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기자들] 사드 놓고 첨예한 입장차‥한중관계 어디로

2022.08.11 방영 조회수 2
정보 더보기
◀ 앵커 ▶ 뉴스의 맥락을 꼼꼼하게 짚어드리는 시간입니다.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위해 중국을 방문했던 박진 외교부 장관이 어제 귀국했습니다. 사드와 반도체 동맹문제 같은, 양국 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는 현안들이 쌓인 상태에서 열리다보니, 이번 회담이 새 정부 한중관계의 시금석이 될 수 있을 거란 관측이 많았는데요, 베이징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해인 특파원, 일단 이번 회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어땠는지부터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예상외로 화기애애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사실 우려가 있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시절부터 중국에 비판적이었고, 새 정부가 인도·태평양경제공동체 IPEF, 나토 확대 정상회담 등 미국 주도의 대중국 포위망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중국이 경고의 메시지를 던지기도 했었거든요. 여기에다 최근 사드 문제와 미국 주도의 반도체 동맹인 칩4 가입 등을 놓고 중국이 공개적으로 반발했기 때문에, 장관 회담에서 이런 현안들을 놓고 진통이 있는게 아니냐는 예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회담은 시작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왕이 외교부장이 기다리던 취재진들에게 한국어로 인사를 하고, 언론에 공개된 확대회담 모두 발언에서 농담과 웃음이 터져나오기도 했습니다. 회담 결과 브리핑에서도 갈등 보다는 공감이란 단어가 더 많이 등장했습니다. 주요 현안을 놓고 사전에 양국간 상당한 조율이 이뤄졌다고 봐야할 거 같습니다. ◀ 앵커 ▶ 갈등을 예상했는데 공감을 한 대표적인 현안은 어떤 게 있을까요? ◀ 기자 ▶ 네. 반도체 동맹인 '칩4' 가입 문제가 그렇습니다. 중국은 '칩4 동맹'을 반도체 공급망에서 중국을 배제하려는 미국의 음모라고 주장해왔습니다. 우리 정부는 칩4 예비회담에 참석하기로 했기 때문에 이번 회담에서도 핵심 현안의 하나였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회담 모두발언에서 개별 국가, 즉 미국이 경제를 정치화하고 무역을 도구화하며 표준을 무기화해 글로벌 산업망과 공급망의 안정을 파괴하고 있다며 한국과 중국이 공동으로 저지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회담에 들어가서는 우리 정부 설명에 중국이 이해를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박진 장관은 칩4 가입을 하더라도 중국을 겨냥하거나 배제할 의도가 전혀 없고, 밀접하게 연결된 한중간 경제통상구조를 감안할 때 오히려 한국이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칩4'에 대한 중국의 우려를 해소하는데 오히려 도움이 될 거라고 설득했다는 건데요, 왕이 외교부장은 "신중하게 판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는데,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다는 후문입니다. ◀ 앵커 ▶ 하지만 사드 문제는 양국간 입장이 좀 달랐던 것 같아요? ◀ 기자 ▶ 네. 사드 문제의 핵심은 이른바 '사드 3불 정책'입니다. 사드를 재배치하지 않고, 미국의 미사일방어체제와 한미일 군사동맹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중국은 지난 정부에서 사드 사태를 봉합하면서 한국이 '사드 3불 정책'의 계속 유지를 약속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우리 정부는 중국 정부 주장처럼 약속이나 합의를 한 적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번 회담에서도 양측은 똑같은 입장을 개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박진 장관과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의 어제 발언을 각각 들어보겠습니다. [박진/외교부 장관] "사드 문제 관련 저는 북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은 자위적 방어 수단이며 우리의 안보주권 사안임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왕원빈/중국 외교부 대변인] "중국은 이미 수차례 한국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한국정부는 대외적으로 ‘사드 3불·1한’ 정책을 선언했습니다." 양측은 그럼에도 사드가 한중관계 발전에 걸림돌이 되서는 안된다는데 공감했다고 밝혔는데요, 우리 정부는 이 문제는 거론할 수록 한중관계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국이 제기하지 않는게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얘기했고, 중국 정부는 우리 정부에 자국의 안보우려를 감안해 적절한 처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맥락을 뜯어보면 더 큰 갈등으로 번지는 걸 일단 막아놓겠다는 양측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는데, 윤석열 정부는 사드 정상화를 위해 환경영향평가를 곧 실시한다는 방침이어서, 언제든지 다시 양국관계의 갈등 요인으로 부상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 앵커 ▶ 올해가 한중수교 30주년이죠, 양국간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도 논의가 됐다면서요? ◀ 기자 ▶ 네. 여기 베이징에서 생활하다보면 양국 국민들의 반한감정과 반중감정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사드 사태로 인한 한한령에다 코로나19로 양국간 교류가 끊어진 걸 원인으로 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번 한중외교장관회담에서 이 문제는 주요 현안으로 논의가 됐습니다. 우리 정부는 문화·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한한령 해제와 항공편의 증편을 요구했습니다. 항공편의 경우 코로나 이전에는 일주일에 1100회 이상 한중간 하늘길을다녔지만, 지금은 40여회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중국 정부도 우리 정부의 이런 요청에 공감을 표시했다고 하는데요,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베이징에서 전해드렸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해인 기자(lowtone@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20220811 117

  • [특보] 빗줄기 갈수록 굵어져‥이 시각 영주 서천 01:42
    [특보] 빗줄기 갈수록 굵어져‥이 시각 영주 서천
    조회수 10
    본문 링크 이동
  • [특보] 충북 호우경보 확대‥이 시각 청주 무심천 02:07
    [특보] 충북 호우경보 확대‥이 시각 청주 무심천
    조회수 23
    본문 링크 이동
  • [특보] 이시각 호우상황 01:22
    [특보] 이시각 호우상황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밤사이 200mm 넘는 물 폭탄‥이 시각 청주 무심천 02:04
    밤사이 200mm 넘는 물 폭탄‥이 시각 청주 무심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다시 굵어진 빗줄기‥이 시각 충남 홍성 02:03
    다시 굵어진 빗줄기‥이 시각 충남 홍성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수도권 강수지역 확대‥이 시각 용인 동막천 01:50
    수도권 강수지역 확대‥이 시각 용인 동막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서울 주요 도로 출입통제 계속‥이 시각 잠수교 01:55
    서울 주요 도로 출입통제 계속‥이 시각 잠수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미국 7월 물가 8.5% 올라‥ 02:38
    미국 7월 물가 8.5% 올라‥"인플레 둔화 조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트럼프, 검찰 심문에 '묵비권'‥정치생명 위기 01:47
    트럼프, 검찰 심문에 '묵비권'‥정치생명 위기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명박 '광복절 특사' 무산‥지지율에 '발목' 02:06
    이명박 '광복절 특사' 무산‥지지율에 '발목'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여자 청소년 핸드볼, 세계 선수권 우승 00:40
    여자 청소년 핸드볼, 세계 선수권 우승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시간당 50mm 폭우‥저지대 침수 피해 속출 02:01
    시간당 50mm 폭우‥저지대 침수 피해 속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곳곳 산사태 위험 급증‥이 시각 강원 원주 01:51
    곳곳 산사태 위험 급증‥이 시각 강원 원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야영객 고립 잇따라‥이 시각 강릉 남대천 01:37
    야영객 고립 잇따라‥이 시각 강릉 남대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 열어보기] 수압에 뚜껑 '뻥'‥폭우 때마다 사람 잡는 '맨홀 지뢰' 03:24
    [뉴스 열어보기] 수압에 뚜껑 '뻥'‥폭우 때마다 사람 잡는 '맨홀 지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1년 전 '빗물터널' 다시 추진‥ 02:22
    11년 전 '빗물터널' 다시 추진‥"침수 최소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지하·반지하' 전면 금지‥ 01:54
    '지하·반지하' 전면 금지‥"향후 주거용 불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0대 공군 부사관,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02:02
    20대 공군 부사관,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3만 원 티셔츠, 반품비 20만 원‥신고 잇따라 01:46
    13만 원 티셔츠, 반품비 20만 원‥신고 잇따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세계] 백두산 산사태에 관광객 '허둥지둥' 도망 00:46
    [이 시각 세계] 백두산 산사태에 관광객 '허둥지둥' 도망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세계] 중국 '대만 백서' 발간‥ 00:49
    [이 시각 세계] 중국 '대만 백서' 발간‥ "무력 사용 배제 안 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세계] 그리스 이주민 태운 보트 침몰해 50여 명 실종 00:32
    [이 시각 세계] 그리스 이주민 태운 보트 침몰해 50여 명 실종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신선한 경제] 자동차업계, 역대급 호우에 피해 차량 특별 지원 01:06
    [신선한 경제] 자동차업계, 역대급 호우에 피해 차량 특별 지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신선한 경제] 국세청·금융권도 특별 대책 실시 00:45
    [신선한 경제] 국세청·금융권도 특별 대책 실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신선한 경제] 풍수해보험 서울 가입률 0.1% 불과 00:58
    [신선한 경제] 풍수해보험 서울 가입률 0.1% 불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신선한 경제] 00:44
    [신선한 경제] "금리 최저 3.7%" 안심전환대출 내달 15일 신청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와글와글] 01:09
    [와글와글] "치킨 시켰더니 담배꽁초 튀김이 왔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와글와글] 00:56
    [와글와글] "테슬라 자율주행, 어린이 인식 못 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밤사이 200mm 넘는 물 폭탄‥이 시각 청주 무심천 02:04
    밤사이 200mm 넘는 물 폭탄‥이 시각 청주 무심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다시 굵어진 빗줄기‥이 시각 충남 홍성 02:00
    다시 굵어진 빗줄기‥이 시각 충남 홍성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곳곳 산사태 위험 급증‥이 시각 강원 원주 01:35
    곳곳 산사태 위험 급증‥이 시각 강원 원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야영객 고립 잇따라‥이 시각 강릉 남대천 01:36
    야영객 고립 잇따라‥이 시각 강릉 남대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수도권 강수지역 확대‥이 시각 용인 동막천 01:50
    수도권 강수지역 확대‥이 시각 용인 동막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재난방송센터 02:51
    이 시각 재난방송센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김혜경에 출석 요구‥당헌 개정 논란 격화 02:13
    김혜경에 출석 요구‥당헌 개정 논란 격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문화연예 플러스] 코로나19 재유행에 가요계 공연 일정 잇달아 취소 00:58
    [문화연예 플러스] 코로나19 재유행에 가요계 공연 일정 잇달아 취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문화연예 플러스] 관객 수 200만 돌파 '미니언즈2', 표기 논란 00:52
    [문화연예 플러스] 관객 수 200만 돌파 '미니언즈2', 표기 논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문화연예 플러스] 뉴진스, 발매 8일 만에 빌보드 차트 올라 00:44
    [문화연예 플러스] 뉴진스, 발매 8일 만에 빌보드 차트 올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문화연예 플러스] 600㎏ 스크린 맞은 홍콩 댄서‥기적적으로 의식 회복 00:38
    [문화연예 플러스] 600㎏ 스크린 맞은 홍콩 댄서‥기적적으로 의식 회복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문화연예 플러스] 여름밤의 수원화성, '수원 문화재 야행' 00:27
    [문화연예 플러스] 여름밤의 수원화성, '수원 문화재 야행'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세계] 삼성 '갤럭시 언팩' 차세대 폴더블폰 공개 01:01
    [이 시각 세계] 삼성 '갤럭시 언팩' 차세대 폴더블폰 공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세계] '악수한 것 잊었나?'‥바이든 '악수 영상' 논란 00:46
    [이 시각 세계] '악수한 것 잊었나?'‥바이든 '악수 영상' 논란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세계] 차량 달리는 고속도로로 경비행기 비상 착륙 00:32
    [이 시각 세계] 차량 달리는 고속도로로 경비행기 비상 착륙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이재명 조폭 연루설' 변호사, 구속 피해 02:01
    '이재명 조폭 연루설' 변호사, 구속 피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친절한 기자들] 사드 놓고 첨예한 입장차‥한중관계 어디로 06:14
    [친절한 기자들] 사드 놓고 첨예한 입장차‥한중관계 어디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뉴욕증시, CPI 상승률 둔화에 급등 01:34
    뉴욕증시, CPI 상승률 둔화에 급등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서울 곳곳 도로 출입통제 계속‥이 시각 잠수교 02:03
    서울 곳곳 도로 출입통제 계속‥이 시각 잠수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중대본 00:24
    중대본 "호우 인명피해 사망 11명·실종 8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충청 내일까지 최대 150mm 이상 비‥서울 빗줄기 약해져 00:43
    [날씨] 충청 내일까지 최대 150mm 이상 비‥서울 빗줄기 약해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기상센터‥충청 매우 강한 비 01:16
    이 시각 기상센터‥충청 매우 강한 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시간당 50mm 폭우‥이 시각 청주 무심천 02:12
    시간당 50mm 폭우‥이 시각 청주 무심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다시 굵어진 빗줄기‥이 시각 대전 갑천 02:02
    다시 굵어진 빗줄기‥이 시각 대전 갑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물 빠진 곳 또 잠겨‥저지대 주민 '불안' 02:00
    물 빠진 곳 또 잠겨‥저지대 주민 '불안'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서울 주요 도로 통제‥이 시각 잠수교 02:07
    서울 주요 도로 통제‥이 시각 잠수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폭우 인명피해‥사망 11명·실종 8명 01:48
    폭우 인명피해‥사망 11명·실종 8명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중부고속도로 '도로 파임'‥20여 대 파손 01:48
    중부고속도로 '도로 파임'‥20여 대 파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시간당 50mm 폭우‥이 시각 청주 무심천 02:14
    시간당 50mm 폭우‥이 시각 청주 무심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다시 굵어진 빗줄기‥이 시각 대전 갑천 02:01
    다시 굵어진 빗줄기‥이 시각 대전 갑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서울 주요 도로 통제‥이 시각 잠수교 02:11
    서울 주요 도로 통제‥이 시각 잠수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코스피,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에 상승출발 01:21
    코스피,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에 상승출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이 시각 기상센터‥충청 중심 강한 비 01:21
    이 시각 기상센터‥충청 중심 강한 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코로나19 위중증 418명‥신규 확진 13만 7천241명 00:13
    코로나19 위중증 418명‥신규 확진 13만 7천241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World Now] 바다로 못 돌아간 센강 '벨루가', 이송 중 안락사 02:44
    [World Now] 바다로 못 돌아간 센강 '벨루가', 이송 중 안락사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시간당 50mm 폭우‥이 시각 청주 무심천 02:15
    시간당 50mm 폭우‥이 시각 청주 무심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경북북부 호우특보‥이 시각 안동 낙동강변 01:52
    경북북부 호우특보‥이 시각 안동 낙동강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서울 주요 도로 통제‥이 시각 잠수교 01:48
    서울 주요 도로 통제‥이 시각 잠수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폭우 인명피해‥사망 11명·실종 8명 01:49
    폭우 인명피해‥사망 11명·실종 8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행정안전부 옹벽 붕괴현장 점검‥가전3사 합동수리팀 운영 00:44
    행정안전부 옹벽 붕괴현장 점검‥가전3사 합동수리팀 운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54
    "경찰 역사 무너뜨려" vs "국정 발목잡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윤 대통령 00:29
    윤 대통령 "명절 장바구니 물가 잡아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통일부 00:52
    통일부 "북, 코로나 유입 주장·위협 발언 강한 유감"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코스피 2,500선 회복‥도로공사 관련주 상승 01:26
    코스피 2,500선 회복‥도로공사 관련주 상승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시간당 30mm 강한 비‥산사태 위험 높아져 02:09
    시간당 30mm 강한 비‥산사태 위험 높아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영상M] 00:12
    [영상M] "우체국에 폭발물 택배가 있다!" 2백여 명 대피 소동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경북 북부 지역 호우주의보‥캠핑객 구조 01:51
    경북 북부 지역 호우주의보‥캠핑객 구조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외전 이슈+] 9년 끈 재판‥김학의 전 법무차관 결국 모두 무죄 10:50
    [뉴스외전 이슈+] 9년 끈 재판‥김학의 전 법무차관 결국 모두 무죄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외전 경제 '쏙'] 13:38
    [뉴스외전 경제 '쏙'] "'반지하 없애겠다' 서울시 대책‥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내몰지 않는 대책 선행돼야"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01:38
    "경찰 역사 무너뜨려" vs "국정 발목잡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경찰국 신설' 논란 속 '프락치 의혹' 인물을 왜 국장으로? 24:18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경찰국 신설' 논란 속 '프락치 의혹' 인물을 왜 국장으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비구름 유입 계속‥전북 시간당 30mm 세찬 비 00:59
    [날씨] 비구름 유입 계속‥전북 시간당 30mm 세찬 비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한강 수위 계속 상승‥이 시각 잠수교 01:48
    한강 수위 계속 상승‥이 시각 잠수교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사망 12명·실종 7명·이재민 1천200여 명 01:46
    사망 12명·실종 7명·이재민 1천200여 명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서울시 00:39
    서울시 "수해지역에 3일 내 재난기금 지원"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행안부, 침수지역에 가전 3사 수리팀 운영 00:41
    행안부, 침수지역에 가전 3사 수리팀 운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올림픽대로 다시 통제‥이 시각 잠수교 01:43
    올림픽대로 다시 통제‥이 시각 잠수교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윤 대통령, 구테흐스 유엔 총장과 내일 오찬 00:46
    윤 대통령, 구테흐스 유엔 총장과 내일 오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대통령실 00:46
    대통령실 "사드는 자위적 수단‥협의 대상 아니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코스피 하루 만에 반등‥2,520선 회복 01:37
    코스피 하루 만에 반등‥2,520선 회복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이 시각 기상센터 01:17
    [날씨] 이 시각 기상센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엠빅뉴스] 33시간 수술 끝에 헤어진 두 아들 (feat.가상현실) 03:53
    [엠빅뉴스] 33시간 수술 끝에 헤어진 두 아들 (feat.가상현실)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끝나지 않은 위험 00:26
    [영상] 끝나지 않은 위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시간 만에 가슴팍까지 차올라‥시간당 53mm에 '속수무책' 03:51
    1시간 만에 가슴팍까지 차올라‥시간당 53mm에 '속수무책'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시간당 100mm 물폭탄'‥공장도 물에 잠겨 01:57
    '시간당 100mm 물폭탄'‥공장도 물에 잠겨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중부지방 사망·실종자 19명‥경기 남부엔 밤사이 또 폭우 02:31
    중부지방 사망·실종자 19명‥경기 남부엔 밤사이 또 폭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비 그쳤지만 수위 높아지는 잠수교‥올림픽대로 다시 통제 01:59
    비 그쳤지만 수위 높아지는 잠수교‥올림픽대로 다시 통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폭우 속 치명적 '지뢰'‥도심 맨홀·땅꺼짐 경보 03:07
    폭우 속 치명적 '지뢰'‥도심 맨홀·땅꺼짐 경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48
    "위로 올라가고는 싶지만"‥반지하 떠나면 어디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산사태에 묻힌 '매더피골'‥전기도 물도 모두 끊겨 주민 고립 03:05
    산사태에 묻힌 '매더피골'‥전기도 물도 모두 끊겨 주민 고립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코로나 사태 견뎠지만 폭우로 망연자실‥ 02:44
    코로나 사태 견뎠지만 폭우로 망연자실‥"희망이 없어요"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밤낮없이 땀 흘리는 '청소 영웅'‥활기 되찾는 도심 01:58
    밤낮없이 땀 흘리는 '청소 영웅'‥활기 되찾는 도심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폭우가 몰고 온 불청객‥하천 하류마다 '쓰레기 섬' 02:18
    폭우가 몰고 온 불청객‥하천 하류마다 '쓰레기 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도로에 물기둥, 워터파크 시설 둥둥‥폭우 제보 현장 02:40
    도로에 물기둥, 워터파크 시설 둥둥‥폭우 제보 현장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물폭탄도 폭염도 신기록‥극단적 날씨 왜 이러나? 03:35
    물폭탄도 폭염도 신기록‥극단적 날씨 왜 이러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2:39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망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부끄러운 'banjiha' 세계 129개국에 수출‥[기생충]의 비참한 현실 02:30
    부끄러운 'banjiha' 세계 129개국에 수출‥[기생충]의 비참한 현실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도쿄 인근 '지하 신전'으로 하루 500mm 폭우도 막는다 02:37
    도쿄 인근 '지하 신전'으로 하루 500mm 폭우도 막는다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대통령실 02:09
    대통령실 "청년 상징적 의미" 하루 만에‥박민영 '일베' 논란 확산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대통령실 02:36
    대통령실 "사드는 안보주권 사항" 중국에 반발‥대중 관계 시험대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검찰 수사권 다시 확대‥ 02:21
    검찰 수사권 다시 확대‥"대통령령으로 개정법 무력화?"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패싱 논란·문책 요구·감사원 감사까지‥전 정부 임명한 LH 사장 사퇴 02:00
    패싱 논란·문책 요구·감사원 감사까지‥전 정부 임명한 LH 사장 사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북한 02:32
    북한 "코로나 방역전 승리" 선포‥김정은도 코로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역대 최대 규모 할인쿠폰 푼다‥정부 '민생 대책' 발표 01:59
    역대 최대 규모 할인쿠폰 푼다‥정부 '민생 대책' 발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수천만 원 뇌물' 김학의 전 차관 '무죄' 확정 00:30
    '수천만 원 뇌물' 김학의 전 차관 '무죄' 확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리틀 우생순' 전승 우승 '유럽도 매료시켰다' 02:39
    '리틀 우생순' 전승 우승 '유럽도 매료시켰다'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스포츠 영상]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00:26
    [스포츠 영상]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밤새 호남 비 집중‥주말 강한 비 소강 01:18
    [날씨] 밤새 호남 비 집중‥주말 강한 비 소강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뉴스데스크 클로징 00:13
    뉴스데스크 클로징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 02:16
    "우리 아들 신붓감 구합니다"‥공원에 펼쳐진 결혼 '벼룩시장'
    조회수 37
    본문 링크 이동
  • 2 [영상] 배달통 들고 건물 위로 슝!… 01:37
    [영상] 배달통 들고 건물 위로 슝!…"첫 음식배달 제트맨" SNS 시끌
    조회수 372
    본문 링크 이동
  • 3 부르키나파소 또 쿠데타…군부, TV 접수하고 00:43
    부르키나파소 또 쿠데타…군부, TV 접수하고 "지도자 축출"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4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01:32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가격 2만 달러 이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5 부르키나파소, 8개월 만에 또 군사 쿠데타 00:25
    부르키나파소, 8개월 만에 또 군사 쿠데타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6 02:19
    "꿈을 안고 왔는데" 눈물 흘린 전직 대원...日 자위대 '성폭력' 수면 위로
    조회수 36
    본문 링크 이동
  • 7 [영상] 2차대전 동맹 독-일 공군, 일본서 첫 연합훈련 02:08
    [영상] 2차대전 동맹 독-일 공군, 일본서 첫 연합훈련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8 [영상] 푸틴 '징집 실수' 인정한 날, 우크라가 SNS에 올린 영상 보니 01:49
    [영상] 푸틴 '징집 실수' 인정한 날, 우크라가 SNS에 올린 영상 보니
    조회수 138
    본문 링크 이동
  • 9 [자막뉴스] 02:27
    [자막뉴스] "바로 잡아야 한다" 실수 인정한 푸틴...서방에 '혁명 획책' 화살
    조회수 63
    본문 링크 이동
  • 10 '이란 히잡 의문사' 시위 참여자들 머리카락 자르는 이유는 02:07
    '이란 히잡 의문사' 시위 참여자들 머리카락 자르는 이유는
    조회수 47
    본문 링크 이동
  • 11 무기한 전쟁 예고…미, 우크라에 재고 아닌 신품무기 지원 시작 02:38
    무기한 전쟁 예고…미, 우크라에 재고 아닌 신품무기 지원 시작
    조회수 346
    본문 링크 이동
  • 12 '역도산 제자' 일본 레슬러 안토니오 이노키 별세 00:31
    '역도산 제자' 일본 레슬러 안토니오 이노키 별세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13 '좌파 대부' vs '열대의 트럼프'...브라질 대선 하루 앞으로 02:35
    '좌파 대부' vs '열대의 트럼프'...브라질 대선 하루 앞으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4 바이든 02:19
    바이든 "우크라 영토 수복 지원할 것"...美 "러 핵 위협 심각"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5 푸틴, 우크라 점령지 합병조약 서명... 02:28
    푸틴, 우크라 점령지 합병조약 서명..."푸틴과는 대화 안 해"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6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01:32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가격 2만 달러 이하"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17 푸틴, 우크라 점령지 4곳 합병안 서명‥ 02:51
    푸틴, 우크라 점령지 4곳 합병안 서명‥"핵 버튼 누르나?‥유럽 긴장"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18 김일과 명승부…'역도산 제자' 日 안토니오 이노키 별세 01:34
    김일과 명승부…'역도산 제자' 日 안토니오 이노키 별세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19 푸틴 01:47
    푸틴 "핵 선례는 미국"…美, 러 핵 사용 시 '결정적 대응'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0 美 연준 부의장 00:42
    美 연준 부의장 "강달러에 다른 나라선 추가 긴축 필요할 것"
    조회수 21
    본문 링크 이동
  • 21 [자막뉴스] 입소문 탔던 영화,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01:51
    [자막뉴스] 입소문 탔던 영화,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22 '역도산 제자' 일본 프로 레슬링 대부 이노키 별세 00:46
    '역도산 제자' 일본 프로 레슬링 대부 이노키 별세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23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00:42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가격 2만 달러 이하"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24 한때 '中 쿠데타설'...시진핑 '3연임' 앞두고 긴장감 19:19
    한때 '中 쿠데타설'...시진핑 '3연임' 앞두고 긴장감
    조회수 13
    본문 링크 이동
  • 25 바이든 02:23
    바이든 "우크라 영토 수복 지원할 것"...美 "러 핵 위협 심각"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6 [뉴스초점] 푸틴, 우크라 점령지 합병조약 서명…서방 13:28
    [뉴스초점] 푸틴, 우크라 점령지 합병조약 서명…서방 "규탄"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27 '역도산 제자' 일본 레슬러 안토니오 이노키 별세 00:33
    '역도산 제자' 일본 레슬러 안토니오 이노키 별세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8 플로리다 휩쓴 허리케인 다시 상륙… 02:06
    플로리다 휩쓴 허리케인 다시 상륙…"미국의 위기"
    조회수 17
    본문 링크 이동
  • 29 바이든 04:03
    바이든 "러시아에 책임 물을 것"...美 "러 핵 위협 심각"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30 푸틴, 12만명 규모 '가을 징병령'…국방부 00:39
    푸틴, 12만명 규모 '가을 징병령'…국방부 "전쟁과 무관"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