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교섭단체 대표연설

2022.09.29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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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교섭단체 대표연설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섭니다. 첫 정기국회 연설에서 정 비대위원장은 경제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에 있어 집권여당이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정진석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김진표 국회의장과 동료 의원 여러분,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정진석입니다. 먼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는 저희 국민의힘을 믿고 대한민국을 맡겨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여러 가지로 많이 부족했습니다. 기울어진 의회 권력의 난맥을 탓하기에 앞서 집권 여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저희들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새로운 각오로 새롭게 변하겠습니다.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의 뜻을 살피겠습니다. 이번 정기국회가 민생 회복과 정치 복원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이 앞장서서 뛰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문명사회의 탄생, 성장, 소멸을 '도전'과 '응전'의 역사로 해석했습니다. 외부의 도전에 성공적으로 응전한 민족과 문명은 찬란한 발전을 이뤄냈지만, 그렇지 못하면 쇠락과 소멸의 길로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지난 역사는 어땠습니까?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의 폐허 위에 오늘의 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까지, 우리의 지난 역사는 세계 어느 나라도 이뤄내지 못한 가혹한 '도전'과 기적적인 '응전'의 기록이었습니다. 머리를 잘라 가발을 수출해서 먹고 살던 가난한 나라가, 지금은 자동차 생산 세계 5위 자리를 지키고 있고 스마트폰, 반도체, 가전제품들로 세계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BTS를 비롯한 K-POP은 압도적 아우라로 세계인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고, 기생충, 미나리, 오징어게임과 같은 K-콘텐츠들은 놀라운 속도로 우리의 문화 영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역사의 도전에 슬기롭게 응전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성취로 이어지는지를 입증해 온 참으로 강하고 위대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서 있는 현실은 어떻습니까? 눈을 조금만 밖으로 돌려보면, 너무나 위태롭고 불안하기만 합니다. 지금 인류 사회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전혀 다른 차원의 위기와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인류가 살아가는 생활의 공식을 근본부터 흔들어 놓았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미·중 패권 경쟁 가속으로 세계질서는 불안한 재편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전통적 안보 질서의 형상이 변화하고 있고, 오랜 기간 다져왔던 국제경제의 밸류체인(Value Chain)도 여기저기서 파열음을 내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문명사적 재편기가 눈앞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현주소는 과연 어떻습니까? 세계질서의 격변에 맞설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자칫 우리가 성장의 정점을 찍고 쇠락의 길로 접어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염려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산업의 국제 경쟁력은 갈수록 약화되고 있습니다. 산업 구조조정과 노동시장 개혁의 지연, 낡은 정치와 행정이 부른 규제의 족쇄는 미래산업이 성장할 터전마저 앗아가고 있습니다. 인구 절벽과 지방 소멸의 위험은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경제적 불평등의 심화와 부족한 사회안전망은 국력 낭비를 부르는 갈등과 분열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모자란 일자리와 바닥을 드러낸 사회 보험은 세대 전쟁을 촉발하는 방아쇠가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인데, 우리 정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구한말, 우리는 국제질서 급변에 눈과 귀를 막고 세계사적 흐름을 거역했던 결과로, 치욕적인 식민지배를 겪어야 했습니다. 그 망국의 길을 지금 우리 정치가 반복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여야 동료 의원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우리 스스로 거울을 한 번 들여다봅시다. 저는 지금 우리의 모습이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우리에게는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세계 질서 재편이라는 거대한 도전에 맞서서 대한민국을 새로운 응전 체제로 대전환해야 합니다. 새 정부 첫 정기국회부터 우리끼리의 전쟁터로 만든다면, 외부의 도전에 맞설 제대로 된 응전 태세를 갖출 수 없습니다. 이번 정기국회를, 세계사적 도전에 맞서는 대한민국의 첫 응전 대책 회의로 만듭시다. 저는 그것이 지금 우리 국회에 주어진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믿습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 국민들 하루하루가 너무나 힘겹습니다.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좋은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경제의 활력도 여간해서 살아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후,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지만 잃어버린 5년의 그림자가 너무 어둡고 너무 짙은 게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지난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과도하게 늘려놓은 규제와 세금으로 민간의 활력이 크게 떨어져 있습니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민간 부문의 성장기여율은 79.1%에 달했는데, 문재인정부 5년 동안 58.7%로 급락했습니다. 성장잠재력은 3% 대에서 2%대로 추락했습니다. 막무가내 탈원전을 추진하며 전기요금까지 왜곡한 결과, 에너지 시장 전반에 막대한 부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가채무를 급격하게 늘려놓은 결과, 재정을 효율적으로 쓰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미동맹이 약화되고 한일관계가 악화되면서, 우리의 외교적 입지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국정 전환은 결국, 이러한 잘못을 바로잡는 데서 출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결코 지난 5년의 실패를 되풀이할 생각이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께서는 5년 만의 정권 교체, 4년 만의 압도적 지방권력 교체로, 국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주셨습니다. 반성 없는 내로남불 정부를 심판하고, 궤도를 이탈하여 퇴행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제자리로 돌려놓으라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어떻습니까? 정권 교체라는 명백한 현실마저 부정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손에 남은 의회 권력을 휘두르며, 사사건건 국정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자신들을 보호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망국적 입법 독재를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정상외교에 나선 대통령을 향해 마구잡이식 흠집 내기를 넘어 저주와 증오를 퍼붓고 있습니다. 여전히 죽창가를 목청 높여 부르며 국민들의 반일감정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혼밥외교'에 순방 기자단 폭행까지 당했던 지난 정부의 외교참사는 까맣게 잊고, 터무니없는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까지 내놓았습니다. 나라의 미래는 아랑곳하지 않는, 제3세계 국가들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무책임한 국익 자해 행위입니다. 지난 정부가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의 잘못에 대해 얼마나 가혹했는지 국민들이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랬던 민주당이 지금은 검수완박에 감사완박까지 밀어붙이면서 자신들의 적폐를 덮는 일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정치의 사법화보다 훨씬 더 나쁜 사법의 정치화로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민생을 살피기에도 턱없이 부족한 시간에, 스토킹 수준으로 대통령 영부인 뒤를 캐고 이재명 대표의 사법 절차를 방탄하는 데만 169석 야당의 힘을 몽땅 쓰고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과거의 민주당은 결코 이런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과거로 잠깐 돌아가 봅시다. 1998년 김대중 대통령은 지지층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 대중문화 개방이라는 용단을 내렸습니다. 이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도 계속 이어져 2004년에는 서울 장충체육관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일본 스모 경기가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그때도 진보진영은 반일감정을 부추기며 우리 문화가 일본에 잠식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24년이 지난 지금, 오히려 K-POP, K-DRAMA를 비롯한 우리 대중문화가 일본을 뒤덮고 있습니다. 이틀 전 일본 아베 전 총리 국장을 마친 후, 아베 전총리 부인 아키에 여사는 한덕수 총리가 위로의 뜻을 전하자 또렷한 한국말로 "한국에 가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문화가 그만큼 깊숙이 일본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진보단체들의 극렬한 반발에도 과감하게 한미 FTA를 추진했고, 이라크 파병, 제주 해군기지 건설에 이르기까지 국익을 위한 지도자의 용기 있는 결단을 보여주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임기 동안 세 아들 모두 검찰 조사를 받았지만, 단 한 번도 사법을 정치의 영역에 끌어들이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민주당을 보시면서,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께서 과연 무슨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민주당 의원 여러분,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대장동 사건, 백현동 사건, 성남 FC, 변호사비 대납, 애당초 우리 당에서 처음 내놓은 사건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가 민주당의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제기됐던 문제들이고, 거대한 권력 카르텔에 의해 벌어진 사건들입니다. 돈 한 푼 받지 않았다며, 사법 당국의 수사가 억울하다고 합니다.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은 돈 받아서 감옥에 보냈습니까? 돈 한 푼 받지 않고도 1737일 동안 옥고를 치렀습니다. 전직 대통령도 잘못이 있으면 감옥에 보내는 것이 지엄한 대한민국의 법인데, 도대체 누가 예외가 될 수 있습니까? 사법을 정치에 끌어들여 이를 막으려 든다면, 국민들께서 결코 용납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로 검찰이 정치적 목적의 수사를 펼친다면, 이 또한 국민들께서 방관하시지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 이제 사법의 영역은 사법에 맡겨 놓고, 국회는 국회의 일에 집중합시다. 민생을 살리고 경제를 일으키는 일에 우리의 힘을 온전히 쏟아 부읍시다. 그것이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한 길이며, 동시에 민주당이 사는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윤석열 정부의 지난 143일은, 민주당의 끊임없는 훼방과 어깃장 속에서도 국민의 삶을 챙기며 과거의 비정상을 바로잡는 치열한 분투의 시간이었습니다. 정부 출범 이후 민생안정 대책만 9차례 발표하였고, 대통령이 직접 현장에서 주재하는 비상경제민생회의를 7월 이후에만 8차례 열었습니다.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추경예산을 긴급 편성하여 25조원에 달하는 손실보상금 등을 지급하였습니다. 긴급생활안정 지원금, 긴급복지, 에너지 바우처 등 취약계층 생계 지원에도 힘을 쏟았고, 월세세액 공제 상향, 학자금 금리동결 등 생계비 부담 완화 조치도 적극적으로 펼쳐왔습니다. 국제유가의 급등에 대응하여, 유류세율을 법정 최대한도인 37%까지 인하하고 화물차 등 유가연동보조금 기준단가도 인하했습니다. 식용유 등 식품원료 할당관세물량 확대, 김치·장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등 식탁 물가 낮추기에도 세심한 노력을 펼쳤습니다. 역대 최대 수준의 추석 성수품 공급과 할인쿠폰 지원을 통해 명절 장바구니 물가도 관리했습니다. 그럼에도 물가는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부진과 국제적인 원자재 수급난의 영향이 크지만, 민생에 무한책임을 져야 하는 집권 여당의 대표로서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물가 상승률은 지난 8월 5.7%로, 미국 8.3%, 영국 9.9%, 유로 지역 9.1% 등 주요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당을 중심으로 더욱 실효적인 대책을 세워서 국민 여러분의 생계비 부담을 확실하게 덜어드리겠습니다. 지난 25일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제4차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총 45만톤 규모의 쌀 시장 격리를 실시하는 수확기 쌀 수급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2017년 보다 더 빠르고 더 큰 규모의 역대급 수확기 대책입니다. 복지정책의 틀도 올바른 방향으로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어려운 일을 당해도 목소리조차 제대로 내지 못하는 진정한 사회적 약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목소리 큰 이익단체보다 이런 분들을 먼저 챙기는 것이 윤석열 정부가 추구하는 '약자 복지'의 핵심입니다. 저소득층 대상 기준중위소득을 2015년 제도 도입 후 가장 큰 폭으로 인상해서, 사회안전망을 보다 두텁게 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를 최대한 줄여나가기 위해, 장애인, 취약청년, 노인, 아동, 청소년 대상 지원도 구석구석 꼼꼼하게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내년 약자복지 예산을 올해 대비 8조7천억원 늘린 74조4천억원으로 편성하여, 내년 중앙정부 가용재원 9조원 거의 모두를 약자 복지 강화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문재인 정부 최악의 실패인 주거정책 정상화를 위해 반시장적, 규제 일변도 부동산 정책을 전면 전환하고, 서민들의 주거안전망 강화에 힘을 쏟아 왔습니다. 민간 주도 270만호 주택공급 방안, 지방 규제지역 전면 해제에 이어, 재건축 등 규제 개선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대출 규제와 징벌적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통해 청년들은 물론 국민들의 내집 마련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있습니다. 주거급여 대상 확대, 공공임대료 및 기금대출 금리동결 등 임차인 부담 경감 정책을 시행하고 있고, 상생 임대인 등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전세사기 엄단 등을 통해 주거안전망을 두텁고 촘촘하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외교도 근본부터 튼튼하게 새로 세우고 있습니다. 정부 출범 후 벌써 네 차례나 한미 정상이 만났을 정도로 한미동맹을 신속하게 재건하였습니다.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정상화하고, '한미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를 정례화한 것도 든든한 한미동맹 재건의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33개월만의 한일정상 단독회담으로 냉전 상태의 한일관계를 해빙시키는 첫 단추를 끼웠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남겨놓은 한일관계의 뇌관을 윤석열 정부가 조심스럽게 제거하는 폭탄처리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김포-하네다 운항이 재개되었고, 코로나 격리면제와 비자 면제조치가 복원되는 등 한일관계는 이미 양국 미래세대의 눈높이를 쫓아가며 교류 확대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저는 이 또한 정상궤도에서 벗어난 대한민국을 정상화의 길로 되돌리는 과업 가운데 하나라고 믿습니다. 상호존중의 한중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 한편, 문재인 정부의 친중 굴욕 외교를 바로잡기 위해 사드배치 등 안보주권은 결코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대내외에 천명하였습니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보에 관한 한한 치의 흔들림 없이 우리의 원칙과 기준을 지켜낼 것입니다. 순방외교를 통한 원전 및 방산 수출, 기업 투자 유치도 역대 어느 정부보다 알찬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바로 지난 미국 순방을 통해, 반도체, 전기차 등 첨단산업 분야 7개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총 11억5천만 달러, 약 1조6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냈습니다. 이는 2002년 이후 대통령 순방에서 유치한 신고 금액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미국 벤처캐피털 3개사와 2억2천만 달러 규모의 '한미 글로벌 벤처펀드' 결성 MOU를 체결했으며, 40여 개 우수 스타트업 대상으로 투자설명회(IR)를 열어 총 1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NATO 정상회의에서는 방산 수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우리 방산 기업들이 폴란드와 K2전차, K9자주포, FA-50 경공격기 등 사상 최대 규모의 무기 수출을 달성해 냈습니다. 지난 8월 호주와의 양국 국방장관 회담을 통해 'K9자주포 현지생산' 등 방산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호주 장갑차 수출과 노르웨이 K2 전차 수출도 추진중입니다. 원전산업을 강력한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NATO 정상회의 등에서 적극적인 세일즈 외교를 펼쳐 왔고, 빠른 시일 내에 가시적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민과 약속한 정치 개혁도 힘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와대를 국민의 품에 돌려드리고, 용산 시대를 열어 국민 곁으로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아침마다 대통령이 직접 기자들을 만나는 도어스테핑으로 새로운 소통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대통령의 공간을 옮긴 차원을 넘어, 제왕적 권위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대한민국 대통령 문화를 획기적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대통령실을 과감하게 축소하고 민정수석실을 폐지하여 권력의 잘못된 집중도 막아나가고 있습니다. 추석 전후 대통령 비서실의 대대적인 인사 개편을 통해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신속하게 고쳐 나가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도 보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할 언론이 가짜 뉴스로 대통령을 흠집내고 국익을 훼손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치열한 외교 전쟁터에서 나라의 미래를 걸고 분투하고 있는데, 다른 나라도 아닌 우리나라 언론사가 국기문란 보도를 자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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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윤리위, 다음달 6일 이준석 추가 징계 심의 00:53
    與윤리위, 다음달 6일 이준석 추가 징계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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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호 00:41
    추경호 "지금은 경기보다 물가 안정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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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중간선거 겨냥 도발수위 높이나…핵실험 동향 주시 02:25
    미 중간선거 겨냥 도발수위 높이나…핵실험 동향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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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모평, 작년 수능보다 쉬웠다… 00:33
    9월모평, 작년 수능보다 쉬웠다…"영어 쉽게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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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연결] 당정 03:06
    [현장연결] 당정 "입국 후 PCR 검사 폐지 검토해야…마스크 착용 실효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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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윤대통령, 북한 미사일에 00:29
    [속보] 윤대통령, 북한 미사일에 "안보는 공짜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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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연결] 윤대통령, 북한 미사일 발사에 04:17
    [현장연결] 윤대통령, 북한 미사일 발사에 "안보는 공짜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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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연가스 가격 폭등…버스회사들 '휘청' 02:08
    천연가스 가격 폭등…버스회사들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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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주인 밀린 세금 동의 없이 확인 가능해져 00:35
    집 주인 밀린 세금 동의 없이 확인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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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오전까지 내륙 짙은 안개…낮에는 맑고 기온 껑충 올라 01:23
    [날씨] 오전까지 내륙 짙은 안개…낮에는 맑고 기온 껑충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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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연결] 해리스 미국 부통령 한국 도착…윤대통령 예방·DMZ 방문 계획 01:36
    [현장연결] 해리스 미국 부통령 한국 도착…윤대통령 예방·DMZ 방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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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연결]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교섭단체 대표연설 21:12
    [현장연결]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교섭단체 대표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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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외교장관 00:35
    영국 외교장관 "조문 감사"…尹 "북핵에 단호한 대응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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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내일 동해 공해상에서 한미일 연합 대잠전 훈련 00:24
    [속보] 내일 동해 공해상에서 한미일 연합 대잠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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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흘째 3만명대 확진…입국자 PCR 검사 폐지 논의 02:14
    사흘째 3만명대 확진…입국자 PCR 검사 폐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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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낮 기온 껑충 '늦더위' 01:23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낮 기온 껑충 '늦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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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건축 초과이익 1억 넘어야 부담금…1주택은 감면 01:56
    재건축 초과이익 1억 넘어야 부담금…1주택은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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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고 이예람 중사 성추행' 가해자 징역 7년 확정 00:38
    [속보] '고 이예람 중사 성추행' 가해자 징역 7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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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각헤드라인] 9월 29일 뉴스센터12 01:24
    [이시각헤드라인] 9월 29일 뉴스센터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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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대통령, 北 미사일 도발에 00:43
    윤대통령, 北 미사일 도발에 "안보에는 공짜 없어…모든 경제 활동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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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대통령 00:31
    윤대통령 "박진, 탁월한 분…어떤게 옳은지 국민이 아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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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연결] 윤대통령, 해리스 미 부통령 접견…한미관계 현안 논의 01:44
    [현장연결] 윤대통령, 해리스 미 부통령 접견…한미관계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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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석 03:20
    정진석 "민주, 망국적 입법 독재…사사건건 국정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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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각헤드라인] 9월 29일 뉴스센터13 01:21
    [이시각헤드라인] 9월 29일 뉴스센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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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 00:47
    야 "박진 해임건의안 오늘 처리"…여 "정략적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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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석 00:46
    정진석 "野, 대통령에 저주…망국적 입법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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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초점] 민주 34:56
    [뉴스초점] 민주 "박진 해임안 처리" vs 국민의힘 "MBC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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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48
    "법무부 교정본부가 인권침해"…인권위 권고 3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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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일 해군, 내일 동해 공해상서 연합 대잠전 훈련 00:44
    한미일 해군, 내일 동해 공해상서 연합 대잠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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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스피싱 집중단속 올해 1만6천명 검거…피해 30%↓ 00:46
    보이스피싱 집중단속 올해 1만6천명 검거…피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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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촬영·스토킹' 전주환…1심 법원 징역 9년 선고 00:43
    '불법촬영·스토킹' 전주환…1심 법원 징역 9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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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킹 살인' 김병찬, 2심 징역 40년 불복해 상고 00:40
    '스토킹 살인' 김병찬, 2심 징역 40년 불복해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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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02:12
    러 "주민투표가 끝 아냐"…美 "핵 사용 징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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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리다 상륙…기록적 피해 우려 02:28
    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리다 상륙…기록적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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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채 매입으로 급한 불 끈 영국…국제금융시장 안도 02:09
    국채 매입으로 급한 불 끈 영국…국제금융시장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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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각헤드라인] 9월 29일 뉴스현장 01:20
    [이시각헤드라인] 9월 29일 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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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호의 경제읽기] 금융시장 숨 고르기?…코스피 반등하고 원·달러 환율 하락 14:56
    [김대호의 경제읽기] 금융시장 숨 고르기?…코스피 반등하고 원·달러 환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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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구성] 유명 작곡가 '돈스파이크' 필로폰 상습 투약 혐의로 구속 00:32
    [영상구성] 유명 작곡가 '돈스파이크' 필로폰 상습 투약 혐의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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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러 점령지 합병투표 압도적 찬성… 02:05
    [자막뉴스] 러 점령지 합병투표 압도적 찬성…"짝퉁투표"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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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검찰, 우리은행 횡령 은닉 189억 발견…환수 불투명 02:23
    [단독] 검찰, 우리은행 횡령 은닉 189억 발견…환수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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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사회부총리 겸 교육장관 후보자에 이주호 지명 00:41
    [속보] 사회부총리 겸 교육장관 후보자에 이주호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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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연결] 윤대통령, 교육장관 후보자에 이주호 전 장관 지명 01:57
    [현장연결] 윤대통령, 교육장관 후보자에 이주호 전 장관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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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구성] 역대급 허리케인 이언, 끊임없이 번쩍이는 번개 섬광 00:38
    [영상구성] 역대급 허리케인 이언, 끊임없이 번쩍이는 번개 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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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로뉴스] 미술전 1등 한 AI…우리의 직업은 무사할 수 있을까? 03:29
    [세로뉴스] 미술전 1등 한 AI…우리의 직업은 무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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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연결] 윤대통령-해리스 04:44
    [현장연결] 윤대통령-해리스 "필요시 '유동성 공급 긴밀협력' 합의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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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메이커] 허리케인 '이언' 02:23
    [뉴스메이커] 허리케인 '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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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트해 가스관서 막대한 메탄 누출… 02:10
    발트해 가스관서 막대한 메탄 누출…"기후에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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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늦더위 속, 중서부 미세먼지…설악산 단풍 시작 01:31
    [날씨] 늦더위 속, 중서부 미세먼지…설악산 단풍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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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SNS 타고 일상 침투한 마약…평생 함께하는 중독의 그림자 20:40
    [이슈+] SNS 타고 일상 침투한 마약…평생 함께하는 중독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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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해임건의안 놓고 여야 대치… 03:01
    박진 해임건의안 놓고 여야 대치…"견제 의무" "국회 희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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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3:07
    尹 "한미동맹 계속 발전"…해리스 "바이든 깊은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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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취구성] 윤대통령 01:33
    [녹취구성] 윤대통령 "한미동맹 확대"…해리스 "70년간 핵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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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공수처가 넘긴 '고발사주' 김웅 의원 불기소 00:43
    검찰, 공수처가 넘긴 '고발사주' 김웅 의원 불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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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구성] 해리스 미 부통령 만난 윤대통령 外 00:54
    [사진구성] 해리스 미 부통령 만난 윤대통령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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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00:42
    대법 "국가가 미군 기지촌 성매매 조장…여성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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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국내증시에서 외국인 17조원 순매도 00:36
    올해 국내증시에서 외국인 17조원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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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번지현장] '박진 해임안' 전운 고조…민주당 이용우 의원 생각은 14:36
    [1번지현장] '박진 해임안' 전운 고조…민주당 이용우 의원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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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해임건의안 놓고 긴장 고조…오후 6시 본회의 속개 02:55
    박진 해임건의안 놓고 긴장 고조…오후 6시 본회의 속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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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비서실장, 尹 비속어 논란에 00:42
    대통령 비서실장, 尹 비속어 논란에 "가짜뉴스 퇴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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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대통령, 교육장관에 이주호 지명…경사노위엔 김문수 00:43
    윤대통령, 교육장관에 이주호 지명…경사노위엔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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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파트값 10년 만에 최대 하락 00:44
    서울 아파트값 10년 만에 최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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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황 조짐에 무너지는 경제심리…체감경기는 '한겨울' 02:15
    불황 조짐에 무너지는 경제심리…체감경기는 '한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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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콜택시' 기소된 스타트업 타다…2심도 무죄 00:45
    '불법 콜택시' 기소된 스타트업 타다…2심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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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시원 살인 용의자 영장심사… 00:31
    고시원 살인 용의자 영장심사…"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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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적장애인 동생 굶겨 숨지게 한 오빠…징역 7년 00:41
    지적장애인 동생 굶겨 숨지게 한 오빠…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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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흘째 3만명대 확진…당정, 추가 방역 완화 논의 02:04
    사흘째 3만명대 확진…당정, 추가 방역 완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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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55% 00:38
    국민 55%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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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 창립 98년 삼양그룹 01:43
    [비즈&] 창립 98년 삼양그룹 "글로벌 스페셜티 솔루션 기업 될 것"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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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설악산 '첫 단풍'…내일 중서부 미세먼지 00:57
    [날씨] 설악산 '첫 단풍'…내일 중서부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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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석] 경남 자치단체장 중 유일한 3선 시장…각오는? 08:20
    [초대석] 경남 자치단체장 중 유일한 3선 시장…각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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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외교장관 해임건의안 상정 수순…잠시 후 본회의 속개 02:58
    박진 외교장관 해임건의안 상정 수순…잠시 후 본회의 속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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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픽뉴스] 한미일 연합 대잠훈련 01:50
    [그래픽뉴스] 한미일 연합 대잠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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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박진 장관 해임건의안 국회 통과…與 불참 00:30
    [속보] 박진 장관 해임건의안 국회 통과…與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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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03:09
    尹 "한미동맹 계속 발전"…해리스 "바이든 깊은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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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주도 칩4 첫 예비회의…中은 02:13
    美 주도 칩4 첫 예비회의…中은 "한·중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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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버스노사 최종협상 시작…파업 여부 밤늦게 결정 00:46
    경기 버스노사 최종협상 시작…파업 여부 밤늦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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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식 노동장관 00:36
    이정식 노동장관 "노란봉투법, 불법파업 조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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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인구 900만명 첫 돌파…절반 00:30
    고령인구 900만명 첫 돌파…절반 "더 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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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교역조건 역대 최악…반도체 가격 하락 여파 00:41
    8월 교역조건 역대 최악…반도체 가격 하락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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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여성·아동 대상 범죄 수사부서 확대 추진 00:43
    검찰, 여성·아동 대상 범죄 수사부서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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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천억대' 도박사이트…경기남부 폭력조직 적발 01:48
    '9천억대' 도박사이트…경기남부 폭력조직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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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 마약사범 251명 검거…해경 특별단속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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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트륨·열량은 얼마나?…밀키트 영양성분 표시 미흡 01:52
    나트륨·열량은 얼마나?…밀키트 영양성분 표시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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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한미동맹 계속 발전"…해리스 "한국내 논란 개의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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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프라임] 윤대통령-해리스 미국 부통령, 85분간 접견 09:56
    [뉴스프라임] 윤대통령-해리스 미국 부통령, 85분간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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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외교장관 해임건의안 본회의 통과…여, 표결 불참 03:28
    박진 외교장관 해임건의안 본회의 통과…여, 표결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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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고발사주' 김웅 무혐의…김건희 여사는 각하 02:30
    검찰, '고발사주' 김웅 무혐의…김건희 여사는 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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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이예람' 가해자 징역 7년 확정…유족 02:05
    '故이예람' 가해자 징역 7년 확정…유족 "법이 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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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시원 살인 용의자 01:23
    고시원 살인 용의자 "죄송하다"…범행동기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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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55% 01:51
    국민 55% "실내마스크 해제 가능"…식당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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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마크 여왕, 손주 4명 왕자·공주 지위 박탈 00:41
    덴마크 여왕, 손주 4명 왕자·공주 지위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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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산 첫 단풍…다음 달 중순 오색빛 절정 01:51
    설악산 첫 단풍…다음 달 중순 오색빛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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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내륙 짙은 안개 유의…내일 중서부 미세먼지 01:13
    [날씨] 내륙 짙은 안개 유의…내일 중서부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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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각헤드라인] 9월 29일 뉴스리뷰 01:18
    [이시각헤드라인] 9월 29일 뉴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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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구성] 방한 해리스 숨가쁜 8시간…윤대통령 접견부터 DMZ 방문까지 00:56
    [영상구성] 방한 해리스 숨가쁜 8시간…윤대통령 접견부터 DMZ 방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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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대통령, IRA 우려 전달…해리스 02:30
    윤대통령, IRA 우려 전달…해리스 "한국내 논란 개의치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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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본회의서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 가결 00:35
    국회 본회의서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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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외교장관 00:32
    박진 외교장관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소임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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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대통령, 박진 해임건의안 거부권 시사…야당 공세에 강공 모드 01:59
    윤대통령, 박진 해임건의안 거부권 시사…야당 공세에 강공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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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MBC 검찰 고발…민주 02:00
    국민의힘, MBC 검찰 고발…민주 "국민 판단 끝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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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사노위 위원장에 김문수… 02:01
    경사노위 위원장에 김문수…"노동개혁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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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공해상서 한미일 대잠훈련…북한 SLBM 대응력 강화 02:00
    동해 공해상서 한미일 대잠훈련…북한 SLBM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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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을음으로 가득 찬 주차장…생존 위한 손자국 발견 01:53
    그을음으로 가득 찬 주차장…생존 위한 손자국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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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북, 동해로 또 탄도미사일 발사…닷새동안 3번째 00:44
    [속보] 북, 동해로 또 탄도미사일 발사…닷새동안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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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우크라 점령지 합병조약 30일 체결…푸틴 참석 00:47
    러, 우크라 점령지 합병조약 30일 체결…푸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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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밤사이 짙은 안개…내일 맑지만 중서부 미세먼지 01:12
    [날씨] 밤사이 짙은 안개…내일 맑지만 중서부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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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브리핑365] '주4일제' 실험…중간 평가는? 08:35
    [고용브리핑365] '주4일제' 실험…중간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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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각헤드라인] 9월 29일 뉴스투나잇1부 01:13
    [이시각헤드라인] 9월 29일 뉴스투나잇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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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하루만에 또 탄도미사일…해리스 출국 직후 발사 02:02
    북한, 하루만에 또 탄도미사일…해리스 출국 직후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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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한' 해리스 美부통령, DMZ 공개 방문…북한 향해 "잔혹한 독재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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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합참 00:43
    [속보] 합참 "북 오후 8시48분~57분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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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 해임건의안' 국회 통과…與 불참 속 민주당 단독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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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호·김문수 지명에…여 "적임자" 야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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