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더] 건강보험료 46억 횡령 후 해외 도피한 공단 직원

2022.09.26 방영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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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안보라 앵커 ■ 출연 : 승재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나의 피, 땀, 눈물은지금 누구의 살과 뼈가 되고 있나.엄단 선생, 승재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연구위원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제는 하다하다 요양급여 횡령 사건까지. 이게 조직이 제대로 작동한 게 맞습니까? [승재현] 조직이 제대로 작동 안 했죠. 그전에 제가 한 가지 먼저 물어볼게요. 이게 얼마만큼 우리의 피와 땀과 눈물인가. 매달 건강보험료 내시죠? [앵커] 많이 냅니다. 월급 급여명세서 받으면 얼마 뗐는지 살펴보거든요. [승재현] 그러니까 그게 곱하기 둘이잖아요, 직장에서 주니까. 그걸 안 내면 불이익이 많이 주어지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냥 달에 약 5~7% 정도 되는 건강보험료를 계속 내고 강제적으로 받고 있는 곳이 건강보험이란 말이에요. 여기서 돈이 횡령되면 우리 같은 나머지 분들뿐만 아니라 요양보호를 받아야 되는 분들에게 요양보험이 안 될 수 부분이라서 이거는 그냥 일반 회사의 도덕적 해이를 지나서 모든 국민들에게 위험을 끼칠 수 있는 행동이었는데 이게 하루아침에 일어난 게 아니에요. 이게 4월에서 7월까지 1억이라는 돈을 빼고 넣고 하는데 처음에 1만 원을 테스팅하는 거예요. 되나 안 되나. [앵커] 이게 되나 안 되나 한번 해보고 안 걸리니까 조금 더 해보고. [승재현] 그렇죠. 그래서 1억, 3억, 42억 이렇게 가는데 16일날 3억이라는 돈을 인출하면서 회사에 뭐라고 얘기했는지 아세요? 나 누나한테 잠깐 가야 돼요. 저 독일에 잠깐 갈게요라고 이미 출국하는 거예요. [앵커] 그러면 이미 그때는 티켓을 준비해놨겠네요. [승재현] 치밀하게 준비를 했다는 거죠. 그래서 나가고 난 다음에 기본적으로 마지막 돈이 빠져나간 21일에는 사실 국내에 없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지금 왜 이런 일을 막을 수 있는 일이잖아요. 이건 제대로 시스템이 작동했으면 막을 수 있는 일인데 이게 막지 못했다. 그것도 약 6개월 동안 이런 일을 했다는 게, 10월까지. 어처구니없다. 정말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앵커] 말씀 중에 사실 이 횡령범의 출입국 기록은 경찰 수사를 통해서 나와야만 하고 저희는 알려진 바를 토대로 추측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얘기를 드리면요. 앞서 42억이 출금이 됐을 때 그게 9월 21일입니다. 이때 한국에 없었을 수도 있단 말씀이세요? [승재현] 16일, 17일에 분명히 언론에 따라서 16일, 17일에 누나한테 가겠다. 그게 독일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독일로 가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니까 사실 16일날 휴가를 내고 독일 갔는지 안 갔는지 모르지만 만약에 국내에 있었으면 그런 이야기를 안 할 건데 지금 해외에 나가 있다라고 모든 언론이 이야기하고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해외에 나갔다는 걸 전제로 그러면 나갔으면 앵커, 잡아야 돼요, 안 잡아야 돼요? [앵커] 잡아야 되죠. [승재현] 잡아야 되잖아요. 그러면 해외에 나갔으면 어디에 나갔는지, 어떻게 출국했는지 분명히 법무부도 알 수 있는 거거든요. 출입국 기록에 있으니까. 그러면 그 사람의 지금 건보에서는 계좌는 동결했다고 하는데 그 계좌 동결해도 빈 깡통인 계좌면 아무 소용 없는 거거든요. [앵커] 그렇죠. 만약에 계좌 동결하기 전에 만약에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를 했다면 이 46억 원에 해당하는 돈을 다른 계좌로 미리 이체를 시켜놨다면 이게 다 무슨 소용입니까? [승재현] 그러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것는 범인이 뛰어가면 수사기관은 날아가야 되는 것이고 범인이 치밀하다고 그러면 수사기관은 탁월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탁월한 수사와 날아가는 수사를 통해서 이 돈이 분명히 저도 쉽지는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대한민국 수사기관은 그것보다 더 탁월할 수 있기 때문에 돈이 어떤 형태로 빠져나갔는지, 어떻게 해외 계좌로 들어가는지, 혹시 들어갔다면 어떤 방법으로 들어갔는지 사실 제가 이 부분을 말씀을 드리지 못하는 게 혹시 이게 범행수법을 알려드릴까 싶어서 그냥 이렇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찾아야 되는 것이고 지금 해외에 나갔다면 두 가지는 할 수 있어요. 적색수배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다음 두 번째는 여권 무효화가 제일 처음에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외국에 나갔으면 내 여권이 무효화가 되면 그 나라에서는 불법체류자가 되잖아요. 그러면 불법체류자는 분명히 추방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래서 그 두 가지 방법을 취하는 게 필요하지 않느냐. 그리고 만약에 국제사법 공조가 필요하다면 체포영장 같은 게 필요하거든요. 그런 걸 발부해서 우리가 이번 달에도 내야 되는 건강보험료란 말이에요. 그 건강보험료를 이렇게 악의적이고 계획적이고 치밀하게 횡령한 사람에 대해서는 국가기관이 정말 제대로 처벌받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이게 금액이 워낙 크다 보니까 이게 과연 혼자 한 범행일까라는 의구심도 듭니다. 일각에서는 조력자가 있는 것이 아니냐라고 지적하기도 하던데 승 위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승재현] 이게 돈 횡령하는 사람들 보면 절대로 남한테 얘기 안 해요. 왜냐하면 아까 제가 테스팅했다 그랬잖아요. 내가 다 가지고 싶어요. 이게 돈을 가지는 사람의 기본적인 범죄의 특징이에요. 만 원 테스팅 했는데 걸리지 않아요. 그래서 4월에서 7월 한 3개월 정도 1억이라는 돈을 내 통장으로 바꿔보고. [앵커] 그랬는데 안 걸리니까 9월에 거액이라는 3억을 또 해 보고. [승재현] 21일에 이미 자기가, 이건 제 추측입니다. 외국에 나갔으니까 통이 커지는 거예요. 42억 이렇게 딱 보냈는데 저는 이거 정말 건보에게 쓴소리 좀 할게요. 이게 요양병원에서 돈을 지급받지 못하는 돈을 지급 정지를 시켜놓은 거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 최 모 씨라는 사람이 그 지급정지를 풀 수 있는 권한이 있었고 그 계좌가 예를 들어 안보라 앵커 이름으로 돼 있는데 그 이름을 승재현으로 바꿀 수 있다는 거잖아요. 명의까지 바꿀 수 있는 권한을 왜 한 사람에게 전결권을 줬는지. 거기에 대해서는 준법윤리경영이고 그 안에 회계감사라는 것도 있고 저도 공공기관의 감사를 2년 정도 했는데 감사라는 것은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빈 공간이 있으면 메워야 하는 부분인데 왜 이게 감사도 제대로 안 됐는지 자체감사도 문제가 있고 분명히 이거는 회계감사도 문제가 있으니까 이제 와서 사후약방문같이 보건복지부가 가서 2주 동안, 10월 7일인가요? 그때부터 2주 동안 감사를 한다는데 이거 늦어도 너무 늦은 것 아닌가. 우리가 오스템임플란트부터 해서 강동구청 그다음 특정 어떤 회사 제가 다 말씀을 드리기는 그렇지만 한두 번이 아니었잖아요. [앵커] 자막으로 먼저 나갔는데 직원 8명이 5억 1000만 원을 횡령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감사가 진행된다고 하면 분명히 건강보험공단에도 책임을 물어야 될 텐데 이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기준이 있잖아요. 과연 아플 만큼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건가라는 의심이 듭니다. [승재현] 첫 번째는 지금 이 사건이 발생됐으니까 문제가 되는 시스템이 문제라면 시스템을 고치는 게 맞을 거고 시스템이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직무유기를 한다든가 아니면 아까 우리가 언뜻, 저는 혼자라고 이야기했지만 가담한 사람의 방조 같은 게 혹시나 나온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형사벌뿐만 아니라 징계처분이 일어나야 될 것이고 지금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준공공기관이에요. 준공공기관이면 이런 일들이 왜 이렇게 발생했는지에 대한 진짜 뼈아픈 반성을 통해서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번 감사가 늦었지만 진짜 사후약방문이지만 제대로 된 감사를 통해서 제발 좀 한 사람의 처벌도 중요하지만 어디가 위크포인트고 어디가 보강되어야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을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꼭 한말씀 드릴게요. 여기 말고 수많은 기관들이 있잖아요. 수많은 회사들이 있고. 우리 회사는 괜찮지, 우리 회사는 그러지 않을 거야,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YTN도 내부감사 다시 한 번 들여다보시고 그래서 모든 기관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라는 의심을 가지고 그 내용을 좀 들여다봐야 빈 공간이 보이니까요. 좀 냉철한 시각의 판단을 통해서 이런 빈공간을 메꿔갔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승 위원님, 짧게 일단 반성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일각에서는 횡령범에 대한 처벌 수위가 너무 낮아서 이런 횡령이 자꾸 발생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지금 현재 횡령하면 어느 정도 처벌을 받을 수 있는 겁니까? [승재현] 그냥 일반 횡령은 굉장히 낮아요. 5년 이하인데 이게 특정경제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에서 5억 이상이면 3년 이상의 징역이고 50억 이상이면 무기까지 가능한데 양형기준이 너무 낮아요. 양형기준이 지금 46억이잖아요. 그러면 최저가 1년 6개월, 최고가 6년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 많이 하죠. 추징 몰수만 안 당하면 정말 어떤 교정시설에서 충분히 수감생활을 하더라도 1년에 자기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이 정도 된다라고 그 많은 네티즌들이 우스갯소리를 하듯이 형량도 올려야 되지만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 돈을 발본색원해서 정말 밥 숟가락 하나라도 우리가 몰수추징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우리나라는 경제사범에 대해서 너무 관대한 처벌과 관대한 압수수색, 그러니까 몰수추징이 분명히 있어야 돼요. 그래서 몰수추징하겠다는 방법도 강화해야 할 뿐만 아니라 형량도 올라가야 되지 않느냐. 이게 만들어진 게 굉장히 과거면 지금은 굉장히 인플레이션이 됐으니까 그것도 좀 올라가야 되지 않을까. 지금 300억이 최고거든요. 조금 더 올릴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앵커] 범행을 저지르면, 횡령하면 뼈도 못 추린다는 것을 확실하게 인지시켜줬으면 좋겠고요. 다음 사건으로 넘어가서 배우 곽도원 씨가 제주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이 됐습니다. 차에서 자고 있던 것을 주민이 발견해서 신고를 해서 적발이 됐는데 이게 어떤 처벌이 내려집니까? [승재현] 사실 두 가지를 살펴봐야 되는데 길에 세워져 있는 세워져 있는 차에 음주를 하고 들어가서 자의적으로 운전하지 않는 상태에서 잠들었다면 그건 음주운전이 아니지만 지금 나와 있는 언론 보도에 따르면 블랙박스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블랙박스를 확인하면 한 10km 정도 운전을 했다라는 추정적인 기사들도 나오고 있으니까 만약에 음주한 상태에서 운전을 했다면 그 알코올 혈중 농도에 따라서 면허정지 혹은 면허취소는 행정벌이고 그뿐만 아니라 형사벌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절대로 음주운전도 오늘 아침에도 제가 아침에 전광판 보니까 음주운전은 살인과 동일한 중한 범죄입니다, 이렇게 경고 문구가 나오던데 절대로 술 먹을 난 다음에 그게 소주 반잔이 됐건 맥주 한 잔이 됐건 절대 운전하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앵커] 당연합니다. 그런데 재범률이 높아요. 음주운전자 2명 중 1명은 또 운전대를 잡는다는 그런 조사 결과도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처벌을 좀 더 강화해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지적이 따라올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승재현] 저는 두 가지가 반드시 필요한데 이번에 헌재에서는 이중처벌한 것, 그러니까 2번 음주했을 때 가중처벌하는 것 헌재에서는 위헌 판결도 했는데 그걸 떠나서 음주운전이라는 것은 엄중한 행위라는 것에서 형량을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재범이라는 말씀 주셨으니까 뭐가 중요한가 하면 치료받아야 돼요. 그래서 치료명령제도가 치료감호법에 들어와 있으니까 치료명령제도도 적극적으로 하고 원천적으로 술 먹고 자동차 운전 못 하게 만들면 돼요. 그게 시동장치 잠금을 하면 됩니다. 그래서 사실 음주운전은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범죄 중의 하나니까 술 먹고 자동차 딱 잡으면 시동 걸리지 않도록 만드는 물적 조치도 함께 도입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앵커] 어쨌든 곽도원 씨, 굉장히 팬도 많고 유명한 공인이시고 연기파 배우로 알려졌는데 너무 이런... [승재현] 해서는 안 되는 부분에 들어와 있고 아직 음주운전이라는 여부를 확실하게 판단해서 음주운전했다면 엄중처벌해야 돼요. 그 누구든지. 이건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그 누구라도 음주운전은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 되는 그런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저희도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엄단 선생, 승재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YTN 20220926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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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9
    "MBC에 여러 조치" vs "외교 장관 해임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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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8
    "보증금 '꿀꺽', 허위 대출"...두 달간 전세사기범 348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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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 1,430원까지 위협...증시 2% 넘게 급락 02:01
    환율 1,430원까지 위협...증시 2% 넘게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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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만4,168명...오늘부터 실외마스크 의무 해제 01:38
    신규 환자 만4,168명...오늘부터 실외마스크 의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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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늦더위 기승 00:57
    [날씨] 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늦더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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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45년 만에 최대 폭락...결국 가격 방어 들어간 정부 02:21
    [자막뉴스] 45년 만에 최대 폭락...결국 가격 방어 들어간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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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그리고] '폭탄처리반' 언급에 국무총리가 웃음 지은 까닭은? 01:19
    [이슈그리고] '폭탄처리반' 언급에 국무총리가 웃음 지은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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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7
    "20대 이하 젊은 층에서 코로나19 등 감염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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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설상가상의 美 '비상 사태'... 02:53
    [자막뉴스] 설상가상의 美 '비상 사태'... "세차도, 전기차 충전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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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경, '강화도 하반신 시신' 가양역 실종자인지 분석 중 00:44
    해경, '강화도 하반신 시신' 가양역 실종자인지 분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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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 장중 1,430원 돌파...증시 2% 넘게 급락 02:16
    환율, 장중 1,430원 돌파...증시 2% 넘게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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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프리미엄아웃렛 대전점 지하주차장에 큰불...2명 사망·1명 중상 02:07
    현대프리미엄아웃렛 대전점 지하주차장에 큰불...2명 사망·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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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3:44
    尹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진상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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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순방' 공방... 03:28
    '尹 순방' 공방..."MBC에 조치" vs "장관 해임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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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5
    "전세 사기 피해자 속출"...두 달간 163건 적발·348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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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中 의존도 80% 육박... 02:08
    [자막뉴스] 中 의존도 80% 육박..."한국, 각개격파 당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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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둘째 딸? 한 소녀의 등장 02:59
    김정은 둘째 딸? 한 소녀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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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내륙 맑음, 다시 늦더위...영남 해안·제주 약한 비 01:40
    [날씨] 내일도 내륙 맑음, 다시 늦더위...영남 해안·제주 약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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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만4,168명...오늘부터 실외마스크 의무 해제 02:28
    신규 환자 만4,168명...오늘부터 실외마스크 의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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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중 화물열차 150일 만에 운행 재개...하루 1번 왕복 02:29
    북중 화물열차 150일 만에 운행 재개...하루 1번 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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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20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尹, 유감표명 대신 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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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0:34
    尹 "보이스피싱·스토킹에 '범죄와의 전쟁' 선포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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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3:44
    與 "민주당-언론 내통" vs 野 "장관 해임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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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주한 외교사절 상대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00:22
    [부산] 주한 외교사절 상대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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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프리미엄아웃렛 대전점 지하주차장에 큰불...4명 사망·1명 중상 01:57
    현대프리미엄아웃렛 대전점 지하주차장에 큰불...4명 사망·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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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바닥에 뭔가를 줄줄줄...응급실 안은 '혼비백산' 02:03
    [자막뉴스] 바닥에 뭔가를 줄줄줄...응급실 안은 '혼비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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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출팸' 명의로 50억 원 '꿀꺽'...전세사기범 348명 검거 02:24
    '가출팸' 명의로 50억 원 '꿀꺽'...전세사기범 348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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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울산시·SK이노베이션 산불 피해지 복구 협약 00:25
    [울산] 울산시·SK이노베이션 산불 피해지 복구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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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경기도와 용인·성남시, 고기교 교통개선 협력 합의 00:24
    [경기] 경기도와 용인·성남시, 고기교 교통개선 협력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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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경기도 버스노조 30일부터 전면 파업 결의 00:15
    [경기] 경기도 버스노조 30일부터 전면 파업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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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1
    "5·18 암매장 첫 확인"...옛 광주교도소 유골, 행방불명자 DNA와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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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킹 피의자 영장 기각에 반발...경찰·정부 등 대책마련 나서 02:17
    스토킹 피의자 영장 기각에 반발...경찰·정부 등 대책마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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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권침해 피해 교사 되레 징계 위기... 01:53
    교권침해 피해 교사 되레 징계 위기..."누가 문제 제기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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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사이 사라진 개들, 도대체 어디로? [제보영상] 05:32
    밤사이 사라진 개들, 도대체 어디로?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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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중국의 장악 저지한다...본격적으로 나선 미국 01:59
    [자막뉴스] 중국의 장악 저지한다...본격적으로 나선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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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외 해제'에도 마스크 쓴 시민들... 02:30
    '실외 해제'에도 마스크 쓴 시민들..."아직은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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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조선해양, 한화에 팔린다...매각 대금 2조 원 02:13
    대우조선해양, 한화에 팔린다...매각 대금 2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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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대구은행, 동대구역에 '어깨동무 라운지' 문 열어 00:20
    [대구] 대구은행, 동대구역에 '어깨동무 라운지'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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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대구시, 2차전지 소재 기업과 320억 규모 투자 협약 00:21
    [대구] 대구시, 2차전지 소재 기업과 320억 규모 투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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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포항시, '수소 도시' 조성...포스코 부생 수소 활용 00:19
    [경북] 포항시, '수소 도시' 조성...포스코 부생 수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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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테헤하쉬터디' 가 주도하는 '반히잡 시위'...히잡법은 언제부터? 02:34
    [뉴스큐] '테헤하쉬터디' 가 주도하는 '반히잡 시위'...히잡법은 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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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05:18
    [현장영상+]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인명 피해 총 8명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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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농협, 김칫값 동결... 00:10
    [기업] 농협, 김칫값 동결..."배춧값 올랐지만 물가부담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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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00:09
    [기업]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저탄소 먹거리, 글로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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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무역보험공사, 美 수출입은행과 재보험 협정...해외 수주 지원 확대 00:11
    [기업] 무역보험공사, 美 수출입은행과 재보험 협정...해외 수주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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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내륙 맑고 늦더위...큰 일교차 주의 01:03
    [날씨] 내일 내륙 맑고 늦더위...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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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전세 사기' 두 달 만에 340여 명 검거 01:47
    [YTN 실시간뉴스] '전세 사기' 두 달 만에 340여 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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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거부시 10년 구금'...'동원령'에 분열하는 러시아 02:25
    [자막뉴스] '거부시 10년 구금'...'동원령'에 분열하는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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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 큰불...7명 사망·1명 중상 02:11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 큰불...7명 사망·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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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32
    "민주당-MBC 정언유착" vs 野 "장관 해임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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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FC 의혹' 수사 확대...네이버·차병원까지 압수수색 02:03
    '성남 FC 의혹' 수사 확대...네이버·차병원까지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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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허위 경력 의혹' 검찰로...무혐의 뒤집힐까? 02:37
    김건희 '허위 경력 의혹' 검찰로...무혐의 뒤집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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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 월요일'...환율 1,430 돌파에 코스닥 5% 폭락 03:00
    '검은 월요일'...환율 1,430 돌파에 코스닥 5%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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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지중해의 스페인 휴양지에서 포착된 형형색색의 번개 01:00
    [세상만사] 지중해의 스페인 휴양지에서 포착된 형형색색의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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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이지움의 우크라이나군 02:42
    [세상만사] 이지움의 우크라이나군 "러시아군 무기 고쳐서 러시아군 몰아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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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베이터 여학생 납치 미수' 구속영장 재신청...휴대전화에서 '불법 촬영물' 02:25
    '엘리베이터 여학생 납치 미수' 구속영장 재신청...휴대전화에서 '불법 촬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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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영상기자단 00:37
    대통령실 영상기자단 "왜곡·짜깁기 없다...진상규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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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외 해제'에도 마스크 쓴 시민들... 02:30
    '실외 해제'에도 마스크 쓴 시민들..."아직은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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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7
    "실내 마스크 해제 아직...다음 유행 뒤 한 번에 벗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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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에서 '핵 항모·핵잠' 연합 훈련...北 SLBM 등 추가 도발 주시 02:04
    동해에서 '핵 항모·핵잠' 연합 훈련...北 SLBM 등 추가 도발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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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 K팝 걸그룹 최초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02:08
    블랙핑크, K팝 걸그룹 최초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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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은 MBC와 야당의 내통? 수사의뢰도 검토한다는 국민의힘 [뉴스케치]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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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에서 자율주행 버스 첫선...10월부터 이용 가능 01:41
    청계천에서 자율주행 버스 첫선...10월부터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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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베 국장' 앞둔 日...빛 바랜 조문 외교·갈라진 여론 02:14
    '아베 국장' 앞둔 日...빛 바랜 조문 외교·갈라진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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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 낮동안 다소 더워...큰 일교차 주의 00:59
    [날씨] 내일 낮동안 다소 더워...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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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속수무책 붕괴에 증시 '개미무덤'...다가오는 두려운 전망 01:42
    [자막뉴스] 속수무책 붕괴에 증시 '개미무덤'...다가오는 두려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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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 큰불...7명 사망·1명 중상 02:21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 큰불...7명 사망·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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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38
    尹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사과 대신 역공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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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2:48
    與 "MBC 왜곡"vs 野 "박진 해임" 충돌...정국 급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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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23:12
    [뉴있저] "동맹 훼손" vs "적반하장"...尹 '비속어 논란' 정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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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주말마다 열린 파티...참석자 담뱃갑 열었다 '기겁' 01:53
    [자막뉴스] 주말마다 열린 파티...참석자 담뱃갑 열었다 '기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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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년 만에 새 주인 찾은 대우조선...한화에 팔린다 02:41
    21년 만에 새 주인 찾은 대우조선...한화에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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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참사...7명 사망·1명 중상 02:09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참사...7명 사망·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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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삽시간에 번진 불길...의류박스가 '쏘시개' 02:12
    삽시간에 번진 불길...의류박스가 '쏘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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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참사...7명 사망·1명 중상 02:10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참사...7명 사망·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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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삽시간에 번진 불길...의류박스가 '쏘시개' 02:14
    삽시간에 번진 불길...의류박스가 '쏘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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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설비 정상 작동했나?...중대재해 여부 조사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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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 폭주' 적극 방어...물가 상승까지 막을 수 있나?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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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49
    尹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사과 대신 역공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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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출구 없는 극한 대치...정국 안갯속으로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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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곡관리법 상정에 여야 재격돌...'증인 신청' 전초전 격화 02:36
    양곡관리법 상정에 여야 재격돌...'증인 신청' 전초전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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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출팸' 명의 도용에 무자본 갭투자까지...경찰, 전세 사기 340여 명 검거 02:31
    '가출팸' 명의 도용에 무자본 갭투자까지...경찰, 전세 사기 340여 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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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킹 피의자 영장 기각에 반발...경찰·정부 등 대책마련 나서 02:18
    스토킹 피의자 영장 기각에 반발...경찰·정부 등 대책마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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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베이터 여학생 납치 미수' 구속영장 재신청...휴대전화에서 '불법 촬영물' 02:22
    '엘리베이터 여학생 납치 미수' 구속영장 재신청...휴대전화에서 '불법 촬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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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인권단체 00:56
    北 인권단체 "'북송 어민 16명 살해'는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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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암매장 첫 확인"...옛 광주교도소 유골, 행방불명자 DNA와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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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손으로 묻은 친구 보러 왔어요"...'선감학원' 유해발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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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동원령 위반사례 바로잡을 것...국경폐쇄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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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학교서 총격사건, 학생 등 34명 사상..."네오나치 연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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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760억 들여 취항식까지 했는데...방제 못 하는 방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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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대장동 일당 추가 기소...'위례신도시도 특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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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욱에 준 돈, 이재명 선거·대장동 로비자금" 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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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영상] 휴대폰 검열에 SNS 추적까지…중국, 시위자 대대적 검거 나섰다 02:45
    [영상] 휴대폰 검열에 SNS 추적까지…중국, 시위자 대대적 검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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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인파' 무전 지시…"차도로 못 오게 밀어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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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글빙글 돌면서 수직 추락"...헬기 꼬리날개 이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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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비디오머그] 의문투성이였던 프랑스행, 엄마도 모르게 강제 해외입양됐습니다 09:05
    [비디오머그] 의문투성이였던 프랑스행, 엄마도 모르게 강제 해외입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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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박스] 檢, 정진상 침묵에도 이재명 수사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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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보다 '차도 확보' 집중‥"인도로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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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총파업‥열차 운행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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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아들 퇴직금 50억' 곽상도 1심 재판 마무리 00:27
    '아들 퇴직금 50억' 곽상도 1심 재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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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백지시위'에 외세개입 딱지 붙여 확산 차단 나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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