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있저]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 1심 뒤집고 23년 만에 '유죄'

2022.08.18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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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함형건 앵커 ■ 출연 : 장윤미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시 [YTN 뉴스가 있는 저녁]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장기 미제로 남아있던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의 피의자가 23년 만에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1심의 무죄 선고를 뒤집고 항소심에서 살인 혐의가 적용된 배경과 앞으로의 전망 등을 장윤미 변호사와 함께 얘기 나누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장윤미] 안녕하세요. [앵커] 제주 변호사 살인 사건, 이 사건 자체는 1999년에 발생한 거더라고요. 이게 한 20여 년 만에 재수사가 됐다가 오늘 판결까지 받게 된 건데. 어떤 사건인지 다시 한 번 정리해 볼까요? [장윤미]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99년 11월 5일에 있었던 사건입니다. 이 모 변호사가 살해당한 채 발견이 됩니다. 괴한의 습격을 받고 본인의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데요. 그 당시에 대대적으로 수사를 했지만 특별히 원한을 살 만한 경위랄지 아니면 채권, 채무관계랄지 어떤 살인의 동기라고 짐작될 만한 이런 단서들을 그 당시에 수사기관은 포착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장기 미제 사건화되고 실마리가 풀리지 않았는데 한 시사프로그램에서 2020년 6월에 과거 조직폭력배였던 김 모 씨가 출연을 하게 됩니다. 이 수사가 일단락은 됐지만 새로운 증거가 나오게 된 하나의 국면전환이 바로 시사프로그램에서 제공된 겁니다. 그래서 2019년 10월 7일에 제작진과 1시간가량 통화하고 그 직후에는 또 5시간가량 영상통화를 합니다. 그런데 제작진에게 이야기한 내용이 범상치가 않은 것입니다. 굉장히 구체적이었고 사실 그 상황에 가담한 사람이 아니라면 알 수 없는 굉장히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있었기 때문에 경찰이 다시 수사에 착수했고 20년이 지난 지금 기소가 된 이후에 항소심까지 유죄가 나온 상황이고 1심과 2심의 판단이 완전히 엇갈렸기 때문에 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사건입니다. [앵커] 지금 1심과 2심이 모두 올해 진행된 건데 한 반년 정도 지난 1심에서는 무죄였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어떻게 유죄가 판결이 난 건가요? [장윤미] 일단 1심에서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는 점이 가장 유력하게 무죄로 판단되는 근거로 작용했습니다. 이게 사실 국내에 이 사람이 머물러 있었으면 기소조차 되지 않았을 겁니다. 시효가 2014년경에 이미 도가한 사건이거든요. 그런데 해외에 머물렀기 때문에 시효가 중단이 돼서 수사가 재개될 수 있었던 부분이 있는데. 1심에서는 이 부분과 합리적 의심이 배제될 정도로 살인죄의 어떤 공동정범 그러니까 행위를 분담해가지고 살인까지 의율하기는 좀 어렵다라는 결론을 냈고요. 항소심 재판부는 전혀 다른 판단을 내렸습니다. 지금 살인죄와 관련해서는 유죄로 인정하면서 징역 12년형을 선고했는데요. 그 당시에 방송 제작진한테 이야기한 내용들. 본인이 미행을 했고 미행을 시키면서 어떠어떠한 사실관계들을 정보로 취득하게 됐고 범행현장은 어땠었고 그 당시에 사망에 이르게 된 흉기로 찌른 부위 등에 대해서 매우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또 증인들의 증언이 유죄로 판단하는 데 결정적으로 작용했는데 그 당시에 그 현장에서 실제로 살인에 가담한 같은 조직폭력배 출신의 손 모 씨가 있습니다. 손 모 씨의 범행에 대해서 굉장히 상세하게 진술을 하면서 손 모 씨와 내가 같이 변호사와 관련된 일을 봤다고 동거녀가 법정에 나와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고 증언하기도 했고요. 손 모 씨 같은 경우에는 시효를 거의 몇 달 안 남겨둔 상태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 같은 경우에 그 사실관계를 이야기하면서 지인 앞에서 굉장히 심적으로 괴로워했다는 심경을 토로했다는 증언이 나오기도 했거든요. 이걸 쭉 종합해 보면 직접증거는 없지만 최소한 변호사가 사망에 이를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본인이 현장에 나가고 이런 것은 아니었더라도 그 당시에 흉기를 특수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런 특수제작한 흉기로 가해행위를 하려고 했을 때 본인들은 상해를 목적으로 했다고 하지만 사망에 이를 것까지 충분히 예견 가능했다. 최소한 미필적 고의로 인한 살인죄가 인정 가능하다는 게 항소심 재판부의 판단이었던 겁니다. [앵커] 결국 직접증거는 없지만 간접증거만으로도 그 내용들이 너무나 구체적이고 일관되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피고인이 현장에서 직접 범행에 가담한 것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른바 미필적 고의로 해서 사실상 이 변호사가 사망에 이르게 될 거라는 걸 예측이 되는 상황에서 범행을 진행시켰다는 거죠. 그것이 알고 싶다에 피고인이 출연해서 그런 굉장히 구체적인 인터뷰를 했던 건데. 본인이 착각을 했던 모양이에요. 아까 잠깐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공소시효가 지난 것으로 착각을 했던 거죠? [장윤미]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세밀하게 이야기한 것이 아닌가라고 추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형사소송법 253조를 보면 범인이 형사처분을 피하기 위해서 국외로 도피할 경우에 그 기간 동안 시효가 중단된다고 하거든요. 이 부분은 형사처분을 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규정이 돼 있지만 범행을 저지른 직후에 해외로 도주를 하면 그건 범행을 저지른 걸 형사처벌을 면하기 위해 의도가 있었다고 자동적으로 보게 되는 그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본인은 해외에 체류한 기간까지 공소시효 기간이 다 포함되는 것으로 착오를 해서 제작진에게 굉장히 상세하게 이야기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본인의 형사죄책을 질 것까지 감내하면서 제작진한테 이렇게 협조할 필요는 전혀 없기 때문에 착오를 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부분입니다. [앵커] 피고인 측이 대법원에 상고를 했어요. 대법원에 가서도 유죄가 나올까요? 어떻게 전망됩니까? [장윤미] 사실 대법원에서는 원심 그러니까 이번에 판결이 난 항소심이 법리적으로 제대로 사실 인정을 했고 증거 채택을 했는지를 들여다보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증거 현출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아마 이 부분과 관련해서도 뒤집어질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특수제작한 흉기 그리고 조직폭력배 활동을 했기 때문에 이런 흉기를 사용하면 사람이 사망에 이르는 경우들을 간혹 봐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본인의 인식 속에서는 변호사에게 이런 흉기를 휘둘렀을 때 사망할 수 있었다는 건 충분히 정황상 인정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뒤집어질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또 다른 관심은 이제 누가 배후에서 지시했는지, 배후가 누구였는지인데요. 이것도 추가 수사를 통해 밝혀질 수 있을까요? [장윤미] 그렇습니다. 검찰은 일단 상고한 부분과 관련해서 이 부분 끝까지 진실을 파헤치겠다는 입장 내놓고 있습니다. 본인도 본인이 그 변호사와 직접 인연이 있었던 게 아닙니다. 이 피고인 같은 경우에는 3000만 원을 줄 테니까 이 변호사 혼 좀 내줘라라는 심부름을 듣고 범행에 가담을 했기 때문에 분명히 그 지시를 한 당사자는 있거든요, 지금 수면 위로 드러나 있지 않기는 하지만 그 부분까지도 실체적인 진실에 접근하겠다는 게 수사기관의 의지입니다. [앵커] 다음 주제로 바꾸어보겠습니다. 최근에 제주행 비행기에서 아기가 울었다는 이유로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남성에 대한 소식이 있었죠. 그래서 이 사람이 기내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처벌을 받게 됐는데 당사자가 또 다른 주장을 하고 나섰다고요. 아이 아빠가 먼저 폭언을 했었다, 이렇게 주장했다고 하는데요. 이러면 상황이 좀 달라지는 겁니까? [장윤미]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본인은 아마 본인의 폭력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한 과정에서 나도 좀 억울한 부분이 있다. 문제제기를 처음에 했을 때 그걸 그대로 수용했으면 그렇게 세게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을 텐데. 아이 아빠가 내 아이한테 왜 그러냐는 취지로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나왔다고 항변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가 사라지게 되는 건 아니고요. 다만 이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에 있어서 참작이 될 수 있을 여지는 있지만 오히려 본인의 행위가 정당했다고 이렇게 변소하는 부분은 재판에 가면 반성하지 않는다고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는 주장이어서 이 주장은 또 목격자들의 말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도 있어서 이걸 재판부가 그대로 받아들여줄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런가 하면 같은 날 KTX에서도 비슷한 소동이 있었다고 하죠. 대중교통에서 이런 유사한 사고가 계속 잇따를 기미를 보이니까 원희룡 국토부 장관도 강경대응을 시사했다고 해요. 이런 경우에 항공기, 비행기 안에서 이런 소란을 피운 경우와 KTX 같은 열차 안에서 소동을 부리다가 처벌받는 경우 법적 근거가 다를 것 같습니다, 처벌에. [장윤미] 그렇습니다. 이게 유사한 입법취지를 갖고 있습니다. 굉장히 운송기관은 장기간 가기도 하고 제한된 공간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소란 내지 폭력행위가 있게 되면 굉장히 많은 불특정 다수의 승객들이 공포뿐만 아니라 제2의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철도 같은 경우는 별도로 철도안전법에서 이런 부분을 규율하고 있고요. 소란을 피고 폭행, 협박을 철도운행 중인 상황에서 저질렀다고 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고 기내 같은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는데 이건 상당히 가중해서 처벌하는 부분이 있는 겁니다. 제한된 공간이라는 특수성을 입법 취지에 녹여낸 거라고 볼 수 있는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철도 같은 경우에는 어떤 순찰을 강화함으로 인해서 또 항공기 같은 경우도 정말 가장 처벌 수위를 높이는 방향으로 엄단하겠다고 밝힌 만큼 향후 전향적인 조치가 마련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앵커] 그냥 형법상으로 욕설을 하게 되면 모욕죄에도 해당되는 거 아닙니까? [장윤미] 그렇습니다. 불특정 다수가 듣고 있다면 이게 전파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공연성이 있는 제3자가 보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적 평판을 저해하는 언사를 한다. 전형적인 모욕죄이고 부가적으로 항공보안법뿐만 아니라 모욕죄에도 추가로 해당할 여지가 매우 높습니다. [앵커] 비행기 안에서 소란을 폈을 경우에는 조금 더 열차 안보다 처벌의 수위가 높은 건가요? [장윤미] 아니요. 이게 법정형 자체는 낮게 돼 있습니다. 철도는 5년 이하 그리고 항공기는 3년 이하라고 되어 있지만 그렇지만 재판에 갔을 때 이게 법정형에 다소 차이가 있다고 해서 큰 차이로 결과가 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한된 공간에서 다른 다수의 승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나아가서 공포에 질리게까지 하게 한다는 이런 부분을 처벌한다는 입법 취지는 동일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아마 합의가 되지 않거나 하면 더 처벌 수위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그런 범죄입니다. [앵커] 이유야 어떻든간에 대중교통 안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불안과 공포를 조장하는 행위는 미연에 방지를 해야겠죠. 장윤미 변호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께 만들어갈 뉴스앱 [이슈묍] 내려받기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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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티엔 스타뉴스] '항소심서 징역 늘어난' 에이미, 그가 남긴 말은? 01:11
    [와이티엔 스타뉴스] '항소심서 징역 늘어난' 에이미, 그가 남긴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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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권 사퇴 압박' 이석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사의 표명 00:35
    '여권 사퇴 압박' 이석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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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 인사'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사의 표명 00:24
    '文 인사'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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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00:42
    박진 "日, 조속히 문제 풀 생각...저자세 외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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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무더위 속 내륙 소나기...내일 오후부터 전국 비 01:27
    [날씨] 오늘 무더위 속 내륙 소나기...내일 오후부터 전국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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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尹 정부 초대 검찰총장에 이원석...공정위원장 한기정 03:50
    [현장영상+] 尹 정부 초대 검찰총장에 이원석...공정위원장 한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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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세 00:38
    권영세 "北, 핵실험 준비 완료...시기는 정치적 고려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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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다시 돌아온 반값 치킨 논쟁...소비자들의 선택은? 02:52
    [뉴스큐] 다시 돌아온 반값 치킨 논쟁...소비자들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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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칭하이, 산사태로 50명 이상 사망·실종... 00:32
    中 칭하이, 산사태로 50명 이상 사망·실종..."강물 막혀 피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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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이틀 연속 18만 명 안팎...소아·청소년 사망 47% 기저질환 없어 03:11
    신규 환자 이틀 연속 18만 명 안팎...소아·청소년 사망 47% 기저질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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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안고속도로서 차량 추돌사고 뒤 불...1대 전소 00:20
    서해안고속도로서 차량 추돌사고 뒤 불...1대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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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후텁지근'...내륙 곳곳 소나기 01:05
    [날씨] 오늘 '후텁지근'...내륙 곳곳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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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전철 1호선 전기공급 문제로 1시간 넘게 운행 중단...4백여 명 도보 이동 00:32
    수도권 전철 1호선 전기공급 문제로 1시간 넘게 운행 중단...4백여 명 도보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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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외동포 소식] 한글학교협의회장 워크숍...YTN, 셋톱박스 보급 호응 00:56
    [재외동포 소식] 한글학교협의회장 워크숍...YTN, 셋톱박스 보급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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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6
    "추석 밥상 물가 잡아라"...정부, 역대 최대 할인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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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 침수 피해 만 천6백여 건... 02:25
    차량 침수 피해 만 천6백여 건..."바닥에 흙탕물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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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 농진청, 오늘 쌀의 날 맞아 쌀빵 나눔 행사 00:28
    [녹색] 농진청, 오늘 쌀의 날 맞아 쌀빵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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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올가을 '침수차 대란' 주의보...중고차 구매 어떻게? 08:18
    [뉴스큐] 올가을 '침수차 대란' 주의보...중고차 구매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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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시, 사우디아항공과 업무협약...관광 콘텐츠 공동개발 00:22
    [서울] 서울시, 사우디아항공과 업무협약...관광 콘텐츠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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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경기 성남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00:17
    [경기] 경기 성남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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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1:44
    [자막뉴스] "우크라이나 미사일이..." 방위성 장관 SNS 글로 뒤집어진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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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9월도 자이언트 스텝?...미 연준의 예고 01:47
    [자막뉴스] 9월도 자이언트 스텝?...미 연준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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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젖어서 악취 진동하는 외제차...중고시장에 나타날 수도? 02:12
    [자막뉴스] 젖어서 악취 진동하는 외제차...중고시장에 나타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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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용인시, 'ㄴ'자형 반도체 벨트 구축 발표 00:26
    [경기] 용인시, 'ㄴ'자형 반도체 벨트 구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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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트럼프 영향력' 줄줄이 무릎 꿇는 미국 현재 상황 01:56
    [자막뉴스] '트럼프 영향력' 줄줄이 무릎 꿇는 미국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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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이재오 29:44
    [뉴스큐] 이재오 "100일 기자회견, 감동 못 줘" ...이상민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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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비 전담에서 공격수로...173cm '깜짝 스타' 김세인 01:43
    수비 전담에서 공격수로...173cm '깜짝 스타' 김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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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세탁기 잇단 폭발에 소비자 '단체 행동' 준비 08:03
    삼성 세탁기 잇단 폭발에 소비자 '단체 행동'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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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SK E&S·남동발전, 그린수소·암모니아 사업 협력 MOU 00:12
    [기업] SK E&S·남동발전, 그린수소·암모니아 사업 협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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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현대차·건대, '아시아 최초' 반려견 헌혈 센터 열어 00:15
    [기업] 현대차·건대, '아시아 최초' 반려견 헌혈 센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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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LGU+·보훈처, 독립운동가 후손에 행사 기부금 전달 00:11
    [기업] LGU+·보훈처, 독립운동가 후손에 행사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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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한라그룹, 창립 60주년 맞아 HL그룹으로 사명 변경 00:12
    [기업] 한라그룹, 창립 60주년 맞아 HL그룹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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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상장사 매출·이익 '역대 최대'...하반기엔 부진 우려 02:24
    상반기 상장사 매출·이익 '역대 최대'...하반기엔 부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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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오후부터 비...서울 28℃ 01:01
    [날씨] 내일 오후부터 비...서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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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소방관들 목숨 위협하는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 산불 01:31
    [세상만사] 소방관들 목숨 위협하는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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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세상에서 가장 비싼 액체 '전갈 독' 채취하는 사람들 01:59
    [세상만사] 세상에서 가장 비싼 액체 '전갈 독' 채취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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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사위 검수완박 충돌... 00:59
    법사위 검수완박 충돌..."헌재, 중립성 우려" "시행령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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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정부 첫 검찰총장 이원석...김은혜 홍보수석 내정 03:40
    尹 정부 첫 검찰총장 이원석...김은혜 홍보수석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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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석 02:35
    이원석 "檢 중립성 소중히 지킬 것"...한동훈 그늘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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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그후] 캐디 '피범벅' 사건 판결, 피해자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 07:29
    [제보그후] 캐디 '피범벅' 사건 판결, 피해자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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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옥상 농성 사흘째...사측은 농성자 고소 00:23
    하이트진로 옥상 농성 사흘째...사측은 농성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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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첫 비대위 회의...과방위 극한 대립 04:17
    국민의힘 첫 비대위 회의...과방위 극한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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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17만 8천여 명... 02:29
    신규 환자 17만 8천여 명..."확진자도 3차 접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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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아 코로나 사망자 절반은 기저질환 없어...백신 접종 당부 02:24
    소아 코로나 사망자 절반은 기저질환 없어...백신 접종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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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에 등 돌리는 해외 관광객... 02:29
    일본에 등 돌리는 해외 관광객..."까다로운 절차로 방문 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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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5
    "'밀정 의혹' 김순호 특채 당시 대공요원 경쟁률은 1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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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강원래 메타버스 아바타로 다시 무대 올라 00:42
    가수 강원래 메타버스 아바타로 다시 무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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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이 봐주는 친인척에 월 30만 원...맞벌이에 가사 지원 02:42
    [서울] 아이 봐주는 친인척에 월 30만 원...맞벌이에 가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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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장에 흙범벅 된 침수차 '가득'...수해 흔적 고스란히 02:35
    주차장에 흙범벅 된 침수차 '가득'...수해 흔적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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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 여름에도 싱싱한 약용작물...고온피해 방지기술 개발 02:18
    [녹색] 여름에도 싱싱한 약용작물...고온피해 방지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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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오후 중부 비...남부 무더위 01:01
    [날씨] 내일 오후 중부 비...남부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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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정부 새 검찰총장 이원석...공정위원장 한기정 지명 02:09
    尹 정부 새 검찰총장 이원석...공정위원장 한기정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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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9
    "폭주 설국열차" vs "무단 가출"...과방위 또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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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尹 정부 첫 검찰총장에 이원석...대통령실 개편 착수 22:54
    [뉴있저] 尹 정부 첫 검찰총장에 이원석...대통령실 개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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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완 F-16V 훈련 공개... 00:24
    타이완 F-16V 훈련 공개..."中 위협에 대비태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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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대 직전 종교활동 재개...법원 02:33
    입대 직전 종교활동 재개...법원 "양심적 병역거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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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 1심 뒤집고 23년 만에 '유죄' 11:09
    [뉴있저]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 1심 뒤집고 23년 만에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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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우회전 일시정지' 시행했더니 달라진 것은? 02:40
    [뉴있저] '우회전 일시정지' 시행했더니 달라진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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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시각장애인의 학습권 문제...당사자가 직접 취재해보니 07:48
    [뉴있저] 시각장애인의 학습권 문제...당사자가 직접 취재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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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거대한 쓰레기의 습격 ...눈을 의심케 하는 장면 01:49
    [자막뉴스] 거대한 쓰레기의 습격 ...눈을 의심케 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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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 신설...새 홍보수석 김은혜 확정 02:43
    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 신설...새 홍보수석 김은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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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문점 도끼 만행' 46주기 추모식...남북 대치 JSA 긴장감 여전 02:10
    '판문점 도끼 만행' 46주기 추모식...남북 대치 JSA 긴장감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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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이 봐주는 친인척에 월 30만 원...맞벌이에 가사 지원 02:46
    [서울] 아이 봐주는 친인척에 월 30만 원...맞벌이에 가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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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한국과는 상반...규제 완화에도 외면받는 日 02:20
    [자막뉴스] 한국과는 상반...규제 완화에도 외면받는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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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삼성 드럼 세탁기 또 '쾅', 01:59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삼성 드럼 세탁기 또 '쾅', "원인 조사 중…리콜 계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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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 신설...새 홍보수석 김은혜 확정 02:45
    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 신설...새 홍보수석 김은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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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호영 03:02
    주호영 "법정까지 간 것 사과" vs 이준석, 尹 겨냥 "국민도 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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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최강욱 재심' 더 논의... 02:07
    민주, '최강욱 재심' 더 논의..."직접 소명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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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정부 새 검찰총장 이원석...공정위원장 한기정 지명 02:06
    尹 정부 새 검찰총장 이원석...공정위원장 한기정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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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석 02:35
    이원석 "檢 중립성 소중히 지킬 것"...한동훈 그늘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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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1
    "폭주 설국열차" vs "무단 가출"...과방위 또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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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안위 업무보고 '김순호 밀정 논란' 공방... 03:17
    행안위 업무보고 '김순호 밀정 논란' 공방..."부끄러운 성균관인 즉각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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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민, 김순호 경찰국장 교체론에 00:45
    이상민, 김순호 경찰국장 교체론에 "검토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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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티엔 스타뉴스] '우영우' 배우진과 함께 보는 마지막회, 팬들 환호성 폭발한 이벤트 02:41
    [와이티엔 스타뉴스] '우영우' 배우진과 함께 보는 마지막회, 팬들 환호성 폭발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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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상장사 매출·이익 '역대 최대'...하반기엔 부진 우려 02:24
    상반기 상장사 매출·이익 '역대 최대'...하반기엔 부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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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0
    "얼어붙은 지갑"...가계 소득 늘어도 실질 소비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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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파트값 25개 구에서 모두 하락 00:41
    서울 아파트값 25개 구에서 모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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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층간소음 대책 발표... 03:01
    정부, 층간소음 대책 발표..."기존 주택도 소음 저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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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정경심 형집행정지 불허... 00:45
    검찰, 정경심 형집행정지 불허..."불구속 필요한 정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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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장에 흙범벅 된 침수차 '가득'...수해 흔적 고스란히 02:39
    주차장에 흙범벅 된 침수차 '가득'...수해 흔적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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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드럼세탁기 유리문 깨짐' 무상 도어 교환 00:31
    삼성전자, '드럼세탁기 유리문 깨짐' 무상 도어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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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점거 농성' 화물연대 조합원들 고소 00:32
    하이트진로, '점거 농성' 화물연대 조합원들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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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럽 범죄 미리 막자' 힘 합친 경찰·지자체... 02:45
    '클럽 범죄 미리 막자' 힘 합친 경찰·지자체..."유흥범죄 사전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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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이 봐주는 친인척에 월 30만 원...맞벌이에 가사 지원 02:44
    [서울] 아이 봐주는 친인척에 월 30만 원...맞벌이에 가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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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1
    "러시아, 극초음속 미사일 탑재 전투기 3대 칼리닌그라드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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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삼영 00:50
    류삼영 "경찰국 설치 날치기" vs 이상민 "위법 하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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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0:54
    與 "폭주 설국열차" vs 野 "무단 가출, 귀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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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성희롱 발언' 최강욱 재심 유보... 00:43
    민주, '성희롱 발언' 최강욱 재심 유보..."소명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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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00:31
    오세훈 "TBS, 폭우 당시 교통방송 업무 충실했는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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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17만 8천여 명... 02:20
    신규 환자 17만 8천여 명..."확진자도 3차 접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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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아 코로나 사망자 절반은 기저질환 없어...백신 접종 당부 02:08
    소아 코로나 사망자 절반은 기저질환 없어...백신 접종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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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들어 가는 中 내륙...韓 추석 물가도 '비상' 01:50
    타들어 가는 中 내륙...韓 추석 물가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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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홈런 1위 LG, 대포 4발로 SSG 제압...삼성 4연패 탈출 00:38
    팀 홈런 1위 LG, 대포 4발로 SSG 제압...삼성 4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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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물가 '비상'에...통계청 00:29
    추석 물가 '비상'에...통계청 "매일 가격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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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문점 도끼 만행' 46주기 추모식...남북 대치 JSA 긴장감 여전 02:07
    '판문점 도끼 만행' 46주기 추모식...남북 대치 JSA 긴장감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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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판문점 도끼만행' 또 억지 주장... 00:30
    북한, '판문점 도끼만행' 또 억지 주장..."미국의 계획적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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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속가능한 지구 위한 기술 한 자리에...대한민국 과학축제 개막 02:25
    지속가능한 지구 위한 기술 한 자리에...대한민국 과학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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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 컴백...N서울타워 등 전 세계 랜드마크 핑크빛 조명 00:44
    블랙핑크 컴백...N서울타워 등 전 세계 랜드마크 핑크빛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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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후방타격 병행...러, 민간인 폭격 맞대응 02:01
    우크라, 후방타격 병행...러, 민간인 폭격 맞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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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중부 비·남부 무더위...대구 33도 01:23
    [날씨] 내일 중부 비·남부 무더위...대구 3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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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트레이트] 대통령님을 징계한 죄?‥'윤석열 총장 징계' 검사 1년 만에 재수사 18:05
    [스트레이트] 대통령님을 징계한 죄?‥'윤석열 총장 징계' 검사 1년 만에 재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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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단독] 02:28
    [단독] "사람 살려!"…만취 미군, 기사에 택시비 대신 '주먹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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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조업하던 70대 선원 울진 앞바다 빠져 숨져 01:33
    조업하던 70대 선원 울진 앞바다 빠져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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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대구 캣맘에 '무차별 폭행'...전국 곳곳 화재 잇따라 01:40
    대구 캣맘에 '무차별 폭행'...전국 곳곳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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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휴일 추위 피해 실내로…열대식물원 찾는 시민들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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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날씨] 내일까지 강추위...화요일 낮부터 풀려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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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으로 치유"...유튜브 하는 암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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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장 "화물연대 파업 보복범죄, 전원 사법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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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연대 "정부, 탄압만 지속...총파업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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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어나는 품절 주유소..."급히 구해도 하루면 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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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닿는 데까지 분만 돕고 싶어"‥저출산 시대 어느 산부인과 의사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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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10.29 유족에 검사가 '마약 부검' 제안‥유족들 "희생자 두 번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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