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브] 박지현 "586 아름다운 퇴장 준비해야"...野 지도부 책상 치며 고성

2022.05.26 방영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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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김대근 앵커 ■ 출연 : 김재섭 / 국민의힘 서울 도봉갑 당협위원장, 김준일 / 뉴스톱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정치권 소식 핵심 키워드로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김재섭 국민의힘 서울 도봉갑 당협위원장, 김준일 뉴스톱 대표와 정리해 보겠습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첫 번째 키워드 내용 확인해 보겠습니다. 586, 아름다운 퇴장을 준비해야 한다.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이 최근에 작심발언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얘기 들어보시죠. [박지현 /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 :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586 정치인'의 용퇴를 논의해야 합니다. '586 (정치인)'의 사명은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이 땅에 정착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그 역할은 거의 완수했습니다. 아름다운 퇴장을 준비해야 합니다.] [앵커] 누가 뭐라고 해도 나의 나의 갈 길을 간다. 요즘 박지현 위원장의 작심발언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아름다운 퇴장을 얘기했어요. [김준일] 저는 박지현 위원장의 총론과 어떤 대의에는 다 공감을 하는데 사실은 어떤 정치적 경험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왜 그러냐면 아름다운 퇴장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정치의 역사상 누가 아름답게 퇴장한 적이 한 번도 없었고요. 선거에서 져서 물러나거나 아니면 강력하게 다른 대체 세력이 소위 말해서 들이받아서 그렇게 됐거든요. 그래서 당의 체질을 바꿔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하실 텐데 그게 586 용퇴로 끝날 것인가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은 이견이 있을 수밖에 없는 방식으로 접근을 했다고 해요. 무슨 얘기냐면 어디까지 586이냐, 누가 586이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60년대생들이 당의 주축이에요. 그리고 운동권에 발 한 번 걸쳐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겁니다, 민주당에.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 있어서 조금 당에서 불편해하는 부분들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앵커] 또 다 나가라는 얘기는 아니다, 그러더라고요. [김준일] 그러니까요. 그러면 내가 대상인지 아닌지. 일단 지도부부터 이를테면 윤호중 비대위원장, 박홍근 원내대표, 김민석 총괄선대본부장까지 다 586이거든요. 거기는 다 심지어 운동권 출신이에요. 그러니까 이분들을 저격하는 게 맞는 방식이냐 이런 논란이 있죠. 대의에는 공감을 하지만 이게 너무 잡음을 일으키는 방식이 돼버렸다, 이렇게 지적을 안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앵커] 그러니까 내용적으로 보면 민주당이 대선 때도 586 용퇴에 대해서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 얘기를 다시 한 건데 당내에서 논란은 거센 상황이고요. 그런데 박지현 위원장 분위기를 보면 또 물러날 것 같지는 않아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김재섭] 그러니까 저도 박지현 위원장 말에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민주당 소위 말하는 586 세력들이 기득권을 누려가면서 사실상 민주당을 망가뜨린 것들. 그다음에 최근에 검수완박을 밀어붙이는 굉장히 강성한 모습들을 586이라는 정치 집단들로 상징되는 국회의원들이 굉장히 많이 밀어붙였거든요. 소위 말하는 586 세력들의 최근의 성비위 문제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이슈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 상징성을 싸잡아서 박지현 위원장이 이런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민주당에서는 곤란한 걸 알겠어요. 왜냐하면 앞서서 말씀주신 대로 누가 586이냐. 그 586이라고 다 잘못된 거냐, 그렇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사실 이 정도로 세게 부딪히지 않으면 우리 정치사에서 기득권이 단 한 번도 자기 힘으로 물러난 적은 없습니다. 이렇게 균열을 일으키고 여기에 동의하는 또 젊은 정치인들이나 다른 정치인들이 같이 세를 뭉치면서 그들과 싸움을 하면서 그 기득권을 밀어내는 방식으로 우리는 늘 정권교체 내지는 정치교체를 해 왔었거든요. 저는 그런 의미에서라도 지금 박지현 위원장이 이렇게 세게 민주당 내의 균열을 일으키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586의 용퇴론은 586 스스로도 외쳤던 부분인데 이런저런 이유들을 들어서 아직까지도 자리를 굳건하게 버티고 있었던 만큼 저는 이번 박지현 위원장의 이런 태도들이나 메시지들이 굉장히 의미 있다고 생각을 하고 아마 박지현 위원장의 의견에 동의하는 많은 민주당의 젊은 정치인들이 이와 같이 힘을 합쳐서 새로운 세력들을 구축하는 큰 계기가 될 거라고 저는 예측하고 있습니다. [앵커] 어제 오전 회의 분위기가 들려오는 얘기에 따르면 상당히 험악했다고 그래요. 책상도 막 쳤다 그러지 퇴장하라고 했다고 그러고. 박지현 위원장 입장에서는 어제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개혁하자고 나 데려와놓고 이럴 거면 나 왜 데리고 왔냐, 이렇게 얘기했다는 것이거든요. [김준일] 원내 지도부나 당 지도부의 솔직한 마음은 이럴 줄은 몰랐다였겠죠. 여기까지 이렇게 세게 발언할 줄은 몰랐다. 그래서 세간에서 얘기하는 바지사장, 이런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실권은 주지 않고 사실은 2030 여성들의 표를 대변하는 그런 대표성 있는 사람으로서 앉혔는데 즉 굉장히 큰 정치력을 발휘하리라고는 기대를 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저도 사실은 마찬가지였는데 생각보다 여러 가지 당의 문제점에 대해서 조목조목 지적을 하고 중요한 순간마다 이렇게 강한 주장을 하니까 지도부에서 조금 당황한 것 같은데 이를테면 김민석 의원 같은 경우에는 틀린 자세와 방식이다, 이렇게 지적을 하고 이를테면 윤호중 비대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나와서 기자들을 만나서 나는 당대표이기 때문에 박지현 위원장의 개인의 정치적 행보에 대해서 우리가 동의를 해 줄 수는 없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윤호중 비대위원장이 당대표는 맞지만 공동당대표잖아요. 공동비대위원장이잖아요. 그런데 박지현 위원장은 본인이 보기에는 그 발언의 속내는 대표가 아닌 거예요. 사실은 박지현 위원장의 위상이라는 게 사실은 그렇게 높지 않아도.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당을 장악할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었다면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었을 것인가, 이 민주당의 지도부가. 그러니까 이건 리더십의 한계가 어느 정도 보여졌다고 보는데 어쨌든 의미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 그런 두 가지 차원이 있는 것 같아요. [앵커] 의미 있는 메시지는 던졌지만 지금 리더십의 한계에 직면한 것 같다, 이렇게 평가를 해 주셨거든요. 앞으로 전망을 해 본다면 어떻게 예상하세요? [김재섭] 사실 원래 비대위원장이라고 하는 자리 자체가 리더십이 생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대개 당대표의 역할을 비대위원장이 하게 되는데 당대표는 당원들의 투표를 거쳐서 대표가 되는, 그러니까 말 그대로 선출인 것이고 이 비대위원장은 당원들의 추인을 얻어서 하게 되는, 말하자면 임명직에 가까운 직이거든요. 그런데 상황이라고 하는 것이 말 그대로 비상상황 속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되는데 심지어 선출도 아닌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리더십이 생기기 어려운 구조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비대위원장을 우리가 선임을 하는 때에는 늘 어떤 정치적 명망이 있다든지 아니면 그전에 당내 리더십이 있었다든지 해서 말 그대로 수술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집도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강한 리더십과 정치적 경험이 있는 분들을 통상 비대위원장으로 임명하게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분들조차도 당내에서 임명되는 과정이 간단치가 않습니다. 예를 들면 김종인 비대위원장만 해도 많은 정치 경력과 심지어 민주당 내에서도 비대위원장 경력이 있었던 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미래통합당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비대위원장으로 임명되는 과정에서도 굉장히 잡음도 많고 심지어 한 번은 부결된 적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치열한 토론과 갈등을 통해서 비대위원장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사실 입지가 강하지가 못한 상황인데 사실 박지현 위원장이 임명되는 과정들을 보게 되면 이런 잡음 하나도 없이 어느 날 임명이 되었고 그 이후에 여러 가지 메시지를 냈는데 이제 와서 갑자기 민주당의 주류 내지는 지도부의 의견과 다른 의견을 내다 보니까 이제는 리더십을 흔들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과거에 보게 되면 그런 김종인 위원장도 사실은 당내에 있는 기득권 정치세력과 다른 메시지를 내게 되면 굉장히 많이 정치적 공격을 받으셨거든요. 마찬가지로 지금 박지현 위원장도 그런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비대위원장이라고 하는 자리 자체가 제3자로서, 그다음에 당의 바깥에서 활동하셨던 분들을 모시는 이유는 훨씬 더 제3자의 시선으로 당을 냉정하게 바라보라고 해서 외부인들을 영입하게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박지현 위원장 말씀이 거의 다 옳은데 당내 기득권이 여전히 강한 상황이다 보니까 계속 이렇게 밀어내기를 하는 그런 과정이라고 저는 보입니다. [앵커] 그런데 민주당 지지층 얘기를 들어보면 메시지가 이렇게 셀 줄 몰랐다는 반응이지만 또 중요한 건 아니, 지금 선거 열흘도 안 남았는데 왜 지금 이러냐, 이런 반응이 많더라고요. [김준일] 그러니까 타이밍을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고 내용을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고 여러 가지 층위들이 나뉩니다. 일단 타이밍을 얘기하시는 분들은 방금 얘기했듯이 선거 열흘 앞두고 왜 이러느냐라고 했는데 이것에 대해서 지지를 하시는 분, 박지현 위원장의 메시지를 지지하시는 분은 지금 민주당은 신뢰를 잃었기 때문에 가장 먼저 중도층의 신뢰를 얻는 게 중요하니까 사과와 쇄신을 보여줘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무슨 정책을 내놓거나 아니면 국민의힘이나 정부를 공격한다고 해서 이미 신뢰가 떨어졌기 때문에 그게 힘이 실리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선개혁 후선거전략,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는 게 박지현 위원장과 이런 일련의 그룹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어느 게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찌 됐든 중요한 건 민주당이 지금 현 상황에 대해서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건 분명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방식으로 선거를 치러야 되는지 이게 여러 번 꼬였거든요.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로 나온 것부터 해서 이재명 고문이 등판한 것부터 해서 여러 가지가 꼬이고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어디까지 물을 수 있고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도 안 되고 이런 것들이 다 엉켜 있으면서 지금 여기까지 와버렸다고 해서 일단 이건 선거가 끝난 다음에 오히려 조금 더 선명해질 수 있다, 그렇게 보입니다. [앵커] 지금 586 용퇴 문제로 내부 공방이 치열한 상황인데 이 논의가 진행이 될지 이것도 주목되고요. 그리고 동시에 최강욱 의원에 대한 징계를 두고도 박 위원장과 지도부 사이에 이견이 있는 상황으로 보이거든요. [김재섭] 그런데 저는 선거를 앞두고 박지현 위원장이 이렇게 강한 메시지를 낼 필요가 있느냐. 최강욱 의원뿐만 아니라 박완주 의원에 대한 징계절차 등등을 왜 지금 이 시간에 굳이 해야 되느냐고 민주당 내에 반발이나 비판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저는 사실 굉장히 웃겼던 것이 뭐냐 하면 저희가 대선 직전에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당시 후보 간의 갈등 속에서 이준석 대표는 선거도 중요하지만 당내 개혁도 중요하다. 당내에서 우리가 선거라는 넘어야 될 장애물이 있다고 해서 당내 개혁을 미뤄서는 안 된다는 데에 굉장히 많은 메시지를 내셨고 거기에 대해서 민주당이 굉장히 많이 동의했거든요. 그 당시에는 그랬습니다. 심지어 저희가 정치권에서 늘 문제가 됐던 것이 선거 때문에 이번에는 조용하자, 일단 이기고 나서 하자 하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지지부진하게 끌어왔던 게 지금까지 대한민국 정치였거든요. 저는 그런데 민주당이 정말 선거가 급한지, 이걸 선거 끝나고 합시다, 조금 시기를 뒤로 미룹시다 하는 것이 애초에 저는 개혁 의지라는 것이 없다. 그럼 이번 선거만 어떻게든 넘어가 보자라고 하는 태도가 아닌가라는 의심이 됩니다. [앵커] 박지현 위원장이 최강욱 의원 징계와 관련해서 필요하다면 어쨌든 지방선거 전에 비상징계라도 하겠다, 이런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준일] 그러니까 그것이 어떻게 보면 국민의힘하고 대비되는 걸로 비춰질 수가 있는 거죠. 예전에 국민의힘의 이준석 대표의 징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얘기를 했죠. 왜 이거 선거 뒤로 미루느냐. 그러면 민주당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최강욱 의원 건을 미루면 이것도 내로남불인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국민의힘하고 다르다는 걸 보여줘야 되는 거죠. 그리고 성비위, 이게 어느 정도 수위인지 모르겠으나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서는 엄벌주의, 예외가 없다는 원칙을 세우기 위해서 이렇게 한 것이고 이것에 대해서 또 누군가는 내부 총질이다, 해당 행위다 이런 논란들이 있는 건데 저는 원칙적으로 그게 맞다고 개인적으로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야지 이게 소위 말하는 내로남불 정당의 이미지를 벗을 수 있는데 그것들을 불편하게 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 거죠. 그래서 이게 민주당의 가치 그리고 민주당의 대선이나 선거에서 패배한 원인을 두고 장기 투쟁에 돌입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왜 졌는지에 대해서 사람들마다 다 생각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어떤 데서는 180석 가지고 개혁을 못해서 졌다고 얘기하는 강성 지지층도 있고 내로남불 이미지, 잇따른 성비위, 정책 실패, 문자 폭탄이나 이를테면 팬덤정치. 이게 다 조각조각 원인이 있을 테지만 이걸 가지고 각자 코끼리 다리 만지듯이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방선거 패배 이후에도 사실은 그때부터 시작이 되겠지만 뭐 때문에 졌는지를 가지고 노선 투쟁 아니면 해석 투쟁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졌죠. [앵커] 비대위원장이 비상징계를 할 권한이 있는 건가요? [김준일] 그러니까 당대표니까 제가 당헌까지 자세히 들여다보지는 못했는데 그럴 경우에는 어느 정도 권한이 있겠죠. 그러니까 중요한 건 그걸 강하게 밀어붙이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게 중요한 거죠, 징계가 어디까지 이뤄질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부분들을 고려한 것 같습니다. [앵커] 민주당의 쇄신과 그리고 사과를 둘러싼 당내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인데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이 박 위원장의 민주당 586 용퇴 주장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발언 들어보시죠.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 왜 선거 며칠 앞두고 이런 혼란을 겪는지 모르겠지만, 586(정치인)이 용퇴하면 그다음엔 뭐가 오느냐에 대해서 대안 제시가 없는 상황에서 막연한 (586세대) 용퇴론은, 그러면 586(정치인)이 용퇴하고 나면 김남국·김용민 그리고 고민정 (의원)의 세상이라는 건데. 그게 대안이라면 그걸 명확하게 말씀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앵커] 이준석 대표 발언 들어보셨는데 일단은 선거 며칠 앞두고 왜 이렇게 논란이 불거졌느냐, 이 부분하고요. 그리고 586 세대 용퇴론 얘기하는데 그러면 대안이 누가 있느냐. 이 두 가지 지적을 했습니다. [김재섭] 이준석 대표께서 사실 민주당의 이런 갈등 상황들을 보다 불을 지피시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렇게 되는데 실제로 586이 용퇴를 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남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고 했을 때 실제로 가장 목소리가 큰 사람들이 이준석 대표가 이야기하신 김용민, 김남국, 고민정 의원이거든요. 그런데 김용민, 김남국, 고민정 의원이 민주당에서 상징하고 있는 바가 무엇이냐고 하면 그 상징성이 대단히 긍정적인 모양으로 비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대개 강성의 이미지, 때로는 많은 실수들을 하는 이미지. 특히 김남국 의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여러 가지 실수들을 범한 사실들이 좀 있었고요. 고민정 의원 역시도 과거에 SNS 메시지나 아니면 국감장에서의 메시지들 보게 되면 다소 사실관계가 다른 이야기를 해서 국민들의 비판과 조롱을 받은 적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준석 대표는 이 586이 나간다고 하더라도 민주당에 남은 자산 자체가 너무 없다. 저렇게 큰 목소리를 내고 있는 사람들 역시도 국민들한테 586 이상으로 비판을 받는 분들이라면 도대체 민주당의 대안은 무엇인가라고 꼬집은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앵커] 그래서 저는 저 말이 헷갈렸던 게 민주당 586은 용퇴를 하라는 건가요? 말라는 건가요? [김재섭]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이준석 대표의 입장에서는. 사실 그런데 선거를 진두지휘하는 입장에서는 저렇게 민주당 내에 내분이 생기고 갈등이 생기고 하는 것 자체가 국민의힘에 어떻게 보면 반사이익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준석 대표가 저는 그점을 아마 지적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런 메시지를 내게 되면 민주당 내에서도 혼란스럽거든요. 그래서 586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러면 대안은 정말 김남국이 되는 것이냐, 고민정이 되는 것이냐 하고 그 안에서 자중지란이 일어나는 것들이 아마 이준석 대표 머릿속에 있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앵커] 듣는 저희도 혼란스러운 상황인 것 같은데 그런데 김준일 대표님, 이게 상당히 중요할 것 같아요.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지금 지방선거 며칠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분란을 만든 건 맞는데 2030 여성을 상징하는 대표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박지현 위원장의 거취나 또 위치를 어떻게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유권자가 민주당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질 수 있거든요. 이게 상당히 고민이 되는 부분일 것 같아요. [김준일] 그러니까 일단은 사실 지도부의 태도, 박지현 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민주당 지도부의 어떤 태도가 조금 아쉬웠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를테면 돌출발언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을 어떻게 잘 논의를 해서 할지 그런 부분들을 우리 시기를 얘기해 보자, 이런 식으로 최고위원회에서 얘기가 나와야 되는데 이를테면 태도가 잘못됐다, 개인의 의견이다 이런 식으로 선을 그어버리면 완전 고립된 것으로 보이고 한마디로 얘기하면 그러니까 간판용으로만 내세우고 실권은 아무것도 안 준 것처럼 비춰지거든요. 이게 중도층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 분명합니다. 문제는 지방선거 이후가 문제예요. 그러면 어떤 식으로 당이 진행될 것이냐. 그러니까 가장 핵심적인 건 지금 예전의 사례를 봤을 때 소위 말해서 2000년도에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권노갑 의원 있을 때 그때 천신정이라고 하는 천정배, 신기남, 정동영 그 그룹이 정풍운동을 벌이면서 권노갑 퇴진운동 벌였거든요. 그런데 바로 안 됐어요. 다음 해에 보궐선거에서 참패하면서 책임을 지고 물러났는데 이게 시간이 걸리고 이런 정풍운동이 되려면 소위 말해서 그룹핑이 돼야 돼요. 그런데 조금박해라고 불렸던 의원들은 사실은 다 개인입니다. 그룹핑이 없어서 민주당이 쇄신운동을 하고 싶으면 그룹핑을 할 수 있느냐, 그런 사람들이 누가 있고 어떻게 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고 그게 아까도 이준석 대표가 얘기했던 김남국, 김용민, 고민정이 아닌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겠죠. 그게 있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큰 움직임의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앵커] 이제 지방선거 6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선거에 이런 논란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게 참 궁금한 상황입니다. YTN 김정연 (kjy7591@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와이티엔 스타뉴스] 보기 〉

YTN 20220526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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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역 인근 텐트촌에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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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맑고 때 이른 더위 주춤...중부 곳곳 강풍 01:35
    [날씨] 오늘 맑고 때 이른 더위 주춤...중부 곳곳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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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총격범, 총알 375발 합법 구매... 02:22
    美 총격범, 총알 375발 합법 구매..."희생자들 모두 같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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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아침세계는] 러시아군 동부 요충지 세베로도네츠크 외곽까지 진격 13:58
    [오늘아침세계는] 러시아군 동부 요충지 세베로도네츠크 외곽까지 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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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 동안 맑고 더위 주춤...중부 강풍, 밤 늦게 북부 비 01:26
    [날씨] 낮 동안 맑고 더위 주춤...중부 강풍, 밤 늦게 북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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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총알 375발 구매한 범인, 4학년 교실에서 벌어진 참사 01:52
    [자막뉴스] 총알 375발 구매한 범인, 4학년 교실에서 벌어진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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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D-6...여야, '격전지 부상' 인천 계양을 화력 집중 03:32
    지방선거 D-6...여야, '격전지 부상' 인천 계양을 화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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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시민 품으로 '성큼'...오늘부터 본관·관저도 개방 02:50
    청와대 시민 품으로 '성큼'...오늘부터 본관·관저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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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연준 02:13
    美 연준 "2번 더 0.5%p 인상"...중립금리 이상 인상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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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한국은행, 15년 만에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 01:07
    [속보] 한국은행, 15년 만에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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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한은,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 3.1%→4.5%로 대폭 상승 00:51
    [속보] 한은,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 3.1%→4.5%로 대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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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박지현 20:53
    [뉴스라이브] 박지현 "586 아름다운 퇴장 준비해야"...野 지도부 책상 치며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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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11:01
    [뉴스라이브] "이번에 지면 정치생명 끽"...이재명 언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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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기준금리 0.25% 포인트 인상...물가상승률 전망치 올려 02:29
    한은, 기준금리 0.25% 포인트 인상...물가상승률 전망치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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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 동안 때 이른 더위 주춤...늦은 밤 북부 요란한 비 01:19
    [날씨] 낮 동안 때 이른 더위 주춤...늦은 밤 북부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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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여성 장관 후보자 지명...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03:06
    윤 대통령, 여성 장관 후보자 지명...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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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D-6...여야, '인천 계양을' 화력 집중 03:43
    지방선거 D-6...여야, '인천 계양을' 화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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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국회, 김규현 국정원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00:39
    [속보] 국회, 김규현 국정원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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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본관·관저 시민들에 '활짝'... 03:27
    청와대 본관·관저 시민들에 '활짝'..."대통령 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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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한은 총재 04:21
    [현장영상+] 한은 총재 "금리상승 영향, 성장 주춤...우크라이나 사태로 회복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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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윤 대통령 03:39
    [현장영상+] 윤 대통령 "정부 출범 이후 첫 국무회의...세종이라 감회 새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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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지방선거 D-6, 01:24
    [영상] 지방선거 D-6, "하루, 이벤트 하나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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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부 장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우선 발탁 00:41
    尹, 교육부 장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우선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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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03:00
    [단독] 이근 "침투 작전 중 양쪽 무릎 다쳐...러시아군 전쟁 범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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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제지표] 외국인·기관 매수...기준금리 인상에도 코스피 상승세 01:13
    [오늘의 경제지표] 외국인·기관 매수...기준금리 인상에도 코스피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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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 동안 맑고 예년 이맘때 봄...늦은 밤 북부 요란한 비 01:33
    [날씨] 낮 동안 맑고 예년 이맘때 봄...늦은 밤 북부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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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여자친구 살해' 20대 남성 구속심사... 00:24
    '전 여자친구 살해' 20대 남성 구속심사..."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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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준금리 인상,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 미칠까?... 02:42
    기준금리 인상,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 미칠까?..."영끌, 빚투 큰 타격 받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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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달 연속 기준금리 높인 한은... 09:41
    두 달 연속 기준금리 높인 한은..."고물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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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02:31
    대법 "연령 기준만 적용한 임금피크제는 위법"...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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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발탁 03:24
    尹, 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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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본관·관저 시민 품으로...관람객 '북적' 03:20
    靑 본관·관저 시민 품으로...관람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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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10:29
    [단독] 이근 "침투 작전 때 무릎 다쳐 재활 필요...러시아군의 민간인 공격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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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건설산업노조 진병준 위원장 횡령 의혹'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00:38
    YTN, '건설산업노조 진병준 위원장 횡령 의혹'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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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손뉴스] 5만 원으로 삼겹살을 얼만큼 살 수 있을까? 00:15
    [한손뉴스] 5만 원으로 삼겹살을 얼만큼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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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02:28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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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밤사이 경기·영서 비...내일 맑고 예년 봄 날씨 02:08
    [날씨] 밤사이 경기·영서 비...내일 맑고 예년 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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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용버스 피하려던 시내버스 중앙분리대 들이 받아...운전자 2명 경상 00:24
    군용버스 피하려던 시내버스 중앙분리대 들이 받아...운전자 2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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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0
    "나이만 기준 삼는 임금피크제는 위법"...대법, 8년 만에 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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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에 초청된 '숨겨진 보석'같은 한국 감독들 01:57
    칸에 초청된 '숨겨진 보석'같은 한국 감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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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티엔 스타뉴스] 승리, 성매매 알선 등 총 9개 혐의 유죄… 징역 1년 6개월형 확정 01:05
    [와이티엔 스타뉴스] 승리, 성매매 알선 등 총 9개 혐의 유죄… 징역 1년 6개월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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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발탁 03:25
    尹, 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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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격전지' 인천계양을 화력 집중...추경안 막판 협상 06:25
    여야, '격전지' 인천계양을 화력 집중...추경안 막판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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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02:10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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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KT, 골드번호 5천 개 추첨행사...다음 달 8일까지 접수 00:10
    [기업] KT, 골드번호 5천 개 추첨행사...다음 달 8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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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현대차-고려대, '채용조건형' 스마트모빌리티 학부 설립 00:15
    [기업] 현대차-고려대, '채용조건형' 스마트모빌리티 학부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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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LG유플러스, 모바일 TV로 지방선거 맞춤 콘텐츠 제공 00:14
    [기업] LG유플러스, 모바일 TV로 지방선거 맞춤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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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다보스포럼에서 민간 외교관 활동 00:14
    [기업]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다보스포럼에서 민간 외교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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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국립남도국악원, 재외동포 국악 단체 초청연수 재개 00:41
    [재외동포 소식] 국립남도국악원, 재외동포 국악 단체 초청연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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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02:26
    대법 "연령 기준만 적용한 임금피크제는 위법"...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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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월곡 고려인 문화관 개관 1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개최 01:00
    [재외동포 소식] 월곡 고려인 문화관 개관 1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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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2050 탄소 중립 도시 이행계획 공개 00:22
    [부산] 2050 탄소 중립 도시 이행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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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임금피크제 6년... 08:17
    [뉴스큐] 임금피크제 6년..."업무 차이 없다면 차별"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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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靑 관저·본관 개방...새로 열린 공간은 '북적' 03:33
    오늘부터 靑 관저·본관 개방...새로 열린 공간은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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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내일부터 사전투표...여야 수도권 집중 유세 02:03
    [뉴스큐] 내일부터 사전투표...여야 수도권 집중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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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00:33
    민주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인사 기준 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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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D-1...판세 전망은? 31:41
    [뉴스큐]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D-1...판세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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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1
    "이장님 계세요?"...농촌 빈집 86곳 턴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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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02:13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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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오클라호마주, 낙태 금지법 첫 도입 00:51
    美 오클라호마주, 낙태 금지법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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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까지 때 이른 더위 주춤...밤사이 경기·영서 비 00:59
    [날씨] 내일까지 때 이른 더위 주춤...밤사이 경기·영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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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 02:00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깎인 임금 돌려줘" 소송 잇따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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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02:43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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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0
    "도와주세요" 듣자마자 시민들 바로 달려가...!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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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 02:32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지역 상관없이 기회 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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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02:35
    권성동 "한덕수 고집"·박지현 "쇄신안도 낸다"...선거 앞 내홍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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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석 국회의장 00:35
    박병석 국회의장 "적대적 정치 청산해 국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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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1
    "대통령이 쓰던 책상과 거실 모습은?"...'靑 상징' 본관·관저 내부 첫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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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 주민들 00:41
    용산 주민들 "용산공원 개방 반대...오염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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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02:20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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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02:07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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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더나·화이자 부작용에 심낭염도 인정... 02:16
    모더나·화이자 부작용에 심낭염도 인정..."보상 소급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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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예년의 봄 날씨...영남 낮더위 01:03
    [날씨] 내일 예년의 봄 날씨...영남 낮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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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지방선거 곳곳 접전...내일 사전투표 전망은? 21:02
    [뉴있저] 지방선거 곳곳 접전...내일 사전투표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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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02:44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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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대법 11:14
    [뉴있저] 대법 "임금피크제 위법"...헌재 "윤창호법 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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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짠테크, 미니멀리즘...요즘 부부들은 왜? 10:53
    [뉴있저] 짠테크, 미니멀리즘...요즘 부부들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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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전 대위 내일 새벽 항공편으로 입국 00:26
    [단독] 이근 전 대위 내일 새벽 항공편으로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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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 03:22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합의 내용 미리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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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46
    [자막뉴스] "러시아군 전쟁 범죄 직접 목격"...한국인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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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킥보드 규제 1년 지났지만…여전히 '무법천지' 02:23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킥보드 규제 1년 지났지만…여전히 '무법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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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02:45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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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03:01
    [단독] 이근 "침투 작전 중 양쪽 무릎 다쳐...러시아군 전쟁 범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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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점령지역 편입에 속도...평화중재안 모두 거부 02:06
    러시아, 점령지역 편입에 속도...평화중재안 모두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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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시간에 2천 원' 서울형 키즈카페 개점...업계는 반발 02:21
    [서울] '2시간에 2천 원' 서울형 키즈카페 개점...업계는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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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0
    "나이만 기준 삼는 임금피크제는 위법"...대법, 8년 만에 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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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 02:03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깎인 임금 돌려줘" 소송 잇따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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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02:11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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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연준 02:08
    美 연준 "2번 더 0.5%p 인상"...중립금리 이상 인상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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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02:50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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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사전투표... 02:17
    내일부터 사전투표..."투표하면 이긴다"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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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02:38
    권성동 "한덕수 고집"·박지현 "쇄신안도 낸다"...선거 앞 내홍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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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02:36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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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 02:31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지역 상관없이 기회 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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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8
    "대통령이 쓰던 책상과 거실 모습은?"...'靑 상징' 본관·관저 내부 첫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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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외무 00:30
    영국 외무 "푸틴, 식량으로 세계를 인질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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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동물적 직감' 으로...물건 훔치던 아이 살린 가게 주인 02:00
    [자막뉴스] '동물적 직감' 으로...물건 훔치던 아이 살린 가게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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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 주민들 00:39
    용산 주민들 "용산공원 개방 반대...오염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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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 03:22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합의 내용 미리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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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02:30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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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02:24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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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02:08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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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02:09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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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선거가 코앞인데...양당 모두 내홍 몸살 01:52
    [영상] 선거가 코앞인데...양당 모두 내홍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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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02:58
    [단독] 이근 "침투 작전 중 양쪽 무릎 다쳐...러시아군 전쟁 범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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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재 00:51
    헌재 "음주측정 거부 반복 시 가중처벌 윤창호법 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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