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이슈] 與, 조동연 주말 지나 거취결정...尹, 제주 대신 당사 긴급회의

2021.12.03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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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강진원 앵커 ■ 출연 : 현근택 /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김근식 / 전 윤석열 캠프 비전전략실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거대 양당의 선대위, 그야말로 내우외환 속에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김근식 전 윤석열 캠프 비전전략실장과 정국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오늘은 국민의힘 이야기부터 해 보겠습니다. 윤석열 후보, 제주도에 가서 이준석 대표와 만날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안 가고 당사에서 긴급회의를 가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발언을 했었는데 녹취를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 (홍보비 관련해서 조금 논란이 있었잖아요.'윤핵관'이라고 그런 얘기도 있는데.) 저는 그런 얘기를 들은 사실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누가 그런 얘기를 저한테 한 사람도 없고요. 나이는 젊어도 당 대표를 맡을 자격이 있다, 나는 늘 그렇게 얘기를 해 왔고 또 우리 정당사에 가장 최연소고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이런 젊은 당 대표를 제가 대선 후보로서 함께 대장정을 간다는 것 자체가 제가 굉장히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앵커] 오늘 오전 윤석열 후보의 발언 직접 전해드렸습니다. 실장님께 먼저 질문을 드릴게요. 이준석 대표 만나고 싶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제주도에 못 간 것 같습니다. [김근식] 만남이라는 것은 특히 정치적인 이슈가 생겼을 때 정치인이 만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한다는 의지와 의미를 가지고 만나는 건데 만날 필요성은 있습니다마는 이후에 윤석열 후보가 이야기를 했지만 만나러 간다고 했는데 일단 이준석 대표가 만나러 와도 안 만나겠다라는 이야기를 먼저 밝혔습니다. 그러면 사실 만나러 가는 게 의미가 없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권성동 사무총장이 이야기했습니다마는 만나러 가려면 뭔가 솔루션을 가지고, 해결책을 가지고 가서 의견조율이 돼서 만나서 사진을 찍든 이야기를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아직은 이준석 대표가 마음을 열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무작정 가는 건 지금 현실적으로 좀 맞지 않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당사에 가서 회의를 하고 아까 저 이야기를 한 것으로 봐서는 이준석 대표와 같이 가야 된다고 하는 이 정당성, 그리고 이준석 대표를 잘 모시고 함께해야 된다고 하는 절박함은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해결할 의지와 필요성은 분명히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서는 조금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현근택] 제가 보기에는 아직 상황파악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이준석 대표는 분명히 이야기했거든요. 홍보비 먹으려고 한 사람이라고, 윤석열 후보가 있는 그 자리에서 그 얘기를 했다고 했다는 말이죠. 그런데 지금 윤석열 후보는 그런 얘기 들은 적 없다, 이랬거든요. 그러면 둘이 완전 말이 모순되는 거잖아요. 그럴 때는 어떤 정도 얘기해야 되냐면 이준석 대표가 한 얘기를 내가 한번 조사를 해 보겠다. 그런 일이 있었는지 한번 확인해 보겠다. 이 정도는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얘기가 없었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이준석 대표가 제기하는 문제 제기 사실이 아니다라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 뒤에 대표할 만하다고 하는 얘기는 할 필요가 없는 얘기예요. 말씀처럼 이게 광주 지난번과 기시감이 드는데요. 광주 때도 계속 얘기한 게 먼저 메시지를 내고 그다음에 사과하고 그다음에 찾아가면 광주 시민들도 잘 왔구나 할 텐데 아무런 행동이 없다가 그냥 찾아가는 거잖아요. 지금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그런 사람 발언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조사해 보고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인사조치하고 그다음에 만나러 가겠다고 그러면 만나겠습니다. 당연히 할 거 아닙니까? 그런 거 없이 무조건 간다, 아무 의미가 없죠.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도 지금 만나서 뭘 하겠어요? 그 자리에서 얘기하는 건 의미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하나마나 한 얘기했다고 봅니다. [앵커] 일단 두 분 말씀을 종합해 보면 윤석열 후보가 오늘 사실 제주도로 갈 것이다라는 보도가 많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실장님 말씀을 들어도 제주도를 가려고는 했지만 약속이 잡히지 않아서 제주도 가는 대신에 당사에서 긴급회의를 소집한 것으로 일단 파악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이준석 대표가 제주도에서 간담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취재진한테 이 상황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밝혔는지 관련된 녹취를 듣고 오겠습니다.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방금 관련된 긴급회의가 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무슨 논의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지금 당의 상황에 대해서 왜 매번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상당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보 측에서 저희 관계자에게 만나자는 제안을 하면서 의제를 사전조율해야지만 만날 수 있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저는 거기에 대해서 굉장한 당혹감을 느낍니다. 당 대표와 후보가 만나는데 의제를 사전조율하지 않아서 만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저는 제가 누군가에게 그걸 왜 사전에 제출해서 검열을 받아야 되는가에 대한 강한 문제의식이 있습니다. 당 대표와 만나는 자리에 후보가 직접 나오지 못하고 만약 핵심 관계자의 검열을 거치자라는 의도라고 한다면 저는 절대 만날 계획이 없습니다. 지금 후보와 만난 뒤에 저와 후보가 합의했던 일 또는 저와 후보가 서로 상의해서 결정했던 일들이 전혀 통보받지 못한 상황에서 나중에 뒤집히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김종인 위원장, 만화 김종인 자서전 출간 기념회에서 제 18장에 있었던 내용, 그런 것이 과거 김종인 위원장이 2012년 선대위에서 일할 때 그분에게 발생했던 일들이 지금 우리 당내에서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후보는 우리 당의 최고 지휘관이고 그리고 우리 당에서 누구도 후보를 검열하고 주변에서 휘두를 수 없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저는 당연히 허심탄회하게 후보를 만나서 100% 상의할 의사가 있다고 저는 어제 밝혔는데 오늘 아침에 이루어진 조율이라는 것은 실망감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저는 오늘 제주를 떠나서 타지로 이동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제 행선지가 미리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저는 제가 꼭 가봐야 될 곳이 있어서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후보가 어떤 생각을 할지 모르겠지만 자꾸 정치적 해석을 붙여서 후보가 반응하는 것 같은데 저는 그렇게 할 이유도 없을 것이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기자] 그러면 지금 후보님이랑 만나기 위해서 선결조건이 하나가 꼭 있다고 한다면 그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전부 다 제가 강하게 저는 공개적으로 지적합니다. 제가 어디 이준석 측 핵심 관계자, 이런 거 하는 거 자체가 제 명예를 더럽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아주 구체적으로 제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후보가 당내 인사와 소통하는 방식, 제가 다른 사람을 대표해서 이야기할 수는 없겠지만 당내의 충분히 다른 중요한 당직을 수행하시고 계신 분들도 가끔은 저에게 화가 나서 연락이 옵니다. 왜 이런 걸 나에게 대표가 공유해 주지 않느냐. 그건 저도 후보에게 들은 바가 없기 때문에 공유 못 해 주는 경우가 대부분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지금의 운영 방식과 그리고 선거 진행 양상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 그렇게 큰 틀에서 말씀을 드렸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윤핵관이라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제가 사람을 저격해서 그 사람을 내치라고 하기 참 어려운 이유는 원래 그런 사람이 발호하는 것은 그런 것에 대해서 문제의식을 가지지 못하고 묵인 또는 용인하면 활개를 치는 것입니다. 지금 있는 윤핵관을 걷어내도 또 누군가가 호가호위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근본적으로 원인부터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게 된다고 한다면 윤핵관이 일순간에 사라질 수 있을 것이고 아니면 사람 하나 저격해도 또 나올 겁니다. [기자] 오전에 후보가 후보 측 관계자가 의제를 사전조율해야 된다고 제안했다고 말하셨는데 그 사전 조율을 원하는 의제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었는지.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저도 송영길 대표와, 또 여러 가지 외부의 외교 활동도 하고 이렇게 하지만 사전조율이라고 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당내에서 이런 회의 과정이 있어서 이런 걸 진행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상당한 불신을 가지고 협의하자고 하는 것이고 정말 당의 협력 관계라고 방금 전에 또 후보께서 말씀하셨던 당 대표와 후보가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것 자체가 막혀 있고 사전조율을 통해서 뭔가 외교 문서 서로 날인하듯이 해야 된다고 하는 것은 앞으로 선거에서 이래서는 가망이 없습니다. 저는 제가 이래서 애초에 요구사항이나 이런 것을 지금까지 후보한테 열거를 잘 안 하는 것이 저는 제가 후보와 허심탄회하게 선거 승리를 위해서 논의해야 되는 많은 사안이 뭔가 누구인지도 정확하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그런 관계자들에 의해서 재단되고 또 그것 때문에 우리 후보가 또 중간에 끼어서 고생해 모습을 저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기자] 오늘 울산은 가지 않으시는 건가요?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저는 울산에 갈 겁니다. 울산에 갈 거고요. 원래 계획된 일정이었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울산을 가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기자] 가서 어떤 거 하시는지...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제가 울산에서 만나는 분을 제가 지금 당내 다른 상황에 관한 언론 취재 때문에, 언론에게 미리 공개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자] 그러면 지금 윤 후보님이 선거 캠페인 전략, 그리고 지금 이 갈등 상황을 풀어나가는 방식까지도 뭔가 후보 본인에게 일정의 책임이 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저는 후보가 무한책임을 진다고 계속 이야기해 왔고요. 그리고 후보가 결정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반대 의견을 개진할 수는 있어도 저지를 한 적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이수정 교수를 임명한다고 하는 회의에서도 저에게 후보가 본인이 임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그러면 임명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공식적인 기록에 제가 반대 의견을 냈다는 것은 남겨주십시오라고 이야기를 했고 그것은 지나간 겁니다. [앵커] 지금까지 이준석 대표의 제주도 기자가담회 장면 전해드렸습니다. 실장님과 이야기를 좀 해 볼게요. 일단 지금 현재 갈등 상황의 원인과 관련해서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후보가 당내 인사와 소통하는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윤핵관, 그러니까 윤석열 후보의 핵심 관계자를 또 언급했습니다. 인사조치를 사실상 언급한 측면이 있다고 보는데 윤핵관 누구입니까? [김근식] 특정인을 지목할 수는 없는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도 이야기했던 홍보비 관련해서 그런 이야기들을 어제 콕 집어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건 후보가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고 지금 이준석 대표는 이 부분은 분명히 제기를 한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실체적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찾아봐야 됩니다. 그런데 비단 그 발언만 가지고 이야기를 문제 삼은 건 아니라고 봐요. 그동안 쌓여왔던 것들이 그 발언으로 표출된 것 같은데 후보 선출 이후에 선대위 구성 과정에서 김종인 위원장을 모셔오는 문제하고 이준석 대표와 당무우선권을 협의하는 문제 속에서 이른바 확실하게 자기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을 전제로 한 윤석열 후보 측 정무 핵심 관계자라는 발로 여러저러한 기사가 났는데 그 기사가 대부분 김종인 위원장을 비난하거나 이준석 대표를 비난하는 기사였습니다. 그게 계속 쌓여왔던 것이죠. 그게 어제 말한 홍보비 발언으로 표출된 것 같은데 저는 후보가 홍보위 발언을 듣지 않았다 하더라도 최소한 이 시점에서는 그런 윤핵관의 익명성 비난 발언들을 언론에 흘린 사람이 있다면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모른다면. 찾아서 조치를 하는 것이 지금 당장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실장님은 알고 계시는데 지금 모르는 척 하시는 건 아니죠? [김근식] 제가 말할 자격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가시적 조치를 먼저 취해줘야 후보가 그 정도 해 줘야 이준석 대표와 대화를 하든 찾아갈 수 있는 토대가 만들어질 수 있지 않겠습니까? [현근택] 제가 한마디 보태면 알고는 계실 것 같은데 그런데 말을 못하시는 거겠죠. 그런데 이준석 대표 큰 틀에서 보면 후보하고 윤핵관을 분리해서 사과를 하는 것 같죠. 후보와는 직접 만나겠다,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정리해라. 제일 중요한 얘기는 뭐였냐면 그 사람들이 나간다고 해서 다시 또 안 생기겠느냐. 한마디로 얘기하면 후보가 이건 묵인하거나 용인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다. 그럼 뭐겠어요. 인사 스타일, 리더십, 정치적인 판단을 바꾸라는 얘기거든요. 돌려서 하는 얘기죠. 그러니까 지금 당장 특정인을 거명해서 이 사람들이 나간다고 해서 바뀌지 않는다. 다시 생긴다. 제가 보기에는 맞거든요. 결국 후보가 어느 정도 리더십이나 정치 스타일, 아니면 이걸 바꿔야 되는 건데 본인의 얘기를 들으라는 거거든요, 김병준 위원장이랑. 그런데 그걸 받아들일 수 있겠느냐, 이 부분이 가장 큰 쟁점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제가 기자간담회 장면을 저희가 전해드렸던 내용 정도까지만 놓고 보면 일단 만나기 위해서 최소한의 선결조건, 윤석열 후보가 나름의 성의를 보여달라라는 취지의 얘기를 한 것 같은데 그게 일단 거론되고 있는 윤핵관 인사들에 대한 인사조치 정도로 이해를 하면 되는 건가요? [김근식] 저는 그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그 발언을 이야기하고 윤핵관에 대한 인사조치라는 단어를 분명히 썼거든요. 그러면 이준석 대표도 이 문제를 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을 하나 내건 겁니다. 그리고 수면 위로 띄워올린 거예요. 그동안에 윤핵관이라는 사람의 논란에 대해서는 수면 아래에 있었던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후보가 이걸 지금이라도 빨리 진상을 찾아보고 그리고 그 발언했던 사람들을 확인해 보고 정말 그랬다고 한다면 바로 단호하게 조치를 취해서 다시 이준석 대표랑 만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게 필요하고요. 두 번째는 이준석 대표가 대선 전략 그다음에 캠페인의 노선과 관련된 전반적인 이야기를 문제 제기한다면 이게 사태가 굉장히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윤핵관이라는 사람에 대한 인사조치를 먼저 한 다음에 조건 없이 두 분이 만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원점에서 다시 논의를 시작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더 덧붙인다면 그런 이준석 대표의 문제의식이 맞고 또 이준석 대표의 그런 패싱이나 불편함이나 모욕감 같은 게 맞다손 치더라도 지금 이준석 대표가 저렇게 공개적으로 이것들을 실시간 중계하듯이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당에 도움은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근택] 저는 오히려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어제 홍준표 의원도 뭐라고 했냐면 선대위 좀 바꿔라. 지금 올드한 사람들로 해서 되겠느냐. 그러니까 혁신적으로 하란 얘기거든요. 이준석 대표는 당대표니까 직접 그 얘기를 못하고 있지만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선대위 체제로는 안 된다. 이렇게 3김, 2김으로는 안 되고 핵심 인물 바꿔라, 그리고 주변 사람들 좀 정리해라. 그래야 선거가 제대로 된다 이 이야기이기 때문에 이건 결국 후보가 판단할 문제거든요. 그런데 그냥 이준석 대표 훌륭한 분입니다. 저희들이 대표로서 존중하겠습니다. 이건 제가 보기에 별로 의미 없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선대위를 어떻게 바꾸겠다. 아니면 김종인이 아니더라도 선거 전체를 어떻게 하겠다, 이 얘기가 나와야 되는 건데 그 얘기까지는 제가 보기에 아직 할 생각이 별로 없는 것 같네요. [앵커] 대변인님께서 도움이 될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역으로 국민의힘 쪽에서는 이런 갈등 상황 계속되는 게 도움이 될 거라고 민주당에서는 생각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김근식] 저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요. 왜냐하면 이게 도움이 안 되는 게 뭐냐 하면 누구보다도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후보 사이의 갈등이 계속 생중계될수록 이준석 대표는 피해 볼 게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윤석열 후보의 지지도는 계속 마이너스 효과를 가져오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윤석열 후보가 지금의 관계에서는 을의 관계입니다. 표가 필요하고 이준석 대표와 같이 가는 게 필요하기 때문에 아무리 화가 나도 이준석 대표를 찾아가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 모습을 보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제가 이 말씀을 드린 게 여론조사 결과를 좀 보여드리려고 자연스럽게 그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로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후로 이른바 컨벤션 효과를 통해서 지지율이 좀 올라가는 측면이 있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물론 여론조사 결과, 여론조사 기관, 여론조사 방법 등에 따라서 수치의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인 추세가 윤석열 후보는 조금 주춤하고 이재명 후보가 다시 상승세를 타는 것 아니냐, 이런 경향성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과정 중에서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국민의힘의 선대위 구성 과정 등에서의 갈등 등이 국민적인 피로감을 가중시키지 않았느냐, 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던데 대변인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현근택] 당연히 그렇죠. 지금 아마 윤석열 후보로 선출되고 난 뒤에 한 달 정도 사이에 거의 지지율이 10% 이상 많이 차이가 났었거든요. 지지율은 많이 좁혀졌습니다. 대부분 여론조사 추세가 그렇고요. 또 의미 있는 게 뭐냐 하면 이 조사에서는 동률로 나옵니다마는, 동률로 나오는 건 많이 있습니다마는 정당지지율도 있어요. 정당지지율이 저희가 앞서는 것도 있었거든요. 한마디로 얘기하면. 그러니까 저희는 어쨌든 선대위도 혁신하고 당도 좀 내려놓고 변화하고 지금은 본격적으로 인재영입 단계로 넘어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국민의힘은 아직 선대위를 못 만들고 있잖아요. 그 과정이 물론 아마 홍준표 전 대표도 만나고. 그런데 유승민 의원도 만나야 되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런 과정들이 그래도 시스템과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쪽과 그렇지 않고 지금 내홍을 겪고 있는 쪽으로 딱 아마 비교되는 것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이런 여론조사 추이에 대해서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까? [김근식] 당연히 그렇죠. 그러니까 컨벤션 효과로 10% 이상까지 차이를 벌여놨었는데 그게 다 빠진 상태고 지금은 격차가 좁혀지고 동률도 나오고 사실 역전되는 결과도 나오고. 물론 앞서가는 있습니다마는. 그건 선대위 구성의 갈등과 난항 속에서 사실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에 그것이 오롯이 다 전달된 겁니다. 빠져나간 거거든요. 저는 그래서 당에서도 이 위기의식 속에서 선대위 구성을 빨리 완성하고 거기에 너, 나를 가리지 않고 힘을 보탤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올바른 노선과 올바른 전략을 가질 수 있는 체계를 빨리 갖춰서 저는 진행이 되어야 된다고 보고요. 아까 이준석 대표가 간담회에서 만나려면 사전 의제를 조율하자고 해서 굉장히 기분 나빴다고 했는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분이 전화를 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건 사전 의제 조율은 여야 간의 영수회담 할 때나 하는 겁니다. 당대표하고 당 후보가 하나의 정권교체를 목표로 해서 싸우는 사람인데 사전 의제를 조율해야만 만난다고 하는 것은 그런 이야기를 전달한, 또 그런 이야기를 이야기한 측근에 저는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따라서 지금 윤 후보한테 필요한 것은 그 측근들의 능력과 측근들이 올바른 방향들을 후보 자신이 다 가르마를 타줘야 됩니다. 그런 것들이 지금 시기에 필요하지 않나. 사전의제 조율이 아니라 합의를 먼저 물밑에서 해내고 그 합의를 먼저 해야 된다는 건 다른 이야기죠. 사전 의제 조율은 너는 무엇을 요구할 건데? 너의 주장이 뭔데? 우리가 뭐해 주면 돼?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어서 굉장히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는 당혹스러울 수 있죠. [현근택] 아주 정확하게 말씀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네가 뭘 원하는데? 요구조건을 제시해 봐. 그럼 우리가 그 중에 들어줄 건 있고 못 들어줄 건 이거. 이걸 정해주겠다는 얘기거든요. 그렇고 어찌 보면 우리가 갑이고 너는 약간 을이니까 너 요구조건을 한번 먼저 제시해 봐,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듣는 사람 입장에서 굉장히 기분 나쁠 수밖에 없죠. [앵커] 그런데 또 두 분 모두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 좀 가미가 된 것 같아서. 윤석열 후보 입장에서는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번 대선의 주인공은 윤석열 후보이고 국민의힘의 당헌을 놓고 볼 때 당무우선권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대선 후보가. 그런데 지금 이런 내부의 갈등은 충분히 있을 수 있지만 이런 갈등 상황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표출되는 게 바람직한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이준석 대표에게 조금 문제를 지적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있다는 점, 윤석열 후보 쪽에서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점 참고로 말씀을 드리고. 어제 윤석열 후보가 홍준표 의원을 만났더라고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김근식] 일단 2등 한 후보이고 또 홍준표 후보가 갖고 있는 지지율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당연히 끌어 안아서 같이 가야 될 공동 플레이어인데 그동안 못 만났습니다. 그리고 홍준표 의원이 경선이 끝난 뒤에도 청년 플랫폼을 만들어서 독자적인 행보를 했기 때문에 시급히 만나는 게 과제였는데 어제 다행히 저녁에 한 3시간가량 저녁 만찬을 같이 했고 좋은 이야기가 오고간 것으로 알고 있고요. 홍준표 의원께서도 윤석열 후보에게 이러저러한 대선 승리와 관련된 조언들을 많이 했고 또 윤석열 후보도 그걸 다 받아왔기 때문에 저는 1차적인 공동 경선에 나섰던 분들에 대한 포용의 정신은 일단 확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홍준표 후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대위 구성 때 합류할 것인지 그리고 바깥에서 청년들과 소통하면서 계속 윤석열 후보에 대해서 좀 날 선 비판을 할 것인지는 두고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일단은 선대위 구성과 같은 배를 탄 정권교체를 향한 동지라는 측면을 확인했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앵커] 지금 국민의힘 당사에 전망 좋은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방이 하나 비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위한 자리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던데 그 자리에 홍준표 의원이 들어갈 가능성도 있습니까? [김근식] 홍준표 의원이 선대위에 합류할지 안 할지도 분명히 밝힌 바가 없고요. 또 선대위 합류한다고 하더라도 어떤 자리로 갈지는 아직 전혀 논의가 시작된 적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앵커]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현근택] 저는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상임고문이나 이런 것이면 모르겠어요, 당대표도 했고. 그런데 총괄을 맡는다는 건 선거를 지휘한다는 거거든요. 경쟁을 하던 후보가 총괄을 맡아서 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실제로 그렇고. 그다음에 홍준표 의원을 어제 만난 것도 둘이서 만난 게 아니라 원래 다른 사람 만나는 자리에 참가한 거였거든요. 그러니까 형식도 보면 윤석열 후보가 만납시다 제안을 해서 이렇게 만나고 그리고 오시면 제가 선대위에 자리를 마련해 놨습니다, 이게 아니잖아요. 그게 되어야 되는 거라서 저는 윤석열 후보가 아직 홍준표 의원을... 지난번부터 계속 만난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럼 월요일날이잖아요. 그러면 당장 상임고문 맡겠습니다 정도가 나와야 되거든요. 나오고 그다음에 이런이런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내일은 유승민 의원을 만나겠습니다. 그게 나와야 되는데 그런 선대위 얘기는 안 하고 일반적인 얘기를 한 거라 월요일날 선대위 출범식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앵커] 지금 대변인님께서 국민의힘선대위 출범식, 다음 주 월요일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상황만 놓고 보면 이준석 대표, 그러니까 당 대표가 없는 상황에서 선대위가 출범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주말 사이에 극적인 변화가 있겠습니까? [김근식] 주말 사이에 극적 변화가 있어야만 월요일 선대위 출범식이 제대로 시작할 수 있죠. 사실은 당대표가 참석하지 않은 상황에서 출범식을 하는 건 굉장히 보기가 민망하고요. 그래서 정치라는 건 굉장히 문제가 많습니다마는 또 굉장히 극적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말 사이에 굉장히 드라마틱한 해결의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커] 지금 이준석 대표, 앞선 간담회에서 울산 얘기를 하던데 윤석열 후보가 울산행 차에 탈지 안 탈지를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현근택] 글쎄요, 그러니까 원래는 가는 게 맞죠. 왜냐하면 제주도로 가겠다고 했기 때문에, 언론에도 나왔고. 그 주변에 있는 윤핵관인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붙잡았겠죠. 이거 굴복하는 겁니다. 가면 이준석 대표한테 무릎 꿇는 겁니다. 이렇게 얘기했을 텐데 정치는 그러한 갑을관계로 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가는 게 맞는데 제가 보기에는 안 갈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의제조율 내용이 나오고 사실 어제만 얘기해도 이 대표 징계한다, 버릇 고쳐야 된다, 이런 얘기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하루아침에 확 바뀔 건 제가 보기에 윤석열 후보 스타일상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김근식] 저는 제 개인적으로 윤석열 후보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지금은 당선인 신분이 아니고 후보입니다. 그러니까 당선인이 될 때까지는 자기한테 도움이 되는, 표가 되는 분이고 또 표를 줄 수 있는 지략가고 표가 필요한 자리라고 한다면 어디든지 가야 됩니다. 거기에 자존심을 앞세울 필요가 없죠. 저는 이번에 제주 간다고 분명히 밝혔는데 이준석 대표가 안 만난다고 해서 주춤한 것이기 때문에 저는 주말에 울산이든 어디든 저는 윤석열 후보가 이준석 대표를 찾아서, 아까 분명히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적극적으로 달려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앵커] 주말 사이에 윤석열 후보가 어느 행 차량에 탑승할지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 같고요. 이 정도로 국민의힘 소식은 정리를 하고 민주당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어젯밤에 조동연 위원장이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고 죄송하다, 안녕히 계시라면서 선대위원장직 자진 사퇴를 시사하기도 했는데요. 관련해서 오늘 아침에 송영길 대표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녹취를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대표 : 다행히 아침에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안도를 했습니다. 전화를 통해 저에게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제발 자기 아이들, 가족들에 대해서 이런 공격을 멈춰줬으면 좋겠다, 이러한 마음을 표시했습니다. 일단 이번 주말경 직접 만나서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눠보고 판단을 할 생각입니다. 조동연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국회의원에 출마하거나 장관 후보자로 임명된 사람이 아닙니다. 10년 전 이혼한 사실을 가지고 이렇게까지 가족이나 개인사를 공격해야 될 사안인지 국민들께서 판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앵커] 대변인님, 저희도 개인 사생활과 관련한 문제이기 때문에 질문 드리는 건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질문드리는 이유. 당 대표를 포함해서 조동연 위원장의 거취와 관련해서 공식적인 입장들이 오가고 있기 때문에 질문을 드린다는 점을 참고로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일단 민주당 선대위 내부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관련해서? [현근택] 지금 일단 본인이 어제 사퇴를 암시하는 표현을 했었고 그것보다 약간 안녕히 계십시오 이러면서 표현이 그러기도 하고 연락이 안 돼서 아마 찾아가고 이런 상황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그렇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다행히 굉장히 어쨌든 본인 입장에서는 가족, 특히 아이들의 문제가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언론에 나오고 있고 강용석 변호사가 계속 공격하고 있어서 특히 이름이라든지 사진도 공개하고, 이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이분도 출마를 하거나 공직에 나온 건 아니에요. 선대위라는 건 아시겠지만 선거기간에 역할을 하는 건데 아이들 아무 관계없는 사람들이거든요. 그 부분을 공격하는 게...다른 경우도 그런 경우가 많았어요. 강용석 변호사가 아이들의 실명을 공개하고 이름을 공개하고 이런 게 많아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한 법적 책임을 져야 된다. 당연히 저희들도 법적 조치를 할 거고요. 사실은 본인도 약간 사퇴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아마 송영길 대표가 주말에 만난다고 했는데 아마 사퇴 수순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사퇴 수순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한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사실 민주당의 대응 과정에 대한 지적도 사실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사생활 공개 부분과 별개로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근식] 저도 그 부분은 꼭 지적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한 사람이 10년 전의 사생활의 문제를 가지고 그걸 정치적으로까지 공격의 소재로 삼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요. 물론 그 관련해서 윤리적인 문제나 도덕적 문제는 제기할 수 있겠습니다마는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강용석 전 의원처럼 그렇게 비열하게 실명 공개하고 제3자인 자녀를 이야기를 하는 건 제가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 문제가 처음 불거졌을 때 그리고 문제가 제기가 바로 됐습니다. 조동연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영입 인사가 발표나자마자 바로 문제제기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측에서는 이걸 가짜뉴스라고 부인했습니다. 물론 결과적으로 다 드러났죠.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이 초기 대응은 분명히 성찰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비슷한 사례가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문제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때도 저는 채동욱 총장이 현직 검찰총장이면서 언론사가 혼외자 문제를 제기했을 때 가장 첫 번째 대응은 무조건 부인하고 시치미를 뗐습니다. 그것이 결국은 검찰총장직 사퇴까지 갔거든요. 젊었을 때 일이고 자기가 정말 잘못했던 일인데 지금은 정말 반성하고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했으면 누가 뭐라고 돌을 던지겠습니까? 그러나 그걸 철저히 반대하고 오히려 그 언론사에 대해서 공격을 했기 때문에 사실은 그렇게 된 거거든요. 저는 그래서 민주당이 초기 대응은 굉장히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현근택] 이게 저희들이 의도적으로 고의적으로 그랬을 것 같지는 않고요. 이게 어려운 부분입니다. 개인한테 물어봤을 수도 있고 안 물어봤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답변했는지도 봐야 되는데. 그런데 우리가 일반 공직자 같은 경우에는 다 서류를 내잖아요. 가족관계등록부나 아니면 관련 서류를 내게 되어 있는데 인재영입 관련해서 그렇게까지는 안 하거든요. 그렇게 본다고 하면 답변 과정에, 예를 들어서 본인이 먼저 얘기는데 당에서 감췄는지 아니면 그건 조사를 해 봐야 되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아마 그렇지는 않았을 거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당에서 이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게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지는 않았을 것 같고 아마 의사소통 과정이라든지 내용 과정 중에 좀 있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대변인님께서는 주말 지나서 사퇴 수순을 밟지 않겠느냐 이렇게 전망을 하셨는데 송영길 대표가 직접 만나보고 판단하겠다고 일단 얘기를 했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기는 한데 만약에 사퇴 수순으로 간다면 지금 조동연 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영입인사 1호로서의 상징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송영길 대표와 선대위 내에서는 동급인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데 공동선대위원장을 추가로 다른 사람을 영입할 수도 있는 겁니까? 만약에 사퇴를 한다면? [현근택] 인재영입은 계속할 거고요. 저희들도 지금 이런 얘기는 했습니다. 그러니까 스펙이 좋은 사람, 화려한 사람들만 하는 거 아니냐. 실제로 2030은 다 그런 건 아닌데. 그래서 그러면 실제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해야 된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 상임공동선대위원장 같은 경우는 아마 판단이 좀 다를 수는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선거라는 건 사실 보통 당대표들이 하거든요. 그다음에 다른 형태, 다른 별도의 위원회를 만들거나 조직을 만들 수도 있는 거 같고. 제가 보기에 아마 그 부분은 조금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일단 주말 사이에 어떤 상황변화가 있을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이 이야기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제 이재명 후보가 방송기자클럽 토론회를 저희 시간대에 했었거든요. 저희도 생중계로 전해 드렸는데 조국 사태와 관련해서 사과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또 반박하는 입장을 내놓기도 했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근식] 저는 이재명다운 변신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최근에 지지율이 하락하는 추세에서 지금 지지율을 끌어올리게 된 여러 가지 방식 중의 하나가 자신이 했던 말 중에 여론이 안 좋으면 바로 거둬들입니다. 또 자신의 기본 골격이 될 만한 공약들도 안 좋다고 하면 철회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굉장히 변신에 능한 후보라고 생각이 드는데. 조국 사태 같은 경우는 사실은 2019년에 조국 사태가 있었던 지금에 이르기까지 사실은 많은 국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 또 민주당에 대해서 사과와 진정한 반성을 요구했습니다마는 사실 별다른 게 없이 지나 왔거든요. 그래서 문재인 정부를 이어가는 집권여당의 후보이기는 하지만 아마도 이재명 후보는 자신의 변신과 자신의 지지율 제고를 위해서 조국의 강을 더 확실히 건너려고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 같고요. 문제는 그런 이재명 후보의 선택이 올바를 수도 있습니다마는 문제는 민주당 안에 일정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친조국 세력이 또 굉장히 굳건하게 버티고 있지 않습니까? 대표적인 게 추미애 전 장관이 벌써 나서서 경선 과정에서는 이재명 후보를 돕기도 하고 같이 깐부가 됐습니다마는 또 날서게 비판을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열린민주당하고 합당을 선언했는데 열린민주당은 당 정체성이라는 게 조국을 옹호하는 당이거든요. 바로 그런 것들을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갈지 아마 이재명 후보의 변신도 변신의 노력은 가상합니다마는 굉장히 힘들어 보이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앵커] 어떻게 보셨습니까? [현근택] 어려운 부분이죠. 아마 지난주에 이재명 후보가 나왔잖아요. 그때도 조응천 의원이 그날 얘기해서, 조국의 강을 건넜느냐, 안 건넜느냐. 그떄도 비슷한 얘기했습니다. 티끌만큼 오류가 없어도 책임을 져야 된다. 사실 저도 개인적으로 정말 이렇게까지 탈탈 털 수 있나, 온 가족을. 그런 생각을 합니다. 분명히. 그렇지만 법적으로 유죄가 확정된 건 아닙니다마는 어쨌든 그런 부분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러니까 책임을 당연히 져야 되는 거죠. 그런데 저희들이 사실은 이게 과거 일입니다. 결국 대선이라는 건 미래로 나가는 것이고 그거에 대해서 국민들의 판단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과거 문제로 저희들이 계속 얽매일 필요는 없다. 그리고 사실은 이재명 후보가 개인이 이거에 대해서 관여하거나 이런 건 아니었거든요. 그러니까 추미애 전 장관도 그 정도는 충분히 이해해 주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이야기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홍남기 부총리 아들이 코로나 위중증 환자가 아닌데도 서울대병원 특실에 입원했다, 이런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물론 이에 대해서 기획재정부 그리고 홍남기 부총리 측에서는 특혜 의혹에 선을 긋기는 했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근식] 저는 지금도 이런 일이 버젓이 벌어진다는 것이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과거에 군사독재 시절에나 있었던 거 아닙니까? 굉장히 빽이 좋은 아버지가 전화해서 병원장 지인이니까 좀 알아봐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바로 특실로 들어갔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이런 일들이 보도된다는 것 자체가 정말 하루하루 코로나 상황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 국민들이 봤을 때는 그 특실이 하루에 70만 원이 넘는다고 하는데 그 경제적인 불평등성의 격차에도 놀랄뿐만 아니라 지금 현직 기재부 장관이 바로 자기가 잘 알고 있는 병원장을 통해서 응급실에서 나와서 다른 병원으로 가보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또 서울대병원 특실로 입원을 했다는 것은 저는 이게 굳이 따지자면 김영란법 위반의 소지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집권여당의 예산과 재정을 책임지고 있는 분이 이런 식의 과거를 답습하고 있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게 정말 놀랍습니다. [앵커] 관련해서 제가 이 얘기는 해 드려야 될 것 같아서요. 지금 일단 이렇게 불거지고 있는 논란,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병실이 부족하다, 부족하다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부총리의 아들이 이렇게 특실에 입원할 수 있느냐는 게 논란의 핵심이지 않습니까? 하지만 지금 보시는 것처럼 기획재정부 측에서는 서울대병원 입원실이 코로나 병동과 비병동으로 구분돼 있었고 코로나 비병동에 있는 특실 병상이 남아 있어서 입원한 것이다. 그러니까 코로나 환자들을 위한 병실과는 관계도 없다는 취지로 해명을 했다라는 점을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현근택] 저도 이 해명대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사실은 예를 들어서 원래 입원이 안 되는데 입원을 했으면 제가 보기에 그게 일종의 압력일 수 있고 말씀처럼 김영란법 위반이 될 수 있는데 지금 해명한 걸 보면 비어 있으니까, 특실은 어찌 보면 금액을 많이 부담하니까 사람들이 어찌 보면, 물론 그건 확인해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거기도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지 아니면 특실은 사람들이 잘 얀가려고 하니까 비어 있으니까 돈만 내면 갈 수 있는 건지, 그건 확인해 봐야 되는 문제라서 제가 보기에는 아마 팩트체크를 조금 더 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관련해서 팩트체크를 좀 더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지금 마지막으로 이 얘기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앞서 국회 본회의가 열렸고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가 됐습니다.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사실 전반적으로 다 합의가 안 된 부분이 있었잖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근식] 이번에도 정부는 예산안 처리를 강행한 것 같은데요. 지금 대선 정국이고 그다음에 정치 이슈가 대선 후보들에게 몰려 있기 때문에 사실은 국회의원들이 해야 될 본연의 일 중 제일 큰 게 예산 심의를 하는 거고 예산을 통과시켜주는 겁니다. 12월 1일 이전에 하는 게 법적으로 맞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여야가 모든 것들을 다 동원해서라도 그걸 최우선 과제로 해서 합의를 도출해내야 되는 건데 결국 또 이 부분에 흥청망청 있다가 사실은 기한이 닥치니까 여당이 힘으로 밀어붙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이 물론 대선 정국에는 당연히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적 불가피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끝까지 야당과 협의해서 합의를 도출하는 그런 노력들을 왜 여당이 끝까지 보여주지 못했는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현근택] 이건 여야 문제는 아니고요. 다들 아마 어제 예상했을 거예요. 이건 새벽 되면 통과되겠구나. 607조가 통과됐는데. 어찌 보면 관행상 거의 매일 이래 왔어요. 마지막에 몰려서 그것도 한 새벽 몇 시 돼서 통과하고, 의원들은 오늘도 새벽 몇 시 되는구나 했는데. 관행이 말씀처럼 대선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고요. 지금까지 계속 그래 왔습니다. 아마 제가 보기에 곧 나올 거예요. 여야 의원들이 본인의 지역구에 이런 예산 반영했습니다 하면 뒤에서 주고받고 다 했구나 나올 거거든요. 이런 관행은 제가 보기에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그리고 김근식 전 윤석열 캠프 비전전략실장과 대선 정국과 관련한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YTN 20211203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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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구사마 야요이 '호박' 홍콩서 94억 원대 낙찰...작가 경매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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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출근길, 어제보다 기온 올라...오전까지 곳곳 비·눈 01:26
    [날씨] 출근길, 어제보다 기온 올라...오전까지 곳곳 비·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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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02:09
    바이든 "추가접종 속도 높일 것...봉쇄는 고려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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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18개국으로 오미크론 확산... 02:11
    유럽 18개국으로 오미크론 확산..."몇 달 내 유럽 내 감염 절반 이상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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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하권 추위 속 곳곳에서 정전 잇따라...3중 추돌에 10명 부상 02:07
    영하권 추위 속 곳곳에서 정전 잇따라...3중 추돌에 10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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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훈-양제츠, 中 톈진서 회담...'종전 선언' 협의 결과 주목 03:11
    서훈-양제츠, 中 톈진서 회담...'종전 선언' 협의 결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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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전까지 곳곳 비·눈, 미끄럼 유의...한낮 맑지만 찬바람 01:26
    [날씨] 오전까지 곳곳 비·눈, 미끄럼 유의...한낮 맑지만 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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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신규 5천 명 육박할 듯...방역 조치 발표 01:14
    [YTN 실시간뉴스] 신규 5천 명 육박할 듯...방역 조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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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간 브리핑 (12월 3일) 01:55
    조간 브리핑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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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11
    [자막뉴스] "그러다 피 흘려"...중국 '극대노' 한 아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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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7
    "매매 한파"...서울 아파트 거래량 31개월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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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출근길 추위 주춤...한낮 쌀쌀 01:03
    [날씨] 출근길 추위 주춤...한낮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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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전까지 곳곳 비·눈...한낮 맑지만 쌀쌀 01:25
    [날씨] 오전까지 곳곳 비·눈...한낮 맑지만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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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새 방역대책 02:17
    바이든 새 방역대책 "봉쇄 대신 백신접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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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새 전략지침 승인...북핵 대응 작전계획 최신화 00:43
    한미, 새 전략지침 승인...북핵 대응 작전계획 최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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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00:33
    한미 "타이완 해협의 평화와 안정 유지 중요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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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봉쇄 대신 백신 확대...남아공, 오미크론 재감염 위험 경고 12:47
    美 봉쇄 대신 백신 확대...남아공, 오미크론 재감염 위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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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05:47
    [현장영상] "'사적모임 인원제한' 내주부터 수도권 6인·비수도권 8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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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적모임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식당·카페도 방역패스 00:43
    사적모임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식당·카페도 방역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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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송영길 03:55
    [현장영상] 송영길 "조동연 위원장과 아침에 통화, 전화로 사퇴의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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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비·눈 그치고 맑음, 한낮 쌀쌀...주말, 영하권 추위 01:21
    [날씨] 비·눈 그치고 맑음, 한낮 쌀쌀...주말, 영하권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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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초뉴스] 00:15
    [15초뉴스] "방역택시 탔다" 거짓말 친 부부...오미크론 확산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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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2
    "오미크론 확진자 가족, 400명 규모 예배 참석"...목사, 동선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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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준성 또 기각 파장...수사력 논란 속 수사 마무리 수순 03:07
    손준성 또 기각 파장...수사력 논란 속 수사 마무리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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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동연, 사의 공식 표명...송영길 01:05
    조동연, 사의 공식 표명...송영길 "직접 만나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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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여야 '607조' 내년 예산안 상정...민주당 단독 처리 00:54
    [현장영상] 여야 '607조' 내년 예산안 상정...민주당 단독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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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 멸종위기 수달 서식 확인 00:14
    [서울]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 멸종위기 수달 서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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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적모임 수도권 6명까지...식당·카페도 방역패스 03:18
    사적모임 수도권 6명까지...식당·카페도 방역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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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단체 기습 시위...출근길 지하철·버스 운행 지연 00:30
    장애인단체 기습 시위...출근길 지하철·버스 운행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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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오미크론 확진 6명으로 늘어...정부 13:06
    [뉴스라이브] 오미크론 확진 6명으로 늘어...정부 "식당·카페도 방역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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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동연, 사의 공식 표명...송영길 00:50
    조동연, 사의 공식 표명...송영길 "직접 만나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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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동연 사의 표명에 宋 04:56
    조동연 사의 표명에 宋 "대화 먼저"...尹, '이준석 달래기' 제주행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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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41
    "대선후보의 부하 아냐"...드디어 입 연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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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 동안 맑고 쌀쌀...주말, 영하권 추위 01:19
    [날씨] 낮 동안 맑고 쌀쌀...주말, 영하권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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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종, KIA 복귀 임박...김광현, U턴 결정? 아직은... 02:13
    양현종, KIA 복귀 임박...김광현, U턴 결정?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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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적모임 수도권 6명까지...식당·카페도 방역패스 03:05
    사적모임 수도권 6명까지...식당·카페도 방역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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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이틀 연속 천명 대...대전 요양시설 감염 확산세 02:59
    비수도권 이틀 연속 천명 대...대전 요양시설 감염 확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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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확진 목사 동선 거짓말...확진자 가족은 대규모 예배 참석도 02:58
    오미크론 확진 목사 동선 거짓말...확진자 가족은 대규모 예배 참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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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안 해돋이 행사 전면 취소...겨울 축제도 직격탄 00:20
    동해안 해돋이 행사 전면 취소...겨울 축제도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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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발장 작성자도 특정 못한 공수처...용두사미 수사로 끝맺나? 03:18
    고발장 작성자도 특정 못한 공수처...용두사미 수사로 끝맺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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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윤석열 04:01
    [현장영상] 윤석열 "이준석, 나이 젊어도 당 대표 맡을 자격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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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동연 공식 사의 표명...宋 02:40
    조동연 공식 사의 표명...宋 "대화 나누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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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인사이드] 가출 여중생 감금 폭행한 여중생들...경찰은 부실 대응? 15:20
    [이슈인사이드] 가출 여중생 감금 폭행한 여중생들...경찰은 부실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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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문체부 등 차관급 8명 인사 단행 00:59
    문 대통령, 문체부 등 차관급 8명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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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부터 다시 찬 바람...호남·제주도 비·눈 00:55
    [날씨] 낮부터 다시 찬 바람...호남·제주도 비·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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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0:54
    윤석열 "이준석 만나고 싶어...작금의 상황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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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바람 잘 날 없는 선대위...내우외환 거대 양당 01:29
    [영상] 바람 잘 날 없는 선대위...내우외환 거대 양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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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與, 조동연 주말 지나 거취결정...尹, 제주 대신 당사 긴급회의 37:33
    [뉴스앤이슈] 與, 조동연 주말 지나 거취결정...尹, 제주 대신 당사 긴급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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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이준석, 07:50
    [현장영상] 이준석, "핵심 관계자 검열 거친다면 尹 만날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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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39
    [자막뉴스] "같은 경찰끼리 뭐" 성폭력 피해자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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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총리 01:16
    김 총리 "사적 모임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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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새 방역대책 02:00
    바이든 새 방역대책 "봉쇄 대신 백신접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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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럽 01:11
    갤럽 "이재명·윤석열 36% 동률 기록...尹, 2주 새 6%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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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찬 바람 불며 낮에도 쌀쌀...주말 다시 영하권 01:14
    [날씨] 찬 바람 불며 낮에도 쌀쌀...주말 다시 영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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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제지표] 오미크론 우려 속 반등한 美 증시...국내 증시는? 01:10
    [오늘의 경제지표] 오미크론 우려 속 반등한 美 증시...국내 증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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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확진자 가족 방문한 인천 교회 00:35
    오미크론 확진자 가족 방문한 인천 교회 "주민들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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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동연 사의 표명에 宋 05:42
    조동연 사의 표명에 宋 "대화 먼저"...尹 "이준석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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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발장 작성자 특정 못한 공수처...이달 마무리 수순 03:21
    고발장 작성자 특정 못한 공수처...이달 마무리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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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적모임 수도권 6명까지...식당·카페도 방역패스 02:24
    사적모임 수도권 6명까지...식당·카페도 방역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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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확진 목사 동선 거짓말...지역 사회 전파 우려↑ 02:50
    오미크론 확진 목사 동선 거짓말...지역 사회 전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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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이틀 연속 천명 대...강원 겨울 축제 취소 03:27
    비수도권 이틀 연속 천명 대...강원 겨울 축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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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양제츠 02:57
    中 양제츠 "종전 선언 지지"...한중 정상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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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코로나19 대유행 종식 신호? 전문가의 입장 03:33
    오미크론, 코로나19 대유행 종식 신호? 전문가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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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활 중인 타이거 우즈, 웨지샷 이어 이번엔 우드샷 영상 공개 00:30
    재활 중인 타이거 우즈, 웨지샷 이어 이번엔 우드샷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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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기준 상향...시장 영향은? 10:24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기준 상향...시장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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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키즈존' 이어 '노중년존' 캠핑장 논란... 01:27
    '노키즈존' 이어 '노중년존' 캠핑장 논란..."나이 차별" vs "업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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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찬 바람 '쌩쌩'...주말 맑지만 영하권 추위 01:48
    [날씨] 찬 바람 '쌩쌩'...주말 맑지만 영하권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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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독일 연방군의 고별 열병식에서 메르켈이 고른 신청곡 3곡 04:17
    [세상만사] 독일 연방군의 고별 열병식에서 메르켈이 고른 신청곡 3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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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WAVE] 164회 15:28
    [K-WAVE] 16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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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50
    [자막뉴스] "봉쇄 대신..." 오미크론 위협에 美가 내놓은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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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NOW]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세븐틴 02:22
    [K-NOW]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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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클리픽] 화사, 이승윤, 장우혁 01:32
    [위클리픽] 화사, 이승윤, 장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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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샷] 영화 '킹메이커' 비하인드 스토리 03:56
    [핫샷] 영화 '킹메이커'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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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악수 거부' 속에...김사니, 3경기 만에 끝난 '몽니' 01:16
    [자막뉴스] '악수 거부' 속에...김사니, 3경기 만에 끝난 '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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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CIS 지역 재외동포 언론인 초청연수 01:14
    러시아·CIS 지역 재외동포 언론인 초청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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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80대 민원인이 안산시장 얼굴 때려 00:29
    [경기] 80대 민원인이 안산시장 얼굴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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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적모임 인원 제한 강화·청소년도 방역 패스... 02:46
    사적모임 인원 제한 강화·청소년도 방역 패스..."1~2주 뒤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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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추홀구 교회서 오미크론 감염 의심 사례 발생...지역 확산 우려 02:01
    미추홀구 교회서 오미크론 감염 의심 사례 발생...지역 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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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노조 00:35
    의료노조 "홍남기 아들 특실 입원은 특혜...진상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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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조동연 사의 수용...尹, 이준석 만나러 출발 04:33
    민주당, 조동연 사의 수용...尹, 이준석 만나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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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모임 인원 '축소'...이번 대책으로 확산세 막을 수 있을까? 18:35
    [뉴스큐] 모임 인원 '축소'...이번 대책으로 확산세 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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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7살 학대한 과외교사… 02:40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7살 학대한 과외교사…"초범이라고 봐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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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어르신들 vs 어르신들...판세가 보인다?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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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쌀집 아저씨' 김영희는 왜 민주당에 갔나?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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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제주→울산으로 떠난 이준석...둘은 언제쯤 만날까? 02:00
    [영상] 제주→울산으로 떠난 이준석...둘은 언제쯤 만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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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31
    이재명 "창업 도전자에게 재기할 기회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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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윤석열-이준석, 오늘 저녁 회동 전격 합의 01:20
    [속보] 윤석열-이준석, 오늘 저녁 회동 전격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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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대선 D-96...윤석열·이준석 갈등 풀릴까? 31:24
    [뉴스큐] 대선 D-96...윤석열·이준석 갈등 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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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 교사, 2살 원아 학대... 01:56
    어린이집 교사, 2살 원아 학대..."턱 잡아 밀치고, 귀 잡아당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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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양제츠 03:33
    中 양제츠 "종전 선언 지지"...한중, 화상 정상 회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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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오미크론 감염 속출...30여 개국으로 빠르게 확산 02:14
    美, 오미크론 감염 속출...30여 개국으로 빠르게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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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정세균 01:30
    [현장영상] 정세균 "선대위에서 잘 대응할 것...거침없이 조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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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다시 영하권 추위...서해안·제주도 비·눈 01:04
    [날씨] 내일 다시 영하권 추위...서해안·제주도 비·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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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갈등 속 윤석열-이준석, 울산서 회동 예상 01:25
    [YTN 실시간뉴스] 갈등 속 윤석열-이준석, 울산서 회동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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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회복 '잠시 멈춤'...사적모임 수도권 6명·방역패스 확대 02:12
    일상회복 '잠시 멈춤'...사적모임 수도권 6명·방역패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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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1
    "1~2주 뒤에 효과" vs "확산세 꺾기엔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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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 대목 날린 자영업자 한숨...방역 패스도 엇갈린 반응 02:13
    연말 대목 날린 자영업자 한숨...방역 패스도 엇갈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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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흘 격리 조치에 전원 예약 취소...연말특수 '물거품' 02:25
    열흘 격리 조치에 전원 예약 취소...연말특수 '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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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병원 간호사 01:07
    서울대병원 간호사 "인맥·돈 있는 사람만 입원시켜주는 게 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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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이준석 회동 전격 합의...민주당 영입 1호 조동연 사퇴 03:38
    윤석열-이준석 회동 전격 합의...민주당 영입 1호 조동연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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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전 3패' 자충수...출구전략 고심하는 공수처 02:14
    '3전 3패' 자충수...출구전략 고심하는 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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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항모 예산 기사회생...내년에 기본 설계 착수 02:07
    경항모 예산 기사회생...내년에 기본 설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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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용산초 학부모 반발 00:28
    대전 용산초 학부모 반발 "모듈러 교실 추진 철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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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원·독서실 방역패스 도입... 02:12
    학원·독서실 방역패스 도입..."불가피" vs "강제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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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중환자 병상 100% 꽉 차...겨울 축제 중단 02:11
    강원도, 중환자 병상 100% 꽉 차...겨울 축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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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베이징 동계올림픽 12개 경기장 모두 완공... 00:38
    中, 베이징 동계올림픽 12개 경기장 모두 완공..."준비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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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첫 확진자 인천 초긴장...첫 '집단감염' 사례 되나? 02:10
    오미크론 첫 확진자 인천 초긴장...첫 '집단감염' 사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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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다시 영하권 추위...곳곳 눈·비 01:06
    [날씨] 내일 다시 영하권 추위...곳곳 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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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4
    [자막뉴스] "시간 문제"...오미크론 새로운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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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윤석열-이준석, 울산서 만찬 회동...갈등 봉합되나 03:50
    [현장영상] 윤석열-이준석, 울산서 만찬 회동...갈등 봉합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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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사적모임 축소·방역패스 확대...오미크론 의심자 집단발생 06:36
    [뉴있저] 사적모임 축소·방역패스 확대...오미크론 의심자 집단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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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03:25
    [뉴있저] "내가 도운 건 고유정 남편" 이수정, '이해 발언' 해명...사퇴요구는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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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이재명·윤석열 지지율 동률...윤석열·이준석 해법은? 20:53
    [뉴있저] 이재명·윤석열 지지율 동률...윤석열·이준석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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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6
    "밀치고, 귀 잡아당기고"...2살배기 학대한 어린이집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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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손준성, 두 번째 영장도 기각...'고발 사주' 수사 흐지부지? 09:32
    [뉴있저] 손준성, 두 번째 영장도 기각...'고발 사주' 수사 흐지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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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PD리포트] 03:09
    [뉴있저PD리포트] "번거로워도 괜찮아"...리필가게 찾는 'MZ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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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이준석 울산에서 만찬 회동...'잠행' 사흘 만 00:47
    윤석열-이준석 울산에서 만찬 회동...'잠행' 사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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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30주년 '장애인의 날'...기다림이 너무 길다 02:29
    [뉴있저] 30주년 '장애인의 날'...기다림이 너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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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종전 선언 지지...한중, 화상 정상 회담 추진 01:58
    중국, 종전 선언 지지...한중, 화상 정상 회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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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너무 급했나?...'오미크론' 입국 규제 비판 잇따라 02:21
    日, 너무 급했나?...'오미크론' 입국 규제 비판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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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이미 '지역감염' 단계 진입...전세계 '비상' 01:42
    오미크론, 이미 '지역감염' 단계 진입...전세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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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동연, 영입 사흘 만에 사퇴...이재명 02:52
    조동연, 영입 사흘 만에 사퇴...이재명 "모든 책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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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찾은 이재명 02:38
    전북 찾은 이재명 "삼중 차별 안타까워"...정세균과 '공개 원팀'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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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홍준표와 27일 만의 회동...李 향해 02:20
    尹, 홍준표와 27일 만의 회동...李 향해 "文 조국 사죄 설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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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히 무허가 유흥주점 성행...단속되면 '연인 관계' 거짓말 01:56
    여전히 무허가 유흥주점 성행...단속되면 '연인 관계'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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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7.7조 슈퍼 예산' 시한 넘겨 통과...'이재명표 지역화폐' 30조 반영 02:05
    '607.7조 슈퍼 예산' 시한 넘겨 통과...'이재명표 지역화폐' 30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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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윤석열-이준석, 화해...윤석열 03:19
    [속보] 윤석열-이준석, 화해...윤석열 "김종인 총괄 선대위원장직 조금 전 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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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회복 '잠시 멈춤'...사적모임 수도권 6명·방역패스 확대 02:16
    일상회복 '잠시 멈춤'...사적모임 수도권 6명·방역패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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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1~2주 뒤에 효과" vs "확산세 꺾기엔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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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 대목 날린 자영업자 한숨...방역 패스도 엇갈린 반응 02:17
    연말 대목 날린 자영업자 한숨...방역 패스도 엇갈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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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원·독서실 방역패스 도입... 02:14
    학원·독서실 방역패스 도입..."불가피" vs "강제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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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윤석열-이준석, 극적 화해...김종인, 선대위 전격 합류 01:01
    [현장영상] 윤석열-이준석, 극적 화해...김종인, 선대위 전격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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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7.7조 슈퍼 예산' 시한 넘겨 통과...'이재명표 지역화폐' 30조 반영 02:06
    '607.7조 슈퍼 예산' 시한 넘겨 통과...'이재명표 지역화폐' 30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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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찾은 이재명 02:48
    전북 찾은 이재명 "삼중 차별 안타까워"...정세균과 '공개 원팀'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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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동연, 영입 사흘 만에 사퇴...이재명 02:52
    조동연, 영입 사흘 만에 사퇴...이재명 "모든 책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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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전 3패' 자충수...출구전략 고심하는 공수처 02:16
    '3전 3패' 자충수...출구전략 고심하는 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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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가 조작' 권오수 구속 기소...김건희 수사는 계속 02:30
    '주가 조작' 권오수 구속 기소...김건희 수사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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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청탁 명목 뒷돈'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구속영장 청구 00:31
    검찰, '청탁 명목 뒷돈'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구속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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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기 부총리 아들 서울대병원 '특혜입원' 의혹 논란... 00:46
    홍남기 부총리 아들 서울대병원 '특혜입원' 의혹 논란..."남아 있던 특실에 입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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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노조 00:30
    의료노조 "홍남기 아들 특실 입원은 특혜...진상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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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종전 선언 지지...한중, 화상 정상 회담 추진 02:00
    중국, 종전 선언 지지...한중, 화상 정상 회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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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6
    "밀치고, 귀 잡아당기고"...2살배기 학대한 어린이집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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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히 무허가 유흥주점 성행...단속되면 '연인 관계' 거짓말 01:56
    여전히 무허가 유흥주점 성행...단속되면 '연인 관계'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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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중환자 병상 100% 꽉 차...겨울 축제 중단 02:09
    강원도, 중환자 병상 100% 꽉 차...겨울 축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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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이준석 갈등 봉합...김종인 총괄 선대위원장직 수락 00:55
    윤석열-이준석 갈등 봉합...김종인 총괄 선대위원장직 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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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흘 격리 조치에 전원 예약 취소...연말특수 '물거품' 02:25
    열흘 격리 조치에 전원 예약 취소...연말특수 '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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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너무 급했나?...'오미크론' 입국 규제 비판 잇따라 02:24
    日, 너무 급했나?...'오미크론' 입국 규제 비판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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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다시 영하권...동해안 대기 건조 01:18
    [날씨] 내일 다시 영하권...동해안 대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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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이준석 갈등 봉합...김종인 총괄 선대위원장 수락 03:12
    윤석열-이준석 갈등 봉합...김종인 총괄 선대위원장 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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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상] '역대급 장례식' 상무위원들이 직접 운구하고 '손삽' 작업 02:30
    [영상] '역대급 장례식' 상무위원들이 직접 운구하고 '손삽'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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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한덕수, 윤호중 만나... 00:48
    한덕수, 윤호중 만나..."정부-여야 정기 협의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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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올림머리' 김건희 외교무대 등판…바이든, 尹에 01:57
    '올림머리' 김건희 외교무대 등판…바이든, 尹에 "우린 성공한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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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뉴스초점] 지방선거 D-8…여야, 표심 공략 '총력전' 40:23
    [뉴스초점] 지방선거 D-8…여야, 표심 공략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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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영상] 박지현 13:48
    [영상] 박지현 "민주당에 딱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 대국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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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02:09
    "KT 채용 청탁" vs "재건축 말 바꾸기"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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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여야 당 대표 앞다퉈 기자회견…지방선거 메시지전 03:21
    여야 당 대표 앞다퉈 기자회견…지방선거 메시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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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여야, 사활 건 총력전...국회의장 후보에 5선 김진표 04:11
    여야, 사활 건 총력전...국회의장 후보에 5선 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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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모레부터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표·인용 보도 금지 00:34
    모레부터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표·인용 보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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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박지현 00:44
    박지현 "민주, 팬덤 아닌 대중정당 만들 것…한 번만 더 기회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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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민주당 00:43
    민주당 "민영화 방지법 추진…정기국회 내 처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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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더 화려해진 TV조선 개표방송 제작기! 00:30
    더 화려해진 TV조선 개표방송 제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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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與 03:21
    與 "1기 신도시 재정비 신속추진" …野 "처절히 반성, 한 번만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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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속보] 민주당, 국회의장 후보 김진표 선출…부의장 김영주 00:36
    [속보] 민주당, 국회의장 후보 김진표 선출…부의장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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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여야 '수도권 · 강원' 집중 유세…경기지사 난타전 01:37
    여야 '수도권 · 강원' 집중 유세…경기지사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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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정호영, 자진 사퇴‥1기 내각 두 번째 낙마 02:25
    정호영, 자진 사퇴‥1기 내각 두 번째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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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02:25
    "백 번 천 번 사과"‥"선동 정치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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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국힘, 野박지현 지지호소에 02:51
    국힘, 野박지현 지지호소에 "정작 사과할 사람들은 뒤에 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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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영상] '밀알' 뿌려졌지만, 국회는 '2라운드' 준비 중 01:43
    [영상] '밀알' 뿌려졌지만, 국회는 '2라운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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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현장영상+] 윤 대통령, 세계가스총회 축사... 04:39
    [현장영상+] 윤 대통령, 세계가스총회 축사..."탄소중립 달성 책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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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뉴스포커스] 미일정상 24:21
    [뉴스포커스] 미일정상 "한미일 긴밀히 공조"…IPEF 공식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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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뉴스포커스] 정호영, 지명 43일만에 자진사퇴…후속 인선은? 43:49
    [뉴스포커스] 정호영, 지명 43일만에 자진사퇴…후속 인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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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부동산 개발' 민심 구애 與…반성·쇄신 내세운 野 03:06
    '부동산 개발' 민심 구애 與…반성·쇄신 내세운 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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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박홍근 00:29
    박홍근 "정호영, 야반도주 사퇴...인사 참사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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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박지현, 긴급회견 02:51
    박지현, 긴급회견 "정말 많이 잘못했다…한번만 기회달라" 호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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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박지현 대국민 호소 07:45
    박지현 대국민 호소 "염치없지만, 한 번만 더 부탁드린다…믿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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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이슈인사이드] '현철해 임종' 지킨 北 김정은...북한의 다음 행보는? 12:57
    [이슈인사이드] '현철해 임종' 지킨 北 김정은...북한의 다음 행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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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자막뉴스] 01:45
    [자막뉴스] "북한 갈 사람?" 지금, 중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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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지방선거 D-8...여야, 사활 건 총력전 03:34
    지방선거 D-8...여야, 사활 건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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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JTBC 지방선거 개표방송, TV·유튜브 넘나드는 '끝장 토론' 진행 01:07
    JTBC 지방선거 개표방송, TV·유튜브 넘나드는 '끝장 토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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