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스] '尹 발언' 난타전... "정언유착? 역겹다" VS "악의적 프레임 대응"

2022.09.27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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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 : 백승주 전 국민의힘 의원,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더뉴스]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여야 공방은 더욱 격화하고 있죠. 협치하겠다고 했는데 협치는 찾아볼 수 없고요. 국민들의 삶이 잘 보이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정국현안은 백승주 전 국민의힘 의원,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과 함께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인터뷰] 안녕하십니까? [앵커]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에서 나온 비속어 발언 논란이 계속 확대, 커지고 있습니다. 일단 논란의 핵심부터 보면 국민의힘에서는 MBC 보도가 나오기 전에 박홍근 원내대표가 어떻게 알았느냐. 이런 주장을 펴고 있고요. 박 원내대표는 SNS에 도는 동영상을 보고 말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핵심은 그 동영상을 누가 만들었느냐, 이게 관건 아니겠습니까? [백승주] 그렇습니다. 지금 핵심은 진실을 조사하려고 하는데 핵심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SNS를 보고 박홍근 원내대표가 얘기했다. 박홍근 원내대표가 MBC 방송 앞에 언론 프레임을 걸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제가 생각할 때 이 부분은 진실을 규명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가장 중요한 것이 회의를 할 때 의도성이거든요. MBC가 보도할 때 영상을 제공할 때 영상을 만든 사람 의도성인데 의도성은 추측성에서 정치적 공세로써는 정말 잘 쓸 수 있지만 진실의 의도는 본인이 알 거 아닙니까? 내면세계에 있는 거거든요. 진실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정치적 공방은 계속될 것으로 봅니다. [앵커] 김형주 의원님, 지금 윤 대통령 발언 논란 재구성, 저희가 그래픽으로 보여드렸는데 22일 당일 아침에 기자가 취재하고 이게 풀영상이기 때문에 모든 방송사들이 공유한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일정의 보도시점이 있는 건데 그 보도시점 전에 영상이 SNS에서 돌았다는 거예요. [김형주] 그렇습니다. 실제로 엠바고라고 하는 그것의 한 7분 정도 전에 박홍근 원내대표가 발언을 하게 됩니다. 33분쯤에 했고 원래는 40분에 풀이 해제되는 그런 7분간의 문제를 물론 6시 반 정도부터 12곳에 했기 때문에 이것은 MBC만의 문제가 아니고 12곳 중에 누군가가 이걸 보면서 실제적으로 9시부터 SNS에 여러 가지 문제가 되는 이 발언에 문제가 있다고 감지한 누군가가 유포를 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실제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10분 전 정도에 박홍근 원내대표, 소위 민주당이 그런 뉴스를 파악하고 바로 화두를 꺼냈다라고 하는 건데 아까 백 의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이것을 수사하기 시작하면 예를 들면 MBC가 문제가 아니고 전체적으로 12곳 혹은 전체 언론사를 대상으로 누군가를 색출해내야 되는 그런 과정으로 갈 것인가. 과연 그것이 국익에 이로운 것인가. 또 하나는 지금 프레임 자체로 보면 그러면 우리가 대통령께서 그 말실수를 할 것을 염두에 두고 언론하고 정언유착을 했다는 것인가. 그렇지 않고 오히려 저는 핵심적으로는 김은혜 수석이 너무 오랫동안 이 문제를 끌었다. 그런 데서 오히려 이 문제가 이상하다라는 생각을 저는 언론에서 갖기 시작했다, 충분한 그런 것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백승주] 그런데 그걸 좀 보완설명을 드리면 마침 영상을 취재한 기자가 MBC 기자예요. 영상을 취재한 기자가 MBC와 KTV 기자인데 그것을 12곳 방송에 송출하기 전에 MBC에 보고를 하고 MBC가 박홍근 야당 지도부하고 있었던 부분을 조사해야 되는데 이 조사가 다 되더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의그 진실도 중요하죠. 그 이외에 또 뭐가 필요하냐면 의도거든요. 어떤 의도를 가졌는지 이 부분을 찾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앵커] 대통령 취재는요. 워낙 많은 기자들이 한꺼번에 모든 곳에 갈 수 없기 때문에 나눠서 하고 그리고 특별히 어떤 기자가 거기서 가고 싶다고 해서 가는 것은 아니에요. 취재를 하고 그다음에 모든 언론사가 같이 공유한 다음에 일정 시점을 엠바고로 정해서 그 시점에 보도가 되는 건데 아무튼 더 빨리 SNS에 돌면서 그것을 국민의힘에서는 문제삼고 있는 거죠. 이게 왜 돌고 있는 건지. [백승주]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앞서 제가 생각할 때 여러 방송국에 송출받았는데 그걸 검증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잖아요. 조금 확신이 안 돼서 보도를 안 한 방송국이 많고. MBC만이 이것을 신속하게 보도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MBC 측에서 해명을 분명히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검증을 어떻게 했고 확신을 가졌는지 그 부분은 MBC가 집권여당으로부터 악의적인 프레임에 씌우게끔 여지를 준 겁니다. [앵커] 그런데 오늘 대통령실에서 대통령실 차원에서는 법적 대응을 하지 않기로 했는데 여당이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표현을 썼어요. [백승주] 저는 대통령실이 대응 과정에서 가장 잘한 것이 대통령실이 직접 송사를 안 하기로 한 건 잘한 거예요. 대통령실이 조금 억울하고 그렇더라도 냉정하게 상황을 봐야 되거든요. 대통령실이 성토를 하게 되면 이슈가 장기화됩니다. 장기화되고 대통령과 대통령실은 MBC도 또 그걸 보도한 기자도 국민이에요. 섬겨야 할 대상이지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을 너무 자주하게 되면 정치적 실익이 없는 거죠. 송사를 안 하기로 한 건 잘했다. 이 부분은 시민단체나 여당에서 하면 되니까, 잘 빠졌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그런데 지금 공방이 어느 정도까지 확산되고 있냐면 오늘도 또 이야기를 했죠. 오늘도 여야 충돌이 계속 격화되고 있는데 여당 같은 경우에 지금 이걸 악의적 프레임 아니냐고 공격을 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런데 민주당은 너무 과도하다, 억측이다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 명예훼손으로 법적 책임도 지게 하겠다는 입장이죠? [김형주] 사실은 그런 면에서 정말 이게 그러면 MBC가, 가령 MBC라고 했을 때 바이든이라는 표현을 쓸 때 그전에 그러면 민주당이 그런 의도를 가지고 그 보도국에 바이든으로 표현하는 게 낫다는 의견을 줬다는 얘기인가. 사실은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언론 보도가 나오고 SNS에 자연발생적으로 이런 문제가 생기니까 또 보다 근본적으로는 이 XX라는 어쨌든 기본적으로 미국 의회든 한국 의회든 어떤 의회를 대상으로 하는 품격 낮은 발언을 대통령께서 하셨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 것인데 너무 과도하게 이것을 국익을 가지고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국익을 해쳤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과하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백승주] 어쨌든 이 문제가 발설자나 보도한 방송국이나 의도했든 안 했든 여당이 느낄 때는 한미동맹에 상당히 손상을 줬고 국익에 손상을 줬다는 이런 인식이 깔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여러 가지 국가 이익을 훼손했으니까 직접적인 표현으로 매국 세력이다, 이렇게 할 정도로 할 만한데, 이런 부분들은 어쨌든 결과론적으로 한미동맹과 또 지도자 간의 신뢰, 국가 이익에 상당히 손상을 줬다. 여기에 대해서 조금 적절한 대책을 세워야 되겠다, 이런 입장인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런데 지금 대통령실에서는 이게 본질이 한미동맹 훼손 시도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비속어 논란이 아니라 한미동맹 훼손 시도라고 주장하고 있고 야당에서는 이 사안의 핵심이 일단 먼저 욕설이 문제다, 이런 주장을 펴고 있는데요. 여야 그리고 대통령실과 또 전 수석이죠, 박수현 전 청와대 소통수석의 이야기를 듣고 토론 더 이어가겠습니다. [앵커] 김형주 의원, 박수현 수석의 이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김형주] 예를 들면 그런 부분도 있는 거죠. 대통령께서 얼마 전만 하더라도 국격에 맞는, 그런 표현을 써가면서 영빈관을 증축해야 된다고 했는데 사실은 대통령 발언 속에서 과연 이게 국격에 맞는 대통령다운 그런 언행인가라고 하는 문제의식을 분명히 갖게 되고요. 또 하나는 한미동맹 훼손하면 안 된다고 얘기하지만 그러면 한국의 국회에는 그렇게 욕을 해도 되는 것입니까, 국회의원들을? 그런 부분이 여전히 남는 거고.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저는 오히려 지금 이 상태를 이렇게 길게 대통령께서 가져가는 것보다는 이미 워싱턴포스트든 CNN이든 얻어터질 만큼 터졌습니다. 심지어는 왜 낸시 펠로시 의장이 한국에 왔을 때 대통령 안 만나고 그런 부분까지, 즉 한미동맹 훼손이 아니고 사실은 대통령 간의 이심전심 같아요, 국회를 보는 관점이. 사실은 국회를 욕한 거 아닙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일을 11월 8일에 있는 미국 중간선거 때문에 미국 하원의원들이 이걸 안 할 경우에 대통령은 난처할 수밖에 없잖아요. 저는 처음에는 두 가지 말이 헷갈렸어요. 그런데 맥락으로 보면 두 가지 가능한 거예요. 윤 대통령께서도 내가 1억 불을 내기로 했는데 한국 민주당이 내 발목잡기 하면 나도 체면이 아닌 거고. 역시 마찬가지로 바이든 대통령도 이렇게 크게 전 세계적으로 질병퇴치를 하기로 했는데 막상 11월 8일 자기들 선거에 이번에 민주당이 불리하거든요. 그러니까 민주당의 대통령이라도 민주당 의원들이 통과 안 시켜줄 수 있다라고 대통령은 그런 말씀 하실 수 있다고 보여져요. 다만 핫마이크라고 하는 마이크가 없는 데서 그냥 우리끼리 그런 얘기, 고민들은 공유할 수 있는 건데 그런 의미에서 대통령이 하신 말씀은 한미동맹의 균열도 아니고 대통령끼리의 입장을 이심전심으로 나눈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심하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오히려 길어질수록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부담스럽다, 그렇게 봅니다. [앵커] 이재명 부대변인은 핵심이 욕설이 논란이 아니라 한미동맹 훼손 시도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백승주] 그렇습니다. 이게 우리 집권여당, 국힘 쪽에서 봤을 때는 이 보도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미국의 대통령과 미국 의회에 대한 비난이 되고 조롱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현재 한미관계 현안도 많고 앞으로 한미관계를 봤을 때 굉장히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이런 인식을 깔고 있기 때문에 그 자막 처리하고 그렇게 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욕설 부분은 저는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혼잣말이잖아요. 그게 명확하게 들리지는 않았지만... [앵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인터뷰에서 들은 바 없다, 어제 인터뷰에서. 이렇게 표현하더라고요. [백승주] 저는 박진 장관을 신뢰합니다. 왜냐하면 보시죠. 마이크 성능이 얼마나 좋습니까? 고성능 마이크가 박진 장관의 청력보다는, 듣는 능력보다 훨씬 좋을 거예요. 박진 장관은 그 소음 속에서 못 들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고성능 마이크를 우리가 여러 번 돌려도 못 알아듣는 상황인데 그런데 이런 혼잣말, 중얼거린 것을 이렇게 정치쟁점으로 하는 게, 저는 초기 대응에서 김은혜 수석이 미국 의회가 아니고 한국 국회라고 한 부분이 치명적인 실수라고 봐요. 그건 아니거든요. 한국 국회도 국회의원들한테 그렇게 하면 안 되죠. 그런 부분에서 초기 대응이 좀 미숙했다고 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민주당이 오늘 오후 의총에서 외교 참사 책임을 묻겠다,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 당론으로 169명의 이름으로 올리기로 했고요. 내일모레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의 대응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김형주] 글쎄요, 민주당의 좀 과한 대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이 문제뿐만 아니라 영국 방문부터 미국 방문 줄줄이 나타나는 현재 이번 외교는 일정 정도 미국에서도 외신에서도 디플로메틱 미스 스텝이라고 표현을 했거든요. 헛발질을 많이 했다는 거죠. 너무 출발할 때부터 한일 정상회담 한다, 한미 정상회담 한다. 국민 눈높이만 올려놓고 실제로 그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고 또 일본과의 관계는 더군다나 깃발도 없는데 했기 때문에 그런 데 대한 전반적인 외교 책임, 또 실제로 영국 가서 조문 부분은 중요하게 삼지 않는다 하더라도 어쨌든 논란의 여지가 있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 같아요. 그런 면에서 경종을 울린다는 차원에서 외교, 안보라인에 대한 문제의식 혹은 문책, 불가피하다 이렇게 봅니다. [앵커] 그렇게 보시는군요. 백승주 의원님, 오늘 아침에 사실 주호영 원내대표가 국익을 위해서 해임건의안을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바로 1시 반에 의총을 열어서 해임건의안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어요? [백승주] 대단히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해임건의안은 장관이 업무수행 중에 헌법을 위반했을 때, 헌법에 명시되어 있거든요. 법률을 위반했을 때, 중요한 정책적 과실이 있을 때, 이렇게 하는데 정책적 과실 부분은 지금도 논쟁적인 부분이 있고 성과 부분은 당장 순방 외교가 하루아침에 성과가 나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것으로 볼 때 해임건의안의 명분이아주 약하고요. 정치공세입니다. 정치공세를 통해서 박진 장관을 타깃으로 한 게 아니라 윤석열 정부,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국정수행 동력을 떨어뜨리는 것이 유리하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너무나 정파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해임건의안 같은 경우에는 법적 구속력이 없어요.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면 그만입니다. 그래서 이게 20년 만이라고 하더라고요. [김형주]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박근혜 대통령 때도... [앵커] 하나 경고 차원이다... [김형주] 경고차원에서. 해임건의안도 있었고요. 기본적으로 임동원 통일부 장관이라든지 김두관 행안부 장관 같은 경우도 김대중 대통령 시절, 노무현 대통령 시절 때도 이런 해임건의안이 있었고요.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회가 그런 수단을 쓰는 것은 국회의 권리일 수 있다. 과연 과하다 아니다 하는 것은... [앵커] 그런데 민주당 내에서도 이게 혹시 여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민이다라는 이야기도 들렸거든요. [김형주] 아마 여론조사를 하면 팽팽히 맞섰을 거고요. 그전에 해임건의안도 살펴보면 거의 비등비등했습니다. 찬반이. 그런 부분에서 강행했다고 보여지는 건데 그렇게 강행할 정도라면 실제로 민심도 상당히 이 부분에 대해서, 현재 이번에 대통령 수행한 것, 오히려 대통령 수행 이후에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수행능력이 빠졌습니다. 일반적으로 역대 대통령은 해외 순방 갔다 오면 지지도가 오르는 게 일반화인데 우리 새 대통령께서는 지난번에 나토 갔을 때, 이번 둘 다 지지율이 빠지고 있거든요. 왜 그런가에 대한 책임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앵커] 이 대치 정국을 어떻게 풀어야 되느냐, 이게 문제인데 유승민 전 의원은 대통령이 나서 이 꼬인 정국을 풀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백승주] 사실 칼을 봅으면 칼이 녹슬거나 힘을 잃습니다. 민주당이 갖고 있는 칼은 지금 해임건의안이고 또 우리 정부가 갖고 있는 안은 여러 가지 갖고 있는 행정권력을 동원해서 바로잡는 이런 부분이 있는데, 시시비비를 가리는 부분이 있는데 이 두 가지를 서로 칼이 부딪히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는데 민주당도 이런 부분에서 적어도 우리가 국내외 모든 정권이 출범하면 6개월 정도 허니문 기간이 있어요. 서로 여야 협치 기간이 있는데 해임건의안을 발의했지만 민주당도 좀 생각을 하고 대통령실도 깔끔하게 한번 사과할 건 사과하고 넘어갈 일 있으면 넘어가고 사과할 일 있으면 사과하고 넘어가면 되거든요. 혼자 중얼거리는 말씀을 하면서 비속어 논쟁을 끌고 갈 것이 아니라 논쟁이 생긴 것 체가 안 생기는 것만 못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대통령이 나서서... [김형주] 김은혜 수석이 어쨌든 갈래를 탔지 않습니까? 바이든이 아니고, 날리면이고. 결과적으로 그 말 뜻은 어쨌든 한국 국회에 대해서 통과되지 않을 경우에 대해서도 그렇고 대통령께서 또 협조해 달라고 말씀하셨다면 솔직히 다른 조사 이전에 어쨌든 본의 아니게 우리 국회에 대하여 내가 존중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 것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한다. 이 말이 있고, 그다음에 해임건의안 좀 없애달라, 그렇게 순차적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유승민 의원님 말씀도 그런 뜻이에요. 이미 본인으로 인해서, 어쨌든 누가 왜곡돼서 악의적으로 프레임을 씌우든 간에 이 문제는 내 입을 통해서 나왔지 않냐. 그리고 어쨌든 홍보수석이 날리면이라고 했으니까 우리 국회의원들한테 그런 뜻은 없었지만 어쨌든 죄송하게 생각한다, 이 말 하고, 그다음에 사실은 이게 왜 엠바고 이전에 나왔는지는 별도 국민의힘에서 조사시켜달라. 그거 아닙니까? 그게 지금 안 나오고 있는 거예요. [백승주] 민주당이 해임건의안을 내기 전에 조건을 붙였어요. 장관 이외에 추궁할 분들의 이름을 제가 거론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그분들의 인사조치를 요구한 부분이죠. 이 부분은 조치를 떠나서 해당되는 청와대 수석이 야당 대표 못 만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거기에 해당되는 분들이 가서 진실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고 이건 이렇고 이렇게 해서 직접 그런 모습들을 국민들이 보고 싶어 해요. 안보실장이나 홍보수석 또 안보실 차장들이 가서 야당 대표한테 가서 알려진 것과 다르다, 이런 성과도 있고 하면서 설명할 기회를 만드는 모습, 그런 모습도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을 해요. [앵커] 알겠습니다. 내일은 좀 더 여야 충돌이 수그러들었으면 좋겠는데요. 알겠습니다. 다음 이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표 이야기입니다. 이재명 대표가 민주당 제1야당의 대표가 된 지 이제 한 달이 됐는데요. 윤 대통령의 발언 내용에 대해서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신중한 입장을 보였어요. 우리가 좀 더 신중하게 정확하게 확인하고 과학적 분석도 하는 그런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다, 이런 표현을 했어요. 발언의 배경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김형주] 지금 현재 국민의힘이나 대통령의 지지율에 비해서 여당 지지율이 올라야 되는데, 그게 올라야 정상인데 생각만큼 뒤집어지지 않고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간다고 하는 것은 과연 민주당도 전당대회 이후에 최고위원 발언이나 이런 부분이 너무 정치적 발언이 있습니다. 형식적으로는 민생 중심이라고 한다 하지만 사실 그런 부분도 있고. 너무 이번 기회를 마치 우리가 하나의 정쟁의 대상으로써 올라타겠다고 보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재명 대표조차도 그렇게... [앵커]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이 최근에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데 크게 반등하지 못하는, 민주당이 반등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 때문이 아니냐, 이런 지적도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김형주] 그런 부분은 전당대회 때부터 이미 있어 왔던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그것이 현실로 다가오고 또 정말로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정도 이상으로 그렇게 전방위적인 압박을 해 오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런 면에서 지금 영수회담을 해서 풀든 어쨌든 국회를 통해서 대통령과의 만남을 통해서 풀든 다각도로 민주당은 당 내부의 힘을 갖추면서 이 문제를 정면돌파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런 의미에서 이것을 마치 윤 대통령을 공격삼아서 말하기는 이재명 대표도 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거고 당의 기조 또한 너무 그것을 마치 정쟁의 대상처럼, 어떤 전화위복의 계기처럼 보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앵커] 그런데 어제 검찰이 성남FC 후원금을 냈던 네이버와 차병원도 압수수색을 했잖아요. 그런데 그전에 경찰이 이와 관련한 수사에서는 네이버와 차병원에 대해서는 큰 문제 없다고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잖아요. 그런데 다시 지금 수사하는 것을 놓고서 표적 수사 아니냐, 야당에서는. 이렇게 주장하는 것 같아요. [백승주] 그 수사가 1차 경찰에서 무혐의 송치했다가 다시 경찰이 송치하고 다시 검찰이 받아서 들여다보겠다고 했는데 무혐의했던 회사까지 들여다보고 있는 것은 검찰이 지금 이재명 관련 고발사건에 대해서 전방위적으로 수사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죠. 상당히 압박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 부분은 표적수사다, 이런 주장에 저는 동의하기 힘듭니다. 지금 검사들이 이재명 대표를 표적으로 수사를 하고 있는 것은 이미 제기됐던 모든 문제들에 대해서 예외없이 들여다보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사실 오늘 오전에 이재명 대표가 과학적으로 신중하게 해임건의안을 보자고 했는데 오후 1시 반에는 통과시켰어요? 원내대표하고 입장차이가 있는 건지 짜고 치는 건지 몰라도 당대표로서 오전에 가졌던 입장은 저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신중하게 보자는 이야기는. 그리고 사법리스크 이 문제는 이재명 대표 개인의 명운뿐만 아니라 이미 기소돼 있는 선거법 같은 문제는 당의 재정 문제가 완전히 400조 원 정도가 걸려 있지 않습니까? 그 문제가 걸려 있는데 추가적으로 사법리스크 수사가 진행되고 있고 또 측근인 이화영 평화부지사의 오늘 구속영장이 검토 중에 있죠. 이런 부분이 당으로서는 공세적 입장을 취하면서 외교에 대해서 공세적인 입장을 펴면서 내부적으로는 굉장히 고통스러운 순간에 처해 있다 이렇게 봅니다. [앵커] 하나만 여쭤볼게요. 김형주 의원님, 이화영 킨텍스 대표의 구속 여부가 오늘 결정되잖아요. 그런데 이화영 부지사 같은 경우에는, 전 부지사죠.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으로 뽑히잖아요. 검찰이 최근 전방위 수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김형주] 핵심은 전방위적인 수사의 많은 부분이, 기부채납 등이 실질적으로 보이는, 말하자면 부동산 이런 것이 아니라 성남FC라든지 다른 방식으로의 그 당시로는, 지금은 합법화되어 있지만 불법화된 그런 영역을 치고 들어오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과 더불어서 또 이화영 부지사를 같이 엮어서 하는 것은 완전히 그야말로 전방위적인 가능성들을 놓고 또 한편으로는 남북 문제라든지 이해찬 대표와의 관계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보고 있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정치권 이슈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김형주 전 의원 그리고 백승주 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YTN 20220927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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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화해위, 선감학원 피해 아동 유해 발굴 작업 착수 00:42
    진실화해위, 선감학원 피해 아동 유해 발굴 작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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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환율 폭주' 본격 방어전...문제는 치솟는 물가 01:49
    [자막뉴스] '환율 폭주' 본격 방어전...문제는 치솟는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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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베 국장' 앞둔 日...빛 바랜 조문 외교·갈라진 여론 02:15
    '아베 국장' 앞둔 日...빛 바랜 조문 외교·갈라진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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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ECD 02:03
    OECD "내년 세계 경제 성장 더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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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한국, 타이완 방어 원하나' 질문에 01:07
    美 '한국, 타이완 방어 원하나' 질문에 "韓도 타이완과 가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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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대체로 맑지만 늦더위…일교차 주의 01:05
    [날씨] 오늘 대체로 맑지만 늦더위…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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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는Y]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시동 꺼진 벤츠...결함 조사 결과까진 '하세월' 03:16
    [제보는Y]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시동 꺼진 벤츠...결함 조사 결과까진 '하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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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울진 849km, 첫 국토 횡단 숲길 만든다! 02:14
    태안∼울진 849km, 첫 국토 횡단 숲길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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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쾌청한 가을, 큰 일교차...다시 늦더위, 서울 28℃ 01:22
    오늘 쾌청한 가을, 큰 일교차...다시 늦더위, 서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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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실시간뉴스] 내년 더 암울...세계 성장률 전망치 0.6%p↓ 02:17
    [YTN 실시간뉴스] 내년 더 암울...세계 성장률 전망치 0.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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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킹달러' 세계 금융시장 강타...총성 없는 '환율 전쟁' 02:22
    '킹달러' 세계 금융시장 강타...총성 없는 '환율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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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당국자 02:42
    고위당국자 "백악관, 尹 대통령 발언 해명 납득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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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브리핑] 경찰, 대전 아울렛 참사 전담 수사본부 꾸려 09:11
    [굿모닝브리핑] 경찰, 대전 아울렛 참사 전담 수사본부 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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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모닝경제] 英 파운드화 추락 '쇼크'...천장 깬 환율 어디까지? 21:23
    [굿모닝경제] 英 파운드화 추락 '쇼크'...천장 깬 환율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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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울진 849km, 첫 국토 횡단 숲길 만든다! 02:13
    태안∼울진 849km, 첫 국토 횡단 숲길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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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출근길 쌀쌀, 내륙 짙은 안개...한낮 늦더위, 서울 28℃ 01:07
    [날씨] 출근길 쌀쌀, 내륙 짙은 안개...한낮 늦더위, 서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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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명 사상'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합동감식... 02:47
    '8명 사상'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합동감식..."원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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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02:28
    北 "핵무력 법제화는 미국 때문"...해리스 방한기간 추가 도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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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01:08
    [영상] "지구를 지켜라!"...인류 첫 '딥 임팩트'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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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인류 첫 '소행성 방어' 실험 성공... 13:55
    [뉴스라이더] 인류 첫 '소행성 방어' 실험 성공..."나사, 박수와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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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이탈리아, 첫 극우·여성 총리 유력...긴장하는 유럽 03:11
    [자막뉴스] 이탈리아, 첫 극우·여성 총리 유력...긴장하는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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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방어 실험 우주선, 목표 소행성과 정확히 충돌 01:01
    지구방어 실험 우주선, 목표 소행성과 정확히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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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尹 비속어 논란...김정재 22:33
    [뉴스라이더] 尹 비속어 논란...김정재 "왜곡 보도" vs 백혜련 "무능의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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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05:05
    [뉴스라이더] "아울렛 화재 책임통감"...고용부"중대재해처벌법 검토"/ 고속도로서 벤츠 또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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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고물가에 전기요금 인상...해법은? 01:02
    [영상] 고물가에 전기요금 인상...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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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예고된 전기요금 인상...얼마나 오르나? 12:55
    [뉴스라이더] 예고된 전기요금 인상...얼마나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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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아찔했던 고속도로 시동 꺼짐 사고... 리콜 발 빼는 이유 03:00
    [자막뉴스] 아찔했던 고속도로 시동 꺼짐 사고... 리콜 발 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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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세계는] '여성 무솔리니'의 등장에 긴장하는 '유럽' 06:50
    [오늘세계는] '여성 무솔리니'의 등장에 긴장하는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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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맑지만 늦더위, 서울 28℃...큰 일교차·자외선 주의 01:07
    [날씨] 맑지만 늦더위, 서울 28℃...큰 일교차·자외선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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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49
    "외교 장관 해임 건의안 추진" vs "정언유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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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39,425명...오늘부터 개량백신 접종 사전예약 02:17
    신규 환자 39,425명...오늘부터 개량백신 접종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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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맑지만 큰 일교차, 서울 28℃...영남 동해안 비 조금 01:05
    [날씨] 맑지만 큰 일교차, 서울 28℃...영남 동해안 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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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방어 실험 우주선, 목표 소행성과 정확히 충돌 02:47
    지구방어 실험 우주선, 목표 소행성과 정확히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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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삼성웰스토리 부당지원 의혹'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 소환 00:38
    검찰, '삼성웰스토리 부당지원 의혹'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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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高 악재'에 대출만기 3년·상환유예 1년 연장 02:07
    '3高 악재'에 대출만기 3년·상환유예 1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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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세계 경제 흔드는 '킹달러'...'환율 전쟁' 어디까지? 21:43
    [뉴스라이브] 세계 경제 흔드는 '킹달러'...'환율 전쟁'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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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쾌청하고 한낮 늦더위...서울 28℃ 01:11
    [날씨] 전국 쾌청하고 한낮 늦더위...서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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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름 깊은 농심 '논 갈아엎기' 계속... 02:44
    시름 깊은 농심 '논 갈아엎기' 계속..."남는 쌀 매입 의무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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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3:56
    與 "국익 훼손" vs 野 "해임 건의"...尹 비속어 논란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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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尹 03:00
    [현장영상+] 尹 "포퓰리즘 아닌 과학 기반한 인구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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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방울 뇌물 혐의'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구속 갈림길...이재명 수사에도 영향 03:17
    '쌍방울 뇌물 혐의'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구속 갈림길...이재명 수사에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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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인사이드] 06:56
    [이슈인사이드] "알바 풀 가동"...치솟는 환율에 유학생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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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판 '딥임팩트' 실험...지구 위협 소행성에 우주선 충돌 성공 02:34
    현실판 '딥임팩트' 실험...지구 위협 소행성에 우주선 충돌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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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아시아 금융위기 재연 우려...'환율전쟁' 본격화 02:05
    [자막뉴스] 아시아 금융위기 재연 우려...'환율전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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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명 사상'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합동감식 진행 00:30
    '8명 사상'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합동감식 진행 "하역장 인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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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원령' 어수선한 러시아 총격 사건 잇따라...40여 명 사상 01:49
    '동원령' 어수선한 러시아 총격 사건 잇따라...40여 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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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민주당 01:55
    [현장영상+] 민주당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결의안 제출...만장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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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4:43
    與 "국익 훼손" vs 野 "해임 건의"...尹 비속어 논란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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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명 사상'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합동감식... 03:00
    '8명 사상'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합동감식..."하역장 주변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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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쾌청하고 한낮 늦더위...서울 28℃ 01:15
    [날씨] 전국 쾌청하고 한낮 늦더위...서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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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근처에서 성매매 업소 운영한 업주 등 무더기 적발 00:26
    학교 근처에서 성매매 업소 운영한 업주 등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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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1
    "나는 행복합니다"...'보살' 팬들이 한화를 사랑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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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방울 뇌물 혐의'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구속 갈림길...이재명 수사에도 영향 03:18
    '쌍방울 뇌물 혐의'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구속 갈림길...이재명 수사에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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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국민 반발 속 아베 국장 시작...한덕수 총리 등 정부 조문단 참석 03:48
    日 국민 반발 속 아베 국장 시작...한덕수 총리 등 정부 조문단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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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징계 관여' 박은정 00:48
    '尹 징계 관여' 박은정 "수사로 보복하는 건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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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오세훈 시장 00:19
    [서울] 오세훈 시장 "외국인 육아 도우미 도입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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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정치] 여야 충돌 격화... 01:51
    [더정치] 여야 충돌 격화..."야당이 국익 훼손"vs"尹 이중적 태도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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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뉴스] '尹 발언' 난타전... 24:49
    [더뉴스] '尹 발언' 난타전... "정언유착? 역겹다" VS "악의적 프레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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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세금 760억' 장비 불량 방제선... 해양환경공단 해명 논란 02:24
    [자막뉴스] '세금 760억' 장비 불량 방제선... 해양환경공단 해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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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리스, 29일 DMZ 방문... 00:35
    해리스, 29일 DMZ 방문..."IRA 우려 해소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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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 건의안 발의 당론 채택 03:44
    민주,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 건의안 발의 당론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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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2
    "尹 발언 규명" vs "언론 왜곡 보도"...국회 운영위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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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단체 01:03
    언론단체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논란' 책임 전가...대통령답게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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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방울 뇌물 혐의'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구속 갈림길...이재명 수사에도 영향 03:26
    '쌍방울 뇌물 혐의'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구속 갈림길...이재명 수사에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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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명 사상'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합동감식... 03:20
    '8명 사상'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합동감식..."화물차 잔해물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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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00:39
    법원 "국정농단 태블릿PC, 최서원에게 돌려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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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편의점에서 금 판매...GS25 등 5곳에 자판기 설치 00:09
    [기업] 편의점에서 금 판매...GS25 등 5곳에 자판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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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벤츠, 전기차 'EQE' 국내 출시...1회 충전 471㎞ 주행 00:10
    [기업] 벤츠, 전기차 'EQE' 국내 출시...1회 충전 471㎞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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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GS건설, 바스프와 탄소포집장치 표준 모듈화 추진 00:08
    [기업] GS건설, 바스프와 탄소포집장치 표준 모듈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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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국민 반발 속 아베 전 총리 국장...한덕수 총리, 내일 기시다 총리 만나 04:42
    日 국민 반발 속 아베 전 총리 국장...한덕수 총리, 내일 기시다 총리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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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849km '한반도 최초'...동해에서 서해까지 걸어서 가는 숲길 02:03
    [자막뉴스] 849km '한반도 최초'...동해에서 서해까지 걸어서 가는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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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혼인 신고한 날 재입대한 러시아인 03:16
    [세상만사] 혼인 신고한 날 재입대한 러시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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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동원령에 '혼비백산'...아수라장 된 러시아 01:37
    [자막뉴스] 동원령에 '혼비백산'...아수라장 된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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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70대 고시원 건물주 숨진 채 발견...곳곳 타살 정황 01:30
    [단독] 70대 고시원 건물주 숨진 채 발견...곳곳 타살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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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우크라 점령지 합병 투표 오늘 종료...새 국면 맞나 ? 12:07
    러시아, 우크라 점령지 합병 투표 오늘 종료...새 국면 맞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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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vs 국민의힘, 내일 법원에서 가처분 심문 세 번째 격돌 02:50
    이준석 vs 국민의힘, 내일 법원에서 가처분 심문 세 번째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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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유튜브에 이어 빌보드까지 집어삼킨 '블랙핑크'...다음은? 02:20
    [뉴스큐] 유튜브에 이어 빌보드까지 집어삼킨 '블랙핑크'...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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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투호, 오늘 저녁 카메룬 상대로 마지막 월드컵 모의고사 01:57
    벤투호, 오늘 저녁 카메룬 상대로 마지막 월드컵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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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이 지은 사건 '명칭'... 01:23
    국민의힘이 지은 사건 '명칭'..."해외 순방 자막 조작 사건" [뉴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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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01:12
    MBC "대통령비서실서 尹 비속어 보도경위 물어와...언론자유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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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아베 전 총리 국장 거행...곳곳에서 반대 집회 이어져 00:52
    日 아베 전 총리 국장 거행...곳곳에서 반대 집회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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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 건의안 발의 당론 채택 03:53
    민주,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 건의안 발의 당론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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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4
    "尹 발언 규명" vs "언론 왜곡 보도"...국회 운영위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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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경없는 영상] 울며 겨자 먹기로 '마이너스 금리' 유지한 일본? 엔화 '폭락'한 이유 04:03
    [국경없는 영상] 울며 겨자 먹기로 '마이너스 금리' 유지한 일본? 엔화 '폭락'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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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홍 장관 후보자, '억대 연금 수령' 질타에 사과 02:43
    조규홍 장관 후보자, '억대 연금 수령' 질타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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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석 비대위·이준석 운명, 재판부 판단이 가른다 02:29
    정진석 비대위·이준석 운명, 재판부 판단이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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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교육위원회 '지각' 출범...편향 인선에 교사 빠져 출발부터 '삐걱' 02:11
    국가교육위원회 '지각' 출범...편향 인선에 교사 빠져 출발부터 '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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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ECD 02:17
    OECD "내년 세계 경제 성장 더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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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투호, 잠시후 카메룬 상대로 마지막 월드컵 모의고사 01:57
    벤투호, 잠시후 카메룬 상대로 마지막 월드컵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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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고시원에서 70대 건물주 숨진 채 발견...타살 정황에 무게 01:27
    [단독] 고시원에서 70대 건물주 숨진 채 발견...타살 정황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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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량백신 사전예약 시작...기대보다 '부작용 우려' 많아 02:04
    개량백신 사전예약 시작...기대보다 '부작용 우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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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행성에 우주선 충돌 성공!...충격에 거대 먼지 비산 02:48
    소행성에 우주선 충돌 성공!...충격에 거대 먼지 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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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예년 기온 웃돌아...아침 내륙 곳곳 안개 01:01
    [날씨] 내일도 예년 기온 웃돌아...아침 내륙 곳곳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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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임명... 00:15
    尹,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임명..."어려운 일 맡아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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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길보다 빨리 퍼진 연기... 02:18
    불길보다 빨리 퍼진 연기..."화재 원인 단서 못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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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명 숨진 현대아울렛 유가족 눈물... 02:28
    7명 숨진 현대아울렛 유가족 눈물..."가족 위해 열심히 살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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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리스, 모레 DMZ 방문... 02:28
    해리스, 모레 DMZ 방문..."IRA 한국 측 우려 해소 방안 모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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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민주당 '박진 해임건의안' 추진...'비속어' 논란 파장 어디까지? 21:58
    [뉴있저] 민주당 '박진 해임건의안' 추진...'비속어' 논란 파장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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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아베 전 총리 국장 거행... 02:37
    日 아베 전 총리 국장 거행..."추도" vs "반대" 갈라진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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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日 아베 국장 열려...'조문 외교'로 한일관계 정상화? 09:23
    [뉴있저] 日 아베 국장 열려...'조문 외교'로 한일관계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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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개 식용은 '오랜 문화' vs '동물 학대'...시민들 생각은? 08:23
    [뉴있저] 개 식용은 '오랜 문화' vs '동물 학대'...시민들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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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02:45
    대통령실 "비속어 논란, 본질 아냐"...법적 대응 추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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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비속어 논란' 후폭풍 계속...상임위 곳곳 몸살 02:28
    尹 '비속어 논란' 후폭풍 계속...상임위 곳곳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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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32
    尹 "저출산, 포퓰리즘 대신 실효성"...정책·민생 행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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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0
    "국정농단 태블릿PC 최서원에게 돌려줘야"...법원, 검찰에 반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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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주행 중 시동 꺼짐' 벤츠…아직도 결함 조사 중? 02:37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주행 중 시동 꺼짐' 벤츠…아직도 결함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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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02:44
    대통령실 "비속어 논란, 본질 아냐"...법적 대응 추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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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비속어 논란' 후폭풍 계속...상임위 곳곳 몸살 02:28
    尹 '비속어 논란' 후폭풍 계속...상임위 곳곳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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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당국자 02:10
    고위당국자 "백악관, 尹 대통령 발언 해명 납득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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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리스, 모레 DMZ 방문... 02:27
    해리스, 모레 DMZ 방문..."IRA 한국 측 우려 해소 방안 모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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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 타이완 침공시 주한미군 영향받나...또 차출론 02:09
    중, 타이완 침공시 주한미군 영향받나...또 차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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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길보다 빨리 퍼진 연기... 02:15
    불길보다 빨리 퍼진 연기..."화재 원인 단서 못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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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명 숨진 현대아울렛 유가족 눈물... 02:30
    7명 숨진 현대아울렛 유가족 눈물..."가족 위해 열심히 살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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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신림동 고시원 70대 건물주 숨진 채 발견...곳곳 타살 흔적 01:46
    서울 신림동 고시원 70대 건물주 숨진 채 발견...곳곳 타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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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석 비대위·이준석 운명, 재판부 판단이 가른다 02:29
    정진석 비대위·이준석 운명, 재판부 판단이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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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홍 장관 후보자, '억대 연금 수령' 질타에 사과 02:43
    조규홍 장관 후보자, '억대 연금 수령' 질타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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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름에 찬 '논 갈아엎기'... 02:21
    시름에 찬 '논 갈아엎기'..."남는 쌀 매입 의무화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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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vs 국회...검수완박 놓고 5시간 정면충돌 16:04
    법무부 vs 국회...검수완박 놓고 5시간 정면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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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2:33
    尹 "저출산, 포퓰리즘 대신 실효성"...정책·민생 행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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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수 우려 반지하 주택, 정부가 사들여 지상 주택으로 신축 00:49
    침수 우려 반지하 주택, 정부가 사들여 지상 주택으로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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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51
    "검사 권한 침해해 위헌" vs "청구 자격·권한 침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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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교육위원회 '지각' 출범...편향 인선에 교사 빠져 출발부터 '삐걱' 02:08
    국가교육위원회 '지각' 출범...편향 인선에 교사 빠져 출발부터 '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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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조선 품는 한화의 큰 그림...헐값 매각 논란도 02:50
    대우조선 품는 한화의 큰 그림...헐값 매각 논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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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행성에 우주선 충돌 성공!...충격에 거대 먼지 비산 02:49
    소행성에 우주선 충돌 성공!...충격에 거대 먼지 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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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김기현·안철수 '인증샷' 공방…민주, '주가조작' 공세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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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북한 건군절 vs 한미 확장억제 연습…2월 정세는?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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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엠빅뉴스] '일단 찍고 보자' 정치인에게 사진이란?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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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김건희 여사 둘러싼 맞고발전…민주당, 특검 추진 움직임도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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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파죽지세' 안철수 측 12:12
    '파죽지세' 안철수 측 "바람이 분다"…김기현 측 "일시적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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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전국 최초로 모든 집에 '난방비' 지원해 준다는 '이 지역'...그런데 정부는?[뉴스케치]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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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감사원, 성남시·경기도 등 올해 감사계획 발표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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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대북송금, 이재명 알았을까…한동훈 12:02
    대북송금, 이재명 알았을까…한동훈 "대선 이겼으면 수사 뭉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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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與, 당권 주자 일제히 TK 공략...金 02:27
    與, 당권 주자 일제히 TK 공략...金 "남진 사진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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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친윤 공부모임서 연금개혁 특강…국회 자문위원 00:39
    친윤 공부모임서 연금개혁 특강…국회 자문위원 "가입연령 상향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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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감사원, 올해도 文 정부 감사...경기도·성남시 포함 02:56
    감사원, 올해도 文 정부 감사...경기도·성남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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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난방비 이어 교통요금 '쇼크'…'65세 이상 무임승차' 재소환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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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與, 대북송금 파상공세...野, 난방비·김건희 특검 맞불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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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YTN 실시간뉴스] 한미일 01:46
    [YTN 실시간뉴스] 한미일 "핵 폐기 촉구"...北 "포기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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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영상] 단돈 1달러에 첨단드론 2대를…미 군수회사, 우크라에 판매 제안 03:02
    [영상] 단돈 1달러에 첨단드론 2대를…미 군수회사, 우크라에 판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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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자막뉴스] 장성철 09:47
    [자막뉴스] 장성철 "유승민·이준석 표 가져갈 인물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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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김기현, '김연경·남진 인증샷' 논란에 01:48
    김기현, '김연경·남진 인증샷' 논란에 "오해 소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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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3년 만의 해외 스프링캠프...프로야구 담금질 시작! 01:44
    3년 만의 해외 스프링캠프...프로야구 담금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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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녹취구성] 윤대통령 02:05
    [녹취구성] 윤대통령 "과학인재 육성이 국가 살아남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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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김기현·안철수 '인증샷' 공방…민주, 주가조작 의혹 공세 03:59
    김기현·안철수 '인증샷' 공방…민주, 주가조작 의혹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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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민주당, 장외투쟁·김건희 TF...전주혜 02:55
    민주당, 장외투쟁·김건희 TF...전주혜 "파멸의 길로 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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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여의도1번지] 안철수 지지율 상승세… 26:02
    [여의도1번지] 안철수 지지율 상승세…"안풍 시작" vs "일시적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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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17:25
    "'윤심=김기현'이라고? 아닐걸?"…하태경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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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與, 거세지는 당권 신경전...민주, 대정부 공세 강화 04:29
    與, 거세지는 당권 신경전...민주, 대정부 공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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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김연경-남진-김기현' 사진 논란… 11:25
    '김연경-남진-김기현' 사진 논란…"사과하고 끝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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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비명 모임' 찾은 이재명에 '비명' 아닌 '환호'? 15:49
    '비명 모임' 찾은 이재명에 '비명' 아닌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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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30:32
    "증거 하나라도 내놔" vs "이재명만 넣으면 퍼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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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대통령실 00:43
    대통령실 "대통령 가족 허위사실 유포에 직접대응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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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대구 찾은 김기현·안철수…민주, '주가조작 의혹' 공세 03:40
    대구 찾은 김기현·안철수…민주, '주가조작 의혹'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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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유승민 불출마‥'재등판 시점'은 언제? 26:32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유승민 불출마‥'재등판 시점'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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