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지대 트렌드는 여야 '모두까기'…캐스팅보터 될까

2021.10.19 방영 조회수 0
정보 더보기
[앵커] 여야가 각종 게이트를 둘러싸고 힘 겨루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제3지대 인사들도 대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야를 모두 비판하면서 몸집을 키우고 있는 건데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도 곧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준우 마커가 '줌 인'에서 관련 소식 짚어봅니다. [기자] [진중권/전 동양대 교수 : 민주당에 기대하지 않고 그 당은 그냥 망했어요. 왜냐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거든요. 대깨문 중심, 그리고 김어준이란 선무당이 있잖아요. 이 땅이라는 게 몽땅 토착 왜구고, 기득권이고, 수구세력이고…그 다음 정권이 그래도 지금 정권보다 요만큼은 나아야 하지 않겠어? 여기에 대한 확신을 줘야 하거든요. 근데 그 확신을 못 주고 있는 상태, 다듬어지지 않은 측면들이 있다는 거죠.] '양비론', 여기도 저기도 모두 틀렸다는 주장이죠. 흔히들 요새는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모두까기 인형'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줌 인'이 선정한 오늘(19일)의 인물은 3명입니다. 모두까기 인형 3분을 모셔봤는데요. 1명씩 순차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인물부터 '줌 인'하겠습니다. [안철수/국민의당 대표 (어제) :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놈놈놈'들의 전쟁이 벌어지고, '나쁜 놈들 전성시대'처럼 소모적이고 파괴적인, 과거를 둘러싼 전쟁만 펼쳐지고 있는 겁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입니다. 여야 대선판에 대한 인상평을 하는 장면입니다. 여당은 대장동, 야당은 고발 사주 등 각종 게이트의 수렁에 빠져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건데요. 누가 되든 국민은 패배자인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한 마디로 여야 모두 노답이라는 말이죠. 안 대표가 이렇게 모두까기에 나선 이유는 뭘까요? 답은 안 대표가 인용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 한 장면 속에 나와 있습니다. 대선 출마를 위한 명분을 쌓겠다는 심산인데요. 지난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면서 본인이 뱉은 말이 있죠? [안철수/국민의당 대표 (지난해 12월 20일) : 무너져 내리는 대한민국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지켜보면서 지금은 대선을 고민할 때가 아니라, 서울시장 선거 패배로 정권교체가 불가능해지는 상황만은 제 몸을 던져서라도 막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선에 출마하지 않고 서울시장에 출마하겠다고 공언한 건데요. 결국, 이번 대선에 출마하려면 말을 뒤집은 합당한 명분을 제시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 명분을 쌓기 위한 알맞은 방편 중 하나가 바로 '거대 양당 양비론'인 거고요. 안 대표, 오늘은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국감을 지켜보며 이런 비평을 내놨습니다. [안철수/국민의당 대표 (오늘/음성대역) : 이재명 지사는 광대 짓으로 국민들의 판단력을 흔들어대며, 그의 악마적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치밀한 범죄설계자이자 최강 빌런인, 고담시의 조커를 능가하는 모습에서 국민들께서는 절로 '감탄'하셨을 겁니다. 또한 50억 뇌물수수 빌미를 제공한 제1야당은 이 지사에게 '국민의힘 게이트'라는 수모를 겪으며, 제1야당의 무능과 부도덕함만 더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국민의당, 대선기획단과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했죠. 본격적인 대선 준비에 들어간 건데요. 국민의힘도 안 대표의 출마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홍준표 의원은 아예 한 발 앞서 안 대표와 단일화 가능성도 열어놨습니다. [홍준표/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지난 17일) : 가치동맹을 기준으로써 합치고 하는 것은 언제나 열려있는 상황이고, 사실 본선 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선 가서도 안철수 후보와 가치동맹도 똑같이 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안철수라고 하면 학을 떼는 이들도 있습니다. 나와봤자 정권 교체에 득 될 게 없다는 입장인데요.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지난 15일 / CBS '한판승부') : 정권 교체에 대한 열망이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그런 어떤 단독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지탄받을 가능성이 있다. 야권 전체로. 그것은 국민의당 포함입니다. 저는 탄핵 이후의 선거에서 안철수 대표가 가졌던 공간만큼의 공간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안 대표가 이번 대선에서 변수가 될 수 없다고 하는 분도 있죠. 불출마 약속을 지키고 가만히 있는 게 도리라는 건데요. [김종인/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지난 15일 / CBS '김현정의 뉴스쇼') : (제3지대 후보가 우뚝, 한 12월쯤에 나올 수도 있다. 안철수 후보가 그 역할을 할 수 있지는 않겠느냐.) 저는 그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 약속을 지켜야죠. 자기가 대통령 후보로 나간다 했으면 결국은 또 진영의 분열을 가져오는 그런 짓을 갖다가 나는 하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평소에도 안 대표에게는 야박한 평을 내놨었죠. 내년 대선에서 야권의 승산이 크다고 보고 있는데요. 그래도 제3지대의 가능성을 아예 닫아둔 건 아닌 듯합니다. 제3지대 인사 가운데 깐부를 맺고 싶은 인물은 안 대표 말고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김동연/전 경제부총리 : 저는 깐부가 꽤 여럿이 있습니다.] 오늘의 두번째 인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입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 전 부총리도 안 대표와 같은 전술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여야 모두까기'인데요. [김동연/전 경제부총리 (어제 / KBS '주진우 라이브') : 우리 윤 후보 같은 경우는 평생 수사를 하면서 과거를 캐는 분입니다. 미래에 대한 일을 해보신 분이 아니죠. 도덕성이나 고위공직자로서의 어떤 가져야 할 덕목이나 또는 품성 면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아주 뭐 대단하신 분이에요, 제가 보기에. 놀랍습니다. 추진력도 그렇고 맷집도 그렇고. 그런데 어떻게 대장동에서 저렇게 맷집에 버티시는지 정말 놀랍기 짝이 없고요. ] 윤석열도, 이재명도 둘 다 아니라는 주장입니다. 자신이 이번 대선에 나서야 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란 거겠죠. 김 전 부총리는 신당 창당 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김동연/전 경제부총리 (어제 / KBS '주진우 라이브') : 저희는 기존에 강구한 양당 구조를 깨는 새로운 당을 좀 만들어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로부터의 반란을 일으키는. 그래서 우리 사회가 그동안 강구한 양당 구조로부터 오는 하향식 의사결정의 구조를 좀 깨보는 그런 당을 만들어볼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김 전 부총리, 정치 초년병 시절 안 대표와 마찬가지로 새 정치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다만 그간 안 대표와의 연대는 선을 그어 왔었죠. 끝까지 독자 행보를 강조했었지만 최근 한 발 물러난 듯합니다. [김동연/전 경제부총리 (어제 / KBS '주진우 라이브') : ('안철수 대표와 연합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물어봅니다.) 따로 또 같이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제3세력에 있는 분들이 해왔던 것 중에 제가 실패한 이유에 대한 것을 생각하면서 따로고요. 같이는 이와 같은 양당 구조를 깨는 문제나 또는 제가 얘기하는 기득권 공화국을 깨서…] 김 전 부총리는 '깬다'라는 용어를 습관적으로 사용하는데요. 혼자서 나아가든 누군가와 손을 잡든, 결국 가장 깨고 싶은 건 '승자 독식 구조'라고 합니다. [김동연/전 경제부총리 (지난 15일 / 화면출처: 유튜브'김동연TV') : 대한민국의 현상적인 문제를 제시하면서 이 문제의 가장 뿌리에 있는 근본 문제가 무엇일까를 저는 '승자독식구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 지금 사회가 오징어 게임입니다.] 이제 오늘의 마지막 인물입니다. '오징어 게임'같은 사회를 개혁할 자신만의 비법이 있다고 자부하고 있는데요. [허경영/국가혁명당 명예대표 (어제 / 화면출처: 유튜브'허경영TV') : 차라리 허경영 당선시켜서 1억 받고 두 달 만에 월 150 평생 받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여야 싸우는 일이 없도록 내가 되면 조용해져. 전부 정신교육대로 가니까…]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입니다. 어제 대선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진행요원과 비슷한 차림이죠. 핑크 점프수트를 입고 검은색 마스크를 쓴 수행원들과 함께 등장했는데요. 최근 허 명예대표의 마케팅 전략, '허경영 게임'입니다. 게임의 룰은 드라마처럼 우승자 한 명에게 거액의 상금을 몰아주는 게 아니고요. 18세 이상 전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있죠. 허 명예대표가 말하는 도둑놈, 바로 여야 양당입니다. [허경영/국가혁명당 명예대표 (어제 / 화면출처: 유튜브'허경영TV') : 여야는 이번에 분명하지 못한 의혹의 늪으로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제3의 중도적인 인물이야. 내가 뽑혀서 5년간 여야의 싸우는 걸 국민들이 안 보게 해줘야 돼.] 안철수, 김동연 두 사람의 주장과 결이 유사한데요. 사실 허 명예대표, 철수에게 외면 받고 상수를 택했던 아픈 기억이 있죠. [허경영/국가혁명당 명예대표 (8월 18일) : 국가혁명당과 국민의당이 정당 차원에서 서로가 추구하는 정책에 대한 토론과 국민의 뜻을 묻는 국민경선을 통하여 단일화할 것을 제안합니다. 존경하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허경영/국가혁명당 명예대표 (8월 31일 / 화면출처: 유튜브'허경영TV') : 지역 개발에는 아마 나는 우리 이 참 안 시장님, 이 안상수 시장님만 한 분이 없다고 생각해요.인천이 그렇게 바뀔 거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이제 상수는 홍준표 의원에게 갔으니 다시 철수인가 보군요. 오늘은 이렇게 제3지대 모두까기 인형 3인방의 근황을 살펴봤는데요. 여야가 박빙의 싸움을 벌이는 이번 대선, 제3지대가 '캐스팅보터' 역할을 할 수도 있단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3지대 인사들의 동향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줌 인' 한 마디 정리합니다. < 제3지대 트렌드는 여야 '모두까기'…캐스팅보터 될까? > 박준우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JTBC 20211019 52

  • 경찰 03:36
    경찰 "이재명 소환 계획 아직 없다"…국감장 곳곳 신경전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02:45
    "아수라 제왕" vs "50억 클럽"…녹취록 속 '그분' 실체 공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성남시청 늑장 압수수색' 질타…시장실은 대상서 빠져 01:54
    '성남시청 늑장 압수수색' 질타…시장실은 대상서 빠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재명 국감' 대장동 충돌… 02:43
    '이재명 국감' 대장동 충돌…"초과이익환수, 지침 따른 것"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남욱 03:01
    남욱 "'그분' 이재명은 아냐"…기획 입국 의혹 제기도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남욱 02:15
    남욱 "대장동 사업비용만 600억 써…돈 준 내역 있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미 정보당국 고위급 연쇄 방한…북한 압박? 새로운 당근? 01:57
    미 정보당국 고위급 연쇄 방한…북한 압박? 새로운 당근?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미국 최초 흑인 국무장관 콜린 파월 별세…곳곳서 애도 01:42
    미국 최초 흑인 국무장관 콜린 파월 별세…곳곳서 애도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정치] 이준석, 부산서 특검 촉구 도보시위 01:00
    [뉴스체크|정치] 이준석, 부산서 특검 촉구 도보시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경제] 오늘부터 부동산 중개 수수료 인하 00:55
    [뉴스체크|경제] 오늘부터 부동산 중개 수수료 인하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사회] 인천 해상서 어선 전복…2명 사망 00:51
    [뉴스체크|사회] 인천 해상서 어선 전복…2명 사망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문화] 불교계 삼보사찰 천리순례 마무리 00:43
    [뉴스체크|문화] 불교계 삼보사찰 천리순례 마무리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오늘] '대장동' 유동규 구속적부심 심사 00:55
    [뉴스체크|오늘] '대장동' 유동규 구속적부심 심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우리나라 12~15세 화이자 백신 접종 다음 달 시작|아침& 지금 03:07
    우리나라 12~15세 화이자 백신 접종 다음 달 시작|아침& 지금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휘발윳값 2000원 넘어서… 02:22
    휘발윳값 2000원 넘어서…"유류세 인하해야" 목소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대장동 의혹' 여야 공방 치열…결정적 한 방 없었나? 07:47
    '대장동 의혹' 여야 공방 치열…결정적 한 방 없었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내일부터 다시 '뚝'… 01:23
    내일부터 다시 '뚝'…"올겨울 예년보다 추울 수도"
    조회수 28
    본문 링크 이동
  • 12:42
    "경기도야 서울시야"…서울시 국감 뒤덮은 대장동 공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홍준표 11:33
    홍준표 "수소 H₂O인가"…원희룡 "물 만드실 겁니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조폭 돈다발' 사진 띄운 김용판 13:14
    '조폭 돈다발' 사진 띄운 김용판 "진위 확인 소홀했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제3지대 트렌드는 여야 '모두까기'…캐스팅보터 될까 10:16
    제3지대 트렌드는 여야 '모두까기'…캐스팅보터 될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남욱 06:15
    남욱 "이재명 로비? 씨알도 안 먹혀"…'그분'은 어디에?ㅣ썰전 라이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썰기] '돈다발 사진' 김용판의 오판으로 '판'이 변했다? 11:53
    [뉴스썰기] '돈다발 사진' 김용판의 오판으로 '판'이 변했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조성은·김웅 녹취록 복원… 02:49
    조성은·김웅 녹취록 복원…"고발장 초안 저희가 만들어 보낸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끌 인터뷰] 최재형 11:21
    [영끌 인터뷰] 최재형 "홍준표 지지, 풍부한 경험과 본선 경쟁력 때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녹취록 속 김웅이 말한 02:07
    녹취록 속 김웅이 말한 "저희들" 밝히는 게 수사 핵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성남시청 세 번째 압수수색…시장실·비서실 또 빠져 02:53
    성남시청 세 번째 압수수색…시장실·비서실 또 빠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문화재청 압수수색…'곽상도 50억 뇌물' 수사 본격화 01:48
    문화재청 압수수색…'곽상도 50억 뇌물' 수사 본격화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결정적 한 방 없었던 '이재명 국감'…여당은 01:53
    결정적 한 방 없었던 '이재명 국감'…여당은 "선방" 자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31
    "돈다발 사진 조작" 민주당, 김용판 국회 윤리위 제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재명 '초과이익환수' 발언 두고…야당 02:27
    이재명 '초과이익환수' 발언 두고…야당 "배임 자백" 주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윤석열 02:38
    윤석열 "전두환, 정치 잘했다" 옹호?…당 안팎서 "망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아파트 놀이터 바로 옆 '초고압선'…대장동 '또 다른 갈등' 03:23
    아파트 놀이터 바로 옆 '초고압선'…대장동 '또 다른 갈등'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민노총 20일 총파업…학교 비정규직 등 55만명 참가 01:58
    민노총 20일 총파업…학교 비정규직 등 55만명 참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공급책이 밝힌 '강남 호텔 마약파티'… 02:03
    [단독] 공급책이 밝힌 '강남 호텔 마약파티'…"회원만 200여 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직원 성추행' 금천구청 공무원들 첫 재판…'범행 CCTV'가 핵심 증거 01:21
    '직원 성추행' 금천구청 공무원들 첫 재판…'범행 CCTV'가 핵심 증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3:05
    "접종 끝내야 입장"…첫 '백신패스' 잠실야구장 가보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캠프나우] 대장동 2차전 앞두고…이재명 03:40
    [캠프나우] 대장동 2차전 앞두고…이재명 "쥐 잡을 때"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반값 복비' 시행…환영하면서도 02:06
    '반값 복비' 시행…환영하면서도 "여전히 비싸다" 목소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CCTV 있어도 훔치고 먹고 자고…무인점포 속앓이 02:04
    CCTV 있어도 훔치고 먹고 자고…무인점포 속앓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경비원에 '주차·택배' 시키면…최대 1000만원 과태료 01:20
    경비원에 '주차·택배' 시키면…최대 1000만원 과태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텐트서 보낸 네 번의 겨울…포항지진 이재민 '집으로' 02:23
    텐트서 보낸 네 번의 겨울…포항지진 이재민 '집으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33
    "물맛 이상한데"…사무실서 생수 마신 직원 2명 쓰러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설악산 단풍 위에 내린 첫눈…20일 다시 '가을 한파' 01:32
    설악산 단풍 위에 내린 첫눈…20일 다시 '가을 한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백브리핑] '윤성녈'입니까, '윤서결'입니까? 04:54
    [백브리핑] '윤성녈'입니까, '윤서결'입니까?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북, 올해 8번째 미사일 쐈다…이번엔 '소형 SLBM' 추정 02:00
    북, 올해 8번째 미사일 쐈다…이번엔 '소형 SLBM' 추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성 김 01:52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성 김 "종전선언 계속 논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벼랑 끝'에 선 이웃들… 02:45
    '벼랑 끝'에 선 이웃들…"현실은 오징어 게임보다 끔찍"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제약 많은 '카톡 선물'… 02:01
    제약 많은 '카톡 선물'…"품절되면 더 비싼 거로 사야"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 성화 점화식에 '중국 인권문제' 불붙인 시위대 02:22
    올림픽 성화 점화식에 '중국 인권문제' 불붙인 시위대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조성진 영광' 이을까…이혁, 쇼팽 콩쿠르 결선 진출 02:31
    '조성진 영광' 이을까…이혁, 쇼팽 콩쿠르 결선 진출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아침 최저기온 1~9도로 '뚝'…다시 가을 추위 00:14
    [날씨] 아침 최저기온 1~9도로 '뚝'…다시 가을 추위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 [속보] 김총리 00:41
    [속보] 김총리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7천명 돌파"
    조회수 16
    본문 링크 이동
  • 2 [속보] 00:35
    [속보]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천 명 넘어"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3 심상정 10:37
    심상정 "윤석열 빼고라도 TV토론"…안철수측 "김종인 김칫국"
    조회수 15
    본문 링크 이동
  • 4 민주당 01:44
    민주당 "선대위 출범 날 선물 준 검찰"…국힘 "애당초 거짓의혹"
    조회수 103
    본문 링크 이동
  • 5 [현장영상] 김부겸, 05:14
    [현장영상] 김부겸, "오늘 확진자 7천 명 넘어...확산세 매서워"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6 동료 불법촬영한 국무총리실 20대 사무관 직위해제 00:30
    동료 불법촬영한 국무총리실 20대 사무관 직위해제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7 이재명 01:58
    이재명 "원전 건설중단, 후퇴 말자는 건 벽창호"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8 '살리는 선대위' 띄운 尹, 경광봉 들고 야간 순찰 01:38
    '살리는 선대위' 띄운 尹, 경광봉 들고 야간 순찰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9 김총리 00:47
    김총리 "홍남기, 아들 입원 알아볼 수 있지 않나"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10 '올림픽 보이콧' 미-중 사이 고심…종전선언에는 먹구름 01:42
    '올림픽 보이콧' 미-중 사이 고심…종전선언에는 먹구름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1 윤석열, 오늘 충청 · 호남 · 청년 일정…본격적 광폭 행보 01:46
    윤석열, 오늘 충청 · 호남 · 청년 일정…본격적 광폭 행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2 이재명, 오늘 중소-벤처기업 공약 발표…약자 공감 행보 01:43
    이재명, 오늘 중소-벤처기업 공약 발표…약자 공감 행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3 이재명, 중소기업 공약 발표…김용균 추모전시회 관람 00:36
    이재명, 중소기업 공약 발표…김용균 추모전시회 관람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4 윤석열, 호남향우회 간담회…대학로 청년예술인 만남도 00:27
    윤석열, 호남향우회 간담회…대학로 청년예술인 만남도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5 윤석열, 김건희 공개행보 질문에 02:00
    윤석열, 김건희 공개행보 질문에 "적절한 시점에 나오지 않겠나"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16 尹, 방범대 순찰 동행... 00:35
    尹, 방범대 순찰 동행..."진압 장비, 현장 상황 존중해야"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7 [뉴스체크|정치] 윤석열, 자율방범대 동행 순찰 01:22
    [뉴스체크|정치] 윤석열, 자율방범대 동행 순찰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8 윤석열 선대위 첫 행보는 '안전'…범죄 피해자 인권 강조 02:05
    윤석열 선대위 첫 행보는 '안전'…범죄 피해자 인권 강조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9 연일 차별화 행보…이재명 01:59
    연일 차별화 행보…이재명 "새 민주당 후보는 정권교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0 '5·18 폄하' 발언 논란‥국민의힘 선대위원장 또 도마 02:00
    '5·18 폄하' 발언 논란‥국민의힘 선대위원장 또 도마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1 李, 중소·벤처기업 공약‥尹, 충청·호남 간담회 참석 00:29
    李, 중소·벤처기업 공약‥尹, 충청·호남 간담회 참석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2 '사법시험' 두고‥ 02:11
    '사법시험' 두고‥"부활했으면" vs "이해 첨예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3 '살리는 선대위' 선언‥김종인-김병준 '신경전' 02:01
    '살리는 선대위' 선언‥김종인-김병준 '신경전'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4 유엔평화유지 장관회의 개막…아시아에서 한국 첫 개최 02:21
    유엔평화유지 장관회의 개막…아시아에서 한국 첫 개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5 02:42
    "다자 尹 45.3% vs 李 37.1%"...양자 오차 내 李 추격
    조회수 18
    본문 링크 이동
  • 26 정의당 00:33
    정의당 "김 총리, 홍남기 아들 의혹 감싸...심히 부적절"
    조회수 29
    본문 링크 이동
  • 27 김종인, 안철수 사퇴 압박…안측 01:55
    김종인, 안철수 사퇴 압박…안측 "김칫국 마신다"
    조회수 28
    본문 링크 이동
  • 28 추가 접종 기간 휴가 통제 논란…군 00:33
    추가 접종 기간 휴가 통제 논란…군 "소통 오해"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29 [뉴있저] 이재명, 소년공 아닌 소년원 출신?...소년원 가보니 03:51
    [뉴있저] 이재명, 소년공 아닌 소년원 출신?...소년원 가보니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30 '불협화음' 고3 연설 극찬한 윤석열 03:25
    '불협화음' 고3 연설 극찬한 윤석열 "청년에 미래 있다"
    조회수 21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