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큐]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D-1...판세 전망은?

2022.05.26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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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이재오 / 국민의힘 상임고문, 이상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꼭 투표합시다. 지방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내일부터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국정안정론그리고 야당인 민주당은 견제론을 내세우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죠. 지방선거 포함한 정치권의 다양한 이슈를두 분 모시고 해 보겠습니다. 이상민 의원, 이재오 상임고문 나오셨습니다. 벌써 이제 엿새밖에 안 남았네요. 선거가 임박했는데 선거 이야기 잠깐 여쭤보기 전에 오늘 윤석열 대통령이 장관 2명, 차관 1명. 3명 인선을 단행했는데 모두 여성이었습니다. 모두 여성을 임명한 이유가 최근에 여러 지적 가운데 여성 장관 후보자가 너무 없다. 그런 지적이 있었고 여기에 대해서 본인이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동안 시야가 좁았던 것 같다라는 생각이 그대로 드러난 것 같아요. 어떻게 보셨어요? [이재오] 그렇습니다. 18명의 장관 중에 3명만 여성이었으니까 단순히 여성이냐 남성이냐 이걸 따지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그러나 여성 장관이 적었다고 봐야죠. 그러니까 정신이 번쩍 들었으니까 앞으로 임명하는 고위공직은 여성 우선으로 하겠다니까 세 분 다 여성으로 했는데... [앵커] 대통령 되기 전 당선인 때는 능력 중심의 인사 계속 강조했잖아요. 그리고서 여성 지역 안배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여러 지적이 나오니까 어쩔 수 없었을까요. [이상민] 저는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또 교육부 장관 그리고 식약처장 그 세 분을 여성으로 인선한 건 매우 잘한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어쨌든 따갑게 방송에서도 여러 번 말씀드렸고 다양성이 결핍돼 있다. 성비든 지역별이든 또 세대별이든 또 여럿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여튼 그런 다양성이 부족한 걸 이번에 반전을 시킨 것 같아요. 잘한 것이다라고 박수를 보내고 싶고요. 이 노력은 더 한층 다양하게 해야 된다. 그러니까 대통령과 장관은 그냥 일반 직업공무원들이 하는 그 직책이 아니고 정치적으로 갖고 있는 상징성 또는 여러 가지 통합의 의미, 효과 이런 것들이 정치적으로 매우 막대하기 때문에 오히려 좀 더 지금보다. 지금은 남성 중심을 여성 장관들로 메웠습니다. 이제는 좀 더 다양하게 세대별 젊은 분들 또는 나이 드신 분들도 좋고요. 또 성소수자 중에도 또 저 같은 장애인들 중에도 훌륭하신 일을 한 일꾼들이 계시니까 그런 분들을 발굴해서 윤석열 정부의 색채가 좀 더 다양성을 더 가꾸기를 바랍니다. [앵커] 그렇군요. 이번에 낙마 후보자가 있었던 곳이죠.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 자리에 두 여성 장관 후보자가 내정이 된 겁니다. 이재오 고문께서 얘기하셨던 게 소통을 해야 한다, 국민적 의견을 들어야 한다. 최근에 이 얘기도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단을 대통령실로 불러서 식사하는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더라고요. 그런 자리가 많이 마련돼야 될 것 같아요. [이재오] 능력 위주로 한다고 그러고 남성만 장관을 임명해 놓으면 여성은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돼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여성, 남성 관계없이 능력 있는 사람은 여성 중에서도 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으니까 이번에 아주 임명을 잘했고요. 그분들이 그 자리에 적합하냐는 것은 국회 청문회에서 따져보면 되니까요. [이상민] 대통령도 본인이 시야가 좁았다고 자인했지 않습니까? 이제 시야를 좀 더 넓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재오] 그게 소통입니다. [앵커] 두 분 다 시야를 좀 더 넓혔으면 좋겠다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방선거 얘기해 볼게요. 국민의힘이 국정안정론 그리고 민주당이 정권교체론인데 최근에 양당의 목표 자리 수도 점점 차이가 나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봐도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국정안정론이 조금 더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세요? [이재오] 그렇습니다. 그리고 장관들이 임명되고 한 20일 좀 가까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대통령도 조금 안정을 찾기 시작하고 그다음에 처음에 청와대가 용산으로 가는 것 때문에 표를 까먹었는데 오히려 지금은 청와대 이전 때문에 상당히 국민들의 여론이 좋아지고 있고 공개를 하고 나니까. 그리고 광주에 단체로 집단적으로 갔지 않습니까? [앵커] 그렇습니다. 5.18 때요. [이재오] 그리고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도 여당을 데리고 갔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윤석열 정부 색채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니까 국민들의 조금씩 지지도가 올라가죠. 올라가니까 아무래도 정권 초니까 정권 안정을 시켜야 되겠다는 바람이 조금 인다고 봐야죠. [앵커] 이상민 의원께서는 지난주에 나오셔도 그랬고 그래도 견제가 필요하다. 독주에 대한 견제가 필요하고 그래서 민주당 후보를 찍어줘야 한다고 계속 이야기하셨잖아요. [이상민] 그러니까 어느 쪽이든 한쪽으로 쏠리는 건 분명히 문제가 생깁니다. 4년 전에 사실은 저희가 그랬거든요. 그런 점이 사실은 돌이켜보면 어느 권력이든 한쪽 정파에 쏠리게 되면 그로 인한 폐해는 짙다. 그래서 서로 간에 상호 견제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은데 중앙정부 집행부의 수장은 윤석열 대통령, 국민의힘 쪽으로 갔으니까 이제는 지방정부의 구성은 보다 좀 견제할 수 있고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민주당 쪽으로 힘을 실어주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이재오] 좋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번 지방선거에 정권교체가 되었지만 사실상 국가의 균형적인 운영을 하려면 너무 한쪽으로만 다 쏠리면 안 된다는 점을 우리가 문재인 정부에서 봤지 않습니까? 문재인 정부의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시의원, 구의원까지, 기초단체장까지 싹쓸이하고 나니까. [앵커] 지난 지방선거에는 17개의 광역단체장 선거 중에 14곳을 민주당이 휩쓸었습니다. [이재오] 그렇습니다. 서울에는 25개 구청장 중에 24군데. 이렇게 되면 결국은 그게 민주당에 독이 됐지 않습니까? 그대로 했으면 민주당이 이번에 정권을 창출했어야죠. 결국 그것 때문에 민주당이 패배한 겁니다. 이번에 국민의힘도 싹쓸이할 생각은 하지 말고 국민의힘도 적당히 정권이 안정적 운영을 할 수 있을 정도로만 얻고, 그리고 견제와 비판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야당 의석은 주고. 이렇게 해서 균형이 돼야죠. [앵커] 우리 현명한 국민 여러분들께서 판단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두 분이 가장 눈여겨보는 지역 제일 궁금해요. 이재오 고문님께서는 어디를 관심 있게 보고 계세요? [이재오] 역시 계양 아니겠습니까. [앵커] 이재명 고문하고 박빙인 것 같더라고요, 국민의힘 후보와. [이재오] 그렇습니다.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이재명 후보가 그렇게 간단하지 않은 것이 선거라는 게 자기 지지자만 갖고 당선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계양구 전체 유권자들 놓고 볼 때는 아무래도 민주당 지지보다는 지지하지 않는 층이 더 많잖아요. 투표를 하느냐, 안 하느냐는 별개의 문제고. 그러니까 이번 이재명 후보가 출마를 한 건 계양구민으로 볼 때 계양의 유권자로 볼 때는 조금 불편하죠. 불편하니까 자존심도 좀 상하고 그런 것이 지금 갈수록 드러난 것 같고. 내가 이재명인데 안 되겠냐. 이걸 갖고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앵커] 오늘 보니까 여야 지도부가 모두 계양을로 달려갔습니다. 민주당에서는 계양을을 어떻게 보고 계세요?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은 민주당 지지층 가운데 많은 분들이 여론조사 답에 응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고 있더라고요. [이상민] 좀 더 열심히 해야 되겠죠. 그리고 지금은 사실 본게임은 지방선거잖아요. 지역의 일꾼들, 단체장이나 지방의회 의원들을 뽑는 선거인데 보궐선거가 오히려 더 시선을 받는다면 정상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하고요. [앵커] 지방선거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지역이 어디입니까? [이상민] 저는 충청권입니다. 거의 어쩌면... [앵커] 지역구가 있는 곳이죠? [이상민] 그렇죠. 대전이고. 그러니까 대전 충남 세종 충북이 과연 판도가 어떠냐에 따라서 이번 지방선거에 아마 국민의힘이나 더불어민주당의 성패가 거기서 좌우될 것이다. [앵커] 각종 여론조사를 보니까 거의 충청지역은 대전 충남 충북 모두 박빙이더라고요. [이상민] 각축을 벌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그 충청 지역 보고 계시고. 여기는 인천 계양을 보고 계시고요. 두 분은 선거 많이 치러보셨으니까요. 6월 1일, 오늘부터 투표 마감까지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지 않는 깜깜이 선거잖아요. 그런데 최근에 여당 지지율이 조금 더 높게 나오기는 합니다마는 지난 대선 때 보면 꼭 그런 것도 아니더라. 뚜껑을 열어보니까 박빙으로 나오지 않았냐,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이번 지방선거도 그런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세요? 박빙으로 나올 것으로? [이재오] 저는 박빙으로 나올 곳도 여럿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전반적인 흐름은 아무래도 정권을 교체했으니까 여당이 조금 유리하기는 한데 그러나 4년 전에 민주당이 싹쓸이하듯이 그렇게는 되지 않을 겁니다. [앵커] 그렇군요. 그러니까 국민의힘도 싹쓸이는 못할 것이다. [이재오] 싹쓸이는 바람직하지도 않고요, 싹쓸이가. [앵커] 계속 싹쓸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계속 이야기하시네요. [이상민] 투표율이 아무래도 좌우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대통령 선거나 총선은 투표율이 상당히 비교적 높지 않습니까? [앵커]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방선거도 2018년 투표율이 60%였더라고요. [이상민] 그렇죠. 다른 때보다는 훨씬 더 높았고 만약에 60% 이상 나올 경우에는 사실은 아무래도 제가 볼 때는 국민의힘 쪽에 좀 유리할 거라고 생각되고요. 만약에 50%에서 좀 왔다갔다하면 저희들도 나름 기반이 있는 지역이 많기 때문에 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선거는 항상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민주당 이야기 좀 하려고 하는데요. 민주당에서 지금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이요. 며칠 전에 대국민사과 기자회견을 했는데 이 사과 기자회견을 한 것을 놓고서 당 내부에서 충돌도 일어나고요. 윤호중 비대위원장은 회의 못하겠다 이런 말까지 나오고 고성도 오가고요. 당내 분위기가 어떻습니까? [이상민] 글쎄, 제가 그 회의에 참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도 보도를 통해서 들은 얘기이고. [앵커] 기자들이 우리가 귀대기라고 표현하는데 귀를 대고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하도 고성이 나오니까. [이상민] 대체로 어쨌든 박지현 비대위원장은 밖에서 모시고 온 분이기 때문에 다소 이질적인 문화가 있을 수 있고 충돌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발언의 내용을 보면 어쩌면 당연한 말이고 저 개인적으로는 사과를 뭐 지금 할 때인가. 이미 했어야 되고 사과는 지속적으로 했어야 되는 건 물론이고 사과가 문제가 아니라 개과천선을 했어야죠. 행동으로 보이고 실제로 그렇게 변환이 됐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했으니까 지금 사과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비대위원장이. 그리고 586만 건드린 건 너무 변죽을 건드린 거다. 사실 보다 근원적으로... 우리 다 알지 않습니까?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핵심적인 문제가 어디에 있고 사실은 어디에서 가로막혀 있는가를 아는데 586만, 물론 586의 책임도 있고 책임도 물어야 될 부분도 있겠죠. 그러나 거기만 하는 건 변죽이다. 좀 더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것에 더 맞닥뜨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좀 더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것이라 함은 어떤 부분을 더 지적했어야 된다고 보세요? [이상민] 지난번 정권 잡아서 국가 운영을 했던 문재인 대통령 정부에 있는 그분들. 그리고 지금 이재명 대선후보를 맡아서 대선 패배에 이른 과정. [앵커] 지난 정부 때 국정을 책임졌던 분들 그리고 지난 대선에서 책임졌던 분들까지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했어야지 586만 이야기해서 되느냐? [이상민] 그리고 팬덤은 문재인 전 대통령도 있고 더 지금 이재명 상임고문인가요. 이 경우는 더 극성을 부리고 있지 않습니까? [앵커] 그렇습니다.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팬덤정당이 아닌 대중정당으로 가야 한다, 가게 만들겠다고 이야기했거든요. 이재오 고문의 고견을 듣겠습니다. [이재오] 남의 당 이야기를 쉽게 할 수 있는 건 아닌데. [앵커] 그래도 어떻게 느끼셨어요? [이재오] 그러나 제가 볼 때는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한 말은 문제가 없고 다 맞는 말이고 문제는 민주당이 성숙된 자세로 그걸 수용하고 받아들이고 어른스럽게 접근을 했으면 민주당이 저 사달이 안 나고 민주당이 국민들이 볼 때 속좁아 보이게 그렇게 안 보일 텐데. 그 공동비대위원장이 외부에서 온 사람이 그 정도 이야기하면 그럴 수 있다, 그거 옳다. 그리고 선거 끝나고 제기된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자. 이렇게 나갔으면 국민들에게도 민주당이 여유 있게 보이고 좀 어른스러워 보일 텐데 비대위원장이 이야기했다고 팩 해서 나가라, 들어가라 그러고 싸워쌓고. 그게 민주당의 한계거든요. [앵커] 지금 선거를 앞두고 야당 내에서 내홍이 일고 있다 보니까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어요. 야당이 선거를 앞두고 자기 식구들을 향해서 총격을 가하고 있다. 이러니 인사도 민생도 경제도 지금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이상민] 지금 박지원 전 원장께서는 여기에 관여하실 일은 아닌 것 같고요. 국정원장을 얼마 전에 퇴임하신 분이니까 하시고 싶은 말이 있어도... [앵커] 박지원 원장님이 답답하신가 봐요. [이상민] 조금 금도를 지킬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하고요. 민주당에 말씀하신 대로 사실 트러블이나 갈등이나 이견 차이는 당연히 있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됩니다. 이게 특별히 큰 문제인 것도 아니고요. 사실은 더 치열하게 논쟁이 붙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논쟁이 없는 당이 더 이상한 거죠, 사실. [이상민] 그렇습니다. 이 당이 일색이고 아무것도 없고 당이 지도부가 정하면 따르기만 하면 그게 더 문제 아니겠습니까? [이재오] 제가 민주당 지도부 같으면 윤호중 씨나 박홍근 원내대표나, 저는 이렇게 이야기하겠어요. 지도부 전체 회의에서 박지현 위원장이 한 말씀 다 지당한 말씀이다. 우리 다 귀담아 듣고 반성해야 될 문제다. 다만 그 논의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는 선거 끝나고 하자. 지금 선거가 일주일밖에 안 남았는데 지금 그 문제를 어떻게 논의하겠나. 그러니까 지당한 말씀인데 논의 시기는 선거 이후로 늦추자, 이렇게 하고 넘어갔으면. [앵커] 감싸안고 갔으면 어땠을까? [이재오] 그렇게 하고 넘어갔으면 문제될 게 뭐가 있습니까? 탈이 될 게 없는데, 그걸 가지고 책상 치고 나가고 들어가고 하니까 이게 민주당이 아주 한계가 드러난 거죠. [앵커] 그럴 수도 있겠네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물러서지 않고 있습니다. 나를 왜 뽑았냐 이렇게도 이야기하고 있고요. 여기에 대해서 당 안팎의 평가도 엇갈리고 있고요. 어떤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지 잠깐 듣고 이야기 더 나누겠습니다. [하태경 / 국민의힘 의원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 지금 민주당 내 논란을 만드는 게 박지현 비대위원장인데 걸핏하면 좀 개혁적이고 쇄신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내용을 따지고 보면 굉장히 위선적이고 뒷북이에요.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위선적이고 뒷북?) 왜냐하면 586 용퇴 이야기를 하잖아요. 586 용퇴 이야기를 하는 시점이 이거 공천 때 했어야 돼요. 공천 때.] [박용진 / 더불어민주당 의원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 박지현 비대위원장한테 민주당이 능수능란함을 요구했나요? 그거는 아니잖아요. 오히려 본 대로 말하고 느낀대로 이야기하는, 그런 직언직설의 솔직한 태도와 정치, 이게 우리 민주당에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박지현 비대위원장에 그걸 기대했던 거고. 오히려 말을 못 하게 하는 형식으로 비춰져서 저는 오히려 그게 걱정스럽습니다.] [앵커] 두 분의 의견에 대한 생각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상민] 말씀드린 대로 논쟁은 더 치열하게 있어야 되고 지금 민주당이 놓여 있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지 않습니까? 부정적인 측면들을 극복하려면 내로남불이라든가 또는 하여튼 등등 여러 가지가 있죠. 이런 것들을 넘어서려면 치열한 논쟁을 통해서 탈바꿈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불편하지만 맞닥뜨려야 되겠죠. 그런데 불편한 것이 지금 박지현 비대위원장은 586의 용퇴론만 제기했는데 그건 비껴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지금 일각에서는 이재명계 그리고 친문, 86그룹이 주도권 다툼이 혹시 있는 것 아니냐. [이상민] 저는 그런 흐름도 당연히 있다고 봅니다. 당연히 겉으로는 아니지만 속으로는 그런 흐름이 있는 건 오히려 저는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명분이 있어야 되겠죠, 하려면. 자기의 허물은 그대로 두면서 남을 공격하기 위해서라든가 자신의 입지를 강화시키기 위해서 남을 공격하는 것은 매우 낮은 정략적인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이재오 고문님, 하태경 의원이 박 비대위원장의 말에 굉장히 위선적이고 뒷북이다. 공천 때 이야기하지 왜 지금 이야기하냐, 이렇게 비판을 했어요. [이재오] 저는 그렇게는 안 보고요. 박지현 위원장은 나름대로 충정을 담아 이야기한 거고 자기는 자기 진심을 담아 이야기한 건데 다만 기술적으로 지금 선거 한 일주일 남았잖아요. 지금 586 용퇴하라든지 팬덤정치 청산하자든지 하면 지금 일주일 남았는데 이걸 어떻게 합니까? 그런 이야기는 당이 환골탈태해야 된다, 우리가 패배 반성을 하자. 그 이야기까지는 좋은데 다만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지방선거에 이겼냐 졌냐를 논의하는 그 과정에서 이제 586은 용퇴하라든지 이제 팬덤정치 그만두자든지 이렇게 했으면 이게 좀 생산적이었을 텐데 선거 열흘 앞두고 586 나가라, 팬덤 없애라 하면 자기 지지층들은 반발하게 돼 있죠. 그건 기술상의 문제이지. [이상민] 제가 미루어 짐작해 보면 박지현 위원장의 경우는 물론 탈바꿈해야 되겠지만, 그것도 급하지만 그전에 당장 일주일 앞으로 닥친 지방선거에 어느 정도 우리가 완전 패배를 안 하려면 사과하는 모습,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국민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그리고 최소한 어떤 액션이 하나 나와야 되겠다고. [앵커] 어떤 액션이요? [이상민] 지금 말씀드린 586 용퇴론도 그런데 지금 말씀드린 대로 그건 실현성, 현실성이 없죠. [이재오] 민주당 지도부가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이야기한 걸 죄송스러운 말이지만 선거용이다. 선거 앞두고 선거용으로 비대위원장이 한 말이다 이렇게 하고 안고 넘어갔으면 되는 건데 지금 사실상 그렇지 않습니까? 팬덤정치 청산하고 586 용퇴론. 선거 일주일 남았는데 할 수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비대위원장이 선거용으로 한 소리다. 그러나 박지현 위원장은 진심을 담아 이야기한 거다.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는 건데 민주당이 선거에 져서 지금 정신이 없는 모양이에요. 왔다갔다하니까 지금... [앵커]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윤석열 대통령 이야기 또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지난주 목요일 모셨잖아요. 두 분을. 그래서 지난주 금요일부터 한미 정상회담이 있었고요. 그리고 어제 북한이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발사해서 처음으로 NSC를 대통령이 직접 주재했습니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 한미 정상회담을 포함해서, 어떻게 보셨어요? [이상민] 외교나 이런 부분은 사실 윤석열 대통령의 경험이 일천하잖아요. 그래서 사실 불안불안 바라봤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국민들이. 그러나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정상회담도 꾸려가고 또 전체적인 국정도 비교적 처음에 가졌던 불안감은 상당 부분 가셔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좀 더 다양한 목소리, 자신한테 비판적인 목소리. 특히 정치권. 대통령은 최고의 정치인입니다. 그러니까 자신이 부족한 건 인정을 하고 정치를 배우고 정치를 많이 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비판적인 야당 사람들을, 지도부를 많이 만나는... [앵커] 조금 더 소통을 해라, 이런 말씀 해 주셨어요. 어떻게 보셨어요? [이재오] 그러니까 취임하고 최근에 윤 대통령 행보를 보면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잘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제일 큰 것이 지금까지 우리 국민들의 머릿속에 대통령이라 그러면 이렇게 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잖아요. 그 대통령의 권위, 아주 제왕적 권위라든지 이런 것이 있었는데 그 권위를 스스로 내놓고 권위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그런 대통령의 행보가 상당히 국민들에게 조금씩 먹혀들어가기 시작하고 좀 신선하게 보이는 거니까 그러니까 대통령의 정치문화를 바꿔나가는 것, 이건 상당히 긍정적이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역시 소통이, 말은 소통이고 통합인데 역시 야당과 더 진지하고 더 솔직하게 소통도 하고. 제가 매번 나와서 이야기하지만 야당 지도부하고 술도 한 잔 하고 이렇게 해서 야당과 좀 더 친숙한 그런 관계를 갖는 것만 해 나가면 지금의 탈권위적인 그런 정치문화를 만들어내는 건 상당히 긍정적인 측면이고 우리가 처음 보는 문화들이니까 그건 더구나 청와대를 저렇게 개방해버리고 난 다음에 대통령이 하는 말도 격식 차려서 안 하잖아요. 무슨 세종시에 가서 하는데도 권투장갑도 선물받고 대통령이 국무회의 하기 전에 어퍼컷을 날리는 건 생각도 하지 못한 일이잖아요. 이런 것들은 대통령이 기존의 대통령의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겠다, 이런 건 상당히 잘하는 거죠. [이상민] 그런데 문재인 전 대통령도 집권 초기에 참모들하고 커피 테이크아웃컵 들고 보였지 않습니까? [앵커] 와이셔츠 입고 커피 마시면서. [이상민] 소통을 잘 할 거라는 기대도 갖고. 그런데 사실 그 기대만큼은 아니라는 말이에요. 윤석열 대통령도 대통령 자리에 앉다 보면 이제 다 주위에 떠받드는 분들만 계실 거고 좋은 달콤한 얘기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 그러다 보면 취하게 됩니다. 본인이 그렇게 안 하려고 해도. 의도적으로 반대파의 소리를 의지를 갖고 들어야 된다. [이재오] 윤석열 대통령에게 제일 필요한 건 자기 주변에 쓴소리를 반대하는 소리를 귀담아 들어야 되고 그게 주고 그다음에 야당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야당의 생각은 동의하지 않아도 야당을 존중해 주고 주변의 측근들의 쓴소리, 아니라고 하는 소리를 귀담아 듣는 그런 것이 지금 필요하죠. [이상민] 그런데 그런 차원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많이 보충해야 될 부분이 많다. 여전히 한쪽, 말씀드렸지만 시야가 좁았다는 것처럼 지금도 시야를 넓게 보지 못하고 그냥 자기 고집대로 거기에 아집을 갖고 하는 것처럼 비춰지는 측면도 있다는 점을 경각심을 갖기를 바랍니다. [앵커] 미국 같은 경우에 보니까 오바마 대통령이 민주당 소속이잖아요. 미국 민주당 소속인데 공화당 의원들하고 자주 소통하고 전화도 자주하고 의견을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조만간 윤석열 대통령이 이상민 의원한테도 전화하는 것 아닌가요? [이상민] 저한테 전화 하실 리는 없고요. 저는 민주당의 비주류니까 관심이 없고 저희 당의 지도부들, 지도부와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야당의 다 모든 당대표를 같은 자리에서 만나려고 하지 말고요. 그래서 김치찌개를 나눠먹고 이건 형식적인 거고, 정말 진솔하게 한두 분만 따로 만나서 말씀 하는 걸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재오] 반대자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 지금부터 윤석열 대통령이 해야 할 자세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한데요. 인사검증을 담당했던 민정수석실을 실제로 없앴죠. 그런데 한동훈 장관이 있는 법무부 소속으로 인사정보관리단을 신설하는 것을 두고서 민주당이 연일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듣고 오겠습니다. [박홍근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인사 검증까지 손에 쥐겠다는 한동훈 법무부는 '21세기 빅브라더'가 되려는 것입니까. 직접 수사권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인사 검증까지 갖게 되면 정보가 집적되고, 법무부가 정보, 수사, 기소권 모두를 갖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혹여 정권에 반대하는 인사들의 정보는 검찰 캐비닛에 들어가 언제든지 표적 수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앵커] 박홍근 원내대표의 우려입니다. 검찰 캐비닛, 표적수사까지. 그러니까 법무부 장관이 수사지휘권도 있고요. 그런데 인사검증할 수 있는 권한까지 갖게 되면 정보를 갖게 된다는 거죠, 고위공직자들의. 이러면 너무 권력이 집중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에요. [이상민] 그렇습니다. 저는 우선 법리적으로 위헌, 위법입니다. 우리나라는 정부조직법이 있습니다. 미국처럼 그냥 그런 법이 없이 대통령의 뜻에 따라서 모듈처럼 그냥 조각을 하는 게 아니고 아예 부처가 법에 정해져 있고 각 부처의 소관사항이 법률로 입법사항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공직자의 인선 검증, 추천, 정보수집, 활용 이런 것들은 법무부의 소관사항이 아닙니다. 인사혁신처의 소관사항입니다. 그런데 그걸 법무부의 시행령으로, 법무부의 부령이나 시행규칙으로 바꾼다고 한다면 그거야말로 위헌, 위법이죠. 더구나 민정수석실의 폐해가 크다고 해서 없애고 법무부장관한테 이관한 거거든요. 그러면 뭐하러 없앴어요? 그냥 고스란히 법무부장관으로 갔고. [앵커] 인사검증을 하는 곳이 있기는 있어야 되죠. [이상민] 그렇죠. [앵커] 인사혁신처에 두는 게 낫다. [이상민] 더구나 가장 측근인 한동훈 법무부 장관한테 그걸 맡긴다고 하면 결국은 대통령 직할 체제로 하는 것밖에 안 된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앵커] 그렇군요. 걱정이 많이 된다고 하고요. 실제로 이게 법 개정 사항인데 대통령령으로만 바꿀 수 있느냐, 이런 지적이 계속 나와요. [이재오] 그것도 일리 있는 이야기이고 저는 청와대로부터 인사검증관리단을 떼내는 건 잘했다고 봅니다. 청와대로부터 떼어내는 건 좋은데 그걸 법무부 산하에 둔다, 그건 조금 문제인데 차라리 떼어내서 정부 인사를 관장하는 총리실 산하에 둔다든지 총리 산하에 둔다든가 이렇게 좀 누가 봐도 그게 아주 별 무리가 아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한동훈 장관이 아니라 하더라도 그걸 법무부 산하에 인사관리단을 두는 건 그건 좀 생각해 볼 문제다. 왜냐 그러면 아무래도 법무부가 검찰을 지휘감독하는데 결국 그렇게 되면 검찰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경직되고 폐쇄적인 조직입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인사검증을 맡긴다. 그건 좀 곤란하지 않느냐. [이상민] 그게 법률 위반만 수집하는 게 아니라 부동산이라든가 세금이라든가 또는 금융거래 이런 것까지 샅샅이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공직자의 여러 가지를 검증하기 위해서. 그러면 그게 차곡차곡 쌓여서 나중에 반대파나 야당 의원의 탄압으로 쓸 수도 있는 거죠. [앵커] 그렇군요. 여러 가지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만큼 대통령이 과연 어떻게 이것을 수용할지 모르겠네요. [이재오] 그러니까요. 지금 구상한 인사금융관리단인가 그건 그대로 하되 단지 그것을 어디에 소속을 두느냐 하는데 법무부 소속은 적절하지 않다. 당장 그렇게 되니까 여권 일부에서 국정원에도 무슨 인사검증팀을 두자 그러든가 이런 소리가 나오는데 이게 아주 위험한 발상이거든요. 국정원이 국내 정치에 개입했을 때 폐해는 우리가 다 느끼는 거 아닙니까? 그걸 다 겨우겨우 끊어놨는데 그런 것이 여당의 이름에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이게 아주 정권 초기에 잘못하면 오만으로 비칠 우려가 있으니까. [이상민] 장제원 의원이 그런 발언을 했는데 상당히 수상스러워해요. [앵커] 한동훈 장관이 법무부 장관이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니냐, 저 발언이죠? [이재오] 그런 것들이 정권 초기에 여당이 아주 오만하게 비치는 겁니다. 아주 권력에 완전히 취한 것처럼 보이니까. 그래서 부처를 어디에 두고 뭘 만드느냐 하는 건 정말 신중하게 해야 됩니다. [앵커] 신중하게 접근해야 된다는 말씀, 두 분이 같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조만간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것으로 알려졌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요. 여러 언론이 보도를 하고 있는데 이게 확인이 더 돼야 됩니다. 그런데 어떤 의미로 보세요? [이상민] 만약에 그렇다면 참 보기는 좋다고 생각됩니다. 권양숙 여사뿐만 아니라 전임 대통령 부인들이 계시니까 그런 분들에 대해서 조용히, 표시 안 나게 하면서 그런 인적 네트워크를 튼튼히 하고 소통하는 건 보기 좋다고 생각됩니다. [이재오] 그렇습니다. 현 대통령의 부인이 꼭 권양숙 여사뿐만 아니라 전임 대통령의 부인들을 만나면서 서로 안부를 주고받는 것, 이런 건 좋은 모습이죠.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정치권 이슈 자세히 짚어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전 의원, 국민의힘 이재오 상임고문님과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와이티엔 스타뉴스] 보기 〉

YTN 20220526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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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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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KT, 골드번호 5천 개 추첨행사...다음 달 8일까지 접수 00:10
    [기업] KT, 골드번호 5천 개 추첨행사...다음 달 8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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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현대차-고려대, '채용조건형' 스마트모빌리티 학부 설립 00:15
    [기업] 현대차-고려대, '채용조건형' 스마트모빌리티 학부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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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LG유플러스, 모바일 TV로 지방선거 맞춤 콘텐츠 제공 00:14
    [기업] LG유플러스, 모바일 TV로 지방선거 맞춤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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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다보스포럼에서 민간 외교관 활동 00:14
    [기업]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다보스포럼에서 민간 외교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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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국립남도국악원, 재외동포 국악 단체 초청연수 재개 00:41
    [재외동포 소식] 국립남도국악원, 재외동포 국악 단체 초청연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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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02:26
    대법 "연령 기준만 적용한 임금피크제는 위법"...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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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월곡 고려인 문화관 개관 1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개최 01:00
    [재외동포 소식] 월곡 고려인 문화관 개관 1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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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2050 탄소 중립 도시 이행계획 공개 00:22
    [부산] 2050 탄소 중립 도시 이행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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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임금피크제 6년... 08:17
    [뉴스큐] 임금피크제 6년..."업무 차이 없다면 차별"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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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靑 관저·본관 개방...새로 열린 공간은 '북적' 03:33
    오늘부터 靑 관저·본관 개방...새로 열린 공간은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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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내일부터 사전투표...여야 수도권 집중 유세 02:03
    [뉴스큐] 내일부터 사전투표...여야 수도권 집중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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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00:33
    민주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인사 기준 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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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D-1...판세 전망은? 31:41
    [뉴스큐]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D-1...판세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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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1
    "이장님 계세요?"...농촌 빈집 86곳 턴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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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02:13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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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오클라호마주, 낙태 금지법 첫 도입 00:51
    美 오클라호마주, 낙태 금지법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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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까지 때 이른 더위 주춤...밤사이 경기·영서 비 00:59
    [날씨] 내일까지 때 이른 더위 주춤...밤사이 경기·영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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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 02:00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깎인 임금 돌려줘" 소송 잇따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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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02:43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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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0
    "도와주세요" 듣자마자 시민들 바로 달려가...!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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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 02:32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지역 상관없이 기회 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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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02:35
    권성동 "한덕수 고집"·박지현 "쇄신안도 낸다"...선거 앞 내홍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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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석 국회의장 00:35
    박병석 국회의장 "적대적 정치 청산해 국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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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1
    "대통령이 쓰던 책상과 거실 모습은?"...'靑 상징' 본관·관저 내부 첫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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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 주민들 00:41
    용산 주민들 "용산공원 개방 반대...오염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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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02:20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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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02:07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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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더나·화이자 부작용에 심낭염도 인정... 02:16
    모더나·화이자 부작용에 심낭염도 인정..."보상 소급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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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예년의 봄 날씨...영남 낮더위 01:03
    [날씨] 내일 예년의 봄 날씨...영남 낮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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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지방선거 곳곳 접전...내일 사전투표 전망은? 21:02
    [뉴있저] 지방선거 곳곳 접전...내일 사전투표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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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02:44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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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대법 11:14
    [뉴있저] 대법 "임금피크제 위법"...헌재 "윤창호법 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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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짠테크, 미니멀리즘...요즘 부부들은 왜? 10:53
    [뉴있저] 짠테크, 미니멀리즘...요즘 부부들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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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전 대위 내일 새벽 항공편으로 입국 00:26
    [단독] 이근 전 대위 내일 새벽 항공편으로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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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 03:22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합의 내용 미리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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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46
    [자막뉴스] "러시아군 전쟁 범죄 직접 목격"...한국인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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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킥보드 규제 1년 지났지만…여전히 '무법천지' 02:23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킥보드 규제 1년 지났지만…여전히 '무법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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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02:45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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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03:01
    [단독] 이근 "침투 작전 중 양쪽 무릎 다쳐...러시아군 전쟁 범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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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점령지역 편입에 속도...평화중재안 모두 거부 02:06
    러시아, 점령지역 편입에 속도...평화중재안 모두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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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시간에 2천 원' 서울형 키즈카페 개점...업계는 반발 02:21
    [서울] '2시간에 2천 원' 서울형 키즈카페 개점...업계는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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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0
    "나이만 기준 삼는 임금피크제는 위법"...대법, 8년 만에 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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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 02:03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깎인 임금 돌려줘" 소송 잇따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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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02:11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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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연준 02:08
    美 연준 "2번 더 0.5%p 인상"...중립금리 이상 인상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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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02:50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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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사전투표... 02:17
    내일부터 사전투표..."투표하면 이긴다"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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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02:38
    권성동 "한덕수 고집"·박지현 "쇄신안도 낸다"...선거 앞 내홍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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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02:36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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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 02:31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지역 상관없이 기회 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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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8
    "대통령이 쓰던 책상과 거실 모습은?"...'靑 상징' 본관·관저 내부 첫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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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외무 00:30
    영국 외무 "푸틴, 식량으로 세계를 인질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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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동물적 직감' 으로...물건 훔치던 아이 살린 가게 주인 02:00
    [자막뉴스] '동물적 직감' 으로...물건 훔치던 아이 살린 가게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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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 주민들 00:39
    용산 주민들 "용산공원 개방 반대...오염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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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 03:22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합의 내용 미리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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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02:30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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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02:24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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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02:08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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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02:09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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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선거가 코앞인데...양당 모두 내홍 몸살 01:52
    [영상] 선거가 코앞인데...양당 모두 내홍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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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02:58
    [단독] 이근 "침투 작전 중 양쪽 무릎 다쳐...러시아군 전쟁 범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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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재 00:51
    헌재 "음주측정 거부 반복 시 가중처벌 윤창호법 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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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롯데 꺾고 4연승...김광현 7승 사냥은 실패 00:38
    SSG, 롯데 꺾고 4연승...김광현 7승 사냥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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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02:42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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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4
    "소상공인 발목 잡는 최저임금...지역별 차등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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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9
    "사회적 타살 강요"...장애인 단체, 삼각지역에 '장애 가족' 추모 분향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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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더나·화이자 부작용에 심낭염도 인정... 02:16
    모더나·화이자 부작용에 심낭염도 인정..."보상 소급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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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숭이두창, 대유행 가능성 낮지만 3세대 백신 도입 검토...왜? 02:06
    원숭이두창, 대유행 가능성 낮지만 3세대 백신 도입 검토...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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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여사, 조만간 봉하마을서 권양숙 여사 예방 00:37
    김건희 여사, 조만간 봉하마을서 권양숙 여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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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재 00:44
    헌재 "칼럼 '민주당만 빼고'는 선거법 위반...기소유예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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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예년의 봄 날씨...영남 낮더위 01:28
    [날씨] 내일 예년의 봄 날씨...영남 낮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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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점령 기정 사실화?...푸틴이 내린 지시 01:57
    [자막뉴스] 점령 기정 사실화?...푸틴이 내린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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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윤대통령, 내일 신임 국회의장단 초청 만찬 00:35
    윤대통령, 내일 신임 국회의장단 초청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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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與, 탈북어민 북송사건 등 文정부 인사들 무더기 고발키로 02:58
    與, 탈북어민 북송사건 등 文정부 인사들 무더기 고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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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한반도 포커스] 셀카봉 든 북한 금수저…재미 극대화는 유튜브에서만? 03:05
    [한반도 포커스] 셀카봉 든 북한 금수저…재미 극대화는 유튜브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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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대통령실 개편…정책기획수석 신설 · 홍보라인 재정비 02:01
    대통령실 개편…정책기획수석 신설 · 홍보라인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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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북한, '판문점 도끼만행' 또 억지 주장... 00:30
    북한, '판문점 도끼만행' 또 억지 주장..."미국의 계획적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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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판문점 도끼 만행' 46주기 추모식...남북 대치 JSA 긴장감 여전 02:07
    '판문점 도끼 만행' 46주기 추모식...남북 대치 JSA 긴장감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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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팀 홈런 1위 LG, 대포 4발로 SSG 제압...삼성 4연패 탈출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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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민주, '성희롱 발언' 최강욱 재심 유보... 00:43
    민주, '성희롱 발언' 최강욱 재심 유보..."소명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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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與 00:54
    與 "폭주 설국열차" vs 野 "무단 가출, 귀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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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류삼영 00:50
    류삼영 "경찰국 설치 날치기" vs 이상민 "위법 하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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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나이트포커스] 사과로 시작한 비대위...이준석 18:07
    [나이트포커스] 사과로 시작한 비대위...이준석 "나도 국민도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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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나이트포커스] 18:48
    [나이트포커스] "쇄신" 예고 하루 만에 '정책' 신설·'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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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02:17
    "전우 살려야겠단 생각뿐"…이례적 공개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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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02:48
    "특채경위 밝혀야" vs "文정부서 검증"…김순호 '밀정 의혹'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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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이상민, 김순호 경찰국장 교체론에 00:45
    이상민, 김순호 경찰국장 교체론에 "검토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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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03:01
    "폭주 설국열차" vs "무단 가출"...과방위 또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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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신동욱 앵커의 시선] 눈 가리고 아웅 03:12
    [신동욱 앵커의 시선] 눈 가리고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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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尹 정부 새 검찰총장 이원석...공정위원장 한기정 지명 02:06
    尹 정부 새 검찰총장 이원석...공정위원장 한기정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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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민주, '최강욱 재심' 더 논의... 02:07
    민주, '최강욱 재심' 더 논의..."직접 소명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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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주호영 03:02
    주호영 "법정까지 간 것 사과" vs 이준석, 尹 겨냥 "국민도 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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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 신설...새 홍보수석 김은혜 확정 02:45
    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 신설...새 홍보수석 김은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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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野 02:03
    野 "김순호, 동료 밀고해 특채" vs 與 "이미 文정부서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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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野강성지지층 02:09
    野강성지지층 "당헌 80조 삭제" 청원…반대 의원에 문자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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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이준석에 등돌린 與 청년 정치인들 01:48
    이준석에 등돌린 與 청년 정치인들 "내로남불, 선당후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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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대통령실에 정책기획수석 신설…홍보수석엔 김은혜 내정 02:06
    대통령실에 정책기획수석 신설…홍보수석엔 김은혜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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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인터뷰] 이준석 06:18
    [인터뷰] 이준석 "전당대회는 내년 6월에…적임자 없으면 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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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판문점 도끼 만행' 46주기 추모식...남북 대치 JSA 긴장감 여전 02:10
    '판문점 도끼 만행' 46주기 추모식...남북 대치 JSA 긴장감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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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백브리핑] 03:50
    [백브리핑] "수박 소통" vs "양두구육"…과방위 또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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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노동자에 '손배소 족쇄'… 02:08
    노동자에 '손배소 족쇄'…"800번 환생해야 갚을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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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 신설...새 홍보수석 김은혜 확정 02:43
    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 신설...새 홍보수석 김은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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