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지금 수준 발열자 한 달 지속되면 북한 인구 절반 감염될 수 있어"

2022.05.16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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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갑 한림대 교수 "북, 지금 수준 발열자 한 달 지속되면 북한 인구 절반 감염될 수 있어" "주민 동요나 공포심 때문에 사망자 보고 제대로 안 하고 있어" "북, 공식적으로 백신 한 명도 안 맞은 것으로 돼 있어" "전 국민이 백신 한 명도 안 맞은 국가에선 엄청난 사망자 나올 수 있어" "사망자 보통 2,3주 넘어서 나타나‥북, 본격적으로 사망자 급증할 수 있는 시기" "확진자들 제대로 치료받게 해 최대한 사망률 떨어뜨리는 게 중요" "전반적 의료 시스템 보완할 수 있는 지원 필요한 상황" "북 '버드나무잎 우려 먹어라'‥양방 약재 공급 부족해 어쩔 수 없는 선택" "'확진자 격리 의무 해제' 반대‥쉬고 싶어도 못 쉬는 노동자들이 문제 돼" ◀ 앵커 ▶ 이재갑 한림대 교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안녕하세요? ◀ 앵커 ▶ 북한 이야기 좀 여쭤보지 않을 수 없는데 어떻게 보세요? 물론 북한 내부 정보를 우리가 자세히 알 수 있는 상황은 아니겠습니다만. 어떻게 보세요?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사실 지금 드러난 정보만 하더라도 하루에 발열 환자가 20만 명, 30만 명씩 확인되는 상황이라고 하면 거기서 놓친 환자들까지 생각하면 엄청난 규모의 확진자 발생이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만약에 유행이 통제 안 되는 상황인데 지금 수준의 발열자 중심의 통계가 한 달 정도만 지속된다고 그러면 북한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도 감염이 될 수 있는 상황이고 사실 의료 체계도 마땅치 않고 의약품도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고 백신 접종자는 전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망자가 엄청나게 급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앵커 ▶ 큰일이군요. 사망자는 지금 수준은 어떻게 보세요, 북한의?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40여 명 사망했다고 하는데 그보다 많은 사람이 이미 사망을 했을 거고요. 통계에 잡히지 않는 경우라든지 또는 사망자가 너무 많다는 게 발표가 되게 되면 주민들의 동요나 이런 것 때문에 사망자 통계, 유혈자라고 표현하는 발열자는 정확하게 경각심은 주겠다는 사망자 통계는 제대로 했다가는 만약에 주민들이 동요되거나 공포심 때문에 숨어들거나 이런 상황이 생기게 될 수 있어서 아마 사망자는 제대로 보고를 안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앵커 ▶ 사망자 통계는 굉장히 축소됐을 것이다 이게 견해시군요?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그럴 것 같습니다. ◀ 앵커 ▶ 왜냐하면 진짜 몇백 명씩 발생하면 주민 동요 부분에 대해서 폐쇄 사회이기 때문에요.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감당하기 상당히 어려울 것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앵커 ▶ 그런데 북한은 백신 접종률이 제로에 가까운 게 맞습니까? 보시기에?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전 세계적으로 백신이 아예 도입이 안 된 국가가 두 국가가 있는데요. 그중의 하나가 북한입니다. 아예 공식적으로 한 명도 안 맞은 것으로 돼 있습니다. ◀ 앵커 ▶ 그래요? 그러면 백신 접종률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면 확진자 숫자를 단순히 비교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로 더 위험한 상황이겠네요.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그렇죠. 우리나라가 60만 명대였더라도 우리나라는 2차 접종까지 86%에 3차 접종이 65%가 넘었던 상황에서 오미크론을 맞아서 하루에 50만, 60만 명까지 갔고 그럴 때 사망자가 400명, 500명인데 그 당시 홍콩이 어땠느냐면 60대, 80대 이상이 50%밖에 안 맞은 상황이었거든요. 그런데 홍콩 인구가 우리 7분의 1밖에 안 되는데 하루에 300명, 400명 사망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로 말하면 3000명, 4000명 사망했는데 백신 접종률이 80대 이상에서 50%밖에 안 된 국가가 이 정도라면 사실은 전 국민이 한 번도 안 맞은 국가에서는 엄청난 사망자가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죠. ◀ 앵커 ▶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전혀 백신을 맞지 않은 상태에서는 사망률을 얼마 정도로 보는 건가요, 확진자의?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그러니까 전문가들마다 설왕설래를 하기는 하는데 최근에 여러 논문들을 보게 되면 오미크론의 치명률 자체가 지금 백신을 많이 맞아서 떨어진 거지 바이러스 자체가 변한 건 아니다. 그래서 우한에서 발생한 오리지널 바이러스 수준은 된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아무 준비 없이 오미크론의 유행을 맞았던 유럽 같은 국가에서 이스라엘 같은 경우 1차 유행 때만 하더라도 사망률이 16%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실 이탈리아가 1차 유행 맞았던 상황인데 훨씬 전파력이 빠른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만약에 그 치명률을 대비한다면 10% 넘는 사망률도 가능할 수 있다 이렇게 추정할 수 있는 거죠. ◀ 앵커 ▶ 그렇다면 저쪽에서 이야기하는 50명 사망자는 말이 안 되는 숫자일 가능성이 많은 거 아닌가요? 지금 30만 명, 40만 명의 확진자라면 10%만 해도 3만 명, 4만 명이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건데요.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다만 유행이 길지 않았기 때문에 사망자는 보통 2, 3주 넘어서 나타나기 시작하니까 이제 본격적으로 사망자가 급증할 수 있는 시기가 됐다 이렇게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앵커 ▶ 폭증할 수도 있겠군요?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아예 의료 체계 자체가 준비가 안 되어 있고 산소라든지 이런 것도 공급이 안 되는 상황이라면 산소만 공급해도 어느 정도 안정을 찾을 사람들도 산소 공급을 못 맞아서 사망할 가능성도 있고 단순히 수용하는 수준 정도의 격리 상황이 만들어지게 된다고 그러면 이 수용된 사람들 중에 아주 많은 사람들이 사망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 거죠. ◀ 앵커 ▶ 그렇다면 지금 말씀하신 거로 추정을 해보면 최악의 상황은 몇 주 후예요? 하루에 3, 40만 명씩을 발생하고 그러면 하루에 사망자가 수만 명대가 이를 수 있다는 단순 계산이 가능한 건가요? 최악의 상황?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만약에 최악의 상황이면 그럴 수 있는 게 저희가 작년에 델타가 인도에서 유행했을 때 인도에서 40만 명, 50만 명 발생할 때 하루에 4000명, 5000명씩 사망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당시에 인도가 20% 정도 하던 시기였거든요. 그런데 델타보다는 오미크론이 병독성이 낮으니까 몇만 명 단위까지는 아니지만 정말 몇천 명 단위의 사망자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 그런데 몇천 명 단위여서 한 달 지나면 이게 몇십만 명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 앵커 ▶ 정말 위험한 상황이군요. 그렇다면 인도적 차원에서 우리가 도울 수 있는 건 우리가 지금이라도 백신을 맞게 도와줘야 하는 게 급한가요? 순서상.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순서상은 지금 확진자 규모가 확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니까 확진자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서 최대한 사망률을 떨어뜨리는 게 중요합니다. 거기에 백신까지 공급을 해서 유행 기간을 짧게 하는 역할들을 해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다음에 치명률도 감소시키는. 그래서 지금 당장에는 의료 물품 자원들. 특히 의약품이라든지 산소 같은 부분들, 일제히 임시로 병실을 만들 수 있는 구조물이나 이런 것들. 이런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의료진들 파견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전반적인 의료 시스템을 보완할 수 있는 그런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앵커 ▶ 치료제 지원은 우리가 여력이 있는 상태인가요? 그건 안 되는 상태인가요?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사실 지금 오늘 방금 뉴스에서도 보셨지만 12세까지 기저질환, 늘렸기 때문에 어느 정도 국내에 비축하고 있는 약물 자체는 어느 정도 여유가 있기는 한데 다만 우리나라에 도입되는 약물이나 백신 같은 경우는 공급을 하는 화이자나 이런 회사에서 국내에서만 허락을 했지 국외 공유하는 건 회사하고 다시 한번 협상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만약에 이런 상황이라 그러면 우리가 국제기구에 펀드를 주고 거기서 구매해서 북한에 들어가는 방식 이런 식으로 우회적인 지원이나 이런 부분도 고민을 해야 것 같습니다. ◀ 앵커 ▶ 그렇다면 북한의 경우에 지금 백신 접종률이 현저히 낮은 상황이니까 치료제를 구해서 공급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 아닌가요?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지금 당장에는 치료제가 우선 공급이 되어야 하는 건 맞고요. 어차피 공급을 해서 북한이 받을 거라면 이제 백신까지 같이 공급하는 식으로 해서 패키지 자체로 같이 들어가는 방식으로 가야 지금 상황도 잡고 이후에 유행이 짧아지게 하는 부분도 고려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 앵커 ▶ 그러면 우리의 경험이랑 세계적 경험으로 봤을 때 북한이 만약에 백신 원조를 받을 수 있다면요, 우리를 비롯해서. 그렇다면 고령자 위주로만 급하게 빨리 백신을 접종시켜야 한다 이런 전략이 가장 유효한가요?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그렇죠. 일단 지역사회 내 고령자 특히 60대 이상 고령자에 대해서 백신을 먼저 맞혀놓고 그다음에 연령을 빨리 낮춰서 전 인구에 대한 예방접종을 같이 가는 방식으로 가야 하죠. ◀ 앵커 ▶ 북한도 지금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가 오고 있다는 위기감은 있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버드나무 이런 이야기도 하던데 그거는 의학적으로 어떻습니까?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사실 북한 같은 경우는 의학과 한의학이 공존하는 거고 거의 그거를 같이 사용을 하다 보니까 단순히 무시하기는 좀 어렵기는 어려운데 그만큼이나 양방에서 공급하는 약재가 부족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이렇게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앵커 ▶ 한방에 대해서는 여쭤보기는 좀 그렇지만 버드나무잎을 우린다는 게 혹시 어떤 기재로 작용하는 건지 들으신 건…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저도 뉴스에서 본 건데 해열 작용 때문에 쓴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 앵커 ▶ 우리 이야기로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12세 이상은 기저질환 환자만 치료제를 맞을 수 있는 건가요?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일단 60대 이상 같은 경우 연령만으로도 공급이 되지만 60대 미만에 대해서는 만성질환이 있어서 코로나19에 대해서 고위험군에 대해서 약품을 공급하겠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 앵커 ▶ 12세 이상인 경우에 기저질환이 있으면 증세에 상관없이 걸리면 그냥 맞을 수 있는 상황이 된다 이 말씀이신 거죠?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두 가지 조건인데 증상은 있어야 하고요, 증상 발현 5일 이내인 경우에는 처방이 가능합니다. ◀ 앵커 ▶ 우리 지금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완전한 안정세를 찾았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안정세는 맞기는 맞는데요. 다만 지금 1만 명대라고 생각하면 지금이야 되게 적은 숫자지만 우리가 델타 때 생각하면 피크가 7000명, 8000명대였기 때문에 유행이 완전히 꺾인 건 아니고요. 지금 같은 상황이 앞으로도 1만 명 이하, 예전처럼 몇백 명 이하로 떨어지기는 어려울 거다. 아마, 지금과 같은 1만 명에서 5만 명 사이 아니면 3만 명에서 5만 명 사이가 몇 주 이상 계속 갈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앵커 ▶ 시청자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중의 하나가 지금 실내 마스크는 언제쯤 벗을 수 있을까, 이것도 궁금해하시고. 그거는 언제 가능할 거라고 보세요, 전문가들은.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사실 식당에 가보니까 식사하실 때뿐 아니라 얘기하는 동안에 거의 마스크를 안 쓰는 분들이 많아지기는 했는데. 그런데 실내 마스크와 관련해 있는 부분은 이렇게 1만 명, 2만 명 발생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어려울 거고요. 만약에 벗게 되더라도 전면적으로 벗는 게 아니라 일단 고위험군이나 이런 분들은 못 벗게 하고 안전한 곳 환기가 잘 되는 곳 이런 식으로 제한적으로 점진적으로 여는 방식으로 될 것 같은데 아마도 최소 1년 이상 걸리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앵커 ▶ 그리고 지금 가장 논란이 되는 것은 확진자 격리 의무를 없애겠다, 정부의 이런 방침을 논의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저는 반대인데요. 우리가 준비가 됐느냐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원칙적으로 2급 감염병이기도 하고 치명률이 많이 떨어졌으니까 대부분 사람들이 풀어주는 게 어떠냐고 하는데 감염된 사람 중에서 고위험군의 사망도 꽤 높은 상황이고 또한 일용직 노동자라든지 쉴 수 없는 사람도 꽤 많고요. 노동조합이 약해서 이런 코로나에 걸렸을 때 병가를 요청해야 하는 상황… ◀ 앵커 ▶ 쉬고 싶어도 못 쉬는 분들이 문제겠죠.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그분들의 가장 큰 문제인데 이에 대한 대비책이 없이 풀어버리면 이것도 부익부 빈익빈이 되는 거거든요. 돈 많고 자기 사업 가진 분들은 다 푹 쉴 수 있는 거지만 일용직 노동자 이런 분들은 쉬고 싶어도 못 쉬는 상황이 발생하고 더 문제는 이제 아파도 진단을 받아버리면 이렇게 회사에 싫은 소리를 해야 하니까 아예 진단조차 안 받는 사람들이 확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서 이 부분은 상당히 우려되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하게 지원책을 마련하든지 아니면 수당 등을 취약계층에게 빨리 도입한다든지 이런 도입 없이 이렇게 가는 건 매우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앵커 ▶ 위험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그 대안으로 어떤 게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대안이라고 얘기한다면 자가격리 자체에 대한 부분들을 조금 더 가든지 아니면 일단 회사에 권고를 해서 확진자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차별 주지 마라. 그리고 병가 쓰게 해주고 본인 휴가 쓰지 못하게 하고 일용직 노동자나 이런 분들은 감염이 됐을 때 쉬는 기간에 대해서 지원금을 줘서 본인들이 쉬더라도 먹고살 수는 있게끔 만들어주는 보장책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거죠. ◀ 앵커 ▶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 특히 중소기업에서는 진단 자체를 눈치 보이니까 안 받고, 몸이 아파도 억지로 나가고, 그러면 또 전파시키고 이런 부분이 우려되는 부분이군요.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그렇습니다. ◀ 앵커 ▶ 거기에 대한 대안 마련은 분명히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재갑/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 마련하고 나서 실행해야 하는데 너무 졸속으로 가는 것 같아서 상당히 우려가 됩니다. ◀ 앵커 ▶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본문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할 경우, [MBC 뉴스외전]과의 인터뷰라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20220516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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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각 세계] BTS '빌보드 뮤직 어워즈' 6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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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세계] '이멜다' 집에 걸린 피카소 그림 논란 00:42
    [이 시각 세계] '이멜다' 집에 걸린 피카소 그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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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세계] 00:45
    [이 시각 세계] "코인 '테라' 지원재단 보유했던 비트코인 행방 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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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연예 플러스] 다비치, 새 미니앨범 '시즌 노트'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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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연예 플러스] 전시회 따라가는 'RM 투어' 인기 00:52
    [문화연예 플러스] 전시회 따라가는 'RM 투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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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연예 플러스] 오은영 박사, 이번엔 부부 위기 상담 00:48
    [문화연예 플러스] 오은영 박사, 이번엔 부부 위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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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연예 플러스] 송해 입원 치료 00:26
    [문화연예 플러스] 송해 입원 치료 "위중한 상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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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연예 플러스] 신지 00:33
    [문화연예 플러스] 신지 "운전 중 휴대 전화 사용, 절대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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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법이 뭐길래‥의사·간호사 갈등 고조 02:16
    간호법이 뭐길래‥의사·간호사 갈등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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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택플러스] 인플레 충격에 '7백슬라'‥투자자 대응은? 06:30
    [재택플러스] 인플레 충격에 '7백슬라'‥투자자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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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대체로 맑은 날씨‥남부 지방 곳곳 대기 건조주의보 00:32
    [날씨] 대체로 맑은 날씨‥남부 지방 곳곳 대기 건조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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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 01:44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초당적 협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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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국민의힘 의원들과 5·18 기념식 참석 00:48
    윤 대통령, 국민의힘 의원들과 5·18 기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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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신규 확진 40만 명 육박‥ 02:21
    북한 신규 확진 40만 명 육박‥"군 투입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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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정상회담 의제는 3가지‥용산 청사서 개최 01:51
    한미정상회담 의제는 3가지‥용산 청사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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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 속도‥푸틴의 자충수 02:13
    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 속도‥푸틴의 자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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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인 노린 혐오 범죄"‥백인 우월주의 성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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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리의무 해제' 시점은‥ 일부서는 신중론도 01:52
    '격리의무 해제' 시점은‥ 일부서는 신중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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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호·이창용 00:53
    추경호·이창용 "정부·중앙은행 정책 공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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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직원 2억 원 횡령‥ 00:32
    신한은행 직원 2억 원 횡령‥"자체 감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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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증시 반등에 코스피 오름세 01:19
    美 증시 반등에 코스피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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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위중증 345명‥신규 확진 1만 3천296명 00:13
    코로나19 위중증 345명‥신규 확진 1만 3천2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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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Now_영상] 우크라 밴드 우승 보복? 00:36
    [World Now_영상] 우크라 밴드 우승 보복? "러시아군, 마리우폴에 백린탄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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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 02:20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초당적 협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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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재송부 기한 오늘까지 00:43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재송부 기한 오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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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의총서 '성비위' 박완주 제명 의결 00:33
    민주당, 의총서 '성비위' 박완주 제명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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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국민의힘 의원들과 5·18 기념식 참석 00:52
    윤 대통령, 국민의힘 의원들과 5·18 기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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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4
    "경제 엄중‥부총리·한은총재 수시로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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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4일 만에 1만 명대‥'격리의무 해제' 논의 01:24
    104일 만에 1만 명대‥'격리의무 해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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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신규 확진 40만 명 육박‥ 02:23
    북한 신규 확진 40만 명 육박‥"군 투입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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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정상회담 의제는 3가지‥용산 청사서 개최 01:51
    한미정상회담 의제는 3가지‥용산 청사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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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거제서 헬기 추락‥탑승자 3명 중상 00:35
    경남 거제서 헬기 추락‥탑승자 3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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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직원 2억 원 횡령‥ 00:33
    신한은행 직원 2억 원 횡령‥"자체 감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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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 속도‥푸틴의 자충수 02:18
    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 속도‥푸틴의 자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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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5
    "흑인 노린 혐오 범죄"‥백인 우월주의 성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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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4월 소매 판매·산업생산지표 감소에 코스피 하락 전환 01:23
    중국 4월 소매 판매·산업생산지표 감소에 코스피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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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맑고 따뜻한 봄 날씨‥전국 곳곳 건조주의보 01:01
    [날씨] 맑고 따뜻한 봄 날씨‥전국 곳곳 건조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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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 02:04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 "초당적 협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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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이슈+] 13:35
    [뉴스외전 이슈+] "불체포특권 때문에 안 될 수사가 되고 될 수사가 안 되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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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경제 '쏙'] 15:02
    [뉴스외전 경제 '쏙'] "집값 오를 것 기대하고 집 사지는 말아야‥금리 무시하면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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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4일 만에 1만 명대‥ '격리의무 해제' 논의 01:18
    104일 만에 1만 명대‥ '격리의무 해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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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10:55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지금 수준 발열자 한 달 지속되면 북한 인구 절반 감염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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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여야 평가는? 31:20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여야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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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초여름 더위‥수도권 곳곳 건조주의보 발효 00:58
    [날씨] 내일 초여름 더위‥수도권 곳곳 건조주의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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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rld Now_영상] 전쟁터에서 힙합이‥우크라 밴드, 유럽 가요제서 우승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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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M] 과천 화훼단지 일대에 검은 연기‥1시간 40분 만에 진화 05:17
    [영상M] 과천 화훼단지 일대에 검은 연기‥1시간 40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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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01:50
    김정은 "약품 공급 제때 안 돼"‥군 투입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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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엄중‥부총리·한은총재 수시로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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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2
    "코로나19 안착기 전환 시점, 20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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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거제서 헬기 추락‥1명 사망·2명 중상 00:27
    경남 거제서 헬기 추락‥1명 사망·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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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약보합세 마감‥통신 3사 일제히 하락 01:43
    코스피 약보합세 마감‥통신 3사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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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 참전 중 부상"‥키이우 군 병원 입원 중인 이근 대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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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빅뉴스] 04:37
    [엠빅뉴스] "대..대통령님?" 국회의장이 갑자기 윤 대통령을 부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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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문 보내려 했지만 대답없는 북한 02:06
    전통문 보내려 했지만 대답없는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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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급한 북한 돕겠다는 중국‥중국 백신 받을까? 02:41
    다급한 북한 돕겠다는 중국‥중국 백신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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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특별방송까지 하면서 지원 제안엔 반응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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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 02:40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 "초당적 협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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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민주당 03:06
    윤 대통령 첫 시정연설‥민주당 "말로만 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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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지도부가 성폭력 은폐"‥"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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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좌진 성 비위 박완주 의원, 민주당서 제명‥피해자 경찰에 고소 02:10
    보좌진 성 비위 박완주 의원, 민주당서 제명‥피해자 경찰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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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재순 논란에 이준석 "사과하고 업무 임해야"‥민주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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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박빙 경기지사‥'선거법'·'단일화' 논란, 강용석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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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엔 '1백만 원'부터‥너무 늦은 병사 2백만 원 공약? 01:59
    내년엔 '1백만 원'부터‥너무 늦은 병사 2백만 원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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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취재M] 전월세 3분의 2가 5% 이하만 올랐다 - 임대차 3법의 힘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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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취재M] 임대차 3법이 정말 전셋값 폭등의 주범일까?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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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대차 3법 4년 기간 끝나면 걱정 - 대책은? 02:00
    임대차 3법 4년 기간 끝나면 걱정 -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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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화폐 대표 '주거침입' BJ 조사‥ 02:17
    가상화폐 대표 '주거침입' BJ 조사‥"피해자들에게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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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바이 매장서 흉기 살인‥범행 뒤 "복수하고 극단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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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층, 무인단말기 '쩔쩔'‥75세 이상 중 "써봤다" 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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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인 10명 살해 범인은 '대체론' 신봉자‥해리스 "증오의 풍토병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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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터서 울려 퍼진 힙합‥"우크라이나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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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키나와 반환 50년‥미군전초기지에 자위대 재무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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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데스크 클로징 00:07
    뉴스데스크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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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데?" 타이어 확인하다 '펑'...70대 운전자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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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조유나 양 가족 탄 승용차 오전 10시 인양 시작 00:34
    조유나 양 가족 탄 승용차 오전 10시 인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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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축 늘어져 엄마 등에 업힌 조유나 양…실종 직전 CCTV 확보 01:48
    축 늘어져 엄마 등에 업힌 조유나 양…실종 직전 CCTV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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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유나 양 가족 승용차 바다 위로 인양…내부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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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공범 연쇄살인 권재찬 1심 사형 불복해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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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유나 양 일가족 찍힌 CCTV 추가 확보...분리수거도 마치고 떠나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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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조유나 양 가족 수색 총력...카드 독촉장 수북해 '생활고' 추정 02:18
    조유나 양 가족 수색 총력...카드 독촉장 수북해 '생활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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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조유나양 부모 루나코인 검색…수면제·극단선택 포털서 찾아봐 01:41
    조유나양 부모 루나코인 검색…수면제·극단선택 포털서 찾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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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안 만나준다"…전여친 아버지에 흉기 휘두른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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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실종가족 차량 양식장 밑 펄에 뒤집힌 채 잠겨…일부 물품 회수 01:41
    실종가족 차량 양식장 밑 펄에 뒤집힌 채 잠겨…일부 물품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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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 조유나양 가족 차량 완도 해상서 발견…29일 오전 인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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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실종 전 CCTV엔 축 처진 유나가…휴대폰은 차례로 꺼졌다 01:39
    실종 전 CCTV엔 축 처진 유나가…휴대폰은 차례로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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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전세 사기로 180억 원 '꿀꺽'…어머니 김 씨 구속 01:55
    전세 사기로 180억 원 '꿀꺽'…어머니 김 씨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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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완도 실종 가족 휴대폰, 세 시간 간격으로 꺼져 02:21
    완도 실종 가족 휴대폰, 세 시간 간격으로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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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더뉴스] 마흔 넘어서도 부모와 산다...30년 뒤 가정의 모습은? 02:13
    [더뉴스] 마흔 넘어서도 부모와 산다...30년 뒤 가정의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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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날씨] 밤사이 중부 '야행성 호우'...침수 피해 우려 02:13
    [날씨] 밤사이 중부 '야행성 호우'...침수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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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도 실종 가족 차량 인양…시신 3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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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더뉴스] 장맛비와 함께 휘몰아치는 강풍...태풍급 바람 왜? 05:46
    [더뉴스] 장맛비와 함께 휘몰아치는 강풍...태풍급 바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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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임진강 수위 상승에 北 수문 개방 촉각...밤부터 수도권 '집중 호우' 예보 03:18
    임진강 수위 상승에 北 수문 개방 촉각...밤부터 수도권 '집중 호우'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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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중부 최고 250㎜ 장맛비…야행성 폭우 주의 01:41
    중부 최고 250㎜ 장맛비…야행성 폭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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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수도권 점차 강한 장맛비…바람도 계속 01:43
    수도권 점차 강한 장맛비…바람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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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경찰 01:30
    경찰 "인양 시신 부패 심하지만, 신원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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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조유나양 가족' 추정 시신 3구 발견… 01:57
    '조유나양 가족' 추정 시신 3구 발견…"실종자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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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각헤드라인] 6월 29일 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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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최저임금 1차 수정안 제출...8년 만에 기한 내 결론? 01:24
    최저임금 1차 수정안 제출...8년 만에 기한 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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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검찰, 동백항 차량 추락사고 친오빠 동거녀 구속기소 00:47
    검찰, 동백항 차량 추락사고 친오빠 동거녀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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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현장연결] '조유나양 가족' 차량 인양… 02:24
    [현장연결] '조유나양 가족' 차량 인양…"외관상 시신 부패 고도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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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현장 브리핑] 완도서 인양된 승용차 내부에 시신 3구 확인 02:35
    [현장 브리핑] 완도서 인양된 승용차 내부에 시신 3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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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영상+] '완도 실종' 관련 브리핑..."차량 안에서 시신 3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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