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세계는] 러시아군 동부 요충지 세베로도네츠크 외곽까지 진격

2022.05.26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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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김정진 앵커 ■ 출연 : 이승훈 / 국제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전선에서 점령지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핵심 요충지인 세베로 도네츠크 시외곽까지 도달하면서 이 도시가 제2의 마리우폴이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을 또다시 충격에 몰아넣은 사건이죠. 텍사스 초등학교의 18살 총격범은 범행 30분 전 대량 유혈 살상을 예고하는 글을 온라인에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아침 세계는, 국제부 이승훈 기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자] 안녕하세요. [앵커] 어서 오십시오. 오늘은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러시아군이 세베로도네츠크시 외곽까지 도달했다, 이 내용이 있는데 이게 어디쯤 되는 건가요? [기자] 하이다이 도네츠크 주지사가 그런 말을 했어요. 세베로도네츠크 지역에서 현재 교전이 벌어지고 있다는 그런 말을 했는데요. 세베로도네츠크, 그러니까 러시아 동부 지역의 루한스크에서 한 중간 정도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친러시아 계열이 장악하고 있는 곳과 우크라이나 측이 장악하고 있는 그 사이에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겁니다. 또 러시아군이 이미 박격포를 쏠 수 있는 그 정도 위치까지 왔다. 그런 거 보면 상당히 전황은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세베로도네츠크는 인구가 약 10만 정도 되는 도시예요. 그런데 최근에 조금 전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지금 북부를 제외한 세 곳에서 러시아군에게 포위된 상태에서 집중 공격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도 발표가 있었더라고요. 그걸 보니까 세베로도네츠크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그걸 세력권에 두기 위해서 현재 고군분투를 하고 있다. 이런 말을 한 것을 보면 이 도시 주변에서 이기고 있다, 이런 말은 안 했으니까 그런 걸 보면 우크라이나 측으로서는 참 힘겨운 전투를 하고 있다, 그런 예상이 됩니다. 우크라이나군, 현재 수도 키이우에서 일단 러시아 몰아냈죠. 그리고 제2의 도시인 하르키우도 장악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돈바스 지역을 중심으로 동부 지역에 러시아군이 이렇게 집중을 하면서 현재 동부 쪽에서는 고전을 하고 있다 이런 게 외신들의 보도입니다. 그러니까 현재 동부 쪽으로 몰려 있는, 많이 몰려 있는 러시아군의 병력의 힘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게 최근 며칠 새에 나오는 외신들의 보도입니다. [앵커] 지금 말씀하신 세베로도네츠크, 이곳이 제2의 마리우폴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곳이길래 이렇게 또 집중을 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기자] 조금 전 제가 지리적인 위치를 말씀을 드렸죠.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현재로서는 우크라이나군의 주요 보급로가 지나는 곳이다, 이렇게 보시면 아마 될 겁니다. 이곳이 러시아군에게 장악되면 보급에 막대한 차질이 빚어지기 때문에 양측에서 다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거죠. 화면을 보시면 알겠지만 저곳이 바로 세베로도네츠크입니다. 현재 갑자기 움직이는 사람들 보이죠? 현장을 취재하던 기자들입니다. 그런데 이게 며칠 된 화면이었는데요. 이 모습은 뭐냐 하면 거의 24일 전쟁이 진행된 이후에 이곳은 계속적으로 폭격과 포격이 이어져온 곳입니다. 그러니까 하루이틀 새 이곳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건 아니고요. 그동안 끊임없는 어려움이 진행되고 있는 곳입니다. 남아 있는 주민들도 현재 꽤 된다고 합니다. 거의 매번 이렇게 폭격이 진행되면서 현재 주민들, 남아 있는 사람들은 배급하는 식량에 의존하면서 빵 몇 조각에 의존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살고 있는 사람들 남아 있는 사람들 역시 지하에서 살고 있거든요. 그곳 역시도 물과 전기가 끊긴 곳입니다. 조금 전 말씀드린 루한스크 주지사는 이런 말을 했어요. 러시아군 세베로도네츠크를 고의로 파괴하는 초토화 전술을 현재 구사하고 있다. 그러면서 세계의 관심을 호소를 하고 있거든요. 러시아군은 돈바스 공략을 위해서 지금 시베리아에 있던 신병들 다 그쪽으로 모으고 있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거의 외부와 고립된 채 마지막 저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이 세베로도네츠크가 제2의 마리우폴이 될 수 있다,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 [앵커] 우크라이나 전쟁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계속 길어지는 상황인데 지금 스위스 다보스포럼이 열리고 있잖아요. 전쟁에 대한 규탄이 좀 있었나 봐요. [기자] 21세기에 자행되고 있는 이 참혹한 전쟁, 과연 다보스에 모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걸 보여주는 함축적인 화면이 있어서 한번 준비해 봤습니다. 화면부터 보시죠. 이곳은 바로 세계경제포럼이 열리고 있는 스위스 다보스에 있는 한 러시아의 집이라는 곳입니다. 좁으니까 사람들이 저렇게 많이 모여 있는 것 보이시죠. 해마다 다보스포럼이 열릴 때마다 이곳은 러시아를 홍보하던 하나의 홍보관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다보스 포럼이 열리게 되면 러시아는 이런 문화를 가지고 있다, 러시아는 이런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런 러시아를 홍보하던 홍보관입니다. 그런데 이곳이 지금 전범 하우스로 바뀐 겁니다. 그 안을 좀 들어가 보면 러시아의 문화와 역사를 홍보하던 사진들 대신에 국내외 엠네스티가 제공한 민간인 학살과 관련한 자료로 공간을 채웠다고 하는데요. 지금 보시는 화면처럼 이 다보스 포럼에서는 끊임없이 러시아의 학살에 대한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이 바로 홍보관입니다. 조금 전 약간 화면이 보였는데요. 저 홍보관이 러시아 전범 하우스로 바뀐 겁니다. 워크라임이라는 말이 보이시죠? 이 공간을 만든 사람은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 그 자리에서 우리는 그들에게 누가 고통을 받고 있는지 또 왜 이런 고통을 받고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이런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조금 전 화면에서 보셨다시피 다보스포럼 정재계 인사 2000여 명이 모여서 앞으로 세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그 자리에는 러시아의 어떤 정치인, 재계 인사 단 한 명도 초청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앵커] 이렇게 다보스포럼을 말씀해 주셨는데 올해 다보스 포럼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이랑 우크라이나 전쟁이 가져온 부의 불평등에 관련해서 논의를 한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기자]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다양하게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도 제 눈을 사로잡는 얘기가 있어서 한번 소개하고자 합니다. 보고서를 낸 곳, 보고서 얘기인데요. 보고서를 낸 곳은 바로 국제구호개발기구 그러니까 옥스팜입니다. 그래픽 한번 보시죠. 코로나19가 지나간 지난 2년 동안 그리고 또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금 한창이죠. 부의 불평등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주는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지금의 위기를 기회 삼아서 돈을 버는 억만장자가 2년 새 5배가 늘었어요. 그걸 시간으로 계산해 보니까 30시간당 저렇게 1명의 억만장자가 나오는 겁니다. 이들이 돈 잔치를 벌이는 거죠. 그동안 올해에만 최대 2억 6000만 명이 극빈층이 될 수 있다, 이런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2억 6000만 명, 이걸 한번 시간으로 계산해 봤더니 33시간당 무려 100만 명의 극빈층이 나오는 겁니다. 이들이 돈을 이렇게 번 것, 이건 바로 에너지 가격 치솟으면서 석유 팔고 밀 팔고 이런 기업들의 이윤이 커졌기 때문이죠. 그럼 기업들은 얼마나 이윤이 커졌을까요? 가장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게 모더나, 화이자와 같은 제약사들 아닙니까. 그 제약사들 백신 팔아서 돈 많이 벌었을 거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요. 모더나, 화이자는 1초당 1000달러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우리 돈으로 계산하니까 127만 원 정도 되죠.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농산물을 장악한 회사가 크게 3개 있는데 이 회사로 현재 부들이 몰리고 있어요. 전 세계 70%를 장악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대표적인 회사가 바로 카길이라는 회사입니다. 카길이라는 회사. 벌써 연간 50억 달러의 순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옥스팜이 이런 말을 합니다. 억만장자의 자산은 그들이 더 똑똑하거나 열심히 일을 해서 가능한 게 아니라 민영화, 독점 등을 통해서 이루어졌고 이 모든 것에는 정부의 공모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백만장자가 재산세의 2% 그리고 억만장자에 재산세 5%를 더 부과하면 전 세계에서 무려 29억 명의 사람을 빈곤에서 구제할 수 있다, 이런 말을 합니다. 팬데믹 2년간 고용과 불안정성이 많이 커졌습니다. 라틴아메리카 그리고 카리브해에서만 여성들 일자리 잃은 사람이 무려 400만 명 되고요. 제약사들 백신 통제권을 독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가운데 저소득 국가 사람들, 돈이 없어서 백신 못 맞은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무려 전 세계 87%가 현재 코로나 백신 맞지 못했습니다. [앵커] 그런데 의료진 같은 걸 파견하는 걸 논의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은데 앞으로 좀 보고요. 다음 미국 텍사스주 총기 사건 좀 보겠습니다. 어제 속보로 전해 주셨는데 사상자가 그 사이 늘었네요. 21명이 숨졌다고 하고요. 그런데 이 총격범이 30분 전에 범행을 예고하는 글을 올렸다고 하더라고요. [기자] 버퍼러 총격사건과 너무 흡사하고 또 그래서 충격적이고 과연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야 하는지 정말 많은 걸 생각하게 됩니다. 텍사스 주지사가 온라인으로 이런 글을 올렸다고 발표를 했어요. 범행 30분 전에, 총격범의 이름이 나왔죠. 라머스라는 18살의 청년입니다. 범행 30분 전에 페이스북에 3건의 글을 올렸습니다. 먼저 자신 할머니 총 쏘고 그리고 초등학교 가겠다. 이런 말을 했다고 해요. 그런데 그 말대로 진짜 실행을 했어요. 먼저 할머니한테 총을 쐈습니다. 다행히 할머니가 목숨을 잃지는 않았죠. 그리고 신고를 했습니다. 그 신고를 했기 때문에 그나마 피해를 줄였다는 게 현재 미국 언론들의 보도 내용입니다. 라모스, 돌격용 소총으로 무장을 했고요. 또 몸에는 경찰 특수기동대가 몸에 차고 있는 방탄조끼까지 입고 학교 후문으로 들어가서 초등학생들에게 총을 쐈습니다. 숨진 초등학생이 19명이나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바리케이드를 치고 경찰에 맞섰습니다. 그러다가 총을 맞아서 사살당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사회를 더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이런 사건이 날 때마다 끊임없이 나오는 문제가 미국 내에서 총기 사용 규제 문제, 이 여론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 이번에는 규제가 이뤄질 거라고 보십니까? [기자] 제가 이 자리에서 어제 총격 사건 이야기를 할 때 바로 그 시간에 미 바이든 대통령은 총기 규제해야 한다, 이런 대국민 담화를 했습니다. 또 여당인 민주당 역시도 총기 규제와 관련한 법안 여러 개 내놓고 그것 이번에는 통과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상원의원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공화당의 반대 때문에 관련법 통과할 가능성 없다라는 게 대부분의 예상입니다. 민주당이 현재 총기 관련 법안 2개 정도 내놨다고 했죠. 그 내용을 살펴보니까요. 총을 사고 팔 때 신원조회 기간을 지금 사흘 정도 하고 있는데 이걸 열흘 정도 연장하자. 제가 봐서는 다소 약한 법안이 아닌가. [앵커] 그렇네요. 대책이라고 보기에는 미흡해 보이기는 하네요. [기자] 그렇죠. 그런데 그런 규제마저도, 그런 법안마저도 지금 현재 공화당은 반대를 하고 있는 겁니다. 어떤 기류인지 아시겠죠? 공화당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신원조회를 강화해 봐야 총기 폭력 사건 다 차단할 수 없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굳이 이런 법을 만들어야 되겠느냐, 이런 논리를 하고 있고요. 더 나아가서 이렇게 신원 조회를 강화하게 되면 총기를 사고 팔 자유가 있는 미국인의 어떤 자유를 규제하는 법이 될 거다, 그런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화당 한편에서는 이런 말까지 나와요. 학교에서 총기사건 계속 일어나지 않냐. 그런데 이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뭐냐 하면 교사를 무장시키자는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교사를 총기로 무장시켜서 훈련시켜서 이런 일이 났을 때 막자는 얘기인데 시청자 여러분들 정말 이런 주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저도 궁금합니다. 이런 주장이 나오는 배경에는 총기를 사고 파는 사람들의 모임, 전미총기협회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의 로비 때문이다, 이런 얘기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민주당 내에서도 이런 강력한 총기 규제에 대해서 반대하는 목소리가 또 있다는 겁니다. 하물며 이렇게 상대적으로 싼 가지고서도 이런 말이 나오지 않습니까? 하지만 현재 미사일과 드론이 공식적으로 사고 팔리는 현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전쟁 쉽게 끝나지 않을 거라는 예상 많이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작게 보면 미국 사회고요. 크게 보면 세계에 그런 것에 얽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자] 지금 다보스에서도 회의가 열리고 있지만 이제 세계는 어느 한곳이 연결돼 있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아마 그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코로나19가 아닐까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앵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국제부 이승훈 기자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자] 감사합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와이티엔 스타뉴스] 보기 〉

YTN 20220526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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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여자친구 살해' 20대 남성 구속심사..."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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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준금리 인상,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 미칠까?... 02:42
    기준금리 인상,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 미칠까?..."영끌, 빚투 큰 타격 받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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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달 연속 기준금리 높인 한은... 09:41
    두 달 연속 기준금리 높인 한은..."고물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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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02:31
    대법 "연령 기준만 적용한 임금피크제는 위법"...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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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발탁 03:24
    尹, 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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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본관·관저 시민 품으로...관람객 '북적' 03:20
    靑 본관·관저 시민 품으로...관람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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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10:29
    [단독] 이근 "침투 작전 때 무릎 다쳐 재활 필요...러시아군의 민간인 공격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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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건설산업노조 진병준 위원장 횡령 의혹'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00:38
    YTN, '건설산업노조 진병준 위원장 횡령 의혹'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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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손뉴스] 5만 원으로 삼겹살을 얼만큼 살 수 있을까? 00:15
    [한손뉴스] 5만 원으로 삼겹살을 얼만큼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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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02:28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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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밤사이 경기·영서 비...내일 맑고 예년 봄 날씨 02:08
    [날씨] 밤사이 경기·영서 비...내일 맑고 예년 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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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용버스 피하려던 시내버스 중앙분리대 들이 받아...운전자 2명 경상 00:24
    군용버스 피하려던 시내버스 중앙분리대 들이 받아...운전자 2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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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0
    "나이만 기준 삼는 임금피크제는 위법"...대법, 8년 만에 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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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에 초청된 '숨겨진 보석'같은 한국 감독들 01:57
    칸에 초청된 '숨겨진 보석'같은 한국 감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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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티엔 스타뉴스] 승리, 성매매 알선 등 총 9개 혐의 유죄… 징역 1년 6개월형 확정 01:05
    [와이티엔 스타뉴스] 승리, 성매매 알선 등 총 9개 혐의 유죄… 징역 1년 6개월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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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발탁 03:25
    尹, 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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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격전지' 인천계양을 화력 집중...추경안 막판 협상 06:25
    여야, '격전지' 인천계양을 화력 집중...추경안 막판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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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02:10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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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KT, 골드번호 5천 개 추첨행사...다음 달 8일까지 접수 00:10
    [기업] KT, 골드번호 5천 개 추첨행사...다음 달 8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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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현대차-고려대, '채용조건형' 스마트모빌리티 학부 설립 00:15
    [기업] 현대차-고려대, '채용조건형' 스마트모빌리티 학부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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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LG유플러스, 모바일 TV로 지방선거 맞춤 콘텐츠 제공 00:14
    [기업] LG유플러스, 모바일 TV로 지방선거 맞춤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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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다보스포럼에서 민간 외교관 활동 00:14
    [기업]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다보스포럼에서 민간 외교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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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국립남도국악원, 재외동포 국악 단체 초청연수 재개 00:41
    [재외동포 소식] 국립남도국악원, 재외동포 국악 단체 초청연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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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02:26
    대법 "연령 기준만 적용한 임금피크제는 위법"...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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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월곡 고려인 문화관 개관 1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개최 01:00
    [재외동포 소식] 월곡 고려인 문화관 개관 1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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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2050 탄소 중립 도시 이행계획 공개 00:22
    [부산] 2050 탄소 중립 도시 이행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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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임금피크제 6년... 08:17
    [뉴스큐] 임금피크제 6년..."업무 차이 없다면 차별"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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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靑 관저·본관 개방...새로 열린 공간은 '북적' 03:33
    오늘부터 靑 관저·본관 개방...새로 열린 공간은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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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내일부터 사전투표...여야 수도권 집중 유세 02:03
    [뉴스큐] 내일부터 사전투표...여야 수도권 집중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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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00:33
    민주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인사 기준 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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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D-1...판세 전망은? 31:41
    [뉴스큐]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D-1...판세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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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1
    "이장님 계세요?"...농촌 빈집 86곳 턴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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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02:13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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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오클라호마주, 낙태 금지법 첫 도입 00:51
    美 오클라호마주, 낙태 금지법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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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까지 때 이른 더위 주춤...밤사이 경기·영서 비 00:59
    [날씨] 내일까지 때 이른 더위 주춤...밤사이 경기·영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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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 02:00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깎인 임금 돌려줘" 소송 잇따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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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02:43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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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0
    "도와주세요" 듣자마자 시민들 바로 달려가...!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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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 02:32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지역 상관없이 기회 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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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02:35
    권성동 "한덕수 고집"·박지현 "쇄신안도 낸다"...선거 앞 내홍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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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석 국회의장 00:35
    박병석 국회의장 "적대적 정치 청산해 국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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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1
    "대통령이 쓰던 책상과 거실 모습은?"...'靑 상징' 본관·관저 내부 첫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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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 주민들 00:41
    용산 주민들 "용산공원 개방 반대...오염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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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02:20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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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02:07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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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더나·화이자 부작용에 심낭염도 인정... 02:16
    모더나·화이자 부작용에 심낭염도 인정..."보상 소급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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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예년의 봄 날씨...영남 낮더위 01:03
    [날씨] 내일 예년의 봄 날씨...영남 낮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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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지방선거 곳곳 접전...내일 사전투표 전망은? 21:02
    [뉴있저] 지방선거 곳곳 접전...내일 사전투표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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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02:44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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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대법 11:14
    [뉴있저] 대법 "임금피크제 위법"...헌재 "윤창호법 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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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짠테크, 미니멀리즘...요즘 부부들은 왜? 10:53
    [뉴있저] 짠테크, 미니멀리즘...요즘 부부들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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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전 대위 내일 새벽 항공편으로 입국 00:26
    [단독] 이근 전 대위 내일 새벽 항공편으로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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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 03:22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합의 내용 미리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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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46
    [자막뉴스] "러시아군 전쟁 범죄 직접 목격"...한국인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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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킥보드 규제 1년 지났지만…여전히 '무법천지' 02:23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킥보드 규제 1년 지났지만…여전히 '무법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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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02:45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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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03:01
    [단독] 이근 "침투 작전 중 양쪽 무릎 다쳐...러시아군 전쟁 범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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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점령지역 편입에 속도...평화중재안 모두 거부 02:06
    러시아, 점령지역 편입에 속도...평화중재안 모두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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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시간에 2천 원' 서울형 키즈카페 개점...업계는 반발 02:21
    [서울] '2시간에 2천 원' 서울형 키즈카페 개점...업계는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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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0
    "나이만 기준 삼는 임금피크제는 위법"...대법, 8년 만에 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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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 02:03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깎인 임금 돌려줘" 소송 잇따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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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02:11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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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연준 02:08
    美 연준 "2번 더 0.5%p 인상"...중립금리 이상 인상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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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02:50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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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사전투표... 02:17
    내일부터 사전투표..."투표하면 이긴다"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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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02:38
    권성동 "한덕수 고집"·박지현 "쇄신안도 낸다"...선거 앞 내홍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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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02:36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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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 02:31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지역 상관없이 기회 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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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쓰던 책상과 거실 모습은?"...'靑 상징' 본관·관저 내부 첫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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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외무 00:30
    영국 외무 "푸틴, 식량으로 세계를 인질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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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동물적 직감' 으로...물건 훔치던 아이 살린 가게 주인 02:00
    [자막뉴스] '동물적 직감' 으로...물건 훔치던 아이 살린 가게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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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 주민들 00:39
    용산 주민들 "용산공원 개방 반대...오염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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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 03:22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합의 내용 미리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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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02:30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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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02:24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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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02:08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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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02:09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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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선거가 코앞인데...양당 모두 내홍 몸살 01:52
    [영상] 선거가 코앞인데...양당 모두 내홍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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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02:58
    [단독] 이근 "침투 작전 중 양쪽 무릎 다쳐...러시아군 전쟁 범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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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재 "음주측정 거부 반복 시 가중처벌 윤창호법 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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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롯데 꺾고 4연승...김광현 7승 사냥은 실패 00:38
    SSG, 롯데 꺾고 4연승...김광현 7승 사냥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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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02:42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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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발목 잡는 최저임금...지역별 차등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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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타살 강요"...장애인 단체, 삼각지역에 '장애 가족' 추모 분향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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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더나·화이자 부작용에 심낭염도 인정... 02:16
    모더나·화이자 부작용에 심낭염도 인정..."보상 소급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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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숭이두창, 대유행 가능성 낮지만 3세대 백신 도입 검토...왜? 02:06
    원숭이두창, 대유행 가능성 낮지만 3세대 백신 도입 검토...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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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여사, 조만간 봉하마을서 권양숙 여사 예방 00:37
    김건희 여사, 조만간 봉하마을서 권양숙 여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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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재 "칼럼 '민주당만 빼고'는 선거법 위반...기소유예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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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예년의 봄 날씨...영남 낮더위 01:28
    [날씨] 내일 예년의 봄 날씨...영남 낮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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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점령 기정 사실화?...푸틴이 내린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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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0:41
    "10명 안팎 알카에다 핵심 아프간에…조직재건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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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영국, 오미크론 대응 모더나 백신 사용 세계 최초 승인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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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끔찍한 일 벌어질 수도"…수사당국 압박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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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이 시각 세계]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 징역 6년형 추가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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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각 세계] "격리되기 전에 도망쳐" 중국 이케아 쇼핑객 '필사의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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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레반 1년'‥'내 남편은 탈레반입니다" 공포가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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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오미크론 대응 모더나 백신 사용 세계 최초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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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기상이변…남서부 1천400만명에 홍수주의보·폭염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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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노르웨이 유명 바다코끼리 프레야 안락사|AI가 Pick한 세상 02:22
    노르웨이 유명 바다코끼리 프레야 안락사|AI가 Pick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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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각 세계] "30년 뒤 미국 면적 4분의 1, 체감온도 50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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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끔찍한 일 벌어질 수도"‥지지자들 '테러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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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와글와글] 베트남서 유괴된 아이, 주민들이 수색해 발견 00:50
    [와글와글] 베트남서 유괴된 아이, 주민들이 수색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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