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세계는] "흑인 더 죽이려 했다"...참극 파장 미 정치권으로 확대

2022.05.17 방영 조회수 4
정보 더보기
■ 진행 : 김영수 앵커, 김정진 앵커 ■ 출연 : 이승훈 / 국제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미국 뉴욕의 흑인 동네에서 10명을 숨지게 한 슈퍼마켓 총기 난사범에게는 또 다른 범행 계획이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곳곳에서 증오 범죄로 추정되는 총기 난사 사건이 이어지면서 이번 사건의 파장이 미국 정치권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압박이 여전하지만 우크라이나군의 거센 반격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세계는' 국제부 이승훈 기자 모셔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미국 총기 난사 사건부터 보겠습니다. 10대였죠. 당시에 잡혔던 범인이. 그런데 이게 슈퍼마켓 범행이 끝이 아니었다고요, 계획한 게? [기자] 버펄로 경찰국장이 밝힌 내용입니다. 현지 경찰, 총격범 18살이죠. 페이튼 젠드런. 이 사람이 범행 뒤에 다시 차를 타고서 제퍼슨 거리를 따라 운전하면서 총기 난사를 계속하겠다, 이런 계획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피의자가 더 많은, 다른 사람도 아닌 흑인을 죽일 계획을 세운 게 확인된 만큼 추가 조사가 더 필요하다는 게 현지 경찰의 발표더라고요. 젠드런, 특히 전날 3시간 정도를 운전을 해서 사전답사까지 했다고 합니다. 젠드런은 고등학교 때 사람을 죽이고 나는 죽어버리겠다, 이런 글을 올렸다가 정신감정 의뢰를 받기도 했다고 해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FBI의 감시 대상까지는 오르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젠드런, 현재 1급살인 혐의로 기소가 됐어요. 하지만 법정에 선 모습을 보니까 유죄, 결코 인정하지 않더라고요. [앵커] 버펄로뿐 아니라 지금 캘리포니아 교회 등에서도 잇단 총격 사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총기 난사 사건, 미 정치권으로도 파장이 클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기자] 이번 사건을 미국 국회로 가져온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정치인이죠. 공화당 하원 의원인 리즈 체니 연방 하원 의원입니다. 체니 의원. 자신의 트위터에서 그런 말을 했어요. 백인우월론이 지금 득세하고 있는 것은 공화당 지도부 탓이다. 그는 또 공화당 지도부는 비슷한 뜻을 가진 인사와 하루빨리 결별해야 한다, 그런 주장도 했어요. 공화당 인사 가운데 여럿은 그동안 이런 말을 했습니다. 민주당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불법 이민자들에게 투표권을 주려 하고 있다. 이번 사건의 원인이 된 음모론, 그러니까 극소수의 권력집단이 더 많은 자녀를 낳고 있는 중동과 아프리카의 이민자를 받아들여서 그런 사람들 때문에 지금 미국과 유럽에는 백인을 몰아낼 거다, 그런 이른바 대전환론이죠. 그런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말과 너무 비슷하잖아요. 지난 2월이었습니다. 공화당 의원 2명이 백인우월론자가 주최한 모임에 참석을 해서 논란을 빚기도 했어요. 그때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가 한 발언이 바로 이거였어요. 소속 의원 참석은 잘못됐다, 딱 그 정도의 말이었습니다. 이번 트윗은 특히 비슷한 주장을 펴온 인물인 공화당 3인자가 있어요. 엘리스 스테파닉 의원인데요. 이 의원을 겨냥한 게 아니냐 이런 말이 나오고 있는데 스테파닉 의원 측, 이거 중상모략이다. 자기는 여태까지 인종차별적 이념을 단 한 번도 옹호한 적이 없다,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앵커] 이번에 우크라이나 전쟁 속보를 보겠습니다. 저희가 한동안 러시아군의 총공세 이런 표현을 되게 많이 썼어요, 기사에서. 그런데 우크라이나군이 잘 지켜내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정황들이 나오고 있습니까? [기자] 대부분 전쟁이 주장이 강하니까 저도 유심히 보게 되는데 대략적으로 기사의 양을 봤을 때, 화면의 양을 봤을 때 최근 들어서 우크라이나군이 공격을 성공했다, 이런 화면과 기사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준비해본 화면입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지금 보시는 화면, 기둥이 보이죠? 기둥에 노란색과 파란색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 바로 우크라이나 군인들입니다. 저 기둥,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국경선을 표시하는 국경선의 표시입니다. 저곳은 하르키우 북부에 있는 곳이거든요. 그 북부에 있는 곳에 저 국경선까지 갔다는 것. 그동안 하르키우를 포위했었던 러시아군을 몰아냈다라는 반증이 되겠죠. 그만큼 지금 러시아군의 상황은 어렵고 그리고 우크라이나군의 반격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얘기가 될 겁니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군 사령관도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하르키우에서 러시아군의 철수가 확인이 됐다, 그런 말을 했습니다. [앵커] 말씀하신 대로 우크라이나군이 곳곳에서 전과를 올렸다고 자신을 하는 걸 보면 그럴 만한 이유가 있겠죠? [기자] 외신들은 우크라이나군이 동부 지역에서 러시아군의 보급로를 차단한 게 아마 새로운 전기를 가져왔다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지, 그래서 화면 한번 준비했거든요. 한번 보시죠. 지금 위성화면입니다. 우크라이나군이 공개한 건데요. 지금 다리가 끊어져 있죠. 그리고 주변에서는 연기가 자욱하고요. 그리고 한때 이곳에 많은 군인들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검은 연기가 많이 보이죠. 이곳, 그리고 전차의 잔해도 보이고. 지금 검은 곳 보이실 겁니다. 이곳이 바로 우크라이나군이 공격을 했다고 하는 곳입니다. 현지에 머물고 있던 병력은 체르니우에서 지난 3월에 도하작전을 펼쳤던 도하작전 전문 부대였다고 해요. 그런데 지금 저런 공격을 받은 겁니다. 저런 공격 속에서 포격으로 한 70대가 넘는 전차 그리고 장갑차가 부서졌고 적어도 1000명, 많게는 1500명의 러시아군이 공격을 받았을 거라는 게 우크라이나군의 주장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화작전을 폈던 부대가 저렇게 당한 것을 보면 러시아군의 지휘가 무능하지 않았나 이런 주장이 어디서 나왔나 하면 러시아 사람들 입에서 나오고 있어요. 물론 또 이런 러시아군의 퇴각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 2000여 명이 되는 귀향, 돌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얘기도 있고요. 다만 많은 군사 전문가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러시아군, 여전히 동부 지역에서 장악하고 있는 영토 지역이 너무 많기 때문에 힘의 균형이 깨졌다고 보기는 이르고 앞으로 몇 주간 아마 더 힘든 전쟁이 이루어질 거다, 이렇게 분석하는 군사 전문가들이 많더라고요. [앵커] 전쟁 상황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고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에서 생산된 식량을 수출하는 것을 협의 중이라고 하는데 이건 어떤 내용입니까? [기자]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한 내용이라 제가 한번 봤거든요.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해요. 러시아 정부에 러시아와 벨라루스산 칼륨 비료 수출 제한하는 것을 할 수 있게 완화해 줄 수 테니 그 대신에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을 일부 허용해달라, 이런 얘기를 했다는 겁니다. 지난 2월이었죠.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 침공이 시작한 이후에 러시아, 현재 우크라이나 해안 도시를 점령하겠다는 이유로 흑해 지역을 막고 있어요. 흑해 항구, 그 봉쇄 조치 때문에 제3 세계로 빠지는 식량난을 초래할 위험이 커지자 지금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이런 말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조금 전 말씀하신 흑해를 통해서 수출하는 물량은 그러면 어느 정도가 되는 건가요? [기자] 우크라이나가 한 해 수출하는 밀, 또 옥수수 한 해 4000만 톤이 넘어요. 그런데 그 수출 물량의 거의 대부분, 그러니까 95% 이상이 흑해를 통해서 수출이 돼야 되는데 그 길이 막힌 겁니다. 막힌 수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 한번 얘기 준비해봤거든요. 화면 한번 보시죠. 지금 보시는 화면, 이곳은 바로 케냐 북부 지역입니다. 모든 게 다 말라 있죠. 지금 극심한 가뭄으로 주민 모두가 생존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고통이 더욱 깊어지고 있는 건 바로 이번 전쟁 때문이라고 해요. 케냐는 주식인 밀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수입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전쟁으로 모든 게 다 중지돼 있는 겁니다. 아프리카, 땅만 파고 씨만 뿌리면 곡물이 쑥쑥 자랄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수 있겠는데 사실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곳에도 비료 뿌려야 하고요. 트랙터도 돌려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연룟값 오르고 비룟값 올라서 농부들이 밀도 심고 옥수수 심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오히려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 물가도 많이 올랐고요. 전쟁이 끝나도 이번 식량 위기 계속될 거라는 전망, 그래서 나오는 겁니다. 지금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는 케냐, 소말리아에 있는 사람이 무려 1500만 명 정도가 되고요. 저 땅에 농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비가 오지 않는다면 그 인구, 2000만 명까지 될 거라고 합니다. 현재 고통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 750만 명 정도가 현재 영양실조로 허덕이고 있습니다. [앵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국제부 이승훈 기자였습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와이티엔 스타뉴스] 보기 〉

YTN 20220517 149

  • 01:51
    "성폭력 피해 무마" 주장에...정의당 "사실관계 달라"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공사 자재 옮기던 소방 임차 헬기 추락...기장 등 3명 사상 02:08
    공사 자재 옮기던 소방 임차 헬기 추락...기장 등 3명 사상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오늘 초여름 더위...자외선·큰 일교차 주의 01:09
    [날씨] 오늘 초여름 더위...자외선·큰 일교차 주의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폭락 코인' 대표 집 무단침입에 공감?... 02:59
    '폭락 코인' 대표 집 무단침입에 공감?..."명백한 범죄"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3차 백신 맞으면 日 격리 면제...'엔저' 속 관광 재개 속도 02:09
    3차 백신 맞으면 日 격리 면제...'엔저' 속 관광 재개 속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자막뉴스] 일본도 드디어 풀렸다... 02:02
    [자막뉴스] 일본도 드디어 풀렸다..."한국 관광객 기대"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中, 北 방역 지원 재차 확인... 01:48
    中, 北 방역 지원 재차 확인..."랴오닝성 의료진 모집 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충주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화재...운전자 경상 00:23
    충주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화재...운전자 경상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인천 영흥도에서 레미콘 차량 저수지 빠져...1명 부상 00:28
    인천 영흥도에서 레미콘 차량 저수지 빠져...1명 부상
    조회수 46
    본문 링크 이동
  • 과천 화훼단지 비닐하우스 불...3개 동 소실 00:26
    과천 화훼단지 비닐하우스 불...3개 동 소실
    조회수 15
    본문 링크 이동
  • 윤 대통령, 여야 지도부에 00:35
    윤 대통령, 여야 지도부에 "한덕수 인준 협조해달라"
    조회수 64
    본문 링크 이동
  • 박진·왕이 첫 통화... 00:38
    박진·왕이 첫 통화..."北 코로나19 대응 인도적 지원 지속 협의"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경기 양극화 '여전'...대기업은 '봄' 중소기업은 '겨울' 02:27
    경기 양극화 '여전'...대기업은 '봄' 중소기업은 '겨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스웨덴도 나토 가입...핀란드 이어 군사비동맹에서 전환 02:16
    스웨덴도 나토 가입...핀란드 이어 군사비동맹에서 전환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자막뉴스] 02:10
    [자막뉴스] "그건 레드라인"...궁지에 몰린 푸틴이 한 말
    조회수 49
    본문 링크 이동
  • 尹, 3대 개혁과제 천명... 01:00
    尹, 3대 개혁과제 천명..."초당적 협력해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YTN 실시간뉴스] 北, 中서 의약품 구매...실무접촉 '무반응' 01:44
    [YTN 실시간뉴스] 北, 中서 의약품 구매...실무접촉 '무반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맑고 초여름 더위, 서울 27℃...곳곳 대기 건조 01:36
    [날씨] 맑고 초여름 더위, 서울 27℃...곳곳 대기 건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민주당, 다주택자 종부세 부과 기준 '6억→11억' 입법 추진 00:41
    민주당, 다주택자 종부세 부과 기준 '6억→11억' 입법 추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韓中 외교수장 첫 화상 통화...한반도·관계 전반 논의 02:36
    韓中 외교수장 첫 화상 통화...한반도·관계 전반 논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美 코로나19 다시 확산...북동·중서부는 델타 때 추월 02:10
    美 코로나19 다시 확산...북동·중서부는 델타 때 추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굿모닝브리핑] 지방선거 D-15...광역단체장 곳곳 접전 14:44
    [굿모닝브리핑] 지방선거 D-15...광역단체장 곳곳 접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다시 초여름 더위...강한 자외선, 대기 건조 01:38
    [날씨] 다시 초여름 더위...강한 자외선, 대기 건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폭락 코인' 루나 대표 집 침입 남성 00:38
    '폭락 코인' 루나 대표 집 침입 남성 "물의 죄송...대표는 사죄해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오늘 아침 세계는] 09:49
    [오늘 아침 세계는] "흑인 더 죽이려 했다"...참극 파장 미 정치권으로 확대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아조우스탈서 우크라군 264명 빠져나와...친러 지역 이송 00:24
    아조우스탈서 우크라군 264명 빠져나와...친러 지역 이송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다시 초여름 더위, 서울 27℃...곳곳 대기 건조 01:27
    [날씨] 다시 초여름 더위, 서울 27℃...곳곳 대기 건조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윤 대통령 00:58
    윤 대통령 "한동훈 임명 여부, 출근해서 검토하겠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자막뉴스] 북한 사망자 아무리 적게 잡아도...이대로는 안된다 01:58
    [자막뉴스] 북한 사망자 아무리 적게 잡아도...이대로는 안된다
    조회수 19
    본문 링크 이동
  • 식용유 이어 밀가루 대란 우려...시장물가 '불안' 02:44
    식용유 이어 밀가루 대란 우려...시장물가 '불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北 신규 코로나 환자 27만 명...군, 약품 공급 시작 02:53
    北 신규 코로나 환자 27만 명...군, 약품 공급 시작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美교회 총격은 증오범죄...중국계가 타이완계에 총기 난사 00:24
    美교회 총격은 증오범죄...중국계가 타이완계에 총기 난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라이브] 尹, '임을 위한 행진곳' 제창...정치적 의미는? 20:09
    [뉴스라이브] 尹, '임을 위한 행진곳' 제창...정치적 의미는?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국회, 59조 추경안 심사 본격화...'인사' 공방 예상 03:53
    국회, 59조 추경안 심사 본격화...'인사' 공방 예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건희 여사와 대화 중 활짝 웃은 윤호중...이유는? 02:08
    김건희 여사와 대화 중 활짝 웃은 윤호중...이유는?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오늘 다시 초여름 더위...대기 건조, 전국 강풍 01:24
    [날씨] 오늘 다시 초여름 더위...대기 건조, 전국 강풍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라이브] 윤 대통령과 강용석 '통화' 논란, 진실 공방으로? 14:38
    [뉴스라이브] 윤 대통령과 강용석 '통화' 논란, 진실 공방으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대전 공장 화재 1시간 만에 진화... 00:16
    대전 공장 화재 1시간 만에 진화..."옥상에서 시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北 신규 발열 27만 명...군, 약품 공급 시작 03:04
    北 신규 발열 27만 명...군, 약품 공급 시작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WHO 02:11
    WHO "北 코로나19 급속 확산 우려"...中에서 의약품 구매 나선 북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식용유 이어 '밀가루 대란'까지?...밥상 물가 줄줄이 인상 우려 03:46
    식용유 이어 '밀가루 대란'까지?...밥상 물가 줄줄이 인상 우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루나 사태'에 가상자산 시장 흔들...비트코인 약세 02:23
    '루나 사태'에 가상자산 시장 흔들...비트코인 약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오미크론보다 빠른 BA.2.12.1 총 19건...BA.4·BA.5 국내 첫 확인 00:29
    오미크론보다 빠른 BA.2.12.1 총 19건...BA.4·BA.5 국내 첫 확인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이슈인사이드] 북한 코로나 극복 '남북 의료협력' 문 열 방안은? 13:41
    [이슈인사이드] 북한 코로나 극복 '남북 의료협력' 문 열 방안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고혈압 환자 14년새 2배 늘어... 02:37
    고혈압 환자 14년새 2배 늘어..."코로나도 한 몫"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野 00:37
    野 "원희룡 인사 못 받아"...'추경 심사' 국토위 파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尹, 주미대사 조태용·질병관리청장 백경란 임명 01:21
    尹, 주미대사 조태용·질병관리청장 백경란 임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달부터 전 국민 대상 '항체 양성률 조사' 실시 00:22
    이달부터 전 국민 대상 '항체 양성률 조사' 실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정의당 00:53
    정의당 "강민진 성폭력 피해, 무관용 원칙 엄정 징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앤이슈] 윤 대통령 '협치' 강조...한동훈 임명 변수되나 42:34
    [뉴스앤이슈] 윤 대통령 '협치' 강조...한동훈 임명 변수되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여성전용칸 때문에 '성추행 자유' 박탈?...윤재순 시, 한 줄 더 있었다 02:44
    [단독] 여성전용칸 때문에 '성추행 자유' 박탈?...윤재순 시, 한 줄 더 있었다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성 비위 의혹'으로 얼룩진 구례군수 선거판...경찰 고소전까지 02:00
    '성 비위 의혹'으로 얼룩진 구례군수 선거판...경찰 고소전까지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오늘의 경제지표] 저가매수세 유입...코스피, 2,610선 안착 01:02
    [오늘의 경제지표] 저가매수세 유입...코스피, 2,610선 안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초여름 더위, 서울 27℃...대기 건조, 강원 돌풍 01:26
    [날씨] 초여름 더위, 서울 27℃...대기 건조, 강원 돌풍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국회, 추경 심사 돌입...한동훈 임명 두고 공방 04:25
    국회, 추경 심사 돌입...한동훈 임명 두고 공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식용유에 밀가루까지?... 02:57
    식용유에 밀가루까지?..."원자잿값 무섭게 올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루나 사태'에 가상자산 시장 '경고등'...비트코인 약세 02:14
    '루나 사태'에 가상자산 시장 '경고등'...비트코인 약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3:27
    "확진자 격리 연장 결정 안 돼"...신규 환자 3만5,117명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北 신규 발열 27만 명...군, 약품 공급 시작 03:22
    北 신규 발열 27만 명...군, 약품 공급 시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인천] 인천상의·경실련, 경인전철 지하화 등 12개 정책 발표 00:22
    [인천] 인천상의·경실련, 경인전철 지하화 등 12개 정책 발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내일 맑고 낮 더위...강원 산간 돌풍, 산불 유의 02:09
    [날씨] 내일 맑고 낮 더위...강원 산간 돌풍, 산불 유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용산 미군기지 곳곳에서 발암 물질 검출...연내 임시개방 추진에 '졸속' 우려 10:30
    용산 미군기지 곳곳에서 발암 물질 검출...연내 임시개방 추진에 '졸속' 우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한동훈 임명? 협치 선언 하루 만에 대치국면 01:22
    [영상] 한동훈 임명? 협치 선언 하루 만에 대치국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0:31
    "이토록 치욕스러웠던 적 없다"...5·18 관련 DJ 메모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전국 10개 지역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 연대' 출범 00:31
    전국 10개 지역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 연대' 출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대기 비서실장 04:49
    김대기 비서실장 "일부 인사 국민 눈높이 어긋나"...윤재순 "국민께 상처 사과"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경찰, '후원금 의혹' 성남 FC·두산건설 압수수색 02:15
    경찰, '후원금 의혹' 성남 FC·두산건설 압수수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루나 사태'에 비트코인도 약세...금융당국, 긴급 점검 02:17
    '루나 사태'에 비트코인도 약세...금융당국, 긴급 점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식용유 이어 '밀가루 대란'?...원자잿값 상승에 02:41
    식용유 이어 '밀가루 대란'?...원자잿값 상승에 "5년 만에 가격 인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커지는 먹거리 물가 불안...기자들이 가봤다! 00:56
    [영상] 커지는 먹거리 물가 불안...기자들이 가봤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기업] 쌍용차, 중형 SUV 신차 '토레스' 공개...7월 출시 00:07
    [기업] 쌍용차, 중형 SUV 신차 '토레스' 공개...7월 출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기업] LGU+, '메타버스 오피스·동물원' 공개...직장인·어린이 특화 00:07
    [기업] LGU+, '메타버스 오피스·동물원' 공개...직장인·어린이 특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기업] 현대차그룹 모바일 로봇 개발 가속화...라이다 센서업체와 협력 00:10
    [기업] 현대차그룹 모바일 로봇 개발 가속화...라이다 센서업체와 협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北 신규 발열 27만 명...군, 약품 공급 시작 03:20
    北 신규 발열 27만 명...군, 약품 공급 시작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밀가루값 '천정부지'...라면·칼국수 가격에 영향 10:05
    밀가루값 '천정부지'...라면·칼국수 가격에 영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확진자 격리의무 유지로 가닥...확진자는 6시30분 이후 투표 가능 02:09
    확진자 격리의무 유지로 가닥...확진자는 6시30분 이후 투표 가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자막뉴스] '루나 폭락'으로 20억 잃은 BJ...대표 집에 무단침입 02:03
    [자막뉴스] '루나 폭락'으로 20억 잃은 BJ...대표 집에 무단침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위력 없는 회오리는 아이들의 놀잇감...! [국경없는영상] 01:08
    위력 없는 회오리는 아이들의 놀잇감...! [국경없는영상]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뉴스큐] 尹, 강용석 '진실 공방' 30:42
    [뉴스큐] 尹, 강용석 '진실 공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속보] 윤 대통령, 법무부 한동훈·여가부 김현숙 임명 강행 01:14
    [속보] 윤 대통령, 법무부 한동훈·여가부 김현숙 임명 강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인천] 인천시장 재대결 TV토론...공약 이행 등 놓고 난타전 00:30
    [인천] 인천시장 재대결 TV토론...공약 이행 등 놓고 난타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제주에서 버스와 5톤 트럭 추돌...1명 사망·16명 부상 00:26
    제주에서 버스와 5톤 트럭 추돌...1명 사망·16명 부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韓中 외교수장 첫 화상 통화...한반도·관계 전반 논의 02:40
    韓中 외교수장 첫 화상 통화...한반도·관계 전반 논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명암 갈린 외국인 선수 성적표...삼성만 웃었다 01:53
    명암 갈린 외국인 선수 성적표...삼성만 웃었다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YTN 실시간뉴스] 한동훈 법무부 장관 임명...민주 강력 반발 01:49
    [YTN 실시간뉴스] 한동훈 법무부 장관 임명...민주 강력 반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尹, 한동훈 임명강행...민주 04:37
    尹, 한동훈 임명강행...민주 "협치 내팽개쳐"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한직 떠돌다 화려한 복귀...'소통령 우려' 극복이 과제 02:42
    한직 떠돌다 화려한 복귀...'소통령 우려' 극복이 과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42주년 5·18 하루 앞둔 광주...잠시 뒤 '전야제' 개막 04:06
    42주년 5·18 하루 앞둔 광주...잠시 뒤 '전야제' 개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합참도 이전 결정... 02:02
    합참도 이전 결정..."北핵실험, 큰 틀에서 많이 준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유우성 02:56
    유우성 "이시원·이두봉 공직 발탁 안 돼"...'보복 기소' 수사 본격화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美 교회 총격은 증오범죄...타이완계 이민자가 총기 난사 00:35
    美 교회 총격은 증오범죄...타이완계 이민자가 총기 난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루나 사태'에 비트코인도 휘청...금융당국, 긴급 점검 02:00
    '루나 사태'에 비트코인도 휘청...금융당국, 긴급 점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BA.4·BA.5 국내 첫 확인...항체 양성률 조사 착수 02:24
    BA.4·BA.5 국내 첫 확인...항체 양성률 조사 착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민주당 00:34
    민주당 "오만과 독선의 시대...반드시 국민 심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7일 격리 의무 당분간 유지할 듯...확진자 투표는 6시30분부터 따로 02:31
    7일 격리 의무 당분간 유지할 듯...확진자 투표는 6시30분부터 따로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K 방역' 정은경 물러나고...'과학방역 강조' 백경란 임명 02:23
    'K 방역' 정은경 물러나고...'과학방역 강조' 백경란 임명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현장영상+] 한동훈 법무부 장관 취임... 08:56
    [현장영상+] 한동훈 법무부 장관 취임..."용기와 헌신으로 일할 것"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내일도 낮 더위 계속...서쪽 미세먼지 ↑ 01:06
    [날씨] 내일도 낮 더위 계속...서쪽 미세먼지 ↑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06
    "길 건널 땐 횡단보도로!" 오리 가족의 귀갓길 [제보영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尹, 한동훈 임명 강행...민주 03:30
    尹, 한동훈 임명 강행...민주 "협치 내팽개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38
    "5.18, 최고의 통합 메시지"...여야, 개헌 논의 속도낼까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다시 오월, '5·18 전야제' 3년 만에 정상 개최 02:43
    다시 오월, '5·18 전야제' 3년 만에 정상 개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세상만사]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532m 마약 밀수 터널 발견 01:41
    [세상만사]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532m 마약 밀수 터널 발견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뉴있저] 광주에서 합천까지...전국 5·18 기념행사 03:12
    [뉴있저] 광주에서 합천까지...전국 5·18 기념행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있저] 尹, 한동훈·김현숙 임명...정치권 잇단 성 비위 파문 18:16
    [뉴있저] 尹, 한동훈·김현숙 임명...정치권 잇단 성 비위 파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자막뉴스] 이번엔 밀가루 대란...라면·과자 가격 또 상승? 02:18
    [자막뉴스] 이번엔 밀가루 대란...라면·과자 가격 또 상승?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있저] 北 코로나 신규 의심환자 27만 명...우리측 제안에 응할까? 17:42
    [뉴있저] 北 코로나 신규 의심환자 27만 명...우리측 제안에 응할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사실상 함락... 02:15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사실상 함락..."러시아 거점 확보"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02:08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거지 같은 XX" 공무원의 충격적인 망언…"해고가 답"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尹, 한동훈 임명 강행... 02:29
    尹, 한동훈 임명 강행..."국정 의지" vs "막장 인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한동훈 02:30
    한동훈 "강자도 수사하는 공정한 검찰"...'증권범죄합수단'부터 부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02:39
    "5·18, 최고의 통합 메시지"...여야, 개헌 논의 속도낼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윤재순 02:29
    윤재순 "국민 불쾌했다면 사과"...대통령실 인사 공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추경 심사 돌입...세수 오류·국방예산 놓고 '신경전' 02:25
    추경 심사 돌입...세수 오류·국방예산 놓고 '신경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치솟는 경윳값에 보조금 늘린다...리터당 50원 확대 02:08
    치솟는 경윳값에 보조금 늘린다...리터당 50원 확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경찰, '후원금 의혹' 성남 FC·두산건설 압수수색...보름 만에 또 강제수사 01:58
    경찰, '후원금 의혹' 성남 FC·두산건설 압수수색...보름 만에 또 강제수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北, 중국에 항공기 보내 의약품 긴급 반입...국경 봉쇄 후 처음 01:58
    北, 중국에 항공기 보내 의약품 긴급 반입...국경 봉쇄 후 처음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충남 서천 갯벌 인근에서 저어새 집단 번식...분포지 넓어지나 01:51
    충남 서천 갯벌 인근에서 저어새 집단 번식...분포지 넓어지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5·18 민주화 운동 추모 열기 고조...3년 만에 가득 찬 금남로 02:00
    5·18 민주화 운동 추모 열기 고조...3년 만에 가득 찬 금남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日 원인불명 아동 간염 12명으로 늘어... 02:11
    日 원인불명 아동 간염 12명으로 늘어..."오미크론 관련 가능성"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러 00:27
    러 "아조우스탈 중상자 51명 포함 265명 항복"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尹, 한동훈 임명 강행... 02:25
    尹, 한동훈 임명 강행..."국정 의지" vs "막장 인사"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한동훈 02:33
    한동훈 "강자도 수사하는 공정한 검찰"...'증권범죄합수단'부터 부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한직 떠돌다 화려한 복귀...'소통령 우려' 극복이 과제 02:44
    한직 떠돌다 화려한 복귀...'소통령 우려' 극복이 과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윤재순 02:36
    윤재순 "국민 불쾌했다면 사과"...대통령실 인사 공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정의당 00:53
    정의당 "강민진 성폭력 피해, 무관용 원칙 엄정 징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성폭력' 폭로 강민진 00:33
    '성폭력' 폭로 강민진 "정의당 입장문 자체가 2차 가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앵커리포트] 임을 위한 행진곡 역대 대통령 모습은? 01:43
    [앵커리포트] 임을 위한 행진곡 역대 대통령 모습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34
    "5·18, 최고의 통합 메시지"...여야, 개헌 논의 속도낼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0:39
    "이토록 치욕스러웠던 적 없다"...5·18 관련 DJ 메모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5·18 민주화 운동 추모 열기 고조...3년 만에 가득 찬 금남로 01:58
    5·18 민주화 운동 추모 열기 고조...3년 만에 가득 찬 금남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추경 심사 돌입...세수 오류·국방예산 놓고 '신경전' 02:38
    추경 심사 돌입...세수 오류·국방예산 놓고 '신경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0:32
    "대통령, 강용석 통화 안 해...내역 공개 기다리는 중"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치솟는 경윳값에 보조금 늘린다...리터당 50원 확대 02:13
    치솟는 경윳값에 보조금 늘린다...리터당 50원 확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합참도 이전 결정... 02:00
    합참도 이전 결정..."北핵실험, 큰 틀에서 많이 준비"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北, 중국에 항공기 보내 의약품 긴급 반입...국경 봉쇄 후 처음 01:56
    北, 중국에 항공기 보내 의약품 긴급 반입...국경 봉쇄 후 처음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단독] 00:40
    [단독] "中, 북한에 대규모 의료진도 파견할 듯...이르면 이번주"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日 원인불명 아동 간염 12명으로 늘어... 02:08
    日 원인불명 아동 간염 12명으로 늘어..."오미크론 관련 가능성"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7일 격리 의무 당분간 유지할 듯...확진자 투표는 6시30분부터 따로 02:24
    7일 격리 의무 당분간 유지할 듯...확진자 투표는 6시30분부터 따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BA.4·BA.5 국내 첫 확인...항체 양성률 조사 착수 02:21
    BA.4·BA.5 국내 첫 확인...항체 양성률 조사 착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교육부 차관 00:49
    교육부 차관 "정시비율 유지...자사고, 의견 더 들을 것"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경찰, 밤사이 스쿨존 제한속도 완화 시범운영 00:31
    경찰, 밤사이 스쿨존 제한속도 완화 시범운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유우성 02:54
    유우성 "이시원·이두봉 공직 발탁 안 돼"...'보복 기소' 수사 본격화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故 이예람 중사 특검' 검사 출신 안미영 변호사 임명 00:28
    '故 이예람 중사 특검' 검사 출신 안미영 변호사 임명
    조회수 10
    본문 링크 이동
  • 03:00
    "유병언 사망 시점, 구더기는 알았다"...경찰, '법곤충감정실' 본격 가동
    조회수 230
    본문 링크 이동
  • 95세 최장수 MC 송해, 00:30
    95세 최장수 MC 송해, "그만둘 때가 된 것 같다"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내일도 맑고 다소 더워...서울 26·대구 30℃ 01:31
    [날씨] 내일도 맑고 다소 더워...서울 26·대구 30℃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SSG vs 두산, 12회 연장 혈투 끝 9:9 무승부 00:38
    SSG vs 두산, 12회 연장 혈투 끝 9:9 무승부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원희룡 임명'에 민주당 반발...국회 국토위 결국 파행 00:23
    '원희룡 임명'에 민주당 반발...국회 국토위 결국 파행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1 20대 흑인 사살한 백인 부자, 증오범죄로 2번째 무기징역 00:33
    20대 흑인 사살한 백인 부자, 증오범죄로 2번째 무기징역
    조회수 67
    본문 링크 이동
  • 2 강풍에 빠진 美F-18 함재기 한달 공들여 해저에서 건져 01:53
    강풍에 빠진 美F-18 함재기 한달 공들여 해저에서 건져
    조회수 48
    본문 링크 이동
  • 3 [영상] 배우이자 그래미 4차례 받은 올리비아 뉴턴 존 별세…향년 73세 01:58
    [영상] 배우이자 그래미 4차례 받은 올리비아 뉴턴 존 별세…향년 73세
    조회수 22
    본문 링크 이동
  • 4 [영상] '죽음의 뻘밭' 된 美 미드호…쩍쩍 갈라진 바닥서 시신 잇따라 03:06
    [영상] '죽음의 뻘밭' 된 美 미드호…쩍쩍 갈라진 바닥서 시신 잇따라
    조회수 195
    본문 링크 이동
  • 5 [자막뉴스] '대대적 반격 준비'...美, 국방부 보관 무기까지 지원 01:46
    [자막뉴스] '대대적 반격 준비'...美, 국방부 보관 무기까지 지원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6 01:53
    "재난 대응엔 정치적 이견 없어야"…바이든, 켄터키 방문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7 [영상] 칠레 '미스터리' 싱크홀 지름 2배 커져… 01:43
    [영상] 칠레 '미스터리' 싱크홀 지름 2배 커져…"개선문도 잠길 크기"
    조회수 62
    본문 링크 이동
  • 8 03:02
    "외출하기도 무서워요"...美 한인 대상 범죄 '급증'
    조회수 166
    본문 링크 이동
  • 9 [영상] 01:43
    [영상]"보급로 끊어라" 우크라, 헤르손 연결 교량 집중 공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0 01:56
    "먹이 주면 실명 공개"…골칫거리 비둘기에 '특단 조치'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1 미 F-35 전투기 도입 추진하던 태국, 中 공군과 합동훈련 재개 02:53
    미 F-35 전투기 도입 추진하던 태국, 中 공군과 합동훈련 재개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12 [영상] 20초 만에 보석 28억 원어치 털어간 美 4인조 강도 00:59
    [영상] 20초 만에 보석 28억 원어치 털어간 美 4인조 강도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13 '그리스'로 사랑받은 청춘 아이콘 올리비아 뉴턴존 별세(종합2보) 01:58
    '그리스'로 사랑받은 청춘 아이콘 올리비아 뉴턴존 별세(종합2보)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14 [영상] 쿠바 연료 탱크서 화재…나흘째 불길 안 잡혀 01:00
    [영상] 쿠바 연료 탱크서 화재…나흘째 불길 안 잡혀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5 中전문가 03:31
    中전문가 "대만 주변 군사훈련, 미국·동맹에 대한 메시지"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6 팝가수 겸 배우 올리비아 뉴턴 존 암투병 끝 별세 00:19
    팝가수 겸 배우 올리비아 뉴턴 존 암투병 끝 별세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7 [자막뉴스] '벼락 맞아' 폭발한 원유 저장소... 01:59
    [자막뉴스] '벼락 맞아' 폭발한 원유 저장소..."여전히 위험한 상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8 中 추가행동 않을 거라는 바이든 '우회적 경고' 02:05
    中 추가행동 않을 거라는 바이든 '우회적 경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9 미 국방부 03:21
    미 국방부 "우크라 전쟁서 러 사상자 8만 명 추산"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20 [아침에 한 장] 사막에 버려지는 새 옷들 01:16
    [아침에 한 장] 사막에 버려지는 새 옷들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21 [자막뉴스] 01:46
    [자막뉴스] "우발적 충돌 가능성"...타이완 '맞불'에 심상찮은 분위기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2 93세 할머니, 날개에 매달려 '극한 비행' 나선 이유|AI가 Pick한 세상 02:03
    93세 할머니, 날개에 매달려 '극한 비행' 나선 이유|AI가 Pick한 세상
    조회수 44
    본문 링크 이동
  • 23 美, 우크라에 10억 달러 무기 추가 지원 01:56
    美, 우크라에 10억 달러 무기 추가 지원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24 강제징용 일 기업 자산‥ 01:41
    강제징용 일 기업 자산‥"현금화 동결해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5 미국도 기습폭우로 물난리…켄터키 수해현장 찾은 바이든 01:37
    미국도 기습폭우로 물난리…켄터키 수해현장 찾은 바이든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26 [와글와글] 생태계 파괴범 꼼짝 마!‥미국, '침입종 잉어' 낚시 대회 00:50
    [와글와글] 생태계 파괴범 꼼짝 마!‥미국, '침입종 잉어' 낚시 대회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7 [와글와글] 일주일 새 2배 커진 칠레 미스터리 싱크홀 00:52
    [와글와글] 일주일 새 2배 커진 칠레 미스터리 싱크홀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28 [와글와글] 미국 4인조 복면강도‥20초 만에 28억 어치 보석 털이 00:46
    [와글와글] 미국 4인조 복면강도‥20초 만에 28억 어치 보석 털이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29 01:42
    "중국 무력시위 우려‥추가 행동 않을 것"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30 폭격기 띄운 中 실사격 계속...타이완 오늘 맞불 훈련 01:58
    폭격기 띄운 中 실사격 계속...타이완 오늘 맞불 훈련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