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이슈] 이준석 윤리위 D-day 폭풍전야...어떤 결론 낼까?

2022.07.07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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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정미경 국민의힘 최고위원 / 신경민 전 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늘의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앵커] 정미경 국민의힘 최고위원, 신경민 전 민주당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앵커] 일단 부담스러우실 테니까 의원님한테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오늘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보십니까? [신경민] 그걸 누가 알겠어요. 결정을 안 하는 결정. 결정을 미루거나 아예 안 하는 쪽으로 하는 결정을 할 가능성들을 얘기하는 분들이 있죠. 그것도 가능성이 있고요. 중징계냐 경징계냐 둘 중에 하나를 할 텐데 중징계를 만약에 할 경우에는 국힘당은 예측불허의 절벽 위에 섰다 그럴까요, 절벽 위에서 난투극을 벌이는, 윤핵관과 이 대표가 난투극을 벌이는 그런 아슬아슬한 액션영화 비슷하게 가는 거죠. 그건 피하지 않을까 싶어요. 경징계가 나와서 재심을 청구하건 어쨌든지 간에 이 대표가 감내하고 극복할 수 있을 정도의 경징계가 나올 가능성이 아무래도 제일 높지 않을까 그렇게 예측합니다. [앵커] 그게 정무적인 판단이 있을 거라고 보시는 겁니까? [신경민] 당연히 있지 않겠어요? 일단 이 사달의 발단부터가 그렇게 된 거고요. 물론 이양희 위원장의 굉장히 의연한 분이 나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분도 정무적 판단을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거고요. 그래서 아마 중징계가 나온다 그러면 정당 역사상 이게 지금 처음이거든요. 실제로 시작된 건 4월 말부터 시작이 됐지만 사실 발단은 그전, 작년으로 훌쩍 넘어가거든요. 그래서 4월 말에 대표를 징계위에 회부하는 결정을 하면서부터 이건 정말 힘든 결정이고 앞으로 일어나기 어려운 결정을 했다라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될까, 어떻게 될까 그러는데 결국 여기까지 왔어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도 굉장히 어려운 사안이고 아마 오늘 밤에 내부적으로는 일대 서부활극이 벌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커] 만약 오늘 결정 자체를 미룰 수 있다라는 관측도 나오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방향이랄까요, 그런 대세 흐름은 정해질 거라고 보십니까? [신경민] 그렇죠. 결정을 안 하는 결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방향은 나오죠. [앵커] 최고위원님, 많이 여쭤봤으니까 오늘도 여쭤봐야 될 것 같아서 오늘도 원래 최고위 있는 날이죠. 미리 취소가 됐습니까? [정미경] 그게 왜 그러냐 하면 권성동 원내대표, 그러니까 원내대표단이 회의가 있어서 세종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그래서 취소가 됐습니다. [앵커] 이준석 대표가 혹시 어젯밤이나 오늘, 오늘 윤리위가 있으니까 지도부 최고위원들께 어떤 메시지를 전하거나 그렇게 했습니까? [정미경] 원래 그런 분은 아니에요. [앵커]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보신 적도 없고요? [정미경] 그런 얘기를 지금 나눌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요. 왜냐하면 서로 지금 다 너무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윤리위 내부에서도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전혀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때 윤리위원장께서 윤리위원을 아마 다 지명하신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최고위원들이 지명한 분이 없으세요. 그래서 그 내부 상황을 전혀 모릅니다. [앵커] 당 상황이 어렵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만큼 이 주제와 관련해서 말씀하시기 어렵고 난감한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미경] 사실 아는 게 별로 없어요. [앵커] 위원님께서 보시는 오늘 윤리위의 핵심 쟁점은 뭘까요? [정미경] 사실 그것도 잘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언론을 보고 우리도 아는 건데요. 윤리위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밖에 우리가 보고하는 시스템이 전혀 없거든요. 그러니까 전혀 내용을 몰라요. 그러니까 저희도 사실은 답답한 게 언론을 보고 아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게 핵심 쟁점인지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앵커] 최고위원이 힘이 없다라고 지난주에 말씀을 해 주시긴 했지만 그래도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대표에 대한 징계가 나왔을 때를 대비한 플랜 같은 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미경] 아니죠. 이게 왜냐하면 그러면 예단을 갖고 한다는 거잖아요. 지금 이건 초유의 사태거든요. 당 대표를 저는 대한민국 정당의 역사상 윤리위에서 당 대표를 징계한 적이 있었나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대비를 할 수가 있습니까? [앵커] 예단하기가 더 힘든 상황인 것이죠. [정미경] 그렇죠. 이건 누구도 저는 대비를 하기가 어렵다고 보는데요. [앵커] 그러면 이준석 대표가 어쨌든 오늘 윤리위에 나와서 소명을 할 거잖아요. 조언을 해 주신다면요? [정미경] 진실되게, 그다음에 겸손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이 세 가지를 명심하고 하면 좋겠습니다. [앵커] 어느 쪽으로 나오든 혼란은 있겠죠? [신경민] 경징계가 나온다면 이준석 대표의 평소의 행태로 봐서 극복해낼 겁니다. 경고가 나온다거나. 극복해낼 거예요. 그리고 당원권 정지? 지난번 김순례 최고위원이 3개월 나왔거든요. 6개월이 나온다고 하면 조금 그게 애매모호해요. 6개월이 나온다고 하면 그게 계산을 정확히 해봐야 되겠지만 1년 미만인 경우에는 어쩌고저쩌고하는 당헌당규가 있잖아요. 아주 장기간이 아니라면 그것도 극복해낼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아예 굉장히 긴 기간이 나온다면 이건 그만두고 나가라라는 얘기이기 때문에 이준석 대표가 극복해낼 수 없는 기간이 나온다. 그러면 그건 또 중징계성이죠. 그건 또 그때 가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얘기지만 한 달이나 3개월, 4개월 이 정도면 극복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그런데 나머지 2개 중징계가 나온다면 그건 법원으로 달려가고 안에서 싸우고 이러면서. 물론 재심 청구하고 이러면서 굉장히 깊숙하고 아주 혼란스러운, 어떻게 보면 사태가 벌어지는 거죠. [앵커] 당 내홍은 불가피한 측면이 될 것 같은데 오늘 결정이 어떻게 나오든지 이 대표를 따라서 입당을 한 이 대표의 지지층, 주요 지지층이죠. 2030 남성들의 이탈은 불가피할 것이다, 이런 분석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어떤 대책을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있을까요? [정미경] 아니, 아무런 대책을 생각을 못 하죠. 아까 똑같은. 그런데 다만 2030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 그다음에 대선 기간 중에도 사실은 경험했던 거지만 어려운 부분이죠, 사실. 2030의 이탈이 있을 거라는 건 다 질문하시는 앵커님도 다 예상하고 걱정하시는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오세훈 시장께서 침묵하고 계시다가 어제 말씀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중도 사퇴가 득보다 실이 많다. 그 취지는 결국은 2030을 지금 생각해서 하신 얘기가 아닌가.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우리는 40대, 50대는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하고 60대 이상은 우리 국민의힘 지지 성향이 강하신데 결국은 2030에 의해서 어떻게 보면 캐스팅보트 역할을 그들이 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지점을 다 걱정하니까 당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신 거죠. [앵커] 의원님께서 보시기에 이른바 윤심이라는 게 이번 결정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세요? [신경민] 그걸 누가 알겠어요. 그런데 윤심이 없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을까요? 지금 사태가 돌아가는 걸 보면 그리고 윤 대통령이 지금 현재 처해 있는 상황을 보면 윤심이라는 것도 끝까지 가, 죽여. 이런 건 아닐 거예요. 자꾸 그것도 변할 거고요. 사람이고 정치인인데요. 상황의 변화를 열심히 쳐다보죠. 그리고 그 상황의 변화가 나한테 얼마나 유리하냐라는 것을 대입해 보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지금 됐잖아요. 그래서 그 윤심이라는 것도 저는 항상 똑같은 것이다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 사태의 발단을 보면 작년에 경선 기간 중에 있었던 여러 가지 이 대표의 이해할 수 없는 행태를 보면 윤심과 윤핵관들의 서운함, 원한에 가까운 그런 감정, 이런 것들은 굉장히 심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게 4월 말에 윤리위 징계로 나타났다고 보는 거죠. [앵커] 이것도 궁금합니다. 지금 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성진 대표가 대리인을 통해서 여러 정황등을 내놓고 있지 않습니까? 성접대 시기라든지 박근혜 전 대통령 시계라든지 이런 내용들의 신빙성은 어느 정도로 보고 계시는지요? [정미경] 제가 직접 수사를 하는 게 아니고 이것도 언론을 통해서 보는 건데요. 사실 이 정도 사건이면 수사하는 사람들이 어려운 사건은 아니에요. 이건 결과적으로 늘 양쪽의 주장은 다릅니다. 그러면 한쪽의 주장, 그러니까 고소한 사람들. 주장하는 사람들의 그 얘기가 신빙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일단을 확인하는 과정이 들어가거든요. 진술의 일관성이 있는지, 그다음에 그게 맞는지 이런 것. 그런데 사실 이건 제가 볼 때 그렇게 어려운 것 같지는 않아요. 수사해본 사람으로서. [앵커] 수사를 통하면 명백하게 나오겠네요, 그러면? [정미경] 명백하게는 아니지만 우리가 어떤 사람을 기소하고 범죄자로 재판에 회부할 정도가 되려면 명백한 증거가 필요한 거죠. 명백한 증거가 없는 사람을 기소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과정은 저는 그렇게 어렵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앵커] 그래서 이 대표는 지금 분명한 증거를 얘기해야 본인이 해명을 하겠다라는 입장인 거고요. 이준석 대표가 당 윤리위원회 징계 심의를 앞두고 어제 고위 당정협의회에 참석을 했는데요. 여기서도 작심발언을 쏟아냈습니다.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이준석 / 국민의힘 대표 (어제) : 대통령 선거 때 저희도 많은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만 전 국민을 열광하게 했던 59초 쇼츠 공약의 비결을 모두 알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사실 국민의 정책 수요라는 것은 그런 중후장대한 계획보다도 정부가 얼마나 세밀하게 민생을 살피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선과 지방선거를 거치면서 외쳤던 보수의 공정한 경쟁의 가치에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앞으로 꾸준히 공정한 경쟁의 가치를 내세우기 위해서는 정권 초에 무엇보다도 그를 보완할 수 있는 고른 기회를 만드는 것에 치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어제 모습 보면 조금 어색해 보이기도 한 듯한데 또 거침없이 할 말은 다 하는 모습이었거든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신경민] 지금 사실 이 고위 당정이 아주 절묘한 시간에 있었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또 무슨 얘기를 할까 생각을 했는데 역시 거침없이 얘기하는 것은 좋아 보여요. 그런데 지금 이준석 대표 건 때문에 사실 경제 위기 그리고 외교적인 대전환이 이미 눈앞에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경제 위기하고 겹쳐 보이는 상황에서 당정이 한가한 모습을 보이고 대통령도 한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지금 뚜렷한 대책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우리가 인정을 하면서도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 되는 모습을 국민들이 모두 바라고 있거든요. 그런 점에서 고위 당정이 너무 늦었고 이런 점에 대한 반성이 있었어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역시 어제도 포커스는 이준석 대표가 무슨 얘기를 내일 징계를 앞두고 할까로 가게 된 상황은 당정이 책임을 져야 될 겁니다. 그런 점에서 봤을 때는 정책 얘기를 오래간만에 당 대표의 입에서 들은 거예요. 그래서 그나마 조금 다행스럽기는 한데 현안에 대해서 얘기를 한 건 물론 아니죠. 다만 대선 과정에서 있었던 여러 가지 약속에 대해서 우리가 뚜렷한 설명을 못하고 우리 당이 잘못을 한 것 같다라는 자기 반성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 점에서는 좀 모자라기는 하지만 그나마 정책을 얘기했다는 점에서는 다행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빨리 이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들을 같이 얘기해야 됩니다. [앵커] 오늘 아무래도 의원님께 질문을 많이 드리게 됩니다. 지금 이렇게 사태가 여기까지 온 게 이 대표에 대한 비토인지, 아니면 대표 자리에 대한 다툼인지. 둘 중에 어떤 것에 더 무게를 둘 수 있다고 보세요? [신경민] 이 대표에 대한 비토에서부터 시작이 됐죠. 그건 누차 말씀드린 대로 작년부터 갈등이 싹트기 시작했고 그것이 어떻게 보면 대선에서 이기고 난 뒤에 확 퍼져버린 거죠. 그런데 여기에 대한 대응을 이 대표가 하면서 혁신이라는 화두를 들고 나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혁신이라는 건 결국은 항상 갈등과 피비린내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 대표가 내가 공천은 못 하지만 당신들 마음대로 공천이나 앞으로 당의 방향이 가지 않는 쪽으로 내가 초석을 깔아놓고 가겠다라고 선언을 한 겁니다. 그러면서 다음 당 대표 선거를 결정하는 전당대회가 6월에 있을 것 아니겠어요? 지금 예정대로라면. 그때 가서 내가 다시 나올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윤핵관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렇지 않아도 밉상인데 다시 또 해? 그리고 초석을 깔아? 이건 우리가 볼 수 없는 거 아니야? 이렇게 해서 싸움이 세게 붙은 거기 때문에 이 싸움은 그렇게 쉽게 정리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앵커] 어쨌든 당분간 당내 진통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이번에 용산 대통령실 이야기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윤 대통령의 나토 순방 일정에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의 배우자가 동행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김건희 여사의 비선 논란이 또 불거졌는데요. 오늘 아침 과거 청와대 인사들의 비판이 있었습니다. 함께 들어보고 돌아오겠습니다. [유인태 / 전 국회 사무총장 (CBS 김현정의 뉴스쇼) :김건희 여사가 낯을 많이 가리는 분 같아요. 저번에 당 사람들, 대통령실 불렀을 때 친정에 온 것 같다고 그럴 때 내가 참 어색하다고 느꼈는데 친정이 검찰이지 그거는 대통령 되기 전에 잠시 머물렀던 데가 어떻게…. 시집 가기 전에 몇 달 머무른 데가 어떻게 친정입니까? 그런데 이 친정 사람들만 지금 믿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통령실에도 맨 검사들 요직에 다 앉혔잖아요.] [탁현민 /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 (CBS 김현정의 뉴스쇼) : 기억하시겠지만 대통령이 특사로 임명한 BTS 같은 경우에 보수를 지급을 했잖아요. 지급을 했지만 지급하는 시점이 며칠 늦었다, 이거 가지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그렇게 비난을 하고 보수언론들이 그렇게 비판을 했잖아요. 그런데 대통령실에서 그리고 여당이 지금 국민의힘인 상황에서 전문성을 가진 사람을 대통령의 순방 행사 즉 국가 행사에 사용하면서 혹은 계약도 하지 않은 채 쓰면서 계약도 하지 않고 보수도 주지 않았다는 것을 당당하게 얘기한다는 게 그게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앵커] 먼저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이번 논란에 대해서 김건희 여사가 너무 낯을 가리는 것 같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은 친정인 검찰을 너무 믿는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떤 말씀 뜻일까요? [정미경] 저는 사실 이 사건에 대해서 지금 윤석열 정부 초기잖아요. 그러면 대통령이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가, 그 인재 풀이 아마 많지는 않을 거예요. 시간이 가면서 사실 쌓이는 거니까. 그러면 이 지점에서 사실 발생할 수 있는 문제였다고 봐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지금 민주당에서 여러 인사들이 말씀하시는 것 중에 이해를 못하겠다, 보수 안 준 것. 얘기를 하는데 이걸 잘 생각해보세요. 만약에 채용하고 보수를 줬으면 공격했을 거예요. 특혜라고. 어떻게 이런 특혜를 주냐. 다 해 먹냐,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거는 지금 민주당은 공격을 위한 공격 포인트를 자꾸 계속 얘기를 하는 거예요. 사실 핵심은 이거 아니겠습니까?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이걸 찾았던 거고 그다음에 인재 풀이 그렇게 넓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또 생길 수 있는 거였고 그다음에 보수라는 건 이게 신뢰관계가 먼저였기 때문에 사실 여기서 보수는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였거든요. 그다음에 왜냐하면 이분이 먼저 가서 상황을 보고 나름대로 지금 전문가, 전문 영역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과연 이분이 그 신뢰 관계 속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이번에 나토 순방에. 여기에 더 집중적으로 한번 보고 그게 아니면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게 저는 정답일 것 같습니다. [앵커] 사실은 전문성이 얼마큼 있는지 이걸 대통령실이 해명을 명확하게 해 주면 좋은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신경민] 해명이 더 엉성하게 된 것 같아요. 해명이 더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더 키우고. 해명이랍시고 한 게 더 잘못된 방향으로 가서 그것을 다시 해명해야 되고 이렇게 되면 안 될 것 같고요. 이것은 처음부터 이렇게 접근할 일이 아닙니다. 3월 9일날 대통령에 당선이 됐으면 이 문제에 대해서. 지금 벌써 넉 달이 됐어요. 취임한 지는 두 달이 됐고요. 이 문제가 지금 몇 번 지적이 됐으면 대책이 나왔어야죠. 그리고 이 사건이 자꾸 반복이 되는 걸 보면 대통령 본인도 본인이지만 대통령 부인의, 그러니까 김건희 여사의 공적 인식과 의식이 매우 저급하다라는 걸 여러 번 보여주는 겁니다. 이건 이렇게 가면 안 됩니다. 그리고 권성동 대표도 이걸 비교나 비유랍시고 한 게 더 조롱을 받게 하는 거 아니에요. 어디에 대고 BTS하고 이걸 비교를 합니까? 우리가 건드려야 되지 않을 대목이 김연아 선수하고 손흥민 선수하고 BTS. 이 세 개는 비교를 하면 안 됩니다. 비교나 비교의 대상에서 빼놓고 해야 되는데 잘못한 거고요. 여기서 또 하나는 대책을 마련하는 것을 아이디어를 주십시오라고 도어스테핑에서 대통령이 얼마 전에 얘기를 했잖아요. 이미 대책을 세워놓은 거예요. 이렇게 하기로. 이렇게 대책을 세우면 안 되죠. 이렇게 대책을 세우지 말고 왜 사람이 없겠습니까? 건강보조식품 대표를 한 분, 외국 유학을 갔다가 온 분의 이 경력을 가지고 이렇게 나하고 친하니까 하자라고 하는 건 대책이 될 수 없습니다. 빨리 제2부속실을 만들든지 아니면 제1부속실의 훌륭하고 막강한 팀을 만들든지. 그 두 가지 외에 뭐가 있겠어요? 그리고 우리가 외유를 할 때, 대통령이 외국 출장을 갈 때 공직자들하고 바깥에 따라가는 사람들이 언론인하고 만약에 그쪽에 어쩔 수 없이 외주가 필요하다면 이런 사람들이 현지에서건 서울에서건 같이 가는데요. 그때 신원조회 엄청 합니다. 언론인들도 아무나 청와대 출입기자 하는 거 아니고요. 신원조해 하고 비표 받고 그리고 나서 통제를 따르거든요.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건 그 사이에 우리가 청와대 경험이 굉장히 많은데 이렇게 한 적은 없고요. 그래서 최순실 사고가 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절대 하면 안 됩니다. 그만둬야 됩니다. [앵커] 제2부속실 말씀을 해 주셨어요. 마지막으로 의견 듣고 다음 주제 넘어가겠습니다. [정미경] 제2부속실을 민주당 쪽에서 계속 만들어라 이렇게 하는 얘기가 결국 그걸 만들면 프레임을 또 씌우려고 하는 거죠. 왜냐하면 대통령이 공약한 거 안 지키지 않았냐. 또 그다음 공격이 뭔지 뻔히 알기 때문에. 그거는 진정성 있게 얘기하시는 것 같지는 않고요. 일단은 대통령께서 아무튼 대선 때 국민들께 그 제2부속실은 폐지하겠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것 대로 약속을 지키시면서 제1부속실에 정말 막강한 팀을 만들어주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저희는 나가야 된다. 그리고 지금 초기니까 그래도 국민들께서 어느 정도는 봐주실 거라고 보고 이제부터는 그러면 안 되는 거죠. [앵커] 이제부터 중요한 거죠. 저희가 뒤에 주제가 하나 더 있는데 이건 꼭 여쭤봐야 될 것 같아서 짧게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윤석열 대통령의 6촌 동생이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신경민] 그것도 정식으로 해야죠. [정미경] 이거 정식으로 했어요. [신경민] 이걸 그런데 정식으로 했다는 것이 분명하지가 않아요. [앵커] 채용 절차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신경민] 채용 절차나. 해야죠. 분명하게 얘기를 하고 해야죠. 적당히 하다가 들키고 나서는 정식으로 한 거다 이렇게 하지 말고요. 이건 좀 공개하고 공식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미경] 저는 이 부분은 선임행정관이 될 때는 채용 절차가 맞지 않으면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당연히 채용은, 절차는 다 맞았고요. 그다음에 보수도 받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도 그러니까 별말씀을 안 하시잖아요. 채용 절차가 확실하면 된다 정도만 말씀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탁현민 씨 얘기에 의하면 이건 하나도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절차도 받았죠, 그다음에 보수도 지금 받는 거잖아요. 제가 볼 때는 6촌인지 8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분이 아마 적극적으로 그 대선 때부터 아마 개입을 했고 본인의 능력이 그 주변에 다 알려져 있고 그다음에 본인이 원하고 이러니까 아마 그 절차를 밟아서 했다고 제가 지금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사실은 지난번 문재인 대통령 때 아드님, 예술하시는 사람이잖아요. 여러 가지 얘기들이 되게 많았잖아요. 그러니까 본인은 계속 얘기하잖아요. 능력. 그렇지만 사람들은 그렇게만 봐주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지점이 지금 다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을 뿐이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정말 공개적으로 그냥 다 이거는 했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그리고 조금 전에 저희가 자막으로도 내보내드렸는데 대통령실이 6촌 채용 이유로 배제를 해도 차별이다, 이렇게 반박을 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신경민] 그 규정은 좀 따져봐야 되겠습니다. 사촌, 6촌 이런 규정이 있거든요. 친가, 처가, 외가 이래서 규정이 있어서 조금 따져봐야 되고요. 더 중요한 것은 그것도 그거지만 이분이 선임행정관이라는 건 정말 아무나 하는 거 아니잖아요. 충분한 경력을 가졌는지, 식견을 가졌는지 그런 경험이 있는 건지 그걸 한번 봐야죠. 그거 없이 충분하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걸로는 소명이 부족합니다. [앵커] 선임행정관이라는 자리가 비서관 바로 밑에 있는 자리 아니겠습니까? [신경민] 행정관을 한참 해야 선임행정관을 하는 거기 때문에 거의 비서관급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이 주제를 하나 다뤄보겠습니다. 어제 이례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국정원이 전직 원장 두 명을 고발을 했거든요. 이건 어떻게 보시는지 먼저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신경민] 김만복 원장 때 회고록하고 월간지, 잡지 회견을 한 게 있어요. 거기에서 기밀유출이 있었다 그래서 김만복 원장이 직전 원장으로서 국정원에 고발을 받았습니다. 기관 고발이라는 건, 그리고 바로 직전 기관장을 자기들의 상관을 고발하는 것은 상당히 예외적인 거고요. 더군다나 국정원은 지금은 아니지만 수사를 해 왔던 기관이잖아요. 그런데 이거 굉장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김만복 원장 이래 처음인데 더군다나 이건 자기 업무에 관련된 일이죠. 하나는 기밀보고서를 지웠다는 거고 하나는 서훈 원장 같은 경우에는 처리를 잘못했다는 거고 그런데요. 그 전조가 있었죠. 27명의 간부들을 전부 대기발령을 냈고 그리고 기조실장에 검사가 갔고 기획국장도 검사로 임명이 됐고 그래서 뭔가 일이 있겠구나라고 짐작은 했는데 이렇게 될 줄은 사실은 몰랐습니다. 굉장히 큰 사건이고, 과연 이게 기다렸다는 듯이 검찰이 지금 수사에 들어갔고요. 만약에 이것이 팩트에 맞지 않는, 조금이라도 빈틈이 있는 거라고 하면 누군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만약에 두 분이 진짜 책임이 있는 거라 그러면 야당으로서도 할 얘기는 없지만 그렇지 않고 이것이 정치적인 어떤 고려나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거였다 그러면 이것은 정권 차원에서 책임을 져야 되는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고 유례가 없는 사건이고 앞으로도 유례가 있기 힘듭니다. [앵커] 당분간 쟁점화될 수밖에 없겠죠? 어떻게 보십니까? [정미경] 보통의 고발이나 고소가 외부에서 시작이 되잖아요. 그런데 보통 정부 조직이라는 게 보통 그렇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는 국정원 내부가 조사를 해서 고발을 했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뭐냐 하면 첫 번째 딱 생각할 수 있는 게 증거가 명백하고 확보되지 않으면 이렇게 못 해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완벽한 증거를 지금 갖고 있기 때문에 지금 콕 집어서 이 부분을 고발했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리고 내용을 보면 두 가지가 공교롭게도 지난 정부에서 이 지점 정말 이상하다 했던 거였어요. 예를 들면 우리 서해 공무원 사건에서 월북했다고 했을 때 월북했는데 왜 피살하지? 이런 생각이 그냥 들잖아요, 상식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잖아요. 지금 와서 문제가 이게 제기되는 게 사실지금의 문제가 아니라 과거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가졌던 거예요. 그다음에 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 귀순한 사람들을 강제 북송을 시킨 사건은 그전의 정부에서 없었던 일이었어요. 그러면 이 강제 북송이 과연 맞느냐 안 맞느냐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졌다니까요, 그때 그 시점에.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합동조사는 당연히 들어갔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걸 강제로 스톱, 멈추게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이 지점에 대해서 분명하고 명백한 증거가 없이는 이거 고발 못합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신경민 의원님 말씀대로 누군가가 이게 엄청난 후폭풍인데 이걸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저는 이거 증거 있다고 봐요. [앵커] 쉽게 매듭지어지지 않을 것 같은데요. 지켜보겠습니다. 오늘 정국 대담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정미경 국민의힘 최고위원, 신경민 전 민주당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께 만들어갈 뉴스앱 [이슈묍] 내려받기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YTN 20220707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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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60대 남성 '휴대전화로 마구 폭행'한 20대 여성,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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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북 단체, 北으로 의약품 살포...통일부 00:45
    탈북 단체, 北으로 의약품 살포...통일부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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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유류세 37% 내렸다면서 2,598원? 왜 그런지 따져 물으니... 01:41
    [자막뉴스] 유류세 37% 내렸다면서 2,598원? 왜 그런지 따져 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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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머서울 00:28
    너머서울 "연세대, 청소노동자 문제 해결 앞장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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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친인척 채용' 논란 속 제2부속실 논란 재점화 01:12
    [영상] '친인척 채용' 논란 속 제2부속실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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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사흘째 만 명대 후반...전문가 02:45
    신규 환자, 사흘째 만 명대 후반...전문가 "6차 유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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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티엔 스타뉴스] 허성태를 빠지게 한 정우성 DJ의 선곡 센스? ('헌트' 제작보고회) 04:33
    [와이티엔 스타뉴스] 허성태를 빠지게 한 정우성 DJ의 선곡 센스? ('헌트' 제작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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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졸중 위험 높이는 심방세동 증가...스마트워치도 큰 도움 02:23
    뇌졸중 위험 높이는 심방세동 증가...스마트워치도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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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축 재정으로 '전환'...나랏빚 엄격 관리 02:39
    긴축 재정으로 '전환'...나랏빚 엄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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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박지원·서훈 고발 하루 만에 수사팀 배당...속도전 전망 03:07
    검찰, 박지원·서훈 고발 하루 만에 수사팀 배당...속도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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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휴가철 앞두고 여행 수요 급증... 05:58
    [뉴스큐] 휴가철 앞두고 여행 수요 급증..."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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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수지 한 달 만에 흑자지만...규모는 63% '급감' 02:06
    경상수지 한 달 만에 흑자지만...규모는 63%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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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전국광역자치단체 인권위 협의회 00:21
    [인천] 전국광역자치단체 인권위 협의회 "인권 보장과 강화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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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21
    [자막뉴스] "불편하고 불쾌했다"...경희대 교수의 이상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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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코로나19 재확산의 주범 'BA.5'의 습격...정체는? 02:07
    [뉴스큐] 코로나19 재확산의 주범 'BA.5'의 습격...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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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사흘째 만 명대 후반...전문가 02:46
    신규 환자, 사흘째 만 명대 후반...전문가 "6차 유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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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0
    [자막뉴스] "월세보다 더 무서워"...어느 소상공인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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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미국 전력반도체 업체, 부천에 1조4천억 원 투자 00:23
    [경기] 미국 전력반도체 업체, 부천에 1조4천억 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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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비상사태 선언? '원숭이두창' 긴급회의 소집된 이유 01:42
    [자막뉴스] 비상사태 선언? '원숭이두창' 긴급회의 소집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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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대통령 부부 '비선 보좌' 논란...이준석 '운명의 날' 32:38
    [뉴스큐] 대통령 부부 '비선 보좌' 논란...이준석 '운명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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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서울시, 성산대교 남·북단 재보수 방침...이르면 9월쯤 감사 발표 03:18
    [단독] 서울시, 성산대교 남·북단 재보수 방침...이르면 9월쯤 감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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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01:29
    [서울] "골프박람회에서까지"...짝퉁 판매업자들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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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4
    "의사 연봉, 약사의 3배 간호사의 5배"...의료분야 직종별 임금 격차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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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발사체 기술 민간 이전 본격화...이관 업체 9월 선정 02:18
    누리호 발사체 기술 민간 이전 본격화...이관 업체 9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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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기자의 코드 블루] 2분기에도 선방한 삼성전자...'5만 전자' 탈출은 언제? 05:09
    [조기자의 코드 블루] 2분기에도 선방한 삼성전자...'5만 전자' 탈출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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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대한항공, '묵밥·짬뽕·메밀 비빔국수' 새 기내식 개시 00:18
    [기업] 대한항공, '묵밥·짬뽕·메밀 비빔국수' 새 기내식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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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카타르 호재에 한국조선해양, LNG선 10척 2.8조 수주 00:29
    [기업] 카타르 호재에 한국조선해양, LNG선 10척 2.8조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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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4년 넘게 외상을 지냈는데도 외교 무대가 어색한 기시다 일본 총리 04:22
    [세상만사] 4년 넘게 외상을 지냈는데도 외교 무대가 어색한 기시다 일본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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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징야·이승우 등 '팀 K리그' 24명...13일 토트넘과 맞대결 00:35
    세징야·이승우 등 '팀 K리그' 24명...13일 토트넘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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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재단-세종학당재단, 한국어 교육 사이트 공개 00:30
    [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재단-세종학당재단, 한국어 교육 사이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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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차세대 재외동포 대상 '한상(韓商)드림 장학생' 모집 00:31
    [재외동포 소식] 차세대 재외동포 대상 '한상(韓商)드림 장학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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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난민 공동체 '글로벌 숍' 개관 00:37
    [재외동포 소식]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난민 공동체 '글로벌 숍'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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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0
    "이르면 다음 달 최대 30만 명 확진"...격리 의무 유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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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축 재정으로 '전환'...나랏빚 엄격 관리 02:58
    긴축 재정으로 '전환'...나랏빚 엄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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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 이준석 징계 심의 돌입...여야, '비선 논란' 공방 03:18
    곧 이준석 징계 심의 돌입...여야, '비선 논란'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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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02:34
    대통령실 "반인권 범죄 주목" vs 野 "文까지 물고 들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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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5
    "의사 연봉, 약사의 3배 간호사의 5배"...의료분야 직종별 임금 격차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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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페트병 티셔츠, 선인장 가죽가방...서울시, 친환경 패션쇼 00:26
    [서울] 페트병 티셔츠, 선인장 가죽가방...서울시, 친환경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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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팩'에 등장한 무인수상함...변화하는 해군 전력 02:37
    '림팩'에 등장한 무인수상함...변화하는 해군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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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 물고기 잡고 옥수수 쪄먹고...올여름 휴가는 농촌여행지로 02:00
    [녹색] 물고기 잡고 옥수수 쪄먹고...올여름 휴가는 농촌여행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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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00:51
    윤 대통령 "지혜 모은다면 통합·도약 기회 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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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밤사이 곳곳 열대야...내일 무더위 속 오후까지 장맛비 01:01
    [날씨] 밤사이 곳곳 열대야...내일 무더위 속 오후까지 장맛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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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초등생 둘 덮친 굴착기... 01:37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초등생 둘 덮친 굴착기..."11살 여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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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집값, 불안한 전조증상...서울도 억 단위 '흔들' 02:47
    [자막뉴스] 집값, 불안한 전조증상...서울도 억 단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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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서울시, 성산대교 전면 재보수 나선다...서울시 감사·경찰 수사 동시 진행 02:32
    [단독] 서울시, 성산대교 전면 재보수 나선다...서울시 감사·경찰 수사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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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운명의 날' 맞은 이준석...윤리위 징계 수위·파장은? 15:24
    [뉴있저] '운명의 날' 맞은 이준석...윤리위 징계 수위·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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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철 돌입하자 빠르게 재확산하는 코로나...원인은 BA.5 02:10
    휴가철 돌입하자 빠르게 재확산하는 코로나...원인은 B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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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가양역 실종 여성 수색...강남 주점 손님 사망 이유는? 13:11
    [뉴있저] 가양역 실종 여성 수색...강남 주점 손님 사망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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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08:49
    [뉴있저] "청년 주택, 신청 까다롭고 형평성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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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與 윤리위 출석 예정...징계 사유 반박 예고 02:58
    이준석, 與 윤리위 출석 예정...징계 사유 반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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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굴착기가 건널목 건너던 초등생 덮쳐 1명 사망... 01:25
    굴착기가 건널목 건너던 초등생 덮쳐 1명 사망..."민식이법 적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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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흘 만에 또 제주서 어선 화재...2명 실종·3명 중상 02:07
    사흘 만에 또 제주서 어선 화재...2명 실종·3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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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 중단' 둔촌주공 하나 남은 쟁점은?...상가분쟁 미합의 01:59
    '공사 중단' 둔촌주공 하나 남은 쟁점은?...상가분쟁 미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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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4
    "파업 장기화로 손실 눈덩이"..."절박함 이해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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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철 돌입하자 빠르게 재확산하는 코로나...원인은 BA.5 02:11
    휴가철 돌입하자 빠르게 재확산하는 코로나...원인은 B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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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슨 英 총리, 보수당 대표 사임... 00:37
    존슨 英 총리, 보수당 대표 사임..."총리직은 일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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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분홍 방아깨비' 출현...한국에서 카메라에 첫 포착 02:17
    [단독] '분홍 방아깨비' 출현...한국에서 카메라에 첫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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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중, 이번엔 동남아서 외교전...G20도 미·중·러 '각축장' 02:08
    미중, 이번엔 동남아서 외교전...G20도 미·중·러 '각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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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이준석 04:06
    [현장영상+] 이준석 "대선 승리 후 어느 누구에게도 축하나 대접 받지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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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박지원·서훈 고발사건 하루만 배당... 02:33
    검찰, 박지원·서훈 고발사건 하루만 배당..."신속히 진실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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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02:40
    대통령실 "반인권 범죄 주목" vs 野 "文까지 물고 들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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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굴착기가 건널목 건너던 초등생 덮쳐 1명 사망... 01:28
    굴착기가 건널목 건너던 초등생 덮쳐 1명 사망..."민식이법 적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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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서울시, 성산대교 전면 재보수 나선다...서울시 감사·경찰 수사 동시 진행 02:37
    [단독] 서울시, 성산대교 전면 재보수 나선다...서울시 감사·경찰 수사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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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수지 한 달 만에 흑자지만...규모는 63% '급감' 02:06
    경상수지 한 달 만에 흑자지만...규모는 63%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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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안부, 전국 지자체에 지방 공공요금 동결 요청 00:30
    행안부, 전국 지자체에 지방 공공요금 동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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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02:03
    연준 "금리 계속 올릴 필요 있어...경기둔화도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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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 5시 역대 최대 전력수요 발생...9만2,990MW 00:38
    오후 5시 역대 최대 전력수요 발생...9만2,990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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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졸중 위험 높이는 심방세동 증가...스마트워치도 큰 도움 02:26
    뇌졸중 위험 높이는 심방세동 증가...스마트워치도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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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03:09
    [단독] "자발적 위안부 다수"...대학교수 또 '역사 왜곡'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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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03:14
    [단독] "의원실에서 연락한 뒤 국가지원 사업 평가 뒤집혀"...외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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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낭 열자 스마트폰 수십 대...고수익에 금융사기 가담 02:06
    배낭 열자 스마트폰 수십 대...고수익에 금융사기 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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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01:33
    [서울] "골프박람회에서까지"...짝퉁 판매업자들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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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원, 은성수 전 금융위원장 차남 병역기피 의혹 예비감사 00:43
    감사원, 은성수 전 금융위원장 차남 병역기피 의혹 예비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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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강에서 다슬기 잡던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00:30
    평창강에서 다슬기 잡던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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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굴포천에서 20대 남성 숨져...극단적 선택 추정 00:24
    인천 굴포천에서 20대 남성 숨져...극단적 선택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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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7
    "의사 연봉, 약사의 3배 간호사의 5배"...의료분야 직종별 임금 격차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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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8
    "월세보다 비싼 전기요금 걱정"...피시방·코인노래방 업주들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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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 의회, 원자력·천연가스 발전 녹색분류체계에 포함 02:15
    EU 의회, 원자력·천연가스 발전 녹색분류체계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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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팩'에 등장한 무인수상함...변화하는 해군 전력 02:36
    '림팩'에 등장한 무인수상함...변화하는 해군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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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 → 12:11로...한화, 9점 차 뒤집고 6연패 탈출 00:51
    1:10 → 12:11로...한화, 9점 차 뒤집고 6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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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당 윤리위 출석...2시간 넘게 의혹 소명 중 04:02
    이준석, 당 윤리위 출석...2시간 넘게 의혹 소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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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尹, 대통령실 일부 수석 교체 가닥...김은혜 투입 검토 01:08
    尹, 대통령실 일부 수석 교체 가닥...김은혜 투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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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단독] 홍보수석에 김은혜 유력 검토…교육·복지부 장관 후보자 함께 발표 02:19
    [단독] 홍보수석에 김은혜 유력 검토…교육·복지부 장관 후보자 함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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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02:44
    "中 대만 군사훈련, 美에 중국군 능력 탐지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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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정옥임 06:16
    정옥임 "이준석 본인에게도 책임 있어...당 대표보다 평론가처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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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국민대 교수회 00:39
    국민대 교수회 "김건희 여사 논문 재검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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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정치인 사면 배제에 여야 01:25
    정치인 사면 배제에 여야 "미흡"…경제단체는 "국가경제 발전 노력"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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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단독] 대통령실 내주 전면 개편…'사의 표명' 김대기 비서실장 교체 유력 02:16
    [단독] 대통령실 내주 전면 개편…'사의 표명' 김대기 비서실장 교체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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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與 02:06
    與 "中 사드 '3불1한' 주장, 사실이라면 文정부 매국행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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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영상] '수해현장 실언' 김성원 대국민 사과했지만…여당 01:40
    [영상] '수해현장 실언' 김성원 대국민 사과했지만…여당 "윤리위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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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安 00:37
    安 "민주노총 포스터, 北 선전매체 빼닮아...정치단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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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나이트포커스] '당헌 80조' 내홍 속 한동훈 역공까지 10:35
    [나이트포커스] '당헌 80조' 내홍 속 한동훈 역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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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나이트포커스] 이준석 권성동 김성원... 與 비대위 장애물 '쓰리콤보' 17:02
    [나이트포커스] 이준석 권성동 김성원... 與 비대위 장애물 '쓰리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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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나이트포커스] 尹 취임 첫 특사...막판에 쏙 빠진 MB·김경수 16:54
    [나이트포커스] 尹 취임 첫 특사...막판에 쏙 빠진 MB·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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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엔진 화재' F-4E 전투기 1대 서해 상 추락...조종사 2명 구조 02:06
    '엔진 화재' F-4E 전투기 1대 서해 상 추락...조종사 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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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강박' 반전 신호탄 쏠까...주말 민주당 경선 관심 02:00
    '강박' 반전 신호탄 쏠까...주말 민주당 경선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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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김성원, 사과하며 탈당엔 침묵...與 02:20
    김성원, 사과하며 탈당엔 침묵...與 "윤리위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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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민주, 한동훈 맹폭 02:32
    민주, 한동훈 맹폭 "쿠데타·폭주"...전면전 번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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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지지율 부담에 '정치인 배제'...尹 03:19
    지지율 부담에 '정치인 배제'...尹 "민생·경제회복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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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野, 검수완박법 우회 가능케 한 '등'을 '중'으로 개정 추진 01:53
    野, 검수완박법 우회 가능케 한 '등'을 '중'으로 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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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野 당헌개정 반대' 고민정에 개딸 집중 포화… 01:48
    '野 당헌개정 반대' 고민정에 개딸 집중 포화…"개돼지로 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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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수해 막말' 김성원 사과회견 01:44
    '수해 막말' 김성원 사과회견 "평생 반성하고 속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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