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커스] 이 "부동안 311만 호 추가 공급"…윤 "부모 육아 재택보장"

2022.01.24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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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커스] 이 "부동안 311만 호 추가 공급"…윤 "부모 육아 재택보장" 주말에도 여야 두 대선 후보들의 정책 행보는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전국 311만호 부동산 공급을 약속했고, 윤석열 후보는 국민들의 제안을 토대로 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 녹취 일부가 추가 공개되면서 '무속 논란'도 가열되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조기연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공명선거법률지원단 부단장, 김현아 가천대 초빙교수와 함께 짚어봅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이재명 후보가 현 정부의 부동산정책 실패에 대해 거듭 사과하며 주택 311만 호 공급을 약속했습니다. 기본 정부의 기존 공급계획에 105만 호를 더한 311만 호 공급을 약속했습니다. 당내 경선 과정에서 발표한 250만호보다 61만호가 더 늘어난 수치인데요. 사실 여야 후보들이 내놓은 250만호 공급도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표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번엔 그보다 더 많은 311만호 공급이거든요. 이 후보의 부동산 정책,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이 후보는 이와 함께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부인 할 수 없는 실패"라며 부동산 정책 실패를 인정하고, 자신의 부동산 정책은 다를 것임을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이 후보의 이런 차별화 전략, 민심에 와 닿을까요? 윤석열 후보는 국민에게 받은 제안을 토대로 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부모육아 재택 보장', 오토바이 교통 안전 강화등 4개 공약인데요. 국민 제안을 토대로 발표한 이번 4개 공약,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우선 이재명 후보, 자신이 제안한 '35조 추경 대선후보 긴급회동 제안'을 윤석열 후보가 거부한 것 등을 두고 "말과 행동이 다르다"며 비판하고 "국민고통을 이용하는 정치인은 퇴출시켜야 한다며 윤 후보를 직격했습니다. 하지만 윤 후보는 "추경 지출 구조 등은 이미 이야기 했다"며 이 후보의 회동 제안에 진정성이 의심된다고 비판했거든요. 이런 양측의 입장을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국민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추경의 실현 가능성입니다. 여야 셈법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국회를 통과한 14조 외에 추가로 35조 편성이 대선 전 합의가 가능하겠습니까? 또 이재명 후보는 윤석열 후보가 자신을 '확정적 범죄자'라고 칭한 것을 두고 "선거에 지면 없는 죄도 만들어서 감옥에 갈 것 같다"고도 주장했는데요. 윤 후보는 "그런 정권이 살아남겠냐"고 했지만, 국민의힘 일부 의원은 "이미 있는 죄로도 충분하다"는 등의 발언을 이어갔거든요. 이런 상황은 어떻게 보십니까?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 녹취 중 일부가 또 다시 언론사에 의해 공개되면서 '무속논란'이 재 점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녹취에서 김건희씨는 경선 당시 경쟁후보 였던 "홍준표, 유승민 후보도 굿을 했다"는 발언을 두고 거론된 두 당사자의 거센 반발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번 논란, 어떻게 흐를 것으로 전망하십니까? 논란이 이어지면서 국민의힘 원 팀은 이제 물건너 간 것으로 봐야 할까요. 특히 홍 의원이 "출당시켜주는 게 마음이라도 편하겠다"며 여러 차례 출당을 언급하면서 출당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런상황에서 김의겸 의원이 모른다고 주장했던 김건희씨와 건진법사가 7년전부터 친분이 있었다며 7년전 김건희씨가 주관한 전시회 개막식에 건진법사가 VIP로 참석 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해당 개막식에는 여러 여야 정치인들도 참여했다"며 반박에 나섰는데요. 이런 김 의원의 주장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유튜브 채널 '서울의 소리'등에서 공개한 김건희씨의 발언도 논란입니다. 윤 후보도 영적인 끼가 있다고 말했다는 건데요. 또한 영빈관에 대한 발언도 있었습니다. 이 발언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포커스 2022012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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