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있저] 지방선거 곳곳 접전...내일 사전투표 전망은?

2022.05.26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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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함형건 앵커 ■ 출연 : 장성철 / 대구가톨릭대 특임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6.1 지방선거가 엿새 앞으로 다가오며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되는, 이른바 '깜깜이'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여야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정치가 있는 저녁, '정가는' 오늘은 장성철 대구가톨릭대 특임교수와 함께 정국 점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어서 오십시오. 내일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되고요. 투표는 시작되는 거죠? 지방선거가 대선이나 총선에 비하면 투표율이 좀 낮다고는 하지만 이번 선거도 역시 여야가 투표율이 굉장히 중요한 변수라고 보고 있어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장성철] 투표율은 제가 전망하는 건 공식이 있어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한 보름 전에 여론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꼭 투표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가급적 투표하시겠습니까? 이런 여론조사를 하는데 보통 꼭 투표하시겠습니다에서 10% 정도를 빼면 최종투표율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대략 꼭 투표하겠습니다가 70% 정도가 나왔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대략 60% 내외의 그런 투표율을 기록할 것 같아서 2018년도에 60.2% 투표율을 기록했거든요. 그때랑 비슷하지 않을까 전망해 봅니다. [앵커] 2018년과 비슷한 수준일 것이다. 사전투표 같은 경우에 보면 이전보다 사전투표를 하시는 분이 다른 선거도 보면 조금씩 더 많아지는 경향성이 있는데요. 이번에도 그럴까요? [장성철] 그럴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여야 가릴 거 없이 사전투표를 해야 우리가 선거에서 이깁니다라는 사전투표 독려 운동을 어마어마하게 지금 강하게 하고 있어요. 그러면 사전투표가 상당한 투표율이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 국민의힘 계열 같은 경우에는 보통 이전에는 사전투표를 하면 투표조작이 나타나니까 사전투표하면 안 됩니다라고 하는 분들이 있었잖아요. 그분들이 이제 다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해 있기 때문에 사전투표를 해야 된다는 국민의힘 지도부의 방침에 따라서 국민의힘 지지층분들도 사전투표를 강하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원래 민주당 지지층 분들이 사전투표를 많이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양측의 독려 때문에 사전투표가 역대 최고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난 2018년도에는 대략 사전투표가 20.14%였습니다. 그래서 그거보다는 좀 높아지지 않을까라고 전망해 봅니다. [앵커] 결국에는 각당의 지지층, 어떤 계층이나 어떤 세대의 유권자가 더 많이 투표소로 향하느냐가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요. 이게 투표율로 혹은 사전투표율로만 판단할 수가 있는 건가요? [장성철] 없어요. 제일 무의미한 전망이 사전투표율이 얼마가 됐으니까 여당에 유리하다, 야당에 유리하다. 최종투표율이 70%가 넘었고 60%가 넘었으니까 여당에 유리하고 야당에 유리하다, 이건 알 수가 없어요. 결국에는 지지층은 최대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투표장으로. 중요한 건 중도층이죠. 중도층이 얼마나 투표장에 나와서 누구에게 투표를 하느냐가 중요해 보이는데. 지금 현재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중도층에서도 국민의힘이 어느 정도 앞서 나간다는 여론조사가 좀 많아요. 그래서 투표율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국민의힘 쪽에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전망은 해 봅니다. [앵커] 다른 선거와 마찬가지로 이번 지방선거도 역시 중도표 그리고 마지막까지 결정을 못하고 있는 부동층의 향방이 중요할 것이다. 일단 이번 지방선거 박빙의 판세를 보이고 있는 곳이 여러 곳 있죠. 그중에서도 역시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계양을 후보들은 판세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목소리 듣고 얘기 계속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윤형선 / 국민의힘 인천 계양을 후보 : 25일도 채 되지 않은 분, 그리고 언제 떠날지 모르는 분, 그리고 혹시나 잘못되면 보궐선거를 치르게 해야 될지도 모르는 분. 다시 말해서 25년의 텃새와 25일의 철새의 대결입니다.] [이재명 /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 : 물론 저한테 오셔서 잘못 왔다, 이런 사람이 한두 명씩 있기는 한데, 그건 극히 소수인 것 같고요. 지역 발전이나 내 삶을 바꾸는 데, 아는 사람이냐 유능한 사람이냐 선택은 명백하지 않습니까? 정당 지지율 격차가 크니까, 그걸 다 상쇄하는 거죠. 그런데 저는 열심히 하면 이길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앵커] 지금 이재명 후보, 열심히 하면 이길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습니다마는 지금 생각보다 박빙의 승부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여론조사를 보면요. 상당히 민주당이나 이재명 후보 입장에서는 지금 당황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장성철] 엄청 당황스럽죠. 본인은 처음에 계양을에 출마할 때 저는 여기에 출마하고요. 공동선대위원장 하면서 어려움에 빠진 민주당 후보들을 돕기 위해서 제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어제부터는 계양을에 붙잡혀서 다른 지역 선거유세를 도와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상당히 박빙이에요. 그냥 서로 1% 차이로 오르락내리락 왔다 갔다 해서 지금 저 선거 판세로 보면 누가 이길지를 알 수 없다. 결국에는 안갯속 정국이다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생각이 있어요.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대통령이 될 뻔한 분, 대통령 대선 후보였던 분 그런 분을 과연 지역구 선거에서 떨어뜨릴까, 낙선시킬까? 그런 생각에는 좀 회의적이에요. 여태까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재명 후보가 그래도 신승하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을 해 보는데 여론조사 추세로 보면 그 전망도 맞지 않을 수가 있다. 윤형선 후보가 이야기하는 25년 텃세론이 지역구민들에게는 먹히고 있다. 선거 캐치프래이즈로 아주 적절한 그런 선택을 한 것이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끝까지 투표율도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각당의 선거운동이 어떤지 봐야 될 것 같고요. 각 후보들이 어떤 실수를 하는지 안 하는지, 이런 것도 봐야 될 것 같아서 끝까지 알 수 없는 선거라고 말씀드립니다. [앵커] 역시 계양을 선거구를 계속 많이 얘기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이재명 후보가 대선 주자급이고 당장 당권 경쟁하고도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고요. 본인이 이제 현장에서 이번 선거에서 지면 자신의 정치생명이 어떻게 된다 그러면서 손동작까지 하는 모습이 나와서 여러 가지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마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만약에 질 경우에는 더 어려워지겠습니다마는 신승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장성철] 신승한다고 하면 당내 비판은 많이 나올 것 같아요. 8월달 전당대회 나가려고 하는 게 이재명 후보의 궁극적인 목표인데 아니, 당신이 나와서 지금 인천 지역 판세라든지 경기도 판세라든지 아니면 전국적인 판세에서 어려움을 끌어올리겠다고 당신이 얘기하지 않았느냐. 하지만 결론적으로 보면 당신도 신승을 하고 다른 지역에서 패배했다면 당신은 대중적인 인지도와 지지도에서 당대표가 될 만한 자격이 없다는 당내의 다른 계파의 비판에 직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당대표 선거에 출마를 하게 되더라도 상당히 상처를 받는 상황에서 출마를 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압도적인 승리를 통해서 당대표를 하고 그다음에 2024년도 총선에 공천권을 행사하고 그다음 번에 대선에 다시 출마하겠다는 로드맵 자체가 깨질 수 있는 거예요. 당내 리더십이 상당히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승하더라도 당대표 선거에 출마를 하는 건 상당히 어려울 수도 있다, 물론 출마를 하겠지만. 그렇게 전망해 보고요. 이번 선거 결과를 2010년도에 비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2010년도에도 비슷한 상황이었어요. 당시 송영길 의원이 계양을의 국회의원이었는데 인천시장 나가기 위해서 중도에 사퇴했어요. 그래서 그때도 보궐선거가 열렸었거든요. 그때 당시 한나라당이었거든요. 한나라당에서는 10년 동안 지역을 관리했던 분을 공천을 했고 민주당에서는 새로운 사람을 공천을 했는데 결국에 한나라당 사람이 저기서 처음으로 이기게 됐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상황도 그때를 한번 반추를 해서 예측해 봐도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정말 마지막 순간까지 잘 지켜봐야 될 것 같군요. 경기도지사 선거도 정말 이에 못지않게 박빙의 승부죠. 참 신기하게도 여론조사마다 다 다르게 나옵니다. 오차범위 내에서 어떻게 단정 짓기 어려울 만큼 판세를 예단하기가 힘든 상황인데요. 어떻습니까? 지금 무소속 강용석 후보와의 단일화 여부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마는 단일화를 끝까지 고민할까요? 어떤 게 변수인가요? [장성철] 단일화도 상당히 큰 변수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강용석 후보가 대략 한 5~2.5%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거든요. 지금 여론조사를 보면 김동연, 김은혜 후보는 오차범위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여론조사를 보면 45:37로 벌어져 있는 여론조사가 있기는 하지만 다른 여론조사들을 보면 엎치락뒤치락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강용석 후보가 가지고 있는 지지율은 이번 경기도지사의 선거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칠 수밖에 없다라고 전망해 보고요. 또 서로 네거티브 공방을 얼마 전에 했었는데 그건 이번에 지역 단위의, 전국 단위의 선거에서는 그렇게 큰 영향을 끼칠 것 같지는 않고요. 저는 결국에는 정당 지지도 그리고 대통령 지지도 이런 것이 큰 선거의 구도를 잡기 때문에 이것에서 상당히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국민의힘 후보 김은혜 후보가 결국에는 이길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해 봐요. [앵커] 근거는 뭡니까? [장성철] 근거는 이거죠.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보다 국민의힘이 지지도가 10% 차이 이상으로 높다. 대통령의 긍정지지율이 부정지지율보다 10%가 높다. 그렇다면 최종적인 투표를 봤을 때 중도층이나 아니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조금 더 많은 김은혜 후보에게 표를 줄 수밖에 없다. 구도 자체가 좋기 때문에 그건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구도를 뛰어넘으려면 인물 경쟁력에서 훨씬 더 높아야 되는데 김동연 후보가 그렇게 김은혜 후보를 원사이드하게 앞장서서 인물론에서도 경쟁력 있다고 평가하기가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김동연 후보는 구도상 어려움 때문에 상당히 지지율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렇게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앵커] 구도와 인물론 두 가지로 보셨는데 일단 구도 자체가 한쪽이 기울어져 있다. [장성철] 국민의힘에 유리한 수치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앵커] 그러면 계양을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따지면? [장성철] 계양을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계양을에는 결정적인 변수가 대통령이 될 뻔한 사람이었다는 말이에요. 그 사람을 지역구에서 떨어트린다는 건 여태까지의 여의도에서의 선거에서는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거든요. 그런 새로운 일이 이번에 벌어질 수 있을까라고 저는 보는데 회의적이에요, 저는. 기본적으로 회의적이기는 하지만 현재 여론조사를 보면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고 말씀드립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전문가분, 시사평론가분들 제가 여쭤봐도 다 개인마다 다른 의견을 계속 주시고 있고. 하여튼 투표 날까지 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하여튼 워낙 접전이라. 그런가 하면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공석 중인 교육부 장관 그리고 보건복지부 장관에 박순애 서울대 교수, 김승희 전 의원을 내정했죠. 확 바뀐 것 같아요. [장성철] 그러니까 22일날 한미정상회담이 끝나고 난 다음에 기자회견을 했는데 워싱턴포스트지의 기자가 아니, 왜 윤석열 대통령의 국무장관에는 이렇게 여성 장관이 없어요? 이렇게 했을 때 제가 보다 더 과감한 기회를 주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하셨고 24일날 국회의장단과의 만찬에서도 김상희 부의장께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니까 제가 사실은 대통령되고 정치인이 된 지 얼마 안 돼서 상황을 몰랐던 것 같다. 시야가 좁아서 그랬던 것 같은데 앞으로 좀 더 크게 보겠다. 그래서 여성분들에게 과감한 기회를 부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그런 분위기가 이번에 장관 후보 2명 그리고 식약처장, 차관급이죠. 그분을 선임하는 주요한 배경이 되지 않았나 생각하고요. 이제 서울대 출신, 60대, 남성 이런 식의 인사비판을 많이 받지 않았습니까? 그런 점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어느 정도 이래서는 안 되겠다. 여성들에게도 많은 기회를 줘야 되겠다고 판단을 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상당히 긍정적인 변화라고 말씀드려요. 왜냐하면 한쪽으로 몰려 있는 건 좋지 않아요. 여성 아니면 연령 이런 것들이 다양하게 국무위원에 들어가야 다양한 국민들의 의사와 니드를 알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앵커] 비단 남녀에 대한 할애와 배분뿐만 아니고 다른 지역이라든가 경력이라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도 좀 더 다양화되는지 계속 인선 과정을 보면서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야 되겠죠? [장성철] 더 나아지길 바랍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그런가 하면 한덕수 국무총리가 추천했었던 인사죠. 윤종원 국무조정실장 후보, 지금 아직 임명은 안 하고 있는데요. 이 국무조정실장 후보자를 두고 당정 간에 불협화음이 돌고 있죠. 이게 사실은 공개적으로 당쪽에서 제동을 거는 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장성철] 저는 정치권에 제가 한 25년 있었는데 처음 보는 것 같아요. 국무조정실장, 국무총리실 비서실장 같은 역할을 하는 분에 대해서 당의 원내대표가 반대한다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이 권성동 원내대표가 두 번이나 공개적으로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기자들이 왜 이렇게 공개적으로 얘기하시느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한덕수 국무총리랑 몇 번의 전화통화를 했더니 한덕수 국무총리가 제 의견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공개적으로 논란을 불러일으켜야 국민들도 관심을 갖고 한덕수 총리도 이 부분에 대한 심각성을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해서 두 번이나 공개적으로 말씀하셨다고 해요. 기본적으로 윤종원 국무조정실장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문재인 정권 하에서 경제수석을 했거든요. 그래서 국민의힘 계열의 보수정당에서는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정책, 경제정책 다 잘못됐다고 공격했는데 그거의 컨트롤타워가 바로 윤종원 후보자다. 그런 사람을 우리가 어떻게 지금 국무조정실장으로 하느냐. 국무조정실장이라는 자리가 뭐냐. 각 부처에서 올라오는 여러 가지 안들을 통합하고 조정하는 그런 중요한 자리인데 실패한 경제학자가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느냐고 비판을 하면서 두 가지 사유를 들었어요. 윤종원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같이 근무했던 분들이 되게 독선적이고 배타적이다. 그래서 이분이 국무조정실장 자리에는 부적합하다는 것과 권성동 의원이 제가 우리 당 국회의원들한테 이 사람 어때요? 괜찮은 것 같아요? 이렇게 물어봤더니 100% 다 반대하더라.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윤종원 후보자를 받아들일 수 없다. 한덕수 총리는 바꿔야 한다고 계속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앵커] 지금 일단 내정은 하고 임명은 안 하고 있다는 사실 은 바뀔 수도 있다, 그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장성철] 고민스럽겠죠. 왜냐하면 여당의 원내대표잖아요.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의 핵심 측근 아니겠습니까? 그런 분의 의견을 함부로 무시하기는 쉽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대통령께서도 이 부분은 내가 한번 검토해 볼게요라고 얘기하셨지만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책임총리하세요, 결정권 많이 드리겠습니다라고 얘기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비서실장 역할을 하는 조정실장을 내 마음대로 임명을 못한다? 그러면 책임총리가 아닌 거죠. 당신은 윤종원 실장을 왜 이렇게 고집하느냐는 질문에 한덕수 총리는 대안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없습니다. 이 사람이 제일 잘합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권성동 원내대표의 이런 압박이 결국에는 상당한 부담감으로 작용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그냥 임명을 강행할지 아니면 다른 사람을 찾아볼지 알 수는 없지만 어떻게 하든 양쪽의 한 분은 상처를 받을 것 같아요. 그대로 임명을 하면 여당 원내대표의 말을 무시했네라고 얘기를 들을 수밖에 없고 임명을 안 하면 책임총리가 여당 원내대표의 말 한마디에 본인 조정실장 임명도 못하네, 허수아비 총리네 이런 소리를 들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양쪽 다 저렇게 공개적으로 공방을 주고받는 것은 서로에게 큰 상처라고 말씀드립니다. [앵커] 국무조정실장이라는 자리가 장관급이고 중요한 자리인데요. 이것을 어떻게 할까요? 이게 지방선거 때까지 그냥 비우고 갈까요. 아니면 그 이전에 결정을 내릴까요? [장성철] 지방선거 때까지 7일이 남았는데 지금 새 정부가 여러 가지 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각 부처 여러 가지 통합, 조정해야 되는 자리를 7일 동안 비워놓는다? 이건 좀 무리가 있어 보여요. 그래서 저는 좀 빠른 시일 안에 결정이 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저런 얘기를 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저렇게 당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대변해서 쓴소리를 해서 정부가 잘해 나가는 것은 칭찬해 주고 잘못하는 부분은 과감하게 비판을 하겠다라는 원내대표 출마 명분과 선언에 대한 약속을 지켜가고 있는 거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권성동 원내대표가 여당 원내대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고 말씀드려요. 정부가 하는 일이라고 다 박수 칠 수는 없잖아요.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당의 목소리를 내야 당은 인정을 받는다고 말씀드립니다. [앵커] 아무튼 정권 출범하자마자 당정 간에 이런 일로 공개적으로 불협화음이 일어난 일이 흔치는 않은 일이라 그 배경을 짚어봤습니다. 일단 장 교수님께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해석해 주셨고요. 보는 분에 따라서 다른 해석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주당에서도 참 보기 드문 일이 계속 사흘째 내홍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박지현 위원장을 둘러싼 지도부 갈등이 계속되고 있죠. 어떻게 보셨습니까? 박지현 비대위원장의 기자회견, 그리고 그다음 날 그리고 오늘도 또 방송에서 발언을 한 부분이 있더군요. 계속 당내에서는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보시는 분마다 이거 역시 해석을 각자 달리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장성철] 몇 가지 원론적으로 결론을 내려놓고 우리가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하나는 박지현 비대위원장 대단하다, 당차다. 26살에 정치경험이 없던 분이 두 달간 비대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저런 내공과 실력을 갖췄다? 이것은 상당한 또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기라성 같은 민주당의 지도부가 당신, 그런 소리하지 말라고. 상의 좀 해. 지금 여기에서 뭐하는 거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보고 이런 쓴소리하라고 여기 데려다놓은 거 아닙니까라고 당차게 반박하는 거 보면 저분은 앞으로 정치적으로 크게 될 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는 선거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사과문을 발표한 건 국민 여러분, 저희 잘못했고 이런 것들을 약속할 테니까 이번 지방선거 때 저희들을 믿고 다시 한 번 눈길을 주셔서 투표장에 가서 저희를 선택해 주세요라는 취지 하에 한 거잖아요. 그런데 나타난 것은 지도부의 갈등과 혼란과 분란과 호통만 남았어요. 그러면 지지층도 분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중도층에 있는 분들도 지금 민주당 싸우고 있네, 내홍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싸우는 쪽에다가 좀 더 많은 점수를 주기에는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박지현 비대위원장이 취지와 명분은 맞았지만 그 일을 처리해나가는 방식, 혼자 독단적으로 하는 방식, 다른 지도부의 반발을 산 방식은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장성철 대구 가톨릭대 특임교수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보기 〉 데일리 연예 소식 [와이티엔 스타뉴스]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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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현 청문회...野 "세월호 책임" vs 與 "의도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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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국민희망대표에 '1호 시계' 선물...오영수 01:13
    尹, 국민희망대표에 '1호 시계' 선물...오영수 "집무실 참 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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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증장애 딸 수면제 먹여 살해한 60대 친모 구속영장 기각 00:48
    중증장애 딸 수면제 먹여 살해한 60대 친모 구속영장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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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용산역 인근 텐트촌에서 불 00:17
    서울 용산역 인근 텐트촌에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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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맑고 때 이른 더위 주춤...중부 곳곳 강풍 01:35
    [날씨] 오늘 맑고 때 이른 더위 주춤...중부 곳곳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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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총격범, 총알 375발 합법 구매... 02:22
    美 총격범, 총알 375발 합법 구매..."희생자들 모두 같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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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아침세계는] 러시아군 동부 요충지 세베로도네츠크 외곽까지 진격 13:58
    [오늘아침세계는] 러시아군 동부 요충지 세베로도네츠크 외곽까지 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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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 동안 맑고 더위 주춤...중부 강풍, 밤 늦게 북부 비 01:26
    [날씨] 낮 동안 맑고 더위 주춤...중부 강풍, 밤 늦게 북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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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총알 375발 구매한 범인, 4학년 교실에서 벌어진 참사 01:52
    [자막뉴스] 총알 375발 구매한 범인, 4학년 교실에서 벌어진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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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D-6...여야, '격전지 부상' 인천 계양을 화력 집중 03:32
    지방선거 D-6...여야, '격전지 부상' 인천 계양을 화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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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시민 품으로 '성큼'...오늘부터 본관·관저도 개방 02:50
    청와대 시민 품으로 '성큼'...오늘부터 본관·관저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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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연준 02:13
    美 연준 "2번 더 0.5%p 인상"...중립금리 이상 인상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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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한국은행, 15년 만에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 01:07
    [속보] 한국은행, 15년 만에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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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한은,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 3.1%→4.5%로 대폭 상승 00:51
    [속보] 한은,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 3.1%→4.5%로 대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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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박지현 20:53
    [뉴스라이브] 박지현 "586 아름다운 퇴장 준비해야"...野 지도부 책상 치며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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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11:01
    [뉴스라이브] "이번에 지면 정치생명 끽"...이재명 언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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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기준금리 0.25% 포인트 인상...물가상승률 전망치 올려 02:29
    한은, 기준금리 0.25% 포인트 인상...물가상승률 전망치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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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 동안 때 이른 더위 주춤...늦은 밤 북부 요란한 비 01:19
    [날씨] 낮 동안 때 이른 더위 주춤...늦은 밤 북부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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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여성 장관 후보자 지명...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03:06
    윤 대통령, 여성 장관 후보자 지명...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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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D-6...여야, '인천 계양을' 화력 집중 03:43
    지방선거 D-6...여야, '인천 계양을' 화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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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국회, 김규현 국정원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00:39
    [속보] 국회, 김규현 국정원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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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본관·관저 시민들에 '활짝'... 03:27
    청와대 본관·관저 시민들에 '활짝'..."대통령 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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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한은 총재 04:21
    [현장영상+] 한은 총재 "금리상승 영향, 성장 주춤...우크라이나 사태로 회복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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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윤 대통령 03:39
    [현장영상+] 윤 대통령 "정부 출범 이후 첫 국무회의...세종이라 감회 새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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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지방선거 D-6, 01:24
    [영상] 지방선거 D-6, "하루, 이벤트 하나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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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부 장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우선 발탁 00:41
    尹, 교육부 장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우선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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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03:00
    [단독] 이근 "침투 작전 중 양쪽 무릎 다쳐...러시아군 전쟁 범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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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제지표] 외국인·기관 매수...기준금리 인상에도 코스피 상승세 01:13
    [오늘의 경제지표] 외국인·기관 매수...기준금리 인상에도 코스피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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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낮 동안 맑고 예년 이맘때 봄...늦은 밤 북부 요란한 비 01:33
    [날씨] 낮 동안 맑고 예년 이맘때 봄...늦은 밤 북부 요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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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여자친구 살해' 20대 남성 구속심사... 00:24
    '전 여자친구 살해' 20대 남성 구속심사..."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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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준금리 인상,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 미칠까?... 02:42
    기준금리 인상,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 미칠까?..."영끌, 빚투 큰 타격 받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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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달 연속 기준금리 높인 한은... 09:41
    두 달 연속 기준금리 높인 한은..."고물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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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02:31
    대법 "연령 기준만 적용한 임금피크제는 위법"...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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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발탁 03:24
    尹, 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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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본관·관저 시민 품으로...관람객 '북적' 03:20
    靑 본관·관저 시민 품으로...관람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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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10:29
    [단독] 이근 "침투 작전 때 무릎 다쳐 재활 필요...러시아군의 민간인 공격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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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건설산업노조 진병준 위원장 횡령 의혹'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00:38
    YTN, '건설산업노조 진병준 위원장 횡령 의혹'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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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손뉴스] 5만 원으로 삼겹살을 얼만큼 살 수 있을까? 00:15
    [한손뉴스] 5만 원으로 삼겹살을 얼만큼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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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02:28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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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밤사이 경기·영서 비...내일 맑고 예년 봄 날씨 02:08
    [날씨] 밤사이 경기·영서 비...내일 맑고 예년 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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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용버스 피하려던 시내버스 중앙분리대 들이 받아...운전자 2명 경상 00:24
    군용버스 피하려던 시내버스 중앙분리대 들이 받아...운전자 2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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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0
    "나이만 기준 삼는 임금피크제는 위법"...대법, 8년 만에 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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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칸에 초청된 '숨겨진 보석'같은 한국 감독들 01:57
    칸에 초청된 '숨겨진 보석'같은 한국 감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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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티엔 스타뉴스] 승리, 성매매 알선 등 총 9개 혐의 유죄… 징역 1년 6개월형 확정 01:05
    [와이티엔 스타뉴스] 승리, 성매매 알선 등 총 9개 혐의 유죄… 징역 1년 6개월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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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발탁 03:25
    尹, 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지명...여성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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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격전지' 인천계양을 화력 집중...추경안 막판 협상 06:25
    여야, '격전지' 인천계양을 화력 집중...추경안 막판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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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02:10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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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KT, 골드번호 5천 개 추첨행사...다음 달 8일까지 접수 00:10
    [기업] KT, 골드번호 5천 개 추첨행사...다음 달 8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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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현대차-고려대, '채용조건형' 스마트모빌리티 학부 설립 00:15
    [기업] 현대차-고려대, '채용조건형' 스마트모빌리티 학부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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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LG유플러스, 모바일 TV로 지방선거 맞춤 콘텐츠 제공 00:14
    [기업] LG유플러스, 모바일 TV로 지방선거 맞춤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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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다보스포럼에서 민간 외교관 활동 00:14
    [기업]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다보스포럼에서 민간 외교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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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국립남도국악원, 재외동포 국악 단체 초청연수 재개 00:41
    [재외동포 소식] 국립남도국악원, 재외동포 국악 단체 초청연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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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02:26
    대법 "연령 기준만 적용한 임금피크제는 위법"...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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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월곡 고려인 문화관 개관 1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개최 01:00
    [재외동포 소식] 월곡 고려인 문화관 개관 1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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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2050 탄소 중립 도시 이행계획 공개 00:22
    [부산] 2050 탄소 중립 도시 이행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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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임금피크제 6년... 08:17
    [뉴스큐] 임금피크제 6년..."업무 차이 없다면 차별"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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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靑 관저·본관 개방...새로 열린 공간은 '북적' 03:33
    오늘부터 靑 관저·본관 개방...새로 열린 공간은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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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내일부터 사전투표...여야 수도권 집중 유세 02:03
    [뉴스큐] 내일부터 사전투표...여야 수도권 집중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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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00:33
    민주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인사 기준 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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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D-1...판세 전망은? 31:41
    [뉴스큐]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D-1...판세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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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1
    "이장님 계세요?"...농촌 빈집 86곳 턴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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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02:13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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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오클라호마주, 낙태 금지법 첫 도입 00:51
    美 오클라호마주, 낙태 금지법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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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까지 때 이른 더위 주춤...밤사이 경기·영서 비 00:59
    [날씨] 내일까지 때 이른 더위 주춤...밤사이 경기·영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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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 02:00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깎인 임금 돌려줘" 소송 잇따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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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02:43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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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0
    "도와주세요" 듣자마자 시민들 바로 달려가...!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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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 02:32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지역 상관없이 기회 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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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02:35
    권성동 "한덕수 고집"·박지현 "쇄신안도 낸다"...선거 앞 내홍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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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석 국회의장 00:35
    박병석 국회의장 "적대적 정치 청산해 국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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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1
    "대통령이 쓰던 책상과 거실 모습은?"...'靑 상징' 본관·관저 내부 첫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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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 주민들 00:41
    용산 주민들 "용산공원 개방 반대...오염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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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02:20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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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02:07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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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더나·화이자 부작용에 심낭염도 인정... 02:16
    모더나·화이자 부작용에 심낭염도 인정..."보상 소급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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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예년의 봄 날씨...영남 낮더위 01:03
    [날씨] 내일 예년의 봄 날씨...영남 낮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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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지방선거 곳곳 접전...내일 사전투표 전망은? 21:02
    [뉴있저] 지방선거 곳곳 접전...내일 사전투표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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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02:44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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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대법 11:14
    [뉴있저] 대법 "임금피크제 위법"...헌재 "윤창호법 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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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짠테크, 미니멀리즘...요즘 부부들은 왜? 10:53
    [뉴있저] 짠테크, 미니멀리즘...요즘 부부들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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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전 대위 내일 새벽 항공편으로 입국 00:26
    [단독] 이근 전 대위 내일 새벽 항공편으로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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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 03:22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합의 내용 미리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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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46
    [자막뉴스] "러시아군 전쟁 범죄 직접 목격"...한국인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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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킥보드 규제 1년 지났지만…여전히 '무법천지' 02:23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킥보드 규제 1년 지났지만…여전히 '무법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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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02:45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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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이근 03:01
    [단독] 이근 "침투 작전 중 양쪽 무릎 다쳐...러시아군 전쟁 범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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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점령지역 편입에 속도...평화중재안 모두 거부 02:06
    러시아, 점령지역 편입에 속도...평화중재안 모두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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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시간에 2천 원' 서울형 키즈카페 개점...업계는 반발 02:21
    [서울] '2시간에 2천 원' 서울형 키즈카페 개점...업계는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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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0
    "나이만 기준 삼는 임금피크제는 위법"...대법, 8년 만에 첫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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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 02:03
    노동계 '환영' vs 경영계 '당혹'..."깎인 임금 돌려줘" 소송 잇따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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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02:11
    한은, 또 기준금리 인상...고물가·저성장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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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연준 02:08
    美 연준 "2번 더 0.5%p 인상"...중립금리 이상 인상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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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02:50
    여야, 이재명 출마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화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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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사전투표... 02:17
    내일부터 사전투표..."투표하면 이긴다"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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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02:38
    권성동 "한덕수 고집"·박지현 "쇄신안도 낸다"...선거 앞 내홍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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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02:36
    尹, 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서·오·남 인사'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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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 02:31
    尹, 세종서 첫 국무회의..."지역 상관없이 기회 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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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8
    "대통령이 쓰던 책상과 거실 모습은?"...'靑 상징' 본관·관저 내부 첫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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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외무 00:30
    영국 외무 "푸틴, 식량으로 세계를 인질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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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동물적 직감' 으로...물건 훔치던 아이 살린 가게 주인 02:00
    [자막뉴스] '동물적 직감' 으로...물건 훔치던 아이 살린 가게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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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 주민들 00:39
    용산 주민들 "용산공원 개방 반대...오염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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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 03:22
    외교부-윤미향 면담기록 공개..."합의 내용 미리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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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02:30
    유엔 안보리, 내일(27일) 새벽 대북 추가 제재안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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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02:24
    北, 탄도미사일 쏴 놓고 보도는 '0건'...침묵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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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02:08
    아이 팔에 수상한 멍 자국...가게 아저씨가 찾아낸 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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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02:09
    가수 승리 징역 1년6개월 확정...전역처리·민간교도소 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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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이근 "침투 작전 중 양쪽 무릎 다쳐...러시아군 전쟁 범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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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재 "음주측정 거부 반복 시 가중처벌 윤창호법 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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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02:42
    파업 업무방해죄 처벌 또 합헌...위헌 정족수 1명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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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발목 잡는 최저임금...지역별 차등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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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타살 강요"...장애인 단체, 삼각지역에 '장애 가족' 추모 분향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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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더나·화이자 부작용에 심낭염도 인정..."보상 소급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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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재 00:44
    헌재 "칼럼 '민주당만 빼고'는 선거법 위반...기소유예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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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대통령 "대통령실, 국민 위한 쇄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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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김정재 04:01
    김정재 "내가 '윤핵관 호소인'? 이준석, 당내 분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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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폴란드 이어 호주 '쾌거' 기대...'K-방산' 세계 5위 노린다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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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中군함은 대만해협 중간선 무력화… 美군함은 수주내 해협 통과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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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자막뉴스] 02:45
    [자막뉴스] "남측 흔적 지우고 우리 식으로"...北, 본격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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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대한 구상' 공개‥"비핵화 시 식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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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연결] 윤대통령 "국민 위한 쇄신 하겠다…내실있는 변화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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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영상+] 尹 대통령 "국민 위한 쇄신, 내실 있게 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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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라이더] "北에서 19세에 납치...평생 감시당했다" 66년의 한맺힌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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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승리' 후에도 방역고삐 죄는 北…"다 끝난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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