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정진석 "민주, 대통령 향해 저주와 증오 퍼붓고 반일감정 선동"

2022.09.29 방영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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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늘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집권 여당으로서 정기 국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힐 예정입니다. 윤석열 정부에 대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는 민주당에 대한 비판과 함께, 계속되고 있는 당내 혼란에 대해서도 사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연결해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정진석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김진표 국회의장과 동료 의원 여러분,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정진석입니다. 먼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는 저희 국민의힘을 믿고 대한민국을 맡겨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여러 가지로 많이 부족했습니다. 기울어진 의회 권력의 난맥을 탓하기에 앞서, 집권 여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저희들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사죄드립니다. 새로운 각오로 새롭게 변하겠습니다.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의 뜻을 살피겠습니다. 이번 정기국회가 민생 회복과 정치 복원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이 앞장서서 뛰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문명사회의 탄생, 성장, 소멸을 '도전'과 '응전'의 역사로 해석했습니다. 외부의 도전에 성공적으로 응전한 민족과 문명은 찬란한 발전을 이뤄냈지만, 그렇지 못하면 쇠락과 소멸의 길로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지난 역사는 어땠습니까?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의 폐허 위에 오늘의 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까지, 우리의 지난 역사는 세계 어느 나라도 이뤄내지 못한 가혹한 '도전'과 기적적인 '응전'의 기록이었습니다. 머리를 잘라 가발을 수출해서 먹고 살던 가난한 나라가, 지금은 자동차 생산 세계 5위 자리를 지키고 있고 스마트폰, 반도체, 가전제품들로 세계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BTS를 비롯한 K-POP은 압도적 아우라(Aura)로 세계인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고, 기생충, 미나리, 오징어게임과 같은 K-콘텐츠들은 놀라운 속도로 우리의 문화 영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역사의 도전에 슬기롭게 응전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성취로 이어지는지를 입증해 온 참으로 강하고 위대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서 있는 현실은 어떻습니까? 눈을 조금만 밖으로 돌려보면, 너무나 위태롭고 불안하기만 합니다. 지금 인류 사회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전혀 다른 차원의 위기와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인류가 살아가는 생활의 공식을 근본부터 흔들어 놓았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미·중 패권 경쟁 가속으로 세계질서는 불안한 재편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전통적 안보 질서의 형상이 변화하고 있고, 오랜 기간 다져왔던 국제경제의 밸류체인(Value Chain)도 여기저기서 파열음을 내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문명사적 재편기가 눈앞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현주소는 과연 어떻습니까? 세계질서의 격변에 맞설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자칫 우리가 성장의 정점을 찍고 쇠락의 길로 접어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염려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산업의 국제 경쟁력은 갈수록 약화되고 있습니다. 산업 구조조정과 노동시장 개혁의 지연, 낡은 정치와 행정이 부른 규제의 족쇄는 미래산업이 성장할 터전마저 앗아가고 있습니다. 인구 절벽과 지방 소멸의 위험은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경제적 불평등의 심화와 부족한 사회안전망은 국력 낭비를 부르는 갈등과 분열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모자란 일자리와 바닥을 드러낸 사회 보험은 세대 전쟁을 촉발하는 방아쇠가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인데, 우리 정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구한말, 우리는 국제질서 급변에 눈과 귀를 막고 세계사적 흐름을 거역했던 결과로, 치욕적인 식민지배를 겪어야 했습니다. 그 망국의 길을 지금 우리 정치가 반복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여야 동료 의원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우리 스스로 거울을 한 번 들여다봅시다. 저는 지금 우리의 모습이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우리에게는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세계 질서 재편이라는 거대한 도전에 맞서서 대한민국을 새로운 응전 체제로 대전환해야 합니다. 새 정부 첫 정기국회부터 우리끼리의 전쟁터로 만든다면, 외부의 도전에 맞설 제대로 된 응전 태세를 갖출 수 없습니다. 이번 정기국회를, 세계사적 도전에 맞서는 대한민국의 첫 응전 대책 회의로 만듭시다. 저는 그것이 지금 우리 국회에 주어진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믿습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 국민들 하루하루가 너무나 힘겹습니다.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좋은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경제의 활력도 여간해서 살아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후,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지만 잃어버린 5년의 그림자가 너무 어둡고 너무 짙은 게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지난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과도하게 늘려놓은 규제와 세금으로 민간의 활력이 크게 떨어져 있습니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민간 부문의 성장기여율은 79.1%에 달했는데, 문재인정부 5년 동안 58.7%로 급락했습니다. 성장잠재력은 3% 대에서 2%대로 추락했습니다. 막무가내 탈원전을 추진하며 전기요금까지 왜곡한 결과, 에너지 시장 전반에 막대한 부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가채무를 급격하게 늘려놓은 결과, 재정을 효율적으로 쓰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미동맹이 약화되고 한일관계가 악화되면서, 우리의 외교적 입지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국정 전환은 결국, 이러한 잘못을 바로잡는 데서 출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결코 지난 5년의 실패를 되풀이할 생각이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께서는 5년 만의 정권 교체, 4년 만의 압도적 지방권력 교체로, 국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주셨습니다. 반성 없는 내로남불 정부를 심판하고, 궤도를 이탈하여 퇴행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제자리로 돌려놓으라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어떻습니까? 정권 교체라는 명백한 현실마저 부정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손에 남은 의회 권력을 휘두르며, 사사건건 국정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자신들을 보호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망국적 입법 독재를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정상외교에 나선 대통령을 향해 마구잡이식 흠집 내기를 넘어 저주와 증오를 퍼붓고 있습니다. 여전히 죽창가를 목청 높여 부르며 국민들의 반일감정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혼밥외교'에 순방 기자단 폭행까지 당했던 지난 정부의 외교참사는 까맣게 잊고, 터무니없는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까지 내놓았습니다. 나라의 미래는 아랑곳하지 않는, 제3 세계 국가들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무책임한 국익 자해 행위입니다. 지난 정부가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의 잘못에 대해 얼마나 가혹했는지 국민들이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랬던 민주당이 지금은 검수완박에 감사완박까지 밀어붙이면서 자신들의 적폐를 덮는 일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정치의 사법화보다 훨씬 더 나쁜 사법의 정치화로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민생을 살피기에도 턱없이 부족한 시간에, 스토킹 수준으로 대통령 영부인 뒤를 캐고 이재명 대표의 사법 절차를 방탄하는 데만 169석 야당의 힘을 몽땅 쓰고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과거의 민주당은 결코 이런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과거로 잠깐 돌아가 봅시다. 1998년 김대중 대통령은 지지층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 대중문화 개방이라는 용단을 내렸습니다. 이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도 계속 이어져 2004년에는 서울 장충체육관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일본 스모 경기가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그때도 진보진영은 반일감정을 부추기며 우리 문화가 일본에 잠식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24년이 지난 지금, 오히려 K-POP, K-DRAMA를 비롯한 우리 대중문화가 일본을 뒤덮고 있습니다. 이틀 전 일본 아베 전 총리 국장을 마친 후, 아베 전총리 부인 아키에 여사는 한덕수 총리가 위로의 뜻을 전하자 또렷한 한국말로 "한국에 가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문화가 그만큼 깊숙이 일본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진보단체들의 극렬한 반발에도 과감하게 한미 FTA를 추진했고, 이라크 파병, 제주 해군기지 건설에 이르기까지 국익을 위한 지도자의 용기 있는 결단을 보여주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임기 동안 세 아들 모두 검찰 조사를 받았지만, 단 한 번도 사법을 정치의 영역에 끌어들이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민주당을 보시면서,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께서 과연 무슨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민주당 의원 여러분,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대장동 사건, 백현동 사건, 성남 FC, 변호사비 대납, 애당초 우리 당에서 처음 내놓은 사건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가 민주당의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제기됐던 문제들이고, 거대한 권력 카르텔에 의해 벌어진 사건들입니다. 돈 한 푼 받지 않았다며, 사법 당국의 수사가 억울하다고 합니다.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은 돈 받아서 감옥에 보냈습니까? 돈 한 푼 받지 않고도 1,737일 동안 옥고를 치렀습니다. 전직 대통령도 잘못이 있으면 감옥에 보내는 것이 지엄한 대한민국의 법인데, 도대체 누가 예외가 될 수 있습니까? 사법을 정치에 끌어들여 이를 막으려 든다면, 국민들께서 결코 용납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반대로 검찰이 정치적 목적의 수사를 펼친다면, 이 또한 국민들께서 방관하시지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 이제 사법의 영역은 사법에 맡겨 놓고, 국회는 국회의 일에 집중합시다. 민생을 살리고 경제를 일으키는 일에 우리의 힘을 온전히 쏟아 부읍시다. 그것이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한 길이며, 동시에 민주당이 사는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윤석열 정부의 지난 143일은,민주당의 끊임없는 훼방과 어깃장 속에서도 국민의 삶을 챙기며 과거의 비정상을 바로잡는 치열한 분투의 시간이었습니다. 정부 출범 이후 민생안정 대책만 9차례 발표하였고, 대통령이 직접 현장에서 주재하는 비상경제민생회의를 7월 이후에만 8차례 열었습니다.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추경예산을 긴급 편성하여 25조원에 달하는 손실보상금 등을 지급하였습니다. 긴급생활안정 지원금, 긴급복지, 에너지 바우처 등 취약계층 생계 지원에도 힘을 쏟았고, 월세세액 공제 상향, 학자금 금리동결 등 생계비 부담 완화 조치도 적극적으로 펼쳐왔습니다. 국제유가의 급등에 대응하여, 유류세율을 법정 최대한도인 37%까지 인하하고 화물차 등 유가연동보조금 기준단가도 인하했습니다. 식용유 등 식품원료 할당 관세 물량 확대, 김치·장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등 식탁 물가 낮추기에도 세심한 노력을 펼쳤습니다. 역대 최대 수준의 추석 성수품 공급과 할인쿠폰 지원을 통해 명절 장바구니 물가도 관리했습니다. 그럼에도 물가는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부진과 국제적인 원자재 수급난의 영향이 크지만, 민생에 무한책임을 져야 하는 집권 여당의 대표로서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물가 상승률은 지난 8월 5.7%로, 미국 8.3%, 영국 9.9%, 유로 지역 9.1% 등 주요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당을 중심으로 더욱 실효적인 대책을 세워서 국민 여러분의 생계비 부담을 확실하게 덜어드리겠습니다. 지난 25일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제4차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총 45만톤 규모의 쌀 시장 격리를 실시하는 수확기 쌀 수급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2017년 보다 더 빠르고 더 큰 규모의 역대급 수확기 대책입니다. 복지정책의 틀도 올바른 방향으로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어려운 일을 당해도 목소리조차 제대로 내지 못하는 진정한 사회적 약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목소리 큰 이익단체보다 이런 분들을 먼저 챙기는 것이 윤석열 정부가 추구하는 '약자 복지'의 핵심입니다. 저소득층 대상 기준 중위소득을 2015년 제도 도입 후 가장 큰 폭으로 인상해서, 사회안전망을 보다 두텁게 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를 최대한 줄여나가기 위해, 장애인, 취약청년, 노인, 아동, 청소년 대상 지원도 구석구석 꼼꼼하게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내년 약자복지 예산을 올해 대비 8조7천억원 늘린 74조4천억원으로 편성하여, 내년 중앙정부 가용재원 9조원 거의 모두를 약자 복지 강화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문재인 정부 최악의 실패인 주거정책 정상화를 위해 반시장적, 규제 일변도 부동산 정책을 전면 전환하고, 서민들의 주거안전망 강화에 힘을 쏟아 왔습니다. 민간 주도 270만호 주택공급 방안, 지방 규제지역 전면 해제에 이어, 재건축 등 규제 개선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대출 규제와 징벌적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통해 청년들은 물론 국민들의 내집 마련 희망을 다시 되살리고 있습니다. 주거급여 대상 확대, 공공임대료 및 기금대출 금리동결 등 임차인 부담 경감 정책을 시행하고 있고, 상생 임대인 등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전세사기 엄단 등을 통해 주거안전망을 두텁고 촘촘하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외교도 근본부터 튼튼하게 새로 세우고 있습니다. 정부 출범 후 벌써 네 차례나 한미 정상이 만났을 정도로 한미동맹을 신속하게 재건하였습니다.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정상화하고, '한미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를 정례화한 것도 든든한 한미동맹 재건의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33개월만의 한일정상 단독회담으로 냉전 상태의 한일관계를 해빙시키는 첫 단추를 끼웠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남겨놓은 한일관계의 뇌관을 윤석열 정부가 조심스럽게 제거하는 폭탄처리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김포-하네다 운항이 재개되었고, 코로나 격리면제와 비자 면제조치가 복원되는 등 한일관계는 이미 양국 미래세대의 눈높이를 쫓아가며 교류 확대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저는 이 또한 정상궤도에서 벗어난 대한민국을 정상화의 길로 되돌리는 과업 가운데 하나라고 믿습니다. 상호존중의 한중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 한편, 문재인 정부의 친중 굴욕 외교를 바로잡기 위해 사드배치 등 안보주권은 결코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대내외에 천명하였습니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보에 관한 한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우리의 원칙과 기준을 지켜낼 것입니다. 순방외교를 통한 원전 및 방산 수출, 기업 투자 유치도 역대 어느 정부보다 알찬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바로 지난 미국 순방을 통해, 반도체, 전기차 등 첨단산업 분야 7개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총 11억5천만 달러, 약 1조6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냈습니다. 이는 2002년 이후 대통령 순방에서 유치한 신고 금액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미국 벤처캐피털 3개사와 2억2천만 달러 규모의 '한미 글로벌 벤처펀드' 결성 MOU를 체결했으며, 40여 개 우수 스타트업 대상으로 투자설명회(IR)를 열어 총 1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NATO 정상회의에서는 방산 수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우리 방산 기업들이 폴란드와 K2전차, K9자주포, FA-50 경공격기 등 사상 최대 규모의 무기 수출을 달성해 냈습니다. 지난 8월 호주와의 양국 국방장관 회담을 통해 'K9자주포 현지생산' 등 방산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호주 장갑차 수출과 노르웨이 K2 전차 수출도 추진중입니다. 원전산업을 강력한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NATO 정상회의 등에서 적극적인 세일즈 외교를 펼쳐 왔고, 빠른 시일 내에 가시적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민과 약속한 정치 개혁도 힘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와대를 국민의 품에 돌려드리고, 용산 시대를 열어 국민 곁으로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아침마다 대통령이 직접 기자들을 만나는 도어스테핑으로 새로운 소통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대통령의 공간을 옮긴 차원을 넘어, 제왕적 권위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대한민국 대통령 문화를 획기적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대통령실을 과감하게 축소하고 민정수석실을 폐지하여 권력의 잘못된 집중도 막아나가고 있습니다. 추석 전후 대통령 비서실의 대대적인 인사 개편을 통해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신속하게 고쳐 나가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도 보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있어서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할 언론이 가짜 뉴스로 대통령을 흠집내고 국익을 훼손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치열한 외교 전쟁터에서 나라의 미래를 걸고 분투하고 있는데, 다른 나라도 아닌 우리나라 언론사가 국기문란 보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MBC는 대통령이 하지도 않은 발언을 한 것처럼 자막을 조작하여 방송하고…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YTN 20220929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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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킹달러의 폭주'...요동치는 전 세계 금융시장 00:58
    [영상] '킹달러의 폭주'...요동치는 전 세계 금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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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치솟는 원·달러 환율...'킹 달러' 현상 언제까지? 14:10
    [뉴스라이더] 치솟는 원·달러 환율...'킹 달러' 현상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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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박진 해임건의안 질문에 尹 04:14
    [현장영상+] 박진 해임건의안 질문에 尹 "옳고 그름 국민이 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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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4달여 만에 초미세먼지, 수도권 '나쁨'...한낮 늦더위 01:01
    [날씨] 4달여 만에 초미세먼지, 수도권 '나쁨'...한낮 늦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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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더] 박대출, 이재명 '외교 참사' 발언에 14:59
    [뉴스라이더] 박대출, 이재명 '외교 참사' 발언에 "외교 참사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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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해임건의안에 尹 00:43
    박진 해임건의안에 尹 "옳고 그름, 국민이 자명하게 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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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19
    "한국, 아시아에서 가장 위험"...외신들이 우려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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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마약 혐의' 돈 스파이크, 동종 전과만 3회...공범도 구속 02:01
    [단독] '마약 혐의' 돈 스파이크, 동종 전과만 3회...공범도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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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항모·韓 문무대왕함 연합 훈련...슈퍼호넷 전투기 출격 00:39
    美 항모·韓 문무대왕함 연합 훈련...슈퍼호넷 전투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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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4달여 만에 초미세먼지, 수도권 '나쁨'...한낮 늦더위, 큰 일교차 01:08
    [날씨] 4달여 만에 초미세먼지, 수도권 '나쁨'...한낮 늦더위, 큰 일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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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경기 연속골' 손흥민 영국 복귀 인사 00:19
    '2경기 연속골' 손흥민 영국 복귀 인사 "행복한 시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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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정진석 19:49
    [현장영상+] 정진석 "민주, 대통령 향해 저주와 증오 퍼붓고 반일감정 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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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마약 혐의' 돈스파이크, 이미 동종 전과 3회...공범도 구속 01:43
    [자막뉴스] '마약 혐의' 돈스파이크, 이미 동종 전과 3회...공범도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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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솟는 물가에 집밥 반찬도 편의점에서 '소액 쇼핑' 02:05
    치솟는 물가에 집밥 반찬도 편의점에서 '소액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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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5번째 허리케인 플로리다 상륙...160만 가구 정전 00:49
    역대 5번째 허리케인 플로리다 상륙...160만 가구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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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킹달러'에 각국 통화 가치 폭락...장기 침체 우려 12:23
    [뉴스라이브] '킹달러'에 각국 통화 가치 폭락...장기 침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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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이천에서 승용차 내부 부탄가스 폭발...20대 남성 중상 00:24
    경기 이천에서 승용차 내부 부탄가스 폭발...20대 남성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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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중앙은행, 금융 시장 혼란에 '깜짝 카드'...101조 국채 매입 01:50
    英 중앙은행, 금융 시장 혼란에 '깜짝 카드'...101조 국채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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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국무위원 해임·탄핵은? 03:46
    [뉴스라이브] 국무위원 해임·탄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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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바이오산업 중심 스위스 바젤슈타트주와 우호도시 협약 00:20
    서울시, 바이오산업 중심 스위스 바젤슈타트주와 우호도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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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라이브] 與, 정진석 교섭단체 대표연설...野 13:17
    [뉴스라이브] 與, 정진석 교섭단체 대표연설...野 "박진 해임건의안 오늘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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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김순호 경찰국장 밀정 의혹' 이달의 기자상 수상 00:28
    YTN, '김순호 경찰국장 밀정 의혹' 이달의 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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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자재로 속여 들여온 마약 투약·판매...태국인들 송치 00:35
    식자재로 속여 들여온 마약 투약·판매...태국인들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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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또 말실수?...바이든 '건강이상설' 계속 나오는 이유 01:47
    [자막뉴스] 또 말실수?...바이든 '건강이상설' 계속 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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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박진 해임 건의안' 단독 처리?...여야 전운 고조 04:20
    민주당, '박진 해임 건의안' 단독 처리?...여야 전운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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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해임건의안 추진에 尹 04:11
    박진 해임건의안 추진에 尹 "어떤 게 옳은지 국민이 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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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한국 정부가 쓴 '이 단어'에 버럭 한 日... 02:13
    [자막뉴스] 한국 정부가 쓴 '이 단어'에 버럭 한 日..."우리 입장과 양립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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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해먹는 게 더 비싸"...물가상승에 편의점 반찬 매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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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마약 혐의' 돈 스파이크, 동종 전과만 3회...공범 최소 8명 입건 02:09
    [단독] '마약 혐의' 돈 스파이크, 동종 전과만 3회...공범 최소 8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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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환자 3만881명...당정, 입국자 PCR·어린이 마스크 해제 요청 02:35
    신규 환자 3만881명...당정, 입국자 PCR·어린이 마스크 해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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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학생 생활지도 권한' 법제화...생기부 기록 검토 03:02
    교원 '학생 생활지도 권한' 법제화...생기부 기록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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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앤이슈] 정진석 33:22
    [뉴스앤이슈] 정진석 "민주, 사사건건 발목잡아"...박진 해임건의안 오늘 상정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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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개편... 02:39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개편..."면제기준 상향·장기 보유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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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네앤이슈] '에미상' 인정받은 K-스턴트팀... 11:14
    [씨네앤이슈] '에미상' 인정받은 K-스턴트팀..."이미 세계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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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유네스코 유산 제주 북오름굴·웃산전굴 첫 공개 01:03
    [영상] 유네스코 유산 제주 북오름굴·웃산전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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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4달여 만에 초미세먼지, 수도권 종일 '나쁨'...낮 동안 늦더위 01:33
    [날씨] 4달여 만에 초미세먼지, 수도권 종일 '나쁨'...낮 동안 늦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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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02:00
    [자막뉴스] "사상 처음 있는 일"...강원도, 상당한 타격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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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스파이크, 동종 전과만 3회...경찰, '1천 명분 필로폰' 구매 경위 조사 02:22
    돈스파이크, 동종 전과만 3회...경찰, '1천 명분 필로폰' 구매 경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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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박진 해임 건의안' 단독 처리?...여야 전운 고조 04:29
    민주당, '박진 해임 건의안' 단독 처리?...여야 전운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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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해임건의안 추진에 尹 04:19
    박진 해임건의안 추진에 尹 "어떤 게 옳은지 국민이 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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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NASA, 우주에서 촬영한 허리케인 '이언' 모습 공개 00:18
    미국 NASA, 우주에서 촬영한 허리케인 '이언' 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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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바구니 물가 부담에 편의점 반찬 '인기' 02:13
    장바구니 물가 부담에 편의점 반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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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9
    "4개의 인격이 있다"던 돈스파이크, 필로폰 증상 때문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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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숨진 의원 호명하며 01:50
    바이든, 숨진 의원 호명하며 "어디있소?" 또 말실수...백악관 해명에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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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명예훼손 혐의로 MBC 사장 등 대검 고발 00:31
    與, 명예훼손 혐의로 MBC 사장 등 대검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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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유정복 시장,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지원 방안 마련 긴급지시 00:27
    [인천] 유정복 시장,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지원 방안 마련 긴급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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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 소비자와 함께하는 K-인삼 청년 농업인 체험행사 00:22
    [녹색] 소비자와 함께하는 K-인삼 청년 농업인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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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교육장관에 이주호 지명...경사노위 김문수 00:40
    尹, 교육장관에 이주호 지명...경사노위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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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전략 찾는 포럼 개최 00:24
    [부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전략 찾는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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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부산총회 성공개최 협약 00:19
    [부산]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부산총회 성공개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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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천안 풍세면 국도에서 4중 추돌 사고...1명 사망·1명 심정지 00:29
    충남 천안 풍세면 국도에서 4중 추돌 사고...1명 사망·1명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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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기한 안내 없는 밀키트...영양성분 표시도 미흡 02:28
    유통기한 안내 없는 밀키트...영양성분 표시도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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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러 02:10
    [자막뉴스] 러 "바이든이 답해야"...'가스관 누출 사고'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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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00:36
    대통령실 "언론은 날조로 한미동맹 이간...정치권은 장수 목 치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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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수원시, 영통 자원회수시설 전면 보수한 뒤 이전 방침 00:17
    [경기] 수원시, 영통 자원회수시설 전면 보수한 뒤 이전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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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수장 이주호·경사노위 김문수 내정... 04:11
    교육 수장 이주호·경사노위 김문수 내정..."해리스, 발언 논란 개의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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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 6시 국회 본회의...'박진 해임 건의안' 민주당 단독 처리? 05:05
    오후 6시 국회 본회의...'박진 해임 건의안' 민주당 단독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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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가 부담에 편의점 도시락 이어 반찬 매출도 급증 02:11
    물가 부담에 편의점 도시락 이어 반찬 매출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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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스파이크 02:22
    돈스파이크 "마약 최근 시작" 말했지만...동종 전과만 3회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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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00:47
    [영상] "다음 생엔 교사 안 할래"...정부, 교권침해 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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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막뉴스] 러시아 요오드화칼륨 긴급 구매...'핵무기 사용' 임박했다? 02:54
    [자막뉴스] 러시아 요오드화칼륨 긴급 구매...'핵무기 사용'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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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문제학생 분리·특별교육 의무화...'교실 붕괴' 해결될까? 10:26
    [뉴스큐] 문제학생 분리·특별교육 의무화...'교실 붕괴' 해결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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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오 03:31
    이재오 "김대중·노무현 정권 동안 보수 성향 좋은 사람들 쓰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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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큐] 이재오 27:53
    [뉴스큐] 이재오 "진상 규명? 국과수라도 보내야"...이상민 "여당, 왜 MBC만 문제 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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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산 '첫 단풍' , 다음 달 중순 전국 확산...올해는 색도 곱다 02:11
    설악산 '첫 단풍' , 다음 달 중순 전국 확산...올해는 색도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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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02:20
    대법 "국가가 기지촌 성매매 조장...중대한 인권침해"...배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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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한국 농협 김치' 美 수출 시작...첫 물량 15t 선적 00:10
    [기업] '한국 농협 김치' 美 수출 시작...첫 물량 15t 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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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본선까지 두 달' 태극전사들의 과제는? 01:55
    '월드컵 본선까지 두 달' 태극전사들의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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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뒤 본회의 속개...외교부 장관 해임 건의안 표결 초읽기 02:37
    잠시 뒤 본회의 속개...외교부 장관 해임 건의안 표결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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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석 02:46
    정진석 "野, 망국적 입법독재...대통령에 저주·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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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1
    "황당 그 자체" 블랙박스 보니... [제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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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리스 부통령, DMZ 방문... 00:22
    해리스 부통령, DMZ 방문..."북한은 잔혹한 독재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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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 폭행하면 즉시 출석정지...생활기록부 기록은 검토 02:35
    교사 폭행하면 즉시 출석정지...생활기록부 기록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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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돈스파이크, 동종 전과만 3회...공범 1명 구속·8명 입건 02:08
    [단독] 돈스파이크, 동종 전과만 3회...공범 1명 구속·8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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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예람 중사 추행' 가해자 징역 7년 확정... 02:45
    '이예람 중사 추행' 가해자 징역 7년 확정..."법, 가해자에게만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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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5
    "인공지능, AI반도체, 메타버스 세계 3위 국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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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에서 국내 최초 10MW 이상 대규모 그린 수소 생산 실증 착수 00:37
    제주에서 국내 최초 10MW 이상 대규모 그린 수소 생산 실증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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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 쌀가루용 쌀 '가루미'...밀가루 대체하고 소득↑ 02:14
    [녹색] 쌀가루용 쌀 '가루미'...밀가루 대체하고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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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 건의안' 본회의 통과...野 단독 처리에 與 규탄 집회 04:41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 건의안' 본회의 통과...野 단독 처리에 與 규탄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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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해임 건의안' 국회 통과...與 불참·野 단독 처리 00:49
    '박진 해임 건의안' 국회 통과...與 불참·野 단독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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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기한 안내 없는 밀키트...영양 성분 표시도 미흡 02:28
    유통기한 안내 없는 밀키트...영양 성분 표시도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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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환자 목요일 기준 석 달 만에 최저...입국자 PCR·어린이집 마스크 해제될까 01:42
    신규환자 목요일 기준 석 달 만에 최저...입국자 PCR·어린이집 마스크 해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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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호영 00:30
    주호영 "내일 오전 국회의장 사퇴 권고안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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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민주당 '박진 해임건의안' 표결...尹 거부 시사 27:10
    [뉴있저] 민주당 '박진 해임건의안' 표결...尹 거부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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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마약 혐의 구속' 돈스파이크, 동종 전과 3회...형량은? 10:12
    [뉴있저] '마약 혐의 구속' 돈스파이크, 동종 전과 3회...형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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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있저] 제 발로 경찰서 찾아온 마약 사범... 02:43
    [뉴있저] 제 발로 경찰서 찾아온 마약 사범..."몸이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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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곳곳에 봉쇄 반대 집단 시위... 01:53
    中 곳곳에 봉쇄 반대 집단 시위..."인내심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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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홍근 00:36
    박홍근 "尹, 해임 건의안 수용하라...사과 때까지 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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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유감 표명 없을 듯...대통령실 02:25
    尹, 유감 표명 없을 듯...대통령실 "언론 날조로 한미동맹 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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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항모 아랑곳 않는 北...'한미일 훈련'에 추가 도발하나 02:01
    美 항모 아랑곳 않는 北...'한미일 훈련'에 추가 도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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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고발사주 의혹' 김웅 불기소...공수처와 다른 판단 02:32
    검찰, '고발사주 의혹' 김웅 불기소...공수처와 다른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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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고령사회 '초고속' 진입...'노인 빈곤'은 압도적 1위 01:30
    초고령사회 '초고속' 진입...'노인 빈곤'은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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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합참 00:26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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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통장임금 축소·대포폰 제한'...보이스피싱 잡는다 02:26
    '무통장임금 축소·대포폰 제한'...보이스피싱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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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재소자에 휴대전화 등 특혜 제공 , 댓가로 천 만원 받은 교도관 02:23
    [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재소자에 휴대전화 등 특혜 제공 , 댓가로 천 만원 받은 교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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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 해임 건의안' 국회 통과...與, MBC 고발 '맞불' 03:13
    '박진 해임 건의안' 국회 통과...與, MBC 고발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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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유감 표명 없을 듯...대통령실 02:29
    尹, 유감 표명 없을 듯...대통령실 "언론 날조로 한미동맹 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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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석 02:47
    정진석 "野, 망국적 입법독재...대통령에 저주·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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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항모 아랑곳 않는 北...'한미일 훈련'에 추가 도발하나 01:58
    美 항모 아랑곳 않는 北...'한미일 훈련'에 추가 도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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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만에 또... 00:23
    하루 만에 또..."北,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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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식 00:51
    조정식 "尹-펠로시 통화 전 美 IRA 핵심 내용 대통령실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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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년 중형 선고 전주환 02:19
    9년 중형 선고 전주환 "시간 지나면 누그러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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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람 중사 추행' 가해자 징역 7년 확정..."법, 가해자에게만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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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돈스파이크, 동종 전과만 3회...공범 1명 구속·8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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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개편..."면제기준 상향·장기 보유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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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아울렛 화재로 영업 중단...상인·직원 02:35
    현대아울렛 화재로 영업 중단...상인·직원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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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 폭행하면 즉시 출석정지...생활기록부 기록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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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통장임금 축소·대포폰 제한'...보이스피싱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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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파업 없이 정상 운행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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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포커스] '박진 해임 건의안' 국회 통과..."거대야당 폭거" vs "외교라인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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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응천 03:07
    조응천 "검사생활 한 10년 하면 XX 입에 붙어...尹 좀 억울하겠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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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재소자에게 천만 원 받고 "통화기록 지워라"...교도관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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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끊이지 않는 방파제 추락사고...안전불감증 여전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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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리스 美 부통령 01:56
    해리스 美 부통령 "북한은 잔혹한 독재정권...IRA 잘 챙겨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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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02:16
    대법 "국가가 기지촌 성매매 조장...중대한 인권침해"...배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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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곳곳에 봉쇄 반대 집단 시위..."인내심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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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영우' 팽나무 천연기념물 됐다...다음 달 7일 고시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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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송성문 11타점' 키움, SSG 꺾고 3위 수성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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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정 "9억 주택 5억까지 대출"...중도상환수수료 면제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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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첫 국방백서에 "북한군은 우리의 적"...6년 만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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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이카 전 이사, 수억 받고 승진·전보 인사 뒷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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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SNS로 "나다운 길 걷겠다"…박영선 "李, 공천권 내려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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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당정, 금융취약계층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한시 면제 추진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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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이틀째 완충구역 사격…"우리 군 피곤하게" 분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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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이준석 쫓아낸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설' 솔솔‥윤석열 대통령의 뜻?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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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여의도와 서초동] 차기 당대표에 MZ가 좋아하는 한동훈?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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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서 이틀째 외교 무대…대통령실 "실용적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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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합참 "北, 해상완충구역 추가 포사격 10발…모두 100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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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운임제·노란봉투법 두고 충돌…"독단 운영" "국회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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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원내대표, 예산안 담판 돌입…대통령실 이전·지역화폐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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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3+3 협의체' 가동…예산안 담판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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