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낙연, 윤석열 '전두환' 발언 고리로 뭉치나

2021.10.22 방영 조회수 0
정보 더보기
[앵커] '대장동' 의혹의 키맨이죠. 검찰이 유동규 전 본부장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그런데 '배임' 혐의가 빠진 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을 상황실에서 짚어봅니다. [기자] [유동규/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지난달 30일) : 민간의 그런 어떤 이득이 생긴 부분들은 최대한 확보하면 좋겠죠. 근데 그건 법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잖아요. 구조 자체가 설계된, 구조 자체를 다시 한번 들여다보시면 그 당시에는 최선의 설계였습니다. 이상 설계를 할 수가 없어요.] 유동규 전 본부장이 어젯밤(21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체포된 지 20일 만입니다. 검찰은 '배임' 혐의는 쏙 빼고 뇌물 혐의만 적용했습니다. 유 전 본부장이 대장동 개발 업체에게 사업 편의 제공 등의 대가로 3억5200만 원을 받았다고 했고요. 대장동 개발 당시엔 특정 민간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등 부정한 행위를 한 대가로 700억을 받기로 약속했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앞서 유 전 본부장을 '부패사범'이라고 정의했었죠. [박수영/국민의힘 의원 (지난 18일) :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 산하기관 중에 두 번째로 중요한 기관입니다. 여기에 1호로 임명하신 산하기관(장)이 유동규 씨입니다. 대통령이 되시면 사면은 안 하시겠죠?]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지난 18일) : 그건 말이 안 되는 말씀이시죠. 그런 부패사범을 사면을 합니까?] 검찰은 배임 혐의에 대해선 추후 판단하겠다고 단서를 달았습니다. "공범 관계 등을 더 수사한 후에 처리하겠다"는 겁니다. 하지만 구속 당시 영장에 포함됐던 배임 혐의가 정작 기소될 땐 빠지면서 '봐주기 수사'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뇌물 혐의는 유 전 본부장 개인 일탈일 수 있지만, 배임 혐의는 윗선과 연결되죠. 이른바 초과이익환수조항을 결국 넣지 않은 대목, 국감에서도 논란이 됐는데 이 지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재명/경기지사 (지난 20일) : 현대그룹 회장이 계열사의 대리가 중요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기존에 이미 협상되고 제안되고 응모하고 정해진 것과 다르게 더 받읍시다, 라고 얘기했는데 팀장이, 과장, 부장, 국장, 부사장, 이사, 상무, 사장 이쪽에서 채택을 안 했어요. 그걸 회장한테 보고하겠습니까? 상식에 어긋나는 얘기죠.] 국민의힘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검찰의 이재명 일병 구하기'라면서 대검찰청 항의 방문까지 했는데요. [김기현/국민의힘 원내대표 : 검찰이 기소했다는 범죄사실은 그야말로 코끼리의 꼬리 정도 수준밖에 되지 않는 것이고, 거기에서 모든 것을 덮어버리겠다는 이 공작적 기소에 대해서 용납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그 실체!! 몸통! 그분이 누군지 우리 국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김도읍/국민의힘 의원 : 전례가 없는 이런 엄청난 짓을 해놓고 야당이 항의하겠다는데 5명이 뭐?? 인원을 제한한다고!!!] 윤석열 전 총장도 비판 대열에 가세했습니다. 배임죄를 제외한 건 "검찰이 검찰이기를 포기한 일"이다, "검찰이 무슨 이재명 사수대냐"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이재명 지사와 민주당을 향해 "대장동 게이트가 진짜 '국민의힘 게이트라면 어서 특검 수사를 자청하라"고 했습니다. [윤석열/전 검찰총장 (음성대역) : 문재인 정권의 거짓 검찰개혁이 이렇게까지 검찰을 망가뜨리는 것을 보고 있자니 마치 제 몸이 부서지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이렇게 수사를 뭉개다가 훗날 진실이 드러나면 현 검찰 수뇌부와 대장동 게이트 수사팀은 사법적 단죄를 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검찰의 말대로 다른 대장동 패밀리들을 더 수사해서 '배임' 혐의를 밝혀낼 수 있을까요. 어제 핵심 4인방을 동시에 다시 불러서 조사했죠. 대질심문과 함께 '정영학 녹취록'을 틀어주며 엇갈린 진술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검찰 수사에 대해선 여야를 막론하고 수사가 늦는 거 아니냐 질타했죠. 어제 법사위 얘기입니다. 야권에선 여당 의원이기도 한 박범계 법무부 장관에게 수사에 관여하지 말라, 견제했습니다. [전주혜/국민의힘 의원 (어제) : 관여한 사실이 있으면 지금이라도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범계/법무부 장관 (어제) : 수사의 방법과 수단을 저에게 지적하는 것 자체가…저보고 수사 지휘하라는 말씀을 하면서 동시에 수사 관여하지 말라는 그런 모순된, 지금 말씀을 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두 차례의 국감 출석으로 짐을 덜어낸 이재명 지사, 오늘 대선후보로서의 사실상 첫 공식 행보를 했는데요. 목적지는 광주와 김해 봉하마을이었습니다. 민주당의 전통 지지층 '호남'과 친문 세력을 겨냥한 행보라고 할 수 있겠죠. 이 지사는 아침 일찍 5.18 민주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이 지사는 앞서 여러 차례 80년 광주를 알게 되면서 인생이 통째로 바뀌었다고 밝혔었죠. 당연히 가장 먼저 찾아야 하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이재명/경기지사 : 그 후에 광주의 진상을 알고 이 사회의 부조리함과 또 소수 기득권자들의 조작과 선동, '민주주의의 파괴'라고 하는 것을 직접 겪고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공정한 세상을 만들자는 생각을 하게 돼서, 제 인생을 통째로 바꿨기 때문에 제가 광주는 저의 사회적 삶을 새롭게 시작하게 한 '사회적 어머니'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상대 후보로 유력시되는 윤석열 전 총장은 전두환 씨 옹호 발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중이죠. 이 지사는 윤 전 총장의 발언이 그리 놀랍지 않다고 했는데요. "전두환 씨는 내란 범죄 수괴고 집단 학살범"이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재명/경기지사 : 민중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민주주의 체제 속에서 혜택만 누리던 분이어서 '전두환'이라는 이름이 가지는 그 엄혹함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을 겁니다. 살인강도도 살인·강도했다는 사실만 빼면 좋은 사람일 수 있습니다. 무슨 말씀을 더 드리겠습니까.] 5.18 묘역 입구, 땅에 박혀 있는 '전두환 기념비'를 밟고 지나가기도 했는데요. 광주 시민들이 전씨에 항의하는 뜻을 담아 밟을 수 있도록 만들어 둔 겁니다. 이 지사는 광주에 올 때마다 이 비석을 밟는다고도 말했는데요. [이재명/경기지사 : 제가 거의 한 수십 번 밟은 것 같은데. 전에 우리 윤석열 후보님 여기 왔었나요? (여기는 지나쳤습니다.) 여기를 오기가 좀 어려웠을 것 같네. 이걸 지나갈 수도 없고, 밟을 수도 없고. 존경하는 분을 밟기가 어렵지 않겠어요?] 이 지사, 상대편인 윤 전 총장에겐 시원하게 할 말을 쏟아냈죠. 하지만 우리 편 '원팀'으로 만들어야 할 이낙연 전 대표에 대해선 아무래도 조심스러웠습니다. 앞서 이 지사 측은 "20일 국감 당일 두 사람이 통화했다"고 했단 보도가 나왔죠. "이 전 대표가 '어떤 역할도 맡겠다'고 했다"는 말도 전해졌습니다. 반면 이 전 대표 측은 불쾌감을 드러냈는데요. "통상적인 통화였을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양측 캠프 관계자들이 정권 재창출을 위해 협의를 하면 좋겠다" 정도의 취지였단 겁니다. 말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오해가 생길 수 있죠. 이 지사는 이 전 대표 측이 발표한 게 맞다고 몸을 낮췄습니다. [이재명/경기지사 : (이낙연 (전) 대표님과 수요일에 통화를 하셨다고…) 약간의 오보가 있어서 혼란이 있었는데 우리 이낙연 후보님 측이 발표한 그대로입니다. (통화는 하지 않으셨나요?) 발표한 내용 그대로입니다. 그날 낮에 통화했다고 되어 있던 것 같은데요?] 이 지사 입장에선 이 전 대표와의 만남이 최우선이죠.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은 그 다음에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오늘 이 전 대표가 1주일간의 침묵을 깨고 전두환 씨를 옹호한 윤 전 총장에 대한 비판 입장을 냈습니다. "광주와 전두환 독재 희생자들께 머리 숙여 사죄하고 대선주자 행세를 그만두라"고 했습니다. 외부의 적을 고리로 내부 단결은 오히려 쉬워질 수 있을까요. [이낙연/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음성대역) : 전두환 씨를 옹호한 그의 망발은 바닥을 알 수 없는 무지와 저급한 역사인식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사과' 사진을 SNS에 올린 그의 처사는 국민을 향한 조롱인지 세상에 대한 무감각인지 어이가 없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오후에 김해 봉하마을을 찾았는데요. 관련 소식은 들어가서 더 얘기해보겠습니다. 유동규 전 본부장이 기소됐지만 '배임' 혐의가 빠지면서 오히려 야권의 비판과 불만은 더 커지고 있는 듯한데요. 대장동 의혹 수사 향방 '이 지사'의 대선 가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쟁점이죠. 관련 소식 앞으로도 다정회에서 전해드립니다. 오늘 발제 이렇게 정리합니다. < 유동규 배임 혐의 빠져…이재명·이낙연, 윤 '전두환 발언'으로 뭉치나 > 류정화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JTBC 20211022 54

  • 유동규 기소…핵심 쟁점 '배임' 빼고 뇌물 혐의만 적용 02:22
    유동규 기소…핵심 쟁점 '배임' 빼고 뇌물 혐의만 적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대장동' 윗선 규명 난항 전망…시장실 뒷북 압수수색 02:48
    '대장동' 윗선 규명 난항 전망…시장실 뒷북 압수수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야 02:20
    야 "초과이익환수 억지 궤변"…여 "고발 사주는 탄핵 사유"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윤석열 '전두환 발언' 이틀 만에… 02:15
    윤석열 '전두환 발언' 이틀 만에…"유감" 표명 후 "송구"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누리호 발사 '절반의 성공'…7대 우주강국 성큼 다가가 02:20
    누리호 발사 '절반의 성공'…7대 우주강국 성큼 다가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단 엔진 연소 조기 종료…마지막 46초 '미완의 과제' 01:53
    3단 엔진 연소 조기 종료…마지막 46초 '미완의 과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누리호, 내년 5월 다시…9년 뒤엔 '달 탐사선' 보낸다 01:57
    누리호, 내년 5월 다시…9년 뒤엔 '달 탐사선' 보낸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아이티 납치범들 01:49
    아이티 납치범들 "200억 안 주면 인질 살해" 위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정치] 유시민, 한동훈 명예훼손 재판 출석 01:11
    [뉴스체크|정치] 유시민, 한동훈 명예훼손 재판 출석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경제] 00:52
    [뉴스체크|경제] "최근 집값 상승세 하락반전 지표"
    조회수 19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사회] 반달곰 탈출 허위신고 농장주 구속 00:58
    [뉴스체크|사회] 반달곰 탈출 허위신고 농장주 구속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문화] '아이를 찾습니다' 대상 등 3관왕 00:43
    [뉴스체크|문화] '아이를 찾습니다' 대상 등 3관왕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체크|오늘] 성김 방한…종전선언 입장 공유 00:41
    [뉴스체크|오늘] 성김 방한…종전선언 입장 공유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중국 선양서 대형 가스폭발 사고… 02:56
    중국 선양서 대형 가스폭발 사고…"4명 사망·47명 부상"|아침& 지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독도 어선' 한국인 선장 숨져…남은 선원 6명 수색작업 02:04
    '독도 어선' 한국인 선장 숨져…남은 선원 6명 수색작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라팔마섬 화산 분출 한 달째…관광업·농업 피해 심각|아침& 세계 07:31
    라팔마섬 화산 분출 한 달째…관광업·농업 피해 심각|아침& 세계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01:59
    "아이 픽업은?"…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금지 첫날 '혼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백신접종 완료율 70% 코앞…11월 '단계적 일상회복' 15:36
    백신접종 완료율 70% 코앞…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윤석열 '반려견에 사과' 일파만파…이준석 08:29
    윤석열 '반려견에 사과' 일파만파…이준석 "상식초월, 착잡하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재명·이낙연, 윤석열 '전두환' 발언 고리로 뭉치나 09:57
    이재명·이낙연, 윤석열 '전두환' 발언 고리로 뭉치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토론영상] 유승민 10:19
    [토론영상] 유승민 "국민을 개 취급"…윤석열 "기획자는 나, 사과드린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토론영상] 홍준표 02:24
    [토론영상] 홍준표 "이재명처럼 도덕성 없는 후보는 처음…난 자신있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토론영상] 원희룡 03:46
    [토론영상] 원희룡 "박정희, 용인술의 전설이었다"…홍준표 "동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윤석열 사과한 날 '개 사과' 파문… 02:27
    윤석열 사과한 날 '개 사과' 파문…"국민 조롱" 비판 봇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31
    "국민을 개 취급" 당도 발칵…윤석열 "승인한 제 책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주 120시간·부정식품…잊을 만하면 '문제 발언' 구설 01:48
    주 120시간·부정식품…잊을 만하면 '문제 발언' 구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유동규 '배임 혐의' 빼고 기소한 검찰…부실수사 논란 02:00
    유동규 '배임 혐의' 빼고 기소한 검찰…부실수사 논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검찰, 이재명 시장 시절 결재문서 남은 '서고'도 압수수색 01:20
    [단독] 검찰, 이재명 시장 시절 결재문서 남은 '서고'도 압수수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10
    "이재명 본 적 없다"…'조폭 뇌물 의혹' 반박 녹취 공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10년 전 저축은행 부실 대출…'대장동'에도 흘러갔다 03:47
    [단독] 10년 전 저축은행 부실 대출…'대장동'에도 흘러갔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외제차 굴리고 '돈 잔치' 펑펑…처벌은 쏙 피한 '그들' 01:36
    [단독] 외제차 굴리고 '돈 잔치' 펑펑…처벌은 쏙 피한 '그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음란죄 상담한다며 아이들 '성착취' 목사, 징역 25년 02:15
    음란죄 상담한다며 아이들 '성착취' 목사, 징역 25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생수 마시기 직전 커피 마셔… 01:57
    [단독] 생수 마시기 직전 커피 마셔…"범인 지목된 직원이 컵 버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실종 선원 6명, 애타는 수색…사고 선박은 가라앉아 01:58
    실종 선원 6명, 애타는 수색…사고 선박은 가라앉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일본해가 공식 명칭?…일본, 막나가는 '유튜브 여론전' 02:01
    일본해가 공식 명칭?…일본, 막나가는 '유튜브 여론전'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내달 식당·카페 시간제한 풀 듯…유흥시설은 '백신패스' 01:58
    내달 식당·카페 시간제한 풀 듯…유흥시설은 '백신패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재택치료 60대 숨져…전담구급차 오는 데 '39분' 걸렸다 02:07
    재택치료 60대 숨져…전담구급차 오는 데 '39분' 걸렸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성남시의회 로비 의혹' 구체적 진술에도…검찰은 무혐의 처리 02:53
    [단독] '성남시의회 로비 의혹' 구체적 진술에도…검찰은 무혐의 처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01:48
    [단독] "최윤길에 선거자금 2천만원" 또 다른 진술도 묻혔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최윤길 의장 당선 배경엔… 02:14
    [단독] 최윤길 의장 당선 배경엔…"유동규 통해 밀어주기 작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슈체크] 대장동 수사기록 속 '부실수사 의혹'…의미는? 02:04
    [이슈체크] 대장동 수사기록 속 '부실수사 의혹'…의미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83도 액체산소·3000도 불꽃 이겨낸 '극한 과학 기술' 01:42
    -183도 액체산소·3000도 불꽃 이겨낸 '극한 과학 기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55
    "아파도 자리 지키고 1년을 서서 일해" 누리호 숨은 주역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재명, 전두환 비석 밟은 채 01:50
    이재명, 전두환 비석 밟은 채 "윤석열은 존경해서 못할 것"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밀착카메라] 고급주택 주민만 '통행'…8년째 공공도로 사유화 04:17
    [밀착카메라] 고급주택 주민만 '통행'…8년째 공공도로 사유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만원대 요금제라더니…고객 속인 대리점 '이중계약서' 02:25
    1만원대 요금제라더니…고객 속인 대리점 '이중계약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캠프나우] 03:32
    [캠프나우] "이재명, 지사로서 소임 다해…'경제' 메시지 낼 듯"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법무부 00:32
    법무부 "육군은 '고 변희수 하사 판결' 항소 포기하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서울 평균 휘발윳값 1800원 돌파…정부 01:50
    서울 평균 휘발윳값 1800원 돌파…정부 "유류세 인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팩트체크] 훈민정음, 중국어 한자 소리 적으려 만들어졌다? 02:51
    [팩트체크] 훈민정음, 중국어 한자 소리 적으려 만들어졌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백브리핑] '윤미향 호칭' 놓고…여가부 국감 '설전' 04:32
    [백브리핑] '윤미향 호칭' 놓고…여가부 국감 '설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41
    "나만 집 없나"…월급쟁이들 공감 자아낸 '김 부장 이야기'
    조회수 19
    본문 링크 이동
  • '5·18 북한군 김명국 추적보도' 안종필자유언론상 수상 00:35
    '5·18 북한군 김명국 추적보도' 안종필자유언론상 수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내륙 일부 '서리'…아침 최저기온 1도~11도 00:16
    [날씨] 내륙 일부 '서리'…아침 최저기온 1도~11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 홍준표 00:35
    홍준표 "정권교체 대의 위해 선대본 상임고문 수락"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2 [HOT 브리핑] 윤석열 출연…'무속 논란' '아내 공개 활동'에 한 대답 05:12
    [HOT 브리핑] 윤석열 출연…'무속 논란' '아내 공개 활동'에 한 대답
    조회수 41
    본문 링크 이동
  • 3 [논썰] 대선 ‘큰손’ 떠오른 ‘이대남’, 기획·연출은 따로 있다 19:28
    [논썰] 대선 ‘큰손’ 떠오른 ‘이대남’, 기획·연출은 따로 있다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4 오미크론 확산에 오후 6시까지 1만629명 확진…또 동시간대 최다 03:12
    오미크론 확산에 오후 6시까지 1만629명 확진…또 동시간대 최다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5 2월 3일 4자토론 가닥 잡혔지만 곳곳 암초‥李·尹 양자토론은? 02:36
    2월 3일 4자토론 가닥 잡혔지만 곳곳 암초‥李·尹 양자토론은?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6 '신상리스크' 李·尹 진검승부, 설민심 뒤흔들까…공수 전략은 01:27
    '신상리스크' 李·尹 진검승부, 설민심 뒤흔들까…공수 전략은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7 [영상] 01:27
    [영상] "이재명·윤석열 양자토론 31일…4자 토론은 2월 3일"
    조회수 19
    본문 링크 이동
  • 8 이재명-윤석열, 이틀 뒤 격돌…일정 줄이고 '토론 열공' 00:27
    이재명-윤석열, 이틀 뒤 격돌…일정 줄이고 '토론 열공'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9 이재명·윤석열, TV토론 준비 매진...양자 토론 협상 03:30
    이재명·윤석열, TV토론 준비 매진...양자 토론 협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0 李-尹, 연휴 첫날 양자토론 준비 집중‥ 여야, 추가 실무협상 00:28
    李-尹, 연휴 첫날 양자토론 준비 집중‥ 여야, 추가 실무협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1 이재명·윤석열, 공식일정 없이 '토론 준비' 매진 02:56
    이재명·윤석열, 공식일정 없이 '토론 준비' 매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2 [한반도N] 북미간 계속되는 기싸움…승자는 누구? 02:23
    [한반도N] 북미간 계속되는 기싸움…승자는 누구?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3 北,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00:47
    北,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우리식 경제관리 논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4 정의용, 우크라이나·접경국 공관장 화상회의 00:39
    정의용, 우크라이나·접경국 공관장 화상회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5 정부, 일본대사 초치…사도광산 세계유산 추진 항의 00:29
    정부, 일본대사 초치…사도광산 세계유산 추진 항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6 이재명·윤석열, TV토론 준비 매진...양자 토론 협상 03:12
    이재명·윤석열, TV토론 준비 매진...양자 토론 협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7 두툼한 대선 공약집? 이제는 '클릭, 클릭' 02:33
    두툼한 대선 공약집? 이제는 '클릭, 클릭'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8 홍준표, 선대본부 상임고문직 수락... 00:28
    홍준표, 선대본부 상임고문직 수락..."자문 적극 응할 것"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9 이재명·윤석열, 일정 비우고 양자토론 준비 집중 00:38
    이재명·윤석열, 일정 비우고 양자토론 준비 집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0 고등학생 국회의원도 가능하지만...현실의 벽은 그대로 03:06
    고등학생 국회의원도 가능하지만...현실의 벽은 그대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1 이 02:00
    이 "북 미사일 발사는 도발"…윤 "디지털 패권국가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2 이재명-윤석열 '양자토론' 31일 합의…오늘 추가 논의 01:53
    이재명-윤석열 '양자토론' 31일 합의…오늘 추가 논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3 외교부, 일본대사 초치‥'사도광산' 추천 결정 항의 00:21
    외교부, 일본대사 초치‥'사도광산' 추천 결정 항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4 이재명·윤석열, 설 연휴 첫날 '토론 준비 몰두' 00:20
    이재명·윤석열, 설 연휴 첫날 '토론 준비 몰두'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5 다음 달 3일 '4자 토론' 가닥‥31일엔 '양자 토론'? 02:18
    다음 달 3일 '4자 토론' 가닥‥31일엔 '양자 토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6 [MBC여론조사] 4자 대결 이 32.9, 윤 41.1, 심 3.1, 안 10.5 02:22
    [MBC여론조사] 4자 대결 이 32.9, 윤 41.1, 심 3.1, 안 10.5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7 나토 동진 강행에 러시아 '레드 라인' 역공세 02:51
    나토 동진 강행에 러시아 '레드 라인' 역공세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28 문재인 대통령 임기 D-100일...남은 과제는? 02:32
    문재인 대통령 임기 D-100일...남은 과제는?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29 '본·부·장' 리스크 넘은 윤석열 TV토론이 고비 02:57
    '본·부·장' 리스크 넘은 윤석열 TV토론이 고비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30 02:52
    "응답하라 586?"...민주당 '인적 쇄신' 파장 관심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