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깐부다"...윤석열·이준석 커플행보

2021.12.09 방영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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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김대근 앵커 ■ 출연 : 김준일 / 뉴스톱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정치권 핵심 키워드로 대선 정국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김준일 뉴스톱 대표와 정리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김준일] 안녕하세요. [앵커] 대선정국 첫 번째 키워드 내용 보겠습니다. 김준일 대표님, 영상 보니까 둘이 깐부는 확실히 된 것 같은데 달고나 게임 실력은 별로인 것 같아요. [김준일] 일단 둘 다 탈락입니다. 그런데 깐부가 됐느냐 안 됐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깐부처럼 보이는 게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지금 최근에 어떤 일련의 활동들을 보면 전날에는 지구대에 돌아다니면서 같이 밤에 순찰활동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그전에는 티셔츠, 사진 찍고 싶으면 말씀해 주세요. 그러니까 두 분이 같이 다니는 모습을 많이 연출한다는 건 아무래도 흔들렸던 2030 표심을 잡겠다 이런 거고요. 역할분담이 명확합니다. 이를테면 국민의힘은 정책은 김종인 위원장이, 총괄위원장이 주로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100조 원 소상공인 지급하겠다. 그리고 이준석 대표는 홍보미디어총괄본부장답게 홍보 쪽에 집중을 하고 윤석열 후보는 같이 다니면서 포용하는 모습. 이렇게 역할 분담이 명확한 것 같아요. [앵커] 저 달고나 모양 고르는 데도 이준석 대표가 별 모양으로 해달라. 우리 후보가 스타니까. 이 말이 참 인상적이기도 했는데 이 유세현장이 중진들과 다녔던 과거 유세 장면하고는 또 다른 것 같아요. [김준일] 그러니까 최근의 모습들을 보면 이미지 개선에 많이 집중하는 것 같아요. 윤석열 후보가 아무래도 강경한 모습들. 그리고 소위 말하는 꼰대 모습들 이런 것들을 조금 희석시키기 위해서 부드러운 모습 그리고 청년간담회에서는 부먹이냐 찍먹이냐. 이런 얘기도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부드러운 모습들을 하는 데 집중한 것 같고. 별모양은 원래 난이도가 높은데 혹시 이준석 대표가 안티는 아닌가 이런 생각도 잠깐 해 봤습니다. [앵커] 그래도 과거 유세 때 보면 윤석열 후보 옆에 중진 의원들이 주로 포진해 있었는데 유세 모습이 확 달라지기는 했다, 이런 평가들이 있더라고요. [김준일] 중진 금지죠. 그러니까 표에 도움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사실 소위 말하는 윤핵관 이런 분들이 중진 중의 한 분이라는 건 명확하잖아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외연 확장에는 도움이 안 된다고 전략적으로 판단했겠죠. [앵커] 잠시만요. 저희가 현장을 잠시 다녀와서 얘기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선후보가 오늘 당혁신기구 출범식에 참석을 했습니다. [앵커] 정당정치혁신 그리고 국민소통 강화에 대해서 메시지를 내놓을 텐데요. 현장으로 가보시죠.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민주당이 매우 느려진 것 같다. 기득권 된 것 아니냐, 이런 말씀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아마 국민들이 느끼시기에 많은 의석을 가지고 우리 국민들의 당면한 현안과제들을 신속하게 또 과감하게 처리해 주실 거다, 이렇게 기대를 했는데 그게 아마 기대치에 충분히 미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저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일정한 합의와 결론을 이끌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합의와 타협이 합리적 결론을 이뤄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고수하기 위한 발목잡기, 성과를 내는 걸 반대해서 반사이익을 얻기 위한 그런 행태라면 그건 극복해야 될 일이고 또 그 극복을 위해서 다수결의 원칙이라고 하는 하나의 원리도 작동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석수가 중요한 것이고 국민들은 거기에 대해서 일정한 책임을 묻고 또 권한을 부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우리 국민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이 지금 현실이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주 말씀드리는 것처럼 깊이 성찰하고 또 반성하고 또 부족한 점을 메워서 새로운 출발을 해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플랫폼 정당으로 우리 국민들께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또 국민들의 의사가 기민하게 정치에 반영되는 그런 정당으로 잘 만들어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당내 민주화도 매우 중요한 과제 같습니다. 정당의 주인은 당원인데 당원들의 의지가 제대로 반영되는 정당인지 하는 점에 대해서는 매우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정당 민주화를 위한 그런 제도 개혁들도 충분히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국민들의 주권 의지가 제대로 반영될 수 있게 하는 게 정말로 중요한 대의민주주의의 과제라고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위성정당이라고 하는 아주 기상천외한 편법으로 여야가 정말 힘들여 합의한 대의민주주의 체제가 실제로 한번 작동도 못해 보고 다시 후퇴해버린 것 같습니다. 국민들의 주권의지가 제대로 정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위성정당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조치들도 필요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정치 불신의 원인이 됐던 정치개혁과제들도 이번에 충분한 논의를 통해서 가시적 성과를 내주기를 기대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고 드디어 민주당이 변하는구나, 이전과는 다르게 새로운 모양으로 거듭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우리 혁신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이고 특히 과감한 논의 또 의제 제기를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앵커] 민주당의 정당혁신추진위 출범식, 이재명 후보의 발언 내용 잠시 전해 드렸습니다. 관련 내용 조금 뒤에 더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고요. 저희가 앞서서 이준석 후보와 그리고 윤석열 후보가 대항로에서 유세활동을 펼친 것과 관련해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이준석 대표도 대학로하고 인연이 있어서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보였던 것 같기도 해요. 본인도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김준일] 서울 과기고등학교인가 거기에 위치한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다녔다가 예전에 카이스트를 잠깐 갔다가 중퇴하고 아마 하버드로 유학을 간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친숙하다고 얘기를 했는데 앵커께서 방금 앵커도 헷갈리시는데 처음에 이준석 후보와 윤석열 후보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앵커] 그랬군요. 죄송합니다. [김준일] 그게 아니라 진짜 누가 후보인지 모르겠는 거예요.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 게 이준석이 후보 아니야 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지금 이준석 대표가 나서고 있다. 그건 그동안 당에 분란을 일으켰던 그런 것에 대한 과오를 조금 본인 스스로 씻겠다는 얘기도 했었고. 또 하나는 어쨌든 2030의 흡수력이 있다는 걸 본인도 알고 당에서도 알고 있으니까 전면에 내세워서, 마치 후보처럼 거의 같이 내세운다. 이런 전략을 볼 수 있는 거죠. [앵커] 그게 시너지가 날까요. 아니면 후보가 가려질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김준일] 그러니까 이탈만 안 해도 사실은 도움이 되는 거죠. 이준석 대표와의 갈등이 있었기 때문에 2030 일부 이준석 대표 열성 지지자들은 안 찍겠다 하는 사람들도 있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안 떠나기만 해도 도움이 되고 그게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같이 다니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겁니다. [앵커] 세대로 보면 지금 행보를 봐도 2030에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는 거고 지역별로 보면 윤석열 후보가 최근에 충청 그리고 호남 민심 잡기에 상당히 공을 들이는 것 같습니다. 특히 호남 관련해서는 5.18은 민주주의 헌법정신을 피로 지킨 항거다, 이렇게 발언하기도 했어요. [김준일] 호남 향우회, 서초동에 있는 재경 호남 향우회에 갔는데 일단은 야당 대선후보 그러니까 보수 진영이죠. 초청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 정도로 어떻게 보면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라는 거고 거기에서 5.18 얘기도 했고 또 하나는 호남 홀대론이 다시는 나오지 않게, 그런 말이 안 나오게 하겠다는 거예요. 적극적으로 호남 표심을 구애하는 것이 맞고요. 이게 어떻게 보면 민주당 쪽에 살짝 균열을 일으키는 것. 이게 크지는 않더라도 그게 상징성이 있잖아요. 예를 들면 무소속 이용호 의원을 영입을 한다든지 호남 중진들을 만난다든지 소위 말하는 반문 빅텐트를 전체적으로 그려가면서 호남에서도 지지를 받는 전국구 후보다, 이런 것들을 강조하기 위해서 지금 그런 행보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이렇게 호남 민심에 공을 들이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에 노재승 공동선대위원장 발언이 논란이 되지 않았습니까? 오늘 아침 회의에서 거취 문제를 논의하지 않겠냐,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황이에요. 당에서도 고민이 깊지 않을까요? [김준일] 고민이 깊죠. 그러니까 이게 인재영입 과정에서 일단 문제점들이 하나가 있는 거죠. 검증이 잘 안 되고 긴급하게 투입한 것. 또 하나는 뭐냐면 이분들을 추천한 분들이 다 당내 중진이거나 높은 자리에 있는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함익병 씨 같은 경우에도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종인 위원장이 추천한 것으로 이렇게 전해지고 있어요. 그럼 김종인이 추천했는데 받아야지, 이런 게 있는 거죠. 이게 노재승 씨도 마찬가지거든요. 당내의 핵심 요직에 있는 분이 추천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앵커] 이번에도 핵심관계자인가요? [김준일] 그렇다고 봐야죠. 어쨌든 핵심관계자.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검증이 잘 안 됐다는 거고 특히 5.18에 대해서 조금 비판, 성역화 1대장 이런 표현들을 쓰면서 했던 것이 당의 중도 확장에 도움이 안 된다는 고민들이 있는 거죠. 특히 함익병 씨와 노재승 씨의 차이는 뭐냐. 누구는 바로 내리고 누구는 가는 이유가 뭐냐에 대해서 당내에서도 당 안팎에서 얘기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어쨌든 오늘 안에 판가름이 날 것 같아요. 고 할지 아니면 스톱할지, 내릴지 그건 오늘 안에 판가름 날 것 같습니다. [앵커] 만약에 스톱을 한다면 사퇴 형식이 될까요? 지명철회가 될까요? [김준일] 그러니까 지명철회, 우리가 예전에 말씀도 한번 드렸는데 장관 청문회 할 때 대부분은 자진사퇴합니다. 그런데 그건 본인이 자진사퇴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지명철회는 부담되니까 스스로 사퇴하라, 그런 자진사퇴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나,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그렇게 봅니다. [앵커] 어떤 결론이 나오는지 지켜보도록 하고요. 그렇다면 민주당에서는 어떤 얘기들이 나오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정치권 키워드 보여주시죠. 어깨동무하고 나타날 것. 물음표를 3개나 붙였습니다. 누가 누구에 대해서 한 얘기인가 봤더니 지금 김종민 의원이요.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가 어깨동무하고 나타날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전망하세요? [김준일] 일단 이낙연 후보를 밀었던 캠프에 있었던 분들이 지금 많은 분들이 이재명 캠프에 합류했죠. 그런데 온도 차이가 있어요. 이를테면 김종민 의원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뛰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고. 설훈 의원 같은 경우에 예전에 쓴소리가 하고 그랬잖아요. 지금도 약간 거리를 두고 있고 이낙연 후보도 약간 거리를 두고 있는 게 그때 전남에 매타버스, 이재명 후보가 내려갔을 때 영광 방문했을 때 안 나타났잖아요. 그런 것들이 당내에서도 아직 고민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런데 이런 비유를 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정치평론가나. 이를테면 이재명만 보인다, 이쪽에서는. 그리고 이쪽에서는 팀이 보인다. 그래서 이쪽은 슈퍼맨이고 이쪽은 팀어벤져스다. 어벤져스 팀으로 움직인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역할분담도 되고 김종인, 이준석, 윤석열. 이런 식으로. 그런데 슈퍼맨이 물론 뛰어나기는 하지만 혼자 있으면 외로워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옆에서 도와줄 사람이 필요한데 그게 호남 표심이, 아직도 덜 놓은 호남 표심을 가져올 수 있는 이낙연 전 총리가 제격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계속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앵커] 그래서 내부에서도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등판할 거다, 이런 전망들도 있는데요. 결정적인 순간이라고 그러면 언제쯤이 될 수 있을까요? [김준일] 그러니까 이낙연 전 총리의 입장에서 한번 돌이켜 보면 일단은 본인이 어떤 식으로 등판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고민이 깊을 거예요. 그게 결정적인 순간이 됐든 뭐가 됐든 본인의 몸값을 최대한 올려서 자기가 등판을 해서 이를테면 지지율 반등이 딱 된다든지 이런 시점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부에서는 후보 낙마에 대비해서 안 나오는 게 아니냐. 언론보도에서 일부 나오고 있는데 그건 많이 나간 언론보도다. 이재명 후보가 낙마까지 하겠습니까? 그건 억측이고. 다만 적절한 시점이라고 하는 건 지금은 아닌 것 같다고 이낙연 후보가 판단하신 것 같아요, 이낙연 전 총리가.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아마 1월 중순 이후가 되지 않을까. 좀 더 본격적으로 후보들끼리 격돌이 일어나면서 그때 시너지 효과가 딱 날 때 그때를 노리는 것 같아요. [앵커] 저희가 앞서 얘기도 했습니다마는 윤석열 후보 같은 경우에 호남에 공을 들이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또 복주머니 안에 앞으로 호남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편지가 들어 있을 거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 상황인 만큼 앞으로 이낙연 전 총리, 전 대표의 역할이 중요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김준일] 그러니까요. 정확하게 보셨는데 지금 계속 호남에 공을 들이고 있잖아요. 표심이 조금이라도 흔들리고 이를테면 지역에서 지지율이 그러니까 윤석열 후보가 좀 더 올라갔을 때 그때 등판을 해서 다 잡는다. 이게 제일 모양새가 좋은 거죠. 그런 적절한 타이밍을 보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앵커] 그래서 조금 전에 슈퍼맨이라고 비유를 해 주셨는데 슈퍼맨도 너무 많이 뛰다 보면 지치지 않겠습니까? 이재명 후보가 혼자 너무 많은 일정과 너무 많은 발언을 하다 보니까 발언 속에서의 모순도 생기고 그리고 번복하는 일도 많이 생기고 이게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까 그런 시선도 있는 것 같습니다. [김준일] 그렇죠. 대표적인 게 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 이렇게 얘기했다가 다른 자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존경한다고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사실 최근에 그걸 뭐라고 부르든 말바꾸기라고 부르든 유연함이라고 부르든 굉장히 태도 변화가 많이 있었어요. 전 국민 재난지원금 철회를 한다든지. 그런데 어떤 것들은 유연하게 보이고 어떤 것들은 조금 말바꾸기로 비춰지는 측면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예민한 문제거든요. 이를테면 정책을 바꾸는 건 국민을 위한다는 걸로 소위 말해서 포장이 돼요.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겠다. 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을 존경하는지 안 하는지는 오로지 개인의 문제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 이를테면 다른 자리에 가서 바로 그런 게 아니라는 것은 당내 강경파를 의식한 건데 가벼워 보이죠. 이런 것들이 많이 되면. 그러니까 확실히 옆에서 시선도 분산시켜주고 해 줄 분들이 필요한데 외부 영입을 하기도 지금 마땅치 않고 뭔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요, 민주당이. [앵커] 그래서 이런 반응도 나왔죠. 그래픽 좀 보여주시겠어요? 박근혜 전 대통령 존경한다고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이제 이렇게 발언을 하고 나니까 국민의힘에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존중한다 했더니 진짜 존중하는 줄 알더라. 조국 사과한다 했더니 진짜 사과한 줄 알더라. 검사 사칭했더니 진짜 검사인 줄 알더라. 이렇게 얘기 나오는 게 아니냐, 이런 비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김준일] 국민의힘에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거고. 그러니까 약점들이 있잖아요. 최근에 민주당에서는 윤석열 후보는 도대체 뭐 하느냐. 김종인이 후보 같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100조 원 얘기, 소상공인 지원 그런 걸 윤석열 후보의 정책적으로 부족한 모습들을 집중 공격한다고 하면 최근에 국민의힘에서는 말바꾸기 아니냐. 유연함이 아니라 말바꾸기라는 걸 집중 부각시키는 거고 저런 식으로 많이 대변인들이 등판을 해서 발언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앵커] 이제 90일 남았으니까 상대방에 대한 비판과 공격은 더 거세질 텐데요. 지금 민주당에서 또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 또 하나가 있습니다. 다음 세 번째 키워드 내용 확인해 보겠습니다. 쥴리 아닌 주얼리? 추미애 전 장관이 SNS에 올린 내용인데요. 지금 유튜브 방송 내용을 인용하면서 이런 글을 올렸고 이러니까 국민의힘에서 즉각 법적대응하겠다, 이렇게 나섰어요. [김준일] 개인적으로 주얼리의 박정아 씨 참 좋아했는데 이렇게 등판을 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열린공감TV이고 유튜브 기반이기는 한데 언론사예요, 여기도. 언론사로 등록이 돼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친문 소위 말하는 강경파, 열성파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게 최근의 기류를 보셔야 돼요. 이를테면 조동연 위원장이 개인사 사생활 이유로 사퇴를 했잖아요. 혼외자 논란 같은 것들. 그때 민주당의 강경파들이 어떤 얘기들을 하기 시작했느냐면 야, 조동연 사생활 가지고 이렇게 하면 김건희 사생활도 우리가 문제 삼아야 되는 것 아니야? 이런 의견들이 있었어요. 이를테면 김어준 씨가 뉴스공장이라는 라디오에 나와서 그런 취지의 발언도 12월 3일에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정서였어요. 그래서 열린공간TV가 김건희 씨가 결혼하기 전에 있었던 사생활에 대해서 보도를 했다가 사실 역풍을 좀 맞았거든요. 그러면서 굉장히 잠잠하고 있다가 이게 다시 조동연 씨 이야기가 나오면서 지금 꺼내든 거예요, 그러니까. 말씀해 주세요. [앵커] 추미애 전 장관 같은 경우에는 이런 발언을 하고 나서 논란이 되니까 또 여기에서 이렇게 얘기를 했더라고요. 내가 윤석열 키웠다고 하더니 이제는 쥴리 키웠다는 거냐, 이러면서 비꼬는 상황이거든요. 계속 확전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김준일] 그러니까 이게 전략적인 측면에서 우리가 볼 필요가 있어요. 예를 들면 조동연 씨 사생활을 폭로를 한 건 가로세로연구소잖아요. 그런데 국민의힘에서 어떤 스탠스를 취했냐 하면 가로세로연구소는 문제가 많다. 하지만 조동연을 이렇게 영입을 한 것은 민주당의 문제다라고 하면서 가로세로연구소랑 선을 그었어요. 이를테면 사생활 논란에 당이 동조하는 게 아니냐, 이런 것들을 차단을 어느 정도 한 거죠. 그런데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같은 경우에는 이건 본인이 이렇게 페이스북에 인용해버리면 이게 당의 대선후보까지 당내 경선에 나오신 분이잖아요. 당의 입장이나 당의 공식 입장은 아니더라도 당하고 같이 선 안 긋고 가는 거야? 저거에 대해서 부적절하게 보시는 분도 많거든요. 결혼 전에 후보도 아니고 후보자 부인에 대해서 이렇게 하는 게 맞느냐라고 하는 중도층의 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게 잘 구분이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이게 당의 리스크로 또 돌아올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앵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아직은 민주당 차원의 공식적인 반박과 그런 공격은 아닌데. 이게 대선이 가까워지면 어떻게 보면 양당 모두 사생결단으로 갈 수 있잖아요. 이 문제를 민주당이 공식적으로 제기하고 더 의혹을 키울 가능성도 있다고 보십니까? [김준일] 그런데 이건 굉장히 부담되는 거죠.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론이 사생활을 검증해야 된다는 건데 김건희 씨는 일단 공직자가 아닙니다. 물론 영부인이 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민주당의 열성 지지자들은 그래도 검증해야 된다고 하는 거지만 사실 중도층이나 온건하신 분들은 이런 걸 가지고 왜 정책대결이나 하라, 이런 목소리가 크거든요. 그런데 지금 민주당의 고민은 중도 확장이 아직도 잘 안 되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당의 방향성. 이를테면 이런 걸 강조하면 할수록 열성 지지자들에 카타르시스를 줄 수는 있어요. 이거 역시 문제가 많아. 우리 김혜경 배우자랑 비교해 봤을 때는 굉장히 달라, 이런 걸 카타르시스를 줄 수 있지만 표를 얻는 데 정말 도움이 될까라는 건 지난번에 쥴리 벽화 사건이 있었고 그때 김건희 씨 사생활 논란이 있었을 때 여론조사 지지율을 보면 오히려 일주일 뒤에 올랐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일종의 역풍이 불었어요. 이게 그래서 또 여론조사 제가 다음 주에 나와서 또 볼 텐데 아마 윤석열 후보 지지율에 거의 영향을 안 주고 오히려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추미애 전 장관 입장에서 보면 저희가 조금 전에 보여드렸는데 윤석열 후보 회초리 때리는 그 사진, 합성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어요. [앵커] 댓글에 달았더라고요, 저걸. [앵커] 지금 보는 그런 화면인데 그런데 이런 걸 보면 한동안 명추연대 흔들리는 게 아니냐. 조국 전 장관 사과 관련해서, 이재명 후보가 사과하면서. 그런데 다시 명추연대 힘 받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김준일] 그러니까 이게 방금 앞에서 말씀드린... [앵커] 표정이 리얼해서요. 합성이라고는 하는데. [김준일] 그러니까요. 민주당의 지지자들이 저런 걸 굉장히 잘 만듭니다. 잘 만드는데 저는 제 감수성은 아니에요. 저걸 보고서 이를테면 중도 지지층이 회초리 맞을 짓을 했으니까 나는 이재명을 찍을게 할 분이 대한민국에 몇 분이 계실까. 저건 일종의 자기 지지자들에 카타르시스를 주는 행위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당이 하나가 돼서 뭔가를 해야 되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중도 확장에 저는 저건 도움이 안 되고 오히려 방해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개인적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추미애 후보께서도 고민을 하셔야 된다. 지금 당의 기조, 후보의 기조가 어떤 것인지를 같이 고민해야 되는 타이밍이 아닌가 그렇게 보여집니다. [앵커] 추미애 전 장관의 공세를 보면서 윤 후보는 어떤 생각이 들까요? 우리는 정말 이렇게 선거전 마지막까지도 갈등이 있네, 이런 생각이 들까요? [김준일] 땡큐라고 생각을 할 겁니다. 솔직히 국민의힘 쪽 이야기를 들어보면 추미애가 나서면 다 지금까지 도움이 됐다. 이를테면 사실 민주당 내에서도 논란이 있었지만 윤석열 후보를 대선후보로 만든 건 추미애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거든요. 이를테면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봤을 때 전체적으로 국민의힘에서는 싫어하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너무 민주당이 막 나간다, 이런 역공을 할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도 나옵니다. [앵커] 다음 주 표심 결과는 또 어떻게 나올지 저희가 같이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준일 뉴스톱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준일]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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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동 방지' 도시개발법·주택법, 국회 법사위 통과 00:27
    '대장동 방지' 도시개발법·주택법, 국회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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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물 천지' 불법 개 사육장 적발...보상 위해 '알박기'? 02:39
    '오물 천지' 불법 개 사육장 적발...보상 위해 '알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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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증장애인이 KTX 휠체어좌석 이용했다가...'45만 원 위약금' 폭탄 03:19
    중증장애인이 KTX 휠체어좌석 이용했다가...'45만 원 위약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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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포의 3D프린팅 수업...암 유발 유해물질 다량 검출 03:15
    공포의 3D프린팅 수업...암 유발 유해물질 다량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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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28
    이재명 "상황 악화하면 소상공인 또 피해...추가지원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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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 정기국회 마지막 날...내년부터 20만 원 선물 가능 02:15
    [굿모닝] 정기국회 마지막 날...내년부터 20만 원 선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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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출근길 안개 주의...포근하지만 초미세먼지 01:18
    [날씨] 출근길 안개 주의...포근하지만 초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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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생명과학Ⅱ 오류 법정공방...오늘쯤 집행정지 결론 00:42
    수능 생명과학Ⅱ 오류 법정공방...오늘쯤 집행정지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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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화이자 01:12
    [YTN 실시간뉴스] 화이자 "부스터 샷 오미크론 예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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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25
    이재명 "장애에 장벽 없는 사회로 빨리 전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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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0:37
    윤석열 "호남 홀대론 나오지 않게 할 것"...통합 행보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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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에서 지난 5월 방사된 천연기념물 황새 발견 00:28
    제주에서 지난 5월 방사된 천연기념물 황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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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간 브리핑 (12월 9일) 01:59
    조간 브리핑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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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동맹국들 베이징 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속속 동참...英·加·濠 발표 02:15
    미국 동맹국들 베이징 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속속 동참...英·加·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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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출근길, 짙은 안개...포근하지만 공기 탁해 01:19
    [날씨] 출근길, 짙은 안개...포근하지만 공기 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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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우크라 사태 대화 해결 시사... 01:56
    바이든, 우크라 사태 대화 해결 시사..."미군 배치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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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52
    이재명 "벤처투자 10조까지 확대...연 30만 기업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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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1:01
    윤석열 "호남 홀대론 나오지 않도록...균형발전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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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좌' 노재승, 재난지원금 '개밥' 비유 논란 00:38
    '비니좌' 노재승, 재난지원금 '개밥' 비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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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5
    [자막뉴스] "올림픽 보이콧 어떡하지..." 주요국 눈치 보며 뜸 들이는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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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휠체어 좌석 이용한 중증장애인에게 날아온 '위약금 폭탄' 03:11
    [자막뉴스] 휠체어 좌석 이용한 중증장애인에게 날아온 '위약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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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도 초봄처럼 포근...중서부 초미세먼지↑ 01:22
    [날씨] 오늘도 초봄처럼 포근...중서부 초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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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44
    [자막뉴스] "트럼프, 코로나로 목숨 잃을 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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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가 '오미크론' 비상...의심 환자·밀접 접촉자↑ 02:04
    대학가 '오미크론' 비상...의심 환자·밀접 접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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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자 02:20
    화이자 "추가접종, 오미크론 변이 무력화...항체 25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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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물 천지' 불법 개 사육장 적발...보상 위해 '알박기'? 02:40
    '오물 천지' 불법 개 사육장 적발...보상 위해 '알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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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1
    "文 임기 동안 서울 집값 109% 올라...'안정' 근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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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초뉴스] 마을 덮친 공포의 소떼...주민까지 위협했다 00:15
    [15초뉴스] 마을 덮친 공포의 소떼...주민까지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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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확진 이틀째 7천 명대...위중증 857명 또 최다 02:28
    신규확진 이틀째 7천 명대...위중증 857명 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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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DDP 수놓는 희망의 메시지...'서울라이트' 오는 17일 개막 00:16
    [서울] DDP 수놓는 희망의 메시지...'서울라이트' 오는 1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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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코로나19 신규 확진 이틀 째 7천 명대...'비상계획 발동'은 언제? 10:38
    [뉴스라이브] 코로나19 신규 확진 이틀 째 7천 명대...'비상계획 발동'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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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이재명 03:30
    [현장영상] 이재명 "민주당, 느려지고 기득권 됐다는 지적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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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우유, '여성이 젖소로 변하는 광고' 사과문 00:34
    서울우유, '여성이 젖소로 변하는 광고'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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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당 혁신기구 출범...윤석열, DJ 정신 기리며 통합 행보 03:40
    이재명, 당 혁신기구 출범...윤석열, DJ 정신 기리며 통합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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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27
    "우리는 깐부다"...윤석열·이준석 커플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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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도 예년보다 포근...중서부 초미세먼지 주의 01:14
    [날씨] 오늘도 예년보다 포근...중서부 초미세먼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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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확진 이틀 연속 7천 명대...위중증 857명 또 최다 02:22
    신규확진 이틀 연속 7천 명대...위중증 857명 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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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으로 옮긴 이용호 00:30
    국민의힘으로 옮긴 이용호 "호남도 분산 투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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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 천6백 명대...8개 시·도 세 자릿수 02:39
    비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 천6백 명대...8개 시·도 세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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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변이 감염, 하루 만에 22명↑...빠른 확산세 02:32
    오미크론 변이 감염, 하루 만에 22명↑...빠른 확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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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02:04
    법원 "코로나19로 임용시험 못 본 수험생에게 국가가 위자료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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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당 혁신기구 출범...윤석열, DJ 정신 기리며 통합 행보 03:41
    이재명, 당 혁신기구 출범...윤석열, DJ 정신 기리며 통합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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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인사이드] 8살 딸에 대소변 먹이고 학대한 부부, 2심도 중형 15:18
    [이슈인사이드] 8살 딸에 대소변 먹이고 학대한 부부, 2심도 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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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도 큰 추위 없어...중서부 초미세먼지 높음 00:53
    [날씨] 오늘도 큰 추위 없어...중서부 초미세먼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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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조력자가 많아도 적어도 고민 01:21
    [영상] 조력자가 많아도 적어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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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쇠구슬 테러...경찰, 용의자 파악 나서 01:27
    [자막뉴스] 쇠구슬 테러...경찰, 용의자 파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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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공포의 소떼 난동...주민들 '아연실색' 02:18
    [자막뉴스] 공포의 소떼 난동...주민들 '아연실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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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이재명, 의원들에게 32:28
    [뉴스앤이슈] 이재명, 의원들에게 "함께해달라"...국민의힘, 노재승 논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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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중학생 살인범 백광석·김시남에게 중형 선고 01:45
    제주 중학생 살인범 백광석·김시남에게 중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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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차관 01:48
    외교차관 "직전 개최국 역할 하려 해"...보이콧 불참으로 기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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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16년 메르켈 시대' 막 내려...숄츠 총리 취임 02:24
    독일 '16년 메르켈 시대' 막 내려...숄츠 총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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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제지표] 오미크론 낙관론에 美 증시 훈풍...코스피도 '들썩' 01:05
    [오늘의 경제지표] 오미크론 낙관론에 美 증시 훈풍...코스피도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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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도 포근한 겨울 날씨...중서부 초미세먼지 주의 01:25
    [날씨] 오늘도 포근한 겨울 날씨...중서부 초미세먼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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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처참한 개 사육장...주인의 예상치 못한 답변 02:28
    [자막뉴스] 처참한 개 사육장...주인의 예상치 못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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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정은경 16:05
    [현장영상] 정은경 "청소년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율, 성인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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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당 혁신 박차...윤석열, DJ '통합 정신' 계승 의지 04:07
    이재명, 당 혁신 박차...윤석열, DJ '통합 정신' 계승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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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38%·윤석열 36%...5주 만에 오차범위 내 역전 00:54
    이재명 38%·윤석열 36%...5주 만에 오차범위 내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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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문투성이' 尹 처가 아파트 사업...개발부담금 매입가 부풀려 08:37
    '의문투성이' 尹 처가 아파트 사업...개발부담금 매입가 부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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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로 임용시험 제한...법원 02:18
    코로나19로 임용시험 제한...법원 "국가가 천만 원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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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중학생 살인범 백광석·김시남에게 중형 선고 02:01
    제주 중학생 살인범 백광석·김시남에게 중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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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포근하지만, 중서부 초미세먼지↑...내일 중부·전북 비 조금 01:45
    [날씨] 포근하지만, 중서부 초미세먼지↑...내일 중부·전북 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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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17
    "국제 태권도사관학교, 국책 사업으로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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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독일 신임 총리를 박수로 환영하는 메르켈 02:03
    [자막뉴스] 독일 신임 총리를 박수로 환영하는 메르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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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확진 이틀 연속 7천 명대...위중증 857명 또 최다 04:02
    신규확진 이틀 연속 7천 명대...위중증 857명 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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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하루 만에 22명 증가... 02:29
    오미크론 하루 만에 22명 증가..."교회발 감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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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스텔 화재로 입주민·소방관 등 21명 다쳐 00:33
    오피스텔 화재로 입주민·소방관 등 21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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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안전대상' 시상식...개인과 단체 20개 부문 포상 00:14
    '전기안전대상' 시상식...개인과 단체 20개 부문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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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 천6백 명대...경남·전북 역대 최다 확진 02:48
    비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 천6백 명대...경남·전북 역대 최다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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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尹, 노재승 거취 관련 질문에 03:58
    [현장영상] 尹, 노재승 거취 관련 질문에 "여러 가지 부분 살펴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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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5
    [자막뉴스] "오미크론 무력화 효과, 단..." 화이자가 밝힌 전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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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전 주한 미국대사 만나 00:35
    윤석열, 전 주한 미국대사 만나 "덕분에 한미관계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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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도 교량 해체 작업하던 노동자, 콘크리트 깔려 사망 00:21
    철도 교량 해체 작업하던 노동자, 콘크리트 깔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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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시야 가린 초미세먼지...주말까지 계속 01:08
    [날씨] 시야 가린 초미세먼지...주말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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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김 총리 03:34
    [현장영상] 김 총리 "확산세 지속한다면 더 큰 불편·손해 감내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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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확진 이틀 연속 7천 명대...위중증 857명 또 최다 03:19
    신규확진 이틀 연속 7천 명대...위중증 857명 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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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발 오미크론 감염 확산...하루 만에 22명 ↑ 02:35
    교회발 오미크론 감염 확산...하루 만에 2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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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인천 연쇄살인범 신상 공개...만 52살 권재찬 00:52
    [속보] 인천 연쇄살인범 신상 공개...만 52살 권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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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출제오류' 생명과학Ⅱ 정답 효력정지 결정 02:43
    법원, '출제오류' 생명과학Ⅱ 정답 효력정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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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00:16
    [인천] "초등학생 화물차 사망은 인재"...인천시 교육위 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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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정부 긴급 대책 회의 소집... 14:24
    [뉴스큐] 정부 긴급 대책 회의 소집..."다음 주 확진자 수 만 명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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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당 혁신 속도...윤석열 04:12
    이재명, 당 혁신 속도...윤석열 "DJ 국정철학 되새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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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인천시, 10억 달러 수출탑 수상자 등 수출 기업 격려 00:20
    [인천] 인천시, 10억 달러 수출탑 수상자 등 수출 기업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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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혼자서, 또는 둘이서...민심 행보는 계속! 02:25
    [영상] 혼자서, 또는 둘이서...민심 행보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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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이대남이 나를 반대?...국민의힘 이수정 선대위원장 16:00
    [뉴스큐] 이대남이 나를 반대?...국민의힘 이수정 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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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대선 D-90...이재명 19:42
    [뉴스큐] 대선 D-90...이재명 "혁신"·윤석열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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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인천 연쇄살인범' 신상공개...52살 권재찬 02:27
    경찰, '인천 연쇄살인범' 신상공개...52살 권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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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조수는 안잡고 셰퍼드에게 총격... 02:30
    유해조수는 안잡고 셰퍼드에게 총격..."개가 먼저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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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베이징 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행렬...美·中, 누구의 손잡나? 09:43
    [뉴스큐] 베이징 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행렬...美·中, 누구의 손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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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 해외 시장 노리는 새 국산 버섯 01:58
    [녹색] 해외 시장 노리는 새 국산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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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01:19
    [YTN 실시간뉴스] "상황 악화하면 1월에 만2천 명까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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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연초 8천~만2천 명 예상... 02:27
    연말연초 8천~만2천 명 예상..."방역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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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중증 병상 부족한데...고령층 집단감염 잇따라 '불안' 01:54
    위중증 병상 부족한데...고령층 집단감염 잇따라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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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감염 22명 추가... 02:00
    오미크론 감염 22명 추가..."첫 확진자 목사 부인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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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법자 만드는 방역 패스"...소상공인, 지원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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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재승, 국민의힘 선대위 사퇴...이재명, 당 혁신 박차 04:01
    노재승, 국민의힘 선대위 사퇴...이재명, 당 혁신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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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언 논란' 노재승,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직 사퇴 01:05
    '발언 논란' 노재승,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직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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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제오류' 생명과학Ⅱ 정답 효력정지...성적 통지 보류 03:03
    '출제오류' 생명과학Ⅱ 정답 효력정지...성적 통지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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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수능 역대급 '불수능' 확인... 02:28
    올해 수능 역대급 '불수능' 확인..."전과목 만점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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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중학생 살인범들 중형...피해자 가족 01:53
    제주 중학생 살인범들 중형...피해자 가족 "판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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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울 때일수록 함께 나눠요"…현지인과 동포 지원하는 세부한인여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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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최초 '한복의 날' 지정한 테너플라이시의 한복 사랑 04:27
    美 최초 '한복의 날' 지정한 테너플라이시의 한복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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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열의 나라, 아르헨티나에 선보이는 한국의 맛, 한식 강사 이경아 씨 03:20
    정열의 나라, 아르헨티나에 선보이는 한국의 맛, 한식 강사 이경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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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입산 참깨로 만든 '국산 참기름'...홈쇼핑 통해 유통 02:01
    수입산 참깨로 만든 '국산 참기름'...홈쇼핑 통해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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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스토리 11화. 고단한 삶 버텨낸 힘은 '한국인 뿌리'…프랑스 한인 입양인 김영애 04:26
    마이스토리 11화. 고단한 삶 버텨낸 힘은 '한국인 뿌리'…프랑스 한인 입양인 김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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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12월 12일 글로벌 코리안 18:34
    2021년 12월 12일 글로벌 코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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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접 불씨로 오피스텔 불...연기 흡입·소방관 추락 등 21명 부상 01:59
    용접 불씨로 오피스텔 불...연기 흡입·소방관 추락 등 2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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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은 백신 접종률·방역 모범국 포르투갈…오미크론에 불안감 고조 02:48
    높은 백신 접종률·방역 모범국 포르투갈…오미크론에 불안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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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디도 오미크론 발견…중동 확산도 시간문제? 02:35
    사우디도 오미크론 발견…중동 확산도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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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 정점 찍고 내리막길...'노인 부양' 5배 폭증 02:47
    인구, 정점 찍고 내리막길...'노인 부양' 5배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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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출현에도 일상 회복…브라질 카니발 재개되나 02:54
    오미크론 출현에도 일상 회복…브라질 카니발 재개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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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에 다시 닫힌 하늘길…필리핀 국경 통제 강화 02:45
    '오미크론'에 다시 닫힌 하늘길…필리핀 국경 통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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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재단, 재외동포 언론인 초청연수…YTN 견학·체험 활동 00:53
    재외동포 재단, 재외동포 언론인 초청연수…YTN 견학·체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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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00:53
    李 "종전선언 검토" 요청에 尹 "DJ, 국민 통합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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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12월 11일 글로벌 리포트 18:34
    2021년 12월 11일 글로벌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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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결론 못낸 왕릉 앞 아파트...법적 공방·사태 장기화 02:56
    또 결론 못낸 왕릉 앞 아파트...법적 공방·사태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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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차관 01:49
    외교차관 "직전 개최국 역할 하려 해"...보이콧 불참으로 기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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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흐 위원장 02:34
    바흐 위원장 "정치 이슈화는 올림픽의 종말"...그럼 지난 올림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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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中 인권탄압에 또 강수...신장 제품 금수법안 가결 02:29
    美, 中 인권탄압에 또 강수...신장 제품 금수법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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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중서부 초미세먼지↑...예년보다 포근 01:01
    [날씨] 내일 중서부 초미세먼지↑...예년보다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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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2:22
    이재명 "위성정당 불가능하게"...'활동 재개' 유시민, 지원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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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조? 50조?' 손실보상 신경전...'말 잔치' 비판도 02:41
    '100조? 50조?' 손실보상 신경전...'말 잔치'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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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전·현직 의원 영입도 경쟁?...논란 의원도 슬그머니 복당? 04:25
    [뉴있저] 전·현직 의원 영입도 경쟁?...논란 의원도 슬그머니 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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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수능 역대급 '불수능' 확인... 02:26
    올해 수능 역대급 '불수능' 확인..."전과목 만점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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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공수처, 김경율 통신자료 조회...윤석열과 '연결 고리'는? 10:31
    [뉴있저] 공수처, 김경율 통신자료 조회...윤석열과 '연결 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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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10:04
    [뉴있저] "두 번 만난 사람도 있다" vs "어리숙한 고령의 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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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윤 측근이 공소장 유출했나...논란 확산 02:23
    이성윤 측근이 공소장 유출했나...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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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연쇄살인범은 52살 권재찬...경찰 01:55
    인천 연쇄살인범은 52살 권재찬...경찰 "돈 노린 계획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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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도 교량 해체 작업 노동자, 콘크리트 깔려 사망... 02:00
    철도 교량 해체 작업 노동자, 콘크리트 깔려 사망..."90년 넘은 교량 탓"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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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대선 후보들에게 묻습니다...'인구 감소' 대책은 뭡니까? 02:58
    [뉴있저] 대선 후보들에게 묻습니다...'인구 감소' 대책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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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조선의 '법궁' 경복궁 , 그런데 '법궁'이 뭐예요? 02:19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조선의 '법궁' 경복궁 , 그런데 '법궁'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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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5
    "청소년 백신 이상반응 적어...백신 접종 강력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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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7
    "범법자 만드는 방역 패스"...소상공인, 지원 대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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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DJ 통합 정신' 강조...중구난방 메시지 '고심' 02:47
    윤석열 'DJ 통합 정신' 강조...중구난방 메시지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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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우 발언 논란' 노재승 사퇴...국민의힘 02:34
    '극우 발언 논란' 노재승 사퇴...국민의힘 "검증 실패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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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로 임용시험 제한...법원 02:28
    코로나19로 임용시험 제한...법원 "국가가 천만 원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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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 운전에 짓밟힌 청년의 꿈... 02:42
    음주 운전에 짓밟힌 청년의 꿈..."윤창호법 위헌, 경각심 낮출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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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연초 8천~만2천 명 예상... 02:27
    연말연초 8천~만2천 명 예상..."방역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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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감염 22명 추가... 02:00
    오미크론 감염 22명 추가..."첫 확진자 목사 부인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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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1
    "청소년 백신 이상반응 적어...백신 접종 강력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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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1
    "범법자 만드는 방역 패스"...소상공인, 지원 대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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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조? 50조?' 손실보상 신경전...'말 잔치' 비판도 02:44
    '100조? 50조?' 손실보상 신경전...'말 잔치'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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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2:24
    이재명 "위성정당 불가능하게"...'활동 재개' 유시민, 지원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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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DJ 통합 정신' 강조...중구난방 메시지 '고심' 02:58
    윤석열 'DJ 통합 정신' 강조...중구난방 메시지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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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우 발언 논란' 노재승 사퇴...국민의힘 02:37
    '극우 발언 논란' 노재승 사퇴...국민의힘 "검증 실패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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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제오류' 생명과학Ⅱ 정답 효력정지...성적 통지 보류 02:45
    '출제오류' 생명과학Ⅱ 정답 효력정지...성적 통지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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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수능 역대급 '불수능' 확인... 02:32
    올해 수능 역대급 '불수능' 확인..."전과목 만점자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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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결론 못낸 '김포 장릉 앞' 아파트... 02:25
    또 결론 못낸 '김포 장릉 앞' 아파트..."상층부 철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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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쇄살인범 권재찬... 01:45
    연쇄살인범 권재찬..."그때 감형되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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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연쇄살인범은 52살 권재찬...경찰 01:38
    인천 연쇄살인범은 52살 권재찬...경찰 "돈 노린 계획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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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도 교량 해체 작업 노동자, 콘크리트 깔려 사망... 02:05
    철도 교량 해체 작업 노동자, 콘크리트 깔려 사망..."90년 넘은 교량 탓"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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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접 불씨로 오피스텔 불...연기 흡입·소방관 추락 등 21명 부상 01:58
    용접 불씨로 오피스텔 불...연기 흡입·소방관 추락 등 2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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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에서 가스폭발 추정 사고...1명 사망·8명 부상 00:34
    안산에서 가스폭발 추정 사고...1명 사망·8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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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우유, '여성이 젖소로 변하는 광고' 사과문 00:33
    서울우유, '여성이 젖소로 변하는 광고'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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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李 01:09
    [영상] 李 "위성정당 불가능하게"...尹 "DJ 국정철학 되새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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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중학생 살인범들 중형...피해자 가족 01:56
    제주 중학생 살인범들 중형...피해자 가족 "판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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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포의 3D프린팅 수업...암 유발 유해물질 다량 검출 03:15
    공포의 3D프린팅 수업...암 유발 유해물질 다량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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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로 임용시험 제한...법원 02:25
    코로나19로 임용시험 제한...법원 "국가가 천만 원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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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차관 01:37
    외교차관 "직전 개최국 역할 하려 해"...보이콧 불참으로 기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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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천 화훼 단지 비닐하우스에서 불...40분 만에 진화 00:19
    과천 화훼 단지 비닐하우스에서 불...40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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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간소음에 흉기 들고 올라간 70대...경찰 긴급체포 00:28
    층간소음에 흉기 들고 올라간 70대...경찰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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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더 포근한 날씨...중서부 지방에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01:14
    [날씨] 내일 더 포근한 날씨...중서부 지방에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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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윤 대통령, 귀경길 주먹밥 오찬… 00:37
    윤 대통령, 귀경길 주먹밥 오찬…"나눔 공동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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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13일간 열전 00:35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13일간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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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6·1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13일간 열전 03:13
    6·1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13일간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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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한미정상회담 D-3] 한미 '확장억제 액션플랜'…전략자산 전개 02:56
    [한미정상회담 D-3] 한미 '확장억제 액션플랜'…전략자산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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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김동연 01:25
    김동연 "김혜경 법인카드 유용 의혹, 문제 명확…수사해 밝혀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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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5·18광주서 '오월정신' 기린 尹…자유 12차례 외치며 통합 방점(종합) 03:27
    5·18광주서 '오월정신' 기린 尹…자유 12차례 외치며 통합 방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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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영상] 해군, 하와이 '림팩'에 잠수함·마라도함 파견…상륙훈련 병행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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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영상]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막…'13일 열전' 돌입 02:07
    [영상]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막…'13일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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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자막뉴스] 01:24
    [자막뉴스] "코로나 위기는 간부 탓"…김정은, 벌써 마스크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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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송영길 02:19
    송영길 "주택 41만 호 공급...투표하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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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뉴스포커스] 21일 첫 한미정상회담…북·경제 안보 등 의제 21:19
    [뉴스포커스] 21일 첫 한미정상회담…북·경제 안보 등 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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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뉴스포커스] 여야, 한덕수 인준안 신경전…6·1 공식선거운동 시작 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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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북, 누적 발열환자 200만명 육박…마스크 '이중착용' 권장(종합) 02:09
    북, 누적 발열환자 200만명 육박…마스크 '이중착용' 권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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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尹, 한덕수 인준 표결에 00:56
    尹, 한덕수 인준 표결에 "상식에 따라 잘 처리해줄 거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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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라이브] 칼 빼든 한동훈, 檢 인사...검찰 빅3에 '윤석열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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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신규 발열 26만여 명"‥ '변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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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 시작‥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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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벙커서 첫 NSC 회의‥정상회담 준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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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여야 '총력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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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총리 표결, 야당이 상식에 따라 잘 처리해 주리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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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오늘 시행…최대 30억 보상금 00:33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오늘 시행…최대 30억 보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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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한미정상회담 모레 용산 집무실서 90분간 개최 00:44
    한미정상회담 모레 용산 집무실서 90분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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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출근길 인터뷰] 취임 후 11일 만에 한미정상회담…핵심 의제는? 05:32
    [출근길 인터뷰] 취임 후 11일 만에 한미정상회담…핵심 의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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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이준석 00:33
    이준석 "윤재순, 포괄적 사과…국민 양해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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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北 00:20
    北 "신규발열 26만여명·1명 사망"…누적발열 200만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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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예결위, 코로나 손실보상 추경안 종합정책질의 진행 00:34
    예결위, 코로나 손실보상 추경안 종합정책질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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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13일간 열전 레이스 01:38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13일간 열전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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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한미 국방장관 00:40
    한미 국방장관 "北 핵실험 준비, 중대 위협 도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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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보수 대통령 첫 '민주의 문' 통과…'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01:46
    보수 대통령 첫 '민주의 문' 통과…'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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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한미 정상, 모레 90분간 회담…美 01:41
    한미 정상, 모레 90분간 회담…美 "북한 도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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