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브] 이르면 모레 '접종 완료 70%'...일상회복 청신호

2021.10.21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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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대근 앵커 ■ 출연 : 류재복 / 해설위원, 이혁민 / 세브란스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자세한 코로나19 관련 내용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류재복 해설위원, 이혁민 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모셨습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청소년과 또 임신부에 대한 백신접종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데요. 정은경 청장이 이르면 모레 전 국민 70%가 백신 접종을 완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 시점은 언제쯤 다가오는 걸까요? 관련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강기윤 / 국민의힘 의원 : (접종완료율) 70% 달성은 언제쯤 도래될 것 같아요?] [정은경 / 질병관리청장 :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초라고 생각합니다.] [강기윤 / 국민의힘 의원 : 그게 몇 일이지요?] [정은경 / 질병관리청장 : 10월 23일에서 25일 사이입니다.] [강기윤 / 국민의힘 의원 : 그러면 14일을 더하면 결국 7일이나 8일 9일쯤 예측한 대로 가능하겠다 그러죠?] [정은경 / 질병관리청장 : 일정에 대해서는 일상회복지원위원회에서 전환시기와 로드맵을 검토중에 있어서요, 결정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앵커] 국감에서 있었던 대화 내용을 들어봤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주말 사이에 70% 정도가 백신접종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발언이 나왔던 건데 그렇다면 단계적 일상회복은 이로부터 한 2주 뒤쯤 가능하겠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건가요? [류재복] 그게 원칙적으로 그렇죠. 질병청장이 그렇게 얘기했는데 어제 복지부 장관도 국감에서 발언을 했는데요. 다음 달 1일부터 가능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것은 그저께 정은경 청장이 백신을 맞고 꼭 2주가 경과된 뒤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할 필요는 없고 그 시점이 한 열흘 정도로 당겨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거리두기 연장 시한이 다음 주로 끝나기 때문에 일주일을 연장하고 적용할 것이냐, 아니면 바로 적용할 것이냐, 여기에 대한 논의들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기왕에 가는 것이고 그다음에 경제 부분에 대한 요구들이 높기 때문에 바로 적용할 가능성이 좀 높아 보입니다, 현재로서는. 큰 문제가 있을 것 같지는 않고요. 그리고 발생 상황도 조금 어느 정도 안정세에 접어든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다음 달 1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앵커] 교수님, 그런데요. 이게 확진자 추세는 저희가 매일 전해 드리는데 계속 나왔던 얘기가 확진자뿐만 아니라 위중증 환자나 아니면 사망자 수도 중요하게 봐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지금 그 상황은 어떻게 볼 수 있는 겁니까? [이혁민] 지금 정부에서 발표한 최근 들어 코로나19 추세를 보시면 분명히 확진자 규모가 9월 중순부터 급격하게 늘어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 영향을 받아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 건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중증환자 같은 경우에는 한때 300명 초반까지 줄어들었던 게 지금은 380명 그 정도까지 증가했다가 다시 일부 감소를 해서 한 340~350명대를 기록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사망자 숫자도 분명히 위중증환자가 늘어남에 따라서 증가를 해서 최근 들어서 일일 사망자가 많이 나올 때는 하루에 20명정도까지 나오는 이런 상황이고 그다음에 어저께 같은 경우에만 해도 열한 분이 사망함으로써 사망자 숫자가 어느 정도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앵커] 그러면 이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가도 되는지, 관리가 가능한 건지. 어떻게 보세요? [이혁민] 지금 그 부분이 제일 중요한데요. 지금 나오고 있는 사망자와 확진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미 9월 중순쯤에 나왔던 코로나19 증가분이 반영된 거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런데 그때 저희가 최대 3000명 정도 확진 환자가 나왔을 때 그 상황이 지금 위중증 환자하고 사망자 숫자하고 연결되는 건데요. 지금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진행됨에 따라서 위드 코로나로 가게 되면 분명히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는 정해진 바이고 거기에 따라 확진자가 분명히 늘어날 것은 당연한 사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싱가포르의 상황을 보시면 싱가포르의 예방접종완료율이 한 80% 정도 되거든요. 우리보다도 어떻게 보면 조금 더 높은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싱가포르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를 하자마자 확진자가 증가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까지 지금 증가했냐 하면 싱가포르 인구가 590만 명인데 어저께 코로나19 확진자 숫자가 4000명에서 딱 7명 빠지는 3993명인가 그랬었습니다. 그래서 그 추세대로라면 우리나라도 분명히 1만 명 이상 확진자가 나올 거거든요. 그리고 확진자 규모가 늘어나면 아무리 위중증률이나 이런 것들, 사망률, 치명률이 줄어들었다 하더라도 규모 자체는 커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에 대한 보호를 어떻게 할 것이냐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의료체계의 정비나 이런 것들이 필요한 상황인데 그 부분이 지금 정확하게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은 의문입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대한 시스템 정비나 이런 것들이 아직은 좀 부족한 측면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비가 필요하고 지금 일각에서는 그렇게 생각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지금 우리나라 예방접종률이 생각보다도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앞으로 코로나19 감염이 되더라도 그건 예방접종을 맞지 않은 사람들의 책임이고 그리고 그분들이 위중증으로 가는 것도 본인이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그건 어느 정도 감수해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들을 하시는데 그 생각에 대해서는 저도 어느 정도 일부분은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저희가 간과하지 말아야 되는 부분은 원인은 어찌 됐건 간에 코로나19에 감염돼서 위중증이 되면 의료체계, 의사의 입장에서는 그분을 치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들어가는 의료자원들이 생기거든요. 그러면 그 자원들이 만약에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때문에 다 소모가 되면 통상적인 의료시스템은 분명히 문제가 생길 겁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들 때문에라도 이러한 코로나19 확진자의 증가 추세나 이런 것들은 관리가 필요한 거고 거기에서 나오는 위중증 환자나 사망자들을 관리하기 위한 의료체계 정비는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 빨리 논의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확진자도 늘고 그리고 위중증 환자가 늘어나는 경우에 의료체계가 감당이 가능한지 이 부분에 대한 점검도 필요한데 이것도 얘기가 나오는 게 있습니까? [류재복] 전체적으로 장관이 얘기한 것은 현재 체계로는 3000명 이상, 3500명까지 나와도 감당이 가능한데 그걸 1만 명 수준으로 올리겠다는 거거든요. 거기에 떠올릴 수 있는 게 재택치료입니다. 재택치료 부분이 있고요. 현재도 우리가 재택치료가 확진환자의 10% 정도가 재택치료를 받는 것으로 돼 있는데 이것을 확대를 크게 하고 서울시는 30%까지 늘리겠다고 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일반 병원들을 정부 방역당국에서 수용할 수 있는 이런 체계들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통해서 치료 역량들을 보충하는데 문제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의료역량에 대한 문제, 그러니까 인력 문제가 가장 큽니다. 인력을 보충하는 문제뿐만 아니라 인력의 TO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는 되고 있지만 그게 속시원하게 하루이틀 사이에 해결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이런 상황도 감안해가면서 단계적으로 일상회복에 접근해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일단 일단 지금 거리두기는 10월 말이면 종료가 됩니다. 그러면 이후에는 어떻게 할 건지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다면 어떤 조치들이 가능할지 이것도 궁금하거든요. 어떤 얘기들이 나오고 있나요? [류재복] 지금 시안들을 보면 국민의 70%가 백신접종을 끝냈을 때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는이고 이게 80%, 85% 이렇게 세 단계 정도로 나눠서 아마 다른 조치들이 나올 것 같아요. 지금의 거리두기 1, 2, 3단계처럼 나올 것 같은데요. 전체적으로 하는 것은 백신을 접종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에 백신 패스를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았기 때문에요. 그래서 백신을 맞은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사적인원 모임도 지금은 8명, 10명이지만 백신접종자가 있다면 그 제한을 풀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있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다중이용시설도 다중이용시설 33종 가운데 몇 종에 국한돼 있던 것을 확 풀어버리는 그런 방식으로 해서 백신접종률을 더 올리고 접종한 사람들은 훨씬 더 유리하게 사회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풀릴 것 같고요. 1단계에서 대폭적으로 풀릴 가능성은 크지 않다, 이렇게 취재되고 있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일단 백신을 맞은 경우에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조치들이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해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런데 오늘 이런 기사가 나왔어요. 우리나라 들어올 때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걸 위조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들이 또 적발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류재복] 사실 이게 어제오늘 얘기는 아니고요. 올해 초중순쯤에 인도, 인도네시아 이런 동남아 쪽에서 확진 환자들이 많이 나왔을 때 그때 우리나라에 많이 교민이나 이런 분들이 들어올 때 그 현지에서 이런 PCR 검사 확인서를 위변조한 사례들이 소문이 나고 그랬거든요. 현지에서 그런 소문도 많이 났거든요. 그때 우리 당국에서 했던 것은 현지 공관이 중심이 돼서 이런 병의원, 그러니까 확인서를 내줄 수 있는 병의원들을 확인해라. 이런 정도의 지침이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동남아라든가 오늘 기사에 나온 것을 보면 아프리카 국가들인데 이런 국가들은 우리나라하고는 의료시스템이 전혀 다릅니다. 우리는 모든 게 다 전산화돼 있기 때문에 음성확인서 같은 것도 금방 확인이 되지만 사실은 그런 나라들에서 그런 것들을 확인하기가 공관이 확인하기는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의료당국끼리 협조할 수 있는 방법도 쉬운 것이 아니고. 그래서 지금까지 들어오는 것도 적발하는 것이 비행기 한 대가 들어왔는데 거기서 확진환자가 많이 나오면 그럼 이게 좀 이상하지 않느냐 해서 그 비행기 안에 탑승한 인원을 중심으로 해서 음성확인서를 확인해 보는 절차고요. 그것도 공관에서 확인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습니다. 11건을 적발했다지만 충분히 물증이 잡히지 않으면 그 사람들을 처벌할 방법도 없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걱정되는 것은 음성확인서보다는 앞으로는 백신 접종 확인서가 더 걱정이 되는 것이죠. 우리나라는 백신 접종 확인이라는 게 완전히 100% 전산화돼 있지만 그렇지 않은 나라가 훨씬 많습니다. 앞으로는 백신접종 확인서가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국내 백신접종과 똑같은 연동이 되거든요. 우리 전산시스템 안에 입력이 돼서 그 사람들이 부스터샷도 맞을 수 있고 그다음에 백신패스도 다 해당이 됩니다. [앵커] 특혜를 받을 수 있겠군요. [류재복] 이 사람들이 그 나라에서 백신을 정확하게 맞았느냐,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대책이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앵커] 앞으로 백신 접종 확인서에 대한 관리도 중요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백신과 관련된 얘기를 좀 더 해볼게요. 미국에서 얀센 백신의 경우에 부스터샷 접종을 하는데 이 대상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얘기가 나오는 상황이에요. 18세 이상의 얀센 접종자에 대해서 부스터샷을 미국 FDA에서 허용했다는 소식입니다. 어떤 배경이 있는 건가요? [이혁민] 맞습니다. 일단 1시간 전엔가 미국 FDA에서 추가접종, 저희가 부스터샷이라고 부르는 추가접종에 대한 승인이 났는데요. 이 추가접종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가 말씀하셨던 얀센 백신에 대한 부스터샷 접종. 그런데 이 얀센 백신 같은 경우에는 얀센 백신을 맞고 두 달이 지난 18세 이상, 18살 이상의 모든 성인을 대상으로 해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얀센 백신에 대한 부스터샷이 승인이 됐고요. 그 부스터샷은 저희가 그동안 미국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단일 백신으로 계속 맞도록 권고를 해왔었거든요. 그런데 미국도 드디어 믹스 앤 매치라 그래서 교차접종이 공식적으로 FDA에서 승인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그게 두 번째 사안이었고 세 번째는 모더나 백신에 대한 추가접종도 같이 또 승인이 났습니다. 그래서 모더나 백신 같은 경우 접종대상이 두 번째 접종을 받고 나서 6개월이 지난 사람들이면서 65세 이상은 전부 다 맞도록 권고가 되고 있고요. 18~65세까지는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갈 수 있는 위험요소를 갖고 있는 사람들, 또는 코로나19에 노출이 되기 쉬운 어떤 거주환경을 갖고 있거나. 예를 들어 단체생활을 하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곳에 있거나 아니면 직업적으로 코로나19에 출노이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 아마 의료기관 종사자 같은 분들이 될 텐데요.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모더나 예방접종을 맞은 사람들도 추가접종을 할 수 있도록 승인이 났습니다, FDA에서. 그래서 이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한데 그런데 그중에서도 말씀 주셨던 얀센 백신을 맞은 사람들에 있어서 모더나 예방접종을 하는 경우에 2차 접종을 하는 경우에 절반 정도의 용량을 주도록 지금 권고가 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왜 그러냐 하면 모더나 예방접종에 대한 추가접종을 사실은 임상시험를 통해서 확인을 해 봤는데 그중에서도 모더나 예방접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아나필락시스라고 부르는 급성 면역반응은 화이자보다 적었지만 최근 저희가 문제가 되고 있는 심근염, 심낭염 같은 경우에는 화이자보다 조금 더 많이 생기거든요. 그리고 또 그러한 심근염, 심낭염이 두 번째 접종을 하고 나서 40세 이하의 성인들에서 주로 많이 생기는, 성인 남성들에서 많이 생기는 그런 특성들이 있다 보니까 지금 얀센 백신 같은 경우에 주로 남성들이 많이 맞지 않았었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고려했을 때 세 번째 접종은 분명히 심근염, 심낭염의 가능성이 있으니까 절반 용량으로 맞히도록 그렇게 권고하는 지침이 발표가 됐습니다. [앵커] 얀센 맞고 모더나를 부스터샷, 추가접종을 하면 항체 형성이 76배 많게 나타난다 그래서 얀센 맞은 분들 모더나로 추가접종하면 좋은 것 아닌가 그랬는데 이게 무조건 좋은 건 또 아니라는 얘기인 거죠?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것 아닙니까? [이혁민] 아니요. 일단은 항체 반응으로 봤을 때는 말씀 주셨던 것처럼 얀센하고 얀센을 맞는 경우에는 4배, 그다음에 얀센, 화이자 맞는 경우 35배, 얀센, 모더나 맞는 경우는 76배로 분명히 교차접종이 좀 더 효과가 좋기 때문에, 효과가 좋기 때문에 미국도 교차접종을 드디어 승인을 한 거라고 보시면 되고요. 단, 모더나 백신의 경우에 있어서는 지금까지 얘기했던 것처럼 심근염, 심낭염의 위험성이 있고 그게 접종을 반복할수록 좀 더 많이 생기는 경향이 있으니까 그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서 접종 용량을 줄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앵커] 그 위험을 덜기 위해서 접종 용량을 줄여서 추가접종을 해라? [이혁민] 맞습니다. 모더나 세 번째 접종에 대한 임상시험 데이터도 지금 같이 나왔는데 그 데이터를 보시면 이상반응에 심근염, 심낭염은 워낙 드물게 발견되는 것이라 임상시험에서 발견되지 않았고요. 다만 다른 통상적인 이상반응, 발열이라든가 근육통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2차 접종이나 큰 차이가 없었는데 다만 3차 접종을 했을 경우에 저희가 이게 예방접종이라는 게 면역반응을 불러일으키다 보니까 맞고 나서 임파선이 붓는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조금 더 3차 접종에서는 많이 생겼다는 보고가 있어서 그것 외에 다른 이상반응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앵커] 교수님, 그러면 간단히 우리나라에서도 맞으신 분들 추가접종하게 될 텐데 어떤 백신을 맞을지 아직 명확하게 정해지지는 않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교수님 입장에서 볼 때는 화이자를 맞는 게 좋을지, 모더나를 맞는 게 좋을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이혁민] 화이자, 모더나 둘 중에 하나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데 지금 예방접종의 선호도라는 게 논문이 나올 때마다 계속 바뀌고 있어서 뭐라고 말씀을 드리기는 어려운데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미국에서 권고하는 방식대로 화이자나 또는 절반 정도 용량의 모더나를 맞게 된다면 제가 보기에 둘 다 큰 위험성 없이 아마 면역력 증강을 이룰 수 있을 걸로 생각이 되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아직 추가접종 관련해서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았는데 이게 처음에는 6개월 얘기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이게 더 당겨질 수도 있는 상황인가요? [류재복] 미국에서도 두 달 후부터 맞도록 이렇게 결정이 됐지 않습니까? 우리도 아마 그런 방향으로 갈 것 같고요. 원래는 12월 중순쯤부터 맞아야 되겠죠. 왜냐하면 얀센 맞으신 분들이 6월 10일부터 맞기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아마 대폭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서 아마 조금 당겨서 맞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그 계획 발표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짚어봤고요. 미국에서 또 이런 얘기가 나왔더라고요. 5세~11세 어린이도 백신 승인을 신청한 상황인 거죠?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이혁민] 맞습니다. FDA에 승인을 신청했고요. 그다음에 가장 최근에 미국의 의료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내용에서는 승인 신청한 정도가 아니라 미국 정부가 화이자 백신으로 해서 아이들에게 접종할 2800만 명 분량을 백신을 주문했다는 얘기들도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에는 5~11세 사이의 아이들도 예방접종을 할 걸로 생각이 되고 있는데요. 문제는 5~11세 사이 아이들이 어느 정도 그러면 예방접종을 맞느냐가 문제인데 미국 같은 경우에 지금 12~17세 연령 구간도 처음에는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예방접종을 신청을 했지만 딱 10주 정도 지나니까 지금 예방접종률이 둔화가 되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예방접종 완료자가 57% 정도로 분명히 안 맞는 분들은 계속 안 맞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런 분들에 아이들 역시도 예방접종을 맞지 않는 그러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5~11세 연령군은 지금까지 여러 가지 코로나19에 대한 예방접종 데이터를 봤을 때 아마 이득과 리스크가 비슷할 것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미국이 5~11세 사이의 아이들의 예방접종을 하는 이유는 너무나 성인들이 안 맞기 때문이거든요. 왜냐하면 어린아이들 같은 경우 무증상 감염도 절반 정도가 되는 데다가 최근 들어서 델타 변이가 나오면서 델타 변이 이전의 코로나19는 분명히 아이들에게 감염이 잘 안 됐습니다. 안 되는 이유도 네이처라는 논문집에 아이들의 면역기전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번 나온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델타 변이가 나오면서 그런 게 다 바뀌었거든요. 아이들도 감염이 잘되게끔 바뀌었고 아이들 중에 무증상이 워낙 많다 보니까 성인들이 예방접종을 안 해서 그러한 성인들에 있어서의 확산세를 잠재우기 위해서 아이들에게도 일부 접종하는 영향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과연 그런 것들이 적절한지에 대한 논란들도 일부 있기 때문에 아마 허용이 되더라도 얼마나 맞을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일 평균 발생률을 보니까 7~12세가 3.2%여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또 얘기들이 나올 것 같아요. 더 어린나이까지 백신을 맞아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요구가 있어 보이기도 하고요. [류재복] 국제적으로 사실은 아직까지 5~11살, 그러니까 10살 이하 어린이들 접종은 팽팽한 편입니다. 그리고 WHO 같은 데서는 지금 아프리카는 접종률이 3%밖에 안 되는데 그 어린애들, 증상도 거의 없고. 사실 그 어린아이들은 걸려도 거의 증상 없이 지나가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그 물량을 그쪽으로 돌려야 되느냐는 비판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결정이 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미국은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상황이 특수합니다. 신규 접종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부스터샷만 계속... 그러니까 맞은 사람만 계속 맞고 그런데 그 비율이 60% 왔다 갔다 하니까 우리가 얘기할 때 집단면역은 고사하고 단계적 일상회복 갈 때 최저 수준을 70%로 우리가 잡지 않았습니까? 미국은 그게 달성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부스터샷 연령도 40세로 낮추니 이런 계속해서 접종률을 올릴 수 있는 방안들을 찾고 있는 거라고 봐야 되겠죠. [앵커] 저희가 지금 백신 관련얘기를 하고 있는데 요즘에 먹는 치료제 얘기가 나와서 이것도 관심을 받고 있어요. 그런데 계속 또 얘기가 나오는 게 이게 한 세트에 82만 원이다 이러면서 가격이 비싼 것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우리나라에도 도입이 되는 거죠? [류재복] 아직 미국에서 승인이 안 났거든요. 승인 나면 우리나라는 또 별도의 승인 절차가 있어요. 요즘에는 승인을 긴급승인이라고 해서 한 40일 만에 낼 수 있으니까 시점을 잘 역순을 해 보니 우리는 한 1~2월쯤 들어올 것 같고 우리가 이미 선구매 예산도 잡아놨고 일정 부분 선구매가 돼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1~2월에는 들어올 것 같고요. 가격 문제는 이렇게 보실 필요도 있는 것이 지금 혈장치료제 이런 것들 치료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 치료제는 치료하는 데 200~300만 원이 들거든요. 그런 것에 비하면 이게 결코 비싸다고 볼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가 얘기하면서 하는데 약을 원가를 대비해서 비싸다고 얘기하는 건 맞지 않는 것 같고요. 그래서 물론 이것이 가격이 더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좋겠죠. 하지만 이 자체만 놓고 너무 바가지를 씌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 어렵고요. 그다음에 이런 특별한 전염병이나 백신의 치료제 같은 것이 개발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듭니다. 그러면 제약업체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가격을 매겨놓지 않으면 자기들의 이익을 보장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너무 비판 일변도로 갈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면 이 치료제를 이용해서 치료를 받는 경우에 비용은 누가 부담하는 건가요? [류재복] 이건 100% 국가에서 부담합니다. 코로나19의 진단과 치료비용은 거의 모든 나라에서 국가가 부담하기 때문에 우리 일반 국민들이 부담해야 될 비용은 없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 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저희가 코로나19 관련 상황을 짚어보고 있는데요. 오늘도 관련된 궁금증 몇 가지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질문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소아청소년 그리고 임신부에 대한 백신 접종이 한창 진행 중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런 궁금증도 생기고 있습니다. 3개월 차 임신부인데요. 언제, 몇 개월 차에 접종을 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이것도 고민이 되실 것 같아요. 어떻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이혁민] 맞습니다. 아무래도 임신부이다 보니까 더더욱 고민이 많이 되실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사실 제일 좋은 건 임신하시기 전에 맞는 게 제일 좋은데 우리나라 예방접종 일정상 그건 어려우셨을 것 같고요. 지금 임신을 한 상황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려다 보니까 고민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임신 중 접종시기에 대해서는 아직 권고안은 나오지 않았지만 국가에서는 지금 어떻게 권고를 하고 했냐 하면 일단 일단 임신 전체 시기를 놓고 봤을 때 첫 12주까지가 태아의 발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시기인 건 맞거든요. 그래서 국가에서는 지금 임신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첫 12주까지는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를 하고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고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는 임신부가 원하는 시기에 접종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게 미루면 미룰수록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이라 감염 가능성이 높아지고 분명히 임신은 임신부가 코로나19에 감염됐을 때는 본인뿐만 아니라 태아에게도 굉장히 고위험군에 속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저는 그 12주까지가 지났다면 빨리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앵커] 교수님, 그러면 백신을 맞고 항체가 태아에게 전달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게 가장 잘 전달되는 시기가 있다거나 아니면 아이를 낳고 나서 모유를 통해서 항체가 전달될 수도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가장 효과적인 시기가 있습니까? [이혁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도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그쪽 부분까지 전공은 아니라서요. 보통은 태아에 대한 항체 전달은 태반을 통해서 전해지는 경우가 제일 많고요. 태반을 통해서 전해지는 경우가 제일 많기 때문에 보통 임신 2~3주, 그러니까 2기나 3기 정도쯤에 많이 된다고는 알고 있는데 저도 정확한 내용까지는 잘은 모르겠습니다. [앵커] 이런 부분들은 상담을 하시고 만약에 백신을 맞으신다면. 시기를 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군요.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 궁금증 보여주시죠. 이제 백신패스 얘기가 나오니까 이런 궁금증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야구장 같은 경우에는 백신을 맞아야지 갈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지금도요. 그런데 아이들 같은 경우에 아직 백신을 안 맞는 경우도 있고 또 의무가 아니어서 안 맞은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이럴 경우에는 지금으로서는 야구장에 같이 갈 수가 없는데 나중에 혹시 제외가 되는 경우가 생길지 이것도 궁금하거든요. [류재복] 아이들도 어쨌든 백신을 맞는 이유가 두 가지인데요. 본인의 감염을 막는 것도 있지만 전파를 막는 효과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본인이 감염돼서 증상이 없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제한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본인의 의사에 의해서 안 맞는 사람들에게는 혜택을 줄 수 없지만 어쩔 수 없이 못 맞는 사람들은 사실은 혜택을 줘야 되거든요. 그게 백신 패스에 포함을 시켜야 되는 것이 큰 전제고요. 그러면 어떤 식으로 패스에 포함될 것이냐? 거기 떠오르는 대안은 음성확인서입니다. PCR 검사를 해서 음성확인서를 받게 되면 일정 기간 동안은 백신패스의 역할을 하도록 하는 그런 방식이거든요. 아마 어린아이들은 그런 방식으로 혜택을 줄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 보입니다. 그것은 이번 주까지는 어차피 단계적 일상회복의 조치에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임시적으로 가는 것이고요. 다음 달 1일부터 만약에 발표가 된다면 그 부분은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앵커] 그럼 이 경우는 어떨까요? 12세 미만 같은 경우에는 백신접종 대상이 아니잖아요. 이런 경우에는 예외로 인정을 할 수도 있을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류재복] 거기에 PCR검사라는 것이 포함된다는 것이죠. [앵커] 그럼 식당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겠군요. 지금 같은 경우에는 백신을 안 맞은 경우에는 4명까지만 모일 수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아이들도 포함을 해서 4명까지 계산을 해야 되는 건지 이것도 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류재복] 당연히 그렇죠. 왜냐하면 그건 같은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어린아이라고 해서 감염이나 전파에서 예외가 될 수 없기 때문에 다 포함을 시켜야 되는 것이죠. [앵커] 알겠습니다. 그러면 코로나19 관련 궁금증 마지막 질문 보여주시죠. 요즘에 대학교 대면수업 시작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조원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는 경우들도 생기더라고요. 그런데 8명이 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잖아요. 이런 경우 모임이 가능한 건지. [류재복] 약간 애매할 수도 있는데요. 제가 그래서 찾아봤더니 사적모임이라고 규정된 모임이 있습니다. 말씀드리면 동창회, 동호회, 야유회, 직장회식, 계모임, 집들이, 신년회, 돌잔치, 회갑, 칠순연 그다음에 정기모임, 이런 친목 형성을 위한 모임은 사적모임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그 규정을 받고요. 기업체에서 회의를 하거나 그다음에 채용을 하거나 면접을 할 때는 사적모임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인원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이런 대학교에서 발표를 위해서 조원들이 회의를 했다면 이건 사적모임보다는 비사적 모임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서 인원제한을 안 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입니다. [앵커] 그렇다고 해서 커피숍에 모여서 회의를 하는 건 안 되겠죠? [류재복] 비사적모임이라도 식사를 하거나 이런 건 절대 안 됩니다. 도시락도 먹으면 안 됩니다. 단순 회의만 할 경우. [앵커] 잘 기억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코로나19 관련 내용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류재복 해설위원, 이혁민 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YTN 20211021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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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자 1,441명...확산세 '주춤' 02:06
    신규 확진자 1,441명...확산세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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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윤석열 00:47
    [현장영상] 윤석열 "전두환 발언 비판 겸허히 수용...유감 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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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발사 준비 돌입...발사대 주변 교통 통제 시작 02:17
    누리호 발사 준비 돌입...발사대 주변 교통 통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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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리되는 2단침대·뒤로 넘어가는 유아의자 등 20개 제품 리콜 00:24
    분리되는 2단침대·뒤로 넘어가는 유아의자 등 20개 제품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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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기 00:34
    홍남기 "개발 초과이익 차단 대책 올해 안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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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인사이드] 사무실 생수 미스터리...자택서 극단선택한 직원 13:27
    [이슈인사이드] 사무실 생수 미스터리...자택서 극단선택한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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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전두환 발언' 유감 표명...'대장동 국감' 계속 03:24
    윤석열 '전두환 발언' 유감 표명...'대장동 국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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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 전복 어선 수색 중...1명 사망·2명 구조 02:07
    독도 전복 어선 수색 중...1명 사망·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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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보령제약-종로세무서, 세무조사 기간 '수상한 만남' 04:21
    [단독] 보령제약-종로세무서, 세무조사 기간 '수상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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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누리호 발사', 상층 바람으로 늦어져...영남 동해안 비 00:53
    [날씨] 오늘 '누리호 발사', 상층 바람으로 늦어져...영남 동해안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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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광고' 해놓고 소득 탈루한 인플루언서 등 세무조사 00:52
    '뒷광고' 해놓고 소득 탈루한 인플루언서 등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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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대장동 국감 마친 이재명...지사직 사퇴 초읽기 02:00
    [영상] 대장동 국감 마친 이재명...지사직 사퇴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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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1:18
    윤석열 "전두환 발언 비판 수용...유감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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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대장동 국감' 끝낸 이재명...尹 '전두환 발언' 계속 논란 32:48
    [뉴스앤이슈] '대장동 국감' 끝낸 이재명...尹 '전두환 발언' 계속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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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예정대로 발사되나?...마지막 변수 '바람' 08:06
    누리호, 예정대로 발사되나?...마지막 변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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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 어선 전복 2명 구조·1명 사망...구조 기다리는 실종자 가족 02:52
    독도 어선 전복 2명 구조·1명 사망...구조 기다리는 실종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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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유엔대사 02:28
    美 유엔대사 "北, 무모한 도발 자제...이제 대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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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비트코인 ETF' 주류시장 진입에...1코인 8천만 원 역대 최고 02:05
    美 '비트코인 ETF' 주류시장 진입에...1코인 8천만 원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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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제지표] 장중 최고치 기록한 美 다우...국내 증시는? 01:22
    [오늘의 경제지표] 장중 최고치 기록한 美 다우...국내 증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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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맑고 큰 일교차...누리호 발사 날씨는? 01:20
    [날씨] 전국 맑고 큰 일교차...누리호 발사 날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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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전두환 발언' 유감 표명...'대장동 국감' 여진 계속 04:08
    윤석열 '전두환 발언' 유감 표명...'대장동 국감' 여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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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대장동 4인방' 이틀 연속 소환...내일쯤 유동규부터 기소 03:58
    檢, '대장동 4인방' 이틀 연속 소환...내일쯤 유동규부터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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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 어선 전복 2명 구조·1명 사망...구조 기다리는 실종자 가족 02:02
    독도 어선 전복 2명 구조·1명 사망...구조 기다리는 실종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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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02:04
    홍준표 "이재명 상대하려면 모질게 해야 되는데 점잖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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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종환 00:53
    도종환 "김건희, 허위이력 위조"...유은혜 "법률 위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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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8
    "4시 발사 예정 변동 없어"...이 시각 나로우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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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연료 주입 시작...오후 발사 대기 05:36
    누리호, 연료 주입 시작...오후 발사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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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45
    [자막뉴스] "'디지털 금'과 다름없다"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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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보령제약-종로세무서, 세무조사 기간 '샴페인 만남'...세정협의회 폐지 검토 04:20
    [단독] 보령제약-종로세무서, 세무조사 기간 '샴페인 만남'...세정협의회 폐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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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맑지만 큰 일교차...누리호 발사 날씨는? 01:42
    [날씨] 맑지만 큰 일교차...누리호 발사 날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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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02:11
    [현장영상] "발사시각 결정 전 종합적 검토 통해 오후 5시 누리호 발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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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오후 5시 발사 확정...'성공률 30%'에 도전 02:22
    누리호 오후 5시 발사 확정...'성공률 30%'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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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발사 성공 기원...해안·전망대 인파 '북적' 02:15
    누리호 발사 성공 기원...해안·전망대 인파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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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오늘 오후 5시에 우주로 발사 09:23
    누리호, 오늘 오후 5시에 우주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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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확진자 1,441명...확산세 '주춤' 02:51
    신규 확진자 1,441명...확산세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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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승범 금융위원장 00:30
    고승범 금융위원장 "전세자금 대출은 DSR 적용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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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입국자 '위조 음성확인서' 올해만 11건 적발...방역망 '구멍' 우려 02:19
    [단독] 입국자 '위조 음성확인서' 올해만 11건 적발...방역망 '구멍'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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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성남시청 시장실 압수수색...'핵심 4인방' 이틀 연속 소환 04:25
    檢, 성남시청 시장실 압수수색...'핵심 4인방' 이틀 연속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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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전두환 발언' 유감 표명...'대장동 국감' 여진 계속 04:14
    윤석열 '전두환 발언' 유감 표명...'대장동 국감' 여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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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초뉴스] '오징어게임' 덕에 넷플릭스 가입자 급증 00:15
    [15초뉴스] '오징어게임' 덕에 넷플릭스 가입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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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케토(하얀 모자)를 탐하는 지적장애 소년 02:08
    [세상만사]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케토(하얀 모자)를 탐하는 지적장애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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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보령제약, 세무조사 때 종로세무서장과 '샴페인 만남'...세정협의회 폐지 검토 04:13
    [단독] 보령제약, 세무조사 때 종로세무서장과 '샴페인 만남'...세정협의회 폐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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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수 미스터리' 사망 직원 집에서 살충제 성분 검출 00:41
    '생수 미스터리' 사망 직원 집에서 살충제 성분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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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가 상승에 생산자 물가↑...유류세 인하 검토 02:42
    유가 상승에 생산자 물가↑...유류세 인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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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맞춤형 1인 의자·가변형 조명...'DDP베스트디자인' 선정 00:27
    [서울] 맞춤형 1인 의자·가변형 조명...'DDP베스트디자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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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한 시간 뒤 발사... 02:10
    누리호 한 시간 뒤 발사..."최종 점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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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발사 성공 기원...고흥에 응원 발길 이어져 02:13
    누리호 발사 성공 기원...고흥에 응원 발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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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부산시, 인구 감소 6개 구 재개발 용적률 10% 추가 00:24
    [부산] 부산시, 인구 감소 6개 구 재개발 용적률 10%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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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먼저 생긴 용암이 새로 분출한 용암에 녹으면서 떠내려가는 장면 00:31
    [세상만사] 먼저 생긴 용암이 새로 분출한 용암에 녹으면서 떠내려가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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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첫 비행...'뉴스페이스' 개막 20:52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첫 비행...'뉴스페이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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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오늘 오후 5시에 우주로 발사 06:52
    누리호, 오늘 오후 5시에 우주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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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02:20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설악산 첫얼음, 전달방식 신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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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성공 발사 응원...전망대 인파 몰려 02:04
    누리호 성공 발사 응원...전망대 인파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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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이제 우주로...곧 '카운트 다운' 돌입 01:39
    누리호 이제 우주로...곧 '카운트 다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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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첫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우주로 첫 걸음 05:39
    [속보] 첫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우주로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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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 우주로 '첫 걸음' ① 17:57
    [뉴스큐]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 우주로 '첫 걸음'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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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00:08
    [기업] "장보고 택시타세요"...홈플러스, 서울매장 고객에 택시쿠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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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BBQ, '두 마리 옛날 통닭' 등 신제품 3종 출시 00:09
    [기업] BBQ, '두 마리 옛날 통닭' 등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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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비행 종료...데이터 분석 후 결과 발표 예정 30:05
    누리호 비행 종료...데이터 분석 후 결과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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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확산 위험요인 여전... 00:41
    재확산 위험요인 여전..."겨울·거리두기 완화·접종자 항체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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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 우주로 '첫 걸음' ③ 09:31
    [뉴스큐]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 우주로 '첫 걸음'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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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로 향한 누리호...개발자에게 듣는 소감은? 09:05
    우주로 향한 누리호...개발자에게 듣는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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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7
    "5만 명 간첩 암약" vs "몰상식한 얘기"...국감서 '간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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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 분석 중...누리호 발사 성공 여부 곧 발표 24:25
    데이터 분석 중...누리호 발사 성공 여부 곧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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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문 대통령 10:43
    [현장영상] 문 대통령 "완벽하게 목표에 이르지 못했지만 훌륭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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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39
    "누리호 '절반의 성공'...더미 위성 궤도 안착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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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로 향한 누리호...개발자에게 듣는 소감은? ② 05:13
    우주로 향한 누리호...개발자에게 듣는 소감은?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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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절반의 성공' 누리호...위성 안착 실패 이유는? 03:47
    [현장영상] '절반의 성공' 누리호...위성 안착 실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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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조사위원장, 윤석열 전두환 발언에 00:42
    5·18조사위원장, 윤석열 전두환 발언에 "인식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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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22
    "누리호 '절반의 성공'...더미 위성 궤도 안착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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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절반의 성공'...'위성 안착' 도전은 계속 02:09
    누리호 '절반의 성공'...'위성 안착' 도전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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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00:21
    정부 "얀센·모더나 부스터샷 접종계획 내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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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대장동 개발 '몸통'?... 09:06
    [뉴있저] 대장동 개발 '몸통'?..."김정태 회장·하나은행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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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뒤늦은 성남시장실 압수수색...'4인방' 연이틀 소환 02:53
    檢, 뒤늦은 성남시장실 압수수색...'4인방' 연이틀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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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02:42
    국민의힘 "이재명 위증 고발" vs 이재명 "구속될 사람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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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여야 '대장동 설계자' 공방...'공공이익 환수율' 진실은? 16:03
    [뉴있저] 여야 '대장동 설계자' 공방...'공공이익 환수율'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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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웅 녹취록 '저희·윤석열'이 키워드...김진욱 02:59
    김웅 녹취록 '저희·윤석열'이 키워드...김진욱 "떳떳하게 출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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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발언' 이틀 만에 유감 표명...당 지도부는 엇박자 03:02
    '전두환 발언' 이틀 만에 유감 표명...당 지도부는 엇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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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조폭 연루 사진이라더니?... 03:59
    [뉴있저] 조폭 연루 사진이라더니?..."누군지는 몰라, 인터넷에서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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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국감 넘긴 李 '원팀 선대위'는?...尹 '전두환 발언' 사과했지만? 11:02
    [뉴있저] 국감 넘긴 李 '원팀 선대위'는?...尹 '전두환 발언' 사과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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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감소세... 02:24
    신규 환자 감소세..."겨울·항체저하·일상회복은 위험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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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영상] 00:45
    [제보영상] "거대한 용이 하늘로?"... 포항 앞바다 '용오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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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접종률 67.4%... 02:17
    백신 접종률 67.4%..."2차 접종 놓치면 당일 접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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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01:00
    [뉴있저] "오늘부터 시행됩니다"...새롭게 바뀌는 법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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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01:25
    문 대통령 "7백km 올려보낸 것도 대단...곧 성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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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원 2명 32시간 떠다니다 극적 구조...선장은 숨진 채 발견 01:53
    선원 2명 32시간 떠다니다 극적 구조...선장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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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GM 보령공장 끼임 사망사고...안전장치 차단 상태서 혼자 작업 02:03
    한국GM 보령공장 끼임 사망사고...안전장치 차단 상태서 혼자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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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1
    "심석희 고의충돌 의혹, 공정한 조사 요구"...서울시청·나이키도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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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광고'로 탈세하고 슈퍼카·해외여행...인플루언서 16명 세무조사 02:17
    '뒷광고'로 탈세하고 슈퍼카·해외여행...인플루언서 16명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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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에도 깐깐하게 대출 관리...2금융권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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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日도 주목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양승조 지사에게 듣는다 06:57
    中·日도 주목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양승조 지사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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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 오늘 점심은 즉석 볶음밥·쌀국수...간편식 인기 02:04
    [녹색] 오늘 점심은 즉석 볶음밥·쌀국수...간편식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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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미완의 도전...발사는 성공·임무는 실패 02:09
    '누리호' 미완의 도전...발사는 성공·임무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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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발사단계 핵심 기술 확보...'발사 조사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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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검찰, '대장동 의혹 핵심' 유동규 전 본부장 기소 00:44
    [속보] 검찰, '대장동 의혹 핵심' 유동규 전 본부장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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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패' 아닌 가능성 '활짝'...기술력으로 부가가치↑ 02:19
    '실패' 아닌 가능성 '활짝'...기술력으로 부가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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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나이트] 01:36
    [뉴스나이트] "괜찮아! 절반이라도"...2013년 나로호보다 나아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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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02:08
    문 대통령 "대단한 성과"...위로 대신 '존경'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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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로 솟아오른 누리호...한마음으로 환호·응원 02:23
    우주로 솟아오른 누리호...한마음으로 환호·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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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02:42
    국민의힘 "이재명 위증 고발" vs 이재명 "구속될 사람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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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현동으로 번진 여야 공방...막판까지 '대장동 국감' 02:49
    백현동으로 번진 여야 공방...막판까지 '대장동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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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웅 녹취록 '저희·윤석열'이 키워드...김진욱 02:59
    김웅 녹취록 '저희·윤석열'이 키워드...김진욱 "떳떳하게 출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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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완성 '원팀'...이낙연 손잡아야 실타래 풀린다 02:36
    미완성 '원팀'...이낙연 손잡아야 실타래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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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발언' 이틀 만에 유감 표명...당 지도부는 엇박자 03:14
    '전두환 발언' 이틀 만에 유감 표명...당 지도부는 엇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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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 vs 윤석열, 원희룡 vs 홍준표...내일 YTN 맞수토론 02:53
    유승민 vs 윤석열, 원희룡 vs 홍준표...내일 YTN 맞수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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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규 '대장동 첫 기소'...뇌물 703억만 적용 02:18
    유동규 '대장동 첫 기소'...뇌물 703억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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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감소세... 02:22
    신규 환자 감소세..."겨울·항체저하·일상회복은 위험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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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접종률 67.4%... 02:16
    백신 접종률 67.4%..."2차 접종 놓치면 당일 접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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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윤석열 '전두환 발언' 후폭풍 01:04
    [영상] 윤석열 '전두환 발언'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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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호, 정상 비행은 성공...위성 궤도안착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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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개발 30년 만에 상당 수준 우주 기술력 확보 02:39
    우주개발 30년 만에 상당 수준 우주 기술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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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발사체인데...누리호는 박수받고 北 미사일은 비난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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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규제에 부동산 상승 '주춤'..."변곡점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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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 추돌...1명 사망·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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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있는 집에서 前여친 살해…'27살 조현진' 신상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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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보다 마트에 갇혔어요"…해도 너무한 中 봉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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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이별 통보한 여성 살해한 27세 조현진 신상 공개 01:00
    이별 통보한 여성 살해한 27세 조현진 신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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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은 잘못 없다" 서울 곳곳에 '군 위문편지' 비판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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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햄스터 2천마리 안락사 파문…"바이러스 돌연변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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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모녀 살해' 김태현 2심도 무기징역…"가석방 없는 종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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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김지은, 김건희에 사과 요구…"한낱 유한한 권력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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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암 수술 받은 배를…" 길 가던 60대 날벼락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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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가 화산에 놀란 뉴질랜드 "우리도 화산 위험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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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차례 강제추행" 악몽이 된 응급실…그 인턴 의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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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 인터뷰] 산림청, 코로나 대응인력에 "숲에서 치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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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영동 밤새 30cm 눈...도로 곳곳 '빙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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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딱] "치킨 드실 분?"…배달비 절약하는 기발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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