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장동이 문제? 엘시티나 공흥지구가 더 나빠"

2022.01.24 방영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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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광연 앵커 ■ 출연 :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20대 대통령 선거. 꼭 4일 남은 가운데 여전히 누가 당선될지 모르는 그야말로 안갯속 대혼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예고한 대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함께 현재 판세 어떻게 판단하고 있고 또 어떤 전략으로 돌파해 나갈 것인지 자세하게 이야기 나누어보는 순서 갖도록 하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이재명] 반갑습니다. [앵커] 7개월 전에 뵙고. [이재명] 벌써 그렇게 됐군요. [앵커] 어떻습니까? 제가 앞서 준비하실 때 보니까 종이 한 장 들고 오셨더라고요. [이재명] 질문을 메모해야 해서요. [앵커] 질문지는 보셨는데. 제가 오늘 마침 기사를 훑어보다 보니까 메시지 과잉이라는 표현이 있는 기사를 봤는데 오늘 같은 경우 언론 인터뷰를 할 때 선대위 쪽 캠프 관계자 하고 많이 조율하시는 편이세요, 아니면 본인의 생각을 주로 말씀하시는 편이세요? [이재명] 캠프 선대위 메시지 팀이 당연히 다 준비해서 질문에 대한 답을 사실은 매우 길게 써놓죠. 그런데 그게 제 평소 생각하고 맞을 때도 있고 또 다를 때는 제가 그와 관계없이 말씀드리기도 하고 한 절반쯤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면 다를 때는 어떻게 조율하세요? [이재명] 일단 의견이 올라온 거니까요. 제가 그 메시지팀이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하는 게 아니고 제가 할 말을 메시지팀이 준비하는 거니까 최종적으로는 제가 결정해야죠. [앵커] 오늘 이 후보님의 메시지, 어떤 메시지가 오늘 이 시간 나올지 주목해서 함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매타버스 얘기를 먼저 하게 될 텐데 물론 오늘의 헤드라인은 아시겠지만 눈물 또 큰절로 장식을 했습니다마는 매타버스 얘기로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부처, 또 정치적 고향이고 근거지인 경기 지역 포함해서 민심을 둘러보고 계시는데 어떻습니까? 7개월 전에는 경선 국면이었는데 지금의 어떤 민심. 어떤 게 가장 뼈아프게 들리세요? [이재명] 일단 막상 현장으로 가면 아무래도 지지하는 분들이 모이시니까 에너지 넘치는 게 있고요. 현장으로 가면 일단은 머리 아플 일은 줄어들기는 합니다. 육체적으로는 피로한데. 그래서 에너지를 얻기도 하고 또 현장의 목소리도 듣고 또 가끔씩은 편지를 제가 요새 많이 받습니다. 자꾸 주세요, 편지를. 지지자도 계시고 또 비난하는 상대도 있고요. 항의하는 분도 많고. [앵커] 편지로 항의를 합니까? [이재명] 편지도 내용이 항의성인 경우도 있고 피켓 들고 저한테 항의하는 분도 있고. 꼭 저 문제라기보다는 우리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 본인들이 표현할 길이 없으니까 이런 기회에 한번 대중에게 알리려고 하는 건데요.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알려면 현장에서 만나는 게 그래도 좀 더 절실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는 합니다. [앵커] 앞서 머리는 덜 아프지만이라고 하셨는데 그건 어떤 의미인가요? [이재명] 아무래도 현장에서 우리 국민들 만나뵐 때보다는 저희 캠프에서 작전도 짜고 분석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고 조언도 듣고 쓴소리도 듣고 보면 사실 머리가 좀 아프기도 합니다. 필요한 거기도 하고요. [앵커] 그럼 최근에 머리 아픈 일이 어떤 일일까요? 지지율일까요? [이재명] 지지율이 진폭이 클 때인데 최근, 그러니까 연말연시에 사실 상대방의 실수로 상대방이 많이 떨어졌고 저희는 조금 개선된 차원에서 상대방과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다가, 한 10%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까? [앵커] 연말에서 연초 국면에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재명] 그렇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일주일 사이에 다시 또 원래대로 복귀를 해서 저희가 밀리기도 하고 그래서 이렇게 지지율이 들쭉날쭉할 때 아무래도 말이 많아지죠. 원인 분석도 해야 되고. 우리가 뭘 잘못하는 게 있는가 이런 것도 해야 하고 하니까 아무래도 복잡합니다. [앵커] 잘못 원인에 대해서 바로 질문드리면 사실 어떻게 보세요? 지금 30%대 중반, 후반을 보이기도 하고 접전을 보이는 양상의 여론조사 결과도 있습니다마는 또 오늘 같은 경우는 상대 후보가 많이 앞서나가는 오차범위 밖으로 나온 결과들도 있는데 어떻습니까? 지지율이 답보상태라고 보십니까? 이를테면 또 박스권이라는 표현도 있는데 어떻게 판단하고 계세요? [이재명] 제가 10% 후반대일 때부터 박스권 얘기를 들었는데요. 그때도 역시 박스권이 맞죠. 진폭이 크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대개 20% 중반 하다가 또 30% 하다가 35% 하다가 그나마 조금 올라가서 40% 벽에 갇혀 있는 건데요. 그런데 우리 국민들께서 저에 대한 판단은 그렇게 급속하게 바뀌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지율 그래프가 널뛰기를 하지는 않죠. 그런데 상대 그래프가 널뛰기를 하다 보니까 저희가 전략에 혼선들이 오는 측면들이 있는데 그래서 저는 언제나 그런 생각을 하죠. 정치는 국민이 하는 거다. 아무리 후보나 정치인들이 뭘 열심히 한다고 해서 바뀌는 게 아니라 큰 흐름 자체는 국민들이 결정하시는 거고. 그 측면에서는 우리가 안정적인 것이 그리 나쁘지는 않다, 조금씩은 개선되는 기미도 있으니까요. [앵커] 그러면 지지율 얘기 한 김에 사실 후보님께서 상대 후보가 난조였다고 표현을 하셨는데 그 난조인 상황에서도 그 이탈했던 지지율이 더 잘 아시겠지만 후보님한테 가지 않고 또 안철수 후보에게 간 측면이 있거든요. 그런 측면을 또 상대 후보인 윤석열 후보도 눈여겨보고 있을 텐데 어떻게 분석하고 계십니까? [이재명] 아무래도 우리 국민들께서는 사람들이 대개 그러기도 합니다. 변화를 바라죠. 기대치라고 하는 게 있고 또 그 기대치를 채우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결국 기대에 못 미치게 되고 그러면 또 새 것을 바라고 변화를 바라는데. 저는 거기서 이 점을 설명드려야 하는 것이죠. 어차피 변화는 온다, 그러니까 정부는 바뀌는 것이고. 현 대통령이 출마를 다시 하는 게 아니니까요. 사실은 잘 안 맞는 겁니다, 이게. 저는 더 나은 변화를 우리가 선택하자. 변화라고 하는 게 모든 변화가 좋은 건 아니고 퇴행적 변화, 더 나쁜 변화. 이런 게 있지 않느냐 이 말씀을 제가 드리고요. 제가 요즘 가끔 그런 연설을 하거나 이럴 때 그 말씀을 드리는데. 저희가 막 주장하는 것도 좋은데 우리 잠깐만 눈 감고 한번만 생각해 봅시다. 3월 9일이 지나서 어떤 세상이 열릴지, 어떤 후보가 당선됐을 때 내 삶에 도움이 될지를 한번 냉정하게 생각해 봅시다. 이런 말씀을 드릴 때가 있는데요. 결국은 우리 국민들께서는 본인들의 삶이 개선되는 게 제일 중요한 과제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런 점에서 상대적으로 제가 그리 잘난 건 아니지만 실력 있고 또 실적으로 실력을 검증했고 또 국민과의 약속을 96% 이상 열심히 잘 지켰던 점들을 우리 국민들께서 판단해 주실 것이라고 저는 믿죠. [앵커] 표심 관련해서 한 가지만 더 여쭤보면 어떻습니까? 제가 오늘 어떤 글을 봤느냐면 매일 마음이 바뀐다라는 표현을 봤습니다. 2030 어떤 세대를 대변하는 표현 중에, 그걸 다 대변하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일부 많은 적지 않은 표심을 대변하는 말 중에 매일 마음 바뀐다. 그러니까 특정 후보에 대한 어떻게 보면 특정 후보에 대한 쏠림현상은 없지만 어떤 현안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이런 분석도 있거든요. 2030, 특히나 최근에 많이 거론되고 있는 20대 남성.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재명] 제가 20대 남성 포함해서 2030대 청년 세대들한테 첫째는 기성세대 입장에서, 둘째는 정치를 하면서 어쨌든 국가 살림을 책임졌던 사람으로서 정말로 미안하게 생각하는 지점이 많습니다. 우리는 고도성장 사회를 살았지 않습니까? 기회가 많았죠. 성공도 많이 했고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었는데 그 풍요로운 사회를 살다 보니까 공정성 문제를 우리가 방치했어요. 그래서 불공정이 심화되고 양극화가 심화되고 격차가 많아지면서 결국 저성장이 왔고. 저성장이 오니까 당연히 경쟁은 격렬해지고. 젊은이들이 이 저성장의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게 됩니다. 심지어 남녀가 편을 갈라서 싸우는 상황까지 갔죠. 저는 그래서 우리 청년 세대들이 이 기성세대에 대해서 책임을 묻고 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어쨌든 가장 가까운 시기에 현재도 국가 살림을 책임졌던 집권 세력에게 책임을 물으려고 한다라는 점을 제가 이해하고요.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거기에 더해서 더 나은 상황을 만들어낼 후보, 정치 세력을 선택해야지 만약에 잘못 선택하면 더 나빠질 수 있다. 그걸 냉정하게 우리 판단해 보자. 이재명은 기회를 늘려서 성장을 회복해서 정말 전쟁이 아닌 경쟁으로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보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죠. 어떻게 하겠습니까? 우리가 잘못한 것을. [앵커] 이 대목은 또 잠시 뒤에 부동산 문제라든지 최저임금 문제 얘기할 때 연장해서 말씀드리기로 하고 오늘 뉴스 보신 분들은 아마 이 질문이 가장 궁금할 것 같아요. 이 후보님이 오늘 왜 오셨을까라는 사실 그 시장이 유년기나 개인적인 소회를 담고 있기는 합니다마는 어떤 대선 국면에서 이례적인 눈물이기도 했거든요. 직접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그러니까 사람이 인생을 살다 보면 어쩔 수 없는 국면들이 가끔씩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택할 수도 없는, 피할 수 없는 진퇴유곡이라고 하죠. 저희 형님이 어쨌든 상태가 그리 좋지 못하셨고 또 시정에 개입하시고 그걸 막으니까 시장실 앞에서 농성하면서 저를 만나려고 하다가 안 됐고 그러니까 어머니를 활용해서, 제가 어머니한테 끔찍한 걸 아니까 어머니한테 전화를 저한테 해라, 연결하라고 요구했는데 어머니가 안 해 주니까 어머니를 할 수 없는 정말 어머니가 집에 있다가 도망을 가는 그런 심각한 일을 저질렀고. 집에를 못 들어가시니까 제 아내가 또 검사 좀 받자 했더니 인간으로서 차마 할 수 없는 얘기를 어머니한테 하고. 그래서 제가 어머니 문제 때문에 통화를 하다가 제가 어머니 문제 때문에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상황이라 제가 공직자인데 참아야 하는데 인내의 한계를 넘어선 거죠. 그래서 제가 녹음되는 줄 알면서도 계속 항의하고 이러다 결국은 여기까지 왔습니다. 제가 제일 답답한 것은 이걸 자세히 설명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게 결국은 형님을 뭐라고 해야 되는 거고. 또 집안의 치부를 드러내야 되고. 저희 어머니는 결국 자식을 먼저 보내버렸고. 그러다가 결국 수습되지도 못한 걸 보시다가 결국 또 돌아가셨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처참하고 또 안 하자니 계속 이게 문제가 되고 하니까 제가 현장에 갔더니 그 생각이 너무 많이 났던 거죠. 나름 저는 시정이, 공직자의 삶이 가족, 친지들에 의해서 오염되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그게 너무 가혹한 대가를 너무 치르고 있고. 어머니 또 우리 남아 있는 형제자매들 또 가족들. 이런 뉴스가 한번씩 나올 때마다 얼마나 처참하겠습니까. 그 생각이 나서 어머니 생각도 나고 그래서 갑자기 말을 못 하겠더라고요. [앵커] 그러셨군요. 알겠습니다. 눈물에 대한 의미는 여기까지 듣도록 하고. 가족 얘기, 사실 경선 국면에서도 그랬고요. 지금 대선 본선에서도 그렇고 계속해서 가족 논란 그리고 또 상대 후보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같은 경우는 저희 리포트에서도 무속 논란 포함해서 네거티브가 점점 더 혼탁해지고 있다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네거티브와 대선후보에 대한 검증의 경계점을 어디라고 보십니까? [이재명] 가급적이면 저는 권한행사와 관계없는 영역에 대해서는 하지 않는 게 좋다. 예를 들면 결혼 전의 사생활에 관한 문제 이런 거라든지 또는 이미 지나버린 과거의 지금의 삶과 아무 관계없는 이야기들, 단순히 흠집잡는 이야기들. 이런 것들은 네거티브에 속하겠지만 향후 권한행사를 하는 것과 관계된 부분은 검증해야 되겠죠. 예를 들면 말씀드리기가 조금 그런데 권한은 공정하게 행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권한을 사적으로 남용하겠다 또는 사적 보복에 사용하겠다라고 한다든지 또는 정말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에 의해서 논거를 가지고 타당하게 결정되어야 할 국가의 운명이나 국민의 삶이 혹시 다른 요소로 오염이 돼서 비선이나 아니면 비과학적인 영역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 건 좀 심각한 미래의 문제인 거죠. 이런 건 저는 분명하고 경쟁 과정에서 제거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 거죠. 그런 건 네거티브적이라고 보여지기는 하지만 해야 될 경쟁의 한 부분이다 이렇게 보고요. 제일 좋은 건 앞으로 이 나라를 어떻게 만들 것이냐. 어떤 철학과 가치를 가지고 있느냐. 구체적인 경로와 정책은 무엇이냐. 과연 그 약속을 진짜 지킬 것이냐. 그리고 그런 실력이 과연 검증됐냐 이런 것들을 사실 검증하는 게 제일 중요하기는 하죠. [앵커] 권한행사와 관련된 일은 검증해야 한다. [이재명]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들은. [앵커] 미칠 수 있는. 그럼 최근 상대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관련해서 언론 보도를 통해서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고 거기서 나온 발언으로 오늘 무속 논란까지 번지고 있는데 그 대목에서도 만약에 말씀하신 대로 권한행사와 관련이 있는 부분이 있다면 검증 대상이라고 제가 정리를 해도 되겠습니까? [이재명] 제가 상대 후보 부인의 얘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기는 적절하지 않을 것 같고요. 그러나 저는 후보 자신에 관한 문제. 예를 들면 정말 이 국가의 운명을 혹시 위헌적 요소에 의해서 결정하지 않을까 하는 국민의 일각의 우려에 대해서는 확실한 대안을 내시고 해결책을 찾는 게 맞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면 대통령의 지시 하나가 전쟁을 불러올 수도 있고 엄청난 경제적 파장을 불러올 수도 있고 사람들의 생명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그건 정말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결정돼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하는 징표들이 꽤 여러 곳에서 제기돼서 그 점에 대해서는 저는 명확하게 해명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게 해 주셔야 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그러면 지난 주말에 석촌호수에서 있었던 즉흥 연설에서 나왔던 이를테면 대선에서 지면 감옥에 갈 것 같다라는 말씀을 하신 부분도 그런 맥락에서 보면 될까요? 이어지는 부분이 있을까요? [이재명] 제가 그 말씀의 취지는 그러니까 윤석열 후보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딱 보니까 이재명 후보는 확정적 범죄자 같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앵커] 토론을 할지 말지 그런 국면에서 나왔던 발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재명] 그때 그런 발언이 있었죠. 그런데 저는 아무리 특수부 검사의 눈으로 본다고 해도 딱 보고 확정적 범죄자로 볼 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단정할 수 없는 것이거든요. 증거와 상식에 의해서 법리에 의해서 판단해야 되는데 특정인을 범죄자네, 이렇게 판단하는 것도 황당한 일이고 특수부 검사의 수사방식이 우리가 문제가 되는 게 자살자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특수부는 목적을 정해놓고 수사를 해요. 그래서 자기들이 딱 정하면 그에 부합하는 증거만 모으고 그에 배치된 증거는 다 빼면서 맞춰가기 때문에 죄를 안 지은 사람들이 심각하게 압박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진짜 죄를 지은 사람들은 자기가 드러나면 시원해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왜냐하면 자기가 지은 죄니까요. 그런데 죄를 짓지 않았는데 증거가 모아진 걸 보니까 내가 빠져나갈 길이 없다 하면 갑자기 공황 상태에 빠집니다. 그래서 그런 우려도 있는 데다가 상대 후보를 확정적 범죄자라고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대장동 어쩌고 하시면서 반드시 감옥을 보내겠다, 이런 표현도 하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부인도 보면 그 표현 중에 내가 가만 안 놔둘 거다 이런 표현들이 있는 것으로 보면 저의 문제가 아니고 검찰 공화국이 다시 열리지 않을까. 그런 우려, 우려를 그렇게 표현했던 거지 제 얘기는 전혀 아니었습니다. [앵커] 그런데 윤 후보는 여기에 대해서 없는 죄 만드는 정권이 생존할 수 있겠느냐고 반박을 했는데 여기에 대해 또 재반박을 하신다면요? [이재명] 없는 죄를 만드는 게 특수부 검사들이 해 왔던 일이죠. 아까 말씀드렸지만 특수부 수사해서 기소한 경우 중에 무죄가 엄청 많지 않습니까? 원래 유죄냐 무죄냐 의심스러울 때는 무죄로 하라는 게 법 격언인데 무죄 판결을 받는 사건을 많이 기소했다는 것 자체가 문제고. 아시는 것처럼 있는 죄도 덮고 없는 죄도 만들면서 권력을 행사해 왔죠. 그런 사례들도 지금 몇 가지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면에서 보면 우리 국민들 일부에서 우려하시는 검찰 권력이나 국가 권력을 사적 이익을 위해서 남용할 가능성이 많다. 특히 형사 사법권력을 남용하는 것은 정말로 위험한 것이거든요. 최후 보루 아니겠습니까, 인권을 지키는. 그래서 그런 점에서 걱정을 제가 말씀드렸던 겁니다. [앵커] 그리고 앞서 또 눈물과 함께 질문드렸던 큰절과 관련해서 아마 민주당이 기득권을 내려놓는 움직임, 쇄신과 관련된 얘기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오늘 민주당 의원들과 큰절을 국민들께 올린 점과 맞물려서 또 최측근인 7인회가 후보님이 당선되면 임명직을 맡지 않겠다라는 입장을 밝혔거든요. 이를테면 백의종군 차원인데 이렇게 큰 맥락에서 이를테면 7인회의 백의종군은 새로운 권력, 미래 권력의 기득권을 내려놓는 측면이라면 지금 당내에서 불거지고 있는 586용퇴론 같은 경우는 기존의 기득권이거든요. 맞물려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재명] 우리 국민들께서 더불어민주당에 대통령의 권력, 지방 권력, 국가의 압도적 의석을 통한 입법권까지 다 부여했는데 과연 기대한 만큼 했느냐라는 점에 일단 의구심이 우리 국민들 사이에 있고요. 두 번째는 뭘 좀 기대에 못 미쳤으면 잘못했다고 해야 되는데 우리가 뭘 잘못했느냐. 이런 태도를 보이는. 그중에서도 다른 사람이 더 많이 잘못하지 않았냐. 이 정도 잘못 가지고 뭘 그러느냐라고 국민이 느끼신 것 같습니다. 이건 사실은 변명할 수 없는 잘못이죠. 그 점에 대해서 저는 우리 국민들이 다시 우리 민주당을 용서하시라는 차원에서 계속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오늘은 신년인데다가 사실 우리 앞으로 더 잘하겠다, 그런 각오를 보여주기 위해서 갑자기 제가 제안을 드렸습니다. [앵커] 두 달 전에 혼자 하셨는데 이번에는 같이 하셨잖아요. [이재명] 이번에는 사실 경기도 공약을 발표하니까 경기도 국회의원이 다 오셨더라고요. 다 오셨는데 그냥 일반적으로 보여지는 것처럼 세 과시하는 것도 아니고 모양도 보기 안 좋고 그래서 제가 우리가 사과드리고 각오를 보여드리고 신년 인사도 겸해서 하자고 했더니 흔쾌히 다 응해 주셨고요. 저는 당 차원에서도 계속 이런 쇄신을 통해서 우리 국민들이 다시 우리 민주당을 신뢰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중에 저와 초기에 함께했던 몇 안 되는 우리 가까운 의원들께서 저한테 상의도 안 하고 또 그런 결정을 했다고 제가 오늘 순회하다 들었는데. [앵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없었던 거군요. [이재명] 그런 논의 비슷한 걸 한다는 건 들었는데 그렇게 결정할 줄은 제가 모르는 상태에서 그런 결정을 했고요. 안타깝기는 하지만 우리 국민들께 사죄드리고 신뢰를 회복한다는 측면에서 잘하신 것 같고요. 또 저는 계속 우리 당이 우리 국민들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개혁적인 조치를 계속해 나가는 게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죠. [앵커] 이 대목에서 두 가지만 더 질문드리고 넘어갈 텐데 우리가 큰절을 올리고 또 눈물을 보였다는 것에 대해서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진정성을 헤아리는 측면도 있겠습니다마는 또 그 이면에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지율이 답보상태를 보이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다급한 것 아니냐. 이런 비판의 시선도 있을 것도 같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이재명] 글쎄요, 제가 그러면 지지율이 한 10% 계속 앞서고 있으면 안 그랬을까. 아마 제가 상대원시장이라고 하는 저희의 삶터이기도 했지만 우리 서민들의 정말 절절한 애환이 배어 있는 곳 아니겠어요. 이게 똑같았을 것 같고요. 큰절은 혹시 덜 했을지도 혹시 모르겠습니다. 잘못한 게 많으니까 하는 게 맞고요. 국민들께서 다 용서해서 그냥 옛날의 감정 다 없어진 상태에서 객관적으로 당 대 당, 후보 대 후보 경쟁을 하라고 하셨으면 그렇게까지 안 할 수도 있겠는데 제가 보기에는 여전히 우리 국민들께서 미움을 다 걷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뭘 잘못한 것도 있기는 하겠지만 그것보다는 태도, 소위 내로남불이라고 불리는 그런 태도나 자세나 또 한번 정하면 잘 안 바꾸더라. 우리 국민이 고통스러워하고 힘들어 하면 바꿔야지 자기들이 정한 거 왜 끝까지 고집을 부리냐. 당신들이 지배자냐. 우리가 나라의 주인이다. 이 생각을 하시는 게 여전히 조금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지지율에도 반영될 테고. 전혀 무관하다고는 할 수 없는 거죠. [앵커] 혹시 그러면 쇄신 관련해서 추가 쇄신도 이어질 예정인가요? 왜냐하면 대표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또 일각에서는 그러면 선거 국면에서 당은 누가 지키냐. 무주공산되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는 것도 사실인데요. [이재명] 그 부분은 제가 후보 입장에서, 저는 국회의원도 아니고 당직자도 아니고 잠시 민주당의 후보가 된 거니까 제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는 없죠. 다만 저는 우리 국민들께서 보시기에 정말 애쓰는구나, 이제 그만해라. 그 정도 하면 됐다 할 때까지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다만 그게 어떤 방식으로 가능한지는 저도 답답하기는 합니다. 예를 들면 586 용퇴라고 말하지만 저도 586이기는 한데, 물론 좀 태생은 다르죠. 그렇다고 해서 다 물러나라고 하는 게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냐. 그렇다고 그걸 또 누가 강요할 수 있느냐. 그런 점에서 참 어려운 과제죠. [앵커] 사실 큰절과 눈물 때문에 묻혀서 그렇지 오늘 수도권 30분대 생활권 공약도 내셨거든요. 잠시 소개하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갈까요? 직접 소개해 주시죠. [이재명] 경기도는 서울과 분리돼 있기는 한데 서울과 거의 하나의 생활권이고. 경기도는 기반시설 부족으로 상당히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사실은 수도권 집중에 따른 문제인데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분산 정책도 해야겠지만 당장 이미 많은 사람이 입주해 있는데 출근에 2시간씩 걸리고 하니까 문제가 있어서 교통체계 개선을 통해서 이동시간을 줄여주자. 국가의 수도권 정책의 핵심은 교통 기반시설 확보다 이런 차원에서 저희가 GTX 중심의 교통체계로 가자. 전국은 KTX 중심의 교통체계로 가자. 항공 노선보다는 육상철도, 고속철도 중심의 체계로 유럽형으로 바꾸자. 저희의 기본 구상이고요. 아무래도 경기도는 인구가 1400만에 육박할 정도로 인구의 4분의 1이 거주하니까 수도권에 대한 공약을 저희가 아무래도 많이 하게 됐고요. 또 제가 경기도지사 출신이니까 속속들이 너무 잘 아는 거죠. 그래서 오늘 공약이 많이 길었고요. 그리고 그중의 핵심은 교통 인프라 구축이라고 봐서 거기에 중점에 두어졌던 겁니다. [앵커] 아마 지금 후보님이 직접 설명하신 공약을 들으시면서 시청자분들, 유권자들은 이런 내용을 상대 후보는 어떻게 판단하고 있을까, 어떻게 논쟁이 벌어질까, 바로 토론 얘기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당초 설 연휴 초반에 열릴 것이다라는 전망이 있었는데 또 안철수 후보 측에서 가처분신청을 하면서 이게 지금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 상황인데 토론은 물론 날짜가 정해져야 하겠습니다마는 그 결과에 따라서 어떻게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이재명] 저는 토론은 많이 할수록 좋다고 생각하죠. 우리가 시장에 가서 신발을 하나 고르더라도 비교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만 놓고 이 가게는 이것만 있고 저 가게는 저것만 있으면 비교분석이 불가능하죠. 그래서 정치에서는 후보 간 토론을 매우 중시 여기고 법에도 아예 3번 이상 해라 이렇게 정해놨는데 일부 후보들은 안 하고 싶은 게 있을 수 있습니다. 대개 지지율이 높고 토론하면 손해볼 것 같으면 안 하는 거죠. 그런데 다행히 윤 후보께서 하겠다라고 말씀하셨고요. 그런데 문제는 다른 후보들 입장에서는 기회 공정성이 훼손됐다. 충분히 주장할 만합니다. 저희는 4자 토론을 하자. 다 하자. 법에 정한 사람은 다 하자 했는데 윤 후보 측에서는 다 안 하려고 하다가 그러면 이 후보하고 대장동 토론만 하겠다고 했다가 우리는 그것도 하겠다 했더니 그러면 제한 없이 그러면 하겠다 이렇게 온 거예요. 약간 비정상으로 온 건데 저는 다자토론도 했으면 좋겠고요. 양자토론도 어떤 형식이든, 어떤 때이든 저는 다 상관없다. 주제도 상관없다. [앵커] 그러면 토론의 형식에 구애받지 않으시겠다. [이재명] 네, 저희는. 왜냐하면 그것 때문에 또 안 한다고 그러면 곤란하니까요. [앵커] 그러면 만약에 양자토론이 성사된다면 윤석열 후보한테 물론 선대위나 캠프 차원에서 조율이 필요하겠습니다마는 주제를 만약에 후보님이 정하신다면 윤석열 후보에게 논쟁을 하고 싶다는 주제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이재명] 저는 주제 제한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정책에 관한 정책도 사실은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복지 뭐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제안할 필요가 없고요. 또 한 가지는 그냥 하면 네거티브한 얘기들보다는 포지티브한 얘기를 하자. 그리고 정책은 결국 마지막 단계에 가면 같아진다고 봅니다. 이걸 외웠냐, 안 외웠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아마 캠프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내용은 똑같아질 거예요. 좋은 걸 다 하겠다고 하지 안 한다고 할 리가 없지 않습니까? 경험인데. 문제는 실천할 것이냐죠. 저는 그 점을 설명하고 싶은 거예요. 누가 과연 진짜 실천할 역량이 되고 또 실천할 의지를 가지고 있느냐. 그거는 결국 말로 결판날 게 아니고 내용으로 결판날 게 아니고 과거에 공직을 하면서 국민과의 약속을 얼마나 지켰느냐. 저는 그걸 많이 설명하고 싶죠. [앵커] 그러면 정책 얘기를 이어갈 텐데 그 전에 저희가 부동산 공약 관련해서 후보님의 정책을 정리해놓은 영상이 있거든요. 잠깐 쉬어갈 겸 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1만호 공급 공약을 발표하셨습니다. 최근에 어떤 정책 기조를 쭉 훑어보면 경제 대통령이 방점을 찍으신 걸로 이해를 하고 있는데 사실 공급 얘기는 현 정부에서도 계속 나오고 있고 정부가 밝힌 건 한 206만 호인가요, 그렇게 알고 있고 여기에 추가해서 311만 호. 직접 공약을 소개하신다면요? [이재명] 이번 정부가 국민들로부터 실망을 느끼게 한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입니다. 부동산값이 너무 올라서 무주택자는 집을 살 길이 없어져버렸고 유주택자들 중에 1가구 1주택자들은 괜히 세금만 올라가지고 이사를 가려면 이사를 갈 수 없게 되어 버린 거예요. 왜냐하면 세금을 떼면 낮춰가야 합니다. 같이 동등하게 이사를 갈 수 없게 됐어요. 모두가 불편을 겪게 됐는데. 결국은 저는 이게 시장과 국민을 존중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다. 우리가 아무리 옳다고 생각한들 결국은 국민들의 뜻이나 시장의 흐름을 존중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괜히 고집 부린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 점을 사과드리고. 시장이 부족하다면 우리가 부족한 걸 인정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시장이 힘들다고 하면 그걸 존중해 줘야 하거든요. 그래서 이전 정부의 과거에 비해서 통상적으로 공급량이 거의 비슷하다고 해서 그냥 유지를 했는데 이걸로는 안 된다고 지금 검증을 했기 때문에 저는 할 수 있는 최대치의 공급을 하자. 그랬더니 바로 반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지금 이미 외곽 지역의 집값이 떨어지고 있고 유동성 축소로 앞으로 집값이 안 오를 가능성이, 좀 떨어질 가능성이 많은데 이렇게 대량 공급해서 어쩌자는 거냐, 이런 지적이 바로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이 점에 대해서 답을 미리 준비를 했는데요. 당연히 그 지적을 할 테니까요. 저는 조성 원가의 택지 위에 지어지는 건축 원가가 더해진 적정한 가격의 주택을 우리 국민들께서 편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일생에 한 번은 줘야 한다. 그리고 그게 주변 시세보다 너무 싸면 어떻게 하느냐. 아니, 그게 진짜 원가인데 원가로 공급해 주는 게 맞는 거죠. 그래서 저는 서울 같은 경우 107만 호 정도라고 하지만 서울 전체 집 숫자가 380만 호 정도 됩니다. 상당히 물량이 많은 거죠. 물론 이 중에는 민간에서 공급하는 옛날 집을 없애고 새로 짓는 집도 포함되니까 순정분이라고는 할 수 없는데 물량으로는 사실 상당히 많은 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실제 계산을 해 보면 택지조성비, 건축원가, 그리고 제비용 등등을 합치면 대개 비싸도 2000만 원 초반대로 공급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시세가 지금 4000~5000만 원씩 하잖아요. 이 시장이 왜곡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 집 마련 꿈을 마련해 줘야 한다. 그중에서도 청년세대들, 20~30대들이 한 번은 자기 돈이 당장은 없더라도 10% 정도를 내고 LTV 제한을 완화해서 사서 나중에 갚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자. 그게 주택 문제 해결책도 되지만 자산 양극화를 막는 길이기도 하고. [앵커] 그러면 이를테면 반값 아파트 말씀하신 건데 로또 아파트라는 비판을 감수하고서라도 일단은 집을 사주는 데 힘을 보태야 된다, 이렇게 보시는 겁니까? [이재명] 그렇습니다. 그게 대량으로 공급이 되면 로또라고 하기 어렵죠. 지금은 공급이 워낙, 공공택지 공급이 워낙 적으니까 분양받으려고 수십만 가구가 이사를 다니고 있는데 그렇게 했을 경우 수억씩 생기지만 제가 보기에는 공급량이 50만 신규 세대, 신규 공급. 이런 식으로 가게 되면 시장이 그렇게 되지 않을 겁니다. [앵커] 그러면 사실 부동산 정책 나왔을 때 민심에서 가장 많이 하는 표현 중에 하나는 내가 살고 싶은 집. 그러니까 정부가 바라보고 있는 공급과 일반 국민들이 살고 싶은 어떤 수요. 그 사이의 격차를 줄이는 게 정부의 고민 아니겠습니까? 혹시 따로 갖고 계신 고민이 있는지 또 더불어 앞서 시장의 불만 말씀하셨는데 결국 이 같은 부동산 시장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임대차3법을 지목하는 시장의 시선도 있는 게 사실이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재명 후보가 만약에 대통령이 되면 임대차보호법은 어떻게 되는 거지라는 의문인 거죠. [이재명] 간단한 것부터 먼저 말씀드리면 제가 어릴 때는 아까 상대원시장 거기 제가 살 때는 6개월에 한 번씩 이사를 했어요, 그때는 6개월이었죠. 그게 어느 날인가 1년으로 바뀌었죠. 그러다가 그게 꽤 시간이 지난 다음에 2년으로 바뀌었어요. 4년으로 바뀌는 데는 엄청나게 더 많은 시간이 걸린 겁니다. 지금은 이게 초기라서 혼란이 좀 있기는 한데 제가 보기에는 원상복귀시켰을 때 혼란이 앞으로 이걸 안정화시킬 때 혼란보다 훨씬 클 것 같아서요. 제도 정착을 보고 그래도 진짜 문제가 있으면 좀 바꾸는 걸 그때 가서 고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요. [앵커] 이를테면 계약갱신청구권이라든지 전월세상한제 폐지 대목 중에서 후보님이 아직 좀 더 다듬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조금 더 눈여겨 보는 대목이 있을까요? [이재명] 제 생각에는 4년으로 연장할 수 있는 부분은 필요할 것 같고요. 서구 유럽에 비하면 그게 사실 길지 않거든요. 또 5%도 지금 현재 물가상승률이나 경제성장률을 보면 그렇게 낮은 것은 아니어서 좀 지켜보자 이런 입장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결국은 자가주택 마련 기회를 줘야 하는데요. 전에는 정부의 주택 공급이 결혼해서 자녀를 낳고 같이 살 경우를 상정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1인 가구가 35%에서 40%까지 갑니다. 그러니까 이게 소규모의 혼자 살 수 있는 주택이라고 하는 형태로도 좀 다양하게 공급할 필요가 있고요. 그래서 공급의 유형도 다양화하자. 당장 현금 전액 내고 사는 분양, 일반분양형. 지금 임대해 살다가 10년 후, 또는 20년 후에 분양을 받는데 그 사이에는 법정이자율 정도 증액되는 것만 감수하고 최초에 정해진 분양가로 분양받자. 또는 조금씩 조금씩 사 모을 수 있게 하자. 지분적립형이라고 하죠. 또 토지는 공공이 가지고 건축만 분양하는 싱가포르형 공공주택으로 하자. 싱가포르는 80%가 그런 거 아닙니까? 또 그런 것에다가 아니면 잠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주택을 중산층용으로 좀 넓게, 저렴하게 좋은 위치에 지어서 원하는 기간만큼 살다가 집을 구하면 이사갈 수 있게 또 선택하게 해 주자. 또 공유주택 같은 것도 만들고 사유주택 같은 것도 만들어서 선택의 폭을 넓히자라고 하는 것이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결국 공급 물량을 늘려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겁니다. 그건 나쁜 게 아니고 그건 모든 사람이 가진 꿈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존중해야 한다고 보고요. 그래서 유형도 좀 다양화하고 또 돈이 없어도 젊은 시절에 사서 평생 안정적으로 주거를 확보할 수 있게 하는 다양한 방식들을 동원하자 그런 겁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그 대목은 또 앞으로 추가 공약 정책도 지켜보기로 하고. [이재명] 제가 여기서 딱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제일 빠른 공급 방법은 다주택자들이 자기 살 집 말고는 내놓는 거예요. 그걸 내놓으라고 지금 양도세를 중과를 했는데 일부는 버티시다가 그냥 시간이 지나버렸고 중과 대상이 됐는데 작년 연말에 종부세를 중과당하고 보니까 큰일났다 싶은데 이미 늦은 거예요. 그래서 기회를 좀 주자 그래서 제가 정책은 세금 걷는 게 목표가 아니니까 다주택을 해소하기 위해서 기회를 한번 주자라고 해서 한시적인 양도세 다주택 중과를 완화해 주자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정부가 잘 안 받아들여서. [앵커] 사실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마는 말씀 나온 김에 짧게 기재부가 왜 이 부분을 거부한다고 보십니까? [이재명] 일관성 때문에 그렇대요. 그런데 그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관성보다는 국민의 편의가 더 중요하다,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앵커] 추경 얘기도 간단히 여쭤볼게요. 일단 여야 모두 대체로 추경 규모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있는 부분이고 또 35조 원으로 증액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취지에는 공감을 합니다마는 재원 마련 부분에서 조금 충돌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재명] 우리가 집안 살림을 해도 월급 받아오면 그걸 어떻게 쓰려고 다 계획을 해놓지 않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수술할 일이 생겼어요, 다쳐가지고. 이거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기존에 있는 것들을 좀 조정을 해 보는데 잘 안 되면 빌려서라도 쓰고 나중에 그걸 다시 갚는 거죠. 국가 살림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2년 동안 코로나19 때문에 엄청난 돈을 썼는데 이미 올해 예산에서 예비적으로 쓸 수 있는 것까지 다 써버렸습니다. 갑자기 코로나가 연말에 악화되면서요. 그래서 이럴 때는 비상조치를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국민의힘은 100조 원 하자 그러다가 그거 꼭 합시다 했더니 선거 끝나고 이렇게 얘기하고. 윤석열 후보가 또 50조 원 얘기하다가 하자, 잘했습니다 했더니 내가 당선되면 하겠다, 이렇게 하시고요. 최근에 35조 원 얘기를 다시 하셨는데 지금 그런데 조건이 붙어 있어요. 기존에 이미 예산으로 확정된 지출 예산들을 삭감을 해서 만들어라. 이렇게 조건을 달아놓은 거니까 그게 이미 예산 집행이 확정돼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분야도 있는데 그거 어떻게 깎겠습니까? 하지 말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한 거예요. 그게 진심이라면 윤 후보나 저 둘 중에 누군가가 될 가능성이 높지 않냐. 안철수 후보도 가능하면 5월 9일 이후에 국정을 맡게 될 사람들이 책임질 테니 일단 예산 집행을 해라라고 우리가 말해 주자. 그래야 정부가 부담을 줄이고 실제 하지 않겠느냐 했는데 그런데 만나는 것도 거부하고 정부가 예산을 마련해 오면 하겠다는 얘기는 결국 안 하겠다, 말로만 하자고 하겠다라는 취지로 보여서 저는 매우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정치는 국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 하는 건데 국민을 고통스럽게 해서 상대방을 증오하게 한 다음에 내가 표를 얻겠다 이런 정치는 그건 정치가 아니라 사실은 저는 망국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죠. [앵커] 그러면 추경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정부 협조를 위해서 대통령이나 김부겸 총리와의 면담을 요구하실, 회동을 요구하실 생각도 있으신지 여쭤보겠습니다. [이재명] 선거법 위반 논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저는 당을 통해서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얘기하고. 제가 방역 완화는 총리한테 직접 부탁을 좀 드렸어요. 9시 너무 심하다. 세 차례 백신 주사 맞은 경우는 시간을 좀 풀어주는 게 어떠냐. 이런 말씀드렸는데 빨리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앵커] 그 시기는 어느 정도로 잡고 계시는지? [이재명] 빨리 해 주면 좋겠죠. [앵커] 지금이라도? [이재명] 제가 몸이 너무 힘드니까 스포츠 마사지를 갔더니 9시에 문 닫아야 한다고. 그런데 거기는 1:1로 스포츠 마사지를 마스크 끼고 하는데 9시까지 하는 거하고 10시까지 하는 게 무슨 상관있겠어요. 너무 힘들어하시기에 그런 영역이 많다. 그런 데 좀 골라서 풀어주십시오 했는데 우리 총리님이 이거 혹시 뉴스 보시면 빨리 풀어주십시오. [앵커] 그러면 앞서 저희가 오미크론이 우세종으로 자리잡으면서 정부도 방역체계를 바꾼다고 하는데 후보님의 그런 말씀을 얹어서 전하면 되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재명] 저도 이미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될 거라고 보고 제가 3~4일 전에 공개적으로 한번 말씀드렸어요. 이제는 감염 속도가 느리고 치명률이 낮은 과거의 바이러스 대응에서 원천봉쇄하는 방식의 대응은 무리다. 이제 앞으로는 유연하게 스마트하게 디지털 방역을 시행할 때가 됐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죠. [앵커]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앞서 후보님과 네거티브 검증의 경계를 얘기했었는데 아마 대장동 관련해서는 검증 대상이라고 보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계속 이 변수도 현재진행형으로 해소되지 않고 있는 부분이고 관련자들이 재판을 받고 있는 부분인데 후보님의 이 부분에 대한 기존 입장과 다른 진술이 나온다거나 재판 결과가 나오면 어떻게 대응하실 생각이신지? [이재명] 저는 전혀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보죠. 사실이 아니니까요. 제가 한 일이라고는 민간개발하라고 국민의힘이 계속 강요를 했는데 공공개발하려고 노력했고. 그런데 민간개발을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돼서, 못하게 하니까요. 포기할 수는 없고. 제가 70% 정도의 이익을 회수하는 방식을 동원했는데 확정적으로 반드시 일정액을 확보해라. 절대 업자들에게 양보하지 말라고 한 게 제가 지시한 것의 전부이고. 그래서 6200억 정도의 예상 중에 4400억을 저희가 확보했고요. 그러고 난 다음에 이거 너무 많다. 상대가 땅값이 오르는 기미가 보여서 제가 1100억 원을 추가 부담시켰고요. 그러고 난 다음에도 이게 수익이 많이 나는 것 같아서 시가 했던 용역비 8억도 부과시켰고요. 그러고도 부족해서 우리가 도시공사 관리 대행을 해 주고 있지 않느냐. 그 대가를 받아라. 그래서 280억 또 받았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저희가 한 5800억 정도를 확보했는데, 받았는데. 기반시설 말고요. 공원 이런 거 말고, 해당지역 공원 말고 저희가 받은 건데. 이걸 가지고 저한테 문제를 삼으면 사실 엘씨티나 여주의 공흥지구라고 있지 않습니까? 유명하지 않습니까? 시장, 군수가 허가해 주면 민간업자가 100% 다 가지는 건데 그게 더 나쁜 거지, 이게 환수한 게 잘못은 아니잖아요. 물론 국민들께는 100% 환수 못한 것에 대해서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하지만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서 최소한 우리 국민의힘이 저를 비난하는 것은 정말 적반하장이고. 그래서 제가 이 제안을 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대장동 개발팀의 부정 대출을 봐줬다는 의혹이 있지 않습니까, 부산저축은행. 또 부친의 집을 그 멤버들의 누군가가 사줬다는 거 아닙니까. 또 특수부 검사 출신들의 검찰 간부 출신들, 이분들이 엄청난 이익을 봤다는 거 아닙니까? 그다음에 왜 국민의힘은 이걸 공공개발을 못 하게 막았냐. 왜 LH한테 공공개발을 포기시켰냐. 이 점에 대해서 제외하지 말고 성역 두지 말고 다 수사하자, 특별검사가. 특별검사를 국민의힘이 지정하는 사람으로 하자 이런 소리 하지 말고 중립적인 공정한 사람으로 하자. 조건 달지 말자. 대선이 지나더라도 반드시 하자. 이런 조건으로 특검을 하자는 게 제 주장이고 공개적인 말씀이었고요. 그랬더니 우리 김기현 원내대표께서 또 왜곡을 해서 대선 후라도 반드시 특검을 하자 이랬더니 라도를 빼고 제가 대선 후에 하자고 미뤘다는 주장을 하더군요. 이게 국민의힘이 현재 하고 있는 입장이고 국민의힘이 특검을 거부하는 거죠, 사실. [앵커] 알겠습니다. 더 여쭤보고 싶은데 또 혹시 다음 기회가 되면 추가적으로 여쭤보도록 하고. 사실 시간은 다 됐습니다마는 30초만 더 드리면 설 연휴 앞두고 있거든요. 왜 이재명이어야 하는지 끝으로 소개해 주시죠. [이재명] 국민 여러분, 설 어렵기는 하지만 복 많이 받으시고요. 그래도 행복한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대선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고요.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리더, 대통령의 능력입니다. 경제를 살리고 국민을 통합시키고 또 한반도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그리고 인재, 정책, 진영 가리지 않고 써서 실적을 내온 이재명 같은 사람이 하면 우리 국민들의 삶도 또 대한민국의 미래도 좀 더 나아질 거다, 이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약속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약속을 지키는 건 원래 지켰던 사람이 지킨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앵커] 알겠습니다. YTN은 이렇게 새해 들어서 대선후보 인터뷰를 차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또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 무소속 손학규 후보가 출연한 데 이어서 오늘은 이렇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의 인터뷰를 진행을 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그리고 정의당 심상정 후보에게도 출연 요청을 해 둔 상태거든요. 두 후보의 인터뷰도 하루빨리 진행되기를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YTN도 유권자와 함께 후보님의 행보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고맙습니다. YTN 조성호 (chos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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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해군 1인자 00:49
    독일해군 1인자 "푸틴 존중하자" 발언 뒤 뭇매 맞고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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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의조, 프랑스 진출 첫 해트트릭...아시아선수 최다골 00:40
    황의조, 프랑스 진출 첫 해트트릭...아시아선수 최다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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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일본 정부 '초비상'인데...눈을 의심케 할 추가접종률 수치 02:03
    [자막뉴스] 일본 정부 '초비상'인데...눈을 의심케 할 추가접종률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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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섬유 공장에서 불...직원 2명 연기 마셔 이송 00:40
    울산 섬유 공장에서 불...직원 2명 연기 마셔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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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00:31
    안철수 "유일한 PK 후보...부·울·경 메가시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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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아트 울산미술관 개관 대박...2주 만에 2만 명 넘어 02:01
    미디어 아트 울산미술관 개관 대박...2주 만에 2만 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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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룬 나이트클럽에서 화재...최소 16명 사망 00:32
    카메룬 나이트클럽에서 화재...최소 1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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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00:36
    송영길 "왜놈 무찌르는데 전라도·경상도가 어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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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섬유공장 큰불로 밤새 진화...직원 2명 연기 흡입 01:33
    울산 섬유공장 큰불로 밤새 진화...직원 2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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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살 소년의 죽음, 그리고 2년...아버지의 사투 04:01
    17살 소년의 죽음, 그리고 2년...아버지의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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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장 소음' 주민 보상 시작됐지만...감액 기준 '황당' 반발 잇따라 02:43
    '비행장 소음' 주민 보상 시작됐지만...감액 기준 '황당' 반발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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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템에 신라젠까지...제약·바이오 주주는 '패닉' 02:40
    오스템에 신라젠까지...제약·바이오 주주는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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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선물 20만 원까지 OK...'김영란 세트' 봇물 02:43
    설 선물 20만 원까지 OK...'김영란 세트'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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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아트 울산미술관 개관 대박...2주 만에 2만 명 넘어 02:03
    미디어 아트 울산미술관 개관 대박...2주 만에 2만 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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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추위 대신 미세먼지 말썽...동해안·제주 오전까지 눈비 01:30
    [날씨] 추위 대신 미세먼지 말썽...동해안·제주 오전까지 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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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아파트 붕괴 2주째...24시간 수색 전환 02:21
    광주 아파트 붕괴 2주째...24시간 수색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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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리포트] 스키장 역주행 01:46
    [앵커리포트] 스키장 역주행 "감속기 고장 때문"...곧 정밀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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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마곡동에서 3m 깊이 땅 꺼짐...행인 1명 다쳐 00:20
    서울 마곡동에서 3m 깊이 땅 꺼짐...행인 1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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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리포트] 김건희 공개 활동 임박? '무속 프레임' 공방 가열 01:18
    [앵커리포트] 김건희 공개 활동 임박? '무속 프레임' 공방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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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02:11
    美 "러, 올림픽과 무관하게 결정"...교황 "26일, 평화 기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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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추위 풀리자 초미세먼지 기승...동해안 눈·비 01:18
    [날씨] 추위 풀리자 초미세먼지 기승...동해안 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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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아파트 붕괴 2주째...오늘부터 24시간 수색 01:15
    광주 아파트 붕괴 2주째...오늘부터 24시간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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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해체 마무리...오늘부터 24시간 수색 01:16
    [YTN 실시간뉴스] 해체 마무리...오늘부터 24시간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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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포근한 겨울...서울 한낮 9℃ 01:15
    [날씨] 오늘 포근한 겨울...서울 한낮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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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슈퍼마켓 또 식료품 사라진다...공급망 위기 재연 02:04
    美 슈퍼마켓 또 식료품 사라진다...공급망 위기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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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브리핑]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앞두고 기업들 '초긴장' 12:34
    [굿모닝브리핑]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앞두고 기업들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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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예년보다 포근한 겨울 날씨...서쪽 초미세먼지↑ 01:18
    [날씨] 예년보다 포근한 겨울 날씨...서쪽 초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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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섬유공장 큰불로 밤새 진화...직원 2명 연기 흡입 01:34
    울산 섬유공장 큰불로 밤새 진화...직원 2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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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차준환, 4대륙대회 우승...남자 싱글 첫 메달 00:40
    피겨 차준환, 4대륙대회 우승...남자 싱글 첫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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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장 소음' 주민 보상 시작됐지만...감액 기준 '황당' 반발 잇따라 02:41
    '비행장 소음' 주민 보상 시작됐지만...감액 기준 '황당' 반발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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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템에 신라젠까지...제약·바이오 주주는 '패닉' 02:41
    오스템에 신라젠까지...제약·바이오 주주는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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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선물 20만 원까지 OK...'김영란 세트' 봇물 02:44
    설 선물 20만 원까지 OK...'김영란 세트'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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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추위 주춤하지만...미세먼지 '말썽' 01:01
    [날씨] 오늘 추위 주춤하지만...미세먼지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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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기에서 백신 반대 시위...물대포·최루가스 등장 00:22
    벨기에서 백신 반대 시위...물대포·최루가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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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코로나에 토네이도까지'...또다시 위기 닥친 미국 01:59
    [자막뉴스] '코로나에 토네이도까지'...또다시 위기 닥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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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03:53
    [현장영상+] "PCR검사 고위험군 환자 중심 운영...일반 국민은 검사키트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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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러시아, 중국 잔칫집에 찬물을 뿌릴 것인가' 질문에... 02:03
    [자막뉴스] '러시아, 중국 잔칫집에 찬물을 뿌릴 것인가'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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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2월 정점 후 감소' 전망 잇따라... 07:02
    美 '2월 정점 후 감소' 전망 잇따라..."유럽서 코로나19 풍토병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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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전염병 전문가들이 남아공 상황 보며 희망 품는 이유 02:04
    [자막뉴스] 전염병 전문가들이 남아공 상황 보며 희망 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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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예년보다 포근한 겨울 날씨...서쪽 초미세먼지 기승 01:40
    [날씨] 예년보다 포근한 겨울 날씨...서쪽 초미세먼지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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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17살 소년의 안타까운 죽음, 그리고 2년 03:50
    [자막뉴스] 17살 소년의 안타까운 죽음, 그리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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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16:39
    [현장영상+] "내로남불 질책 틀린 말 아냐" 사과한 이재명, 경기도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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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4
    "오미크론 국내 검출률 50% 넘어...의료체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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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만 가능...임종만 대면 01:58
    설 연휴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만 가능...임종만 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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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코로나19 신규 환자 7,513명...일요일 발생 기준 '역대 최다' 01:23
    [속보] 코로나19 신규 환자 7,513명...일요일 발생 기준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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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2주째...오늘부터 24시간 수색 돌입 02:42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2주째...오늘부터 24시간 수색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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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7,513명...국내 오미크론 '우세종' 03:04
    신규 환자 7,513명...국내 오미크론 '우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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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13:33
    [뉴스라이브] "오미크론 국내 검출 50%" 우세종 공식화...정점까지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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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성티앤씨 울산공장 큰 불길 잡혀...직원 2명 연기 흡입 치료 01:48
    효성티앤씨 울산공장 큰 불길 잡혀...직원 2명 연기 흡입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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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이재명, 연일 '윤석열 때리기'...이번엔 '감옥' 언급 24:59
    [뉴스라이브] 이재명, 연일 '윤석열 때리기'...이번엔 '감옥'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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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0:23
    윤석열 "반려묘 등록·택시 안전 시스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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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03:53
    李 "수도권 30분대 생활권"...尹 외교·안보 '강한 지도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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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 동안 기온 '쑥', 서울 9℃...충청 이남 초미세먼지 00:59
    [날씨] 낮 동안 기온 '쑥', 서울 9℃...충청 이남 초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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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설 선물 20만 원까지 OK...'김영란 세트' 봇물 01:53
    [자막뉴스] 설 선물 20만 원까지 OK...'김영란 세트'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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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휩쓴 해외 상황 보니...'정점'까지 27일 걸렸다? 03:06
    오미크론 휩쓴 해외 상황 보니...'정점'까지 27일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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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공직기강비서관 이병군, 제도개혁비서관 송창욱 내정 00:35
    靑 공직기강비서관 이병군, 제도개혁비서관 송창욱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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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7,513명...국내 오미크론 '우세종' 02:30
    신규 환자 7,513명...국내 오미크론 '우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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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만 허용 01:50
    설 연휴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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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5:44
    이재명 "선거 지면 감옥 갈 듯"...발언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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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SNS에 02:41
    윤석열, SNS에 "사퇴할 생각 없다"...갑자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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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이재명 측 7인회 00:40
    [속보] 이재명 측 7인회 "이재명 당선돼도 임명직 안 맡겠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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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붕괴 사고 피해자 수색 장기화...24시간 수색 돌입 02:40
    붕괴 사고 피해자 수색 장기화...24시간 수색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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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장관 00:29
    노동장관 "경영책임자 묵인·방치로 발생한 사고 엄정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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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키장 이용객 떨게 한 '역주행' 리프트...사고 원인은? 12:30
    스키장 이용객 떨게 한 '역주행' 리프트...사고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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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측 7인회 00:26
    이재명 측 7인회 "李 당선돼도 임명직 안 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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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간 취소된 예비군 훈련, 올해도 불투명...軍 00:31
    2년간 취소된 예비군 훈련, 올해도 불투명...軍 "3월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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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 동안 기온'쑥', 서울 9℃...충청 이남 초미세먼지 00:50
    [날씨] 낮 동안 기온'쑥', 서울 9℃...충청 이남 초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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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오미크론 대비 신속 항원 검사 확대·조사관 3배 확대 00:36
    軍, 오미크론 대비 신속 항원 검사 확대·조사관 3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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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흥과 끼 넘치는 여기는 V리그 올스타전입니다 01:24
    [자막뉴스] 흥과 끼 넘치는 여기는 V리그 올스타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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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빅3 대선 후보, 주말에 뭐 하셨어요? 02:08
    [영상] 빅3 대선 후보, 주말에 뭐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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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자국민 러시아 여행 금지... 02:05
    美, 자국민 러시아 여행 금지..."동유럽에 병력 증파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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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제지표] 美 긴축 경계감...장중 2,800선 아래로 주저앉은 코스피 00:50
    [오늘의 경제지표] 美 긴축 경계감...장중 2,800선 아래로 주저앉은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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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 동안 기온 '쑥', 서울 9℃...충청 이남 초미세먼지 01:01
    [날씨] 낮 동안 기온 '쑥', 서울 9℃...충청 이남 초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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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李 도덕성 맹공... 00:25
    국민의힘, 李 도덕성 맹공..."형수·조카에게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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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감염자 일주일새 2배 증가...신규 확진 7,513명 02:22
    오미크론 감염자 일주일새 2배 증가...신규 확진 7,5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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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만...종사자 선제검사 01:57
    설 연휴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만...종사자 선제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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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4:25
    이재명 "수도권 30분 생활권"...윤석열 "힘을 통한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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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붕괴 사고 2주째...오늘부터 24시간·상층부 중점 수색 02:41
    붕괴 사고 2주째...오늘부터 24시간·상층부 중점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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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절하며 사과한 이재명 vs '경제안보' 꺼낸 윤석열 14:26
    큰절하며 사과한 이재명 vs '경제안보' 꺼낸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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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07:46
    [현장영상+] "설 연휴 확진자 폭증 우려...고향 방문 자제 간곡히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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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1:06
    윤석열 "무너진 한미 동맹 재건...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완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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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51
    "초과이익 환수 문제 지적하니 유동규가 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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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인천시·SKT 00:09
    [인천] 인천시·SKT "장애인·유소년 스포츠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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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손뉴스] 미국, 오미크론 확산으로 슈퍼마켓 식료품 사라진다 00:15
    [한손뉴스] 미국, 오미크론 확산으로 슈퍼마켓 식료품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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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13
    [자막뉴스]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머지않아..." 일본 코로나19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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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포근, 중부엔 비 ·눈...초미세먼지↑ 01:43
    [날씨] 내일도 포근, 중부엔 비 ·눈...초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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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V 차량, 신호등·승용차 2대 잇따라 충돌...4명 부상 00:26
    SUV 차량, 신호등·승용차 2대 잇따라 충돌...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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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총리, 00:31
    김 총리, "설 연휴 이동 자제... 3차 백신·방역수칙 준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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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예년보다 포근...내일 초미세먼지↑ 01:11
    [날씨] 예년보다 포근...내일 초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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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1
    "아이들이 행복하길"...아버지 고향에 2년간 8억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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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04:27
    李 "GTX 추가 신설"...尹 "평화 프로세스, 완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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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경 00:55
    정은경 "오미크론 대응 진단검사체계, 이달 말 전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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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공항철도 '작업중지권' 선포식... 00:15
    [인천] 공항철도 '작업중지권' 선포식..."협력업체 직원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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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마포구 호텔 건설현장에서 군용 포탄 발견...폭발물 처리반 투입 00:15
    서울 마포구 호텔 건설현장에서 군용 포탄 발견...폭발물 처리반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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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이재명 측근 '7인회'... 17:55
    [뉴스큐] 이재명 측근 '7인회'..."임명직 안 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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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감염자 일주일새 2배 증가...신규 확진 7,513명 02:20
    오미크론 감염자 일주일새 2배 증가...신규 확진 7,5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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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만...미접종자 접촉업무 불가 01:56
    설 연휴 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만...미접종자 접촉업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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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붕괴 사고 2주째...오늘부터 24시간·상층부 중점 수색 02:48
    붕괴 사고 2주째...오늘부터 24시간·상층부 중점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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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에이스경암 안유수 이사장, 1억5천만 원어치 쌀 기부...24년째 00:08
    [기업] 에이스경암 안유수 이사장, 1억5천만 원어치 쌀 기부...24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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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기아, '신형 니로' 본격 판매... 00:12
    [기업] 기아, '신형 니로' 본격 판매..."복합연비 20.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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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미래형 자율주행차 'LG 옴니팟' 내달 10일 실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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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한화시스템 '에어택시' 지상시험 장면 첫 공개 00:11
    [기업] 한화시스템 '에어택시' 지상시험 장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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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2020 두바이엑스포 한국주간'에 부산관광 홍보 00:13
    [부산] '2020 두바이엑스포 한국주간'에 부산관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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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마음을 움직여라...감성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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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김건희 '굿 발언'에 홍·유 "아닌데?!"...흔들리는 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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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국내 유일의 섬마을 야구부 덕적고에 3천만 원 성금 00:11
    [인천] 국내 유일의 섬마을 야구부 덕적고에 3천만 원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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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올화이트' 안철수, 우린 깨끗한 가족... 01:55
    [영상] '올화이트' 안철수, 우린 깨끗한 가족..."딸 어서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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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붕괴 2주째' 중앙사고수습본부 구성...현장 브리핑 02:55
    [현장영상+] '붕괴 2주째' 중앙사고수습본부 구성...현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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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사 메일로 02:33
    퇴사 메일로 "성폭력 당했다"...명예훼손 '무죄'로 뒤집은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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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5만 명 참가한 벨기에 백신 패스 반대 시위 02:17
    [세상만사] 5만 명 참가한 벨기에 백신 패스 반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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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통가 군도 3곳 해저화산 폭발 전후 비교한 위성사진 00:48
    [세상만사] 통가 군도 3곳 해저화산 폭발 전후 비교한 위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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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총리, 00:34
    김 총리,"설 연휴 이동 자제... 귀성 전 3차 접종·진단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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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오미크론 국내 '우세종'...정부 대응에 대한 평가는? 11:23
    [뉴스큐] 오미크론 국내 '우세종'...정부 대응에 대한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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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멘 반군, 아랍에미리트 또 미사일 공격했지만 요격돼 00:23
    예멘 반군, 아랍에미리트 또 미사일 공격했지만 요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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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전국 흐림...곳곳 약한 눈·비 01:08
    [날씨] 내일 전국 흐림...곳곳 약한 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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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우세종 된 오미크론... 01:27
    [YTN 실시간뉴스] 우세종 된 오미크론..."방역체계 신속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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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45
    이재명 "대장동, 악착같이 싸웠는데 억울해 피 토할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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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팩트와이] 촛불 정국 때 文 지지율, 40% 넘은 적 없다? 01:50
    [팩트와이] 촛불 정국 때 文 지지율, 40% 넘은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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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일주일새 2배 급증 우세종... 02:16
    오미크론 일주일새 2배 급증 우세종..."사회적 피해 증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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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 오미크론 대응체계 신속 전환...김 총리 02:22
    文, 오미크론 대응체계 신속 전환...김 총리 "고향 방문 자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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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확산' 수도권 곳곳 집단감염... 02:28
    '오미크론 확산' 수도권 곳곳 집단감염..."폭증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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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성 티앤씨 울산공장 불 22시간 만에 완진...2명 연기 흡입 01:39
    효성 티앤씨 울산공장 불 22시간 만에 완진...2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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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2
    "소에 차이고 주사 찔리고"...가축방역사들 첫 집단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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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단체, 국민연금에 '적극적 경영 참여' 촉구... 00:50
    시민단체, 국민연금에 '적극적 경영 참여' 촉구..."대주주 역할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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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0:54
    이재명 "욕설은 내 잘못...가족 아픈 상처 그만 헤집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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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00:50
    안철수 "부울경 메가시티 성공"...심상정 "어려운 사람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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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곽상도 58일 만에 재소환...'남욱 5천만 원' 수수 정황 포착 02:31
    검찰, 곽상도 58일 만에 재소환...'남욱 5천만 원' 수수 정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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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0
    "언제든 범법자 될수 있어"...중소기업 '중대재해법' 불안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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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예년보다 온화...전국 곳곳 눈·비 01:00
    [날씨] 내일도 예년보다 온화...전국 곳곳 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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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대선 D-44 '설 민심을 잡아라' 01:11
    [뉴있저] 대선 D-44 '설 민심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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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큰절에 눈물까지... 02:48
    이재명, 큰절에 눈물까지..."수도권 전역 30분 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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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2:52
    윤석열 "평화 프로세스 완전 실패"...'김건희 굿' 발언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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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이재명 '큰절'·윤석열 '안보 공약'...설 민심 잡기 총력전 25:54
    [뉴있저] 이재명 '큰절'·윤석열 '안보 공약'...설 민심 잡기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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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무속 의혹' 맹공...국민의힘 '도덕성' 난타 02:38
    민주당 '무속 의혹' 맹공...국민의힘 '도덕성' 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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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베스트셀러도 여야 대리전?...윤석열 X파일, 굿바이 이재명 제치고 1위 02:21
    [뉴있저] 베스트셀러도 여야 대리전?...윤석열 X파일, 굿바이 이재명 제치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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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7년 전부터 알던 관계?...'건진법사' 가족 회사 가보니 04:24
    [뉴있저] 7년 전부터 알던 관계?...'건진법사' 가족 회사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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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김건희 녹취 추가 공개... 10:04
    [뉴있저] 김건희 녹취 추가 공개..."청와대 영빈관 옮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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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험군' 진단치료 집중... 02:08
    '고위험군' 진단치료 집중..."느슨한 통제로 확산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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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02:58
    [뉴있저] "2·3차 접종 의미 없다"는 언론...기초사실 확인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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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층 잔해물만 30톤...수색·구조는 '첩첩산중' 02:17
    25층 잔해물만 30톤...수색·구조는 '첩첩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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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 올림픽 '폐쇄 루프'안에서 감염 속출...벌써 약 80명 '양성' 02:04
    베이징 올림픽 '폐쇄 루프'안에서 감염 속출...벌써 약 8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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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뉴있저] 01:01
    [1분 뉴있저] "안 비켜줘, 꺼져"...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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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진정 '국민'을 위한 공약은 언제쯤? 01:55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진정 '국민'을 위한 공약은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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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도 오미크론 비상...PCR 조사 인력 3배 확대 02:12
    軍도 오미크론 비상...PCR 조사 인력 3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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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미디어 아트 울산미술관 개관 대박...2주 만에 2만 명 넘어 02:01
    [울산] 미디어 아트 울산미술관 개관 대박...2주 만에 2만 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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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일주일새 2배 급증 우세종... 02:27
    오미크론 일주일새 2배 급증 우세종..."사회적 피해 증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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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 대통령, 오미크론 대응체계 신속 전환...김 총리 02:18
    文 대통령, 오미크론 대응체계 신속 전환...김 총리 "고향 방문 자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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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9
    "하루 확진 만 명 초읽기...오미크론 대응 전국 확대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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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험군' 진단치료 집중... 02:09
    '고위험군' 진단치료 집중..."느슨한 통제로 확산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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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살 소년의 죽음, 그리고 2년...아버지의 사투 03:58
    17살 소년의 죽음, 그리고 2년...아버지의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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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큰절에 눈물까지... 02:50
    이재명, 큰절에 눈물까지..."수도권 전역 30분 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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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02:52
    윤석열 "평화 프로세스 완전 실패"...'김건희 굿' 발언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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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무속 의혹' 맹공...국민의힘 '도덕성' 난타 02:37
    민주당 '무속 의혹' 맹공...국민의힘 '도덕성' 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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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층 잔해물만 30톤...수색·구조는 '첩첩산중' 02:18
    25층 잔해물만 30톤...수색·구조는 '첩첩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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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우크라이나주재 대사관 직원 가족 철수 지시...英, 대사관 직원 철수 시작 02:03
    美, 우크라이나주재 대사관 직원 가족 철수 지시...英, 대사관 직원 철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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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현지 분위기는? 07:39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현지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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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성 티앤씨 울산공장 불 22시간 만에 완진...2명 연기 흡입 01:37
    효성 티앤씨 울산공장 불 22시간 만에 완진...2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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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선물 20만 원까지 OK...'김영란 세트' 봇물 02:40
    설 선물 20만 원까지 OK...'김영란 세트'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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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00:52
    [영상] "311만 호 공급"...'이재명표' 부동산 공약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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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45:49
    이재명 "대장동이 문제? 엘시티나 공흥지구가 더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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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곽상도 58일 만에 재소환...'남욱 5천만 원' 수수 정황 포착 02:35
    검찰, 곽상도 58일 만에 재소환...'남욱 5천만 원' 수수 정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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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정에서 장용준 체포 영상 공개...경찰에 욕하고 몸싸움 00:36
    법정에서 장용준 체포 영상 공개...경찰에 욕하고 몸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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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에 차이고 주사 찔리고"...가축방역사들 첫 집단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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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긴축 우려에 코스피 급락...2,800선 붕괴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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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V 차량, 신호등·승용차 2대 잇따라 충돌...4명 부상 00:26
    SUV 차량, 신호등·승용차 2대 잇따라 충돌...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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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예년보다 온화...전국 곳곳 눈·비 01:18
    [날씨] 내일도 예년보다 온화...전국 곳곳 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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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상] 이준석, 공항 나가 윤대통령 영접…尹心 지원 요청?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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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러, 오데사 아파트 미사일 공격...뱀섬 내주고 분풀이?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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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20대 남성 집 냉장고에서 아버지 시신 발견...경찰 수사 중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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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中, 나토 정상회의 참석 한·일에 또 00:49
    中, 나토 정상회의 참석 한·일에 또 "좌시 않겠다"...일본 더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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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유로존 6월 물가 8.6%↑...통계 작성 이래 최고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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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러군, 오데사 아파트 폭격…요충지 내줘 보복하나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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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마지막 떠난 길도 쓸쓸' 조유나 양 일가족 장례식 없이 화장 01:42
    '마지막 떠난 길도 쓸쓸' 조유나 양 일가족 장례식 없이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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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02:20
    "안마의자처럼" 흔들린 종로 20층 건물…1천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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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푸틴 02:20
    푸틴 "핀란드·스웨덴에 나토 군·시설 배치하면 똑같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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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대중 관계 우려에 尹 00:40
    대중 관계 우려에 尹 "어느 국가든 규범 반하면 규탄·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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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국민의힘 00:50
    국민의힘 "주유소 가격인하 유도...정유사도 세금인하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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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우크라이나 전쟁 속 정상들의 입은 독(毒)해졌다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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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4선 임기 시작 "약자와의 동행, 임기 내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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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 틈새 무더위 기승..."열사병·일사병 7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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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美 소비자들 지갑 닫아...뉴욕증시, 52년만 최대 폭 하락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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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홍콩 반환 25주년…시진핑 01:45
    홍콩 반환 25주년…시진핑 "일국양제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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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美 첫 흑인 여성 대법관 취임…보수 절대우위는 변함없어 01:40
    美 첫 흑인 여성 대법관 취임…보수 절대우위는 변함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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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섬 철수한 러, 오데사 주거지 폭격…17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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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02:15
    "일국양제 성공" vs "민주주의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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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유모차 끌던 엄마도, 총 갖고 놀던 어린이도…곳곳 총격사고 01:42
    유모차 끌던 엄마도, 총 갖고 놀던 어린이도…곳곳 총격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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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스브스뉴스] 뽀글이 가발, 선 캡, 화려한 조끼까지…미국 사는 '한국 아줌마'들이 이런 복장으로 춤을 추는 이유 / 스브스뉴스 07:31
    [스브스뉴스] 뽀글이 가발, 선 캡, 화려한 조끼까지…미국 사는 '한국 아줌마'들이 이런 복장으로 춤을 추는 이유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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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영상] 끝까지 쓸쓸했던 죽음…조유나 양 일가족 장례식 없이 화장 01:42
    [영상] 끝까지 쓸쓸했던 죽음…조유나 양 일가족 장례식 없이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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