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있저] 수해현장 말실수·재난 대응 논란...정국 영향은?

2022.08.11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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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함형건 앵커 ■ 출연 : 장성철 / 공론센터 소장, 김성완 / 시사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가 있는 저녁'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늘의 정치권 소식, 정치가 있는 저녁 '가는'에서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그리고 김성완 시사평론가 두 분과 함께 얘기 나누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저희가 조금 전에 정치부 리포트를 통해서도 보셨습니다마는 지금 현 정부와 여권이 긴급 재난대응 상황인데요. 말하자면 시험대에 올랐다 그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연일 메시지라든가 발언, 언행과 관련해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성원 의원의 발언이 문제가 됐는데 이게 한 가지 특별한 사례가 아니고 최근 며칠 동안 일어난 사례를 보면 어떤 패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장성철] 대통령, 대통령실, 내각, 장관 그리고 지금 국민의힘 여당의 국회의원까지 매일 하루에 한 건씩 경쟁적으로 말실수하고 국민을 화나게 하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뭔가 지금 집권세력이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직도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이긴 그 분위기에 취해가지고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게 장난기 어린 말인가요? 어떻게 저런 얘기를 할 수가 있죠? 저는 김성원 의원의 발언도 상당히 문제지만 주호영 비대위원장의 인식과 발언이 더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저 장소는 어떤 장소입니까? 정말 수해를 입어서 내 피와 같은, 내 살과 같은 그런 여러 가지 물품들을 훼손당하고 잃어버리고 삶의 기반이 무너져가고 있는 그런 분들 앞에서 비 때문에 지금 많은 피해를 받았잖아요. 그런데 저기에서 비가 더 내렸으면 좋겠다? 저는 우상호 비대위원장이 얘기한 것처럼 있을 수 없는 망발이에요. 저런 얘기를 한 인식, 대응, 태도. 모든 게 총체적으로 다 문제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고요. 주호영 비대위원장께서 장난기 있다. 그리고 기자들한테 자꾸 화를 내세요. 어제 같은 경우 자꾸 비대위, 전당대회 물어보니까 한 번 물어봤으면 됐지. 왜 자꾸 말귀를 못 알아듣느냐라는 얘기를 하고. 오늘은 당신네들 노는 거 찍어보면 별 거 다 나올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기자들을 혼내고 힐난하고 화내요. 비대위원장이 이러면 안 돼요. 당 비상상황이잖아요. 지지율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보다 더 겸허하게 언론 앞에서 국민들 향한 메시지를 내야 합니다. 지금 저런 모습들은 결코 바람직스럽지 않습니다. [앵커] 여러 가지 쓴소리를 하셨는데 최근 며칠 동안, 이번 주 내내 비가 왔습니다마는 일단 대통령실의 메시지 관리부터 잘못됐다는 지적도 있었고요. 오늘 여권에서 저런 발언도 나왔습니다마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성완] 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덧붙이는 게 조금 그런데요. 일단 진심이라고 하는 건 사람의 마음에 와 닿아야 느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 이유가 뭘까 생각하면 뭐에 쫓기듯이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자꾸 하기 시작하니까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예를 들면 홍보문제 지적하셨지만 대통령 지지율은 바닥으로 내려간 상황이에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은 언론 홍보의 필요성을 언급하지 않았습니까? 문제의 출발점은 대통령인데 언론 홍보가 부족했기 때문에 뭔가 문제가 있고 지지율이 떨어질 것처럼 얘기했어요. 호떡집에 불난 것처럼 대통령실의 관계자자가 나와서 언론 인터뷰를 하기 시작합니다. 조율이 되지 않은 이야기들 나오기 시작하고요. 대통령이 사저 지휘한 부분에 대해서 비 온다고 퇴근 안 하느냐 이런 얘기를 하기 시작하고 그다음에 대통령의 수해현장 방문 카드뉴스 만들겠다고 했다가 참사를 홍보에 이용했다 이런 비난 사고 있고. 이런 일들이 계속 반목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결국은 대통령으로부터 비롯된 문제거든요. 거기에서 비롯돼서 결국은 당내 혼란이 발생하기도 했고 그리고 지금 대통령실에서 그걸 대응하면서 또 엇박자가 나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건데요. 우리 상황이 굉장히 복잡하고 힘들 때는 오히려 한 번 쉬고 가라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럼 정리를 할 필요가 있는데 정리를 안 한 상황에서 마구 그냥 앞으로만 뛰어가려고 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실의 메시지 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그러면 홍보 기능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지 확인하고 메시지는 누구로부터 어떻게 관리돼야 하는지를 준비하고 메시지를 던져야 하는데 하다 못해 대통령도 나가서 수해현장에서 엉뚱한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예를 들면 수계 관측하는 문제, 모니터링하는 문제도 제가 직접 한강홍수통제소 들어가서 그 발언이 맞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서 전국의 하류지청 어떻게 수계관리하는지, 얼마나 수위를 잘 측정하고 있는지 확인해 봤어요, 직접. 확인해 보니까 분 단위로 측정하고 있어요, 전부 다. 그걸 진짜 들어가서 보면 눈으로 다 그래프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다 또 나중에 가서 대통령이 그 지적이 나오니까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관리해라. 또 이렇게 자기 발언을 얼버무리거나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하다 못해 반지하에서 참변 당한 가족들 얘기하는데 대통령이 공공임대주택 빨리 살아계신 노모한테 제공해라,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그분 가족이 돌보기 어려워서 지금 요양원에 가 있어요. 공공임대주택 공급한다고 해서 그 집에 와서 혼자 살 수 있습니까? 그런데 그런 상황까지 감안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툭툭 얘기를 던지는 거예요. 그러고 난 다음에 그게 문제 지적을 계속 받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대통령이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앞으로 어느 현장에 가서 어떻게 얘기할지 불안해서 어떻게 지켜볼 수 있겠습니까? 그거 나중에 그 발언 옹호하기 위해서 억지로 막 만들어낸 말들을 대통령실에서 붙이다 보니까 오히려 그게 또 논란이 되는 이런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앵커] 지금 사실 현 정부가 대통령 지지율만 보더라도 상당히 절박한 상황이고요. 어떻게 보면 심각하다는 그런 얘기가 여권에서도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말씀하신 여러 가지 물의를 빚은 발언이라든가 대통령실의 메시지 관리라든가 이런 문제가 지금 남은 기간 동안에 이른바 인적 개편 얘기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장성철] 인적 개편해야죠. 지금 저 정도의 참모들을 갖고는 대통령을 잘 보필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저 참모들은 국민의 민심을 잘 파악을 해서 대통령께 전달해야 되는데 지금은 거꾸로 됐어요. 대통령의 심기를 경호하면서 대통령이 언짢아하지 않을 일, 기분 좋을 말들만 국민을 향해서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대통령실에서 근무할 공직자들의 자세가 아니라고 말씀을 드려요. 대통령실에 근무하는 건 영광스러운 자리가 아닙니다. 상당히 고통스러운 자리입니다. 국민을 위해서 무한봉사하는 자리입니다. 국민이 어렵고 힘들 때 우리는 먼저 가서 그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할 그런 의무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강승규 수석은 이렇게 얘기했죠. 비 오는 데 퇴근하면 안 돼요? 우리 저녁 약속 하면 안 돼요? 이런 식의 얘기를 하잖아요. 대통령을 모실, 대통령실에서 일할 그런 기본적인 자세와 자질이 안 돼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다음 주가 취임 100일잖아요. 그러면 지금 여러 가지 난맥상 보이는 상황들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인적 개편하시는 게 좋습니다. 대상은 비서실장 바꿔야 합니다. 홍보 문제에 있어서 많은 난맥상을 노출했던 홍보수석 바꾸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정무적인 판단 못한 정무수석도 바꾸어야 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메시지를 잘못 해석한 여러 가지로 또 불편한 얘기들을 많이 한 강인선 대변인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이 4명이 바뀌지 않으면 인적 개편에 대한 의미도 없고 국민들에게 잘못된 사인을 줄 수 있어요. 그냥 우리는 이대로 쭉 가겠습니다. 그러면 국민들 더 화납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민심을 받들어서 어느 정도 인적 개편이 필요한 시점이다. 다음 주에 100일 기자회견이 주목된다고 말씀드립니다. [김성완] 하나 걱정되는 건 뭐냐 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하기 위해서는 타이밍을 놓치지 말아야 되거든요. 자꾸 밀려가면서 하는 거예요. 밀려가서 하다 보면 더 이상 밀리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갖게 돼요. 그러니까 여기서 밀리면 더 힘들어지기 때문에 우리는 밀리면 안 된다. 그러면 오기가 발동되는 거예요. 이전에도 사실 국정운영할 때 그런 모습들이 계속 반복되는 형태들이 나타났는데요. 이번에도 제일 좋은 시점은 사실 여름휴가 복귀하자마자였을 거예요.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 한번 하고 그리고 뭔가 내각이나 아니면 대통령실 인적개편하겠다고 발표를 그때 했더라면 훨씬 지금보다 나은 여론으로 갈 수 있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 타이밍은 놓쳤어요. 그러고 난 다음에 사실 교육부 장관 그만두는 과정도 매끄럽지 못했고요. 지금 다시 추가 개각 문제나 이런 것들 나오지 않을 뿐더러 또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서 지금 비어있는 자리, 보건복지부 장관이나 공정거래위원장도 마찬가지고요. 교육부 장관 임명도 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검찰총장도 지금 추천위원회 구성한다는 얘기가 언제부터 나왔는데 아직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거라도 꺼내놓으면서 분위기를 바꿔가고 대통령이 뭔가 일신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구나 이렇게 가야 되는데 지금 그렇게 하지 않고 먼저 비판받기 시작했어요. 또 다음 번에 인적개편 얘기 나오잖아요. 밀려서 하겠구나, 이렇게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밀리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금 더 뛰어야 돼. 이런 강박 때문에 움직이다 보면 더 안 되는 이런 현상들이 계속 반복된다는 거예요. 물론 늘 기회는 살아 있고 기회가 없는 것도 아니고 시간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판단을 하면 그게 또 기회가 될 수도 있겠지만 취임 100일 말씀하셨지만 부디 그때라도 뭔가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는 게 굉장히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두 분 말씀 종합해 보면 지금 정부가 인적 개편을 포함해서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다음 주라도. 이제 곧 100 계기로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라든가 대통령의 입장을 발표할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마는 잘 지켜보겠습니다. 국민의힘 상황 짚어보겠습니다. 지금 비대위로 빠르게 전환됐는데요. 일단 지금 가장 큰 관심사는 이준석 대표의 가처분 신청. 일단 13일날 기자회견이 잡혀 있죠. 거기서 이준석 대표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이게 일단 1차적인 관심인 것 같아요. 어떻게 전망하고 계시는지요. [장성철] 아직까지는 입을 다물고 있죠. 하지만 뻔하죠. 내가 왜 가처분 신청을 했는지 그리고 지난 한 달 동안 당원들을 만나고 난 후에 느꼈던 소회들 그리고 앞으로 자기가 정치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 그런 것들을 얘기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측근들에게는 이런 얘기를 했대요. 내가 큰 거 한 건 이번에 얘기할 거다라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앵커] 큰 거 한 건이 뭘까요? [장성철] 글쎄요, 그건 구체적으로 본인도 얘기하지 않고 그냥 두고보라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한번 두고보셨으면 좋겠고요. 일단은 가처분 신청을 어제 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처분 신청이 앞으로 한 대략 20일 안에는 결정이 날 것 같아요. 17일날 첫 심문기일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빠른 시일 안에 아마 가처분 신청이 나올 겁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인용이 되든 기각이 되든 이준석 대표가 앞으로 정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분명한 해답은 13일 기자회견 때 해야 될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국민의힘 계열의 많은 중진들이 당을 먼저 생각해라. 당을 먼저 생각해야지 지금 법적인 소송을 걸고 당을 공격하면 당신 국민의힘, 보수우파 진영에서 정치 앞으로 못할 거다. 그러니까 자중자애해라. 이런 식의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는 다른 생각입니다. 국민의힘이 이준석 대표라는 젊은 정치인을 몰아내려고 했던 저런 모습들은요. 비합리적이고 비상식적이고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분명히 이준석 대표가 법정 소송을 하면서 경종을 울려야 한다. 그것이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 지성주의, 이성을 찾아가는 그런 하나의 시발점이 돼야 된다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준석 대표 쫓아내면 모든 것이 다 잘될 줄 알았지만 지금 대통령, 국민의힘 지지율 낮아지고 있고 방금 전에 봤듯이 지도부들 나가서 봉사한다고 하면서 말실수만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다시 한 번 이준석 대표나 국민의힘이 가다듬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 무조건 당신 하지 마. 이런 식의 협박은 안 될 것 같아요. 도리에 맞지 않아요. 왜냐하면 주호영 비대위원장이 2016년에 공천에서 배제됐을 때 가처분 신청했습니다. 본인은 가처분 신청해도 되고 이준석 대표는 가처분 신청 하면 안 됩니까? 뭐가 다릅니까? 본인이 한 것은 정당한 방어고 이준석 대표가 하는 것은 당을 망치려고 하는 해당행위입니까? 이건 모순된 말이에요. 그래서 일단은 진행이 되고 있으니까 정치적으로 풀려면 주호영 비대위원장이나 윤핵관들의 양보라든지 타협점이 나와야 돼요. 그냥 이준석 대표 보고 당신 참아, 이것은 옳지 않다고 말씀드립니다. [앵커] 지금 말씀하신 부분. 이준석 대표를 만류를 하거나 설득을 하려면 어느 정도의 명분이나 출구는 마련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인데요. 그러면 어떤 게 가능할까요? [김성완] 저는 이 비유를 들었는데요. 막다른 골목에 몰아넣은 쥐가 할 수 있는 행동이 뭐가 있겠어요? 무는 거예요. 그런데 그 쥐한테 왜 물어? 이렇게 물어보면 뭐라고 하겠습니까? 살기 위해서 물어야죠. 이준석 대표는 지금 살아야 되는 거잖아요. 가처분 신청 내는 것도 살기 위해서 내는 건데 무슨 거창한 논리가 사실은 필요하겠어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당이 사실은 자신을 쫓아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해임 절차도 사실 원만하지 않게 절차적 하자의 문제도 있고 정당성에 관한 문제도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든 훗날을 위해서라도 또 기록으로 남겨두기 위해서라도 가처분 신청을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이건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다만 걱정스러운 부분은 이준석 대표의 입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 것이냐. 국민의힘 입장에서 굉장히 고민스러운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당대표는 그냥 일반적인 국회의원 자리 하나하고 비교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잖아요. 지난 대선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준석 대표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 이후에 지방선거 있었던 과정도 마찬가지일 거고요. 이준석 대표가 입 열면 열 때마다 폭탄이 터져나올 가능성이 저는 있다고 봐요. 과연 어디까지 그걸 이야기할 것인가 이건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경고의 메시지는 충분히 던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이고요. 그런데 이준석 대표를 저는 개인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은 윤석열 대통령밖에 없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결국은 이준석 대표가 이렇게까지 태도를 보이는 데는 윤석열 대통령의 이른바 내부 총질이라고 하는 문자가 공개되면서부터거든요. 그러니까 더 이상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는 기댈 데가 없었다는 판단을 할 수밖에 없었던 거 아닙니까? 윤핵관하고는 싸우지만 대통령하고는 싸워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본인은 했었을 텐데. 불가피하게 대통령하고도 싸워야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런 상황에서 이른바 이준석 대표를 옹호하는 입장에 섰다고 하는 박민영 대변인을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으로 데려간단 말이에요. 이걸 어떤 메시지로 해석해야 될까? 이른바 모 보수신문에서 내부 총질이라는 게 결국 박민영 대변인이 윤 대통령 비판하면서부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잖아요. 저는 그게 알리바이 만들어주는 거라고도 생각하고 있지만 어찌됐든 간에 그렇게 했던 당사자를 대통령실에서 당겨서 행정관으로 임명했다고 하는 얘기는 윤 대통령이 내부총질이라고 하는 단어에 지금 이런 상황 만들 의도가 없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종의 상징적인 메시지를 던지려고 하는 거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준석 대표를 설득할 생각이 거꾸로 말하면 전혀 없다는 얘기이기도 해요, 이 얘기는 뭐냐면. 이준석 대표가 던지는 메시지에 대해서 박민영 대변인을 영입함으로써 그걸 희석시키려고 하는 전략이 포함돼 있다고 볼 수 있거든요. 나중에 가서 아마 이준석 대표하고 맞서는 역할을 해야 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윤석열 대통령이 전혀 태도를 바꿀 생각이 없다고 볼 수 있거든요. 하다 못해 만날 의사도 제가 볼 때는 전혀 없어 보여요. 그러니까 결국은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는 계속 맞서서 가면서 자신의 주장이 맞다는 걸 몸으로 입증하는 거 외에는 방법이 없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은 계속 이런 상황으로 쭉 간다고 가정하면 어느 순간부터 장 소장께서도 이야기한 바가 있는 것으로 제가 알지만 대통령하고 함께 가기 어렵다고 만약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민주당 상황 간단히 짚어보겠습니다.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가장 뜨거운 쟁점으로 떠오른 것 중의 하나가 당헌 80조 개정 문제죠. 연일 여기 관련해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마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장성철] 내용이 이래요. 부정부패로 기소된 각급 당직자는 기소와 동시에 직무가 정지된다거든요. 이 각급 당직자에 당대표가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가지고 상당히 논란이 많은데. 당헌과 당규는 그냥 폭넓게 해석해야 돼요. 제한적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저러한 상황들, 당헌 80조를 고쳐야 한다는 이재명 후보를 강력하게 지지하는 사람들의 청원. 그것을 기다렸다는 듯이 이재명 후보는 맞습니다. 이건 여당, 검찰의 농간에 우리가 휘둘릴 수 있으니까 고쳐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본인 스스로 잘못한 일이 있다, 기소당할 수도 있다. 범죄자로 낙인찍힐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특정인 1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당헌을 고친다는 그런 이미지를 민주당이 가지면요. 이재명 후보가 당대표되고 나서 당대표직은 유지할 수 있지만 민주당이 국민의 정당, 민주 정당으로서의 정체성은 잃어버릴 수밖에 없다고 말씀드려요. 지난 번에도 자신들의 당헌을 고쳐가면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았습니까? 그거에 대해서 국민들은 어떻게 판단했습니까? 당헌은 그냥 원칙대로 지켜야지 사람을 위해서,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그때그때 바꾼다는 건 당헌이 아니에요. 그래서 절대로 이런 일은 벌어져서는 안 된다. 이 당헌 개정안 가지고도 상당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거다. 그렇다면 지지층 내에서도 분열과 싸움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앵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내부적으로는 계속 저 부분을 논의해 갈 것 같은데요, 공식적으로. 이번에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로 역시 같이 출마한 강훈식 후보 같은 경우에도 이 문제와 관련해서 굳이 이 시기에 저것을 개정하는 게 맞느냐라는 문제제기를 한 바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김성완] 참 정치가 비정하다, 이런 생각을 저는 하는데요. 바람의 냄새를 이른바 친문계 의원들이 맡았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이른바 윤석열 검찰이 문재인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를 겨냥하고 있잖아요. 관련된 있는 수사가 지금 진행 중입니다. 그러면 이른바 청와대 참모 출신 의원들이나 아니면 그 외곽에 있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뜻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당헌 80조가 어떤 방식으로든 걸릴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건 하다 못해 이재명 후보만 관련돼 있는 문제가 아니고요. 친문계하고도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문제예요. 그런데 왜 친문계 쪽에서는 이걸 문제제기하고 있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차피 개정될 수밖에 없다는 바람의 냄새를 저는 맡았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똑같이 잘못해도 제가 잘못했어요라고 손가락질하면 그 친구가 전부 다 책임 뒤집어쓰게 되잖아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다. 그래서 참 비정하다. 이런 생각을 저는 하게 되고요. 결국 이재명 방탄이라는 쪽으로 자꾸 여론을 몰아가려고 하는 전략이 포함되어 있는 거죠, 실제로 자신의 문제이기도 한데.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국민의힘이 몸소 다 보여주고 있는 현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만약에 당헌 80조가 이재명 의원이 어떤 방식으로든 기소가 된다고 치죠. 본인은 이거 정치탄압이다, 야당탄압이라고 얘기하면서 억울하다고 이야기할 수는 있겠지만 그런 일이 벌어지면 그러면 당내에서 어떤 움직임이 일겠습니까? 만약에 당대표 됐다고 하면. 당무 정지시켜야 된다고 얘기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징계해야 된다고 얘기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겪는 일하고 비슷한 일 민주당에서도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재명 의원 입장에서는 당대표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상황에서 나중에 가서 불씨 그대로 남겨두기를 원하겠습니까?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꾸로 이야기하면 그럴 구실 하나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을 거고요. 이재명 의원 입장에서는 그런 상황을 방치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게 두 가지 의미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장성철]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겠다는 말씀이세요? [김성완] 그러니까 지금 민주당이 당으로서 얘기하고 있잖아요. 비대위 차원에서도 개정 문제 얘기를 이번에 논란이 되기 전에도 검토를 했었다고 얘기하는데요. 아마 개정하는 쪽으로 갈 거라고 봐요. 지금 전준위가 윤리심판원이 아니라 최고위에서 만약에 직무가 자동으로 정지된다고 하면 그건 안 건들이고 최고위에서 정지된 직무를 풀 수 있도록 하는 이런 방안까지도 고민하고 있다고는 하던데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그 당헌을 건드리는 것보다 뭔가 부가적인 것들을 집어넣음으로 인해서 거기에 따라서 당이 대응할 수 있는 이런 방식들을 찾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이 문제와 관련해서 두 분의 의견이 엇갈리셨는데요. 사실 민주당 내부에서도 그렇고 굉장히 다양한 갈래의 논점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주 이맘때쯤이면 민주당 차원에서도 좀 더 진전된 논의가 이루어졌을 것 같은데요. 다음 주에 다시 한 번 이 문제 더 깊이 있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그리고 김성완 시사평론가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께 만들어갈 뉴스앱 [이슈묍] 내려받기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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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우로 중부고속도로 '도로 파임' ...차량 20여 대 타이어 파손 00:32
    폭우로 중부고속도로 '도로 파임' ...차량 20여 대 타이어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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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짜 양주 딱 걸렸어!...기포 모양으로 식별 기술 개발 02:11
    가짜 양주 딱 걸렸어!...기포 모양으로 식별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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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우로 충북 청주 주택가 물에 참겨...차량도 침수 (제보영상) 00:15
    폭우로 충북 청주 주택가 물에 참겨...차량도 침수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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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격 맞은 듯한 경기도 용인시 산책로 (제보영상) 00:36
    폭격 맞은 듯한 경기도 용인시 산책로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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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아파트 옹벽 붕괴 현장 방문... 00:36
    尹, 아파트 옹벽 붕괴 현장 방문..."국민 안전, 정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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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기시다, '아베파 중용' 개각·당직 인사...지지율 하락 돌파할까? 02:40
    日 기시다, '아베파 중용' 개각·당직 인사...지지율 하락 돌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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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당 50mm 폭우에...하루 만에 또 침수 01:50
    시간당 50mm 폭우에...하루 만에 또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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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소비자물가지수 8.5%로 둔화...인플레 정점 신호? 02:13
    美 소비자물가지수 8.5%로 둔화...인플레 정점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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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민규 결승골' 전북, 울산 턱밑 추격 00:25
    '송민규 결승골' 전북, 울산 턱밑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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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호우까지...24년 만에 연간 물가 5%대 되나? 02:41
    집중호우까지...24년 만에 연간 물가 5%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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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우에 주택가 도로 침수...주민들 모여 복구작업 (제보영상) 00:25
    폭우에 주택가 도로 침수...주민들 모여 복구작업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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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 바다 못가고...구조된 벨루가, 끝내 안락사 01:35
    고향 바다 못가고...구조된 벨루가, 끝내 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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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4·플립4 공개...오는 16일부터 사전판매 00:28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4·플립4 공개...오는 16일부터 사전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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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도 전국 국지성 호우...충청 150mm↑ 01:42
    [날씨] 오늘도 전국 국지성 호우...충청 1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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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 여름에도 새콤달콤...고랭지 여름딸기 인기 02:11
    [녹색] 여름에도 새콤달콤...고랭지 여름딸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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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권 내일까지 150mm '물 폭탄'...오늘 또 수도권 북상 07:45
    충청권 내일까지 150mm '물 폭탄'...오늘 또 수도권 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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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소비자물가지수 8.5%로 둔화...인플레 정점 신호? 02:13
    美 소비자물가지수 8.5%로 둔화...인플레 정점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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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브리핑] 강남 등 6곳 빗물터널 건설 추진 08:27
    [굿모닝브리핑] 강남 등 6곳 빗물터널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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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국내 물가, 24년 만에 연간 5% 넘을 듯 02:15
    [YTN 실시간뉴스] 국내 물가, 24년 만에 연간 5% 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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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경제] 美 인플레이션 '주춤'...7월 소비자물가 8.5% 올라 14:40
    [굿모닝경제] 美 인플레이션 '주춤'...7월 소비자물가 8.5%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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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비...충청 150mm↑ 01:48
    [날씨] 내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비...충청 1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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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서울 지하에 1조 원 '빗물 터널'...10년 전 공약 재추진 01:48
    [자막뉴스] 서울 지하에 1조 원 '빗물 터널'...10년 전 공약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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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윤 대통령 08:59
    [뉴스라이더] 윤 대통령 "죄송한 마음"...사과 아니다? 해석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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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mm 비 쏟아진 충청권...오늘도 충남 서해안 거센 비 01:44
    200mm 비 쏟아진 충청권...오늘도 충남 서해안 거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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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수교 수위 다시 상승...서울 도로 17곳 통제 02:57
    잠수교 수위 다시 상승...서울 도로 17곳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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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광주고속도로에서 토사 무너져...출근길 정체 장기화 00:41
    화성광주고속도로에서 토사 무너져...출근길 정체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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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尹 16:18
    [뉴스라이더] 尹 "국민께 죄송" 민심 달래기...민주 "대통령이 스탤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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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05:45
    [뉴스라이더] "죽을 것 같다"...전기·수도·통신 '먹통'된 고립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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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05:02
    나경원 "늘 몸 풀려있다"...출마 사실상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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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07:23
    [뉴스라이더] "어머니 구조한다고 생각"...폭우 속 영웅 표세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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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이틀째 호우경보...내일까지 150mm↑ 02:17
    충청 이틀째 호우경보...내일까지 1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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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천장 뚫어 '기적의 생존'...반지하 덮친 수해 비극 02:38
    [자막뉴스] 천장 뚫어 '기적의 생존'...반지하 덮친 수해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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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적합도 조사, 1위 유승민·2위 이준석...나경원 생각은? 01:01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적합도 조사, 1위 유승민·2위 이준석...나경원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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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용산행' 박민영 14:19
    [뉴스라이더] '용산행' 박민영 "배신자? 이준석 키즈 아닌 자유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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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고급 외제차' 침수가 내 보험료에 미치는 영향 03:09
    남의 '고급 외제차' 침수가 내 보험료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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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충청·전북 호우경보...전북 시간당 100mm 물 폭탄 02:22
    [날씨] 충청·전북 호우경보...전북 시간당 100mm 물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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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최대 150mm 예보...충남 북서부 6개 시·군 특보 해제 02:21
    충청 최대 150mm 예보...충남 북서부 6개 시·군 특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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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 꺼지고, 나무 뽑히고...폭우가 할퀴고 간 경기 남부지역 02:11
    땅 꺼지고, 나무 뽑히고...폭우가 할퀴고 간 경기 남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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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망 11명·실종 8명...주택·상가 침수 3천755동 01:50
    사망 11명·실종 8명...주택·상가 침수 3천755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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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지도부, 수해 자원봉사..민생 챙기기 주력 03:12
    與 지도부, 수해 자원봉사..민생 챙기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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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03:57
    김정은 "방역 전쟁 승리"...김여정 "남측에 보복 대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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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광주고속도로에서 토사 무너져...충북 침수 피해 06:21
    화성광주고속도로에서 토사 무너져...충북 침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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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희근 경찰청장 취임 후 첫 화상회의... 00:35
    윤희근 경찰청장 취임 후 첫 화상회의..."경찰제도 발전 TF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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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주한美대사·연합사령관과 만찬... 00:26
    尹, 주한美대사·연합사령관과 만찬..."안보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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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정치 생명 최대 위기?...트럼프는 '엄지척' 01:54
    [자막뉴스] 정치 생명 최대 위기?...트럼프는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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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尹 비판하던 '이준석 키즈' 박민영, 대통령실로 16:01
    [뉴스라이브] 尹 비판하던 '이준석 키즈' 박민영, 대통령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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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민주당 이재명vs박용진 '설전'...李 06:27
    [뉴스라이브] 민주당 이재명vs박용진 '설전'...李 "내가 마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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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홍준표, 尹 향해 01:46
    [뉴스라이브] 홍준표, 尹 향해 "지지율 바닥이라고 참 소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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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尹 03:17
    [현장영상+] 尹 "국민 피부로 느끼도록 명절 장바구니 물가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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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황기 황금알 낳는 주식은?...주목해야 할 종목 01:28
    불황기 황금알 낳는 주식은?...주목해야 할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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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산단 시간당 최대 100mm 폭우...전북 서해안 중심 거센 비 02:04
    군산 산단 시간당 최대 100mm 폭우...전북 서해안 중심 거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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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최대 150mm 예보...비구름 점차 남쪽으로 이동 02:06
    충청 최대 150mm 예보...비구름 점차 남쪽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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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수교 등 서울 곳곳 도로 통제...한강 수위 상승 02:14
    잠수교 등 서울 곳곳 도로 통제...한강 수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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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숭이두창에 효과 '3세대 두창백신' 만 도즈 오늘 도입 00:32
    원숭이두창에 효과 '3세대 두창백신' 만 도즈 오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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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 무너지고 나무 뽑히고...폭우가 할퀴고 간 수도권 02:18
    도로 무너지고 나무 뽑히고...폭우가 할퀴고 간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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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세기의 사랑꾼 보리스 존슨 총리의 허니문 여행 03:31
    [세상만사] 세기의 사랑꾼 보리스 존슨 총리의 허니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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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인사이드] 12:48
    [이슈인사이드] "서울만 반지하 20만...주거 빈곤 틀에서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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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광주 고속도로 토사 무너져...충북·전북 침수 피해 06:15
    화성-광주 고속도로 토사 무너져...충북·전북 침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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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충청·전북 '비상'...시간당 100mm 안팎 물 폭탄 01:22
    [날씨] 충청·전북 '비상'...시간당 100mm 안팎 물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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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리포트] 외신이 본 'Banjiha'... 02:45
    [앵커리포트] 외신이 본 'Banjiha'..."영화보다 가혹한 현실 속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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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브레이크 없는 물가 '돌발 악재'...외환위기 수준 가나 02:29
    [자막뉴스] 브레이크 없는 물가 '돌발 악재'...외환위기 수준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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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가족 참변' 현장 사진 국정홍보용 사용 논란 07:25
    '일가족 참변' 현장 사진 국정홍보용 사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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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윤 대통령,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이준석,가처분신청 접수 31:32
    [뉴스앤이슈] 윤 대통령,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이준석,가처분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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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신규 확진 13만여 명...사망자 석달 만에 최다 38:53
    코로나 신규 확진 13만여 명...사망자 석달 만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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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03:50
    김정은 "방역 전쟁 승리"...김여정 "남측에 보복 대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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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서울 흐리고 빗방울...충청·전북 '호우경보', 오후까지 강한 비 01:34
    [날씨] 서울 흐리고 빗방울...충청·전북 '호우경보', 오후까지 강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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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산업단지 시간당 100mm 폭우...최대 200mm 예보 02:00
    군산 산업단지 시간당 100mm 폭우...최대 200mm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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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최대 150mm 예보...현재는 소강상태 01:55
    충청 최대 150mm 예보...현재는 소강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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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강 소양강댐 2년 만에 수문 개방 03:32
    북한강 소양강댐 2년 만에 수문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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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 무너지고 폭포같은 물 '콸콸'...폭우가 할퀴고 간 현장 02:27
    도로 무너지고 폭포같은 물 '콸콸'...폭우가 할퀴고 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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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시내 도로 10여 곳 통제...잠수교 여전히 통행금지 01:54
    서울 시내 도로 10여 곳 통제...잠수교 여전히 통행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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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망 11명·실종 8명...주택·상가 침수 3천755동 01:44
    사망 11명·실종 8명...주택·상가 침수 3천755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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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다음 주 더 강한 호우 온다...정체전선에 태풍 수증기까지 01:48
    [날씨] 다음 주 더 강한 호우 온다...정체전선에 태풍 수증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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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김여정 '강력 보복' 발언에 00:23
    軍, 김여정 '강력 보복' 발언에 "다양한 가능성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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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쏟아진 충북·전북 곳곳 침수 제보... 05:41
    비 쏟아진 충북·전북 곳곳 침수 제보..."저지대 물 차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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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김성원, 수해 현장서 03:49
    與 김성원, 수해 현장서 "사진 위해 비 왔으면"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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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20명 국적 부여 00:29
    법무부,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20명 국적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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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비권 맹비난하던 트럼프 검찰서 묵비권 행사 02:07
    묵비권 맹비난하던 트럼프 검찰서 묵비권 행사 "마녀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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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서울 흐리고 빗방울...전북 '호우경보', 오후까지 강한 비 01:28
    [날씨] 서울 흐리고 빗방울...전북 '호우경보', 오후까지 강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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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01:42
    [영상] "국민께 죄송"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사과...민심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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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신규 확진 13만여 명...사망자 석달 만에 최다 02:12
    코로나 신규 확진 13만여 명...사망자 석달 만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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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04:03
    김정은 "방역 전쟁 승리"...김여정 "남측에 보복 대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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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부산 상수원 남조류 세포 수 2020년 이후 최고 수준 00:21
    [부산] 부산 상수원 남조류 세포 수 2020년 이후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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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김성원 02:47
    與 김성원 "사진 위해 비 왔으면"...빛바랜 수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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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호우 소강상태...17시부터 내일까지 5∼30mm 전망 01:35
    충청 호우 소강상태...17시부터 내일까지 5∼30mm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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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밥상물가 '빨간불'...정부, 민생안정대책 발표 02:03
    추석 밥상물가 '빨간불'...정부, 민생안정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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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뉴스] "좋은 소식이 앞에"...인플레 정점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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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납품 대금 연동제' 내달 시범 운영... 07:08
    [현장영상+] '납품 대금 연동제' 내달 시범 운영..."오른 만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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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폭우 점차 소강상태...군산 한때 시간당 1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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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강 소양강댐 2년 만에 수문 개방 03:30
    북한강 소양강댐 2년 만에 수문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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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구 작업 언제 끝날까...폭우가 할퀴고 간 마을 01:53
    복구 작업 언제 끝날까...폭우가 할퀴고 간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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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수위 다시 상승...올림픽대로 가양대교~동작대교 전면 통제 02:29
    한강 수위 다시 상승...올림픽대로 가양대교~동작대교 전면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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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홀 사이 분수처럼 솟아오르는 물...충청·전북 곳곳 피해 07:11
    맨홀 사이 분수처럼 솟아오르는 물...충청·전북 곳곳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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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美 동포 청소년들 '일본군 위안부' 책 출간 00:21
    [재외동포 소식] 美 동포 청소년들 '일본군 위안부'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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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제8차 세계 한인 정치인 포럼' 8월 16∼19일 서울 개최 00:31
    [재외동포 소식] '제8차 세계 한인 정치인 포럼' 8월 16∼19일 서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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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중부지방 휩쓴 '물 폭탄'...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01:24
    [자막뉴스] 중부지방 휩쓴 '물 폭탄'...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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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무원도, 주유소장도, 지나가던 사람들도...길에서 쓰러진 시민 살린 영웅들 [제보영상] 02:27
    승무원도, 주유소장도, 지나가던 사람들도...길에서 쓰러진 시민 살린 영웅들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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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의회 6개 상임위원장 00:27
    [서울] 서울시의회 6개 상임위원장 "태릉 공공주택지구 지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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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삼성전자 00:14
    [기업] 삼성전자 "폴더블 비중 2025년 50%로 확대...세계 1위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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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홈플러스, '초저가 치킨' 누적 판매량 32만 마리 넘어 00:11
    [기업] 홈플러스, '초저가 치킨' 누적 판매량 32만 마리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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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GS칼텍스, '독립유공자 지원' 마라톤 행사 후원 00:09
    [기업] GS칼텍스, '독립유공자 지원' 마라톤 행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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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31:30
    [뉴스큐] "사진 잘 나오게 비 좀"...與 김성원 '실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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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 전달 00:09
    [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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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LG전자, '호우 피해' 관악구 주민 가전제품 무상 수리 00:07
    [기업] LG전자, '호우 피해' 관악구 주민 가전제품 무상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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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충청·전북 집중호우...다음 주 더 강한 비구름 온다 02:08
    [날씨] 충청·전북 집중호우...다음 주 더 강한 비구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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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집중호우 때 멈췄던 '물막이판'... 02:16
    [단독] 집중호우 때 멈췄던 '물막이판'..."고장 사실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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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공직자·방위사업도 일부 직접수사...시행령 개정으로 '檢 수사권 복원' 04:07
    선거·공직자·방위사업도 일부 직접수사...시행령 개정으로 '檢 수사권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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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신규 확진 13만여 명...사망자 석달 만에 최다 01:50
    코로나 신규 확진 13만여 명...사망자 석달 만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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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02:36
    김정은 "방역 전쟁 승리"...김여정 "강력 보복"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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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충청·전북 내일 오전까지 비, 남부 열대야 01:01
    [날씨] 충청·전북 내일 오전까지 비, 남부 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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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산서 산사태로 관광객 대피... 00:29
    백두산서 산사태로 관광객 대피..."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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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01:52
    [YTN 실시간뉴스] "사진 잘 나오게 비 왔으면"...비판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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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위 상승' 올림픽대로 주요 구간 통제...퇴근길 '정체' 02:11
    '수위 상승' 올림픽대로 주요 구간 통제...퇴근길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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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 끊기고 제방 무너지고... 02:25
    도로 끊기고 제방 무너지고..."다 떠내려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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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잠시 소강... 01:57
    주말 잠시 소강..."다음 주 더 센 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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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드 정상화' 예정대로...대통령실 02:06
    '사드 정상화' 예정대로...대통령실 "이달 말 성주 기지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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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품 대금 연동제' 9월부터 시범 운영...원자잿값 뛴 만큼 단가 인상 02:16
    '납품 대금 연동제' 9월부터 시범 운영...원자잿값 뛴 만큼 단가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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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거리 물가' 안정 대책은?...농식품부 장관에게 듣는다 15:26
    '먹거리 물가' 안정 대책은?...농식품부 장관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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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비 소강...다시 찾아온 무더위 00:58
    [날씨] 내일 비 소강...다시 찾아온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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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한 퇴근길 정체...올림픽대로 주요 구간 전면 통제 02:21
    답답한 퇴근길 정체...올림픽대로 주요 구간 전면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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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전북에 물벼락...군산 시간당 100mm 물 폭탄 01:47
    이번엔 전북에 물벼락...군산 시간당 100mm 물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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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너지고 잠기고...충청권 집중호우에 피해 속출 01:52
    무너지고 잠기고...충청권 집중호우에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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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히 본고장에 도전장 냈다가...도미노 피자의 굴욕 [국경없는영상] 02:11
    감히 본고장에 도전장 냈다가...도미노 피자의 굴욕 [국경없는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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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댐 수문까지 막고 고립 야영객 90여 명 구조 02:13
    댐 수문까지 막고 고립 야영객 90여 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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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강기 멈추고 도로 차단되고...누적된 비에 곳곳 피해 02:44
    승강기 멈추고 도로 차단되고...누적된 비에 곳곳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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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굳히기 시도하는 이재명...힘 못 받는 '강·박' 단일화 02:35
    굳히기 시도하는 이재명...힘 못 받는 '강·박'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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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수해현장 말실수·재난 대응 논란...정국 영향은? 23:27
    [뉴있저] 수해현장 말실수·재난 대응 논란...정국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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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사태 긴급 복구 시작했지만...야속한 빗줄기 01:45
    산사태 긴급 복구 시작했지만...야속한 빗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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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일 벗은 삼성 4세대 폴더블폰...후발주자 경쟁도 치열 03:24
    베일 벗은 삼성 4세대 폴더블폰...후발주자 경쟁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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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장지 영양정보 QR코드로...소비기한 도입 1년 계도 02:08
    포장지 영양정보 QR코드로...소비기한 도입 1년 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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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02:18
    美 "이란, 트럼프 행정부 볼턴 보좌관 등 암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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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센강에서 구조된 벨루가, 01:53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센강에서 구조된 벨루가,"이송도중 끝내 하늘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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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전북에 물벼락...군산 시간당 100mm 물 폭탄 01:48
    이번엔 전북에 물벼락...군산 시간당 100mm 물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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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너지고 잠기고...충청권 집중호우에 피해 속출 01:52
    무너지고 잠기고...충청권 집중호우에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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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댐 수문까지 막고 고립 야영객 90여 명 구조 02:14
    댐 수문까지 막고 고립 야영객 90여 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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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우 사망 12명·실종 7명...6개 시도 6천명 대피 (오후 6시 집계) 00:49
    호우 사망 12명·실종 7명...6개 시도 6천명 대피 (오후 6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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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대로 주요 구간 7시간째 통제...퇴근길 정체 극심 02:21
    올림픽대로 주요 구간 7시간째 통제...퇴근길 정체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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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강기 멈추고 도로 차단되고...누적된 비에 곳곳 피해 02:44
    승강기 멈추고 도로 차단되고...누적된 비에 곳곳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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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 끊기고 제방 무너지고... 02:25
    도로 끊기고 제방 무너지고..."다 떠내려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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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사태 긴급 복구 시작했지만...야속한 빗줄기 01:43
    산사태 긴급 복구 시작했지만...야속한 빗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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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잠시 소강... 01:58
    주말 잠시 소강..."다음 주 더 센 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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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집중호우 때 멈췄던 '물막이판'... 02:18
    [단독] 집중호우 때 멈췄던 '물막이판'..."고장 사실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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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 모아 빗물 퍼내는 주민들... 01:41
    힘 모아 빗물 퍼내는 주민들..."따뜻한 손길 모아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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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일가족 참변' 어머니에 00:41
    尹, '일가족 참변' 어머니에 "공공임대 구해드리라"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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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총리 00:45
    한 총리 "윤 대통령 자택 벙커수준...지휘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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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김성원 02:34
    與 김성원 "비 좀 왔으면, 사진 잘 나오게"...빛바랜 수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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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굳히기 시도하는 이재명...힘 못 받는 '강·박' 단일화 02:36
    굳히기 시도하는 이재명...힘 못 받는 '강·박'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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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행령으로 '檢 수사범위' 복원...'검수완박법' 사실상 무력화 02:32
    시행령으로 '檢 수사범위' 복원...'검수완박법' 사실상 무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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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드 정상화' 예정대로...대통령실 02:05
    '사드 정상화' 예정대로...대통령실 "이달 말 성주 기지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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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철근 발주도 담합... 01:53
    공공 철근 발주도 담합..."입찰 예행연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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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01:01
    [영상] "사진 잘 나오게 비나 좀"...실언에 빛바랜 수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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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유섬 홈런 2방' SSG, 4연승 선두 질주 00:31
    '한유섬 홈런 2방' SSG, 4연승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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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나이트] 수마가 할퀸 상처... 작은 상처라도 다시 봐야 01:31
    [뉴스나이트] 수마가 할퀸 상처... 작은 상처라도 다시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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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권, '수해 피해' 가계·기업에 긴급 금융지원 01:50
    금융권, '수해 피해' 가계·기업에 긴급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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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00:49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김성원 망언에 대신 사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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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23일 운영위 소집...'관저공사·사적 채용' 공방 예상 00:30
    여야, 23일 운영위 소집...'관저공사·사적 채용' 공방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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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트 간 尹 02:28
    마트 간 尹 "명절 장바구니 물가 잡겠다"...추석 민생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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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밥상물가 정말 잡힐까?...정부 02:16
    추석 밥상물가 정말 잡힐까?...정부 "1년 전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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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단체 00:32
    축산단체 "수입 축산물 면세 조치 철회" 총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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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품 대금 연동제' 9월부터 시범 운영...원자잿값 뛴 만큼 단가 인상 02:18
    '납품 대금 연동제' 9월부터 시범 운영...원자잿값 뛴 만큼 단가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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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화폐 '김치 프리미엄'으로 거액 차익...3명 구속 01:44
    가상화폐 '김치 프리미엄'으로 거액 차익...3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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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02:38
    김정은 "방역 전쟁 승리"...김여정 "강력 보복"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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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00:33
    대통령실 "北 김여정 카운터파트? 통일부 차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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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호, 이재명 '국유재산 민영화' 비판에 00:38
    추경호, 이재명 '국유재산 민영화' 비판에 "뜬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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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3일 '택배없는 날'...택배사 16일부터 배송 재개 00:38
    오는 13일 '택배없는 날'...택배사 16일부터 배송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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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민주당, 국토위 소위 '안전운임제' 단독 논의...與 불참 00:35
    민주당, 국토위 소위 '안전운임제' 단독 논의...與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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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김건희 여사 만났던 캄보디아 소년, 서울서 곧 수술 00:29
    김건희 여사 만났던 캄보디아 소년, 서울서 곧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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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상 시간 벌었지만...'해임 건의안·예산' 두고 진통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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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합참 이전 비용 1,890억 원"…이 금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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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尹, 장쩌민 前 중국 주석 분향소 조문… 01:31
    尹, 장쩌민 前 중국 주석 분향소 조문…"두 나라 다리 놓은 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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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윤 대통령 00:29
    윤 대통령 "16강 진출 축하…국민에 큰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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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한덕수 총리, 가나 방문... 00:29
    한덕수 총리, 가나 방문..."투자·에너지 분야 등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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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尹 정부 첫 예산안 법정시한 넘겨...이르면 8일 처리 02:33
    尹 정부 첫 예산안 법정시한 넘겨...이르면 8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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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尹 00:33
    尹 "투지와 열정으로 큰 감동, 16강 축하"...벤투호에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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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尹, 장쩌민 前 주석 조문... 00:28
    尹, 장쩌민 前 주석 조문..."한중수교에 기여, 후대가 잘 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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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압박강도 높인 한미일...동시다발 대북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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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포커스] 8~9일 본회의 민주당 "이상민 인사 조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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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나이트포커스] 민주당 '치트키' 방송법 개정안도 단독 처리 09:33
    [나이트포커스] 민주당 '치트키' 방송법 개정안도 단독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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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나이트포커스] 文 발언 '일파만파' 수사 대상 어디까지? 19:52
    [나이트포커스] 文 발언 '일파만파' 수사 대상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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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野, '방송법 개정안' 과방위 단독 의결...與, 강력 반발 01:07
    野, '방송법 개정안' 과방위 단독 의결...與,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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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정부 첫 예산안 법정시한 넘겨...이르면 8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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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尹 02:05
    尹 "끝까지 법적 책임 묻겠다"...공정위 현장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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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단독] 유명무실 개성공단재단, 예산 줄었는데 이사장 업무추진비 급증 01:37
    [단독] 유명무실 개성공단재단, 예산 줄었는데 이사장 업무추진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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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공영방송법' 야당 단독 처리…국힘 02:06
    '공영방송법' 야당 단독 처리…국힘 "입법 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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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文정부 집값통계 왜 시세와 다른가…감사원, '조작 정황'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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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일, '대북 제재' 동시 발표…"방안 계속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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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野, 과방위서 방송법 강행처리…또 '무소속 알박기'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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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정부 첫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 넘겨…野, '이상민 탄핵안' 직행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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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정부 "업무개시명령 후 화물연대 균열"…시멘트 출하량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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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문계, 서훈 영장심사에 서초동 집결 "尹이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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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태의 다시보기] '개판'에 '안방' 논쟁까지…'싸움 최전방'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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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국힘 02:07
    국힘 "예산안 집중해야" vs 민주 "이상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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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이상민 해임' 꼬인 정국…예산 처리 법정시한 또 넘겨 01:44
    '이상민 해임' 꼬인 정국…예산 처리 법정시한 또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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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단독] 가족 상대 '반협박' 문구도…정부 180쪽 '행동매뉴얼' 보니 01:57
    [단독] 가족 상대 '반협박' 문구도…정부 180쪽 '행동매뉴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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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전방위 입법 충돌…야 '방송법' 단독처리에 여 반발 02:36
    전방위 입법 충돌…야 '방송법' 단독처리에 여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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