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물러나라!" 中민심 폭발…제로코로나 반대 시위 확산세(종합2보)

2022.11.27 방영 조회수 29
정보 더보기
중국 상하이 코로나 방역 항의 시위 (상하이 AP=연합뉴스) 지난 26일 밤 중국 상하이의 우루무치중루에서 코로나19 방역 정책과 최근 신장 우루무치에서 벌어진 화재 참사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홍콩·베이징=연합뉴스) 윤고은 한종구 특파원 = 3년 가까이 이어진 '제로 코로나' 정책에 중국 민심이 폭발하고 있다. 봉쇄에 따른 사망 사고가 잇따르자 수도 베이징과 상하이 등 주요 도시에서 25∼27일 성난 주민들이 거리로 몰려나왔다. 엄격한 통제 사회 곳곳에서 인내심의 둑이 무너지는 가운데 "시진핑 물러나라! 공산당 물러나라!"라는 구호까지 등장했고, 경찰의 체포 작전에도 새로운 시위가 속속 이어졌다. ◇ 우루무치 화재 참사가 도화선…"봉쇄로 주민 제때 대피 못했다" 이번 동시다발 시위는 지난 24일 신장위구르자치구의 수도 우루무치에서 아파트 화재로 10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도화선이 됐다. 중국 소셜미디어(SNS)에는 해당 아파트의 봉쇄를 위한 설치물들이 신속한 진화를 방해하면서 피해가 컸다는 주장이 퍼져나갔다. 특히 신장 지역 봉쇄 기간 일부 주택 현관문을 열지 못하도록 당국이 바깥에서 쇠사슬로 묶어놓았던 상황을 거론하며 우루무치에서도 그런 잔인한 일이 벌어지며 주민들이 제때 대피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화재 다음날인 25일에는 성난 우루무치 주민들이 현지 정부청사 앞에서 "봉쇄를 해제하라"고 외치고 추위 속에서 대규모 가두 행진을 하는 영상이 SNS에 올라왔다. 우루무치는 지난 8월부터 봉쇄 상태다. 한 위구르족 주민은 AP 통신에 "시위 영상 속 주민은 대부분 한족이었다"며 "한족들은 자신들이 봉쇄에 대해 항의해도 처벌받지 않을 것임을 안다. 그러나 우리 위구르족들이 그런 일을 하면 감옥에 가거나 강제수용소로 끌려갈 것이다. 그것이 두려워 위구르족은 분노에도 거리로 나서지 못했다"고 말했다. 우루무치 시 당국은 25일 밤늦게 기자회견을 열어 화재 지역이 코로나19 '저위험 지역'이어서 당시 아파트는 봉쇄되지 않았고, 아파트 앞에 주차된 차량 탓에 소방차의 진입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제로 코로나' 정책에 성난 민심을 달래지는 못했다. 해당 화재 사고는 중국에서 호텔에 격리됐던 생후 4개월 된 암 투병 영아가 구급차의 이송 거부와 의료진의 늑장 대응으로 숨진 사실이 지난 17일 알려진 데 이어 발생했다. (상하이 AP=연합뉴스) 지난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신장 우루무치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 '경제 수도' 상하이 등지서 대규모 시위…"우리는 자유를 원한다!" 27일 A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밤 상하이 우루무치중루에서는 수백∼수천 명이 거리로 몰려 나와 우루무치 참사에 항의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상하이 우루무치중루는 신장 우루무치를 따서 지은 이름으로 위구르인들이 모여 사는 동네이다. 로이터는 전날 밤 우루무치중루에서 시작된 항의 시위가 이날 새벽까지 이어졌으며, SNS에 올라온 영상과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주민들은 "우루무치의 봉쇄를 해제하라, 신장의 봉쇄를 해제하라, 중국의 모든 봉쇄를 해제하라"고 외쳤다고 전했다. 또 어느 순간 대규모 인원이 "중국공산당은 물러나라, 시진핑은 물러나라, 우루무치를 해방하라"라는 구호도 외쳤다고 덧붙였다. 로이터는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상하이에서 군중이 '인민에 봉사하라', '우리는 건강코드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자유를 원한다'고 외치며 경찰과 대치하는 모습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AP는 SNS에 올라온 시위 관련 영상들은 즉시 삭제됐지만, 현지 주민들에 따르면 많은 주민이 상하이 우루무치중루에 모여 희생자에 대해 헌화하고 '11월 24일 우루무치에서 죽은 이들의 명복을 빈다'는 글과 함께 촛불을 켜 놓았다고 전했다. 시위에 참여한 자오모 씨는 AP에 "친구 한 명은 경찰에 두들겨 맞았고 두 명은 최루탄을 마셨다. 경찰은 친구가 끌려가는 것을 막으려는 내 발을 짓밟았다"고 말했다. 그는 시위대가 "시진핑 물러나라! 공산당 물러나라!", "PCR(유전자증폭) 원하지 않는다. 자유를 원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고 밝혔다. AP는 "처음에는 평화적이었던 시위가 이날 오전 3시께 폭력적으로 변했고 수백명의 경찰이 시위대를 에워싸며 진압했다"며 경찰이 여러명을 연행했고 오전 5시께 시위대를 완전히 해산시켰다"고 전했다. 트위터에는 경찰이 차량 두 대 정도의 시민을 체포했다는 글이 시위 영상과 함께 올라왔다. 그러나 상하이에서는 이날 오후 또다시 시위가 벌어졌다. 수백 명이 검열에 대한 저항의 상징인 아무것도 안 적힌 백지와 흰 꽃을 들고 몇 시간 전 시위대가 해산한 지역 인근에서 침묵 시위를 펼쳤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수도 베이징에서도 전날 주민들이 방역 조치에 집단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다.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 등에 따르면 베이징 차오양구 일부 아파트에서 주민들이 아파트 단지 봉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주민들은 "왜 단지 전체를 봉쇄하는 거냐"라거나 "봉쇄를 결정한 사람이 누구냐"고 따져 물었다. 주민들은 경찰까지 출동했지만 물러서지 않았고,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약 1시간 동안 봉쇄 해제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며 집단행동을 벌였다. 결국 아파트 주민위원회는 단지 봉쇄를 취소했고, 주민들은 이러한 결정을 반기며 서로를 향해 환호와 박수를 보낸 뒤 스스로 해산했다. 중국에서 15년 이상 살았다는 한 교민은 "베이징 주민들이 방역 정책에 집단으로 항의를 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며 "3년 가까이 참았던 주민들의 인내심이 폭발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간쑤성 란저우에서도 전날 주민들이 코로나19 방역 스태프의 텐트를 뒤집고 PCR 검사소를 부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널리 퍼졌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시위대는 확진자가 아무도 없는데도 봉쇄 조치가 내려졌다고 주장했다. 이밖에 청두, 난징, 광저우 등 다른 지역에서도 전날 밤 시위가 벌어진 현장을 담았다고 밝힌 영상이 SNS에 올라왔다. CNN은 "25일 우루무치를 휩쓴 시위에 이어 다른 몇몇 도시에서도 봉쇄 지역 주민들이 장벽을 무너뜨리고 거리로 나섰다"고 전했다. 지난 26일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의 아파트 단지에서 봉쇄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중국 소셜미디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 베이징대·칭화대 등서도 시위…누리꾼들도 '백지' 올리기 중국 최고 명문 베이징대와 칭화대에서도 우루무치 희생자 추모와 봉쇄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베이징대는 1989년 톈안먼 민주화 시위가 시작된 곳이라 당국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곳이고, 칭화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모교이다. AP는 "SNS에 올라온 명단에 따르면 50개 대학에서 시위가 벌어졌다"고 전했다. 한 베이징대 학생은 CNN에 "오늘 자정께 베이징대에서 약 100명의 학생이 '봉쇄에 노(NO), 자유에 예스(YES)라고 말하라', '코로나 검사에 노, 음식에 예스라고 말하라'라는 구호가 붉은 페인트로 칠해진 벽 앞에 모였다"며 "내가 오전 1시께 현장에 갔더니 보안 요원들이 상의로 해당 시위 구호를 가려놓았다"고 말했다. 이 학생은 보안 요원들이 이후 해당 시위 구호를 검정 페인트로 덮어버렸다고 전했다. AFP도 베이징대 학생을 인용해 "사람들이 자정께부터 모여들기 시작했다. 최소 100명, 혹은 200명이 현장에 있었다"고 전했다. AFP는 이어 이날 칭화대에서 수백 명의 학생이 코로나19 봉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목격자와 소셜미디어 영상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 칭화대 학생은 AFP에 "오전 11시30분 학생들이 구내식당 입구에 모여들기 시작했고 점점 더 많은 이들이 모여들었다"며 "지금은 200명에서 300명 정도 있다. 우리는 국가(國歌)와 인터내셔널가를 부르고 '자유가 승리할 것', 'PCR(유전자증폭) 검사 그만, 우리는 음식을 원한다', '봉쇄는 그만, 우리는 자유를 원한다'라고 외쳤다"고 말했다. 누리꾼들도 연대의 뜻으로 백지를 소셜미디어에 올렸고, 일부는 우루무치중루의 거리 표지판 등 검열을 피하면서 시위에 대한 지지를 표하는 게시물들을 올렸다. 한 시위 참가자는 AP에 "모두가 중국인들은 거리로 나와 시위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용기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사실 내 마음 속에도 그런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내가 시위 현장에 갔을 때 나는 모두가 매우 용감하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pret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20221127 36

  • [월드컵 전적] 아르헨티나 2-0 멕시코 02:46
    [월드컵 전적] 아르헨티나 2-0 멕시코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메시 결승골' 아르헨티나, 멕시코 2-0 완파하고 '기사회생' 02:46
    [월드컵] '메시 결승골' 아르헨티나, 멕시코 2-0 완파하고 '기사회생'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리빙톡] 겨울철 괴로운 ○○○… 02:10
    [리빙톡] 겨울철 괴로운 ○○○…"참지 말고 병원 찾아야"
    조회수 76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예열하는 황희찬·몸 풀린 이강인, 가나전 '비장의 무기' 되나 01:50
    [월드컵] 예열하는 황희찬·몸 풀린 이강인, 가나전 '비장의 무기' 되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아르헨티나 팬들의 집단 우울증, 메시가 나흘 만에 끝냈다 02:46
    [월드컵] 아르헨티나 팬들의 집단 우울증, 메시가 나흘 만에 끝냈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메시 결승골' 아르헨티나, 멕시코 2-0 완파하고 '기사회생'(종합) 02:46
    [월드컵] '메시 결승골' 아르헨티나, 멕시코 2-0 완파하고 '기사회생'(종합)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아르헨-멕시코 관중 8만8천966명…28년 만에 최다 02:46
    [월드컵] 아르헨-멕시코 관중 8만8천966명…28년 만에 최다
    조회수 19
    본문 링크 이동
  • [2보] 양양 현북면 명주사 인근서 임차 헬기 추락 01:24
    [2보] 양양 현북면 명주사 인근서 임차 헬기 추락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아르헨티나 팬들의 집단 우울증, 메시가 나흘 만에 끝냈다(종합) 02:46
    [월드컵] 아르헨티나 팬들의 집단 우울증, 메시가 나흘 만에 끝냈다(종합)
    조회수 185
    본문 링크 이동
  • 양양서 산불 계도 비행 임차 헬기 추락…탑승자 2명 사망 추정(종합) 01:24
    양양서 산불 계도 비행 임차 헬기 추락…탑승자 2명 사망 추정(종합)
    조회수 7
    본문 링크 이동
  • 중국 코로나19 신규감염자 4만명 육박…나흘 연속 '역대 최다' 03:43
    중국 코로나19 신규감염자 4만명 육박…나흘 연속 '역대 최다'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메시 결승골' 아르헨티나, 멕시코 2-0 완파하고 '기사회생' 02:46
    [영상] '메시 결승골' 아르헨티나, 멕시코 2-0 완파하고 '기사회생'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03:43
    "시진핑 물러나라! PCR 검사 그만!" 中상하이서 대규모 시위
    조회수 17
    본문 링크 이동
  • 양양 헬기 추락 현장서 시신 5구 수습…소방 01:24
    양양 헬기 추락 현장서 시신 5구 수습…소방 "신원 확인 중"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산산이 조각난 임차 헬기…목격자 01:24
    산산이 조각난 임차 헬기…목격자 "산불 방송 2∼3초 뒤 '퍽'"
    조회수 50
    본문 링크 이동
  • 김진태 강원지사 01:24
    김진태 강원지사 "헬기 사고수습…할 수 있는 모든 조처 다해야"
    조회수 17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강원 양양서 산불 계도 헬기 추락…현장서 시신 5구 수습 01:24
    [영상] 강원 양양서 산불 계도 헬기 추락…현장서 시신 5구 수습
    조회수 17
    본문 링크 이동
  • 한총리 01:24
    한총리 "양양 헬기 추락 사고수습 만전…안전관리 철저"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특수본, 해밀톤호텔 대표 내주 첫소환…용산구청장도 재소환 02:00
    특수본, 해밀톤호텔 대표 내주 첫소환…용산구청장도 재소환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03:43
    "시진핑 물러나라! 봉쇄 해제하라!" 상하이 등 中 곳곳서 시위(종합)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2명 탄 줄 알았는데…' 5명 숨진 헬기사고 '탑승자 정보 누락' 01:24
    '2명 탄 줄 알았는데…' 5명 숨진 헬기사고 '탑승자 정보 누락'
    조회수 19
    본문 링크 이동
  • 특수본, 해밀톤호텔 대표 내주 첫소환…용산구청장도 재소환(종합) 02:00
    특수본, 해밀톤호텔 대표 내주 첫소환…용산구청장도 재소환(종합)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훈련장 나왔지만 자전거 탄 김민재, 가나전 뛸까 01:50
    [월드컵] 훈련장 나왔지만 자전거 탄 김민재, 가나전 뛸까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시진핑 모교 칭화대서도… 03:55
    시진핑 모교 칭화대서도…"수백명 코로나19 봉쇄 항의 시위"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비행 80분 만에 추락… 01:24
    비행 80분 만에 추락…"전날 산불 예방 계도 요청해 오전 이륙"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시진핑 모교 칭화대서도… 03:55
    시진핑 모교 칭화대서도…"수백명 코로나19 봉쇄 항의 시위"(종합)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영상] 우루무치서 베이징까지…봉쇄 질린 군중들 03:43
    [영상] 우루무치서 베이징까지…봉쇄 질린 군중들 "시진핑 물러나라!"
    조회수 11
    본문 링크 이동
  • 중국인들 이례적 온라인 서명운동… 03:43
    중국인들 이례적 온라인 서명운동…"시설격리 대신 자가격리로"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아도 가나 감독 01:38
    [월드컵] 아도 가나 감독 "제자 손흥민 활약 기대…내일은 예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벤투 감독 01:50
    [월드컵] 벤투 감독 "황희찬 가나전 출전 어려워…김민재는 미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03:55
    "시진핑 물러나라!" 中민심 폭발…제로코로나 반대 시위 확산세(종합2보)
    조회수 29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경기장에 등장한 욱일기…日 관중, 코스타리카전서 펼쳐 들어 01:38
    [월드컵] 경기장에 등장한 욱일기…日 관중, 코스타리카전서 펼쳐 들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벤투 감독 01:50
    [월드컵] 벤투 감독 "황희찬 가나전 출전 어려워…김민재는 미정"(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중국 '제로 코로나' 최대 위기…3년간 누적된 피로감 폭발(종합) 03:55
    중국 '제로 코로나' 최대 위기…3년간 누적된 피로감 폭발(종합)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03:55
    "시진핑 물러나라!"…상하이·베이징·우한 등서 봉쇄 반대 시위(종합3보)
    조회수 18
    본문 링크 이동
  • [월드컵] 아도 가나 감독 01:38
    [월드컵] 아도 가나 감독 "제자 손흥민 활약 기대…내일은 예외"(종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 03:20
    "러·우크라 군인 사상자 20만 명…사망자는 러가 더 많아"
    조회수 8
    본문 링크 이동
  • 2 02:39
    "우리는 총알받이였다"…탈주 러 용병이 전한 잔혹상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3 [영상] 02:12
    [영상] "미국 국민 26%, 우크라이나에 너무 많이 지원"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4 97명 숨진 힐스버러 참사…英경찰, 34년만에 사과 01:57
    97명 숨진 힐스버러 참사…英경찰, 34년만에 사과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5 블링컨 01:53
    블링컨 "이란 핵에 군사옵션 포함 모든 옵션 가능"
    조회수 2
    본문 링크 이동
  • 6 바흐무트 전투 격화…러, 승기 잡으려 '인해전술' 03:20
    바흐무트 전투 격화…러, 승기 잡으려 '인해전술'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7 [영상] 러, 천연요새·요충지 잇따라 장악…바흐무트 '위태' 02:15
    [영상] 러, 천연요새·요충지 잇따라 장악…바흐무트 '위태'
    조회수 3
    본문 링크 이동
  • 8 [D리포트] '나랑 비슷한 여자 어딨나'…닮은 꼴 찾아내 살해, 왜? 01:10
    [D리포트] '나랑 비슷한 여자 어딨나'…닮은 꼴 찾아내 살해, 왜?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9 [영상] 중국, 대만 주변서 또 무력 시위… 02:13
    [영상] 중국, 대만 주변서 또 무력 시위…"군용기 20대 ADIZ 진입"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0 [영상] 01:31
    [영상] "나 죽으면 누가 올까" 가짜 장례식 연 남성…가족은 '부글부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1 엑손모빌 창사 이래 최대 이익…횡재세 여론 불거지나 01:13
    엑손모빌 창사 이래 최대 이익…횡재세 여론 불거지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2 '한국발 입국자' 검사라더니… 01:37
    '한국발 입국자' 검사라더니…"중국인은 PCR 안 한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3 [영상] 02:50
    [영상] "러시아, 3주 내 3방향서 대공세 가능성…최대 전투 온다"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4 [영상] 프랑스 연금개혁 반대시위 확산…파리 등 250여개 지역서 02:25
    [영상] 프랑스 연금개혁 반대시위 확산…파리 등 250여개 지역서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5 북, 핵실험 준비 완료‥4월 ICBM 추가 도발 가능성 02:08
    북, 핵실험 준비 완료‥4월 ICBM 추가 도발 가능성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6 [영상] 02:39
    [영상] "즉결처형 난무·전술 따윈 없어"…탈주 러 용병이 전한 잔혹상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7 [세상만사] 세계 8위 산유국 UAE가 '지속 가능한 항공연료(SAF)'에 적극적인 이유 05:35
    [세상만사] 세계 8위 산유국 UAE가 '지속 가능한 항공연료(SAF)'에 적극적인 이유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8 美 하와이섬 밤하늘에 기이한 나선형 소용돌이 포착 00:32
    美 하와이섬 밤하늘에 기이한 나선형 소용돌이 포착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19 [World Now] 거리에서 춤춘 이란 연인, 징역 10년형? 00:16
    [World Now] 거리에서 춤춘 이란 연인, 징역 10년형?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0 [자막뉴스] 미국에 백기 들었다...커지는 불확실성 02:13
    [자막뉴스] 미국에 백기 들었다...커지는 불확실성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1 대만 싱크탱크 02:07
    대만 싱크탱크 "대만, 반드시 제2격 능력 확보해야"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22 기밀유출 논란에 선언은 안했지만…바이든, 연일 재선 행보 01:44
    기밀유출 논란에 선언은 안했지만…바이든, 연일 재선 행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3 한국만 PCR 검사‥중국 01:58
    한국만 PCR 검사‥중국 "상응 조치"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4 북, 핵실험 준비 완료‥4월 ICBM 추가 도발 가능성 02:06
    북, 핵실험 준비 완료‥4월 ICBM 추가 도발 가능성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5 [뉴스메이커] 연금개혁에 정치생명 건 마크롱 02:19
    [뉴스메이커] 연금개혁에 정치생명 건 마크롱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6 [뉴스외전 포커스] 15:21
    [뉴스외전 포커스] "이란 경제 상황 안 좋아‥원유 대금 반환 요구 거세"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7 한미일, 북핵 폐기 공동 촉구...北 02:04
    한미일, 북핵 폐기 공동 촉구...北 "먼저 포기 없어"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 28 [영상] '자유의 몸' 된 러시아 죄수 용병들… 03:20
    [영상] '자유의 몸' 된 러시아 죄수 용병들…"사회 불안 요소"
    조회수 6
    본문 링크 이동
  • 29 [영상] 미국·인도, '중국 견제' 의기투합…핵심기술 협력 강화 02:14
    [영상] 미국·인도, '중국 견제' 의기투합…핵심기술 협력 강화
    조회수 1
    본문 링크 이동
  • 30 우크라 00:30
    우크라 "서방 첫 전차 지원 규모 120~140대"
    조회수 0
    본문 링크 이동
맨 위로

공유하기

닫기