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외전 포커스] "이재명, 서민 아픔 잘 알아"‥성남서 '펑펑' 운 뒤 한 말은?

2022.01.25 방영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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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제성장률 4%‥코로나 확산 속에서도 디지털 강국 저력 과시" "국가 발전 속도는 디지털,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달려있어" "과학기술부총리제 도입‥연구개발(R&D)을 대통령 국가과제로 선정, 육성할 것" "이재명 '메타정부' 목표‥집에서 동사무소 직원 얼굴 보며 전입신고까지‥" "이재명 30% 후반 박스권 갇혀‥이재명 후보에 대한 관찰 기간으로 생각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누구에게 맡겨야 될 것인가 유권자들 숙고 중" "'김건희 무속 논란', 대한민국 같은 글로벌 선도국가가 선무당 행위에 좌우되면 안 돼" "녹취록에서 검찰 수사 상황을 어떻게 김건희 씨가 알았는지 의문" "남편 아니더라도 한동훈 등 검사와 통화해서 파악?‥국정농단 같은 일" "전시회 와 달라는 김건희 전화도 받은 적 있어‥이젠 공인에 맞는 처세 필요" "공인으로 등판해야 하는데 숨어있는 건 문제‥등판해서 검증 받아야" "이재명 후보는 원래 눈물 없어‥서민의 아픔을 아는 후보로 봐 주길" "안철수 후보는 특정 분야만 전문성 갖춰‥다른 분야에 대해선 결정 못 해" "전 국민 기본소득은 필요한 층에게 선별적으로 주는 게 합당" ◀ 앵커 ▶ 뉴스 외전 포커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디지털혁신대전환위원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안녕하세요? ◀ 앵커 ▶ 맡고 계신 자리가 이름이 어려운데요. 어떤 곳인가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지금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로 전환을 하고 시대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얼마큼 빠르게 디지털로 전환하느냐가 앞으로 국가 경쟁력입니다. 조금 전에 지난해 경제 성장률이 4%를 기록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코로나라는 그런 팬데믹 속에서 IT 강국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이 경제 성장률의 속도가 디지털화를 얼마나 빨리 하느냐. 그리고 디지털화에 따른 일자리 또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하느냐에 달려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분야의 디지털대전환위원장을 맡았습니다. ◀ 앵커 ▶ 그런데 그 대표 이 후보의 대표직 공약 중의 하나가 과학 기술 혁신 부총리?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그렇습니다. ◀ 앵커 ▶ 그렇다면 이 과학 기술 굉장히 중시하겠다는 그 느낌은 알겠는데요. 구체적으로 과학 기술 분야의 가장내세우시는 정책이 뭔가요, 지금?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그러니까 앞으로 대한민국이 과학기술 중심 국가가 되어야 하겠다라면서 상징적으로 과학기술 부총리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R&D 예산을 대폭 늘리고요. 대통령 과학기술 과제, 국가 과제를 만들어서 집중적으로 앞으로 그동안의 추격 국가에서 글로벌 선도 국가가 되기 위한 그러한 기초를 다지겠다 이런 것이죠. ◀ 앵커 ▶ 메타 정부도 눈길을 끌던데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이 메타 정부라는 것은요. 지금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 정부는 우리가 서로 문자로써 인터넷으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해서 문자로써 서로 소통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를 얼굴을 보는 3D로 업그레이드시키겠다는 게 요지입니다. 그래서 얼굴 보고 이재명 정부가 되면 얼굴 보고 예를 들면 전입 신고를 해야 한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가지 않고 내가 직접 집에서 이재명의 메타 정부 플랫폼을 통해서 신청을 하면 서로얼굴 보고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죠. ◀ 앵커 ▶ 예를 들면 청와대에서 세종시의 메타 정부 안에 모여서 서로 만나고 이런 게 포함되는 건가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그렇습니다. 그게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일반 가정에서 청와대를 클릭해서 예를 들면 예정된 시간에 대통령과 직접 얼굴 보고 서로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 앵커 ▶ 이제 대선이니까 본격 정치 이야기 좀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이재명 후보 지지율이 박스권에 갇혔다, 이런 비판, 지적들 많이 하는데요. 원인이 일단 뭐라고 생각하세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일단 국민들께서 상승세 속에 지금 관망세가 조금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재명 후보에 대한 관찰의 기간이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고요. 과연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누구에게 맡겨야 하는지 국민이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 그런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앵커 ▶ 그런데 반면 윤석열 후보는 바닥을 치고 다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뭐라고 보십니까?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저는 그것이 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성가족부 폐지로 대표되는 20대 남자를 겨냥한 어떤 정책이 좀 자극적이었고 그리고 그것이 일종의 20대 여성과 남성을 갈라치기를 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지금 어떤 긍정적인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고 있지만 이것이 과연 얼마큼 지속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앵커 ▶ 안철수 후보를 여쭤보지 않을 수없습니다. 요새 조금은 하향세로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10% 안정적으로 넘고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어떤 후보라고생각하세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저는 대통령에게는 어떤 그릇의 크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 후보도 훌륭하시지만 안 후보는 어떤 특정 분야에 관해서는 굉장히 전문적인 그런 특징을 잘 발휘를 하시는데 제가 같이 일을 해봤을 당시에는 본인이 잘하는 특정 분야를 넘어서는 분야가 되면 결정을 못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대한민국이라는 큰 거대한 이러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그릇이 될까, 거기에는 저도 퀘스천입니다. ◀ 앵커 ▶ 같이 일해보신 게 언제를 말씀하시는 거죠?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제가 원내대표 시절에 그 당시에 당 대표를 하셨습니다. ◀ 앵커 ▶ 어떤 많은 한계를 느끼셨다 이 말씀같은데요. 소통 문제를 많이 지적하는 분들도 계신데.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네? ◀ 앵커 ▶ 소통 문제를. 그 부분은 어떻습니까, 보기에?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특정사람하고만 소통합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인 스태프 전체하고 소통을 하는 것이 아니고 본인이 신뢰하는 한두 명하고만 소통을 하기 때문에 그동안에 많은 문제점이 있었고 실질적으로 안 후보 주변에서 함께 일했던 사람 가운데 지금까지 계속 같이 하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그것도 그런 이유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앵커 ▶ 윤석열 후보의 경우에는 같이 일해보신 적은 없으실 텐데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있습니다. ◀ 앵커 ▶ 있으신가요? 어디서 일해 보셨나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제가 법사위원장 시절에 그 당시에 국정원 댓글 사건 담당 검사였고요. 그리고 제가 중기부 장관 할 때는 같이 내각에서 검찰 총장을 했었죠. ◀ 앵커 ▶ 가까이에서 본 공직자 윤석열은 어떤 인물이었습니까, 보시기에는? 사후적으로 평가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검사로서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선 후보로서는 저는 좀 위험하다는 생각을 요새 와서 부쩍 하게 됩니다. ◀ 앵커 ▶ 어떤 부분인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요즘 이제 국민은 굉장히 기대치가 높았기 때문에 김건희 씨의 7시간 녹취록, 거기에서 나타나는 그 여러 가지 사건을 하나씩 뜯어보기 시작하면 이건 박근혜 정부 당시 최순실 사건은 저리 가라 할 정도로 굉장히 많이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것을 김건희 리스크라고 이야기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윤석열 리스크다 이렇게 보고있습니다. ◀ 앵커 ▶ 어느 부분이 가장 문제인가요, 그 부분에서는? 녹취록이 보시기에?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특히 국정과 관련된 부분을 부인이라는 분이 어떻게 그렇게 검찰의 수사 상황을 자세히 알 수 있는지, 저는 그것이 굉장히 의문이 됐습니다. 왜냐하면 검찰의 수사 상황이라는 것은 집에 가서도 이야기하면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윤석열 총장 시절에 이 부인이 그러면 총장 남편인 총장으로부터 들어서 아는 것인지, 아니면 그 녹취록에도 나오지만 한동훈 등 검사의 이름이 등장하지 않습니까? 그럼 그 검사와 직접 통화를 해서 이 수사 상황을 아는 것인지, 이런 것들은 저는 국정 농단에 가까운 일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 앵커 ▶ 무속 논란 부분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그 부분도 옛말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이야기가 있죠? 자칫 잘못하다가 대한민국호가 정말 기우뚱할 수 있겠다, 그런 정말 굉장히 위험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이제 경제가 11년 만에 4% 성장세를 기록하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사실 이명박 정부 이후의 최고의 성장세입니다. 그럼 이것을 계속 유지해서 우리가 글로벌 선도 국가가 돼야 하는데 이럴 때 이런 선무당과 같은 그런 행위가 계속 일어난다면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불행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합니다. ◀ 앵커 ▶ 위원장님은 김건희 씨랑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제가 본 것 같은데요. 어느 자리였고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기획 전시를 했을 때 전시회에 꼭 와달라고 몇 차례. ◀ 앵커 ▶ 장관 하실 때 말씀이십니까?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아닙니다. 아주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 앵커 ▶ 어떻습니까? 그때 김건희 씨 지금 어떤 대선 후보의부인으로서 김건희 씨랑 어떤 인상 평이랄까요? 아니면 혹은 공적인 역할로서의 평이랄까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대통령 후보 부인은 공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공인에 맞는 그러한 처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앵커 ▶ 그런데 제가 여쭈어봤던 부분은 그 부분이 아니고.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그런데 거기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국민 앞에 못 나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 앵커 ▶ 등판 준비를 하고 있다는 설도 있던데 그거는 어떻게 보십니까?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등판을 해야 한다는 거는 당연한 일 아닙니까? 왜냐하면 공인이니까 검증을 해야 하니까요. 그러나 우리 국민이 아직까지도 검증하지 못하고 이렇게 뭔가 뒤에서 숨어서 커튼 뒤의 여인으로 남아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저는 문제가 많다라고 생각합니다. ◀ 앵커 ▶ 등판이 당연하다는 말씀해주셨는데 등판 가능하다고 평가하세요, 아니면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하세요,보시기에?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당연히 등판을 해서 검증받아야 합니다. 공인이기 때문에. 법원도 공인이라고 이번에 가처분 신청해서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 앵커 ▶ 그렇습니다.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이재명 후보를 비판하는 측에서는 그 가족 간의 비극, 욕설, 혹은 이런 표현이 뭐 할지 모르지만 상스럽다 이런 비판을 합니다. 거기에 대한 옹호를 좀 해주시면 어떻습니까?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저는 일반적인 국민이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 그냥 녹음 내용을 접한다면 지금 지적하신 그런 인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평범하지 않는 가족사를 듣고 나면 한편으로는 또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과거에 옛날에도 보면 아픔을 안은 사람이 서민의 마음을 안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재명 후보만이 정말 밑바닥 인생부터 지금까지 쭉 겪어왔던 체화된 삶, 이러한 것들이 우리 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그런 대통령 후보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 ◀ 앵커 ▶ 아까 국민은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관망기에 접어들었다 이렇게 평가를 하셨는데요. 이재명 후보 본인의 말씀은 오늘 눈물 흘리고 나니까 속이 다 시원하게 이런 류의 말씀을 하셨고, 그 부분은 어떻게해석하세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어제 굉장히 많이 펑펑 우셨다고 생각, 말씀을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보지는 못했고요. 아마 어제 눈물을 흘리신 장소가 과거에 어렸을 때 어머니하고 같이 어머니가 성남시장의 화장실 앞에서 휴지를 팔면서 삶을 이어왔던 아마 그런 것들이 많이 북받치지 않으셨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원래 눈물이 없으신 분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없으신 분인데 저 정도로 눈물을 흘리실 정도면 아마도 마음속에 굉장히 쌓인 게 많이 있었나 보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국민께서도 그런 어려움의 과정을 겪어 왔던 후보에 대해서 한 번쯤 더 가여운 마음으로 그렇게 지켜봐 주셨으면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앵커 ▶ 민주당 입장에서는 지금 지지율이 어떤 속 시원하지는 분명히 아닌 상황인데요. 그래서 송영길 대표는 쇄신안 발표는 혹시 내용은 들으셨겠죠?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그렇습니다. ◀ 앵커 ▶ 어떻게 평가하세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민주당의 간절함 그리고 민주당 결기,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오늘 발표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2017년 대선 때도 문재인 후보가 40%를 돌파했던 것은 선거를 앞두고 27일 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40%를 넘어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재명 후보도 이제부터 저는 좀 더 각오를 다지고 그리고 국민들께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따뜻하게 다가가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앵커 ▶ 20대 남성과 20대 여성들, 2030 세대들이 이번 선거를 좌우할 것이다 이런 예측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보면 윤석열후보 쪽이 더 그쪽을 잠식해 들어가는 상황, 이 상황에 대한 분석과 대안은뭔가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그렇습니다. 민주당이 반성해야 할 부분이 또 한 부분이 바로 이 20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그 부분입니다. 저는 그 부분앞이 좀 민주당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0대들과 더 소통하고 또 20대들이 바라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좀 더 저희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이재명 후보의 대표 공약이라고 할 수 있는 기본소득 문제와 같은 것도 20대들은 생각을달리합니다. 왜 기득권 세력이 우리한테 짐이 될 그런 일들을 하느냐는 시각이 굉장히 진한데요. 저는 이재명 후보가 경기도지사로서의 지금까지의 기본소득이라든가 그런 정책과 관련해서는 굉장히 남들이 안 하는 것을 앞서가는 정책이었고 또 국민이 여기에 대한 기대도 상당히 많이 있다고 보입니다만 그러나 20대의 그러한 생각들도 저는 틀린 생각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요즘 이재명 후보가 기본 소득을 발표하면서 농어촌 또 예술인, 이렇게 직업군별로 기본소득을 말씀을 하시는데요. 이 기본소득을 전 국민에게 준다는 것은 저는 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꼭 필요한 직업군에게 기본소득을 드리는 것, 이것은 저는 이런 식의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앵커 ▶ 시간은 거의 다 돼 가는데요.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민주당의 기본적인 방향을 허물고 있다. 이런 평가도 있고 한데요, 위원장님은 어떻게 평가하세요?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저는 지금 그것이 필요하다고 보고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경우에는 방향은 옳았지만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금융이 너무 많이 풀리고 또 갑자기 그래서 부동산값이 상승하는 이런 요인을 맞게 됐는데 그래서 보다더 탄력적 대응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재명 후보가 그런 점들을 보완을 해서 부동산 문제를 정말 이제는 확실하게 해결하겠다는 의지 표명을 하셨습니다. ◀ 앵커 ▶ 시간 다 됐는데 마지막으로 이재명 후보가 되어야 하는 이유 아주 짧게 정리하시고 끝내겠습니다.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앞으로 5년은 대한민국이 글로벌 선도 국가가 될 수 있느냐, 없느냐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그런5년입니다. 디지털 대전환, 여기에는 빠른 결정 그리고 빠른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빠른 결정, 빠른 판단 그리고 추진력을 갖춘 후보는 이재명 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앵커 ▶ 오늘 장시간을 말씀 감사합니다. ◀ 박영선 민주당 선대위 디지털대전환 위원장 ▶ 감사합니다.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20220125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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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경제 제재" 경고에도‥푸틴의 다음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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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새벽 수색 작업 실시‥구조대원 60여 명 투입 01:41
    첫 새벽 수색 작업 실시‥구조대원 60여 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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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세계] 중국 대만서 이틀 연속 공중 무력시위 00:48
    [이 시각 세계] 중국 대만서 이틀 연속 공중 무력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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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세계] 케냐서 2년 이상 이어진 가뭄에 00:38
    [이 시각 세계] 케냐서 2년 이상 이어진 가뭄에 "수십만 명 기아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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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톡] '시리아 내전 상징' 난민 가족, 이탈리아서 새 삶 시작 01:06
    [이슈톡] '시리아 내전 상징' 난민 가족, 이탈리아서 새 삶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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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거래 80% 고점보다 하락‥거래량도 '뚝' 01:48
    아파트 거래 80% 고점보다 하락‥거래량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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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개월 만에 코스피 2,800 아래로‥언제까지 하락? 02:14
    13개월 만에 코스피 2,800 아래로‥언제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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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러코스터' 뉴욕증시‥장 막판 극적 반등 02:02
    '롤러코스터' 뉴욕증시‥장 막판 극적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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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택플러스] '치킨 배달 공구'까지‥공시제가 해법? 01:45
    [재택플러스] '치킨 배달 공구'까지‥공시제가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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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택플러스] '현대·기아', 일본 차 제치고 미국서 호평 01:27
    [재택플러스] '현대·기아', 일본 차 제치고 미국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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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택플러스] LG·소니‥가전업체도 전기차? 08:19
    [재택플러스] LG·소니‥가전업체도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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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출근길 약한 눈·비‥한낮 기온 서울 5도 01:06
    [날씨] 출근길 약한 눈·비‥한낮 기온 서울 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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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우세종'‥신규 확진 '역대 최다' 02:08
    오미크론 '우세종'‥신규 확진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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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색 범위 확대‥ 구조대원 60여 명 투입 01:41
    수색 범위 확대‥ 구조대원 60여 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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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서방 '격화'‥ 美 '화웨이식 제재' 검토 01:45
    러-서방 '격화'‥ 美 '화웨이식 제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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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세대 3층 발코니 '쿵'‥ 주민 긴급 대피 01:52
    다세대 3층 발코니 '쿵'‥ 주민 긴급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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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00:46
    李 "첨단 농업 육성"‥ 尹 "농민 지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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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국방부 00:26
    美 국방부 "北, 도발 중단·제재 준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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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제약 두자릿수 수익률‥코스피, 코스닥 하락 01:19
    일동제약 두자릿수 수익률‥코스피, 코스닥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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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곳곳 비·눈 조금‥서울 낮 최고 5도 01:01
    [날씨] 곳곳 비·눈 조금‥서울 낮 최고 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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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위중증 392명‥신규 확진 8천571명 00:13
    코로나19 위중증 392명‥신규 확진 8천5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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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D수첩 예고] 나의 '가족'을 고발합니다 00:36
    [PD수첩 예고] 나의 '가족'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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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8천571명‥ 오미크론 확산에 역대 최다 01:59
    오늘 8천571명‥ 오미크론 확산에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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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한국 경제 4% 성장‥ 11년 만에 최고 00:38
    지난해 한국 경제 4% 성장‥ 11년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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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52
    "지지 구조물 하중 영향 가능성"‥23층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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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재보궐 '무공천'‥李·尹 '농심' 공략 02:40
    與, 재보궐 '무공천'‥李·尹 '농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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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서방 '격화'‥美 '화웨이식 제재' 검토 01:44
    러-서방 '격화'‥美 '화웨이식 제재'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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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소비자원 00:51
    한국소비자원 "일부 대중골프장, 회원제 비회원 평균보다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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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광화문광장 7월 개장‥총면적 2배 확장 00:38
    서울 광화문광장 7월 개장‥총면적 2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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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코스닥 2% 하락률‥카카오 오늘도 약세 01:22
    코스피, 코스닥 2% 하락률‥카카오 오늘도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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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곳곳 비·눈 조금‥서울 5도, 광주·대구 7도 00:57
    [날씨] 곳곳 비·눈 조금‥서울 5도, 광주·대구 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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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이슈+] 18:00
    [뉴스외전 이슈+] "'아들 50억 퇴직금' 곽상도, 남욱에 5천만 원 더 받아"‥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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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8천571명‥오미크론 확산 '역대 최다' 01:41
    오늘 8천571명‥오미크론 확산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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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10:46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우리나라, 오미크론 유행 기간‥유럽보다 훨씬 길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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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포커스] 14:54
    [뉴스외전 포커스] "이재명, 서민 아픔 잘 알아"‥성남서 '펑펑' 운 뒤 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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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재보궐 '무공천'‥李·尹 '농심' 공략 02:28
    與, 재보궐 '무공천'‥李·尹 '농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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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Now_영상] '백만 조회수' 때문에 비행기 고의 추락? 04:35
    [World Now_영상] '백만 조회수' 때문에 비행기 고의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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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27:15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민주당, 국민 열망 부응 못 했다‥송영길 쇄신 선언 나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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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곳곳에 약한 비·내일 공기 탁해져‥서쪽, 미세먼지↑ 01:01
    [날씨] 전국 곳곳에 약한 비·내일 공기 탁해져‥서쪽,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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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재보궐 '무공천'‥李·尹 '농심' 공략 02:44
    與, 재보궐 '무공천'‥李·尹 '농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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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표준지 공시가 10.17% ↑‥표준주택 7.34% ↑ 00:48
    올해 표준지 공시가 10.17% ↑‥표준주택 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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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순항미사일 2발 발사‥ 00:34
    북한, 순항미사일 2발 발사‥"내륙서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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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8천571명‥ 01:54
    오늘 8천571명‥"다음 달 3만 명 넘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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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5
    "다매체 시대, 지상파방송 규제 철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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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 올림픽 결단식‥ 00:27
    베이징 올림픽 결단식‥"마지막까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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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2%대 급락, 2720선 마감‥코스닥 900선 붕괴 01:35
    코스피 2%대 급락, 2720선 마감‥코스닥 900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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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다시 공기 탁해져‥서쪽,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 01:03
    [날씨] 내일 다시 공기 탁해져‥서쪽,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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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빅뉴스] 호텔 ‘오션뷰 말고 OO뷰’?? 대륙의 호랑이 마케팅 클라쓰! 02:57
    [엠빅뉴스] 호텔 ‘오션뷰 말고 OO뷰’?? 대륙의 호랑이 마케팅 클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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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8천 명대, 오미크론 대확산 시작‥ 02:28
    첫 8천 명대, 오미크론 대확산 시작‥"다음 달 하루 2-3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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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는 치료제 '50세 이상' 확대‥재택치료 7일로 단축 01:59
    먹는 치료제 '50세 이상' 확대‥재택치료 7일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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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 지역 내일부터 오미크론 대응단계‥전국적 전환은 설 연휴 이후 02:32
    4개 지역 내일부터 오미크론 대응단계‥전국적 전환은 설 연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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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사망자 모두 60대 이상‥ 02:10
    오미크론 사망자 모두 60대 이상‥"고위험군 보호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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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5
    "김건희 학력·경력 허위 기재‥면접도 없었다"‥"임용 취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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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진법사' 코바나컨텐츠 고문 활동‥김건희 측 02:39
    '건진법사' 코바나컨텐츠 고문 활동‥김건희 측 "직함만 줬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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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장모 2심은 무죄‥ 02:14
    윤석열 장모 2심은 무죄‥"병원 운영에 관여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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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억 대출'에 '사위 개입'에도 2심 무죄‥판결 뒤집힌 이유는? 02:08
    '17억 대출'에 '사위 개입'에도 2심 무죄‥판결 뒤집힌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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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02:21
    [단독] "남성 중심 조직‥관리자들 성인지 감수성 매우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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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50억' 곽상도 구속영장 재청구‥모레 영장심사 01:53
    '아들 50억' 곽상도 구속영장 재청구‥모레 영장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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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자 1명 추가 발견‥ 01:33
    실종자 1명 추가 발견‥"27층서 내시경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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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2
    "수십 톤 역보, 동바리 철거" 붕괴사고 원인 추정‥내일부터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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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4
    "굳기도 전에 동바리 치웠다"‥곳곳에 또 다른 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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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전쟁 준비 태세 돌입‥ 02:16
    미국, 전쟁 준비 태세 돌입‥"병력 8천5백 명 출동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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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02:26
    송영길 "재보선 3곳 무공천·총선 불출마"‥인적쇄신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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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의 대선 승부수?‥'입단속' 나선 국민의힘 03:39
    송영길의 대선 승부수?‥'입단속' 나선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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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02:09
    이 "농어촌 기본소득 100만 원"‥심 "이주민 위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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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29
    尹 "임기 내 미세먼지 30% 감축" 安 "닥치고 정권교체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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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류센터 공사장 추락‥7톤 콘크리트에 깔려 1명 사망·1명 중상 01:19
    물류센터 공사장 추락‥7톤 콘크리트에 깔려 1명 사망·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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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선물에 택배 파업까지‥1주일 사이 집배원 2명 숨졌다 02:45
    설 명절선물에 택배 파업까지‥1주일 사이 집배원 2명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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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수난사고 빈발‥구조대원 얼음강 극한훈련 01:44
    겨울철 수난사고 빈발‥구조대원 얼음강 극한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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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년 만에 최고 성장률 '4%'‥자영업자 02:22
    11년 만에 최고 성장률 '4%'‥자영업자 "총파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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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4
    "농장에서 강제노동, 수녀도 가담"‥보육원 학대피해 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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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매' '대필 반성문' 안 통한다‥아동학대 처벌 기준 강화 02:17
    '사랑의 매' '대필 반성문' 안 통한다‥아동학대 처벌 기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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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백신패스', 영국은 검사 면제‥엇갈린 코로나 대응 02:26
    프랑스 '백신패스', 영국은 검사 면제‥엇갈린 코로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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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투기와 뇌물·부패 사건 연속 특종 보도' 방송기자대상 수상 00:31
    'LH 투기와 뇌물·부패 사건 연속 특종 보도' 방송기자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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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단식 참석자 양성 반응‥참석 선수단 검사 비상 01:51
    결단식 참석자 양성 반응‥참석 선수단 검사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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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션스컵 관중 참사‥어린이 포함 최소 8명 사망 01:23
    네이션스컵 관중 참사‥어린이 포함 최소 8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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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 스틸러스' 김준호 02:05
    '부자 스틸러스' 김준호 "아빠 등번호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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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영상] NBA 뉴올리언즈 환상 플레이 '안 봐도 다 통해' 00:22
    [스포츠 영상] NBA 뉴올리언즈 환상 플레이 '안 봐도 다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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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공기 탁해져‥강추위 없지만 쌀쌀해요 01:17
    [날씨] 공기 탁해져‥강추위 없지만 쌀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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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데스크 클로징 00:08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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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김승겸 합참의장 취임... 00:42
    김승겸 합참의장 취임..."적 도발하면 처절한 대가 치르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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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오늘 첫 고위 당정 협의회‥물가 대책 등 논의 00:29
    오늘 첫 고위 당정 협의회‥물가 대책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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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영상] 03:17
    [영상] "그냥 밀리지 않는다"…우크라군 HIMARS에 러 탄약고 대형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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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현장영상+] 01:49
    [현장영상+] "코로나19 확산세 조짐...의료대응 여력은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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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뉴스라이더 뉴핵관] '강제징용 민관협의회'...'피해자 배상' 해법 마련되나' 08:13
    [뉴스라이더 뉴핵관] '강제징용 민관협의회'...'피해자 배상' 해법 마련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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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05:07
    "손절 아니고 익절"...이준석, 운명의 날 앞두고 '여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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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뉴스라이더] 윤 대통령 23:37
    [뉴스라이더] 윤 대통령 "다른 정권과 비교해봐라"...인사 논란에 발언 논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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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뉴스라이더] 尹, 부실 검증 일축...여야, 내부 갈등 폭발 08:52
    [뉴스라이더] 尹, 부실 검증 일축...여야, 내부 갈등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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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세종시 특공' 꼼수 실태…부적격 당첨 116명 딱 걸렸다 01:57
    '세종시 특공' 꼼수 실태…부적격 당첨 116명 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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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대통령 나토 순방 동행한 민간인, 인사비서관 부인이었다 01:48
    대통령 나토 순방 동행한 민간인, 인사비서관 부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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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박지현 01:57
    박지현 "피선거권, 있다가 없어지나"…전대 룰 놓고 내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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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이준석 01:44
    이준석 "윤핵관 쪽에서 공격 명백"…내일, 윤리위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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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01:52
    "전 정권 장관 중에 훌륭한 사람 봤나"…여권에서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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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위기 때마다 문 정부 '소환'…여당서도 02:02
    위기 때마다 문 정부 '소환'…여당서도 "내로남불"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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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F-35A · 현무 한 곳에서 지휘하는 합동 전략사 창설한다 01:39
    F-35A · 현무 한 곳에서 지휘하는 합동 전략사 창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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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오늘 윤 정부 첫 고위 당정 협의회…고물가 등 현안 논의 00:27
    오늘 윤 정부 첫 고위 당정 협의회…고물가 등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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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박지현, 당 대표 출마 강행‥당내 갈등 격화 02:03
    박지현, 당 대표 출마 강행‥당내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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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이준석 01:43
    이준석 "윤핵관이 칼 빼들어"‥친윤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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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01:40
    "원전 비중 30% 이상으로"‥10기 수명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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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윤 대통령, 박순애 공개 격려‥여당서도 비판 01:56
    윤 대통령, 박순애 공개 격려‥여당서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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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대통령실 비서관 아내였다‥사적 수행 논란 02:07
    대통령실 비서관 아내였다‥사적 수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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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오늘 첫 고위 당정 협의회‥물가 대책 등 논의 00:26
    오늘 첫 고위 당정 협의회‥물가 대책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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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01:59
    "매주 비상경제회의 주재‥위원회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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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무장공비 사살 이력 김승겸 합참의장 취임… 02:15
    무장공비 사살 이력 김승겸 합참의장 취임…"적 도발에 가차없이 응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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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김건희 여사 나토 일정, '민간인' 인사비서관 부인이 수행 논란 00:48
    김건희 여사 나토 일정, '민간인' 인사비서관 부인이 수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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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오늘 윤석열 정부 첫 고위 당정 협의…민생 현안 논의 00:35
    오늘 윤석열 정부 첫 고위 당정 협의…민생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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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공문서 위조에 재당첨까지…부적격 '특공' 116명 적발 01:55
    공문서 위조에 재당첨까지…부적격 '특공' 116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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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윤리위 D-1…침묵 깬 이준석 01:47
    윤리위 D-1…침묵 깬 이준석 "'윤핵관'발 공격 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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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인사 논란' 묻자 01:49
    '인사 논란' 묻자 "전 정권 장관 중 훌륭한 사람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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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尹 02:13
    尹 "비상경제회의 직접 주재"...대통령 직속위 최대 70%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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