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브] '코로나와 공존' 일상회복 눈앞에...내주 초안 공개

2021.10.22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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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대근 앵커 ■ 출연 : 류재복 / 해설위원, 천은미 /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코로나19 신규 환자 오늘 0시 기준으로 1440명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에서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준비가 한창인데요. 자세한 코로나19 상황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류재복 해설위원,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얘기 나누겠습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지금 이 시각 정부에서는 회의가 한창입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실무준비가 한창인 상황인 거죠? [류재복] 그렇습니다. 오늘 회의를 하고요. 다음 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아마 단계적 일상 회복의 정부 안이 발표될 것 같습니다. 그때 청문회가 예정돼 있는데요. 그때 아마 모든 게 담겨 있을 것 같고요. 조금 전에 김부겸 총리가 이른바 모두발언에서 한 얘기를 정리를 우선 하자면 이번 단계적 일상회복의 우선순위는 고통이 컸던 업종. 그다음에 소외된 계층, 감염 확산의 위험이 낮은 시설, 이렇게 세 곳입니다. 이 세 곳을 중점으로 우선 실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동안 고통을 받았던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 이분들이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다중이용시설도 33종 가운데 감염 위험이 비교적 낮은 곳들. 그러니까 아마 식당, 카페, 독서실 이런 시설들은 아마 과감하게 풀릴 것 같고요. 그다음에 추진 방향을 얘기했는데요. 추진 방향은 단계를 구분하겠다. 지금 시안에도 보면 한 세 단계 정도로 나눌 것 같습니다. 백신접종 완료율에 따라서 나눌 것 같은데 단계를 구분해서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하겠다. 그것은 뭐냐 하면 상당히 큰 폭의 완화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죠.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세 부류를 중심으로 해서 상당히 큰 폭의 완화가 있을 것 같고요. 초기 단계에도 언급을 했는데 분석을 해 보자면 완료자 중심으로 방역기준을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백신패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마 첫 번째 초기 단계에서는 백신접종을 완료한 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상당히 큰 폭의 완화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분석이 됩니다. [앵커] 그러면 이게 언제쯤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될지 이것도 참 궁금한 상황인데 다음 달 1일부터는 당장 단계적인 일상회복이 가능하다고 보면 될까요? 어떤 상황입니까? [천은미] 70% 접종은 이번 주에 아마 완료가 충분히 될 겁니다. 그러면 정부 입장에서는 원래 2주가 지난 다음에 항체 형성 후에 11월 초, 9일 정도로 날짜를 잡았는데 조금 상징적인 의미도 있고 해서 11월 1일로 이르게 한 것 같은데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우리가 너무 서둘러서 하게 되면 해외 사례에서 이렇게 갑자기 확진자가 늘 수 있고 또 지금 수도권에도 확진자가 여전히 많이 나오는 상태에서 재택치료를 더 늘릴 수밖에는 없거든요, 확진자가 늘 경우에. 그럼 어느 정도 재택치료를 우리가 효과적으로 중증환자가 발생하지 않게 준비가 되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경구치료제도 아마 12월 정도면 국내에서 빠르게 도입되면 사용할 수 있을 때 재택치료를 할 때 이 경구치료를 어느 대상자를 할지. 여러 가지 사실은 준비해야 될 상황이 많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점은 있습니다. [앵커] 그리고 또 신규 환자가 어느 정도 유지되는지 이것도 중요하게 봐야 될 텐데 지금 취재기자가 연결되어 있죠. 코로나19 신규 환자, 오늘 0시 기준으로는 14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1440명으로 집계가 됐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훈희 기자. [기자]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1,440명입니다. 어제보다 1명 줄었습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 금요일 1,684명과 비교해도 244명 적습니다. 금요일 확진자 수로는 14주 만에 천 5백 명 아래로 떨어진 겁니다. 확진자 수는 주 초반 천백 명 아래로 떨어지다 주 중반부터 천 5백 명대로 올라섰지만, 확산 세는 확실히 주춤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네자릿수 확진자가 108일째 이어지고 있지만, 지난 8일 이후 2주 연속 (14일째) 2천 명을 넘지 않고 있습니다.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발생이 1,420명이고 해외 유입 사례가 20명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513명, 경기 512명, 인천 120명 등 수도권에서만 1,145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전체 지역 발생의 80.6%입니다. 수도권 밖에서는 부산과 경북, 44명, 충북 40명, 충남 27명 등 17개 시도 전역에서 환자가 나왔습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16명이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7명 줄어 342명입니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시장과 학교 등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종로의 시장에서 36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와 환자는 모두 122명으로 늘었고, 서울 강서구 중고등학교 누적 확진자는 12명, 동작구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도 11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백신 접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차 신규 접종자는 5만 8천여 명, 접종을 모두 마친 사람은 40만 5천여 명이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백신 접종률은 1차가 79.2%, 접종완료는 68.2%입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단계적 일상회복 방향성을 논의하는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2차 회의가 열립니다. 지금까지 사회2부에서 YTN 계훈희입니다. [앵커] 취재기자를 통해서 신규 확진자 현황 알아봤습니다. 신규확진자가 1440명 1400명대를 유지하고 있고 그리고 그리고 예방접종률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경우가 68.2%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일상회복의 조건은 갖춘 게 아닌가 싶은데 그외에 고려해야 되는 변수도 여전히 있죠? [류재복] 방역당국이 어제 일상회복을 전환할 수 있는 근거를 세 가지 얘기했고요. 또 재확산 위험요인도 세 가지를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 일상회복 전환이 가능한 근거는 첫 번째가 의료체계가 확보되어 있다. 지금 하루 확진자가 사실 1000명대가 거의 석 달 넘게 일어나고 있지만 지금 중증환자를 입원치료하는 병상 같은 게 절반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체계 자체가 아직까지 굉장히 여유가 있다는 부분이고요. 두 번째는 고령층의 접종률이 90% 이상을 넘고 있다. 고령층 접종률이 높게 되면 아무래도 위중증률이 떨어지고 사망률까지 함께 떨어지는 그런 효과가 있고 그렇게 되면 의료체계가 이제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치료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는 부분. 그다음에 세 번째는 조금 전에 얘기하신 것처럼 확진환자가 3주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 부분 세 가지를 들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확산 위험의 요인은 첫 번째는 지금 날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모든 바이러스는 한 4~15도 사이가 가장 활성화되기 좋은 온도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계절로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확산할 위험이 상당히 있다는 것이고요. 다음에 독감이라든가 다른 호흡기 질환과 함께 유행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들, 굉장히 위험한 요인이죠. 두 번째는 성급한 거리두기 완화 이 부분이 여러 차례 말씀드린 것처럼 몇 가지의 거리두기 완화조치가 국민들에게는 전체적인 방역의 의식 자체가 느슨해지는 그런 계기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급속한 재확산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은 접종을 완료했더라도 지금 항체가 떨어지는 속도가 연구할 때마다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것이죠. 얀센 같은 경우에는 두 달 만에도 바닥이 난다는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이 부분도 확산의 요인이 된다. 그래서 위험한 요인과 전환 가능한 요인들이 공존하고 있다. 이 부분들을 어떻게 조화시키냐는 것이 앞으로 안정적으로 일상회복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들을 할 것이다, 이렇게 예측이 됩니다. [앵커] 교수님, 아무래도 날이 추워지면 코로나19에 감염될 위험성도 더 커진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건가요? [천은미] 아무래도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도 활동성이 높아지고 우리들은 이제 운동도 안 하고 실내에 많이 있기 때문에 면역이 떨어져서 그래서 많이 발생을 하고 특히 이번 겨울은 벌써 독감이 유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해외에는. 왜냐하면 해외에서 지금 마스크를 벗은 나라들이 상당히 있고 독감은 유행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올해에는 독감 접종을 꼭 하시는 것이 좋고 특히 독감 접종은 코로나19를 접종하지 못한 청소년, 유아라든지 임산부들은 꼭 접종하시는 것을 권해 드리고요. 지금 항체 형성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화이자 같은 경우에도 4개월이 되면 92%에서 77%까지 떨어지고 얀센은 6개월에 3%까지 떨어진다는 보고 때문에 부스터를 빨리 서둘러야 되기 때문에 부스터를 해야 되고 그뿐만 아니라 지금 돌파감염이 아마 연령이나 높은 분들, 기저질환자한테 계속 더 많이 나올 거고 그러면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돌파가 됐을 때 즉시적으로 항체치료제라든지 경구치료제를 지금 우리가 드려야 되기 때문에 경구치료제도 더 구매를 많이 해야 되는 건 분명한 사실이라고 생각하고요. 보셨지만 학교나 시장처럼 여러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있는 곳에서 지금 감염자가 많이 나올 겁니다. 특히 학교 같은 경우 미접종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개학을 하고 확진자가 늘어나면 분명히 가정이나 이런 시설을 통해서 학생들 감염이 늘어날 거고 그러면 학교에 대한 학생들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마스크라든지 방역을 어떤 식으로 짤 것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교수님, 그리고요. 오늘 발표된 통계를 보면 신규 사망자가 16명으로 나타났거든요. 두 자릿수로 계속 어느 정도 유지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됩니까? [천은미] 두 자릿수지만 사실은 우리가 전보다 더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확진자 수는 줄었는데 사망자는 늘어난다는 건 이미 추석 이후에 유행에서 확진자가 많이 는 시기에 감염된 중환자들이 사망을 하고 있는 것이고 이건 앞으로도 위드 코로나로 가서 확진자가 늘게 되면 그중에는 지금 중증자, 돌파감염이 된 고령자, 기저질환자 이런 분들을 통해서 사망자가 늘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돌파가 되더라도 재택치료를 하더라도 경구치료제나 항체치료제 같은 치료제를 적극적으로 투입해야 되는데 한 가지 제가 지금 돌파가 된 요양병원이나 이런 종합병원 등에 확진자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분들이 확진이 됐을 때 그냥 격리만 되어 있지 바로 약물이 투입이 안 되는 것 같아요. 특히 항체치료제 같은 경우에는 아스트라제네카도 다른 것도 예방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만일 1명의 확진자가 나오면 거기에 있는 같이 격리된 분들한테 우리가 주사를 투여했을 때 예방효과가 90% 이상이 되거든요. 앞으로는 그런 방법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이런 여러 우려가 아직 있는 상황인데 해외 사례를 보면 방역조치를 완화했다가 또 확진자가 늘어나는 경우들이 있지 않습니까? 해외 사례를 살펴볼까요? [류재복] 우리나라로서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아주 좋은 본보기가 됐다고 봅니다. 유럽이 지금 세 가지 양상으로 나뉘어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갑자기 다시 유행이 시작돼서 확진환자의 수가 크게 늘어나는 국가들이 있고. 두 번째는 확진환자가 거의 늘어나지 않는 안정적으로 가는 나라가 있고. 그다음에 손 댈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지고 있는 나라. 이렇게 세 부류의 나라들이 있는데 그것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마스크입니다. 첫 번째로 영국과 벨기에, 네덜란드 이런 나라들은 백신접종률이 높아서 방역조치를 일부 완화했는데 그 부분에 마스크 착용, 실내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갔던 나라들입니다. 이 나라들은 다시 유행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확진환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방역조치가 강화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그 외에 이탈리아나 프랑스 이런 나라들은 방역조치를 약간 완화했지만 실내 마스크 착용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백신접종률이 높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나라들은 안정세가 굉장히 유지되고 있다는 겁니다. 환자가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백신접종률도 낮고 방역조치도 제대로 강화되지 않은 나라. 그러니까 러시아나 라트비아 이런 나라들은 지금 폭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봉쇄령을 내릴 수준으로 떨어졌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가서 일상 곳곳에 규제가 완화되더라도 마스크를 쓰는 부분, 특히 실외는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는 부분은 마지막까지 유지하는 게 큰 확산세를 막는 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런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앵커] 교수님, 지금 이렇게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사망자 수는 이전의 수치와 비교하면 늘고 있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러니까 우려되는 여러 변수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런 가운데 지금 새로운 변이가 또 나왔습니다.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대부분 확진자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또 AY4.2라는 변이바이러스가 나왔다고 합니다.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 바이러스인가요? [앵커] 그러니까 델타에 약간의 다른 타입인데 거의 같은 거예요. 아직은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았고 국내에는 두 사례 정도 발견됐고 영국에서 지금 한 8% 정도 델타 플러스가 유행하고 있어서 영국의 확산의 원인이 아닌가. 지금 조사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 델타 플러스는 델타와 비슷한데 델타가 항체에 굉장히 반응이 떨어지는데 델타 플러스는 조금 더 떨어지는 것처럼 연구가 나와 있거든요. 그렇다면 우리가 델타에, 지금 나오는 백신들이 대부분 델타에 어느 정도 효과는 있지만 아무래도 델타 플러스가 유행한다면 효과가 조금 더 떨어질 확률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행이 되지 않게 국내에 입국할 때 최대한 검역에서 차단해 주는 게 가장 중요하고 그리고 우리가 백신을 맞게 되면 전혀 못 막는 게 아니거든요. 막을 수는 있기 때문에 지금 백신을 맞지 않은 분들에게 백신을 더 접종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 말씀하신 마스크는 우리가 위드 코로나를 가더라도 실내에서는 저는 마지막까지는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다행히 백신에 대한 안정성위원회가 발족되고 보상 범위를 넓혀준다고 하셨기 때문에 조금 더 빠른 속도로 그걸 진행해 주시면 지금 백신을 맞지 않은 젊은층에서 백신을 좀 더 접종을 한다면 아마 좀 더 효과적으로 이런 델타 플러스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그런데 이번에 이 델타플러스2라고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이전에도 델타플러스 바이러스가 새로운 변종이라고 해서 알려지지 않았습니까? 이 영향은 지금 어느 정도 되는 상황입니까? [천은미] 그때 델타플러스는 크게 영향이 없었죠. 왜냐하면 델타가 너무나 우세종으로 유행을 했기 때문에 델타 이후에 더 강하고 전파력이 좋은 바이러스가 나오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백신접종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변이가 나오는 것은 백신을 맞지 않았을 때, 확진자가 많을 때 면역이 약한 사람 몸에서 몸에서 이 변이가 형성되거든요, 오래 머무르면서. 그러면 백신접종이 많이 이루어지면 감염자가 적기 때문에 아무래도 확률이 떨어지는데 문제는 위드 코로나가 전 세계적으로 가게 되면서 백신을 많이 맞지 않고 그러니까 부스터를 맞지 않은 나라에서 확진자가 는다면 새로운 변이가 나올 수 있는 확률도 아주 없지는 않죠. 그래서 그런 점에서 백신접종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저희가 오늘 정부에서 준비하고 있는 단계적 일상회복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지금 정부 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를 위한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김 총리의 모두발언이 시작됐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앵커] 지금 정부서울청사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를 위한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있었던 김 총리의 모두발언 들어보겠습니다. [김부겸 / 국무총리]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두 번째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일상회복을 염원하시는 국민 여러분의 협조와 동참 덕분에, 이르면 내일 백신접종 완료율이 전 국민의 70%를 넘어서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지난 9월말 한 때 3천명대까지 치솟았던 확진자 규모도, 최근들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단계적 일상회복의 출발점에 서서히 다가서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도,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움직임들이 하나 둘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줄이고, 미뤄왔던 해외출장도 조심스럽게 재개하고 있습니다. 해외여행 상품을 문의하거나 미리 예약하려는 분들이 늘고 있고, 문화?예술계도 공연정상화의 희망으로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합니다. 매우 긴 시간 동안 국민들께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철저하게 협조해 주시느라 많이 지치고 피로감도 누적되어 있기 때문에, 이처럼 일상회복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희망이 커지고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모습일 것입니다. 하지만, 서두를 수는 없습니다. 코로나19 방역과 마찬가지로 일상회복도 우리가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입니다. 해외 여러 나라의 앞선 경험을 볼 때, 일상으로의 단계적 전환 역시 무조건 안심하기 보다는 '희망을 품은 위기의 순간'으로 이해하고, 치밀하게 준비해야 하는 매우 도전적인 과제임이 분명합니다. 미지의 길을 갈 때는, 한 걸음 한 걸음 조심스럽게 나아가야 합니다. 정부는, '일상회복 지원위원회'를 통해 각계 각층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일상회복의 폭을 확대하되 방역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균형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주 '일상회복 지원위원회'가 출범한 후, 짧은 시간임에도 각 분과별로 집중적인 토의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 결과를 모아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초안을 논의합니다. 분과별 의견을 종합해 보면, 단계적 일상회복의 이행 추진방향을 몇 가지로 제시해 볼 수 있겠습니다. 첫째, 일상회복의 초기 단계에서는 백신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방역기준이 완화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백신접종이 감염예방과 중증화율, 사망률 모두를 크게 줄여주고 있기 때문에, 감염 확산의 위험을 낮추면서 일상회복을 시작하려면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른바 '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면, 미접종자나 건강상의 이유로 접종이 어려운 분들의 상황까지도 충분히 배려하면서 제도를 설계하고 운용해야 하겠습니다. 둘째, 일상회복은 시기를 몇 단계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여전히 확진자 수가 고려되어야 하겠지만, 중증화율이나 사망률과 같은 지표를 좀 더 비중있게 감안하고, 의료대응 체계도 이에 맞게 전환할 것입니다. 방역완화 조치는 그동안 고통이 컸던 업종이나 소외된 계층부터, 그리고 감염확산의 위험이 낮은 시설부터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취해나갈 예정입니다. 셋째, '자율과 책임' 방역은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방역기준이 완화되는 분야에서는 업계나 시설관리자 자율로 수칙 이행 노력이 분명하게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현장의 이행력을 담보하고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지자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일상회복을 '방역수칙 완화'로만 보지 말고, 코로나로 인해 드리워진 사회 곳곳의 그늘을 걷어내는 일로 폭넓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코로나의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상처를 치유하고 신속한 재기를 도와야 합니다. 코로나 대응 과정에서 도움의 손길이 충분치 못했던, 장애인·노인·여성·아동 등의 소외나 격차 문제까지도 빠짐없이 살피고 지원을 강화하는 일에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정부는, 오늘 위원회 논의 결과를 토대로 내주에는 구체적인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을 국민 여러분께 소상하게 보고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우리가 시작하게 될 단계적 일상회복은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하게 나아갈 수 밖에 없고, 이에 따라 국민들께서 만족하지 못하는 속도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점까지 감안해, 정부는 '일상회복 지원위원회'를 중심으로 각계 각층의 목소리를 최대한 담아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당장은 기대에 비해 충분치 못한 출발이 될 수도 있겠지만, 회복의 여정에서 국민들께 그때그때 소상히 설명드리고 공감대를 얻어가며 일상회복의 여정을 이어갈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앵커] 김부겸 국무총리의 모두발언 함께 들어보셨습니다. 단계적 일상 회복을 추진하면서 백신접종자에 대한 혜택 그리고 단계적 적용, 이렇게 중요하게 보는 요소들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일단 구체적인 내용은 25일에 발표된다고 보면 되는 겁니까? [류재복] 지금 단계는 정부가 시안을 만든 단계죠. 정부가 전체적으로 단계적 일상회복을 어떻게 나누어서 어떤 방식으로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시안이 있는 것이고요. 오늘 그 부분을 가지고 전문가 논의를 거쳐서 기초안을 만들게 되는 것이고 오는 25일, 다음 주 월요일에 이 안을 두고 청문회를 합니다. 이 청문회에서 그 계획을 발표하는 것이죠. 그래서 그 계획이라는 게 어떤 기준으로 단계를 나눌 것인가. 거기에는 백신접종률, 중증화율, 사망률 이런 것들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그것이 어느 정도까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초기 단계 때는 어떤 조치를 취하고 두 번째 단계는 어떤 조치를 취할지 구체적인 안이 나올지 아니면 초기 단계에 구체적인 안만 나오고 나머지 2, 3단계는 기준만 나올지는 아직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어쨌든 큰 그림이 나올 것 같고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아까 말씀드린 유럽의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마스크 착용이라는 것이 코로나19가 거의 종식될 때까지는 계속 가져가겠다는 것이 정부가 여러 번 천명을 했는데. 그런 나라가 아까 말씀드린 이탈리아나 프랑스 같은 나라들입니다. 지금 굉장히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나라인데 이 나라들도 하루의 확진환자는 2000명에서 5000명까지 나온다는 걸 염두에 두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코로나19 백신접종률이 70%가 되더라도 우리나라 인구로 대비할 때 1500만 명은 백신을 맞지 않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더 많은 확진환자가 나올 수 있다는 거죠. 과연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감내하고 극복해내면서 단계적 일상회복의 다음 단계로 넘어갈 것이냐,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앵커] 지금 김 총리도 방역과 일상회복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 노력하겠다, 이렇게 강조를 하기도 했는데 교수님 그러면 단계적 일상 회복의 구체적인 안이 25일이 되면 모습을 드러낼 텐데.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될 부분이 있다면, 고려해야 될 부분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천은미] 정부 당국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감염위험이 낮게 시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조금 아쉽지만 백신접종 완료자 위주로 먼저 방역을 완화하겠다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확산 위험이 낮은 곳부터 완화를 하겠다는데 그런데 그게 어느 시설이 될지 어느 시간 정도 완화가 될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아서 25일날 결과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확진자 위주보다는 확진자는 분명히 늘어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중증, 사망자 위주로 관리를 하겠다는 거고 그 관리를 하기 위해서 재택치료가 잘 준비돼야 되고 치료제가 준비된 상태에서 저는 재택치료를 확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확대는 하고 있고 수도권은 아마 30% 이상 재택치료를 할 거지만 재택치료의 대상자가 사실은 발표한 걸 좀 더 세분화해서 70세 이상의 경증, 무증상자를 원하시면 한다고 했는데 사실은 60세 이상인 경우에는요. 기저질환, 고혈압, 당뇨만 있어도 갑자기 나빠지세요. 그래서 연령을 저는 접종 완료자에 한해서 60세 미만의 희망자로 하고 60세 이상은 저는 증상이 없더라도 2~3일 내에 폐렴이 올 수 있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그분들은 입원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여러 가지 좀 더 세밀한 계획이 앞으로 이번 회의라든지 공청회를 통해서 발표가 된 다음에 시행돼야 다른 나라처럼 갑자기 급증하거나 그런 걸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고려해서 이제 논의를 하게 될 텐데 25일에 발표되는 구체적인 내용도 저희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코로나19 관련 궁금증 준비했습니다. 오늘 어떤 내용이 있는지 한번 같이 볼까요. 얀센 접종자인데요. 이제 부스터샷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거 추가접종 말고 아예 처음부터 접종을 다시 시작할 수는 없나요? 이런 질문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항체가 3% 정도로 낮아진다고 하니까 아예 1차부터 다시 맞을 수는 없는 건가요? 이런 질문이거든요. [류재복]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백신을 본인이 선택해서 맞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얀센이라는 백신이 지금 예방효과가 빨리 떨어지는 부분들은 임상에서 나왔던 것이 아니고 델타 변이라는 큰 변이가 생기면서 그 후에 나왔던 거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얀센 백신 자체가 효능이 없는 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얀센을 맞으신 분들은 아마 다음 주에 같이 발표될 것 같은데요. 얀센 부스터샷이 상당히 당겨질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6개월 후로 돼 있지만 그것이 미국같이 2개월 이후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맞으신 다음에 조기에 부스터샷을 맞으시면 그만큼 예방효과가 올라가기 때문에 선택하신다는 생각하지 마시고 잠깐만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교수님, 그러니까 아예 1차부터 다시 맞을 필요 없이 추가접종을 하면 괜찮은 건가요? [천은미] 얀센이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을 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똑같은 바이러스 벡터니까. 그리고 2차 접종을 아스트라제네카로 하신 분들은 이제 이번에 부스터. 그런데 부스터를 모두 하는 게 아니고 고위험군만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얀센은 대부분 젊은층이 맞으셨기 때문에 그러면 나는 아스트라제네카를 맞는 것처럼 얀센을 맞든지 아니면 아스트라제네카의 교차접종했듯이 모더나, 화이자를 맞으면 되는데 얀센에 얀센을 맞으면 한 5배 정도 항체가 더 올라갑니다마는 얀센에 모더나를 맞으면 50배 이상 올라가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얀센을 권고를 하지만 모더나, 화이자 교차접종이 가능하다고 했듯이 아마 국내에도 그런 식으로 될 거고 본인이 좀 더 강한 항체를 원한다면 저는 mRNA 백신 교차접종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어떻게 결정이 날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다음 궁금증 보여주시죠. 부스터샷 대상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2차 접종을 한 지 한 달밖에 안 된 데다가 암수술을 한 적이 있지만 완치 판정을 받았는데 이거 꼭 맞아야 될까요? 이런 궁금증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고위험군이라고 판정이 돼서 문자가 간 건가 보죠? [천은미] 정부에서 고위험군들은 2차 접종 후에 2개월 이후부터라도 접종을 하라고 권고를 하는데 이걸 모두 확인을 못하니까 산전특례가 5년간 유지가 됩니다. 산전특례란 암이라든지 희귀질환에 등록돼 있지만 비용도 저렴하면서 관리를 받죠. 그런데 암, 특히 갑상선암이나 이렇게 가벼운 암들은 5년이 지나면 산전특례가 없어지는데 그 기간에 있던 분들한테 이게 전달이 되는데. 사실은 수술을 하고 나서 전혀 재발이 없거나 항암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는 고위험군이 아니세요. 특히 연구를 보면 항암치료가 6개월 끝난 경우에 우리가 백신을 맞을 때는 일반인과 똑같이 항체가 형성이 됩니다. 그래서 본인이 6개월 이상 치료가 끝난 경우에는 그대로 규정을 지켜서 고위험군인 경우에만 부스터를 맞지만 지금 항암치료를 하고 있다든지 면역억제제, 장기이식이나 어떤 류마티스 질환 같은 경우에는 면역을 억제시키는 약물을 씁니다. 그런 분들은 항체 형성이 2차를 맞더라도 60% 정도밖에 안 된다는 연구가 있으니까 2개월이 지났다면 부스터를 맞는 것이 좋겠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암수술을 받았더라도 각자의 상황에 따라서 상담을 받아보고 시기를 결정하는 거군요. [천은미] 그렇습니다. [류재복] 한 가지 추가해서 말씀드리면 안내문자가 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반드시 맞으라는 게 아니라서 이분 같은 경우는 5년 전에 암이 완치가 돼서 지금 치료를 받지 않고 있다면 6개월 후에 예약을 하셔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꼭 받아야 되나?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이 아무 문제가 없고 현재 치료를 받지 않은 게 꽤 됐다. 그러니까 암이라는 게 왜 졸업이라는 게 한 5년쯤 지나면 완전히 졸업하잖아요. 그렇다면 6개월 후에 예약을 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저건 안내문자가 온 겁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본인 상황에 따라서 한번 확인해 보는 게 좋겠습니다. [천은미] 그렇습니다. [앵커] 다음 코로나19 관련 궁금증 보여주시죠. 최근에 아파트 집단감염과 관련된 소식이 나오고 있는데 그 원인이 공용 엘리베이터가 아니라 화장실 환기구일 수도 있다, 이런 얘기도 들립니다. 이거 가능성 있는 얘기일까요? 일단 류 위원님 어떤 상황입니까? [류재복] 그러니까 이달 초에 동작구의 아파트에서 거주민 1명이 확진이 됐는데 20일이 지나서 한 65명 정도가 확진됐어요. 그런데 3개 동에 걸쳐서 입주민이 한 60명 넘게 확진됐거든요. 대개 이렇게 되면 공용공간에서 검체를 채취해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여부를 확인하는데 엘리베이터에서는 안 나왔고 화장실 환기구에서 세 건이 나왔다는 거죠, 양성 반응이. 그래서 이게 화장실 환기구를 통해서 가능한가? 이 부분은 과학적으로는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옛날에 지은 아파트들은 환기구가 독립적으로 설치돼 있지 않고 연결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환기구 안의 공기 흐름에 따라서 우리가 화장실에서 목욕을 한다거나 기침을 한다거나 이럴 때 그런 비말 침방울이나 이런 것들이 환기구에서 에어로졸 상태로 유지가 돼 있다가 전염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희귀한 것이고요. 더구나 3개 동에 걸쳐서 확진환자가 나왔다는 것은 환기구만의 독립적인 원인은 아니고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지만 지금까지는 대체적으로 공용, 많은 사람들이 함께 쓰는 공용시설물 가운데서는 엘리베이터라든가 화장실 문 같은 것들 이런 것들이 감염의 전파 원인으로 지목됐는데 환기구도 가능성은 있다, 이런 추측은 가능한 것입니다. [앵커] 이런 얘기가 꾸준히 나왔거든요. 여전히 명확하게 풀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의문점이요. [천은미] 그렇죠. 국내에서 초기에도 나왔었죠. 아파트에서 단체 감염이 나왔었고. 그때도 환기구가 조금 문제가 됐던 것 같고요. 앞으로 걱정이 재택치료가 들어가면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보다 아파트가 대단히 많은, 특히 수도권은 거의 아파트 생활을 하기 때문에 이런 사례에 대해서 재택치료를 할 때 이 아파트가 지금처럼 환기구가 관리가 되는 아파트인지 그런 것도 세밀하게 지자체별로 확인을 하고 재택치료를 권고해야 될 것 같고요. 특히나 거기에서 확진자가 나오게 되면 같이 계시는 다른 아파트 주민들께서도 불안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 대해서도 동의를 구하고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저희가 코로나19 관련된 여러 궁금증 지금 알아보고 있는데요. 마지막 궁금증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보여주시죠. 최근에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가 구급차 출동이 늦어서 치료를 못 받고 숨졌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재택치료 확대해도 정말 안전한 건가요? 이런 궁금증인데 전담 구급차 출동이 지체됐다 이런 소식이었거든요. [류재복] 이 사례는 가장 재택치료에 있어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죠. 그러니까 재택치료라는 것이 입원할 필요가 없고 무증상이나 경증인 환자들이 집에서 치료를 받는 건데. 이 사람들이 갑자기 중증으로 나빠질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얼마나 빠른 시간 내에 이분을 가장 가까운 치료시설로 이송할 거냐, 이 문제인데 지금 이 문제가 됐던 건 뭐냐면 구급차가 19분 만에 왔는데 그 구급자는 일반구급차라는 거죠. 그러니까 음압이동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거죠. 코로나19 환자들은 음압이동시설이라고 해서 외부로 공기가 빠져나가지 못하는 그런 시설을 갖춰야 되는데 그 구급차가 오지 않고 일반 구급차가 오는 바람에 시간이 늦어진 거죠. 그래서 나중에 한참 늦은 시간 뒤에 전담 구급차가 와서 이송을 했는데 이미 사망을 한 그런 사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도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현재 방역당국에서는 24시간 대응 비상연락체제라는 걸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단계적 일상 회복이 본격화되면 아마 적용이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재택치료하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단기 진료센터 같은 것들을 만들어서 거기에 일단 하루이틀 정도를 모시고 가서 거기에서 상태를 관찰하고 좋아지면 다시 집으로 보내고 나빠지면 치료센터로 보내는. 거기에 24시간 응급이송체계가 구축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얼마나 잘 구축되느냐에 따라서 재택치료의 성패도 관건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보입니다. [앵커] 교수님 그러면 간단히요. 이게 재택치료를 할 때 동거인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백신을 안 맞은 사람이다, 동거인이.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천은미] 지금 정부는 허가를 하는 것처럼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확진자들을 보면 가족이 아이들이 다 감염이 돼요. 치료를 하는 경우에는 더군다나 바이러스가 나오는 활동이 굉장히 많은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나 고위험군이 집에 있는데 백신 미접종자라면 가능하면 저는 입원을 하는 걸 권고드리고 싶고요. 일본 같은 경우도 젊은층이 많이 감염됐었거든요. 특히나 94% 이상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는 경우 본인이 인지를 못하세요. 그래서 산소포화도나 발열체크에 대해서 정부가 의료진과 연계를 잘해서 바로 확인이 되면 바로 응급이송을 할 수 있게 시스템이 가장 중요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코로나19 관련된 여러 가지 궁금증 해소해 봤는데요.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류재복 해설위원,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였습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 YTN 김혜민 (kimhm0401@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요일 오후 5시 30분,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후보자 2차 맞수토론!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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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에 떼이고 출판사에 또 떼이고"...웹툰 시장 과다 수수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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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미완의 도전...발사는 성공·임무는 실패 02:18
    누리호 미완의 도전...발사는 성공·임무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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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48
    [자막뉴스] "문 대통령, 전두환 前 대통령한테 가서 좀..." 논란에 기름 부은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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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02:03
    문 대통령 "대단한 성과"...위로 대신 '존경'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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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등 동유럽 국가 코로나19 확산 심각...곳곳 봉쇄 조치 02:05
    러시아 등 동유럽 국가 코로나19 확산 심각...곳곳 봉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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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도 출근길 추위, 큰 일교차...서쪽 맑음·동쪽 비 01:13
    [날씨] 오늘도 출근길 추위, 큰 일교차...서쪽 맑음·동쪽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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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국감 여진 속 이재명 본선 준비...野, 오늘 YTN 토론 01:45
    [YTN 실시간뉴스] 국감 여진 속 이재명 본선 준비...野, 오늘 YTN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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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간 브리핑 (10월 22일) 02:17
    조간 브리핑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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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로 솟아오른 누리호...한마음으로 환호·응원 02:22
    우주로 솟아오른 누리호...한마음으로 환호·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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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신, 누리호 발사 신속히 보도... 02:28
    외신, 누리호 발사 신속히 보도..."한국 우주 야망에 매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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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정무위 '대장동 국감'...화천대유 자금 열람 요구 00:36
    국회 정무위 '대장동 국감'...화천대유 자금 열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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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핫키워드] '오징어 게임' 베낀 중국...中 네티즌도 비난 02:39
    [오늘의핫키워드] '오징어 게임' 베낀 중국...中 네티즌도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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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02:45
    국민의힘 "이재명 위증 고발" vs 이재명 "구속될 사람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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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은행 02:16
    세계은행 "에너지값 급등 인플레 위험"...바이든 리더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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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기 00:29
    홍남기 "유류세 인하, 겨울 넘길 것...물가안정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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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출근길 추위, 큰 일교차...서쪽 맑음·동쪽 비 01:17
    [날씨] 출근길 추위, 큰 일교차...서쪽 맑음·동쪽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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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탈세 하다가 꼬리 잡힌 구독자 '천만' 유튜버 02:00
    [자막뉴스] 탈세 하다가 꼬리 잡힌 구독자 '천만'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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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CDC 자문위, 모더나·얀센 부스터샷 권고...교차접종도 지지 00:33
    美 CDC 자문위, 모더나·얀센 부스터샷 권고...교차접종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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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가을 추위 계속...일교차 주의 00:45
    [날씨] 가을 추위 계속...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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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中 유명 OTT,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대놓고 베끼려다 낭패 00:42
    [자막뉴스] 中 유명 OTT,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대놓고 베끼려다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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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호사비 대납 의혹' 고발단체, 이재명 추가 고발 00:32
    '변호사비 대납 의혹' 고발단체, 이재명 추가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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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시민 00:44
    유시민 "검찰 기소 말 안 돼"...정치 참여 질문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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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서쪽 맑고 큰 일교차...동쪽 요란한 비 01:28
    [날씨] 서쪽 맑고 큰 일교차...동쪽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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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임은 기소 못 한 검찰... 02:47
    배임은 기소 못 한 검찰..."공범 명확히 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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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 스페이스' 시대, 'K-스페이스' 존재감 알렸다 02:39
    '뉴 스페이스' 시대, 'K-스페이스' 존재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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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초뉴스] '뒷광고'하고 탈세한 인플루언서 16명 적발 00:15
    [15초뉴스] '뒷광고'하고 탈세한 인플루언서 16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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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코로나와 공존' 일상회복 눈앞에...내주 초안 공개 36:14
    [뉴스라이브] '코로나와 공존' 일상회복 눈앞에...내주 초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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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1,440명 '감소세'...오늘 일상회복위 2차 회의 02:10
    신규 환자 1,440명 '감소세'...오늘 일상회복위 2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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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김 총리 06:01
    [현장영상] 김 총리 "최근 확진자 규모 감소...단계적 일상회복 출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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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턱시도 냥이 꽁치의 특별한 개인기 [동반자] 00:49
    턱시도 냥이 꽁치의 특별한 개인기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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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총리 00:53
    김 총리 "일상회복,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서두를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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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이재명 07:08
    [현장영상] 이재명 "전두환 씨, 내란 범죄의 수괴이고 집단 학살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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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광주·봉하 찾아 대선행보...윤석열 '개사과' 논란 속 2차 맞수토론 04:00
    이재명, 광주·봉하 찾아 대선행보...윤석열 '개사과' 논란 속 2차 맞수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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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임은 기소 못 한 검찰... 03:02
    배임은 기소 못 한 검찰..."공범 명확히 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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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1,440명 '감소세'... 02:29
    신규 환자 1,440명 '감소세'..."이르면 내일 접종 완료율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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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광주·봉하 찾아 대선행보...윤석열 '개에게 사과' 사진 또 논란 03:53
    이재명, 광주·봉하 찾아 대선행보...윤석열 '개에게 사과' 사진 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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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국민의힘 2차 맞수토론...YTN 생중계 현장은? 02:10
    오늘 국민의힘 2차 맞수토론...YTN 생중계 현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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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인사이드] 첫발 뗀 누리호, 내년 5월 재도전...의미와 과제는? 20:56
    [이슈인사이드] 첫발 뗀 누리호, 내년 5월 재도전...의미와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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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초뉴스] 00:15
    [15초뉴스] "떼이고 또 떼이고"... 웹툰 시장 과다 수수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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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만난 '애드립의 달인' 류승룡×김희원 01:44
    드디어 만난 '애드립의 달인' 류승룡×김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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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전두환 발언' 후폭풍...국민의힘 YTN 맞수토론 01:31
    [뉴스앤이슈] '전두환 발언' 후폭풍...국민의힘 YTN 맞수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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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00:40
    국민의힘 "박범계·김오수 등 법사위 출석 요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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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유류세 인하 다음 주 발표...LNG 관세도 낮춰 00:30
    정부, 유류세 인하 다음 주 발표...LNG 관세도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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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남욱 사흘 연속 소환...성남시청 추가 압수수색 00:33
    檢, 남욱 사흘 연속 소환...성남시청 추가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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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min] 88세 최고령 이순재의 도전... 05:03
    [5min] 88세 최고령 이순재의 도전..."리어왕, 원작 그대로 연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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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제지표] 숨고르는 코스피·전망 엇갈리는 환율...오늘의 경제지표는? 01:19
    [오늘의 경제지표] 숨고르는 코스피·전망 엇갈리는 환율...오늘의 경제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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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서쪽 맑고 큰 일교차...동쪽 요란한 비 01:21
    [날씨] 오늘 서쪽 맑고 큰 일교차...동쪽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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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윤석열 '사과' SNS 사진 논란 일파만파 33:04
    [뉴스앤이슈] 윤석열 '사과' SNS 사진 논란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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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CDC 국장, 모더나·얀센 부스터샷 접종 최종 승인 01:58
    美 CDC 국장, 모더나·얀센 부스터샷 접종 최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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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7
    "4차 유행 감소세로 전환...'일상회복'에 한 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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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령도 해상서 불법조업하던 中어선...NLL 위로 도망치려다 나포 00:27
    백령도 해상서 불법조업하던 中어선...NLL 위로 도망치려다 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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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광주·봉하 찾아 대선행보...윤석열 '개에게 사과' 사진 파문 05:24
    이재명, 광주·봉하 찾아 대선행보...윤석열 '개에게 사과' 사진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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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76.5% 00:39
    국민 76.5% "위드 코로나 전환 필요...기대반 우려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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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임은 기소 못 한 검찰...남욱 사흘 연속 소환 03:13
    배임은 기소 못 한 검찰...남욱 사흘 연속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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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0
    "일상회복 첫 단계, 식당·카페 운영 제한 해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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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독도 어선 전복...32시간 떠다닌 선원 '기적 생환' 01:41
    [자막뉴스] 독도 어선 전복...32시간 떠다닌 선원 '기적 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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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17
    [자막뉴스] "카카오에 떼이고 출판사에 또 떼이고"... 웹툰 작가 수입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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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완의 도전...3단 개선해 내년 5월 재발사 15:11
    미완의 도전...3단 개선해 내년 5월 재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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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00:26
    전문가 "시설·행사·사적모임 3단계로 규제 해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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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 후배 데리고 보이스피싱 돈 수거...20대 일당 붙잡혀 00:28
    동네 후배 데리고 보이스피싱 돈 수거...20대 일당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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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물가상승 압력 가중...내년 하반기 금리인상 단행 전망 '솔솔' 02:10
    美 물가상승 압력 가중...내년 하반기 금리인상 단행 전망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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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서쪽 맑고 큰 일교차...동쪽 요란한 비 01:36
    [날씨] 서쪽 맑고 큰 일교차...동쪽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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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한국어 등 9개 국어로 '일본해' 선전... 00:28
    日, 한국어 등 9개 국어로 '일본해' 선전..."앞으로도 계속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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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임' 빠진 유동규...野 03:04
    '배임' 빠진 유동규...野 "이재명 구하기" vs 與 "윤석열 과거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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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국민의힘 2차 맞수토론...미리 본 생중계 현장 02:08
    오늘 국민의힘 2차 맞수토론...미리 본 생중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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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유명 전직 카레이서, 8살 아이 발로 차고 '내동댕이'...경찰 수사 02:09
    [단독] 유명 전직 카레이서, 8살 아이 발로 차고 '내동댕이'...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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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대검찰청 항의 방문...'배임' 뺀 유동규 기소 질타 00:25
    국민의힘, 대검찰청 항의 방문...'배임' 뺀 유동규 기소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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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美, 모더나·얀센 부스터샷 접종 최종 승인 01:44
    [자막뉴스] 美, 모더나·얀센 부스터샷 접종 최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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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pic] 세계 최대 관람차 '두바이 아이' 개장 00:45
    [#짧pic] 세계 최대 관람차 '두바이 아이'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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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코로나 재확산, 팬데믹 이후 '최악'…방역 대폭 강화 03:05
    러시아 코로나 재확산, 팬데믹 이후 '최악'…방역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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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서쪽 지방 맑은 하늘...동쪽 지방 비 00:53
    [날씨] 오늘 서쪽 지방 맑은 하늘...동쪽 지방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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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글 00:24
    윤영글 "항상 꿈꾸던 일이 현실로"...감격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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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임은 기소 못 한 검찰...남욱 사흘 연속 소환 03:06
    배임은 기소 못 한 검찰...남욱 사흘 연속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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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광주·봉하 찾아 대선행보...윤석열 '개에게 사과' 사진 파문 05:30
    이재명, 광주·봉하 찾아 대선행보...윤석열 '개에게 사과' 사진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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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용인시, 민간 시설 주차장을 인근 주민에 개방 00:20
    [경기] 용인시, 민간 시설 주차장을 인근 주민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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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pic] 뉴질랜드 최초로 원주민 마오리족 출신 총독 취임 00:47
    [#짧pic] 뉴질랜드 최초로 원주민 마오리족 출신 총독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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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개 사과 사진' 무슨 뜻?...윤석열 사과 논란 더 커졌다 13:10
    [뉴스큐] '개 사과 사진' 무슨 뜻?...윤석열 사과 논란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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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전두환 비석 즈려밟고...대선 첫 행보 01:36
    [뉴스큐] 전두환 비석 즈려밟고...대선 첫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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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이재명, 본격 대선 행보...국민의힘, 2차 맞수 토론 33:08
    [뉴스큐] 이재명, 본격 대선 행보...국민의힘, 2차 맞수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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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2:45
    윤석열 "국민들 관심 가진 부분에 대해 토론" (대기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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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 03:06
    유승민 "윤석열에 궁금한 것 대신 물을 것" (대기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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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04:03
    원희룡 "대장동, 대표적인 여당의 부패 사례" (대기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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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03:05
    홍준표 "거대 담론, 통치철학 검증이 필요" (대기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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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민간 주도 우주 개발, 'K-스페이스' 존재감 알렸다 02:20
    [자막뉴스] 민간 주도 우주 개발, 'K-스페이스' 존재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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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 분석 뒤 사고조사위 구성... 01:44
    데이터 분석 뒤 사고조사위 구성..."한 걸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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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프랑스도 홀린 고공 발차기...'갓 탤런트' 결승 직행 00:52
    [영상] 프랑스도 홀린 고공 발차기...'갓 탤런트' 결승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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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점심은 즉석 볶음밥·쌀국수...간편식 인기 02:02
    오늘 점심은 즉석 볶음밥·쌀국수...간편식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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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 대통령, G20 참석차 7박 9일 유럽 순방...교황 면담 예정 00:44
    文 대통령, G20 참석차 7박 9일 유럽 순방...교황 면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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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TV토론] 유승민·윤석열 1:1 자유토론 38:37
    [국민의힘 TV토론] 유승민·윤석열 1:1 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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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기아, 홍보대사 나달에게 첫 전용전기차 EV6 전달 00:10
    [기업] 기아, 홍보대사 나달에게 첫 전용전기차 EV6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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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 01:09
    유승민 "국민 개 취급" vs 윤석열 "내로남불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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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 06:34
    유승민 "개 사과 사진 누가 찍었습니까?"라는 질문에 윤석열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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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즈맨] 중국은 왜 비트코인 시장을 떡락 시킬까? 07:42
    [와이즈맨] 중국은 왜 비트코인 시장을 떡락 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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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TV토론] 원희룡·홍준표 1:1 자유토론 41:24
    [국민의힘 TV토론] 원희룡·홍준표 1:1 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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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01:44
    윤 "왜 탈당·합당 반복했나" vs 유 "당 없어져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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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 내내 맑은 가을 하늘...큰 일교차 주의 00:54
    [날씨] 주말 내내 맑은 가을 하늘...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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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국민의힘 2차 맞수토론...尹 '사과' 사진 공방 26:25
    [뉴있저] 국민의힘 2차 맞수토론...尹 '사과' 사진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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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불꽃 튄 '맞수토론'...최종 승자는 누구? 00:37
    [뉴있저] 불꽃 튄 '맞수토론'...최종 승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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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01:36
    [뉴있저] "제대로 맞붙겠습니다"...'맞수'의 각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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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2차 맞수토론 '후끈'...윤석열 인식 '맹폭' 03:28
    [뉴있저] 2차 맞수토론 '후끈'...윤석열 인식 '맹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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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전두환 비석 밟고 02:00
    이재명, 전두환 비석 밟고 "학살범"...25일 지사직 사퇴 후 대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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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보영상] "검은 연기로 뒤덮인 하늘"... 용인 스티로폼 공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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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자 대질에도 '여유만만'한 남욱...사흘째 소환 02:30
    4자 대질에도 '여유만만'한 남욱...사흘째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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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소장에서 사라진 '유동규 배임'....첫 기소부터 체면 구겨 02:34
    공소장에서 사라진 '유동규 배임'....첫 기소부터 체면 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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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2년 전 기사 재탕 삼탕에 '복붙'...저널리즘 없는 저널 02:49
    [뉴있저] 2년 전 기사 재탕 삼탕에 '복붙'...저널리즘 없는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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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2
    "고통 큰 업종부터...식당·카페 운영제한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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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76.5% 02:28
    국민 76.5% "위드 코로나 필요"..."확진 2만5천명 대비 3단계로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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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01:33
    홍준표 "대통령, 측근 관리해야"...원희룡 "도덕성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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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재택치료 환자 첫 사망... 01:49
    코로나 재택치료 환자 첫 사망..."대응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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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실보상' 신청 후 2일내 지급...소상공인 02:29
    '손실보상' 신청 후 2일내 지급...소상공인 "방역 완화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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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 볼드윈, 촬영 중 소품총 발사...촬영 감독 사망 01:28
    알렉 볼드윈, 촬영 중 소품총 발사...촬영 감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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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05:55
    [뉴있저] "4차 유행 감소세 전환"...단계적 일상회복 준비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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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누리호 발사 장면 '뭉클'… 02:13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누리호 발사 장면 '뭉클'…"내년에 꼭 성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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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러, 미·일 노린 해상 시위... 자위대 전투기 긴급 출동 01:53
    중·러, 미·일 노린 해상 시위... 자위대 전투기 긴급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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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이번엔 '개에 사과' 파문...국민의힘도 02:29
    윤석열 이번엔 '개에 사과' 파문...국민의힘도 "상식 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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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층 전세대출 규모 '경고등'... 02:22
    청년층 전세대출 규모 '경고등'..."5년 새 60조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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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워도 교복만"...'인권침해' 여전한 학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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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킹, 더 이상 경범죄 아니다...'스토킹 처벌법' 적용 첫 사례 01:26
    스토킹, 더 이상 경범죄 아니다...'스토킹 처벌법' 적용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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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故 변희수 판결 항소 포기 지휘...軍 02:14
    법무부, 故 변희수 판결 항소 포기 지휘...軍 "소송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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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개발의 경제학... 02:15
    우주개발의 경제학..."20년 뒤 1,000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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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시즌2 연다! 01:07
    [서울]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시즌2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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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소장에서 사라진 '유동규 배임'....첫 기소부터 체면 구겨 02:38
    공소장에서 사라진 '유동규 배임'....첫 기소부터 체면 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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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임' 빠진 유동규...野 03:02
    '배임' 빠진 유동규...野 "이재명 구하기" vs 與 "윤석열 과거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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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자 대질에도 '여유만만'한 남욱...사흘째 소환 02:33
    4자 대질에도 '여유만만'한 남욱...사흘째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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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전두환 비석 밟고 02:23
    이재명, 전두환 비석 밟고 "학살범"...25일 지사직 사퇴 후 대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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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이낙연 회동 잠정 합의...주말쯤 유력 00:40
    이재명·이낙연 회동 잠정 합의...주말쯤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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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이번엔 '개에 사과' 파문...국민의힘도 02:36
    윤석열 이번엔 '개에 사과' 파문...국민의힘도 "상식 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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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앞 지지자들 '인산인해'...'내가 제일 잘 나가' 토론 전 기싸움도 치열 02:34
    YTN 앞 지지자들 '인산인해'...'내가 제일 잘 나가' 토론 전 기싸움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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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76.5% 02:34
    국민 76.5% "위드 코로나 필요"..."확진 2만5천명 대비 3단계로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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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 큰 업종부터...식당·카페 운영제한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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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실보상' 신청 후 2일내 지급...소상공인 02:29
    '손실보상' 신청 후 2일내 지급...소상공인 "방역 완화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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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재택치료 환자 첫 사망... 01:57
    코로나 재택치료 환자 첫 사망..."대응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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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 분석 뒤 사고조사위 구성... 01:47
    데이터 분석 뒤 사고조사위 구성..."한 걸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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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개발의 경제학... 02:23
    우주개발의 경제학..."20년 뒤 1,000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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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홍택 누리호 발사관리위원장 00:41
    용홍택 누리호 발사관리위원장 "국내 우주 전담조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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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층 전세대출 규모 '경고등'..."5년 새 60조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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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워도 교복만"...'인권침해' 여전한 학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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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수 피해자 혈액서 '살충제 성분'...숨진 동료 소행?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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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유명 전직 카레이서, 8살 아이 발로 차고 '내동댕이'...경찰 수사 02:04
    [단독] 유명 전직 카레이서, 8살 아이 발로 차고 '내동댕이'...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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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중부 화약 공장서 폭발 후 화재..."17명 모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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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여 개 시민단체 00:35
    30여 개 시민단체 "법무부의 항소 포기 지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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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故 변희수 판결 항소 포기 지휘...軍 02:11
    법무부, 故 변희수 판결 항소 포기 지휘...軍 "소송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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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여달라" 암투병 동거인 부탁받고 살해한 4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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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맨발 양념' 논란에 식약처 00:35
    중국 '맨발 양념' 논란에 식약처 "열매 추정...수입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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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킹, 더 이상 경범죄 아니다...'스토킹 처벌법' 적용 첫 사례 01:23
    스토킹, 더 이상 경범죄 아니다...'스토킹 처벌법' 적용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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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헝다, 디폴트 모면 '기사 회생'...중국 당국 개입했나? 02:05
    中 헝다, 디폴트 모면 '기사 회생'...중국 당국 개입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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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러, 미·일 노린 해상 시위... 자위대 전투기 긴급 출동 01:57
    중·러, 미·일 노린 해상 시위... 자위대 전투기 긴급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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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 볼드윈, 촬영 중 소품총 발사...촬영 감독 사망 01:27
    알렉 볼드윈, 촬영 중 소품총 발사...촬영 감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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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 맑고 큰 일교차...내륙 곳곳 아침 '안개' 01:11
    [날씨] 주말 맑고 큰 일교차...내륙 곳곳 아침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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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개 사진'에 또 사과...유승민 "국민을 개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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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00:57
    윤 "왜 탈당·합당 반복했나" vs 유 "당 없어져야 했던 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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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딱] 임산부석 앉아 "양보 안 해 뿌듯"…'인증샷' 찍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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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비키라고 XX야" 경찰과 몸싸움…'장용준 영상' 법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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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실종자 것 추정 혈흔 · 작업복 발견…오늘부터 소환조사 01:54
    실종자 것 추정 혈흔 · 작업복 발견…오늘부터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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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尹, 삼부토건에서 17차례 선물"..."조 회장의 특별 관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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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영상] 광주 붕괴 아파트 27층서 실종자 추정 혈흔·작업복 발견 02:00
    [영상] 광주 붕괴 아파트 27층서 실종자 추정 혈흔·작업복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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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2보] '요양급여 불법 수급' 윤석열 장모 2심서 무죄 01:10
    [2보] '요양급여 불법 수급' 윤석열 장모 2심서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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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요양급여 부정수급' 윤석열 장모 2심서 무죄... 03:05
    '요양급여 부정수급' 윤석열 장모 2심서 무죄..."공모 근거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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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벽 안 층층이 잔해 쌓인 상층부…실종자가족 "다수 매몰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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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확진 8,571명 최다…접종 후 재택치료 시 7일 격리 02:06
    확진 8,571명 최다…접종 후 재택치료 시 7일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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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급여 불법수급' 尹 장모 2심 무죄…법원 "동업계약 없었다"(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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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섬은 초토화됐지만 사망자는 3명…통가 국민 80%가 이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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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사무실 찾아와 폭행"…임석 솔로몬저축은행 전 회장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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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올 것이 왔다' 오미크론 쓰나미…이번주 1만명 찍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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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01:13
    "안 비켜줘" 욕설 담아 올린 사진…임산부석 앉곤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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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02:00
    "방역체계 전환, 추이보고 전국 확대…마스크 잘쓰면 격리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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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실종자 흔적 추가 발견... 01:26
    실종자 흔적 추가 발견..."구조에 시간 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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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검찰, 곽상도 구속영장 재청구...뇌물·정치자금법도 적용 02:08
    검찰, 곽상도 구속영장 재청구...뇌물·정치자금법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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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갑질 · 폭언 인정됐는데 복귀…피해 직원들 두려움 호소 02:08
    갑질 · 폭언 인정됐는데 복귀…피해 직원들 두려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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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오늘부터 4곳 오미크론 대응 체계 …전국 확대는 '머뭇' 01:55
    오늘부터 4곳 오미크론 대응 체계 …전국 확대는 '머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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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오늘 첫 1만 명대 확진 예상… 02:13
    오늘 첫 1만 명대 확진 예상…"다음 달 3만 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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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터널 안 달리던 화물차, 경차 추돌...70대 운전자 부상 00:20
    터널 안 달리던 화물차, 경차 추돌...70대 운전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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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밤 9시까지 9,218명 역대 최다...자정까지 1만 명대 예상 01:49
    밤 9시까지 9,218명 역대 최다...자정까지 1만 명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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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오늘부터 재택 치료 기간 7일로 단축... 01:49
    오늘부터 재택 치료 기간 7일로 단축..."오미크론 확진자 급증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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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리프트 역주행' 감속기 집중 감식...'유명무실 검사' 논란 02:16
    '리프트 역주행' 감속기 집중 감식...'유명무실 검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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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03:25
    "죽음의 방역"...정신병동 집단감염이 남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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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생활날씨] 내일 짙은 안개, 곳곳 먼지…심한 추위 없어 01:16
    [생활날씨] 내일 짙은 안개, 곳곳 먼지…심한 추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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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지지대 무단 철거 확인...소환 조사 본격화 02:42
    지지대 무단 철거 확인...소환 조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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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자 흔적 추가 발견..."구조에 시간 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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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검찰, 곽상도 구속영장 재청구...뇌물·정치자금법도 적용 02:18
    검찰, 곽상도 구속영장 재청구...뇌물·정치자금법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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