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더] "자막 공작" vs "박진 해임" 여야 충돌 끝은?

2022.09.28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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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대근 앵커 ■ 출연 : 임경빈 시사평론가, 이만수 정치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YTN 뉴스라이더. 오늘의 정치권 이슈 배달해주실 두 분 모셨습니다. 수요일의 콤비, 임경빈 시사평론가, 정치부 이만수 기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평론가님 휴가는 잘 다녀오셨어요? [임경빈] 잘 쉬고 왔습니다. 여름휴가를 피해서 갔더니 날씨도 좋고 좋더라고요. [앵커] 그래요. 잘 보내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이만수 기자는 참 바빴어요. 순방 관련 기사가 쏟아져서. [기자] 지난주에 제가 김대근 앵커와 함께하지 못했는데 제가 마침 그날 당직을 하면서 순방, 오늘 주로 나누게 될 핵심 주제인데 그때 상황을 취재하고 또 기사를 보내느라고 쉬지 못했습니다. [앵커] 고생하셨습니다. 뒷 얘기 오늘 잘 부탁드리고요. 그러면 이런 정치권 상황, 평론가님 오랜만에 제목을 달아볼까요? [임경빈] 제목 달기요? 저는 리슨 앤 리핏이라고 달고 싶습니다. 이게 듣기평가할 때 많이 듣는 표현인데. 이게 사실은 수능 준비할 때 리슨 앤 리핏, 많이 해 보셨을 텐데 지금 우리 정치권이 국민들한테 계속해서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다시 들어보고 다시 말씀해 보세요. 이런 식의 강요를 국민들한테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보통 대통령이 중요한 외교 순방을 마치고 오면 외교적 성과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부족한 부분은 뭐가 있었는지 지금 대내외적으로 경제상황이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남은 정기국회에서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지 이런 얘기가 정치의 주요 의제가 돼야 되는데 아직도 계속 리슨 앤 리핏만 일주일째 하고 있어서 좀 안타까운 심경입니다. [앵커] 저희도 같은 얘기만 반복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 지금 다른 이슈들은 다 묻히는 것 같아요. [기자] 맞습니다. 순방외교 논란이 지금 보면 정치권의 블랙홀이 되고 있죠. 모든 이슈를 다 잡아먹고 있고요. 조금 전에 저희 정치부 기자 리포트에서도 보셨다시피 운영위 또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도 이 순방외교 비속어 발언 논란이 핵심이슈가 되면서 파행을 겪기도 했고요. 사실 이게 평론가님도 말씀하셨지만 좋은 현상은 당연히 아니죠. 그런데 보면 국민의힘이나 여권 내부에서도 여기서 더 이상 밀리면 안 된다는 그런 불안심리도 기저에 좀 깔려 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 입장에서도 사법리스크가 또 고조되고 있는 상황, 또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까지 구속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마찬가지로 밀리면 안 된다는 그런 불안감이 서로 충돌하면서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저는 일단 해석과 분석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정치권이 봐야 되는 건 자기들의 불안이 아니라 국민들의 불안입니다. 오늘 조간신문 많이들 보셨겠지만 경제위기가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거 아니냐 하는 그런 우려 섞인 전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잖아요. 과연 각자 정파에 속한 불안보다는 국민들의 불안을 먼저 살피는 이런 정치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어제 기사를 보니까 민생행보를 강조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데 이 발언 관련해서 정치권의 대치 상황은 사실 귀국 후에 윤석열 대통령 발언 이후에 더 확전한 것으로 보이기도 하거든요. [임경빈] 그렇습니다. 지금 민주당 같은 경우도 발언 논란에 대해서 이재명 대표가 연일 얘기를 할 정도로 상당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고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 MBC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서 여당은 공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생각처럼 MBC로만 전선이 좁혀지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까 리포트에서도 나왔습니다마는 언론 노조에서도 어제 본격적으로 대응을 하기 시작했고요. 기자협회에서도 성명을 냈었고 취재 관련돼서 영상 취재단에서도 공식 성명을 냈을 정도로 어떻게 보면 언론계 전체와 지금 정부 여당이 맞서는 형국으로 가고 있는데 이런 상황이 과연 정부 여당 입장에서는 얼마나 국정운영 동력을 얻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아까 이만수 기자님 짚어주셨지만 여기서 밀리면 안 된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게 아마도 핵심 지지층 지키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는 해요. 30%를 전후한 보수 핵심 지지층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인식에 맞춘 것인지 모르겠지만 오늘 아침에 보니까 쿠키뉴스에서 데이터리서치에 의뢰를 한 정기 국민 여론조사 때 이것과 관련해서 질문했더라고요. 윤 대통령의 비속어 영상 보도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느냐라고 했더니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 적절한 보도였다라는 게 56.3%가 나왔는데 반대로 공식 발언이 아닌 것을 보도한 건 국익 차원에서 적절하지 못하다라는 게 35%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정부 여당에서 초점을 맞추고 있는 보수 핵심 지지층의 결속에서는 어느 정도 작동을 하고 있는 셈이라서 이런 부분을 같이 유념해서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제가 말씀드린 여론조사는 관련된 자세한 내용들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의 핵심은 이게 비등비등하다는 거죠,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임경빈] 55:35니까 사실은 압도적으로 할 만한 보도였다는 의견이 높지만 정부 여당에서는 30% 내외의 보수 핵심 지지층을 지키는 데는 효과가 있었다는 판단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앵커] 제가 숫자를 잘못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대통령의 발언을 보면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을 훼손한다는 건 국민의 굉장히 위험에 빠뜨리는 일이다, 이런 발언을 해서 이게 결국은 언론사를 저격한 거 아니냐, 이런 해석이 나왔잖아요. 그날 이렇게 논란이 된 것에 대해서 유감표명 정도는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전혀 없었어요. [기자] 그러니까 사실 취재하는 저희 입장에서는 약간 어안이 벙벙하기도 해요. 왜냐하면 이게 쉽게 일단락될 수 있는 몇 차례의 과정이 아무리 생각해 봐도 있었을 것 같은데 이렇게까지 확전되고 여야의 전면전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었는가라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김대근 앵커 말씀하신 것처럼 대통령실과 집권여당 국민의힘의 입장은 분명합니다. 사실과 다른 보도로 인해서 동맹을 훼손했고 이것은 바로 국민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된다라는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거고요. 그 사실과 다른 보도를 한 언론 매체로 MBC를 지명한 겁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대통령실 분위기를 대통령실 출입기자들을 통해서 알아보면 이거를 평론가님 말씀하셨지만 대통령실과 여당 입장에서도 확전하고 싶은 생각은 지금까지는 없어 보여요. 일단 MBC의 문제를 바로잡는 데 집중을 하겠다는 게 대통령실의 입장이고요.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에도 오늘 오전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MBC를 항의방문할 계획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과 달랐다면 김은혜 홍보수석의 첫 반박 해명이 14시간, 15시간쯤 뒤에 나왔잖아요. 거기서 조금 더 명쾌한 해명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또 14시간이 아니라 그 오전 3~4시간 사이에라도 정말 중요한 내용이었다면 조금 더 신속하게 대통령실이 대응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은 여전히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앵커] 지금 대통령실에서는 왜 해명이 늦었냐, 이것에 대해서도 또 계속 해명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궁금한 게 이게 해명이 조금씩 달라지는 부분이 있잖아요. 이건 어떻게 봐야 됩니까? [임경빈] 처음에 대통령실 관계자발로 해명이 나왔을 때는 사적 대화를 외교적 성과와 연결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 이렇게 나왔었기 때문에 이만수 기자님도 누구보다 잘 아시겠지만 그 당시에 우리 언론 매체들에서는 전부 이 OO 비속어로 보도를 하고 동시에 바이든이라고 해석해서 보도를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첫 해명을 보면 아, 그러면 대통령실에서도 내용 자체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는 거구나라고 해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거고요. 그래서 김은혜 수석의 두 번째 해명, 그때는 바이든이 아니고 날리면이다라는 바로잡는 해명이 나오기 전까지는 역시 마찬가지로 언론 매체나 국민들 입장에서는 같은 맥락을 유지할 수밖에 없었던 것인데 그랬다가 다시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해명할 때는 이 OO이라고 했었던 그 비속어가 우리 국회를 향한 것이다라는 김은혜 홍보수석의 해명하고도 또 별개로 그거에 대해서는 나중에 해명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확정해서 말씀을 드릴 수는 없다, 이런 해명으로 조금씩 조금씩 내용이 바뀌다 보니까 혼란만 가중시키고 국민의힘 의원들도 그거에 대해서 반박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 말이 안 맞고 달라질 수밖에 없었던 그런 맥락들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자] 그러니까 대통령실에서는 분명해 보입니다. 일단은 이번 논쟁의 핵심은 비속어가 아니다라고 어제 이재명 부대변인의 라디오 인터뷰를 보면 그렇게 갈래를 탄 것으로 보이고요. 중요한 것은 잘못된 보도로 인한 동맹훼손에 방점을 찍고 그 부분에 무게중심을 두면서 야당 민주당을 향한 공세 그리고 MBC를 향한 비판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앵커] 지금 대통령의 발언이나 대통령실의 브리핑 내용이 결국에 여당의 대응에도 가이드라인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기자] 저는 가이드라인까지는 아닌 것 같고. 물론 윤석열 대통령이 26일날 도어스테핑 때 진상을 밝혀야 된다고 했기 때문에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당연히 어떤 수순을 밟아서 MBC가 보도된 과정에 대해서 사실관계를 밝혀야 한다는 입장인데 그런데 보면 국민의힘에서도 공식적으로 법률 대응은 선뜻 나서지는 못하고 있거든요. 이게 왜냐하면 어떻게 보면 언론의 자유와도 굉장히 겹치는 부분이고 굉장히 논쟁적인 이슈입니다. 그리고 제가 좀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이것이 고소고발이 됐을 때 어떤 혐의로 누구를 처벌할 수 있을까를 따져본다면 쉬운 문제는 아니거든요. 이게 반디캠으로 먼저 유출이 됐다고 하면 그 영상이 어디서 유출됐는지를 확인해 봐야 되는지 무슨 혐의를 걸고 어떻게 수사에 착수할지, 그것도 고민이고요. 지금 보면 국민의힘이나 대통령실 같은 경우에는 옛 친 이명박계 인사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광우병 사태 당시의 이야기를 굉장히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거든요. 그때 당시에도 마찬가지로 MBC의 보도로 인해서 자기들이 국정동력을 굉장히 상실했다라는 그 전철을 밟지 않겠다는 의지가 사실은 많이 강해 보이기는 하는데 사실은 그때 대법원 가서 MBC PD수첩은 무죄판결이 났어요. 물론 그 세부적인 판결 내용을 보면 일부 허위 내용이 있었다는 것도 대법원이 인정을 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과 집권여당에서 또 하나 MB 시절의 교훈을 보자면 그런 허위 보도라든지 국민의힘의 주장에 따르면 또 잘못된 보도로 인해서 국정동력을 잃어가는 그런 측면도 있지만 당시에 이명박 대통령이 그 직후에 했던 기자회견을 보면 자신이 좀 성급했던 것 같다. 청와대 뒷산에서 자기도 아침 이슬을 함께 불렀다, 이렇게 하면서 국정운영 기조에 대한 약간 반성의 의미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함께 살폈으면 하는 바람이 좀 있기는 합니다. [앵커] 그런데 일부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 당시 저 발언이 오히려 국정동력을 약화시켰다, 이런 해석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강하게 나가야 되는 것 아니냐. [기자] 그러니까 여러 가지가 사실 MB 시절의 오마주, 그때 시절을 되돌려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아요. [임경빈] 그러다 보니까 여당 당내에서도 지금의 기조에 찬성하지 않는 분들도 많은 것 같더라고요. 특히 광우병 문제를 거론하는 것에 대해서는 MB 정부에 참 했던 사람은 굉장히 큰 트라우마로 남았기 때문에 그걸 자꾸 거론하는데 옛날 얘기를 하는 게 도움이 안 된다는 의견들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는 정언유착 프레임이라고 하죠. MBC를 타깃으로 하는 쪽으로 옮겨가고 싶어 하는 의원들도 있는 것 같고. 다만 저는 여기서 한번 지적을 하고 싶은 게 이만수 기자님도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지금 대통령실의 홍보나 공보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이 짜고 있는 프레임이나 전략이 유효 적절한 것이냐를 좀 되묻고 싶은 측면이 있어요. 전선을 너무 넓게 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언론의 보도기능 자체와 맞서고 있는 느낌을 많이 주거든요. 특히 어제 이재명 부대변인의 라디오 인터뷰 같은 경우도 저도 그 인터뷰를 반복해서 들었습니다마는 뭐라고 했냐면 명백하게 날리면으로 들린다. 바이든은 명백하게 아니다, 이런 식의 규정을 합니다. 그런데 동시에 뭐라고 하냐면 소리공학 전문가들한테 의견을 구해 보니까 명확하게 규정해서 설명할 수 없다, 이런 대목을 같이 얘기해요. 그런데 이 두 가지가 서로 모순되는 거거든요. 소리공학 전문가는 바이든으로 명백하게 규정할 수 없다고 했는데 대통령실은 그러면 날리면으로 어떻게 명백하게 규정할 수 있는 거냐. 이런 부분이 하나 있는 거고. 또 하나, 아까 이만수 기자님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지금 대통령실에서는 이 사안이 비속어 논란이 아니고 동맹 폄훼가 본질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 규정을 왜 대통령실에서 해 줍니까? 상황에 따라서는 언론들이 해석해서 데스크의 판단이나 언론 내부의 논의를 거쳐서 결정을 할 문제인 거지 그게 대통령실에서 정해 줄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제 MBC에서 보낸 공문도 논란이 추가로 되는 겁니다. [앵커] 대통령실에서 MBC 측에 그 보도 과정을 설명해 달라면서 공문을 보냈다는 거잖아요. [임경빈] 그런데 본질적으로 대통령실은 민간 기업인 MBC에 그런 공문을 보낼 자격이나 요건이 안 되거든요. 저도 국회 보좌진으로 오래 일을 하면서 공문 많이 보내봤습니다마는 대통령실이 MBC에 공문을 보내는 건 이게 기본 요건이 안 갖춰져요. 말하자면 협조관계에 있다든지 아니면 방송통신위원회처럼 일종의 감사 기능을 할 수 있는 어떤 관계 안에 있어야 공문을 발송하는 거지... [앵커] 관할하는 소관 상임위라든지. [임경빈] 그렇습니다. 이게 대통령실에서 보낼 권한은 없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홍보나 공보 기능 안에서 실무를 담당할 때 뭔가 명확하게 맞아 돌아가지 않는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는 거, 이건 대통령실이 한 번 정도 반성적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앵커] 그래서 언론탄압 아니냐 이런 비판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런 논쟁이... 말씀하시죠. [기자] 좀 답답한 게 대통령실에서조차 이것을 왜 소리전문가에게 물어야 되는지를 저는 납득이 잘 안 돼요. 대통령에게 물으면 됩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솔직하게 그 당시에 어떤 이야기가 있었고 여기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면 될 것 같거든요. 그리고 주호영 원내대표 같은 경우에도 외교 참사가 아니다. 충분히 한일관계에 있어서 물꼬를 텄고 또 한미 정상이 짧은 만남이었지만 나름대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주장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윤석열 대통령이 어떻게 보면 또 장점으로 이걸 키울 수 있었던 기회였을 것 같은데. [앵커]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었을까요? [기자] 그러니까 소탈하게 핫마이크 논란이 우리나라뿐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비속어 논란에 대해서는 적절하게 사과를 하면서 정무수석이라든지 비서실장 통해서 야당 지도부를 만나서 충분한 유감을 표명하겠다라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충분히 있을 것 같거든요. 다만 그런데 내가 바이든이라고 한 것은 아니라는 부분을 대통령이 직접 설명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이 좀 있고요. 그리고 정치부 기자로서 제가 이 국면을 중요하게 보는 건 평론가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이 순방외교 논란을 기점으로 해서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그것에 대해서도 상당히 저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되는 상황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앵커] 그리고 언론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여러 고민을 하게 되는 거 아니냐는 목소리도 들리는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일부 보도를 보면 그 비속어 발언관련해서는 했는지 잘 모르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했다는 전언을 전하는 그런 보도도 있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말하면 될 것 같은데 이게 아직은 전해지지 않는 상황이어서. [기자] 중요한 건 계속 돌고 도는데, 대통령실에서는 중요한 건 비속어 논란이 아니라는 겁니다. [앵커] 이 논란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국회로 번져서 어제 국회 운영위가 파행이 됐거든요. 25분 만에 파행으로 끝났습니다. 어떤 상황이었는지 영상으로 잠깐 만나보겠습니다. 어제 국회 운영위원회 상황을 함께 보셨습니다. 25분 만에 저렇게 회의가 끝났는데 이후에도 상황이 더 있었어요. 민주당 의원들이 왜 발언 기회 주지 않냐, 이렇게 항의를 하기도 하고, 그리고 대통령의 비속어를 거론하면서 우리한테 그렇게 불러도 되냐, 이런 항의가 계속 이어졌는데 지금 상황 보면 이거 여야 협치는 물 건너간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임경빈] 쉽지 않을 것 같기는 합니다. 운영위원회 같은 경우는 사실 대통령실을 관할하는 상임위이기도 해서 더 대치가 첨예하게 나오는 것 같은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민주당에서 추가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게 박진 외교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입니다. 먼저 당론으로 채택을 하기로 했고 169명의 국회의원들이 모두 당론에 참여하기로 했기 때문에 아마 내일 부쳐질 국회 본회의에서도 통과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지 않을까라는 전망들은 나오고 있는데 물론 김진표 국회의장이 안건을 상정해 줘야 되는 것이기는 합니다마는 어쨌든 상정이 되게 되면 국회 재적 의원의 절반만 넘기면 되는 거라서 통과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라 만약에 박진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이 통과되게 되면 말씀하셨던 것처럼 운영위를 넘어서서 정기국회 자체가 경색되게 될, 첨예한 대립으로 더 치닫게 될 가능성은 높을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국회의장이 이걸 상정할까요? 분위기 어때요? [기자] 국민의힘에서는 그래서 김진표 의장에게 이건 여야가 합의해서 안건을 올려야 된다는 입장이고요. 그다음에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강행 규정이다. 72시간 내에 당연히 표결에 부치게 되어 있는 거고 여기서 표결 처리가 안 되면 무효 처리가 되는 거거든요. 다시 앞의 과정부터 밟아야 되는데, 그런데 김진표 의장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여야가 협의를 해 봐라, 이런 입장이고요. 마침 만약에 김진표 의장이 안건을 상정하게 되면 내일 본회의가 유력하고 그렇게 될 텐데 하필 또 내일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있어요. 그러니까 앞에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먼저 듣게 되고 이후에 본회의 표결에 들어가게 될 텐데 참 소란스러울 것 같기는 합니다. [앵커] 그러면 국민의힘 의원들 같은 경우에는 퇴장할 수도 있겠네요. [기자] 퇴장할 가능성이 높겠죠. 아니면 저희가 흔히 보는 피켓시위라든지 고성... [앵커] 이건 여야가 어떻게 협의해서 상정하고 이럴 상황은 아닌 거잖아요. [기자] 그렇죠, 전혀 안 해 주겠죠. [앵커] 어떻게 결정이 날지... [기자] 그리고 분명히 가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앞의 사례를 보면 임동원 2003년도에 임동원 통일부 장관, 그리고 김두관 행자부 장관 같은 경우에는 다 가결이 됐었고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여부를 확인하기 전에 스스로 자진 사퇴 형식으로 했었는데요. 2016년에 보면 김재수 농림축산부 장관 같은 경우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사실 거부권 행사는 아니고 해임건의안을 대통령에게 제출하면 대통령이 가만히 있으면 그게 거부권 행사가 되는 거고 만약에 여기에 대해서 대통령이 명시적으로 나는 이거에 대해서 찬성할 수 없습니다라고 하면 그게 거부권 행사로 해석되는 거죠. [앵커] 그런데 이게 결국 국회를 통과한다 하더라도 지금 저희가 얘기 나눈 것처럼 대통령이 이거 그냥 무시하면 되는 거잖아요, 쉽게 얘기하면. 그런데 이게 대통령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겁니까? 지금 이 해임건의안을 내는 게? [임경빈] 일단은 정치적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의회를 통과해서 대통령한테 넘어온 해임건의안을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한다는 건 그 자체로도 상당히 정치적인 부담을 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 행위에 대한 의미가 하나 있을 거고요. 그리고 생각해 보시면 사실 민주당에서는 그전에도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 대해서도 해임건의를 하겠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기자] 이상민 장관도 있었고요. 갑자기 박진 장관... [임경빈] 그렇습니다. 실제로는 추진을 안 했습니다. 그때는 불은 굉장히 연기를 많이 피웠는데 실제로 추진을 안 하고 실제 추진은 박진 외교부 장관에 대해서는 사실 추진을 해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아마 민주당 내부에서도 여러 고민이 있었을 텐데 한동훈 장관이나 이상민 행안부 장관에 대해서는 정치적으로서의 의미는 크지만 실질성에 있어서는 국민여론의 힘을 받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 같고 박진 장관 같은 경우는 워낙 이번 순방 과정에서 여러 논란들이 많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의미에서 여론의 어느 정도 힘을 기대볼 만하다는 판단을 민주당이 내린 것 같아요. 그리고 반대로 대통령 입장에서는 여기에 대해서 거부권을 행사할 때 정치적 부담이 그만큼 커지고 있다는 판단을 할 수 있는 거라서 이게 오늘, 내일 중에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를 보시면 여론의 흐름도 같이 점쳐볼 수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앵커] 아까 소개해 주신 그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일단 이 비속어 관련된 보도에 대해서 국민 알 권리를 위한 것이다, 이런 여론이 많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해 주기도 하셨는데 앞으로 정치권의 행동에 대해서 여론이 어떻게 평가할지도 궁금합니다. 일단 이재명 대표가... [기자] 다만 그 여론조사 같은 경우에 문항 설계라든지 그다음에 정확한 질문이 어떻게 짜여지는지에 대해서는 좀 꼼꼼하게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뿐만 아니라 금요일에 갤럽 조사도 있고요. 결국에는 국정운영 지지도가 이번 흐름에 가장 직후에 발표되는 게 금요일 갤럽 여론조사도 있는데 여기서 가까운 지지율이 어떻게 변동되느냐. 그런데 다만 이게 평론가님도 초반부에 말씀하셨지만 여야나 모두 지지층 결집에 나서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설득과 이해를 통한 지지층 결집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분열과 증오의 프레임으로 서로 지지층을 결집하는 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 안타까움 그리고 씁쓸함이 있기는 합니다. [앵커] 시작할 때 작가님은 리슨 앤 리핏이라고 정리를 하셨는데 끝날 때 이만수 기자가 분열과 증오라고 정리를 하셨어요. 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표가 오늘 대표연설 하잖아요.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진행하는데 이재명 대표의 입장은 뭐예요, 지금? [기자] 이재명 대표가 사실은 강경한 발언은 본인이 나서서는 안 했어요. 박홍근 원내대표라든지 원내지도부에서 집권여당과 대통령실을 향해서 강공으로 가고 본인은 민생으로 빠지겠다는 투트랙 전략을 써왔는데 이번 만큼은 어떻게 갈지, 한번 오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들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고 오늘쯤에는 민주당도 상당히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기 때문에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순방 논란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워딩으로 강도 높게 비판할 가능성도 저는 꽤 높지 않을까라고 예상해 보고 있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일부 기사를 보면 일단 민생 관련해서 강조하지 않을까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는데 지금 이 논란에 대해서도... [임경빈] 저도 민주당 당직자한테 슬쩍 물어봤는데 그러니까 민생에 초점을 맞춘 게 앞부분에 주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상당히 무게를 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이번 외교 순방을 직접 거론하면서 비판의 강도를 높이는 내용이 포함이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내일 있을 권성동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연결해 보면 상당히 대치국면이 강해질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커] 대표끼리 각을 세워서... [기자] 내일은 아마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할 것 같아요. 저도 여당 팀 팀원들에게 물어보니까. [앵커] 오늘, 내일 국회 상황 잘 챙겨봐야겠습니다. 민심의 흐름 어떻게 될지 이것도 중요하게 챙겨봐야겠고요. 정치권 이슈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만수 기자 그리고 임경빈 시사평론가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YTN 20220928 153

  • 野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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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북단체들 "북한인권법 보장 위해 북한인권재단 출범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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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설치 법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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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환 경찰제도발전위원장 "스토킹 피해자 보호 강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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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리스, 내일 DMZ 방문... 02:27
    해리스, 내일 DMZ 방문..."IRA 한국 측 우려 해소 방안 모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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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코로나 인건비로 '1인=830만 원' 국고 나갔는데...지급은 절반 미만?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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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약 도시 영천, 글로벌 기업과 협력 세계 시장 공략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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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여중생 성폭행 혐의 10대 06:45
    [뉴스라이더] 여중생 성폭행 혐의 10대 "증거 있어? 나 촉법 소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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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림동 고시원 건물주 살인 용의자 긴급체포...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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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새 해저가스관 3곳서 누출 사고...서방·러, 상대방 의심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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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시위 재개...5·9호선 지연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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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영상+] "택시 부제 해제 추진 요청...시간제 근로 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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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표 03:17
    이영표 "경기 못 뛴 이강인, 감독 입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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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3:53
    與 "MBC 왜곡 항의방문" vs 野 "박진 해임 내일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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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뒤 '정진석 비대위' 가처분 심문...'이준석 vs 국민의힘' 세 번째 격돌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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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긴박했던 당시, 블랙박스 영상 공개...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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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 심야 택시 호출료 인상 검토...부제 해제도 추진 00:32
    당정, 심야 택시 호출료 인상 검토...부제 해제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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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3만6,159명...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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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인천시, 다음달 부터 연매출 3억 원 이하 업소에 캐시백 10% 지급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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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베이터 여학생 납치 미수' 40대 다시 구속 갈림길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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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늘 구름 많고 늦더위, 서울 27℃...일교차 1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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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투약' 혐의 돈스파이크 구속 심사...취재진에 '묵묵부답'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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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림동 고시원 건물주 살해 용의자 긴급체포..."금품 훔쳐 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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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에서 10만 명 투약 분량 마약 밀반입 일당 검거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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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해상 훈련 '항모 헬기' 공개..."즉시 전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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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 투약 혐의 돈스파이크 영장 심사..."모든 게 내 잘못,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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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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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처분 심문 90분 만에 종료...이준석 03:20
    가처분 심문 90분 만에 종료...이준석 "나 아니라 물가 잡아라" vs 국민의힘 "가처분 인용은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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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총리·기시다, 02:11
    한 총리·기시다, "강제징용 등 한일 문제, 최선의 해결책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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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급락...환율, 장중 1,440원 돌파 01:42
    코스피, 급락...환율, 장중 1,44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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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화지점 화물차 꺼내 정밀감식... 01:43
    발화지점 화물차 꺼내 정밀감식..."소방시설도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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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6
    "고시원 건물주 살해하고 금품 훔쳐"...경찰, 30대 세입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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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당분간 큰 일교차 유의...내일도 맑지만 대기 건조 01:42
    [날씨] 당분간 큰 일교차 유의...내일도 맑지만 대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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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정치] 이재명 01:40
    [더정치] 이재명 "외교참사 책임 물을 것"...與 "핵폭탄급 사법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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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7개 축제를 하나로' 판타지아대구페스티벌 30일 개막 00:17
    [대구] '7개 축제를 하나로' 판타지아대구페스티벌 3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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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대구 도시농업박람회 30일부터 나흘간 개최 00:19
    [대구] 대구 도시농업박람회 30일부터 나흘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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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뉴스] 與 27:46
    [더뉴스] 與 "MBC 왜곡 항의방문" vs 野 "박진 해임 내일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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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닷새 만에 26만 명 빠져나가...이어지는 도망 행렬 01:37
    [자막뉴스] 닷새 만에 26만 명 빠져나가...이어지는 도망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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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尹 02:54
    [현장영상+] 尹 "디지털 강국 도약 준비...광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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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야 택시 대란 막겠다"...당정, 호출료 인상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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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의 외환위기?...이복현 금감원장 00:52
    제2의 외환위기?...이복현 금감원장 "아직 걱정할 수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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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5:02
    與 "MBC 왜곡 보도참사" vs 野 "외교참사 책임 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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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처분 3라운드' 심문 종료... 03:18
    '가처분 3라운드' 심문 종료..."나 아니라 물가 잡아라" vs "가처분 인용은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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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성폭행에 2차 가해까지... 02:23
    [자막뉴스] 성폭행에 2차 가해까지..."촉법인데 어쩔 거야"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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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총리·기시다, 02:15
    한 총리·기시다, "강제징용 등 한일 문제, 최선의 해결책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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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티엔 스타뉴스] '1,000회분 소지' 돈스파이크, 마약 투약하다 체포...혐의 인정 01:10
    [와이티엔 스타뉴스] '1,000회분 소지' 돈스파이크, 마약 투약하다 체포...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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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김종혁 13:13
    [뉴스큐] 김종혁 "국민의 힘 항의 방문, 언론 환경 자유롭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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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 00:34
    국정원 "北 7차 핵실험 한다면, 10월 16일∼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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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윤창현 12:13
    [뉴스큐] 윤창현 "대통령 '진상조사' 발언, 언론 통제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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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1인당 830만 원' 인건비 청구, 근무자에겐 절반도 지급 안 해 02:47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1인당 830만 원' 인건비 청구, 근무자에겐 절반도 지급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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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화지점 화물차 꺼내 정밀감식... 02:00
    발화지점 화물차 꺼내 정밀감식..."소방시설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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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44
    "고시원 건물주 살해하고 금품 훔쳐"...경찰, 30대 세입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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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영 '뇌물 대가성' 소명...본격 이재명 겨누는 검찰 02:50
    이화영 '뇌물 대가성' 소명...본격 이재명 겨누는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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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02:30
    [뉴스큐] "상사의 화를 성장의 영양소로 삼자"...황당 근무지침 새마을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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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2,200선 붕괴...환율, 장중 1,440원 돌파 01:59
    코스피, 2,200선 붕괴...환율, 장중 1,44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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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리그1 파이널A 진출팀, 최종 5라운드 남겨놓고 출사표 00:40
    K리그1 파이널A 진출팀, 최종 5라운드 남겨놓고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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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사의 수상한 계약...코로나 인건비 '뻥튀기' 의혹 07:19
    여행사의 수상한 계약...코로나 인건비 '뻥튀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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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5
    "조선족, 10만 명분 마약 밀수입"...원룸 옮기며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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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에 '오돌토돌' 쥐젖 제거 주의...화장품으론 제거 안 돼요 01:55
    목에 '오돌토돌' 쥐젖 제거 주의...화장품으론 제거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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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외국에선 금지한 이 담배, 우리나라는 규제 없는 이유 02:22
    [자막뉴스] 외국에선 금지한 이 담배, 우리나라는 규제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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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층 가까워진 韓-나토... 02:00
    한층 가까워진 韓-나토..."전략적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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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한화건설, 서울역 개발에 사족보행 로봇 등 스마트 기술 활용 00:11
    [기업] 한화건설, 서울역 개발에 사족보행 로봇 등 스마트 기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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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만사] 역대급 허리케인 길목에서 인증샷 찍고 서핑하는 사람들 02:20
    [세상만사] 역대급 허리케인 길목에서 인증샷 찍고 서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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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화재 참사' 대전 현대아울렛 압수수색 00:31
    경찰, '화재 참사' 대전 현대아울렛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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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포스코, '네 쌍둥이' 아빠 직원 육아 지원 00:14
    [기업] 포스코, '네 쌍둥이' 아빠 직원 육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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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전문가 예상치 훌쩍 넘었지만... 01:50
    [자막뉴스] 전문가 예상치 훌쩍 넘었지만..."고통 피할 수 없을 것" 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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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SKT, 신재생 에너지 가상 발전소 개발 업무 협약 체결 00:10
    [기업] SKT, 신재생 에너지 가상 발전소 개발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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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05:01
    與 "MBC 왜곡 보도참사" vs 野 "외교참사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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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2,200선 아래로....환율, 장중 1,440원 돌파 01:55
    코스피, 2,200선 아래로....환율, 장중 1,44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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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천안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 [제보영상] 00:48
    충남 천안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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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택배차·마을버스 전기차로...4등급 경유차도 운행 제한 02:18
    [서울] 택배차·마을버스 전기차로...4등급 경유차도 운행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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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고시원 건물주 살해 용의자' 30대 세입자 체포... 01:52
    경찰, '고시원 건물주 살해 용의자' 30대 세입자 체포..."범행 뒤 금품 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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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아울렛 대전점 압수수색... 01:54
    현대아울렛 대전점 압수수색..."소방설비 자료 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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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값 폭락' 근본대책 필요...20억 달러 투자 유치 성공 11:03
    '쌀값 폭락' 근본대책 필요...20억 달러 투자 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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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일교차 커...대기 건조 00:56
    [날씨] 내일도 일교차 커...대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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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 대통령 '이 xx들' 공방 중에 나온 '놈' 발언 [뉴스케치] 01:42
    윤 대통령 '이 xx들' 공방 중에 나온 '놈' 발언 [뉴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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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사흘 만에 또 미사일...한미연합 해상훈련 '무력 시위' 01:58
    북한, 사흘 만에 또 미사일...한미연합 해상훈련 '무력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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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 02:20
    국정원 "北 핵실험 한다면 10월 16일∼11월 7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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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총리·기시다, 강제징용 등 한일 문제 해결 공감대 02:29
    한 총리·기시다, 강제징용 등 한일 문제 해결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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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MBC 찾아 02:53
    與, MBC 찾아 "자막 조작" 항의...野 "언론 탄압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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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박진 해임건의안 내일 강행?...정국 '폭풍전야' 03:05
    野, 박진 해임건의안 내일 강행?...정국 '폭풍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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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격돌... 03:01
    세번째 격돌..."이준석 아닌 물가 잡아라" vs "천동설 같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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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원룸 화장실 천장 들어 올리자...조선족 조직 검거 01:46
    [자막뉴스] 원룸 화장실 천장 들어 올리자...조선족 조직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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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국민의힘·이준석 세 번째 격돌...법원, 누구 손 들어줄까? 16:49
    [뉴있저] 국민의힘·이준석 세 번째 격돌...법원, 누구 손 들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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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고시원 건물주 살해' 세입자 구속영장 신청... 01:59
    경찰, '고시원 건물주 살해' 세입자 구속영장 신청..."범행 뒤 금품 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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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원·달러 환율 장중 1,440원 돌파...'킹 달러' 현상 언제까지? 16:54
    [뉴있저] 원·달러 환율 장중 1,440원 돌파...'킹 달러' 현상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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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마약 투약 혐의' 돈스파이크 02:43
    [뉴있저] '마약 투약 혐의' 돈스파이크 "죗값 달게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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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바, 허리케인 강타로 전국 정전...美 플로리다는 대피령 02:14
    쿠바, 허리케인 강타로 전국 정전...美 플로리다는 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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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박진 해임건의안 내일 강행?...정국 '폭풍전야' 03:06
    野, 박진 해임건의안 내일 강행?...정국 '폭풍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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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사흘 만에 또 미사일...한미연합 해상훈련 '무력 시위' 02:16
    북한, 사흘 만에 또 미사일...한미연합 해상훈련 '무력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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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디지털 전략 발표...'순방 성과 알리기' 안간힘 02:50
    尹, 디지털 전략 발표...'순방 성과 알리기'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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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2:42
    이재명 "외교 참사 책임 물을 것"...개헌특위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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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투약 혐의' 돈스파이크 구속... 02:05
    '마약 투약 혐의' 돈스파이크 구속..."죗값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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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 위험도 12주 만에 '낮음'...코로나 병상 감축 01:59
    주간 위험도 12주 만에 '낮음'...코로나 병상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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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고랜드' 빚 때문에...강원도, 출자기관 '기업 회생' 신청 02:14
    '레고랜드' 빚 때문에...강원도, 출자기관 '기업 회생'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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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약 도시 영천, 글로벌 기업과 협력 세계 시장 공략 02:17
    한약 도시 영천, 글로벌 기업과 협력 세계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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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사흘 만에 또 미사일...한미연합 해상훈련에 '무력 시위' 02:08
    북한, 사흘 만에 또 미사일...한미연합 해상훈련에 '무력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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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 02:22
    국정원 "北 핵실험 한다면 10월 16일∼11월 7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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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MBC 찾아 02:59
    與, MBC 찾아 "자막 조작" 항의...野 "언론 탄압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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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02:40
    이재명 "외교 참사 책임 물을 것"...개헌특위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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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영 '뇌물 대가성' 소명...본격 이재명 겨누는 검찰 02:54
    이화영 '뇌물 대가성' 소명...본격 이재명 겨누는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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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번째 격돌... 03:04
    세번째 격돌..."이준석 아닌 물가 잡아라" vs "천동설 같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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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복현 01:50
    이복현 "급격한 외국인 자금 유출 없다...태양광 대출, 필요하면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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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들리는 채권시장에...정부·한국은행, 5조 긴급 투입 00:44
    흔들리는 채권시장에...정부·한국은행, 5조 긴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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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03
    "심야 택시 대란 막겠다"...당정, 호출료 인상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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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료 4,800원' 서울 택시요금 인상안, 시의회 통과...내년 적용 00:25
    '기본료 4,800원' 서울 택시요금 인상안, 시의회 통과...내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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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고시원 건물주 살해' 세입자 구속영장 신청... 02:01
    경찰, '고시원 건물주 살해' 세입자 구속영장 신청..."범행 뒤 금품 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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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베이터 여학생 납치 미수' 영장 재신청 끝에 구속...법원 02:20
    '엘리베이터 여학생 납치 미수' 영장 재신청 끝에 구속...법원 "피해자 해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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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55
    "조선족, 10만 명분 마약 밀수입"...원룸 옮기며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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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에 '오돌토돌' 쥐젖 제거 주의...화장품으론 제거 안 돼요 01:54
    목에 '오돌토돌' 쥐젖 제거 주의...화장품으론 제거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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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2위 매직넘버 '1'...kt, 3위 키움 0.5게임 차 추격 00:43
    LG, 2위 매직넘버 '1'...kt, 3위 키움 0.5게임 차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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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팩트와이] 한일 정상 30분 대화...'회담' 아니다? 02:39
    [팩트와이] 한일 정상 30분 대화...'회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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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층 가까워진 韓-나토... 01:58
    한층 가까워진 韓-나토..."전략적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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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열흘 만에 건재 과시...'쿠데타설' 배경은? 02:12
    시진핑, 열흘 만에 건재 과시...'쿠데타설'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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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일도 예년보다 조금 더워...큰 일교차 주의 01:18
    [날씨] 내일도 예년보다 조금 더워...큰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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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사흘 만에 또 미사일...곧 한미일 연합훈련 02:10
    북한, 사흘 만에 또 미사일...곧 한미일 연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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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보험료율 9→15%' 우세… 01:43
    '보험료율 9→15%' 우세…"500명 공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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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민주당, 특검·탄핵안 맞불…4일 장외집회 집중 01:55
    민주당, 특검·탄핵안 맞불…4일 장외집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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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한미 연합공중훈련 시행...美 전략폭격기 한반도 전개 00:35
    한미 연합공중훈련 시행...美 전략폭격기 한반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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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野의원, 국회 밤샘 토론... 00:28
    野의원, 국회 밤샘 토론..."김건희 특검, 이상민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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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미스터 션샤인' 황기환 지사 유해 100년 만에 고국에 00:36
    '미스터 션샤인' 황기환 지사 유해 100년 만에 고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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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이준석계 본격 참전...천하람 파괴력, 어느 정도? 07:11
    이준석계 본격 참전...천하람 파괴력,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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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나이트포커스] 진격의 안철수·위기의 김기현...지역별 지지율에 '깜짝' 16:48
    [나이트포커스] 진격의 안철수·위기의 김기현...지역별 지지율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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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尹 02:24
    尹 "국가 사는 길은 인재양성"...박정희 생가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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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02:31
    "국민연금 가입 연령 64세 상향 동의...소득대체율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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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감사원, '이재명 재임' 경기도·성남시 감사…文정부 정책도 포함 01:52
    감사원, '이재명 재임' 경기도·성남시 감사…文정부 정책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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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탄두중량 9톤...'괴물 미사일' 현무 조만간 시험발사 01:49
    탄두중량 9톤...'괴물 미사일' 현무 조만간 시험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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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VOA 00:31
    VOA "평양 순안공항에 열병식 준비 동향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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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신동욱 앵커의 시선] 쓰레기를 줄입시다 03:24
    [신동욱 앵커의 시선] 쓰레기를 줄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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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친이준석계 천하람, 당 대표 도전...이르면 내일 등록 00:26
    친이준석계 천하람, 당 대표 도전...이르면 내일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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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與, 당권 주자 일제히 TK 공략...金 02:28
    與, 당권 주자 일제히 TK 공략...金 "남진 사진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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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민주 00:38
    민주 "감사원, 5년 내내 전 정부 탄압? 어떤 트집 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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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감사원, 올해도 文 정부 감사...경기도·성남시 포함 02:55
    감사원, 올해도 文 정부 감사...경기도·성남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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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與, 대북송금 파상공세...野, 난방비·김건희 특검 맞불 02:36
    與, 대북송금 파상공세...野, 난방비·김건희 특검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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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K방문한 尹, 박정희 생가 찾아 "국민과 함께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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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安측 02:04
    安측 "장제원 전화왔다"…장제원 "마타도어 경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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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김건희 여사, 대통령실 실무진 30여명과 관저서 도시락 오찬 00:30
    김건희 여사, 대통령실 실무진 30여명과 관저서 도시락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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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野 02:06
    野 "김건희 특검·이상민 탄핵" 맞불…與 "野 파멸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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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이재명 '북한리스크'까지…대선 플랜 의혹 04:42
    이재명 '북한리스크'까지…대선 플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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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감사원, 5년만의 경기도 감사 착수…대북사업도 포함 01:36
    감사원, 5년만의 경기도 감사 착수…대북사업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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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탄두중량 9톤...'괴물 미사일' 현무 조만간 시험발사 01:48
    탄두중량 9톤...'괴물 미사일' 현무 조만간 시험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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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01:59
    "김기현 응원하겠다" 거짓말 논란…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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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대통령실, 참여연대에 '발끈'…민주당 맞고소 예고 01:54
    대통령실, 참여연대에 '발끈'…민주당 맞고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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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尹 02:22
    尹 "국가 사는 길은 인재양성"...박정희 생가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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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9→15% 단계적 인상 유력…여당 02:13
    9→15% 단계적 인상 유력…여당 "500명 공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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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민주, 특검 · 탄핵안 맞불…4일 장외집회 집중 02:09
    민주, 특검 · 탄핵안 맞불…4일 장외집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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