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더] '취임 100일' 윤 대통령, 첫 공식 회견서 밝힐 국정구상은?

2022.08.17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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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대근 앵커 ■ 출연 : 임경빈 / 시사평론가, 이만수 / 정치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YTN 뉴스라이더, 오늘의 정치권 이슈 배달해주실 두 분입니다. 임경빈 시사평론가, 정치부 이만수 기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보겠습니다. 이제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저희가 두 분께 먼저 숙제를 좀 내드렸어요. 취임 100일, 어떻게 평가하시나. 한 단어로 표현왜냐하면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에서 당선이 되고 또 기대가 좀 있었잖아요. 어떻게 보면 공정과 상식이라는 상징성이 있었고 또 하나는 합리적인 보수 위에서 탄탄하게 국정운영을 해줬으면 하는 기대가 컸는데 국정 지지율이 생각보다 너무 빠른 속도로 하락한 게 반전이 아니었나 싶고요. 또 오늘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서 어쨌든 간에 다시 이 하락세를 뒤집는 반전의 계기를 모색해야 될 시점이라는 점에서 저는 반전이라는 키워드를 한번 뽑아봤습니다. [앵커] 국민의 기대에 반전의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걸 또 반전할 수 있을지. 작가님, 여유롭게 준비하셨습니까? [임경빈] 네, 다행히 그래도 제가 준비한 말씀 안 하셔서. 저는 좌충우돌로 준비했습니다. 보통은 이게 안 좋은 의미로만 쓰이는데 저는 긍부정 의미를 따로 두지 않고 기존 정치인들과는 좀 다른 초보 정치인이 대통령이 됐을 때 기존 시스템하고 어떻게 충돌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100일이 아니었나 싶어요. 애초에 청와대에 있었던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옮기는 것부터 시작해서 기존 정치문법에는 잘 포섭되지 않거나 설명이 좀 쉽지 않은 대통령의 언행들, 인사 스타일 이런 것들이 다 우리 국민의 기존 기대나 혹은 예상과는 다르게 움직였다. 그러면서 어떤 부분은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국민들한테 혼란을 주기도 했었던 그런 100일이 아닌가. 이제쯤 정리할 필요가 있는데 딱 이 시점에 100일이 된 것 같습니다. [앵커] 두 분 모두 이쯤에서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와 함께 또 변화의 기대를 남겨놓으신 것 같습니다. 이준석 대표가 대통령 국정운영 관련해서 이거 100점 만점에 25 점이다 이렇게 평가를 했는데 그래서 이것도 저희가 미리 질문을 드렸잖아요. 몇 점으로 평가하시겠습니까? [기자] 숫자로 매기기에는 쉽지는 않을 것 같고요. 저도 사실은 후한 점수를 주기는 힘들 것 같고요. 다만 지금 대체적인 여론조사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점수가 박하기는 합니다. 어떻게 보면 객관적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평가와 여론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중요한 것은 이제 겨우 어떻게 보면 100일 지났다는 거거든요. 또 한 1700일 정도 남았다고 하는데 이 5년 가까이 되는 시간 동안에 국정을 잘 이끌어나가서, 저는 지금 점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보면 퇴임할 때의 점수인 것 같아요. 입학 성적도 중요하겠지만 졸업 성적도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떤 대통령보다 높은 졸업 점수를 받고서 퇴임했으면 하는 그런 또 바람이 있기는 합니다. [앵커] 평론가님은 몇 점으로 생각하셨어요? [임경빈] 이만수 기자님의 여러 어려움들이 엿보이는 답변이었는데 사실 이준석 대표가 25점이라고 했거든요. 이거는 여론조사의 대체적인 결과에 대해서 평가한다라고 하면서 25점이라고 했는데 그건 좀 너무 박하다 싶은 느낌은 있었어요. 기자님 말씀하신 것처럼 취임한 지 100일밖에 안 됐기 때문에 저는 그런 점수보다는 연배가 좀 있으시니까, 대통령이. 대학생들처럼 학점으로 좀 매겨보자면 C- 정도. [앵커] 안 좋은 것 아닙니까? [임경빈] 굉장히 안 좋죠. 왜 그러냐 하면... [기자] 수우미양가로 따지면 미 주신 겁니다. [임경빈] F학점을 차라리 교수님이 줘버리면 다시 들으면 되거든요.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마음인데 C- 학점이면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애매하게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으실 거예요. 그만큼 굉장히 국민들 입장에서는 섭섭함이 많은 100일이었다 이런 걸 상기시키기 위해서 대통령한테도 긴장을 주기 위해서 저는 C- 정도 평가하고 싶습니다. [앵커] 성적을 좀 올려야 되는 이런 상황이군요. [임경빈] 기말고사를 잘해야 됩니다. [앵커] 그러면 아직은 이게 최종 성적이 아니니까 C-가 나온 상황은 아니니까 시험을 좀 더 잘 봐야겠다, 이런 말씀이셨고요. 이번에 취임 100일 기자회견이 사실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이 출근길마다 약식회견을 가졌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질의응답을 하는 장면이 많이 익숙한데 이거랑은 또 다르게 진행이 되는 거죠? [기자] 그렇죠. 약식회견 같은 경우에는 대통령이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즉흥적으로 질의응답을 받는 거라면 이거는 용산 대통령 1층 브리핑룸에서 진행이 된다고 하고요. 그리고 이전에 100일 기자회견 같은 경우에는 대통령이 착석하기까지 동선이 좀 길었다고 해요. 그래서 배경음악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배경음악이 없이 빠르게 자리에 착석을 해서 진행이 된다고 하고, 또 기자들과 아까 우리 박서경 기자가 대통령실에서 전해 드렸지만 미래 정해진 주제 없이 자유 주제로 진행이 된다고 하는데 다만 앞부분에 외신 기자들을 위해서 외교 안보 질문부터 간단히 받은 다음에 진행이 된다고 하고요. 또 오늘 전체적인 시간을 40분 정도로 잡았다고 해요. 그런데 대통령실 공지를 보니까 대통령의 모두발언, 지난 100일의 소회, 국정과제, 또 성과 등에 대한 설명이 10분에서 15분 정도 된다고 하네요. 그러면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한 25분 정도인데 좀 짧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워낙 현안이 많아요. 뒷부분에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40분보다는 길어져서 1시간 안팎으로 진행되지 않을까라고 예상은 일단 하고 있습니다. [앵커] 시간이 길어질 수도 있겠군요. [기자] 굉장히 유동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모두발언 같은 경우에도 프롬프터 없이. 프롬프터가 제가 지금도 카메라 앞에 있는데 제가 하는 말들이 가끔씩 메모가 돼 있기는 한데 이런 프롬프터 없이 즉흥적으로 자연스럽게 편안하게 대통령이 그동안의 소회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다라고 대통령실에서는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어떤 발언이 나올지 이게 또 중요하지 않습니까? 어떤 내용이 꼭 들어가야 된다고 보세요? [임경빈] 저는 사실은 최근에 이어졌던 대통령의 약식 기자회견, 소위 말하는 도어스테핑 때의 대통령 답변이 기존 스타일에 비해서 조금 더 진중해지고 차분해진 것은 긍정적이었다고 보는데 국민들 입장에서는 기대했던 답변하고는 거리가 있는 것들이 많았어요. 다소 좀 두루뭉술하거나 일반론적인 얘기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여당 내의 혼란상 혹은 이준석 전 대표. 이제는 전 대표죠. 이준석 전 대표가 대통령을 향해서 직격했었던 문제 제기들, 이거에 대해서는 대통령실이나 대통령이나 다 직접적인 답변을 안 하고 있는데 오늘 기자회견에서는 그 답변을 피해 가기는 쉽지 않을 거고요. 당연히 대통령실에서도 기자들이 그 관련 질문을 많이 할 것을 예상하고 있을 거기 때문에 대통령도 나름대로는 상당히 준비한 답변을 들고 나올 것 같습니다. 그 답변의 내용이 지금 국민들이 여당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시각에 어느 정도 부합할지, 이게 지금 오늘 100일 기자회견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앵커] 지금 이준석 대표 직격과 관련해서도 얘기를 해 주셨는데 대통령실에서도 그거 관련해서 준비를 하겠죠? [기자] 그렇죠. 대통령실의 입장은 일관됩니다.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서 대통령실 출입기자들이 질문하고 싶은 게 있으면 충분히 질문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대통령도 만족할 만한 정도의 답변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서로 기자단과 대통령실이 모두 만족하는, 그러니까 주제에 제한이 없고 예민한 질문이라고 미리 예단하지 말고 서로 다 주고받으면서 허심탄회한 그런 기자회견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인 것 같고요. 그래서 오늘 기자회견을 토대로 해서 이런 자리가 조금 더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자회견이 그렇게 아주 화기애애할 것 같지는 않아요. 워낙 예민한 이슈들이 많고 지금 현재 대통령 지지율이 20% 중반대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예민한 질문들. 기자 입장에서는 송곳 질문이라고 표현하고 싶고요. 대통령 입장에서는 조금 곤혹스러울 수 있겠지만 솔직하고 어떨 때는 담백한, 또 대통령의 진심을 보여주는 그런 기자회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지금 윤석열 대통령도 최근의 이 지지율 추이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을 텐데 얼마 전에 30%대로 반등했다, 이런 조사 결과가 나왔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그렇게 큰 차이가 나는 건 아니었는데 또 이후에 나온 조사 결과들을 보니까 여전히 20%대. 그러니까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20%대인 거예요. 그런 조사 결과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기자] 그렇죠. 최근에도 방송사의 여론조사를 보면 지금도 나가고 있는데 한 28.6% 나왔잖아요. 20%대 후반으로 보면 될 것 같아요. 부정평가 이유 중에는 독단적이고 일방적이어서, 또 능력과 경험이 부족해서라는 답변들이 좀 많았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대통령의 국정운영 방식에 대해서 국민들이 신뢰를 하고 있지 않은 것 같기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100일 동안에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는데 이런 것들이 쌓이면서 한 번에 하락 국면을 더 키운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인사 논란 있었죠. 또 검찰 편중 인사 논란이 있었죠. 사적 채용 논란이라든지 친분 논란이 있었는데 이 와중에 대통령실 입장에서는 외부적인 요인도 어떻게 보면 공교롭게도 겹친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러니까 세계 경제 상황이 고금리에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면서 경제 상황이 안 좋아진 점 등이 한꺼번에 겹친 데다가 국정운영의 두 중요한 축이 여당과 대통령실일 텐데 여당 지금 상황 굳이 제가 설명 안 드려도 대부분의 국민들이 아실 정도로 약간 정신없고 어수선하고 어떻게 보면 엉망인 상황이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모두 다 겹쳐서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기는 합니다. [임경빈] 오늘 기자들하고 직접 대면을 하게 되니까 대통령 입장에서 관련된 여론조사를 하나 소개해 드리자면 더 긴장을 할 수밖에 없겠다 싶은 게 어제 기자협회보에서 발표한 건데 한국기자협회가 마이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서 1000명의 기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했는데 그 평가에서는 긍정평가가 더 박하게 나왔습니다. 일반 국민들보다 더 박하게. 긍정평가 10.7% 나왔는데 굉장히 지금 기자들이 현재의 대통령실의 운영방식이나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대해서 깊은 의혹을 가지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오늘 기자회견에서 만수 기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굉장히 송곳질문들이 들어갈 수밖에 없을 거다. 이런 국민들의 걱정을 해소시킬 수 있을 만큼 대통령실이 충분히 준비가 된 상태로 오늘 기자회견을 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이 내용, 제가 말씀드린 여론조사에 대해서는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앵커] 기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해서 지난달 29일부터 10일 동안. 응답자의 10.7%가 윤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 이렇게 답을 했고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고요. [기자] 100일을 맞춰서 이런저런 여론조사가 나오고 있는데 오늘 한국일보 여론조사도 흥미롭기는 하더라고요. 대선 때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했던 10명 중 4명이 등을 돌렸다는 기사인데 이런 점도 어떻게 보면 대통령이나 대통령실에서 뼈아프게 느끼지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아직 임기가 많이 남았습니다. 충분히 반전의 계기를 모색할 수 있을 테고요. [앵커] 알겠습니다. 이런 문제와 관련해서 지금 그래서 최근에 나오는 얘기가 이거 인적 쇄신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요구들이 있는데 일단 윤석열 대통령은 실속 있는 쇄신을 강조했고요. 지금 나오는 얘기를 보면 김대기 비서실장은 유임하고 김은혜 전 의원을 영입한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이게 개편은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가겠다, 이런 얘기인 것 같기도 하고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임경빈] 안전하게 가겠다는 의도도 있는 것 같고 또 하나는 쇄신보다는 좀 더 무게를 오히려 실어주는 쪽으로 대통령실에 대해서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서 그러다 보니까 이게 국민여론이라는 것은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 다 바꾸겠다라는 메시지를 내줬으면 하는 건데 그 방향에 부합하는 건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오늘 아침에 언론 인터뷰를 보니까 김태흠 충남지사 같은 경우에는 한 발 더 나아가서 당 자체를 개편할 필요가 있다. 그 얘기는 아예 재창당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얘기까지 내놨거든요. 여당 내부에서도 지금 전반적인 쇄신이 필요한데 대통령실이 조금 소극적인 것 아닌가. 대통령이 지금 판단에 있어서 조금 소극적으로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런 걱정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니까요. 윤석열 대통령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요. [기자] 그런데 어제 약식 회견을 보면 전체적인 방향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제시한 것 같습니다. 내실 있고 실속 있고 꼼꼼하게 하겠다는 거기 때문에 지금 대통령실 주변의 여론은 크게 갈리긴 했어요. 대폭 개편으로 갈 것이냐, 소폭 개편, 핀셋 개편으로 갈 것이냐인데 대폭 개편의 핵심은 결국에는 비서실장입니다. 비서실장과 일부 수석급 참모들을 교체하는 것인데 그렇게까지는 가지는 않을 것 같다는 게 방향이 일단 선 것 같기는 하고요. 대통령실 관계자들 얘기를 두루 들어보면 어떻게 보면 쇄신의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 인적 개편일 수 있다라는 이야기도 하기는 합니다. 왜냐하면 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들어오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이 들어오는 사람을 현재 대통령 참모들보다 더 우수한 자원을 찾는 과정이 그리 쉽지는 않다라는 그런 고충도 사실은 있는 것 같기는 하고요. 하지만 또 다른 편에서는 평론가님 말씀대로 국민들에게 어떤 신호라든지 의지를 보여준다는 측면에서는 대폭 개편론도 끊임없이 나오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어제 약식회견보다는 조금 더 구체화된, 또 한편으로는 김은혜 전 의원 같은 경우 계속 등판론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특정 인사와 관련해서도 질문이 나오고 거기에 대해서도 대통령의 설명이 필요하다면 이쯤에서 한 번쯤 정리가 될 수 있다고 보는데 또 특정 인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게 대통령이라고 그렇게 쉬운 건 아닙니다. 아직 인사는 한 시간 전, 10분 전에도 뒤집어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한번 지켜보시죠, 오늘 기자회견. [앵커] 알겠습니다. 지금 아까 얘기했던 여러 가지 문제들, 그러니까 숙제라고 해야 될까요. 이것 중의 하나가 집권여당인 국민의힘 상황일 텐데 이게 지금 취임 100일인데 집권여당이 비대위 구성하고 나서는 것도 참 이례적인 상황이지 않습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여당 입장에서는, 여권 입장에서는 삼중고가 겹쳤어요. 대통령 지지율 하락, 그다음에 여권의 내홍인데 여기에 대해서 어제 비대위가 출범을 했는데 비대위 구성을 보면 전반적으로는 지금 국민의힘 내부에서 윤핵관 논란이 굉장히 시끄러웠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계파 안배에 굉장히 주력을 한 것 같고요. 계파 안배라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색깔을 확 뺐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약간 다소 무색무취할 정도로 색깔을 뺐고 지역이라든지 성별 안배는 균형을 갖춘 것 같은데 한 가지 지적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주기환 전 광주시장 후보가 참여를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아시겠지만 윤석열 대통령과 20년지기로 알려져 있고요. 윤석열 대통령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인물인데 그렇기 때문에 어제 비대위원 명단이 발표된 이후에 윤석열 대통령 측근 포함 논란이 당연히 불거졌고요. 여권 관계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주호영 위원장은 여기에 대해서는 본인도 스스로 굉장히 고심을 했다. 하지만 호남의 대표성이라는 부분을 무시할 수 없었다. 그게 더 중요하다. 광주시장 선거에 나갔는데 한 15% 득표율을 보였다고 해요. 그만큼 상징성이 있다는 이야기인데 이런 반발을 충분히 예상했던 것 같고요. 후보군으로 정운천 의원이라든지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라든지 그다음에 조배숙 전 의원들도 물망에 오르긴 했었는데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주기환 전 후보가 됐다고 하고. 정치라는 게 어떻게 보면 결정을 하고 책임을 지는 자리기 때문에 주호영 위원장 이야기대로 적절하다고 생각했다면 한번 여론의 흐름이라든지 이런 걸 지켜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임경빈] 기자님 말씀처럼 사실 인사를 할 때 계파의 갈등 요소를 줄이는 방법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계파 색을 아예 옅어버리게 만드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색을 아예 빼버리는 방식이 있고요. 그냥 배분을 해서 서로 색이 섞여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만드는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이번 주호영 비대위 같은 경우에는 기자님 지적하신 것처럼 아예 그냥 색깔을 빼버려서 투명하게 만드는 방식을 선택을 했습니다. 문제는 지금 주기환 전 광주시장 후보를 비대위원으로 선임을 함으로써 말하자면 투명한 물에다가 물감을 떨어뜨려서. 한 방울 떨어뜨렸는데도 그냥 적셔버린 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민을 해볼 필요는 있어요. 왜냐하면 차라리 다른 비대위원들도 계파 균형 분배를 명확하게 해서 무게감 있는 다른 계파 인물들이 들어왔으면 주기환 비대위원의 색이 덜 두드러지는데 다른 분들이 전체적으로, 이렇게 말씀드리면 그분은 섭섭하실지 모르지만 무게감이 좀 떨어지거든요. 다른 분들이 무게감이 떨어지다 보니까 오히려 주기환 비대위원의 존재감이 더 부각되는, 역으로. 그러다 보면 밖에 나오는 신호는 그러면 윤석열 대통령이나 소위 말하는 친윤계에 무게를 더 싣는 쪽으로 옮겨가려는 거구나라는 신호가 나올 수밖에 없어서 조금 아쉬운 지점인 것 같아요. [기자] 굉장히 눈에 띄는 인선이기는 해요. 주호영 위원장 입장에서는 앞으로 해야 될 일이 굉장히 많잖아요. 당의 내홍을 수습하고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해야 되는 자리이기도 하고. 그리고 어제 주호영 위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주기환 전 수사관이 들어왔다고 해서 비대위의 전체 색깔을 좌지우지하지 않을 거라고 이야기를 했고 앞으로 한번 봐라, 비대위에서 내리는 결정이 과연 그런 것인가를 봐달라고 호소하기는 했는데 글쎄요, 어쨌든 간에 첫 인선이 비대위의 출발에 있어서 주목을 받는 부분인데 너무 이렇게 윤석열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점이 부각된다는 점에서는 좀 아쉽기는 합니다. [앵커] 비대위 체제가 출범하는 데 있어서도 윤심이 작용한 것 아니냐, 이런 논란이 있는 가운데 인선까지 이렇게 되니까 논란이 배가 되는 것 같은. [기자] 그런데 이게 조금 더 들어가면 대통령실 우리가 앞부분에서 이야기를 했잖아요. 대통령실의 지금 가장 큰 관심이 인적 쇄신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런데 이런 인적 쇄신과 쇄신의 방향이 나오고 있는데 여당의 비대위원 임명에 친윤이라는 상징성을 가진 인물이 들어오면서 어떻게 보면 여권 전체의 인적 쇄신론에 있어서 조금 그게 희석화되는 그런 효과를 같이 낳고 있다는 점에서 더 큰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평론가님 말씀처럼. [임경빈] 정치 비평적으로 봤을 때는 정치인 중에서 친윤계 인사들어가는 것보다도 오히려 더 대통령실과 밀착돼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 애초에 20년지기라는 설명도 있었지만 같이 수사를 했던, 그러니까 광주지검에서 수사관으로 같이 일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윤석열 대통령의 검찰 라인 쪽이거든요. 정치계의 인맥이 아니고 대통령의 개인 인맥에 조금 더 가깝기 때문에 수사 전문가셨으니까 그쪽 표현대로 말하자면 대통령실의 일종의 빨대 역할을 하는 게 아니냐, 이런 의심을 살 수도 있는 대목이기 때문에 주목을 받는 것 같습니다. [앵커] 더 긴밀하게 서로 가까이 의견을 주고받는 그런 관계가 아니냐, 이런 시선도 있다다, 이런 말씀이셨고요. 이 부분은 어땠습니까? 권성동 원내대표 같은 경우에는 재신임을 받아서 비대위에 합류를 했는데 이게 이준석 대표도 비판을 했습니다마는 비상상황을 만든 당사자이기도 한데 이게 비대위에 또 당연직으로 참여를 한 이 상황이 참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는지. [기자] 계속 논란이 됐던 부분이기도 하고요. 권성동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에 참여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원내대표이기 때문에 그간의 관행을 봤을 때 당연직으로 포함이 되는 것이다. 권성동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반대하는 쪽에서는 당헌당규에 명시적으로 나와 있지 않다. 충분히 배척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고 주장을 했었는데 그렇기 때문에 어제 권성동 원내대표가 의원총회에서 재신임이라는 카드를 들고 나온 것이고요. 거기서 의원들의 재신임을 받았기 때문에 결격사유가 일부 절차적인 문제가 해소가 된 것으로 판단한 거고 주호영 위원장이 비대위원으로 임명을 했고 또 나중에 상임전국위를 통과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어제 재신임을 물을 거라고는 저희도 예상을 하지는 못했어요. 왜냐하면 처음에 의원총회를 화상으로 진행하기로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의원총회를 불과 한두 시간 앞두고 직접 대면 의원총회로 변경이 됐고요. 의원들이 한 60명 정도 참석을 했다고 해요. 그러니까 국민의힘 전체 의원의 과반을 일단 확보를 해서 여기서 과반의 과반으로 의결을 진행을 한 것 같은데 주호영 위원장 표현대로라면 압도적인 찬성이었다. 거꾸로 보면 만장일치는 아니었다는 얘기잖아요. 반대도 나왔던 것 같고 일부 정우택 의원 같은 경우에는 그 전날, 그러니까 당일 아침 라디오 방송 등에서 어떻게 보면 반대 의견을 명시적으로 이야기했기 때문에 반대표도 일부 나온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런데 60명 가운데서 조금 권성동 원내대표에 반대하거나 친이준석계, 그러니까 이준석 전 대표와 가까운 의원들의 명단은 조금 덜 보이기는 하더라고요. [앵커] 그랬군요. 그런데 이런 상황을 두고 아까 얘기한 것처럼 이준석 대표도 아이러니하다, 이렇게 비판을 하기도 했는데 오늘 이준석 대표가 언론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비대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관련한 심문이 오늘 진행이 되는데 여기에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임경빈] 직접 나오기로 했습니다. [앵커] 오늘 이게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요. [임경빈] 가처분 신청은 원래 시급한 사안을 다루기 때문에 보통은 당일날 나오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는데 이 사안은 워낙 예민한 사안이라 어떨지를 지켜보기는 해야 됩니다마는 오늘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그리고 그렇게 되면 지금 법조계나 정치권에서 전망하기로는 이준석 대표가 원하는 것처럼 가처분 신청이 인용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 같다. 기각될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 시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법원이 보통은 정당 내부의 일이나 혹은 국회 내부에서 벌어진 일들에 대해서 직접 판단하는 것을 거리를 둬왔었던 게 그게 일반적인 경우였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국민의힘이 그동안 이준석 대표를 소위 말해서 축출하는 과정, 실제로는 비대위를 만드는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여러 노력들을 나름대로 해왔기 때문에. 이를테면 최고위를 열고 전국상임위를 소집을 하고 그전에 전국위원회를 열고 이런 식의 절차적 정당성은 차근차근 밟아왔었기 때문에 이걸 넘어서는 판단을 법원에서 하기에는 부담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오늘 이준석 대표가 법원에 나온다고 하니까 이따 나와서 또 무슨 얘기를 하는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주당 얘기 마지막으로 간단히 해 볼게요. 민주당도 지금 논란입니다. 당헌 80조를 개정하기로 했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저 당헌 80조가 대체 뭐길래 저렇게 매일 얘기하나 하실 거예요. [기자] 간단하게 검찰에서 기소하면 직무정지가 되게 돼 있었던 것을 1심 판단을 받아보고 거기에 따라서 직무정지를 하는지를 결정을 하겠다는 거고요. 한 가지가 더 있어요. 1심에서 유죄를 받더라도, 금고 이상의 유죄를 받더라도 최고위나 비대위의 의결이 있으면 직무정지를 하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러니까 기존의 당헌은 조금 다소 엄격했던 거죠. 그러니까 검찰이 의원이나 정치인을 수사를 해서 기소를 하게 되면 바로 직무정지가 됐었는데 그러지 않고 1심, 재판부의 판단까지 받아보겠다는 그런 입장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친이재명계 쪽에서는 찬성이다. 지금 우리가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에 검찰, 사정당국의 정치권에 대한 수사가 굉장히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는 와중에 우리가 희생양이 될 수 없다는 논리고 반면에 반이재명계 의원 쪽에서는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우리의 도덕적인 기준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떨어뜨리는 것이고 국민의힘의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라면서 반대를 하고 있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오늘 비대위가 있는데 어제 전당대회준비위원회에서 의결이 됐고 오늘 아침 9시 반에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있는데 여기서 의결을 추진하게 될 것 같은데 우상호 위원장도 굉장히 고심이 큰 것 같아요. 어제 기자들이 계속 따라다니면서 질문을 했는데 나는 오늘은 얘기할 수 없다. [앵커] 아무래도 찬반이 팽팽한 상황이니까 그러지 않았나 싶은데 여야 모두 혼란에 빠진 모습인데요. 오늘도 계속 정치권 상황 지켜봐야겠습니다. 정치권 이슈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임경빈 시사평론가, 정치부 이만수 기자였습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께 만들어갈 뉴스앱 [이슈묍] 내려받기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YTN 20220817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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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이준석 가처분 촉각...민주 비대위 '당헌 80조' 유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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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만 명대로 126일 만에 최다... 02:54
    18만 명대로 126일 만에 최다..."주말 중증병상 당직병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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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 관계자 02:31
    군 관계자 "북한, 오늘 오전 순항미사일 2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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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유가 우크라 전쟁 이전 수준 하락...경기 침체 우려 01:58
    국제 유가 우크라 전쟁 이전 수준 하락...경기 침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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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륙 무더위 속 소나기...제주도·영동 120mm↑ 많은 비 01:39
    [날씨] 내륙 무더위 속 소나기...제주도·영동 120mm↑ 많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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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전기 끊어져 '완전 마비'...수십억 피해에 복구는 미지수 02:25
    [자막뉴스] 전기 끊어져 '완전 마비'...수십억 피해에 복구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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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대전차 로켓 발사기를 등에 멘 '4족 전투 로봇' 01:02
    [세상만사] 대전차 로켓 발사기를 등에 멘 '4족 전투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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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이준석, 비대위 전환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 00:54
    [현장영상+] 이준석, 비대위 전환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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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확 앞두고 농작물 침수...농민 '망연자실' 02:19
    수확 앞두고 농작물 침수...농민 '망연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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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러 점령' 크림반도 또 폭발...우크라 특수 부대 개입? 01:24
    [자막뉴스] '러 점령' 크림반도 또 폭발...우크라 특수 부대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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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중부 내륙 소나기...내일 전국 맑음, 자외선 ↑ 01:04
    [날씨] 중부 내륙 소나기...내일 전국 맑음, 자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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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러시아, 원전에 극단적 행동...'제2 체르노빌' 우려까지 02:07
    [자막뉴스] 러시아, 원전에 극단적 행동...'제2 체르노빌' 우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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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분 동안 진행된 첫 기자회견...尹 04:37
    54분 동안 진행된 첫 기자회견...尹 "분골쇄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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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3:43
    與 "국정 전반 설명 기회"...野 "빈 수레만 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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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尹 취임 100일에 순항미사일 2발...한미연습 반발인 듯 02:16
    북한, 尹 취임 100일에 순항미사일 2발...한미연습 반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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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1:02
    尹 "북한 내 무리한, 힘에 의한 현상 변경 원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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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경북, 농업대전환 추진위원회 출범 00:19
    [경북] 경북, 농업대전환 추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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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울산 '전기 친환경 선박 협력단지' 용역 보고회 개최 00:17
    [울산] 울산 '전기 친환경 선박 협력단지' 용역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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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與 비대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 02:17
    이준석, '與 비대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당내 민주주의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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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경북, 동해안 청정에너지 벨트 조성 등...동해안권 비전 제시 00:25
    [경북] 경북, 동해안 청정에너지 벨트 조성 등...동해안권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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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이준석 05:42
    [현장영상+] 이준석 "삼권분립 위기 우려..사법부가 개입해 바로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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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울산시, '수소 규제 자유 특구'사업 성과 간담회 개최 00:18
    [울산] 울산시, '수소 규제 자유 특구'사업 성과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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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경찰 앞에서 건넨 수천만 원, 보이스피싱 조직이 '꿀꺽' 01:53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경찰 앞에서 건넨 수천만 원, 보이스피싱 조직이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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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대구시, 상생협정 해지 통보...대구·구미 물 협력 파국 00:21
    [대구] 대구시, 상생협정 해지 통보...대구·구미 물 협력 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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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이준석 가처분 촉각...민주 비대위 '당헌 80조' 절충안 02:55
    與, 이준석 가처분 촉각...민주 비대위 '당헌 80조' 절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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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바이든 '이 법안' 서명하자...잘나가던 현대차 위기? 01:51
    [자막뉴스] 바이든 '이 법안' 서명하자...잘나가던 현대차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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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다 깨진 '장마와 무더위'... 02:08
    공식 다 깨진 '장마와 무더위'..."우기 도입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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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만 명대로 126일 만에 최다... 02:49
    18만 명대로 126일 만에 최다..."주말 중증병상 당직병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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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위협 받는 한반도...지구 온난화의 습격 01:56
    [자막뉴스] 위협 받는 한반도...지구 온난화의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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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빨래하다가 유리문 '산산조각' ...또 폭발한 삼성 세탁기 02:20
    [자막뉴스] 빨래하다가 유리문 '산산조각' ...또 폭발한 삼성 세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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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前 회장 1심 징역 10년...법정구속 00:41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前 회장 1심 징역 10년...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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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취임 100일 기자회견, 국민 평가는? 25:34
    [뉴스큐] 취임 100일 기자회견, 국민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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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일 앞둔 화물연대 하이트진로 파업...협상 타결 어렵나? 03:12
    100일 앞둔 화물연대 하이트진로 파업...협상 타결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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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단체 00:30
    시민단체 "검수완박 시행령은 위법"...尹·한동훈 공수처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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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킹 범죄자' 전자발찌 부착 추진...최장 10년·피해자 접근금지 02:14
    '스토킹 범죄자' 전자발찌 부착 추진...최장 10년·피해자 접근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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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특채' 김순호 주체사상이 전문지식?...野 10:00
    '경찰 특채' 김순호 주체사상이 전문지식?...野 "사퇴 거부 시 장관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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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한수원, 체코에 봉사단 파견...원전 사업 지역에서 봉사 00:10
    [기업] 한수원, 체코에 봉사단 파견...원전 사업 지역에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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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농심, 라면 애호가 요청 반영해 '라면왕 김통깨' 출시 00:12
    [기업] 농심, 라면 애호가 요청 반영해 '라면왕 김통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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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쌍용차 노조·채권단, 산은에 지연 이자 탕감·원금 출자 전환 촉구 00:14
    [기업] 쌍용차 노조·채권단, 산은에 지연 이자 탕감·원금 출자 전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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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고, 28년 만에 대통령배 고교야구 우승 00:25
    대전고, 28년 만에 대통령배 고교야구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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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KGC 인삼공사, 'MZ 세대'로 홍삼 소비층 확대 00:14
    [기업] KGC 인삼공사, 'MZ 세대'로 홍삼 소비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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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희룡 00:44
    원희룡 "올라간 재산 가치, 적절히 환원해야"...재초환 유예 선 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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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서울시 브랜드 'I·SEOUL·U'...7년 만에 새롭게 바뀐다 02:45
    [뉴스큐] 서울시 브랜드 'I·SEOUL·U'...7년 만에 새롭게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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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7㎞ 광속구' 심준석, 미국행 선언...신인드래프트 판도 변화 02:06
    '157㎞ 광속구' 심준석, 미국행 선언...신인드래프트 판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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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비대위 효력 정지' 가처분 내일 이후 결정...이준석 04:17
    '국민의힘 비대위 효력 정지' 가처분 내일 이후 결정...이준석 "민주주의 훼손" vs 與 "절차상 하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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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여 분 동안 진행된 첫 기자회견...尹 04:42
    50여 분 동안 진행된 첫 기자회견...尹 "분골쇄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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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1
    "국정 소상히 설명" vs "빈 수레 요란"...여야 평가 극과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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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가처분 결과 주시...野 비대위 '당헌 80조' 절충안 02:51
    與, 가처분 결과 주시...野 비대위 '당헌 80조' 절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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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26
    尹 "힘에 의한 北 현상변화 원치 않아"..."한일관계 빠르게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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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넉 달 만에 최다...주말 중증 병상 당직병원 운영 02:02
    신규 환자 넉 달 만에 최다...주말 중증 병상 당직병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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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 대비 확진자 '세계 1위'... 02:17
    인구 대비 확진자 '세계 1위'..."우려할 수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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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일 앞둔 화물연대 하이트진로 파업...협상 타결 어렵나? 03:11
    100일 앞둔 화물연대 하이트진로 파업...협상 타결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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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담대 금리 6% 재돌파...집값 하락에 '영끌족' 비명 02:19
    주담대 금리 6% 재돌파...집값 하락에 '영끌족'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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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중국 이어 미국까지 '급락'...경기 침체 '경고등' 01:49
    [자막뉴스] 중국 이어 미국까지 '급락'...경기 침체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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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차량 훔쳐 난폭 운전하는 영상 확산...기아·현대차 수난 02:03
    美, 차량 훔쳐 난폭 운전하는 영상 확산...기아·현대차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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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드론으로 둘러본 충남 수해현장 00:33
    [영상] 드론으로 둘러본 충남 수해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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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킹범도 전자발찌 부착 추진... 02:40
    스토킹범도 전자발찌 부착 추진..."제도 개선도 선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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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에 있던 겸재 '선면산수도' 귀환...유물 3백여 점 세종시에 기증 02:47
    미국에 있던 겸재 '선면산수도' 귀환...유물 3백여 점 세종시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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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무더위 기승...곳곳에 돌풍·벼락 동반 소나기 00:57
    [날씨] 내일도 무더위 기승...곳곳에 돌풍·벼락 동반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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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2
    "국민 숨소리 듣고 분골쇄신"...尹 100일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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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비대위 효력 정지' 가처분 내일 이후 결정...이준석 04:07
    '국민의힘 비대위 효력 정지' 가처분 내일 이후 결정...이준석 "민주주의 훼손" vs 與 "절차상 하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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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방탄' 역풍 우려?...野 비대위, 당헌개정 '급제동' 02:38
    '李 방탄' 역풍 우려?...野 비대위, 당헌개정 '급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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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서해 피격' 해경청 압수수색...'월북 몰이' 규명 주력 02:30
    檢, '서해 피격' 해경청 압수수색...'월북 몰이' 규명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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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영끌족 '발등에 불'...한은 총재까지 '섬뜩한 경고' 02:09
    [자막뉴스] 영끌족 '발등에 불'...한은 총재까지 '섬뜩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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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동서고가도로 달리던 차량에서 불...2명 경상 00:24
    부산 동서고가도로 달리던 차량에서 불...2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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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천 음식점 LP가스 폭발...2명 중상 00:27
    홍천 음식점 LP가스 폭발...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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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바이든, 인플레 감축법 서명...희비 엇갈린 국내 기업 13:15
    [뉴있저] 바이든, 인플레 감축법 서명...희비 엇갈린 국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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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미국 청소년 범죄에 기아·현대차가...? 이유 대충격 01:54
    [자막뉴스] 미국 청소년 범죄에 기아·현대차가...? 이유 대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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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에서 맞붙은 이준석·국민의힘... 02:43
    법원에서 맞붙은 이준석·국민의힘..."민주주의 훼손" vs "절차적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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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징역 10년... 02:40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징역 10년..."조직적 사익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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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문진에 '반경 2km 국지성 물폭탄'... 02:27
    주문진에 '반경 2km 국지성 물폭탄'..."대피할 틈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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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에 있던 겸재 '선면산수도' 귀환...유물 3백여 점 세종시에 기증 02:50
    미국에 있던 겸재 '선면산수도' 귀환...유물 3백여 점 세종시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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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이예람 명예훼손·수사자료 유출' 공군 공보장교 구속영장 기각 00:35
    '故 이예람 명예훼손·수사자료 유출' 공군 공보장교 구속영장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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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6
    "국민 숨소리 듣고 분골쇄신"...尹 100일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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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은 지지율에 02:31
    낮은 지지율에 "민심 겸허히 받들 것"...이준석 발언에는 대응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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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尹 취임 100일에 순항미사일...한미 연습 반발인 듯 01:43
    북한, 尹 취임 100일에 순항미사일...한미 연습 반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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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4
    "국정 소상히 설명" vs "빈 수레 요란"...여야 평가 극과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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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03:22
    李 "전례 없다" vs 與 "문제없다"...어떤 결과든 후폭풍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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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방탄' 역풍 우려?...野 비대위, 당헌개정 '급제동' 02:37
    '李 방탄' 역풍 우려?...野 비대위, 당헌개정 '급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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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문진에 '반경 2km 국지성 물폭탄'... 02:25
    주문진에 '반경 2km 국지성 물폭탄'..."대피할 틈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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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확 앞두고 농작물 침수...농민 '망연자실' 02:20
    수확 앞두고 농작물 침수...농민 '망연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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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다 깨진 '장마와 무더위'... 02:08
    공식 다 깨진 '장마와 무더위'..."우기 도입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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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서해 피격' 해경청 압수수색...'월북 몰이' 규명 주력 02:29
    檢, '서해 피격' 해경청 압수수색...'월북 몰이' 규명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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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킹범도 전자발찌 부착 추진... 02:41
    스토킹범도 전자발찌 부착 추진..."제도 개선도 선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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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는Y] 삼성 세탁기 또 '펑'...돌다가 갑자기 유리문 산산조각 02:33
    [제보는Y] 삼성 세탁기 또 '펑'...돌다가 갑자기 유리문 산산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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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징역 10년... 02:38
    '계열사 부당지원' 박삼구 징역 10년..."조직적 사익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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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담대 금리 6% 재돌파...집값 하락에 '영끌족' 비명 02:17
    주담대 금리 6% 재돌파...집값 하락에 '영끌족'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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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일 앞둔 화물연대 하이트진로 파업...협상 타결 어렵나? 03:11
    100일 앞둔 화물연대 하이트진로 파업...협상 타결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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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00:35
    권성동 "민주노총, 온갖 불법행위로 법치주의 유린" 강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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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원 00:42
    감사원 "여가부,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 부실하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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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910조원 인플레 감축법 서명 ...현대차 등 전기차 업계 '화들짝' 02:07
    바이든, 910조원 인플레 감축법 서명 ...현대차 등 전기차 업계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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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차량 훔쳐 난폭 운전하는 영상 확산...기아·현대차 수난 02:03
    美, 차량 훔쳐 난폭 운전하는 영상 확산...기아·현대차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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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넉 달 만에 최다...주말 중증 병상 당직병원 운영 02:01
    신규 환자 넉 달 만에 최다...주말 중증 병상 당직병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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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 휴가' 마친 中 지도부...경제·안보 청사진은? 02:16
    '여름 휴가' 마친 中 지도부...경제·안보 청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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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3연속 끝내기 승리 5연승 00:25
    kt, 3연속 끝내기 승리 5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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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무더위 기승... 곳곳 돌풍·벼락 동반 소나기 01:14
    [날씨] 내일 무더위 기승... 곳곳 돌풍·벼락 동반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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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野, '이상민 파면' 거듭 압박... 02:43
    野, '이상민 파면' 거듭 압박..."불응 시 해임건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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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만찬 때도 화물연대 파업 우려...이상민 거취 언급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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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뉴스1번지] 윤대통령, 與지도부와 '관저 만찬'…여야, 국조 신경전 32:04
    [뉴스1번지] 윤대통령, 與지도부와 '관저 만찬'…여야, 국조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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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국정조사 시작부터 대립… 01:34
    국정조사 시작부터 대립…"이상민 파면" "정치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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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파행 끝 국조 첫발...'대장동 키맨' 김만배 입 여나 23:57
    파행 끝 국조 첫발...'대장동 키맨' 김만배 입 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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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폭로전·검찰수사·당내 균열…이재명 '삼각 파고' 넘을까 43:30
    폭로전·검찰수사·당내 균열…이재명 '삼각 파고'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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