까? 이 지사가 일단 승복하면서 일단 경선 후유증은 수면 아래로 잦아든 그런 모습인데. 그대로 잦아들지, 아니면 또 재현이 될지. 과연 민주당은 원팀으로 대선에 나설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김관옥] 저는 시간의 문제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낙연 후보도 돌아오실 거고, 공동선대위원장이라든가 정권재창출의 역할에 대해서 아마 더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아시다시피 한 1년 여간 극단적인 아주 치열한 경쟁을 해 왔고 마지막 장면이 어떻게 보면 후보 사퇴에 대한 무효표 논란, 거기다가 선거인단에 있어서는 또 이낙연 후보가 승리를 했던 부분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낙연 후보의 지지자들의 반발. 이것을 또 이낙연 후보는 그냥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또 그냥 묻어두고 갈 수도 없는 그런 장면들이 지금 여러 가지로 불편한 장면으로 이어졌는데 지금부터는 당도 그렇고 이재명 지사도 그렇고 굉장한 포용적인 자세로 품고 가다 보면 원팀은 자연스럽게 시간이 되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이 전 대표는 기약없이 돌아보겠다면서 잠행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이 전 대표가 본선에서 이재명 후보를 적극적으로 도울까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이기재] 우선은 시간이 좀 필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후보는 어쨌든 실패를 한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거라고 보고. 단지 이게 보통의 승부라면 깨끗하게 승복을 할 텐데 대장동 이슈가 아직 끝나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낙연 후보 측에서는 어쨌든 설훈 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해서 이건 이재명 후보가 구속될 사안이다까지 얘기를 했고 또 여러 명의 제보자가 이재명 후보와 연관성을 한 증언이 있다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러면 이낙연 후보 입장에서는 어떤 확신을 갖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정리될 때까지는 조금 관망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게 매듭이 되면 그리고 연말로 가면서 결국은 국민의힘이 후보가 결정되게 되면 1:1 구도로 어떤 진영 논리에 의해서도 서로 원팀이 돼서 움직이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합니다. [앵커] 이런 후유증 때문인지 지금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사실 경선이 끝나고 나면 컨밴션 효과도 기대할 법한데 그런 부분보다는 오히려 양자대결에서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의 지지율이 홍준표 의원이 조금 앞선 그런 결과도 나오고 있고 또 윤석열 후보와는 기존에 비해서 지지율 격차가 좁혀진 그런 결과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 결과는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김관옥] 그러니까 지금 이낙연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 일부는 부동층으로 가거나 일부는 또 오히려 야당 후보를 지지하는 그런 장면을 이어진 결과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요. 저는 이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속성이냐는 거거든요, 이런 흐름이. 그런데 원팀으로 다시 복귀된다고 하면 다시 그것이 기존의 지지층으로 돌아갈 공산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이것을 굳어진, 이런 것으로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재미있는 건 홍준표 후보가 오히려 양자대결 속에서는 약간 우위를 점하는, 윤석열 후보는 그것에 아직 못 미치는, 오차범위 내인지 밖인지는 제가 확인을 해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그런 차이죠. 그러면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느냐. 그러면 저는 윤석열 후보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확장성이 조금 더 제약을 받고 있다는 것이죠. 반면에 홍준표 후보 같은 경우는 중도나 청년층에서 조금 더 확장력을 지금 보여주고 있는 그 결과가 지금 이 상황에서 약간 우위를 점하는 그런 부분인데.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시점이 아니라 사실상 국민의힘의 후보가 결정이 되고 나면 그때 가서 사실상 1:1 구도가 완벽하게 정해지기 때문에 그 이후에 지지율 추이가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앵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CBS 라디오에 출연해서 모처럼 언론인터뷰를 했는데 이낙연 전 대표 지지자들 가운데 60~70%는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어요. 어떤 근거가 있는 겁니까? [이기재] 그렇죠. 지금 여론조사 결과도 이낙연 후보를 지지했던 분의 한 40% 정도는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한 여론조사가 있고요. 그리고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건 14%밖에 안 되는 조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어쨌든 방금 전에 그래프에서 나오듯이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빠지고 있는 이유는 결국 대장동 이슈입니다. 대장동 이슈에 대해서 이재명 후보는 이게 국민의힘 게이트라고 얘기하는데 최근 한 여론조사 두 군데 있더라고요. 제가 찾아보니까 케이스넷 리서치라는 곳에서 10월 11일, 12일 조사했는데 거기에 보면 이재명 후보의 개입 여부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재명 후보가 개입했을 것이다가 61%, 개입하지 않았을 것이다가 25%입니다, 개입하지 않았을 때가. 그러니까 국민들의 상당수가 개입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글로벌리서치 조사에 의하면 이재명 지사의 책임이 더 크다가 56%, 그다음에 국민의힘 책임이 더 크다가 31%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이재명 게이트냐, 국민의힘 게이트냐, 이렇게 지금 양당이 주장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국민들, 특히 거기 보니까 중도층이 볼 때는 상당수가 이재명 후보의 개입, 그다음에 이재명 후보의 책임을 더 크게 보고 있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지지율이 이재명 후보가 좀 낮아지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기 때문에 결국 이게 각각의 공격과 수비 그다음에 소명들의 과정을 통해서 지지율이 굉장히 출렁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대장동 이슈는 결국 대선에서 가장 큰 이슈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실제로 이 전 대표 지지자들이 경선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기도 했어요. 이런 당내에 남아 있는 반이재명 정서,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지지율에는 물론 앞서서도 시간이 해결해 줄 부분이다라고 언급을 해 주셨는데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김관옥]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실은 부정적 효과가 지금 나온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소위 말하는 컨밴션 효과라는 것은 2명이 1명으로 만들어지면서 표가 결집되는 그런 현상이 만들어지는 것이 전형적인데 지금 이번에는 그런 부분이 안 나타났어요. 그런데 가장 결정적인 건 사실 이낙연 후보가 거기서 그 자리에서 바로 손을 들어주지 않았던 부분들이 좀 지금 지지자들 층에서도 선뜻 이재명 지사로 옮겨가지 못하는 그런 이유가 된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은 범진보진영이 시간이 흘러갈수록 진영 대 진영의 대결, 이런 속성이 더 강해지는 그런 국면이 오기 때문에 이낙연 후보가 손을 들어주고 국감 이후에 가면 만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 이러면서 구심점이 점점점 이재명 지사에게 집중되는 과정 속에서 흩어졌던 표들, 이런 것들이 다시 결집되는 그런 장면들은 만들어질 수 있다고 보고요. 아까 대장동 의혹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도 결과적으로 지금 상황에서의 책임 이런 소재를 말씀하시는 거고 여론의 흐름을 얘기하는 거지, 이게 수사가 어떻게 진행되느냐. 수사 결과가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서 또 변동이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예컨대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갔다. 지금 여당 같은 데서는 결국에는 수혜를 받은 분들은 대부분 야당 의원이라든가 또는 법조계 인사들이라든가, 여당과는 좀 거리가 있고. 특히나 이재명 지사가 그런 것과 연루됐거나 받았다, 이런 증거가 전혀 없다는 것이고 또 그것이 다시 한 번 우리가 얘기하는 50억 클럽의 야당 국회의원이 조금이라도 나온다고 한다면 이 국면이 새롭게 성격 규정이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 확정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좀 먼저 나간 것이다, 많이 나간 것이다, 이렇게 평가합니다. [앵커] 이번에는 국민의힘 경선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어제 맞수토론이 있었어요. 이 맞수토론 방식은 당에서 요구하는 형태가 되는 거죠?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맞수토론으로 이어졌는데요. 홍준표 의원과 윤석열 전 총장, 또 유승민 전 의원과 원희룡 전 지사가 1:1 토론을 각각 했어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이기재] 그렇죠. 1:1 토론은 총 3번 하게 되는 거고요. 첫 번째 토론을 어제 했던 것인데. 그러니까 딱 2명의 후보 간에 40분간 토론을 하기 때문에 상당히 깊이 들어간 토론이 가능합니다, 시간이. 그래서 전에 8명이 할 때 한 5분밖에 토론을 못한 것에 비해서는 충분한 토론할 시간이었는데 어제는 처음으로 원희룡 후보와 유승민 후보가 했고. 그런데 그 첫 번째 토론에서는 상당히 정책적 중심의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두 분 다 어쨌든 정책통이고 상당히 논리적으로 강한 분들이라 흥미진진하게 경제 문제, 최저임금 문제 여러 가지에 대해서 다루었고. 그러면서 상당히 호평을 받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이후에 윤석열 후보하고 홍준표 후보는 도덕성 검증을 이유로 해서 상당히 감정이 격해지고 그러면서 정책 토론이 실종됐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래서 끝나고 나서 여러 사람하고 얘기를 해 봤지만 진중권 교수가 본인의 페이스북에 밝힌 내용이 MVP는 원희룡이었고 홍준표 후보는 술 드신... 저도 입에 담기가 참 뭐합니다만 이렇게 평가를 하셨더라고요. 전반적으로 그렇게 평가를 합니다. 그리고 좀 더 가면 갈수록 수준 높은 토론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그런 희망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앵커] 1:1 토론은 두 차례 더 남아있는 상황인데요. 윤석열 후보와 홍준표 후보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렸는데 잠깐 토론 내용 들어보시죠. [홍준표 / 국민의힘 의원 : 이재명 후보가 역사상 여야 후보를 통틀어 가장 도덕성이 없는 후보라고 봅니다. 거기하고 다를 바가 없다. 피장파장이다…] [홍준표 / 국민의힘 의원 : 장모님 사건 같은 경우엔 도둑들끼리 모여서 책임면제각서를 만들었어요.]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도둑이라고 얘기하면 막말이 되는 거죠.]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후보님의 처남이 무슨 교도소 공사 준다고 해서 실형 선고받은 건 본인 도덕성과 관계가 없는 거죠? (나하고는 없죠) 마찬가지죠. (직계이지 않습니까)] [윤석열 / 전 검찰총장 : 당을 26년 지키셨다면서, 4선입니까? 5선입니까? 거기다가 지사도 하셨으면 좀 격을 갖추십시오.] [앵커] 홍준표 의원은 윤 전 총장의 정신머리 발언 이후에 가만 안 두겠다면서 선전포고를 한 바가 있는데요. 어제 토론회에서 맞수토론의 승자, 누구라고 보십니까? [김관옥] 가만 안 두겠다고 공언한 그것을 감안한다고 하면 그렇게 성공적이었다라고 평가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칼이 매우 무뎠다. 그리고 허공을 자르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회부를 아주 찌르는 그런 날카로움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던 것이고. 반면에 지금 윤석열 전 총장 같은 경우는 과거에는 굉장히 수세적인 그런 태도였는데 어제는 굉장히 공격적으로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칼 대 방패가 아니라 창 대 창의. 왜냐하면 윤석열 전 총장도 계속해서 홍준표 후보의 어떤 약점, 동생 관련된 문제, 이런 것을 비판하면서 이 토론이 진행됐는데. 아쉬운 건 여기에는 정책이 전혀 없었던 거죠. 그러다 보니까 서로의 의혹을 들춰내는 이런 부분에 그냥 머물러 있었던 것이고. 결국에는 누가 목소리를 키우느냐, 이런 게임이 되어버렸고 논리성이라든가 객관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굉장히 결여된. 국민들이 지금 바라보고자 하는, 대선 후보한테 보고자 하는 그런 TV토론은 아니었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앵커] 지금 4강 토론이 시작되면서 2:2 싸움이 되고 있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윤석열-원희룡, 그리고 홍준표-유승민. 이렇게 2:2 전선이 형성됐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그러다 보니까 윤석열, 원희룡 후보가 단일화하는 게 아니냐, 이런 전망도 나오는 것 같아요. 원희룡 전 지사는 펄쩍 뛰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기재] 원희룡 후보는 펄쩍 뛰었죠. 그래서 윤석열 후보가 느닷없이 본인을 갑자기 칭찬하는데 두 번씩이나 했는데 한 번 더하면 스토커로 신고하겠다고까지 얘기를 하셨는데. 그러니까 약간 구도적인 흐름이 그렇게 만들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뭐냐 하면 원희룡 후보의 입장인사어쨌든 이번 토론을 통해서 정책적으로 본인이 준비되어 있는. 그리고 행정력도 충분히 갖추고 있는 후보임을 드러내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네거티브 같은 걸 하는 것이 당 전체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지만 또 본인이 여기서 국민들한테 보여줘야 되는 모습 속에서도 맞지 않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책 대결을 원하게 되고. 그런 것은 윤석열 지금 후보가 원하는 것이기도 하거든요. 왜냐하면 윤석열 후보는 홍준표 후보나 또 유승민 후보로부터 계속 도덕성 검증을 요구받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윤석열 후보의 입장에서는 원희룡 후보를 본인하고 러닝메이트 비슷하게 맞춰가려는, 토론회에서. 이런 것을 꾀하면서 원희룡 후보를 칭찬하고 있는 모양새고 원희룡 후보의 입장에서는 본인은 본인의 입장 속에서 정책대결로 가져가야 되고 미래 자기의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네거티브를 지양하다 보니까 같이 묶여 가는 것인데. 저는 단일화라든가 이런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요. 4명의 후보가 마지막까지 자기의 주장을 하면서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시간이 1분밖에 없어서 중요한 질문 한 가지만 여쭙고 마무리해야 될 것 같은데요. 다음 달 11월 5일에 국민의힘 최종 후보가 선출이 되는데 당원투표 50%, 여론조사 50%. 당원투표는 하면 되는 거고요. 여론조사 50%에서 문항을 어떻게 할지 놓고 지금 상당한 신경전이 치열할 것 같아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김관옥] 그러니까 이걸 예컨대 가상 후보랑 직접적으로, 예컨대 이재명 지사와 1명의, 1명의 후보들을 직접 대서 가상대결 방식으로, 양자대결 방식으로 질문을 할 것이냐. 아니면 전체적으로 경쟁력이 누가 셀 것이냐. 이걸 기준으로 해서 질문할 것이냐로 나뉠 텐데 여기에 유불리가 좀 갈려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경쟁력이 누가 세냐라고 한다면 기본적으로 지지율을 기반으로 해서 답변이 나갑니다. 그러면 윤석열 후보가 좀 유리할 수 있겠죠. 하지만 지금 양자대결 구도로, 가상대결로 가면 사실은 거기에 후보의 특징들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예컨대 내가 보기에 토론을 원희룡 후보가 잘한다. 그러면 원희룡 후보한테 더 갈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좀 더 분화되는, 다른 성격의 결과가 나올 수 있거든요. 이것은 아마 유승민 후보나 원희룡 후보나 홍준표 후보 같은 경우는 가상 양자대결의 설문조사를 선호할 것이고 전체적으로 반대로 윤석열 후보는 전체적인 경쟁력을 물어보는 설문조사를 선호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다음 주 이재명 경기지사가 출석을 예고한 경기도 국정감사, 그리고 또 의혹의 중심에 선 남욱 변호사의 귀국으로 대장동을 두고 가파르게 형성된 정국 긴장도 최고조에 이를 것 같습니다. 진실이 드러나는 국감 수사가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김관옥 계명대 교수, 이기재 동국대 겸임교수와 말씀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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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벤처] 사과로 만든 수제 맥주..."젊은 여성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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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성남시청 11시간 압수수색...남욱, 모레 귀국할 듯 02:26
    검찰 성남시청 11시간 압수수색...남욱, 모레 귀국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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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동 3인방'의 엇갈린 주장...남욱 조사가 분수령 02:27
    '대장동 3인방'의 엇갈린 주장...남욱 조사가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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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국감 준비 '올인'...국민의힘 '당심 잡기' 주력 02:46
    이재명, 국감 준비 '올인'...국민의힘 '당심 잡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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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03:05
    홍준표 "이재명과 피장파장" vs 윤석열 "인신공격"...유승민-원희룡 정책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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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1,618명...8일 연속 2천 이하 02:05
    신규 환자 1,618명...8일 연속 2천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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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선한 가을 날씨에 서울대공원 북적... 03:02
    선선한 가을 날씨에 서울대공원 북적..."일상 회복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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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FDA 자문위, 얀센 백신 부스터샷 모든 성인에 권고 02:55
    美 FDA 자문위, 얀센 백신 부스터샷 모든 성인에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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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서울 등 내륙 첫 한파특보...64년 만의 10월 한파 02:06
    [날씨] 서울 등 내륙 첫 한파특보...64년 만의 10월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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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주 '이재명 국감'...與'철벽 방어' vs 野'총공세 31:40
    다음 주 '이재명 국감'...與'철벽 방어' vs 野'총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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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어선 추정 무인 선박 떠내려와 백령도에 좌초 00:35
    北 어선 추정 무인 선박 떠내려와 백령도에 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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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 3백 명대...곳곳에서 소규모 집단감염 01:48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 3백 명대...곳곳에서 소규모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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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올 가을 첫 한파특보...내일 서울 아침 기온 0도 00:58
    [날씨] 올 가을 첫 한파특보...내일 서울 아침 기온 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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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날씨에 나들이객 몰린 서울대공원...일상 회복 기대감↑ 03:09
    가을 날씨에 나들이객 몰린 서울대공원...일상 회복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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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욱, 모레 새벽 귀국 전망...항공권 구입 확인 02:47
    남욱, 모레 새벽 귀국 전망...항공권 구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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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국감 준비 '올인'...국민의힘 '당심 잡기' 주력 03:18
    이재명, 국감 준비 '올인'...국민의힘 '당심 잡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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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엉터리 음성 판정 의심자 수만 무려...영국 사회 '충격' 01:59
    [자막뉴스] 엉터리 음성 판정 의심자 수만 무려...영국 사회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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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유인 우주선 선저우 13호 발사...독자 우주정거장 건설 02:19
    中, 유인 우주선 선저우 13호 발사...독자 우주정거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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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 3백 명대...곳곳에서 소규모 집단감염 01:53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 3백 명대...곳곳에서 소규모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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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연속 천 명대 확진'...방역 수칙 일부 완화 15:21
    8일 연속 천 명대 확진'...방역 수칙 일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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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전보다 추워진 오후...내일 영하권 추위 02:02
    [날씨] 오전보다 추워진 오후...내일 영하권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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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쌀한 날씨에도 발길 이어지는 서울대공원...일상 회복 기대 03:33
    쌀쌀한 날씨에도 발길 이어지는 서울대공원...일상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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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욱, 모레 새벽 귀국 전망...항공권 구입 확인 02:52
    남욱, 모레 새벽 귀국 전망...항공권 구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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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국감 준비 '올인'...국민의힘 '맞수토론' 여진 03:16
    이재명, 국감 준비 '올인'...국민의힘 '맞수토론' 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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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이재명 국감 결전 예고...'방어' vs'총공세' 33:33
    여야,이재명 국감 결전 예고...'방어' vs'총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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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에서 트레킹 하던 청소년 11명 익사 00:30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에서 트레킹 하던 청소년 11명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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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영하권 추위...서울 아침 기온 0도, 체감 온도 영하 3도 01:05
    [날씨] 내일 영하권 추위...서울 아침 기온 0도, 체감 온도 영하 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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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구 아파트 60명 확진...수도권 중심 확산 지속 02:05
    동작구 아파트 60명 확진...수도권 중심 확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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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접종 완료율 63.9%...다음 주 70% 도달 전망 02:26
    백신 접종 완료율 63.9%...다음 주 70% 도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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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가을 첫 한파특보...다음 주 중반 다시 '2차 한기' 01:51
    올가을 첫 한파특보...다음 주 중반 다시 '2차 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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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인물 남욱 모레 귀국...검찰 신속 수사 채비 02:19
    핵심인물 남욱 모레 귀국...검찰 신속 수사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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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맞수토론 후폭풍...홍 02:36
    첫 맞수토론 후폭풍...홍 "도덕성 검증" vs 윤 "네거티브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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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령도에 북한 어선 추정 배 좌초...관계 기관 조사 01:52
    백령도에 북한 어선 추정 배 좌초...관계 기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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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드 코로나' 앞두고 동물원·쇼핑몰 북적... 02:20
    '위드 코로나' 앞두고 동물원·쇼핑몰 북적..."일상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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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 절정기에 한파...산 정상 초겨울 날씨 01:35
    단풍 절정기에 한파...산 정상 초겨울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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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팀 꼭짓점' 문 대통령-이재명 회동은 언제쯤? 02:35
    '원팀 꼭짓점' 문 대통령-이재명 회동은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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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02:42
    국민의힘 "이재명은 배임"...이재명 "구속될 사람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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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확진자 3백 명대...외국인·소규모 집단 감염 증가 01:49
    비수도권 확진자 3백 명대...외국인·소규모 집단 감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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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대한항공 나란히 개막전 승리 02:04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대한항공 나란히 개막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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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폭테러로 또 대규모 사상자...탈레반 체제 뒤흔드는 IS-K 02:04
    자폭테러로 또 대규모 사상자...탈레반 체제 뒤흔드는 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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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보령시 삽시도 근처에서 예인선 전복...1명 의식불명·1명 실종 00:20
    충남 보령시 삽시도 근처에서 예인선 전복...1명 의식불명·1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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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최재형 02:41
    [현장영상] 최재형 "정권 교체 위해 홍준표와 함께 해야겠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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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64년 만에 가장 추운 아침...전국 곳곳 한파특보 01:04
    [날씨] 내일 64년 만에 가장 추운 아침...전국 곳곳 한파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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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최재형 00:24
    홍준표·최재형 "정권교체 위해 함께 할 것"...내일 캠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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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계 비밀 풀까?' 소행성 탐사선 '루시' 역사적 발사 00:42
    '태양계 비밀 풀까?' 소행성 탐사선 '루시' 역사적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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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가을 첫 한파특보...다음 주 중반 다시 '2차 한기' 01:49
    올가을 첫 한파특보...다음 주 중반 다시 '2차 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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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 절정기에 한파...산 정상 초겨울 날씨 01:32
    단풍 절정기에 한파...산 정상 초겨울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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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드 코로나' 앞두고 동물원·쇼핑몰 북적... 02:21
    '위드 코로나' 앞두고 동물원·쇼핑몰 북적..."일상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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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접종 완료율 63.9%...다음 주 70% 도달 전망 02:26
    백신 접종 완료율 63.9%...다음 주 70% 도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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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인물 남욱 모레 귀국...검찰 신속 수사 채비 02:19
    핵심인물 남욱 모레 귀국...검찰 신속 수사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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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욱 02:10
    남욱 "이재명 재선 시 유동규는 사장...사업 빨라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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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02:07
    국민의힘 "이재명은 배임"...이재명 "구속될 사람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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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측 00:39
    윤석열 측 "이재명, 배임죄 피의자 되는 건 시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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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팀 꼭짓점' 문 대통령-이재명 회동은 언제쯤? 02:36
    '원팀 꼭짓점' 문 대통령-이재명 회동은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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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맞수토론 후폭풍...홍 02:39
    첫 맞수토론 후폭풍...홍 "도덕성 검증" vs 윤 "네거티브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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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무단이탈에 입원 중 로펌 지원...나사 빠진 공군 법무실 02:45
    [단독] 무단이탈에 입원 중 로펌 지원...나사 빠진 공군 법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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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령도에 북한 어선 추정 배 좌초...관계 기관 조사 01:52
    백령도에 북한 어선 추정 배 좌초...관계 기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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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는Y] 요양병원 입원환자 폭행 흔적... 00:42
    [제보는Y] 요양병원 입원환자 폭행 흔적..."CCTV 없어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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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원 입소자 질식사에도 신고 않은 요양보호사·시설장 검찰 송치 00:29
    요양원 입소자 질식사에도 신고 않은 요양보호사·시설장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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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의 급식실' 중간 실태 조사 발표... 02:49
    '죽음의 급식실' 중간 실태 조사 발표..."개선점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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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구 아파트 60명 확진...수도권 중심 확산 지속 01:59
    동작구 아파트 60명 확진...수도권 중심 확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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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확진자 3백 명대...외국인·소규모 집단 감염 증가 01:53
    비수도권 확진자 3백 명대...외국인·소규모 집단 감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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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FDA 자문위, 얀센 백신 추가접종 성인 모두에 권고 02:21
    美 FDA 자문위, 얀센 백신 추가접종 성인 모두에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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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확진자 급감·백신 접종률 상승...'위드 코로나' 전환 03:07
    日 확진자 급감·백신 접종률 상승...'위드 코로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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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통 트인 전세대출...'오락가락' 비판도 02:42
    숨통 트인 전세대출...'오락가락'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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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허리' 3040 고용 부진...'저출산·부채' 악화 우려 02:22
    '경제 허리' 3040 고용 부진...'저출산·부채' 악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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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차시장 개방 결정 '제자리걸음'...중기부 시간끌기 비판 02:05
    중고차시장 개방 결정 '제자리걸음'...중기부 시간끌기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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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F 확산에 다시 시작된 멧돼지 포획 작전...역효과 우려 02:22
    ASF 확산에 다시 시작된 멧돼지 포획 작전...역효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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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폭테러로 또 대규모 사상자...탈레반 체제 뒤흔드는 IS-K 02:04
    자폭테러로 또 대규모 사상자...탈레반 체제 뒤흔드는 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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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유인 우주선 선저우 13호 발사...독자 우주정거장 건설 02:17
    中, 유인 우주선 선저우 13호 발사...독자 우주정거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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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보드를 국내 차트처럼...K팝 그룹 선전 저력은? 02:23
    빌보드를 국내 차트처럼...K팝 그룹 선전 저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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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장' 미술 시장...묻지마 투자는 금물 02:07
    '불장' 미술 시장...묻지마 투자는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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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국감' 격전 예고...국민의힘 맞수 토론 '후끈' 33:06
    '이재명 국감' 격전 예고...국민의힘 맞수 토론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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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이례적인 10월 추위, 다음 주까지 이어져 01:04
    [날씨] 이례적인 10월 추위, 다음 주까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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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첫 맞수토론 장외전으로...경선 막판 '영입전' 치열 02:38
    국민의힘 첫 맞수토론 장외전으로...경선 막판 '영입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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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나이트포커스] 이재명, '경제 대통령' 각인...윤석열, '외연 확장' 박차 41:54
    [나이트포커스] 이재명, '경제 대통령' 각인...윤석열, '외연 확장'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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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선대위 출범 날 선물 준 검찰"…국힘 "애당초 거짓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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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구, 사람 죽인 인간" '비니좌' 논란에…野 거취 검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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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윤석열, 노재승 과거 발언 논란에 02:33
    윤석열, 노재승 과거 발언 논란에 "선대위서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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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재승, 재난지원금에 '개밥' 비유…꼬이는 인재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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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검토 안 해...참석 여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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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여야, 코로나 대응 조직 앞다퉈 설치 00:33
    여야, 코로나 대응 조직 앞다퉈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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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이번엔 벽화 배틀! 아이언맨 이재명 vs. 우산 든 윤석열 01:27
    이번엔 벽화 배틀! 아이언맨 이재명 vs. 우산 든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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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니좌' 노재승 극우 발언 파문..."국민 경악" vs "우려 깊게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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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윤석열 02:14
    윤석열 "호남 홀대론 없게 할 것...충청은 내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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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이재명 02:23
    이재명 "벤처 투자 10조...주 4일제 가야 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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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경"·"손실보상 100조"...여도 야도 쏟아내는 코로나19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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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신동욱 앵커의 시선] 허경영 현상을 어찌할꼬 03:13
    [신동욱 앵커의 시선] 허경영 현상을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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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대선설명서 서반장 vs 김반장] 40%에 가려진 60% & 커튼 뒤 김건희 06:13
    [대선설명서 서반장 vs 김반장] 40%에 가려진 60% & 커튼 뒤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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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野, 노재승 발언 논란에 '조치 검토'…당내서도 01:40
    野, 노재승 발언 논란에 '조치 검토'…당내서도 "본인 결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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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윤석열 01:44
    윤석열 "충청은 500년 뿌리, 호남은 마음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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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李, 01:37
    李, "재난지원금 철회" "존경하는 박근혜" 오락가락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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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이재명 01:43
    이재명 "주4일제 가야할 길, 공약 확신은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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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이준석과 대학로 유세…충청·호남 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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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검토 안 해...참석 여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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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비니좌' 노재승 극우 발언 파문... 02:54
    '비니좌' 노재승 극우 발언 파문..."국민 경악" vs "우려 깊게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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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예언해줌] 첫 발부터 꼬인 윤석열의 ‘안티 약자 DNA’와 이재명의 프리스타일 의혹 해명 15:30
    [예언해줌] 첫 발부터 꼬인 윤석열의 ‘안티 약자 DNA’와 이재명의 프리스타일 의혹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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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캠프나우] '단일화' 선 긋는 안철수 03:04
    [캠프나우] '단일화' 선 긋는 안철수 "제가 중도층 움직일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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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김병준 "김종인 '100조 지원' 취지 동의…위기 상황에 국가재정 투입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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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군부, 민간인 11명 산 채로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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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여론 읽어주는 기자] 진짜 주목할 부동층은 '이대녀' 03:48
    [여론 읽어주는 기자] 진짜 주목할 부동층은 '이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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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노재승, 재난지원금에 02:13
    노재승, 재난지원금에 "개밥"…국민의힘 꼬이는 인재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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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내년 설부터 최대 20만 원까지 농축수산물 선물 가능 00:35
    내년 설부터 최대 20만 원까지 농축수산물 선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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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벤처투자에 10조"…전 국민의당 의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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