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외전 경제 '쏙'] "LG엔솔 청약 환불금 110조 원"‥뭉칫돈, 어디로 향할까? 관심 집중

2022.01.21 방영 조회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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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뉴스 외전 경제 속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뉴욕 증시요. 제가 오늘 우연히 새벽에 깨서 인터넷 보다 보니까 쭉 올라가다 갑자기 푹 꺼졌습니다. 저는 그 순간을 봤어요, 우연히. 제가 주식 서학 개미도 아닌데. 왜 그렇습니까? ◀ 정철진/경제평론가 ▶ 역시 키워드 하나를 꼽자면 긴축이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 말씀드렸었죠. 돈 풀던 것을 돈을 줄이는 테이퍼링이라는 게 있고요. 테이퍼링을 어느 정도 맞추면 금리를올려서 돈을 끌어당기고요. 그다음에 마지막 3단계가 양적 긴축. 그동안에 연준이 채권을 많이 사주고 그만큼 돈을 풀었잖아요. 지금 창고에 들어 있는 채권을 풀고 시중에 있는 돈을 빨아들이는 정말 강력한 긴축이 있는데 1월에 FOMC죠. 미국의 금리를 결정하는 날이 다음 주에 있습니다. 24, 25, 26에 있는데 우리나라는 화, 수거든요. 수요일 새벽이 넘어가는, 수요일에서 목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이니까 27일에 반영이 될 것 같은데. 목요일에 이런 재료가 반영이 됩니다. 미국에서 들려오는 소문이 흉흉합니다. 미국의 FOMC에서 연준이 그동안 여러 차례 말했던 긴축보다 더 센 긴축의 모습을 보일 것이다. 첫 번째 예로 드는 것이 원래 테이퍼링은 3월에 끝나는 거잖아요. 그거를 앞당겨서 끝낼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연히 스케줄들이 다 당겨지겠죠. 그러면 1분기에 바로 금리 인상에 돌입할 수 있겠고요. 연말이라고 생각했던 QT도 연말에 더 앞당겨질 수 있겠고. 아마 이런 루머들, 공포들이 확산하면서 어제 장도 보면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장중에 2%까지 상승을했었는데 상승폭을 다 반납하고 거의 또 추가 2% 정도 하락하는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 ◀ 앵커 ▶ 그런데 왜 그 순간에 그랬나요? 그때 뭐가 나왔나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랬죠. 투심이 깨졌다고 볼 수 있고 또 하나가 지금 보게 되면 우리가 보통 어떤 주식 시장이 한 10%대 하락을 하게 되면 넘어서는 것이면 우리가 조정장에 돌입했다고 얘기합니다. 그다음에 조금 더 빠져서 20%, 마이너스 20% 가면 약세장의 시작이다라고 말을 하는데 지금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조정장에 완전히 들어간 겁니다. 고점 대비 한 마이너스 12% 정도가 빠져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우려도 있죠. 10%대 하락은 언제든지 급반등이 가능한데 역사적 사례를 보면 이게 마이너스 20%까지 하락을 해버리면 잘 못 되돌립니다. 그러니까 아직도 그동안 많이 벌었던 투자자들이나 큰손들은 아직은 조정이지만 언제나 겪고 있는 하락이라고 하지만 이게 어, 어 거리다가 약세로 돌입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좀 선제적으로 투매에 좀 나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앵커 ▶ 그런데 지금은 워낙 연준은 말로 겁을 주는 데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들어가면 그 충격은 뭐 굉장할 것 같습니다, 자산 시장에서는. ◀ 정철진/경제평론가 ▶ 상상 이상이라고 봐야겠죠. 우리가 13년간 못 겪었기 때문에 까먹은 겁니다, 지금 현재로서는요. 그런데 지금 계획대로 진짜 돌입하게 된다면 발작 그 이상이 나오겠죠.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러니까요. 이런 예상이 나오기 때문에 연준도 막상 할 때는 약간 조심하지 않을까 이런 낙관론을 펴는 사람도 없지는 않습니다만.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만, 시장은 아직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제는 또 무슨 일이 있었냐 하면 미국의 고용 지표가 나왔습니다. 실업 수당 청구 건수라고 하죠. 실업자가 많으면 실업 수당을 청구하는사람이 더 많아지겠죠. 그런데 이번 주를 보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지금 고용도 약간 불안해졌다는 뜻이잖아요. 과거 같았으면 이게 불과 6개월 전이라고 하면 이렇게 고용 지표가 나쁘게 나오면 시장은 오릅니다. 나스닥 같은 경우에도. 돈 풀 것 같고 연준이 해줄 것 같아서 더 올랐을 텐데 오히려 이제는 원래 주식대로 고용 나빠졌으니까. 경제 나쁘니까 주식 빠지겠네, 이런 식으로 갔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시장은 이미 연준에 대한 그런 기대, 연준이 해주겠지. 막상 연준이 또 자산 시장을 살리겠지, 이런 기대는 조금 저버리지 않았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앵커 ▶ 미국이 기침하면 우리 감기 걸리고 이러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우리 주식 시장? ◀ 정철진/경제평론가 ▶ 우리 주식 시장 상당히 위험 구간에 와 있습니다. 오늘도 또 급락세를 보이고 있고 연초 들어서 계속 하락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뭐 주식시장을 평가하는 여러 가지 지표가 있잖아요. PAR도 있고 PBR도 있고 그런데 보통 한 국가의 주식 시장을 평가할 때는 순 자산이라고 해서 현재 시점으로 우리기업을 다 청산했을 때 기업들의 자산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가치를 환산하면 그게 한 2800포인트 정도가 됩니다. 그러니까 그 밑에 떨어진다는 것은 좀 말이 안 되죠. 왜냐하면 현재 우리 현 자산가치보다 떨어진다는 것은. 그런데 지금 코스피가 딱 2800대 초반에 왔기 때문에 이 레벨에서 한번 싸움이 벌어지게 되는데 아마 깰 확률이 낮다는 게 시장 분위기입니다. 워낙 튼튼한 시장 분위기이기는한데. 또 우리가 모르는 블랙스완 같은 뒤통수를 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가령 꼭 그렇다는 게 아니라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여기에 대한 미국의 사태들이 우리는 안 되기를 바라지만 이게 또 오늘 밤에, 내일 밤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모르는 일 아니겠습니까? ◀ 앵커 ▶ 우크라이나 같은 경우에는 러시아가 내일 침공해도 이상할 게 아닌 듯이 하는 지금 공언하고 있으니까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죠. 그런데 문제는 그 침공이 문제가 아니라 이제 그 다음의 미국의. ◀ 앵커 ▶ 미국의 제재가‥ ◀ 정철진/경제평론가 ▶ 유럽 연합의 대응, 그러면 또 러시아도 가만히 있지 않겠죠. 천연가스라든가 지금 안 그래도 올라가고 있는 원유를 유가를 가지고 러시아도 지금 오펙 플러스에 들어가 있으니까요. 그런 것들에 대한 반영들이 있기때문에 국내, 해외 모두가 지금 주식 시장은 굉장히. ◀ 앵커 ▶ 불안불안하죠. ◀ 정철진/경제평론가 ▶ 위험한 구간에 와 있고 실질적으로 수익률도 동학개미, 서학개미 모두 상당한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 앵커 ▶ 그거랑 맞물려서 오늘 가장 궁금한 것 중의 하나가요. 2차 전지 기업, LG에너지솔루션인가요? 거기에 엄청난 돈이 몰렸는데 거기에 청약 받은 사람들 빼고 그 나머지 돈이 어디로 갈까 그게 궁금할 것 같은데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 그중에서도 순자산이 있겠고요. 보면 이번에 카드론이라든가 마이너스 통장이라든가 빚 냈던 분들도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것들은 뺀다 치더라도 거의 100조 원, 수십조 원대의 돈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앵커 ▶ 엄청난 돈이군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이 돈들을 지금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돈이 다시 주식으로 갈 것인가 볼 수 있겠는데요. 이거는 누구도 정확한 분석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보면 알겠지만 전혀 주식에 관심 없던 분들이 좋다고 하니까 들어왔던 그 액수도 어느 한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아니면 기존에 주식을 팔고 여기 하려고 뺐던 분들은 다시 살 수도 있겠고요. 여러 가지로 다시 돈들이 주식으로 절반 정도는 돌아갈 것이다,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하기는 한데 문제는 실은 그 돈들이 어디로 가냐 보다 이 LG에너지솔루션이 상장하는 날에 코스피 시장의 왜곡입니다. 공교롭게도 지금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하는 날이 27일입니다. 제가 앞서 말했던 연준 끝나는 결과가 나오는 딱 그 목요일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펀드, 어렵게 ETF, 이런 것은 주가 지수를 똑같이 추종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LG에너지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가총액 2위, 3위 이렇게 언급이 된단 말입니다. 그러면 장 초반에 지수를 따라 잡으려는 펀드들은 기계가 무조건적으로 LG에너지 솔루션을 사겠죠. 그런데 문제는 돈은 한정돼 있기 때문에 다른 주식을 또 팔고 이걸 사야 하는데. 다른 게 또 무너지면서 그런데 여기에만에 하나 전반적으로 FOMC에 악재가 온다면 시장은 또 떨어지는 와중에그러니까 지금 예상 밖의 굉장한 왜곡, 요동이 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글쎄요. 1월 한 달, 특히 1월 27일, 28일, 29일이때까지는 뭘 배팅을 한다거나 이 정도‥ ◀ 앵커 ▶ 폭풍전야군요, 주식 시장에. ◀ 정철진/경제평론가 ▶ 이 정도 떨어졌으니까 나는 들어가도 된다라든가 이런 대응은 오히려 좀 자제하고 결과 후에 보는 것이 훨씬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앵커 ▶ 추경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14조, 어떻게 쓰입니까? ◀ 정철진/경제평론가 ▶ 일단 14조 같은 경우에는 10조와 4조, 나눠봐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크게 두 가지, 소상공인 지원이 가장 큰 겁니다. 지금 보면 손실보상법에서 지원받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법으로 지원받는 거고요. 영업 시간에 11월 18일 이후에 완벽한제약을 받았던 분, 확인된 분에 한해서는 말씀들으셨겠지만 500만 원을 먼저 지급을 하고요. 여기에서 손실이 덜 됐으면 그 차액을다시 국가에 반납하는 이런 구조로 약 쓰이게 되겠고요. 또 하나, 왜 이렇게 14조가 많이 필요하냐 하면 이거와는 별도로 약간 소상공인분들 300만 명 이상 분들에게 방역 지원금이라고 해서 300만 원을 그러니까 여기는 영업 제약과 상관이 없는 겁니다. 지급을 하게 되는, 이 액수가. ◀ 앵커 ▶ 이건 모두에게 지급하는 건가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 ◀ 앵커 ▶ 소상공인 모두에게.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죠. 그래서 이거 300만 원과 앞으로 손실보상을 하는 것에 대한 추가로 보조, 이래서 약 한 14조 원 정도 들 것으로 보입니다. ◀ 앵커 ▶ 그런데 정치권에서는 이거 한 2배는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여당은 원래 30조 이야기를 했었고 야당은 반대했었는데 국민의힘도 지금 더 부르고 있습니다. ◀ 앵커 ▶ 그렇습니다. 이게 묻고 더블 이런 식도 아니고.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 그래서 선거를 앞두고 30조, 33조, 이렇게까지 나오고는 있는데요.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추경이 왔을 때 정부의 예산이 있잖아요. 이거를 국회가 깎는 거는 국회 마음이지만 이걸 증액하는 것은 정부한테 다시 와야 하는데. 현재 기획재정부의 입장은 14조 선에서 마무리지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회의 반응이 다시 30조로 끌려서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향후에 방향성은 그렇게 나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 앵커 ▶ 부동산, 우리가 늘 관심 있는 부동산 이야기는요. 어떻습니까? ◀ 정철진/경제평론가 ▶ 아직까지는 주간 상승률 기준으로 마이너스는 서울 아파트에서는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이거는 많이 착각하고 문의를 하시는데요. 실거래가 기준으로는 하락이나왔고요. 그런데 아파트라는 것이 1000가구 중에 한두 가구가 실거래가 체결됐다고 해서 그 아파트의 대표가를 결정지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승률을 구할 때는 실거래가도있지만 호가도 같이 반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실거래가로는 거의 1년 6개월, 1년 7개월 만에 마이너스가 떴는데 주간 상승률 차원에서는 아직까지는 서울 아파트는 보합이다. ◀ 앵커 ▶ 호가를 버티는군요.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 호가를 버티는 집주인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체결은 낮은 가격에 기존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체결된다고하더라도 주간 상승률로는 계속 버티고 있는 거죠. ◀ 앵커 ▶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호가로 아니면 말고 이런 식으로 버텨본다, 이런 거죠.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러나 지금 분위기상으로는 좀 더 이 정도 되면 안 팔리면 낮게 또 낮추지 않습니까, 호가를. 그런 경우가 한 이번 주, 다음 주여서 밝게 보는 전문가들도 시장을 대선 전에는 주간 상승률 기준으로도 아마 거의 1년 9개월 이후 만에 마이너스가 나올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굉장히 높습니다. 왜냐하면 3월 대선 외에는 특별한 이슈가 없기 때문에. ◀ 앵커 ▶ 그러면 전문가들의 다수가 지금 집값은 고점이라는 데는 별다른 이견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런데 아직도 다수설은 많습니다. 그러니까 5% 정도는 올해만큼은 오른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것이 계속해서 말하는 서울 아파트, 서울만입니다. 서울의 경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글쎄요. 지금 흘러가는 모습들. 코인 시장, 주식 시장, 부동산. 이런 순서로 본다면 지금 최근에 코인 시장이 굉장히 많이 안 좋거든요. 특히 오늘 같은 경우에도 비트코인의 마지노선이라고 할 수 있는 5000만 원, 이런 선도 깨지고 달러로는 4만 달러가 깨졌거든요. 그러면 그만큼 실은 시중에 돈이 말랐다는 뜻입니다. 시중에 돈이 부족하니까 코인을 깨서 투입을 하는 거거든요. 거기다 주식으로 이게 오염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 다음에 또 하나의 자산시장은 부동산일 테니까 아마도 부동산 쪽에서도 실은 이탈 자금은 상당히 나올 것으로 봐서 글쎄요. 귀신도 신도 모르는 부동산이라고 하지만. 너무 다수설에만 귀를 기울이지 마시고 소수설 쪽에서도 한번 관심을 갖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 앵커 ▶ 영끌할 때는 아닌 것 같고요, 정말.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죠. 그거는 누구나 공감하는 말입니다. ◀ 앵커 ▶ 지금 주식 시장도 그렇고 부동산도 그렇고 정말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위태위태한 상황 같습니다, 다. 지금 어떤 공격적 투자를 하기에는 여러 가지 어떤 본인이 굉장한 자신감이 없이는 상당히 조심해야 할 때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급하시다면 하나만 보시면 되는데요. 미국의 금리 인상, 그것 하고 나서의 시장 반응만 보면 될 것 같아요. ◀ 앵커 ▶ 그런데 미국 금리 인상을 3월에 하면 그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거 아닙니까?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죠. 그러니까 그때까지 뭐 막 안 할 거야라든가 연준이 또 해줄 거야라든가. 판단보다는 한 발짝 떨어져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앵커 ▶ 짧게 하나 더 짚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배달 대행료, 왜이렇게 많이 오릅니까? ◀ 정철진/경제평론가 ▶ 이게 인플레와 함께 많이 오르게 되고요. 수요와 공급에 있어서도 라이더들과 배달료도 오르게 되고요. 전반적으로 또 배달 플랫폼에서도배달료가 오르고 이렇게 되니까 이제는 버거울 정도가 됐죠. 4000원 시대가 열렸기 때문에 당국에서 아마도 조금 더 정규하게 실시할 것 같은데 배달 공시제도라고 해서 실질적으로 플랫폼들한테 배달의 현황, 어디에서는 얼마이고 지역별로얼마고 이런 배달비의 공시를 일단 좀 해라. 이게 우회적인 압박이죠. 왜냐하면 먼저 공시를 하게 되면 그걸 보고 소비자들이 현황을 알 수 있을 거 아닙니까? 그 정도까지 당국이 개입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 앵커 ▶ 그런데 제가 잘 이해가 안 되는데 혼자 사는 분들이 많이 묻던데요. 최저 배달 비용이 왜 있는 거냐. 도대체 배달비 따로 내는데 이런 말씀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은데요. 왜 그런가요, 그게.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 그게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기 때문에. 왜냐하면 배달비는 내겠다는데도 왜. ◀ 앵커 ▶ 1인분만 못 시키냐, 이런 거죠.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런데 거기에서도 아마 소상공인분들의 마진에 대한 부분들이 있겠죠. 왜냐하면 소상공인분들은 그것이 배달비뿐만 아니라 배달 플랫폼에 내는 수수료가 있기 때문에 아마도 최소의주문 금액이 필요한 그런 대목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 앵커 ▶ 또 내는 돈이 있군요. 배달을 할 때. ◀ 정철진/경제평론가 ▶ 그렇습니다. 광고비라든가 그런 걸 내고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마진 보장 차원이고요. 최근에 1인 가구들이 많이 나오는 것은. 이런 겁니다. 짧게 말씀을 드려서 9시에 치킨 드실분 해서. 다섯 가구가 모아서 대표 주문을 하고나눠 갖고, 이런 모습, 이게 배달료 4000원 시대의 또 하나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앵커 ▶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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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톡] 슈퍼카 타고 시속 417km‥체코 백만장자 독일 아우토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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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톡] 개로 오해할 만하네‥12kg 러시아 거대 고양이 01:00
    [이슈톡] 개로 오해할 만하네‥12kg 러시아 거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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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워크레인 오늘부터 해체 작업‥주변 대피령 01:47
    타워크레인 오늘부터 해체 작업‥주변 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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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발·폭행·결박‥ 02:06
    삭발·폭행·결박‥"가혹행위 피하려다 7층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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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에서 집단 폭행‥성매매·자해 강요까지 01:36
    호텔에서 집단 폭행‥성매매·자해 강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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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톡] 00:59
    [이슈톡] "다른 개가 무서워"‥벽돌에 머리 낀 2살 핏불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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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 부진 계속‥나스닥 1.3% 하락 01:47
    뉴욕증시 부진 계속‥나스닥 1.3%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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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택플러스] 명절 전 택배·상품권 피해 '주의' 01:37
    [재택플러스] 명절 전 택배·상품권 피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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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택플러스] '1톤 화물차'마저 올랐다‥서민 부담 가중 우려 01:23
    [재택플러스] '1톤 화물차'마저 올랐다‥서민 부담 가중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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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 출근길 고속도로‥잦은 사고로 꾸준한 정체 01:01
    금요일 출근길 고속도로‥잦은 사고로 꾸준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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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아침 강추위‥주말부터 한동안 한파 없어 00:27
    [날씨] 아침 강추위‥주말부터 한동안 한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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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대북 추가 제재 불발‥중·러, 보류 요청 02:05
    유엔 대북 추가 제재 불발‥중·러, 보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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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 美 02:01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 美 "즉각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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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8
    "먹는 치료제, 65세 이상→60세 이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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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워크레인 오늘부터 해체‥주변 대피령 03:37
    타워크레인 오늘부터 해체‥주변 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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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타워 3층서 승용차 추락‥작업자 사망 01:43
    주차타워 3층서 승용차 추락‥작업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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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서울 부동산' 공약‥ 尹 '1박2일' 충청 공략 00:42
    李 '서울 부동산' 공약‥ 尹 '1박2일' 충청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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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코스닥 하락‥삼성전자 약세 01:15
    코스피, 코스닥 하락‥삼성전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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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 기온 상승‥건조한 대기로 인한 화재 주의 00:59
    [날씨] 주말 기온 상승‥건조한 대기로 인한 화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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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위중증 431명‥신규 확진 6천769명 00:13
    코로나19 위중증 431명‥신규 확진 6천7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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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Now_영상] 가나 폭발 사고 01:09
    [World Now_영상] 가나 폭발 사고 "온 사방에 시신이 널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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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Now_영상] 1% 확률 뚫고 태어난 쌍둥이 아기 코끼리 01:34
    [World Now_영상] 1% 확률 뚫고 태어난 쌍둥이 아기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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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1
    "오미크론 공습 시작"‥먹는 치료제 60세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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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지원' 추경안, 국무회의 통과 00:40
    '소상공인 지원' 추경안, 국무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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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워크레인 해체 시작‥ 주민 대피령 01:32
    타워크레인 해체 시작‥ 주민 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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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새로운 서울' 공약‥尹 '충청행' 중원 공략 02:12
    李 '새로운 서울' 공약‥尹 '충청행' 중원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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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0
    "국민 눈높이 맞춰 공수처 조직·시스템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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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정산 사이트 보안 허점‥개인정보 유출 우려 00:39
    연말정산 사이트 보안 허점‥개인정보 유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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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증시 조정장‥카카오페이 주식 재매입 소식에 이틀 연속 상승세 01:20
    국내증시 조정장‥카카오페이 주식 재매입 소식에 이틀 연속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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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 해제‥주말에 기온 더↓ 01:03
    [날씨]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 해제‥주말에 기온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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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워크레인 해체 시작‥주민 대피령 01:31
    타워크레인 해체 시작‥주민 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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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이슈+] 포스코 또 하청 노동자 사망‥4년 24명 사망, 회장 사과면 끝? 18:17
    [뉴스외전 이슈+] 포스코 또 하청 노동자 사망‥4년 24명 사망, 회장 사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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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8
    "오미크론 공습 시작"‥먹는 치료제 60세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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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오미크론 '위드 코로나' 기회?‥ 12:39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오미크론 '위드 코로나' 기회?‥"백신 접종·건강한 사람들, 적절한 노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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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경제 '쏙'] 15:30
    [뉴스외전 경제 '쏙'] "LG엔솔 청약 환불금 110조 원"‥뭉칫돈, 어디로 향할까?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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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새로운 서울' 공약‥尹 '충청행' 중원 공략 02:13
    李 '새로운 서울' 공약‥尹 '충청행' 중원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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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윤석열-홍준표 '공천 갈등' 결별 24:12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윤석열-홍준표 '공천 갈등' 결별"‥"김건희, 도이치모터스 7천만 원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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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추위 누그러지고, 서쪽 미세먼지 쌓여‥주말 더 탁할 듯 01:01
    [날씨] 추위 누그러지고, 서쪽 미세먼지 쌓여‥주말 더 탁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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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배터리공장 화재‥ 01:41
    청주 배터리공장 화재‥"직원 1명 고립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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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워크레인 무게추 해체‥주민 대피령 01:36
    타워크레인 무게추 해체‥주민 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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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새로운 서울' 공약‥ 尹 '충청행' 중원 공략 02:26
    李 '새로운 서울' 공약‥ 尹 '충청행' 중원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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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는 치료제' 대상 확대‥전담 약국 추가 지정 00:45
    '먹는 치료제' 대상 확대‥전담 약국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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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욱 공수처장 00:47
    김진욱 공수처장 "사건 입건 과정서 손 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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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1% 가까이 하락‥비트코인 관련주 일제히 조정 01:38
    코스피 1% 가까이 하락‥비트코인 관련주 일제히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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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 공기 더 탁해‥일요일 제주, 남·동해안 비·눈 00:58
    [날씨] 주말 공기 더 탁해‥일요일 제주, 남·동해안 비·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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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빅뉴스] [털어서선거속으로] 여론조사 믿어도 돼? 04:48
    [엠빅뉴스] [털어서선거속으로] 여론조사 믿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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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평택 등 26일부터 '대응 단계'‥고위험군만 PCR 02:16
    광주·평택 등 26일부터 '대응 단계'‥고위험군만 P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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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소 가도 '자가검사키트' 먼저‥격리기간 7일로 02:09
    검사소 가도 '자가검사키트' 먼저‥격리기간 7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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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약 저조 먹는 치료제‥ 02:04
    투약 저조 먹는 치료제‥"60세 이상으로 대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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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내 의원 41곳, 재택 환자 진료 시작‥ 02:06
    서울시내 의원 41곳, 재택 환자 진료 시작‥"24시간 대기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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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배터리 소재 업체 폭발 화재‥1명 사망, 3명 부상 02:19
    청주 배터리 소재 업체 폭발 화재‥1명 사망, 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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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03:10
    [단독] "불량 모래 쓰였다"‥레미콘 업체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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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미터 고공에서 크레인 해체‥ 02:11
    141미터 고공에서 크레인 해체‥"위험요인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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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故 이찬희 디자이너 죽음 첫 공식 사과 02:26
    현대차, 故 이찬희 디자이너 죽음 첫 공식 사과 "조직문화 점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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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20
    "여기서 지시하면 캠프 조직"‥코바나는 '서초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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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조 추경' 국회로‥李 02:23
    '14조 추경' 국회로‥李 "대선주자 회동" vs 尹 "진정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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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에버랜드 화장실 잇따른 불법촬영‥잡고보니 아르바이트생 02:34
    [단독] 에버랜드 화장실 잇따른 불법촬영‥잡고보니 아르바이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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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배달료 1만원 시대, 속 타는 식당 사장님들‥ 해법 있을까? 02:16
    음식 배달료 1만원 시대, 속 타는 식당 사장님들‥ 해법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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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취재M] 출범 1주년 행사마저 비공개‥기로에 선 공수처 04:15
    [집중취재M] 출범 1주년 행사마저 비공개‥기로에 선 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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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2:33
    이재명 "교통체증 완화·지역격차 줄인 새 서울"‥민주, 불교 화해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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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3주 만에 충청 재방문 중원 공략‥尹-洪 갈등 여진 계속 02:24
    윤석열, 3주 만에 충청 재방문 중원 공략‥尹-洪 갈등 여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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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5
    "생각만으로 전자기기 제어"‥인간 뇌-컴퓨터 연결 시대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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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더 치명적인 흉기 고른 뒤 구입해 범행‥조현진 얼굴 공개 02:13
    [단독] 더 치명적인 흉기 고른 뒤 구입해 범행‥조현진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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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 복귀 병사 '음성' 문자 위조‥부대 집단감염 02:06
    휴가 복귀 병사 '음성' 문자 위조‥부대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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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이후 숨진 발달장애인·가족 18명‥죽음이 옆에 있다 03:52
    코로나 이후 숨진 발달장애인·가족 18명‥죽음이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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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햄스터 둘러싼 책임공방‥홍콩의 햄스터 구명 활동 01:58
    햄스터 둘러싼 책임공방‥홍콩의 햄스터 구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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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미 영미' 팀킴‥베이징올림픽은 '초희 초희' 01:49
    '영미 영미' 팀킴‥베이징올림픽은 '초희 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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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 탁구 신동' 이승수 02:01
    '귀여운 탁구 신동' 이승수 "목표는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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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주말 기온 더 올라‥내일 흐리고 서쪽 '미세먼지' 01:21
    [날씨] 주말 기온 더 올라‥내일 흐리고 서쪽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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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데스크 클로징 00:08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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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자막뉴스] 둔촌주공 초유의 후폭풍... 02:55
    [자막뉴스] 둔촌주공 초유의 후폭풍..."인당 1억↑ 갚아야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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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03:10
    "행복지수 100%"...시골은 '버킷리스트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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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배추·당근값 2배 오른다...가뭄 등에 농산물값 '폭등' 00:37
    배추·당근값 2배 오른다...가뭄 등에 농산물값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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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유류세 인하 첫날, 주유소 10곳 중 6~7곳은 가격 안 내려 00:30
    유류세 인하 첫날, 주유소 10곳 중 6~7곳은 가격 안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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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류세 '최대' 인하에 두 달 만에 주유소 기름값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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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3고(高)' 비상 속 무역수지 적자...복합위기 현실로? 02:14
    '3고(高)' 비상 속 무역수지 적자...복합위기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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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스페셜리스트] 우주로 간 누리호…'47m 몸체'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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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02:05
    "흠 있어도 싸면 괜찮아"…고물가에 '알뜰 소비족'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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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똑똑! 경제] 무더위·장마 피해 놀다 가세요…재미는 덤 '놀이터 마케팅' 03:24
    [똑똑! 경제] 무더위·장마 피해 놀다 가세요…재미는 덤 '놀이터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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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매수심리 식고 청약시장 꺾이고…하반기 집값 전망 '안갯속'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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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뉴스7 취재후 Talk] 새벽 배송기사의 안타까운 죽음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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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포커스] 올여름 전력사용 역대 최대 전망…'블랙아웃' 걱정 02:35
    [포커스] 올여름 전력사용 역대 최대 전망…'블랙아웃'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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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추·오이 줄줄이 '들썩'…살 때마다 놀라는 '농산물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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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유류세 최대 인하...두 달 만에 오름세 '일단 멈춤' 03:13
    유류세 최대 인하...두 달 만에 오름세 '일단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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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누리호 KAIST팀 큐브위성 상태정보 수신 성공 00:40
    누리호 KAIST팀 큐브위성 상태정보 수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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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확진자 다시 1만 명대…해외 유입 사례도 증가세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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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원유 가격상한제' 동참 요구…"방안 공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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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물가 안 잡고 월급쟁이 잡아"...추경호 발언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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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류세 최대 인하...두 달 만에 오름세 '일단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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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류세 최대 인하...두 달 만에 오름세 '일단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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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미 00:42
    미 "러 원유 가격 상한제 필요"…추경호 "취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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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올해 상반기 500대 부자 재산 1천817조 원 감소 00:48
    올해 상반기 500대 부자 재산 1천817조 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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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휘발유·경유 8주째 상승…유류세 영향 하락 전망 00:45
    휘발유·경유 8주째 상승…유류세 영향 하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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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Why요?] 아이스크림 할인점 왜 이렇게 많을까? 00:58
    [Why요?] 아이스크림 할인점 왜 이렇게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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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발유 · 경유 8주 연속 상승…오름세 일단 꺾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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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미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 동참 요청…정부 '공감' 01:31
    미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제' 동참 요청…정부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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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흘 만에 다시 확진 1만 명 넘어…유행 반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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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여행·문화 온라인쇼핑 껑충…배달음식은 첫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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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원숭이두창·뎅기열…해외여행 가기 전 확인하세요 02:03
    원숭이두창·뎅기열…해외여행 가기 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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