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새 정부 직위 맡지 않을 것…민주당, '노무현 정신'과 어긋나"

2022.05.17 방영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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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병준 전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 -------------------------------------------- "과거 정부, 지방 정부에 시혜적 접근…지방 주도로 지역 균형 이뤄야" "윤 대통령, '지역균형발전특위' 만들어…기대 이상의 결과 보여줄 것" "노무현 전 대통령, '지역 균형 발전' 강조…문재인 정부, 방관해" "새 정부 정체성, '지역 균형 추진'에 있어…노무현 전 대통령과 닮아" "윤석열 정부에서 직위 맡지 않을 것…학자로서의 소명 남아" "노무현 전 대통령과 정책 공유 많이 해…당시 공직 생활 '귀한 기억'" "지금의 민주당, '노무현 정신'과 어긋나…문재인 정부가 대표적" --- ▷ 주영진/앵커: 윤석열 정부의 가장 큰 특징이 지방화 시대와 균형 발전의 시대를 열 것이다.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방선거. 지방선거야말로 조금 전에 김병준 전 지역균형발전특위위원장이 했던 이야기. '지방화 시대 균형 발전' 그게 바로 지방선거의 의미 아니겠습니까? 김병준 전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과 함께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윤석열 정부의 복안 과연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안녕하십니까? ▷ 주영진/앵커: 조금 전에 그 화면이 지역균형발전특위의 활동 내용을 종합적으로 발표하는 자리였죠?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그랬던 것 같습니다. ▷ 주영진/앵커: 어떤 게 핵심입니까, 가장 그때 특위 활동 정리하면서 발표한 내용?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이때까지 지금 한마디로 말해서 지금까지 해 오던 균형 발전의 정책적인 패러다임을 좀 바꿔보자 그리고 확 바꾸겠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 주영진/앵커: 어떻게 패러다임을 바꾸는 거죠?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그동안 보면 이제 가장 크게 보면 중앙정부가 좀 주도를 했거든요. 주도했다기보다는 사실상 독점을 하다시피 했죠. 그래서 지방에다가 시혜적으로 이거 항만 건설해 주고 도로 건설해 주고 철도 건설해 주고 이런 소위 시혜적 입장에서 균형 발전에 접근을 했는데 이번 정부에서는 이것을 지방에다가 권한을 많이 줘서 지방에서 디자인을 해서 중앙정부에 오히려 요청을 하는 이런 형태로 가겠다는 지역 주도, 지방 주도 이게 큰 방향 중의 하나고요. 또 하나는 그동안 보면 공공기관 이전이라든가 정부가 권력으로 할 수 있는 걸 했는데 그러지 않고 좀 지역에 인센티브를 줘서 기업이나 돈이 저절로 이렇게 흘러가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 그러니까 시장 친화적이고 아니면 민간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그래서 '시장 주도형'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 주영진/앵커: 김병준 위원장께서 누구보다 잘 아시겠습니다만 역대 정부에서 지방화 시대, 지역 균형 발전 얘기 안 한 정부가 없잖아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늘 대선이 다가오면 대선 때마다 '자, 지역은 불균형', '수도권에 모든 게 집중되어 있고 지역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다' 이 얘기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 5년 동안 그거 다 바꾸기는 물론 불가능할 것이고요. 어쨌든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이라도 국민들이 느낄 수 있을까요?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아마 그럴 겁니다. 희망 이상으로 가게 될 거다 이렇게 봅니다. 왜냐하면 이제 균형 발전과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은 중앙정부가 자기 것을 얼마나 버리고 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나 지방정부가 움직이도록 해 주느냐 하는 것인데 이 점에 있어서 지금 대통령께서 인수 과정에서부터 특별한 이렇게 조직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전례 없이? 이제 그런 것부터가 지금 다르다. 그러니까 앞의 정부하고는 상당히 다를 것이다. 사실 노무현 정부 때 과감하게 한번 추진을 한 다음에 그 뒤로 다 스톱, 중지가 되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는 과정에서 지금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는 이제 더 이상 그냥 둘 수 없을 정도로 벌어지고 있고. 그래서 이거는 뭐 어쩔 수 없이. 이거는 그야말로 우리가 이거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라고 했는데, 필수불가결한 일이라고 했는데 지금이 바로 그런 상황입니다. ▷ 주영진/앵커: 김병준 위원장이 노무현 정부 때 지방화 시대 지역 균형 발전 이야기를 했다고 이야기하셨는데 그 당시에 사실 노무현 정부 때 참여정부에서도 정책실장 하셨죠?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그렇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주영진/앵커: 그때 우리 김병준 위원장이 아마 기자들 앞에서 했던 이야기인 것 같은데 말이죠. 한번 볼까요? 아마 김병준 위원장의 기억도 되살아날 것 같은데 말이죠. #VCR ▷ 주영진/앵커: '완벽한 정부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 '실수도 있을 수 있고 또 실책도 있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문제로 인식되고 위기가 위기로 인식되는 구도로 만드는 이 작업, 참여정부가 챙겨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하시는 이야기. 2005년이니까 17년 전 이야기죠. 지금 화면에 나오는 건 말이죠. 김병준 위원장이 지난해 12월, 얼마 안 된 겁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기준이 될 수는 없지만 굳이 노무현을 기준으로 본다면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은 거리가 멀고 윤석열 대통령은 가깝습니다.'이거는 어떤 의미에서 한 이야기입니까?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사실 뭐 여러 가지 실질적으로 그렇습니다. 균형 발전 문제만 하더라도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을 엄청나게 강조했죠. 그래서 그때가 사실 균형 발전이 어느 정도 이루어졌던 때인데 그 뒤로 다 이제 그런 노력이 중지가 됐거든요.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경우에는 오히려 앞의 두 정부보다도 더더욱 이 문제를 방관했습니다, 더 악화가 됐고요. 하나의 숫자를 가지고 하나 이야기를 한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회의에 거의 참석한 적이 없습니다. 한 번 정도 참석했거든요. 노무현 대통령이 한 70번 중에 30회를 참석한 것에 비해서 어림도 없는 거죠.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오히려 지금 균형 발전 문제를 인수 단계에서부터 국가의 중요 과제로 지금 상정을 하고 있고 윤석열 정부의 일종의 정체성을 어디다 뒀느냐 하면 '지방화 시대를 여는 정부, 균형 발전을 추진하는 정부다'라고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것만 보더라도 어느 쪽이 더 가까우냐 이야기를 할 수가 있죠. 그 외에 다른 것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 주영진/앵커: 그러면 윤석열 대통령. 김병준 전 위원장이 아마 가까운 거리에서 인수위 활동 같이하시고 했는데 말이죠. 지금 출범한 지 일주일 됐습니다. 인사도 단행을 했고 민주당에서 반대한 인사들도 있고 말이죠.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이 인사는 상당히 우려가 된다'라고 여전히 지적하는 인사도 있고. 어떻게 평가하세요, 출발.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인사도 이제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뭐 완벽한 인사나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완벽한 정부가 없거든요. 그게 특히 이제 초창기에는 인사에 있어서 여러 가지 불합리한 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사실. 지금도 이제 몇 가지 몇 분에 대해서 시비가 일기도 하고 또 문제가 제기되기도 하죠.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저는 국민이 이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떤 부분이 과한 부분이 있으면 임명할 수 없는 거고 또 스스로 퇴진도 하는 거고. 또 야당의 반대가 있어도 국민의 눈높이라든가 국민의 인식이라든가 이런 것에 비해서 이건 밀어붙이는 것이 옳다 싶으면 밀어붙이고 하는 거죠. ▷ 주영진/앵커: 김병준 전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에서 어떤 책임 있는 역할을 맡아서 국정을, 국정에 참여하는, 국정 운영에 참여하는 그러한 이야기는 서로 안 나눴습니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저는 선대위에 제가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조인하면서부터. ▷ 주영진/앵커: 그때가 사실은 대단히 큰 고비였죠, 사실 윤석열 당시 후보에게는.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그렇죠. 그때 제가 상임선대위원장 맡으면서 당시 후보에게도 제가 앞으로 공직 안 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고 또 그다음에 바로 기자회견 하면서 '앞으로 선출직이든 임명직이든 일체 공직을 하지 않겠다'라고 이미 선언을 했습니다. 했고 이번에도 제가 이것저것 이야기 드리지 않겠습니다만 대통령께서 이것저것 권하셨는데 제 입장을 이야기 드렸습니다. '다시 학자로 돌아가서 학자로서의 정체성을 좀 더 분명히 하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 균형 발전 문제도 제가 적극적인 조언을 하고 다 하겠습니다만 일단 1차적인 책임은 제가 맡지 않으려고 합니다. ▷ 주영진/앵커: 학자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하고 싶다고 하는 의지는 이해를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대선이라고 하는 중요한 과제에 함께 참여를 했고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이 큰 그림을 직접 주도해서 만들었고. 그러면 이런 것들이 잘 되도록 하는 그런 자리에서, 책임 있는 자리에서 일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왜 공직, 선출직이든 임명직이든 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했는지. 그 부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것 같네요.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이제 기본적으로 저는 제 스스로 욕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학자와 선생으로서 좀 인생을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또 하나는 밖에서 조언을 할 때 더 과감한 조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떨어져서 보고 그다음에 물론 이런 분 저런 분 좋은 분 추천을 또 많이 했습니다. 해서 '이런 일은 이런 분한테 맡겨줬으면 좋겠다.' 그게 이제 그대로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추천을 했고. ▷ 주영진/앵커: 이번에 초대 내각 구성할 때도 추천을.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꼭 내각이라고 이야기 드리지 않겠습니다만 하여튼 비서관. ▷ 주영진/앵커: 대통령실 구성도.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이제 추천을 많이는 하지 않고 딱 몇 분을 제가 추천했고 추천을 한 이유는 또 이제 그분들이 추천을 한 만큼 그분들이 균형 발전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그분들이 일하다가 중간에 제가 마음에 안 든다면 직접적으로 이야기할 수도 있고 아니면 또 대통령 면담도 요청할 수 있고. 그래서 오히려 더 외곽에서 더 따가운 이야기를 할 수도 있고 또 조언도 아주 더 크게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 안에 들어 있으면 못 보는 것도 있거든요. ▷ 주영진/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국방부 청사로 대통령 집무실을 이전하고 이런 과정에서 본인이 이게 옳다고 생각이 확고하면 그냥 밀어붙이는 그런 동력은 상당히 강한데 그런 상황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이런 데 있어서는 조금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거는 '이거는 해야 됩니다'라고 하는 '그러한 소신이 지나치게 강한 것 아니냐' 이런 우려의 목소리도 좀 있었는데 김병준 전 위원장이 본 윤석열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굉장히 일반 국민들이 지난번 대선 과정에서도 보면 '철학이 안 보인다' 그다음에 '큰 비전이 안 보인다' 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굉장히 그 나름대로의 강한 어떤 신념이라든가 어떤 자유주의적 질서에 대한 신념이라든가 이런 걸 굉장히 강하게 가지고 있고요. ▷ 주영진/앵커: 취임사가 거의 자유가 핵심 주제였어요.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그래서 그런 그림이 있는데도 우리가 잘 이해를 이제 못하고 있거나 아니면 잘 못 봤던 분들이 많죠. 그러다가 지금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양보 안 하는 것은 양보 안 할 겁니다. 큰 원칙이라든가 철학이라든가 이것은 아마 그대로 가져갈 것 같은데요. 그러나 그 세부적인 수단의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수시로 의견을 듣고 바꾸기도 하고 그럽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저도 몇 건 그런 사안들이 있고요. ▷ 주영진/앵커: 김병준 전 위원장 물론 노무현 대통령 바로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일을 했기 때문에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어쨌든 김병준 전 위원장이 생각하기에는 어떻습니까? 어떻게 기억하세요, 노무현 전 대통령.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저는 모셨던 게 굉장히 제 스스로 복이 많았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어떤 정책 문제 하나하나를 다루면서 서로 의견 일치를 보고 이런 것보다도 우선 역사를 해석하는 문제에 있어서나 인간의 본질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너무 같은 생각을 많이 했고 그러다 보니까 정책 문제에 있어서도 서로 일치하는 게 많아서 일하기에 너무 편했고 그랬던 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좋은 기억, 귀한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 주영진/앵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일했던 김병준 위원장이 언제부터인가 이른바 대척점에 있던 정치 세력, 보수 정당의 비대위원장도 하시고 또 대선 후보를 돕고 인수위에서 지역균형발전특위도 하셨어요. 이건 참 무슨 큰 변화가 있었던 겁니까?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변화가 있었던 게 아니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의 야당, 민주당에 쭉 이어왔다고 생각하는데 이 민주당이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과는 전혀 반대의 방향 내지는 어긋난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특히 문재인 정부가 저는 가장 대표적이라고 봅니다, 당보다도. 상당히, 예를 들어서 노 대통령이 했던 우리가 흔히 이야기를 합니다만 한미 FTA 문제라든가 제주 해군기지 문제라든가 서비스 산업 육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전부 말하자면 노무현 시대 때 했던 것을 다 엎어버리거나 아니면 어긋난 방향으로 갔어요. 저는 그게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 주영진/앵커: 알겠습니다. 김병준 전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과의 인터뷰였는데 말이죠. 윤석열 정부가 김병준 전 위원장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방화 시대 지역 균형 발전 과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저희가 중간중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때 그때 한번 또 모셔서 이야기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감사합니다. ▷ 주영진/앵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 김병준/前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위 위원장: 감사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SBS 20220517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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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공격했다 김은혜가 봉변…'이준석 정치' 평가는? 10:48
    이재명 공격했다 김은혜가 봉변…'이준석 정치'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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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18:58
    민주 "원희룡, 장관으로 인정할 수 없다"…국토위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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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준 15:47
    김병준 "새 정부 직위 맡지 않을 것…민주당, '노무현 정신'과 어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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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디오머그] 지친 퇴근길에 뜬금없이 위로 날리는 5호선 그 남자 03:42
    [비디오머그] 지친 퇴근길에 뜬금없이 위로 날리는 5호선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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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리포트] 상하이 봉쇄 완화하자…너나없이 보인 놀라운 모습 01:26
    [D리포트] 상하이 봉쇄 완화하자…너나없이 보인 놀라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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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7
    "북한 고려항공 비행기 3대, 중국에서 의약품 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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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청 이어 보름 만에…두산건설 · 성남FC도 압수수색 01:53
    성남시청 이어 보름 만에…두산건설 · 성남FC도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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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재순 01:37
    윤재순 "불쾌감 느꼈다면 사과"…과거 발언 추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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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뉴스 출연] 지방선거 D-15 (김형준 명지대 교수) 11:13
    [오뉴스 출연] 지방선거 D-15 (김형준 명지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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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이 봉쇄 50일 만에 완화하자…시민들 '탈출 러시' 01:39
    상하이 봉쇄 50일 만에 완화하자…시민들 '탈출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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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20
    "나 이렇게 생긴 사람 알아!"…사람 얼굴 똑닮은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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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는 데만 25분…옷 111벌 껴입고 마라톤 완주한 남성 01:22
    입는 데만 25분…옷 111벌 껴입고 마라톤 완주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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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살배기 아기 몸에 문신이 가득…엄마는 01:13
    한 살배기 아기 몸에 문신이 가득…엄마는 "계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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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상 치킨' 시킨 기초수급 모녀…사장님 메시지에 울었다 01:13
    '외상 치킨' 시킨 기초수급 모녀…사장님 메시지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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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00:30
    전주시 "전국 유일 '도서관 여행' 만족도 93%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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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7
    "전기 직접 만들어서 쓰겠다"…공장 '자체 발전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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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권 뉴딜펀드, 자펀드 결성…벤처기업 투자 활성화 00:49
    동남권 뉴딜펀드, 자펀드 결성…벤처기업 투자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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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치됐던 공유지, 일자리 · 복지 공간으로 '탈바꿈' 02:31
    방치됐던 공유지, 일자리 · 복지 공간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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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다음 달 1일부터 경유보조금 지원 확대 02:25
    정부, 다음 달 1일부터 경유보조금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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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 태우고, 소금물 양치?…북한의 '코로나 민간 요법'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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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윤 대통령 '출퇴근 교통체증 논란'에 김대기 06:33
    [영상] 윤 대통령 '출퇴근 교통체증 논란'에 김대기 "어느 나라나 이동 문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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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 기온 '30도 육박'…밤사이 서쪽 미세먼지 ↑ 00:57
    [날씨] 낮 기온 '30도 육박'…밤사이 서쪽 미세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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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금으로 돈세탁' 신종 보이스피싱범 검거…경찰 수사 확대 (D리포트) 01:40
    [단독] '금으로 돈세탁' 신종 보이스피싱범 검거…경찰 수사 확대 (D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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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성비위 논란' 윤재순 비서관…"사실관계는 좀 다르지만…국민 불쾌감 느꼈다면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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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머그] ※유사과학 주의※ 손흥민 '득점왕 도전'에 이승우 도움이 필요하다?…두 선수의 평행이론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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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격리 펜스 무너지자 환호…한밤중 베이징대 학생들 시위에 부총장 '진땀'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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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브스뉴스] 본인은 마스크 2장 쓰고 시민들한테는 민간요법? 탈북 의사가 말하는 북한의 코로나 방역 04:26
    [스브스뉴스] 본인은 마스크 2장 쓰고 시민들한테는 민간요법? 탈북 의사가 말하는 북한의 코로나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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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 김현숙 장관 임명 강행…민주당은 02:07
    한동훈 · 김현숙 장관 임명 강행…민주당은 "협치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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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호영은 임명도 철회도 '난감'…윤 대통령 02:05
    정호영은 임명도 철회도 '난감'…윤 대통령 "좀 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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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취임 즉시 '검찰 수사력 강화' 착수 01:55
    한동훈, 취임 즉시 '검찰 수사력 강화'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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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나서 뽀뽀해달라고 한 거다"…윤재순 사퇴 공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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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력이 아니라는 정의당 입장문 자체가 2차 가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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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항공기 동원해 중국서 의약품 등 물자 '긴급 공수' 01:47
    북한, 항공기 동원해 중국서 의약품 등 물자 '긴급 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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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부작침] 후보자 10명 중 4명 전과자…전과14범, 음란물 유포까지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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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 회피 가능" 오미크론 변이, 또 국내에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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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역 보유자 많아졌는데도 재확산하는 미국…방역 강화 01:50
    면역 보유자 많아졌는데도 재확산하는 미국…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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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발 · 닳은 구두…항상 최일선 지켰던 정은경 물러났다 02:11
    백발 · 닳은 구두…항상 최일선 지켰던 정은경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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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라이브' 종료…국민 편의에 한몫한 민간 웹 · 앱 02:00
    '코로나 라이브' 종료…국민 편의에 한몫한 민간 웹 ·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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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권 가격 '고공비행'…유류할증료도 '가장 높은 단계' 02:01
    항공권 가격 '고공비행'…유류할증료도 '가장 높은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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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만에 열린 '5·18 전야제'…여당도 대거 광주 찾는다 02:02
    3년 만에 열린 '5·18 전야제'…여당도 대거 광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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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적 피해, 배상길은 열렸지만…" 국가 소송에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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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인출' 대신 '금괴 활용'…신종 보이스피싱 주의보 01:54
    [단독] '인출' 대신 '금괴 활용'…신종 보이스피싱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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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제집행으로 문 닫았는데 감추고 예약 진행, '발 동동'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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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에 사망자 냈던 곳 근처, '열수송관'이 또 터졌다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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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르키우 탈환한 우크라군…나토, 러 앞에서 '대형 훈련' 01:49
    하르키우 탈환한 우크라군…나토, 러 앞에서 '대형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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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일 지속된 상하이 봉쇄 풀기로 하자 다들 '탈출 행렬' 01:42
    50일 지속된 상하이 봉쇄 풀기로 하자 다들 '탈출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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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 폭 너무 커" "물가 반영해야" 최저임금에 입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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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 보복 기소 의혹' 수사 본격화 01:58
    '전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 보복 기소 의혹' 수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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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미대사에 조태용 국민의힘 의원 지명 00:31
    주미대사에 조태용 국민의힘 의원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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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차 · 택시 등에 경유보조금 지원 확대 00:31
    화물차 · 택시 등에 경유보조금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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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역시 이기제의 왼발! 시원한 중거리 선제골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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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대구 30도' 한여름 더위…내륙 곳곳 소나기 00:58
    [날씨] '대구 30도' 한여름 더위…내륙 곳곳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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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경북 경주 야산서 불… 00:36
    [영상] 경북 경주 야산서 불…"진화율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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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대통령 "현 정부선 행정관의 합참의장 조사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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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오늘 밤 이준석 대표 징계 심의…전직 국정원장 고발에 野 반발 03:22
    오늘 밤 이준석 대표 징계 심의…전직 국정원장 고발에 野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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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N] 북한 예식장 비용은 얼마?…결혼 문화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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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박지현 00:28
    박지현 "민주당이 저를 계륵 취급…토사구팽 굴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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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인사비서관 부인 '나토行'…이해충돌·김여사 사적수행 뇌관되나 02:19
    인사비서관 부인 '나토行'…이해충돌·김여사 사적수행 뇌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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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이준석, 윤 정부에 쓴소리 07:30
    이준석, 윤 정부에 쓴소리 "쇼츠 공약, 별다른 설명 없이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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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뉴스초점] 이준석 '운명의 날'…민주, 전대룰 갈등 일단 봉합 36:02
    [뉴스초점] 이준석 '운명의 날'…민주, 전대룰 갈등 일단 봉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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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정국인트로] 1년 전 여의도에 '이준석 바람'...오늘 그의 바람은? 01:51
    [정국인트로] 1년 전 여의도에 '이준석 바람'...오늘 그의 바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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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오늘밤 이준석 대표 징계 심의…전직 국정원장 고발에 野 반발 03:27
    오늘밤 이준석 대표 징계 심의…전직 국정원장 고발에 野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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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자막뉴스] 尹 주변 '수상한 인연' 속속 등장...커지는 의혹 02:30
    [자막뉴스] 尹 주변 '수상한 인연' 속속 등장...커지는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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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하와이 '림팩' 시작‥한국이 상륙작전 지휘 01:56
    하와이 '림팩' 시작‥한국이 상륙작전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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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월북 판단' 해경 간부 4명 조사…감사원, 포렌식 착수 01:30
    '월북 판단' 해경 간부 4명 조사…감사원, 포렌식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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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박지원·서훈 전 국정원장 본격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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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이준석 '운명의 날'‥윤리위 저녁 7시 심의 00:44
    이준석 '운명의 날'‥윤리위 저녁 7시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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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야 02:01
    야 "비선 정치"‥대통령실 "악의적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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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영상] '비서관 부인' 나토행에 尹 인척 채용까지…2부속실 논란 재점화 02:13
    [영상] '비서관 부인' 나토행에 尹 인척 채용까지…2부속실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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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이준석, 운명의 날...여야, '비선·안보' 공방 격화 04:35
    이준석, 운명의 날...여야, '비선·안보'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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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뉴스라이브] 박지현 19:02
    [뉴스라이브] 박지현 "민주당 날 계륵 취급...토사구팽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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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뉴스포커스] 국민의힘 윤리위 이준석 징계 심의…결론 촉각 46:21
    [뉴스포커스] 국민의힘 윤리위 이준석 징계 심의…결론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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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뉴스라이브] 이준석, 연일 언론 통해 '윤핵관 저격'...의도는? 16:19
    [뉴스라이브] 이준석, 연일 언론 통해 '윤핵관 저격'...의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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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국민의힘 윤리위, 오늘 저녁 '이준석 징계안' 심의 00:35
    국민의힘 윤리위, 오늘 저녁 '이준석 징계안'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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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감사원, '월북 판단' 해경 간부 4명 조사…포렌식 착수 00:29
    감사원, '월북 판단' 해경 간부 4명 조사…포렌식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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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자막뉴스] 계속되는 '비선 보좌' 논란... 02:34
    [자막뉴스] 계속되는 '비선 보좌' 논란..."최순실도 무보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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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이준석, '징계 심의' 운명의 날...여야 '안보 공방' 격화 04:02
    이준석, '징계 심의' 운명의 날...여야 '안보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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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탈북단체 02:05
    탈북단체 "김포서 김정은 규탄 현수막·의약품 北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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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대통령 6촌 부속실 근무‥대통령실 00:44
    대통령 6촌 부속실 근무‥대통령실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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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전직 국정원장 고발‥ 02:03
    전직 국정원장 고발‥ "고발 내용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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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이준석 '운명의 날'‥ 윤리위 오후 7시 심의 01:51
    이준석 '운명의 날'‥ 윤리위 오후 7시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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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윤 대통령 친인척 채용 논란…대통령실 00:32
    윤 대통령 친인척 채용 논란…대통령실 "임용 하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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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尹 친척' 부속실 채용...'나토 동행' 비서관 부인 측 고액 후원도 02:52
    '尹 친척' 부속실 채용...'나토 동행' 비서관 부인 측 고액 후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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