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야?!] 바이든, 따로 만난 정상이 총 5명?

2022.09.24 방영 조회수 4
정보 더보기
[앵커] 뉴스야 시작합니다. 정치부 김하림 기자 나와 있습니다. 첫 번째 물음표 볼까요. [기자] 네. 첫 번째 물음표는 ‘바이든 따로 만난 정상이 총 5명?’입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과 공식정상회담이 아니라 48초 동안 짧게 만났다고 해서 말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5번째라는 건 무슨 얘긴가요? [기자] 네, 이번 유엔총회에는 193개 회원국 중 185개국이 참여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정상이 참여하는 만큼 다자외교도 활발히 열리는데 이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정상은 총회 장소 호스트인 미국 대통령입니다. 이번 유엔총회 기간 바이든 대통령을 따로 만난 국가 정상은 약식회담까지 포함해 총 5개국 5명이었습니다. [앵커] 특히 엘리자베스 여왕 장례식 참석으로 바이든 대통령 일정이 당초 예정보다 하루가 줄었다던데 어떤 나라들이었나요? [기자] 바이든 대통령과 공식 정상회담을 한 국가는 영국과 필리핀 두 나라였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6월 말 취임한 필리핀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회담을 했고요, 또 이달 초 취임한 영국 트러스 총리와도 정상회담을 했는데 두 정상과는 모두 첫 회담이었습니다. [앵커] 새로 취임한 정상들과만 공식회담을 했군요. 윤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한차례 했잖아요. [기자] 네. 윤 대통령도 취임한지 5개월 정도 밖에 안 되긴 했지만, 지난 5월 바이든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이미 한차례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지난 6월 나토 정상회의가 열렸던 스페인에서도 양자회담은 아니었지만, 한미일 3국 정상회담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바이든 대통령 입장에서 만남이 시급한 정상들하고만 공식회담을 했다는 거네요? [기자] 정확한 사연이야 알 수 없겠습니다만, 영국은 미국의 가장 가까운 동맹이고, 미국의 오랜 동맹이었던 필리핀은 이전 대통령이 친중 노선을 걸었지만 새로 취임한 대통령은 다시 미국 쪽으로 노선을 선회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앞의 두 정상 외에 바이든 대통령은 윤 대통령과 일본 기시다 총리,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세 정상과 약식회담을 가졌습니다. [앵커] 그래서 5명이라는 표현을 쓴 거군요. 그럼 이전 유엔총회와 비교해서 미국 대통령의 회담이 줄어든 건 맞나요? [기자] 최근 몇 년간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직접 비교가 쉽진 않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엔 총회 자체가 비대면이었고요. 지난해는 호주 총리 한명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봤더니 2019년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총 10여 개국 정상을 만났고, 2018년에는 6개국 정상과 만났습니다. [앵커] 조금 줄긴 했군요. 그렇다고 해서 48초만 만난 것에 의미부여를 하긴 어렵지 않습니까? [기자] 네. 맞습니다. 대통령실은 애써 형식보단 내용이라고 의미부여를 했지만, 안보실이 성급하게 회담 사실을 발표하면서 짧은 환담에서 여러 주요 현안들을 논의했다고 발표해야 하는 상황을 자초한 건 되집어봐야 할 대목이 분명히 있습니다. [앵커] 첫 번째 물음표 정리해보죠. [기자] 네. 첫 번째 물음표 ‘바이든 따로 만난 정상이 총 5명?’의 느낌표는 ‘외교는 잘해야 본전!‘ 으로 하겠습니다. 대통령실 입장에선 바이든 대통령의 일정이 하루 준 상황에서 두 정상이 만났고, 양국 최대 현안인 인플레이션 감축법을 논의 테이블에 올렸다는 것만으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겁니다. 하지만 안보실의 성급한 발표가 없었다면 그것만으로도 야당은 물론 국민들로부터 더 많은 호응을 얻었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 대통령이 참모들의 외교 실책에 대한 부담을 떠안은 결과가 됐습니다. [앵커] 두 번째 물음표 볼까요. [기자] 네, 두 번째 물음표는 ‘민주당이 한동훈 여론조사를 왜?’입니다. [앵커] 어떤 얘기인지 짐작이 갑니다. [기자] 이틀 전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한 장관을 대상으로 민주당 의원 질의 도중 나온 얘긴데요. 먼저 들어보시죠. 이병훈 / 더불어민주당 (지난 22일) "대통령 최측근이라고 불리는 장관님이 이렇게 차기 (대선주자) 문제가 벌써 거론되고 이래도 되는 거예요? (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 대상에서) '나를 좀 빼 달라' 의사 표명해야 됩니다. 한동훈 / 법무부 장관 (지난 22일) "제가 '여기서 빼 달라, 말라' 이것 자체가 오히려 더 호들갑 떠는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앵커] 조국 전 법무장관이 장관 후보 때 자신을 여론조사에서 빼달라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한 장관도 그래야 한다 이런 건가요? [기자] 그렇습니다. 아마도 최근 여론조사 결과가 영향을 준 건 같은데요. 지난 14일 보도된 차기 지도자 적합도 조사를 보시면, 야권에선 이재명 대표가 40.1%로 1위, 여권에선 한 장관이 18.5%로 가장 높았습니다. [앵커] 조 전 장관은 스스로 빼달라고 얘길 한 건데 그런데 왜 한동훈 장관 본인이 판단할 문제를 민주당이 얘기하는 거죠? [기자] 표면적 이유는 집권 초기 장관으로서 부적절하다는 것이지만, 내심 '제2의 윤석열' 현상을 사전에 막으려는 거 아니냐는 분석이 많습니다. 정치 신인이었던 윤 대통령도 검찰총장에서 물러나기 전 여론조사에 처음 등장한 뒤 민심이 확 쏠리는 밴드왜건 효과로 대선 후보에 이어 대통령까지 당선된 걸 염두에 둔 걸로 보입니다. [앵커] 결국은 한동훈 장관 견제란 얘기잖아요 [기자] 네, 민주당의 한 장관 견제가 처음이 아닌데요. 최근 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이재정 의원에게 들었다면서 한 장관이 카메라를 의식해 이 의원을 집요하게 따라와 악수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김의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16일) "행사장을 떠나서 엘리베이터 앞으로 갔는데 거기를 한동훈 장관이 쫓아와서 엘리베이터 앞이라 어디 도망갈 데도 없어요. 손을 탁 내밀면서 '꼭 뵙고 싶었습니다'라고 악수를 청하더랍니다." [기자] 하지만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의원이 악수를 한 곳은 엘리베이터 앞이 아닌 행사가 열렸던 회의실 안이었고 악수를 먼저 청한 것도 한 장관이 아닌 이 의원이었습니다. 한 장관 반응도 들어보시죠. 한동훈 / 법무부 장관 (지난 19일) "(김의겸 의원이) 가짜뉴스를 작심하고 방송에서 반복해서 말씀하시고 유포하신 것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앵커] 두 번째 물음표 정리해볼까요? [기자] 네, 두 번째 물음표 민주당이 한동훈 여론조사를 왜?‘ 의 느낌표는 ’견제보단 민생 먼저!‘로 하겠습니다. 민주당은 앞서 인사청문회에서도 한 장관을 거세게 몰아세웠지만, 오히려 한 장관의 존재감을 키워줬다는 지적이 나왔죠. 여론조사에서 빼달라, 말라 하기에 앞서 민생을 더 챙기는 모습을 보이는게 한 장관은 물론 여권 후보보다 더 높은 지지를 받은 야권 후보를 만드는 방법일 겁니다. [앵커] 김 기자, 수고했습니다. 김하림 기자(rim0323@chosun.com)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TV조선 20220924 21

  • 한·캐나다 01:51
    한·캐나다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尹, 5박7일 순방 마무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美핵항모 레이건함, 5년만에 부산 입항…내주 한미연합 해상훈련 01:48
    美핵항모 레이건함, 5년만에 부산 입항…내주 한미연합 해상훈련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윤석열 대통령, 순방외교 성과는? 42:18
    윤석열 대통령, 순방외교 성과는?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전국 맑고 큰 일교차…자외선 주의 00:50
    [날씨] 전국 맑고 큰 일교차…자외선 주의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9월 24일 '뉴스현장' 클로징 00:05
    9월 24일 '뉴스현장' 클로징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언제 풀리나? 09:40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언제 풀리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돌아온 외국인 관광객에 이태원 '북적'…환율·코로나 완화 등 영향 02:08
    돌아온 외국인 관광객에 이태원 '북적'…환율·코로나 완화 등 영향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포커스] 멀어지는 물가 정점…환율·식품·전기요금 줄줄이↑ 02:53
    [포커스] 멀어지는 물가 정점…환율·식품·전기요금 줄줄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한·캐나다 정상회담 01:52
    한·캐나다 정상회담 "에너지·北 제재 협력 강화"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9월 24일 '뉴스 7' 헤드라인 00:49
    9월 24일 '뉴스 7' 헤드라인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대통령 귀국 앞두고 野 01:39
    대통령 귀국 앞두고 野 "욕설 사과"…與 친윤 "비속어 없었다"
    조회수 12
    본문 링크 이동
  • 美 해리스 부통령, 내주 방한… 01:32
    美 해리스 부통령, 내주 방한…"北 대응·경제협력 논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주말이면 몰려드는 레이싱 족에 산골마을 주민 ‘몸살’ 01:51
    주말이면 몰려드는 레이싱 족에 산골마을 주민 ‘몸살’
    조회수 36
    본문 링크 이동
  • 대전 차량정비업체서 불…굴착기로 고립 주민 구조 01:28
    대전 차량정비업체서 불…굴착기로 고립 주민 구조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檢, 아태협 회장 소환…쌍방울 수사 지휘관은 '전격 교체' 01:54
    檢, 아태협 회장 소환…쌍방울 수사 지휘관은 '전격 교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1:50
    "회비 모아 점심 만들어 먹어요"…'고물가 2030세대 직장인 생존법'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투명 투표함' 등장한 러 점령지 투표소…G7 01:41
    '투명 투표함' 등장한 러 점령지 투표소…G7 "가짜 투표, 인정 안해"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뉴스야?!] 바이든, 따로 만난 정상이 총 5명? 07:13
    [뉴스야?!] 바이든, 따로 만난 정상이 총 5명?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벤투호, 공격은 합격점…수비 조직력은 여전히 불안 01:53
    벤투호, 공격은 합격점…수비 조직력은 여전히 불안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날씨] 서울 낮 25도…큰 일교차 주의 01:00
    [날씨] 서울 낮 25도…큰 일교차 주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오현주 앵커의 생각] 황금티켓 01:15
    [오현주 앵커의 생각] 황금티켓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1 '조국 출마설' 띄우는 여권…우상호 10:19
    '조국 출마설' 띄우는 여권…우상호 "지금은 불가능한 얘기"
    조회수 9
    본문 링크 이동
  • 2 尹, 장쩌민 前 중국 주석 분향소 조문… 01:31
    尹, 장쩌민 前 중국 주석 분향소 조문…"두 나라 다리 놓은 분"(종합)
    조회수 29
    본문 링크 이동
  • 3 [뉴스라이더] 홍준표 01:31
    [뉴스라이더] 홍준표 "이젠 겁이 나나"...文 전 대통령 향한 여권 맹공
    조회수 86
    본문 링크 이동
  • 4 북한, 주북 중국대사관서 장쩌민 추모…김정은 조화도 00:33
    북한, 주북 중국대사관서 장쩌민 추모…김정은 조화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5 해적에 풀려난 한국인 승선 선박 코트디부아르 도착…선원 안전 01:50
    해적에 풀려난 한국인 승선 선박 코트디부아르 도착…선원 안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6 여야, 예산안 주말 막판 협상…다음주 처리 여부 주목 01:48
    여야, 예산안 주말 막판 협상…다음주 처리 여부 주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7 서훈 구속에…與 01:37
    서훈 구속에…與 "文 수사 불가피"↔野 "정치보복"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8 민주 00:31
    민주 "서훈 구속, 尹 정치보복 수사"...친문계 격앙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9 미국,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에 북한 21년째 포함 00:28
    미국,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에 북한 21년째 포함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0 윤 대통령, 16강 축전 '도전은 다시 시작, 파이팅' 00:27
    윤 대통령, 16강 축전 '도전은 다시 시작, 파이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1 與, 서훈 구속에 00:35
    與, 서훈 구속에 "법원도 조작·은폐 인정...文, 선 넘지 말아야"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2 [토요와이드] 화물연대 파업 10일째 산업피해 본격화 25:45
    [토요와이드] 화물연대 파업 10일째 산업피해 본격화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3 여야 예산안 주말 막판 협상…다음주 처리 여부 주목 01:38
    여야 예산안 주말 막판 협상…다음주 처리 여부 주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4 미국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에 북한 21년 연속 지정 00:29
    미국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에 북한 21년 연속 지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5 北 무력시위 '숨고르기'...연말 전원회의 예고 16:18
    北 무력시위 '숨고르기'...연말 전원회의 예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6 캄보디아 소년 입국해 곧 심장수술…김여사 00:39
    캄보디아 소년 입국해 곧 심장수술…김여사 "응원"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17 [깊은EYE] 민주주의는 '개복치', 걸핏하면 붕괴 18:06
    [깊은EYE] 민주주의는 '개복치', 걸핏하면 붕괴
    조회수 4
    본문 링크 이동
  • 18 권영세, 장쩌민 분향소 조문… 00:30
    권영세, 장쩌민 분향소 조문…"한중관계 발전에 기여"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9 김정은, 英 인권단체 '독재자' 후보로 2년 연속 선정 00:21
    김정은, 英 인권단체 '독재자' 후보로 2년 연속 선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0 기니만서 해적 피랍 뒤 풀려난 한국선박 코트디부아르 도착 00:43
    기니만서 해적 피랍 뒤 풀려난 한국선박 코트디부아르 도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1 尹 00:46
    尹 "협박·보복에 민형사상 책임"...필요시 주말 관계장관회의 소집
    조회수 22
    본문 링크 이동
  • 22 공영방송법 민주당 단독처리…국민의힘 01:56
    공영방송법 민주당 단독처리…국민의힘 "입법 폭거" 반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3 '서해 피격' 서훈 전 실장 구속… 00:41
    '서해 피격' 서훈 전 실장 구속…"증거 인멸 염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4 결국 시한 넘긴 예산안‥'이상민 해임안'도 연기 02:06
    결국 시한 넘긴 예산안‥'이상민 해임안'도 연기
    조회수 5
    본문 링크 이동
  • 25 대표 취임 100일 맞는 이재명...'반격이냐 수비냐' 기로 02:43
    대표 취임 100일 맞는 이재명...'반격이냐 수비냐' 기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6 빨라진 與 '당권시계'...전대 규칙·윤심 향배 촉각 02:32
    빨라진 與 '당권시계'...전대 규칙·윤심 향배 촉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7 나무·플라스틱 지뢰도 찾는다...국산 신형지뢰탐지기 배치 02:19
    나무·플라스틱 지뢰도 찾는다...국산 신형지뢰탐지기 배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8 北 핵실험 내년으로 미루나...연말 정책결산 전원회의 02:04
    北 핵실험 내년으로 미루나...연말 정책결산 전원회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9 [월드컵] 맨해튼 한복판서 01:51
    [월드컵] 맨해튼 한복판서 "대한민국"…16강 드라마에 뉴요커들 환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30 윤 대통령 00:29
    윤 대통령 "16강 진출 축하…국민에 큰 감동"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